[음악]
알았어 엄마 간다 우리 아이는 껌딱지
엄마
껌딱지 엄마 손 씻고
왔잖아고 사이에 이렇게 눈물이 났어요
우리 아기가 어 수우는 요즘 굉장한
엄마 껌딱지 있니다 제가
만약에 치우를 두고
간다면
어네 엄마 깜다
엄마 나둬 엄마 나둬 엄마 나둬 엄마
나둬 왜 안 나둬 나를 왜 바닥에
내려놓는 거야 내가 안나 달라고
말했는데 그지 저기엔 카메라가 있고
엄마한테 남겨야겠다 좋아 좋아 좋 좋
좋아 찾아보니까 빠르면 7개월 한
8개월부터 엄마 껌딱지가 시작이
된다고 하는데
치우는 딱 8개월 때부터 시작이 된
거 같아요이 엄마 껌딱지가음
뭔가 뭐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굉장히
잘 이렇게 애착관계가 되는 가정 중에
하난데 청이가 굉장히 나이스하게
좋아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엄마 껌딱지
때문에 아빠한테 안 가고 엄마한테만
오려고 하거든요
그지음 엄마 너무 좋아 엄마
너 요즘 저의 이런 일상입니다
모든 걸 최우와 함께해야 되는
원플러스원 인생 가지고 노는 건
어때 가지고
놀아봐 우와 너무
재밌다 와 너무 재밌잖아 엄마
피아노야지 친구야
도레미도미도미
레미파파미레파
[음악]
어 치 가지고 놀 거야 엄마 가면 안
돼 뭔가 엄마가 가려고 하는 새가
보이자마자 바로 엄마한 달려들기
엄마가 편안한 잠옷으로 잠깐 갈아입게
채유가 혼자 놀고 있어 보자 모
청춘들 저 좀
보세요 여러분들이 최유랑 같이 놀고
있는 거예요 그럼 엄마는 빠르게
잠옷으로 갈아입고 오겠어요
짜라
알았지 떡볶 있으면 엄마 없어도 되지
[음악]
Ah
[웃음]
카메라에 엄마가 보였지 치유야 톡톡해
거기 엄마가 이렇게 보여가지고 뒤에를
쳐다봤어 치유가
신나음 맛있는 건 같이 나눠 먹는
거야 이렇게 제 자유 시간은 약
20초 남았습니다 여러분 왜냐하면
떡뻥을 다 먹었기
때문이죠음 엄마 안
하줘 왜 자꾸 오른손을 휘두르는
거야 여기 보세요
아에 바닥에 있는 스티커가 너무 너무
너무 궁금하지만 엄마랑은 떨어지지
않을 거예요 그지 너무 스티커가
궁금한데 내려가긴 싫어요 엄마랑 같이
내려가 볼까
우와 스티커다 스티커잖아 치유야
치우가 좋아한 스티커 짠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제가 맘만 먹고 이제 코코넛
내보자 엄마
엄마 남겨서 할
[음악]
거야 토끼랑
자야지 토끼랑 자는 거야
알았지 잘자 안녕 내일
만나요 제시에
[음악]
나요 너무나도 다행인 건 채우가 엄마
껌딱지가 시작됐지만 그래도 수면
교육한 거는 아직까지는 크게 막
흐트러지지 않아 가지고 지금처럼
이렇게 졸릴 때 두고 나오면은
찡찡대지 않고 혼자 잘 자는 편이에요
그나마 다행이다 고로 저는 육퇴를
[음악]
했습니다 최우가 5시 반에 깨가지고
우유를 줬는데 제가 너무 배가 고파
가지고 잠이 안
와가지고 라면을 먹어요
[음악]
[음악]
준아
어디가 어디
어야지 막간을 이용해서 택배 언박싱을
해 볼게요 여러분 제가 너무 수면도
들쭉날쭉하고 그러다 보니까 한도 끝도
없이 피곤한 거예요 자도 피곤하고 안
자도 피곤하고 그냥 맨날맨날 피곤해
가지고 영양제를 주문했거든요 이렇게
그냥 하나씩 뽑아 먹는 건가 보다
이렇게
그고 제가 몸이 안
좋다고 인스타 스토리에 올렸는데 저를
