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가계부채 위기 금리인상, 해야만 합니다 [책인싸 - 권기대 대표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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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인싸] 권기대 대표님
1편 :https://youtu.be/h5GIJVDvgSc
2편 : https://youtu.be/qEHt6iqBr34
3편 : 23년 11월 01일 오후 6:00 업로드
🚩 [권기대 대표님 저서] 『2024 비즈니스 트렌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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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투자 #김광석
가게 부채가 많다는 거는 사실이에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가게 부채가
많이 느는 뭐 여러 가지 요수가
있겠지만 큰 요소 중에 하나가 우리가
흔히 주담대 부르는 집사기 위해서
혹은 집을 사놓고 그걸 담보로 해서
얻는 대출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걸
낮출 수 있는 것은 결국은 뭐 금리를
조정하는
[음악]
거 또 그
말씀속에 느껴지는 그 생각이 그럼
이제
한국은행은 강 달러를 방어하기 위해서
금리를 인상해야 될 이유도 있을 수
있겠지만 금리를 인상함에 따라서
제기될 뭐
국내적인 좀 어려운 요소들 어 부동산
PF 든가 이런 요소들을 고려하자 또
금리를 인상할 수도 없는 입장이라고
지금 말씀 속에서 제 해석이
되어지는데 혹시 자님께서
한국은행이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을
통해서 어 환율 방어를 해 나가야 될
상황이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그거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어서 금리를 계속
동결해야 되는 거라고 판단하시는 혹시
의견을 한번 여쭤봐도 될까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환율이
어 오면은 반드시 우리한테 나쁘고네
환율이 내리면은 다시 말해서 원화
가치가 높아지면 우리한테 무조건
좋아진다네 그런 등식은 성립하지
는다고 보거든요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 한국의 국가 경쟁력이
어떠하며 또 우리의
생산성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얼마나
높은지 낮은지 그것이 오히려 더
문제고 그렇게 해서 우리가 경기를
침체시킬
않고네 잠재 성장률 이상으로 어
성장을 시킬 수 있는 그게 더
중요하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리고 조금
더 단기 적으로 본다면 실제로 가게
부채 때문에 허덕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금리를 올린다는
문제는 그런 저 서민들의 삶에 있어서
굉장히 불리한 조건이 되기 때문에
그것은 저 바람직한 정책이 정책
방향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 금리를 어 인상할 수
없는 것이다라고 이제 생각을 하시는
거죠 그럼 요즘 많은 독자분들 중에
특히 어 특히 이제 나는 좀
내집마련을 해야 되는데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좀 금리를 더
인상해서 집값이 좀 더 조정이
돼서음 그래서 집가 집 집을 장만할
수 있는 내집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야 되는데 왜 금리 인상 안
할까라고 문제제기를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시거든요 그건 조금
특이하게
들리는데 가 오르면 집을 산다는
것이 거의 100% 은행에서 부채를
떠안고 집을 사잖아요네 그렇다면
금리가 오르면 자기한테 부담이
되잖아요네 당연히
싫어하겠죠네 금리를 내 내리는 걸
좋아하겠죠네 또
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반드시 부동산
가치가 떨어질까
가격이 그거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네네 물론 은 있겠지만
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다는 아닌 거 같아요네 고로 어
