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과 품종 묘목인데도 접을 두 번이나 붙인 묘목이 한 번 붙인 것보다 더 싼 이유(사과 대목의 비밀) -사과 묘목 고르기, 왜성사과, 사과 대목, 자근묘, 이중접묘, 왜성대목
손바닥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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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묘목을 구하려 묘목농원에 들르면 품종인 여러 가지이지마,일반사과 묘목과 왜성묘목이 있습니다. 당연히 일반대목의 묘목보다 훨 더 비쌉니다. 왜성대목은 크게 m9대목과, m26대목이 있습니다. 거기에다 이중접목묘라고 접을 위,아래 두 번이나 붙인 묘목도 있습니다. 이 왜성대목 묘목 중 접을 두 번이나 붙인 묘목이 한 번 붙인 것보다 훨 더 쌉니다. 같은 품종 같은 정도의 묘목이어도 그렇습니다. 본 영상은 왜 그렇게 되냐에 대한 얘기와 그 이중묘목은 다른 묘목에 비해 어떻게 심어야 되는가도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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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제 묘목 시장이 열릴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떤 묘목이 입
들어지고 다시 세입 나오기 전
땅만을지 않으면 언제나 심을 수
있습니다 묘목 시장에 전문 가원
보다는 텃밭에 한두 폭이 과수를 심기
위한 분들로 문전 성실을 이룹니다
특박 가수 전 과정에서이 묘모
구입대금 희망차 있을 것입니다
사과나무 묘목을 처음 구입하는 분들은
우선 묘목 값에 논할 겁니다 멋지게
자한 묘목이 오히려 각이 더 싸고
그것도 가격에 몇 배나 차이가
나니까요뿐만 아니라 한 묘목에 접을
두 번이나 붙인 묘목이 한번 붙인
묘보다 더 싼 것도 이해가 어려울
겁니다 품종이 다르다면 그럴 수도
있다고 하겠지만 같은 품종인
그렇습니다 묘목이 상이고 중이면 그
하지만 그것도 아닙니다 묘목상 주인은
열심히 일반 대목과 외성 대목 거기다
왜 이중 접을 붙인 것이 값이 싼지를
절대로 충분히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묻는 사람은 여럿인데
대답하는 사람은 하나이기 때문에
이해가 가도록 설명할 시간이 없을
겁니다 사전에 여러 묘목 농원 사과
묘목에 대한 카록을 보도 궁금함은
있습니다 여기 보듯이 맨 아래 작은면
이어 이중
명보다 훨 비싸니까요 이중 전모는 두
번이나 접을 붙인 묘목이 작은 면은
한 번만 붙인 묘목을 말합니다 일반
대목과 외성 대목과 차이는 비록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는 해도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 접을 두 번이나 붙인 묘목이
한 번 붙인 묘보다
훨 싼 점은 이해하기 어려울 겁니다
세상에 두 번이나 접을 붙인 것이
한번 붙인 것보다는 더 싸니까요 그걸
알려면 외성 대목의 특성을 알아야
하니깐요 요즘서는 외성 사과 대목은
예전의 대목 실을 부이 얻은 대목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얘기 드릴 영상은
사과나무 묘목 살 때 알아야하는
상식입니다 아직도 묘목 농원에서는
일반 사과 묘목이 팔리고 있습니다
외성 사고와 일반 사과 묘고 차이을
모르는 분은 묘목도 비교도 안 될만큼
싸고 묘은 더 그고 튼튼하니 생각없이
고르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렇다고 묘목
농원이 값싸고 저절 묘목을 파는 것은
아닙니다 예전에 다 그거 묘목 사서
심었고 나무가 크게 자라니 원하는
텃밭 농도 있을 것입니다 열매보다
나무의 풍치를 위한다면 그게 딱입니다
묘목 농원에서는 묘목 생산비에 얼마
가는 익을 부여하는 것뿐입니다 일반
사과 묘목은 꽃사과 같은 열매의 씨를
뿌려 대량으로 세 대목을 생산합니다
대목 생산비가 아주 저렴하기 때문에
묘목도 싼 것뿐입니다 손바닥 농장도
처음에는이 일반 대목 사과를 심었는데
자람이 왕성하여 햇빛이 저속 깊이
들지 않아 가지를 많이 단축 하
있는데도 이렇습니다 농사는 햇빛이
짓습니다 햇빛이 들지 않는 곳을
가지는 꽃도 잘 안 오고 거기에 달린
사과도 굴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병도 많고 농약을 쳐도 깊숙이 살포
되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나무가
너 크고 가지가 길어지니 햇빛이
안드는
까닭입니다 그래서 과수 선진국에서는
나무가 작게 자라는 외성 대목을
개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과일나무는
자람에 관한 것은 대목이 과일 특성에
대해서는 접목한 접수가 결정합니다
이게 바로 외성 대목에 심은 과일
나무입니다 저속에 있는 주까지 히
보이고 과일은 탐스럽게
열렸습니다 무가 소하이 자연적 심는
간격도 좋습니다 넓게 심는 경우가
150cm 좁게 심는 경우는 78cm
이것도 대목에 따라 재배 이도이 따라
다릅니다만 우리는 9 작은 대목으로