굉장히 사랑 시는 우리 작가님이
먹으라고 멀티비타민을
보내주셨어요 그것도 심지어 어린날
맨날 선물을 보내 주셨었는데 어버이날
보내 줘 가지고 완전
감동이었어요 아이가 보내준 건데 이게
우주 빔 그거거든요 자기 전에 체유
요거 해가지고 예쁘게
보여주라고에 이렇게 크다고 별 보게
해 주려고 요런 걸 구매를 했거든요
와
진여이 또 팩이 다 있나 봐이 안에
갈아 낄 수 있게 뭐 바다 우주 아
아 얜 우주인가 보다 오 튼튼하고
[음악]
괜찮네 여러분 이것 봐요
치유가 일어나서 혼자 기저기 다꺼내고
놀고
있어요
귀여워이 진짜 어떡해 이제 혼자서도
어리 근데 여기 안에 있는 저 쿠션
같은 거 다 빼야 될 것 같지 잘
올라오면 큰일 날 거 같아 그지 이제
잘서 있어서 응 다
[음악]
빼버리자 까꿍
[음악]
너 누가 기저기 먹고 있으래 지유 어
누가 기저기를 먹고 있어 박지유 아꼬
아꾸
예쁘다에 잘 잤어 우
[음악]
응
냠 큰 얘기도 자네
[음악]
자요이 용니 검진해야 되는데 빨리
검진 하세요 아빠
아빠 아빠 다 먹었어 아빠가 밥 줬어
아빠 다
먹었지 우 이만큼이겠어 내또 더
먹을까
다봐 근데 얘
찾아보니까 얘 개월수에 얘 몸무 가
99kg 정상이더라도 우리가 마지막에
진게 7.5 88kg 안 되는 거
아니야 응 문제가 있네 아니야 문저
재우야 다 먹었어 쪽쪽이 물었네 다
먹었어 채유
어디가 재야 그 사이로 그 사이에서
뭐해
엄매
엄매 지유 병원 간다
아네네 뭐 준비해 갈 거 없죠 병
간데요 네네 가자 박지 너 지금 뭐래
너 큰일났다 이제 영류 검진한다 영
간데요 체우 근데 키를 몰라 빨리
키를 재보고 싶어 키가 많이 크긴
했는데 얼마나 잘랐나 유 영미화 검지
하아
가요 과연 박채 위의 키와 몸무게는
몇 실지 두둥 두둥 아야
어 9개월 보면은 8.2가 원래
그건가 보다 근데 태어난 몸무게가
있어야 정확한
건데 몸 한번
볼게요는 엄청나게
울었어요 어 왜 이렇게 울었어 유야
약 폭어 그러니까 체우는 다 괜찮은데
문제가 또래 아기들에 비해서 작게
태어난 걸 감안해도 피가 되게 작은
편이 가지고 분유를 엄청 많이 먹여야
된다고 하는데 아 근데 사실 채유가
분유를 굉장히 안 좋아해가지고
큰일이네 분유를 어떻게 먹기지 이유식
횟수 두번으로 고정하고 이유식 양을
줄여 그럴까 어 야랑 주 그만큼 주
먹으니까 잘
먹어 좀 남긴 거는 중탕해 먹으면돼
엄마 머리를 왜 때리 머리 왜 때려
마자 분유 먹기 야미 어 너
장난치지 안 먹지
쟤 이봐 이봐 아직도 안 먹어 야
너키 안 컷 대잖아 박지우 문제
있어 무유 많이 먹고 기 커야지 어메
엄마 말 시켜 가지고
그지음 너 이거 30 먹은 거 너무
한 거 아니야 응 제야 야 30밖에
안 먹더니 너무한 거
아니야 어 할 말리
많아 알았어 나 맞져 먹어 보자 쪼
동네 사람들 충충이 주문한 생일
골프채가 왔대요
저기 그럴 때가 아니라고요 유야 아빠
회사 가면 주우는 오늘 엄마랑 뭐
할까
응지 엄마랑 뭐 할까 아 너다 엥
엥
라지롱
잉
잉 신다 신다 신다 오늘의 점심
메뉴는 뭔가요 아버님 비벼비벼
비빔밥 스팸과 프라이 그래 애가
있으면 그냥 빨리 빨리 빨리
[음악]
빨리 어머님표 달래장
예 맛이 없을 수가
없다이 약간 명절 같아
응 까지가
있네 치우는 이제 치카치카를 할
때예요
치카치카 어디 있어 치카치카
포카포카이가 무려 다섯 개가 났어요