집을 사야겠는데 부동 집값이 좀 더
떨어져야 될 거 같고 그러자면 금리가
올랐으면 좋겠는데 하는 것은 얼핏
제가 듣기에는 그렇게 합리적인 추론이
아닌 것 같은생각 드네요 그니까
독자들 입장에서는 집값이 좀 대폭
조종이 돼서 더 확 조종이 돼서 그때
좀 기회를 삼아서 내집마련을 하고
싶다 예라고 하고 그런 마음을 갖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죠
그래서 왜 한국은행 총재는 어 이렇게
금리를 계속 2월 지난 23년
2월부터 동결해 나가 가지고 집값 더
추가적으로 안 떨어지게 이렇게 하느냐
도대체 어 서민 편이냐 누구 편이냐
하는 의견이 또 많은 분들께 제기되고
있기도 해요 예 그래서 제가 한번 또
특이한 관점입니다 예 아 특이한
관점이라 참 듣는 거 같 어 저는
오히려 그런
독자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음 한
제가 체감 하기로는 40% 아 그래요
예 정도는 그런 의견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음 금리를 어 추가적으로
인상하면 안 된다라는 표현을 하기가
조심스러울 만큼입니다
예네 아 특히이
모든 정책이 이렇게 가느냐 저렇게
가느냐 네 하는 것이 다소 좀
정치화된 경향도 있고요 맞습니다
그래서 금리를 인상 해서 집값을 더
조정 시켜야
된다음라는 또 입장이 있고 이해
관계가 또 반대로 지금 어 빚져
가지고 집을 산 사람들은 아 지금
그렇지 않아도 금리 부담이 되는데
특히 기업 경영자들음 그렇지 않아도
지금 금리가 너무나 부담이 돼서
신사업 진출할 수가 없는데 금리 또
올리면 어떡하냐 그니까 정말 이해
관계적으로 극명하게 갈리는 것이
금리인 것
같습니다 그것도 그렇고 또 집값이
것은 아주 작은 한 부분이죠 경제에네
이게 이게 모든 거를 대변할 수는
없잖아요네 수출의 문제도 있고 사업을
확장하는 문제도 있고 경기 전반의
침체 아니면은 확장 이런 문제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요소만 생각을
해서 리를 올리는게 더 좋겠다 혹은
내리는게 더 좋겠다 하고 판단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네 그래서 제가 제 채널에서
아주 쉽게 비유적으로 설명드릴 때 어
통화 정책은 비와
같다 비가 필요한 지역만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물조리개
면은 필요한데만 줄 수 있는데 비와
같기 때문에 물이 필요한 지역과
필요하지 않은 지역에 동시에 주거나
동시에 안 주거나음 에 해당된다
그렇죠 그만큼 금리 인상이 지금
어려운 여건이다 뭐 이렇게 저는
설명을 해 드리는데 적절한 비유인 거
같습니다 아 그래 말씀 감사합니다
자연스럽게 또
마이크로웨이브 요소 측면에서 더
질문을 드려 보고 싶습니다 앞서 이제
가게 부채 말씀도 드렸어 하셨어요네
그래서 빚이 너무 많은 나라라고
이렇게 좀 표현을 쓰고 계시고요네
근데 이것도 역시 가게 부채도 두
개의 화분으로 분리됩니다 무슨
말이냐면 예 금리를 추가적으로
인상하면 가계부채 규모를 조절할 수
있어요 가계부채 규모가 더 늘지
않도록 늘지 않도록 그니까 가계부채의
문제를 규모에 있다라고 판단하면
금리를 인상해서 가계부채 규모가 더
늘지 않도록 할 수 있을 거예요
반대로 가계부채의 문제의 본질이
채무상환 부담에 있다라고 한다면 기존
대출자들에게 금리를 인상하면 채무 상
능력이 떨어지니까 변제할 수가
없어지니까 금리를 또 인상할 수가
없는 요인이 되는 거예요 그
가계부채의 문제가 어디에 그 본질이
있는지 그걸 판단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서
금리 인상 혹은 동결 요소로 우리는
활용할 수 있을 텐데 그런 관점에서
우리 저자 님께서는 빚이 너무 많은
나라로서 우리 가계 부채가 또 사상
최대 수준이고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어 생각 과 견해를 갖고 계신지
좀 궁금해집니다네 방금 그 말씀해
주신 그런 그 관점 두 가지 세 가지
여러 가지 관점의 차이라는 것이
그거를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는게
사실은 이런 프로그램의 장점인 거
같은데요 사실 개개인이 생각할 때는
자기 자신의 입장 처지 그것만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근데 알고 보니 어
이런 관점도 있고 저런 관점도 있고
내가 생각했던 것만큼 단순하지 않구나
그런 거를 독자들이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은 거 같네요 근데 어쨌든 지금
현재 가계 부채가 많다는 거는
사실이에요네이 GDP GDP 아는
