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길용 mbc정상화 공동본부장. 240207

pine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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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 7.
그 이사장이 결국에는 또 좌파의
속임수에 돌아가서 아직도 제다리를 못
잡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임명자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런 용기없는 자들의 행위로
말아 우리 오늘 마이크를 잡고 있는
저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좌절과
절망감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 자리를 지키려면 용기를
갖고 며칠을 하더라도 분명히 개혁을
이루야 됩니다 따뜻한 방
월급만내는 그런 위선자들 가득찬이
세상은 더욱더 우리 언론 자유를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 지금이 MBC 앞에서
외치고
있습니다 언론의 가장 중요한 임무
선거 민주주의의 꽃 선거를 두고
MBC 총대를 말고 좌파 언론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이들의 속셈은
무엇일까요
또 한번 권력을 차지해서 자리를
보전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깊이 깊이
외칩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 국민
여러분들께서 끊임없이 간수와 견제를
하고 이제는 견제를 지나쳐서 심판해야
됐다고 봅니다 우리 모두 합심하여 두
부릎
두고 MBC 심판하는 그날까지 다
함께 하압 합시다 구호를
외치겠습니다 언론 자유를 말살하고
있는 박문진 권태선 이사장과 안영준
사장은 즉가 물러나라 물러나라
물러나라
물러나라네 윤길용 MBC 정상화 투쟁
본부장의 말씀이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