아니 두개 랑 윈니 세 개 지우는
저희가 치카치카하는 걸 엄청 유심히
보더니이 책으로 막 계속 입에다
넣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치소를 줬더니
저렇게 맨날 아작 아작 씹어요 심을
저렇게
흘리면서이이이 엄마이
어디어이
오이가 이렇게
났어요이가 엄청 큰 거 같아요 히
닮아가지고 저는이가 되게 편인데
체우는이가 크더라고요
다음 알았 졸리다 졸리다 졸려 체우
졸려 유 졸려 졸 여태까지 실
놀았는데 졸려 카메라를 보면은 울지
않는 마법에 걸리는 박지유 있니다
오잉
[음악]
카메라아이 왔어요 우리 아가가
너무너무 배가 고파 어 오야 오야
오야 오야 자
자 이었어 재우야 아구 없다 아이고
너무
배고파져 머 마 이먹고
자영 오린 너 잘면 어지런 거 다
치워야 돼요 응 네가 다 어지러
났잖아요 진짜
예뻐요 오랜만에 우유 먹다가 그대로
잠들었어요 귀여워
[음악]
[음악]
나시고
이봐 원샷하고 기절했어 잘 자겠다
준아 지금 집 좀 봐봐 난리가 났어
여러분 치우가 엄마 껌딱지가
되면서부터 망 창이에요 왜냐하면 우리
아이가 시도 떨어져 있기 싫기 때문에
집안 일은 채유가 자고 난 뒤에
합니다 누가요
오빠가요 주방을 담당하시니 거실을
담당하시니 어 보지
말고 보지 말고 선 거실 아싸 실
왜냐하면 오늘 이렇게 짜란 장식장이
왔거든요 여러분
도
어 미쳤어 미쳤어 치유가 이제 책을
읽기 시작하고 장난감이 많아지면서 아
정리할 때가 너무 부족해 가지고 아
책장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주문해서 한 달 만에 받은 책장입니다
자 그래서 일단 거기에다가 예쁘게
책들을 꽂아주고 이제 장난감도 예쁘게
올려주면 됩니다 최근 기존에
여기에다가 보관을 했었거든요 이거는
진짜 많이 물어보셨는데 진짜 별거
아니에요 그냥 빨래 바구니 원래 여기
위에다 바구니가 하나 밑에 하나
해가지고 2단으로 있는 빨래 바구니를
사 가지고 제가 그냥 요렇게 쓰고
있었던 거거든요데 얘가 너무 작아져
가지고 이제는 도저히 안 될 거
같아요 이게 아기가 손에 닿을 수
있는 위치여야 아기가 가가지고 이렇게
꺼내기도 하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약간 이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2단으로 전체를 맞출까 하다가 아기가
이제 돌 지나면은 걷잖아 그래서
아기가서 있는 높이까지 고려를 하면은
3단이 가장 베스트라고 해가지고 저는
3 * 4로 해가지고 이렇게 주문을
좀
해봤습니다 렇게
정리했어요 훨씬 깔끔하죠
깔끔 근데 내가 생각해
보니까 같이 거실을 정리해 준 거
같아 우리 같이 주방을 한번 정리해
볼까 내가 여기를
정리할테니까 뭐지 쭈삼 만들어 주면
안돼 왜냐하면 저는 쭈꾸미 삼겹살이
먹고 싶거든요
[음악]
게 하고 있어 내가 원한 비주얼은
이게
[음악]
아니었는데 너보 기가 막히다 우와
잘했네 이건 파는거다 이인분 맞음
상살 이렇게 낭랑하게 줘야지
예 우와 진짜 맛있겠다 오랜만이다 응
아 너무나 아쉽게도 쌈무 쌈무를
깜빡했어
[음악]
짜음음
맛있다 조금입니다
이제 꾸미는 마요네즈
[음악]
s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