것이 말하자면 그 나라가 생산하는
모든 재화와 용력의 총화 있데 그
GDP 다도 더 많아요 빚이 105%
됩니다 그래서 한국
은행에서는 하다 못해 이거를 80%도
내리자
라는 목적을 갖고
있거든요네 가게 부채가 막 빚이
많으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 일단 소비가 위축이 돼요
제일 먼저 빚지 많으니까 못쓰죠
마대로 그러면은 자원 배분의 효율도
떨어지고 자산의 불평등도 많아지고
확대되고 금융 시장은
불안해지고 그럼 자연적으로 경기는
위축되고
그다음에 경제 성장의
잠재력도
취약해지고네 이렇게 이제 악순환이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가게 부채가 많이 느는 뭐
여러 가지 요수가 있겠지만 큰 요소
중에 하나가 우리가 흔히 주담대
부르는 어 집 사기기 위해서 혹은
집을 사놓고 그걸 담보로 해서 얻는
대출이 이제 많거든요 특히 요즘 같은
경우에는 얼마 전에 보니까
50년 초장기 아아 50년 기간 동안
어
주담대를 대출을 해주는 그런 주담대가
있어요 정책 금융이 예 정책 금융인
본거 뭐 그렇게 그것이 월 한 달
사이에 뭐 2조가 이렇게 나갔다고
하는데 이제 그런 것들이 생기면서
가게 부차를 자꾸 이제 부추기게 되고
늘어나는 그런 요인이 되는데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그런 여러가지 악
때문에에 낮추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전체적으로네 그래서 그걸 낮출 수
있는 것은 어 결국은 뭐 사실은
금리를 조정하는 거네 그게 제일 저
우리가 언뜻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고 특히 지금 그 부채의
규모만이 문제가 아니라 부채를 갚을
수 있는 능력 아까도 조금
말씀하셨지만 상환을 할 수 있는 능력
그러니까 자기가 얻는 소득에서 빚을
얼마나 갚을 수 있느냐 원리을 얼마나
상할 수 있느냐 그근데 그게 제
문제가 점점점 악화되고 있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한계 대출자 그러니까
버는 돈으로 도대체 저 빚을 갚을
수가 없는 상황에 이르는 사람이 자꾸
늘어나기 때문에 특히 젊은
사람들 젊은 사람들은 뭐 집 때문에
방금 말씀하신 집을 사기 위해서 그
저 대출을 얻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
뭐 이런저런 투자 기회를 위해서 빚을
얻어서 저 투자하는 사람도 있고
많습니다 근데 그런 사람들이 빚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고 이러니까 이제 장기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는 거죠 그래서 가게
부채는
어 뭐 수준이 어디까지 내려 내
내리든간에 자오간 부채를 줄지는
노력은 계속 해야 되고 그다음에 정부
부채 또한
어 뭐 이제 논란이 많죠 우선 정부
부채를 어디까지를 정부의 부채로 봐야
하냐 그런 저 개념 정의부터 시작해서
어 그다음에 개념이 정의 되더라도
그러면은 예를 들면 50% 높은 거냐
낮은 거냐 70% 돼야 높은 거냐
아니면 70% 낮은 거냐 이런 논란이
많은데 정부 부채가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GDP 한 절반에 못
미치네 44% 뭐 이렇게 된다고
그러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게
2024년 이후로 자꾸 우리나라
경우는
늘어날 저 전망이 추정이 되고 어
다른 선진국들은 대부분 줄어든다
그러거든요 지금은 우리나라 정부부처가
그렇게 44%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라고 저는 보는데 앞으로의 전망이
그것이 이제 더 높아진다 라는데 이제
문제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뭐 개인이든
기업이든 정부이 어쨌든간에 어
부채라는 것은 최소화시키는게 좋다
그리고 우리가 한번 겪어봤잖아요 국가
국가 자체가 부도가 났었나요 그러니까
국가도 부도가 날 수 있다네 빚은
그만큼 위험한 것이다네 예 빚이 너무
많은 나라 우리나라 그 가게 부채
문제 또 정부 부채 문제 여러 가지
다각도로 부채 문제가 좀 심각한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고 그렇기
때문에 또 역시 금리를
인상하기 하기도 인하하기 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또 추가적인 상황이지
않을까 저도 제가 생각해도 정부의
모든 기간 중에 뭐이 장을 맡으시는
분들은 다 골치가
아프시겠지만네 한국 은행 총재는 정말
골치가 아프실 것
같습니다 그렇죠 금리는 한 방향으로