80cm 밀식 하였습니다
9는 뭐고 작은 면은 무엇이냐고요
바로 외성 대목에 관한 기본 지식을
설명하라고 합니다 사실 사과 농사지는
분은 상식적이지만 사과 묘목을 심는
부은 꼭 알고 묘목을 구입해야 합니다
외성 사과 대목으로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계통
그중에서 9과 m 26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이들은 유럽에서 개량한
것입니다 아마이 대목이 우리나라
유입된 것은 문익점이 모카시 드리듯
하였던 것으로 짐작합니다
이중 에무 나인이 외성 경향도 더
강하고 과일 수기도 더 빠르다고
하더군요 m 26은 이보다 더 크게
잘하고 수기도 더 늦다고 할 수 있죠
그느 것도 장단점은 함께 있는 법
나인도 단점은 있습니다 추위에 견디는
팀이 약하고 뿌리도 깊게 내려가지
않는다 보니 건기에도 약하고 또
지나친 습기에도 약합니다 9을 택할까
m 26 대목을 택할 까는 주변
환경과 재배하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데 에인 대목은 더 더
작게 자라니 미식 재배는이 대목을
선택하는 것이 적합하겠죠 또 추위에
견디는 곳이면 내한성 따질 필요가
없겠죠 저 북쪽 고지대가 아니면 얼어
죽는 경우도 없습니다 또 염려가
있다면 한도의 유목기에는 월동 피복을
하면 되죠 그 장황히 얘기를 드려도
이중 전가 나인 작업이나이 m 26
자보다는 가격이 더 싼 것은 궁금할
것입니다 이건 대목 생산에 대한 것을
알아야 이해할 것입니다이 외성
대목들은 꽃사가 럼 야생 식물이 아닌
계량 대목입니다 개량한 것은 목이나
전목 등 무성생식으로 번식 해야
본래의 성질을 그대로 가질 수
있습니다 씨앗 파종 대신에 목으로
번식을 하죠 문제는 이들 대목이
목으로 성공률이 아주 낫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냥 가지 고지가 아니고
무지로 번식을 하니 그만큼 힘이 더
들어가죠 그냥 무지를 해도 되지만
이것도 생산비 적게 들고 대량 생산하
데는 이처럼 9이나 m26 대목을
옆으로 심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붙은
가지는 위로 솟아 잘하겠죠 이렇게
위로 여기까지가 솟아 자라고 있을 때
여름의 여기에 흙이나 상토 또는
왕기를 덮으면이 가지에서 뿌리가
내립니다 이걸 들어진 가부터 이런
봄에 잘 서
모습니다 그 어떤 식물이나 줄기가
드러나 햇빛을 보면 새싹이 돋고 흙이
덮혀 햇빛을 보지 못하면 뿌리가
내립니다
9이 m 26 대목이 이렇게 생산한
것에 후이든 아리수이든 시나노골드이든
원하는 품고 접수로 접을 붙이는
것입니다 이게 작은 묘이 비록
무지라고 하지만 그래도 대목 땅에
묻어놓고 올라오는 가지에 뿌이내어
번식하는 것이 그래도 크게 어렵지는
않지만 대목 생산에는 분명 한계는
있고 생산비는 비쌀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대목을 무지로
생산하기다는 차라리 접을 두 번
붙이는 것이 더 싸게 먹히는 겁니다
우리야 접이 더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농원의 전문 접사는 접붙이는 속도가
워낙 빠르고 성공률 거의 100%
있니다 이중 대목 생산은 이렇습니다
예전 일반 대목 산처럼 종자를 뿌려서
1차 대목을 생산합니다 이건
아시다시피 여기에 접을 붙이면 일반
사고 나무가 되죠이 꽃사가 대목에
9이나 m 26 대목을 우선 접을
붙입니다 여기에 또다시 위에 후지
홍로 등 접수로 접을 붙입니다 접을
두 번 붙이는 번거로움은 있어도 접을
늘 붙이는 사들은 이건 무지 방법보다
더 쉬운 거죠이 중간 데모로 쓰는
것은 보다 m 26을 쓰는 경우가 더
많죠 어쨌든 대목 및 묘목 생산비가
더 적게 더니 당연히 묘목 값이
자금에 비해서는 더 싸죠 묘목을 씹을
때도 일반 묘목이나 외성 자급하는
다릅니다 일반 묘목이나 작은 묘목은
접을 붙인 곳이 지상보다 한 20cm
띄워서 심습니다 이것도 배수가 잘되는
곳은 더 낮추고 배수가 덜되는 곳은
더 높입니다 그러나 목은 중간에
위치한 26 대목이 많이 묻히게 심는
거죠 왜냐 앞으로 묻힌 대목에서
뿌리가 내려야 되니깐요 물론 이것도
프 토질 배수 정도에 따라 묻힌
부분은 높낮이가 달라지겠죠 배수가
좋으면 더 묻고 배수가 별로 좋지
않으면 더 많이 보이도록
심습니다 보통 묘목을 심을 때는 접을
붙친 비를 풀고 심습니다 그나 이중
전면은 윗부분을 풀어도 아래부분 풀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는 아시죠 지금
묘목이 활착되어 맨 아래 대목 뿌리가
필요하지만 그러나 차차 자라는 동안
이중 접한 중간은 대목에서 뿌리가
나오고 그 아래 원래 뿌리는 그
기능이 줄어들어야 합니다 어떤 분은
전목 비닐 끈도 풀지 않지만 거기에
철사로 꽁꽁 처하는 분도 있습니다
장차 나무가 자르면 룩하게 태화
되겠죠 그렇게 해도 자란 정도는 작
보다는 더 잘하면 좋습니다 외성
정도가 덜한 것이며 일반 대목과 외성
자금 대목은 중간 정도의 자람 정도일
겁니다 그러니 묘모 값도 작업보다는
더 쌀 수밖에 없습니다 자람 정도가
그렇다 보니 심는 간격도 작은 보다는
더 넓게 심어야 합니다 한 1.5
좌관이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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