밖에 결정할 수가 없는데 그런데 이해
관계는 처하게 갈리니까 분명히
그러리라 생각이 듭니다 근데
한국은행뿐만 아니라이 정책의 방향이음
어 특정 이해관계를 위해서 내리는 건
아니잖아요 예 경제를 위해서 내리는
거죠 그렇게 판단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 책에서 특히 이제 비즈니스
트렌드를 다루는 책으로서 뭐 여러
산업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좀
다뤄주고 계세요데 저희 채널이 워낙
거시 경제에 더 관심이 많으셔서 제가
일부러 거시 경제를 좀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제 좀 책에서도 정말
여러 산업에 걸쳐서 이야기를 쭉
전개시키고 있는데요 그 파트 2부터
시작해서 파트 13까지 여러 산업들을
다루고 있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이 제일
관심 있어 하시는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이 3대 어 K 산업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려 볼까 합니다 자 먼저
반도체에 K 반도체 어 물론이
책에서도 첫 번째 산업 섹터로 다루고
있고 우리는 우리나라 경제에 있어서도
정말 전체 수출에 뭐 한 때는 21%
아지 차지했을만큼 정말 중요한
산업인데 반도체 산업 어항이 향후에는
어떻게 전개될 거라고 혹시 바라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네 좀 구태의연한 표현인지
모르지만 비관과 낙관이 상 같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제가 볼
때는네 메모리 반도체가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들이 가장 강력했던 저
분야입니다 아시다시피 근데 메모리
분야가 한 2년 정도 3년 정도 계속
헤매고 있었죠네 그러다가 작년 말
올해 초 정도에 거의 정말 바닥을
찍고 이제 조금 회복이 되는가
싶습니다 어 제거도 이제 많이
줄어들었고 가격도 좀 회복이 되었고
이제 삼성이든 하이닉스 정신을 좀
차리게 된 거죠 근데 메모리 분야는
는 이미 기술 수준이 거의 올 때까지
왔다 더 이상 더 이상 단순 메모리
분야에서는 더 이상 기술이 획기적으로
나아지기는 어렵다 고로 뭐 후공정이
패키징 그런 과정에서 뭔가를 어
혁신을 이루어야 된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만큼 꽉 찼다는
느낌이 드는 그게 이제 메모리
분야이고네 그래서 삼성 같은 경우를
보면은 아마 심히 이 파운더리 쪽을
어 늘리려고 애를 쓰고 있고 동시에
어 우리가 이제 기억을 해야 될게
2024년부터는 반도체업 중에서 AI
반도체와 차량 반도체이 두
가지가 미래의 아마 반도체 먹거리를
좌우하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에 메모리 분야에서도 물론 뭐
저
기술이 뭐 우리가 일반 개인
투자자들로 깊이 알아야 할 필요가
없는 그런 기술들이 굉장히 많다
보니까 뭐 DDR 5다 뭐 뭐 무슨
뭐 이나노 초미세 공정이다 뭐니 뭐니
해서 뭐 또 gaa 기술이다 뭐 여러
가지 나오는데 그런 걸 다 알기는
어렵지만 어쨌든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메모리는 이미 기술이 상당한
부분에 저저 포화 상태까지가 있다는
것 그리고 파운드리는 t 저 대만의
tsmc 압도적으로 지금 저 장악을
하고 있는데 그거를 삼성전자나 이런
데서 어떻게 이거를 저 경쟁해서
조금이라도 뺏어 오느냐 하는 그런
문제이고 그다음에 이제 말씀드린
새로운 반도체 중에 AI 반도체
경우는 아시다시피 AI 것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그 용량이 많고
속도가 빠른 그런 반도체가 필요하기
때문에이 가속기는게 붙어야 되는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그 가속기
안에 주로 들어가는 것이 이제 우리가
잘 아는 엔비디아의 GPU 그래서
이제 엔비디아가 지금 이제 한창 뜨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전문 회사는 말할 것도
없고 AI 내놓는 AI 서비스 AI
기술을 내놓는 회사들도 뭐 저 MS
구글이니 메탄이 이런 회사들조차도
AI 반도체를 개발하려고 이제
덤벼들고 있고 따라서 앞으로
엔비디아 삼성전자 tsmc 전부 다
미래가 상당히 저 불확실하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런 분야에서는 AI
분야에서는 거기에다가 추가로 그 AI
반도체만
특화된 스타트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 kt 손잡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그 리벨리언이라는 회사도 있고 그
리사라는 회사도
있고라는 회사도 있고이 이름 저
크기는 작지만고 분야 나름으로 굉장히
강력한 그런 기술을 가진 우리나라의
그 스타트업들이 또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데는 관심을 좀 계속 어 가질 만
하고요 그다음에 차량용 같은 경우는
크게 나누어서 자율 주행을 위한
반도체 그리고 인포테인먼트를 위한
반도체 이렇게 나눠지는데 차량 경우는
그 삼성이나 이런 데서도 미리미리 그
개발을 시도를 해서 지금 상당히 높은
수준에까지 와 있는 걸로 이야기를
들었고
어 특히 이제 완성 차들 중에 뭐
테슬라 든가 뭐 어 현대 우리나라
현대차도 마찬가지고 이미 차량용
반도체 상당 부분을 삼성전자에서 이제
공급하고 있기도 하고 또 테슬라 같은
경우는 앞으로 어 꽤 큰 규모의 그런
저 공급이 이루어진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AI 반도체와
차량용 도체 두 가지가 어 이제
메모리에서 길이 이제 거의 막혀져
가는 그런 그 상황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그것이 이제 AI 반도체 차량
반도체에서 이루어질 것
같고요네 그다음 한 가지 이제 책을
내고 난 다음에 제가 얻어들은
얘기로는 네네 dpu게 또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데이터프로세싱 유닛이죠
예 우리가 이제 컴퓨터를 돌리는 그
중앙 처리 장치를 CPU 아고 그러고
그래픽에 관련되는 것은 GPU 이렇게
해서 이제 뭐 무슨 puu 하는게
나오는데 이거는 이제 dpu 데이터
프로세싱 유닛인데 이것이 어
세계적으로 아직 어디에서도 제대로
개발된 적도 없고 연구도 초기
단계이고 그런데 우리나라의 그 별로
크지 않은 시스템 반도체 기업이 어
dpu ES 굉장히 투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런 얘기가 있어요네 예 그
회사의 이름은 망고 부스라고 합니다네
저도 천 들어본 회사인데네 상장도 안
된 거 같고 예 그러나 이제 그런 그
dpu 아주 새롭고 앞으로 미래의 그
AI 특히 AI 같은 반도체 같은데
들어가는 가속기로는 굉장히 중요한
그런 부분이라고 합니다네 그게 이제
반도체에서 그런데
반도체 그런 어떤 그 어떤 저 좋은
점 혹은 전망이 밝은 점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반대로 반도체 위기라고 해야 되나
혹은 어 좋지 않은 환경을 하나를
말씀을
드리자면 결국은이 환경 때문에
2024년부터 반도체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게
뭐냐 하면은 이거는 이제 좀
경제외적인 이야기입니다 미국의
태도입니다
미국이 가만 있어 봐 한국과대 도체가
너무 저렇게 압도적으로 장을 하는데
다른데를 좀 키워줘야 되나 해서
일본하고 손을 잡고 반도체
부화를 노리는 그런 경향이 굉장히
강해지고
있습니다
마치 향후 10년 정도의
로드맵이라도 만든 것처럼 아
손을잡고서
왜면은
일본의 반도체라는 걸 잘 아시다시피
한때 세계를 지배를 했었잖아요 근데
그거를 왕좌에서 끌어내린 것이 바로
미국이든 야 너희들 너무 심하다
내려와 해서 끌어내린 것이
미국이었다 미국이 일본을 도와
반도체를 부활시킨다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제일 먼저 영향을 받는 것이
바로 한국과 대만입니다 특히 한국은
메모리 분야에서 지금 저렇게 하고 있
지만 어 파운드나 나머지 분야에서는
굉장히 약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그런 저 일본을 막
도와주고 하는 그런 저 트렌드가
계속이 되면 한국이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그래서 2024년
반도체를 좋은 점도 많고 전망도 밝은
점도 있지만 그 반대쪽도 많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리는 거죠 그 반도체
산업 같은 경우는
어쨌든 기회 요소도 있고 위험 요소도
있다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 반도체에
좀 비교할 만한 대적할 만한 주요
여러분들이 또 특히 투자 관점에서
가장 관심 있는 영역이 또
배터리기업 만한 효자 산업으로 성장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한 질문도 많이
있으세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