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원회 최수용 있니다 어
계속해서 어 지금 파트 2에 챕터
3에 전반부를 제가 방금 전에 읽어
드렸고요 지금 계속해서 그
마지막 챕터의
부분인 이것이
평화인가 아 전체 봤을 때 이제
아직도 이제 전반 보입니다만 파트
2에 챕터 3 그리고 그 챕터 3에서
제일
마지막장인 이것이
평화인가이 부분을
지금부터 책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도 어 저는 그 변함없는 책
읽어드리는
남자로서 대통령이 된 간첩이 책자를
통해서 과연 어떤 자가 첩 활동을
어떻게 했고
얼마만큼이 나라야 조국
대한민국에게
막대한 손괴를 끼쳤는지 그 점을
계속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정확하게 낭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소제목 이것이 평화인가
있니다 이것이 평화인가 문재인과
김정은이 2018년 4월 판문점에서
만난 후 발표한 판문점 선언에는
한반도의 전쟁 없는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천명하고 상대방에 대한 모든
적대 행위 전면 중지를
약속하였습니다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확인한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문재인이 평양을 방문하고 맺은 919
군사합의의 첫 머리는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이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했다라고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군사분계선 1대에서 상대방을 한 각종
군사연습을 중지하기로 하였다고
명시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동 11월
1일부터는 남북간의 모든 해공
접경지역과 완충 구역에서는 포격과
군사훈련이 금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김시대 이후 남북이 맺은 수많은
선의 모든 약속이 다 그러하였듯이
북한은 이의 역시 수시로 위반하였고
문재인은 북한의 위반에 대해서는
위반이 아니라고
방어하면서 우리 책은이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였습니다 문재인은 국군의 손과발을
묻고 발에 족쇄를 채우기 위해 친히
평양에 가서
의서를 맺고 온
것이었습니다 계속된 도발과 합의
위반입니다
2019년 11월 23일 북한은
김정은의 직접적인 현장 지도하에
황해도
웅진반신욕기
명백한 919합의
위반이라며 북한에 대한 항의를 촉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청와대와 민주당은
침묵했습니다 방송 토론에 나온 좌익
패널들은 위반이 아니라며 우기거나
괴변을 길게 늘어놓으며 북한을
옹호 2020년 5월 3일에는 강원도
철군 군선에 위치한 국군
감시초소를 북한은 총탄 네발을 했고
우리 측도 대응사격을
했습니다이 명백한 합의 위반을
청와대는 북한군의 실수로
정하였습니다 군에서 북한의 해명을
요구했으나 북한은 이에 무응답으로
대응하니 나중에는 우리 책을 비난하는
반응을
내놓았습니다 유사는 북한의 사격이
정전협정 위반이며 우리군의 대응
사격도 협정 위반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정전협정을 위
위반했다면 919 합의에도 위반인
것입니다 청와대는 북한이 실수한
일에는 답신을 안 한다며 무대응으로
일관하였고 언론의 지에도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습니다 한민당 의원은
대포로 아니라서 위반이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문재인과 그의 동지들은
모두 북한의
방패였습니다 북한은
2022년 3월
20일에는 평안남도 1대에서 방사포
네발을
발사했습니다 언론은 완충 구역에서의
포사격 919 군사합의 위반이라고
했으나 국방
구역이어서 위반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국방부도 북한을 지키는
방패였습니다 10월 20일을
전후해서는 완충 구역에서 밤낮으로
수백발의 포사격을 하였습니다 언론은
919 합의를 번째로 위반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민주당은 로
일관하였습니다 2020년 6월의 개성
연락 사무소 폭파도 9월의 서해
공무원 사설도 일체의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한 919 합의
위반이
명백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엄호를
받으며 북한이 91구 군사 합의를
위반한 것은
2023년 1월을 기준으로 총 17
건이었습니다이는 서해 5도를 경영해
배치된 포문을 무려
3,400여 차례나 개방한 것을 한
권으로 간주하는 식으로 계산할 때에
횟수가 됩니다 반복된 위반을 모두
샌다면
2023년 10월까지 모두
3,600 여건에 이른다고 새정부의
국방부가 말하고
있습니다 문재인이 자신의 시대를
평화의 시대라고 선전하고 그의 수
아들은 그를 평화 대통령이라 부르는
가운데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어이없는 일이고 기만적인
일이었습니다 문재인 그의 시간에 북은
핵을
다 2017년 1월 신년사에서
지난해인 2016년 4월에 ICBM
개발을 완료했음을 말하고 문재인의
취임 4개월 후인 2017년 9월
3일 제 6차 핵실험을 감행하였습니다
이어 11월 29일 ICBM 발사에
성공을 하였고 김정은은 이날 핵무력
성을
선언
북한은 핵을 지한 미사일로 미국
뉴욕까지 공격할 수 있는 핵무장
국가가 되었습니다 당시 박근혜 양승태
이재용 등 수많은 고의 공직자와
기업인이 포승에 묶여 검찰과 법원을
드나들며 국민의 시선이 여기에 몰려
있었고 또한 문재인에 대한 인기가
하늘높은 줄 모르던 그때 모두가
심각성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이후 북한은 그들이
쏘는 미사일을 불상의
발사체 실체를 감추어 주는 문재인
정권의 도움을 받으며 수시로 시험
발사를 감행하여 문재인이 물러날 때는
해안까지 이을 수 있는 단거리
미사일은 물론
세계을 하는 대륙관 탄도 미사일까지
단 중 장거리 미사일 모두를 그리고
지상 잠수함 이동식 화물차 달리는
열차 어느 곳에서도 발사할 수 있는
장치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액체 연료는 물론 주입
시간을 절약함으로써
발사시 사전 탐지가 어려운 고체연료
발사도 가능하게 되어 상부한 핵탑재
미사일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추게 된
것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핵미사일로 미국 정부를 위협하여
협상을 하고 미국이 남한을 포기하게
하여 주한미군을 철수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다음은 남쪽을 점령하는
일만 남게 되는
것입니다 남쪽에는 110년 전에
이완용처럼 좋은 전쟁보다 쁜 평화가
고 말하는 문재인 이재명 세력이
성문을 열어줄 준비를 하고 있으니
북한은 김정은의 계획대로 7일 이내에
남한을 점령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북한이 인민을 격하며 핵과 미사일을
완성한
이유입니다 문재인 취임 직전인
2017년 5월 4일 북한은 방사포와
신전술 발사했고 9일에는 동해로
단거리 미사일 두 발을 그리고
14일에는 중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21일에는 또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북한은 문재인이 취임한
이후 더 이상 남쪽의 눈치를 보지
않고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문재인의 취임을 축하하는
비싼 불꽃놀이라고 말하는 국민도
있었습니다 계속되는 북한의 발사를
두고 문재인 정권과 그의 군은 불상
발사체 미상 발사체 확인 중 분석 중
예의 주시 중이라는 논평 내놓았습니다
우리 군의 정보력이이 정도밖에 되지
않느냐 그 많은 영관급 장교들과
별자리도 놀고
먹느냐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미사일을
미사일이라 부르지 못하는 문길동
정부라는 조롱까지
등장하였습니다 불과 한 달 전에
북한의 한성열 외무상은 BBC
인터뷰에서 우리는 탄도 미사일을 매주
발사할 것이라는 큰 소리를 친 바
있었고 미국 언론도 이것이 탄도
미사일이라고 확인해
주었음에도 문정권은 그것을 탄도
미사일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5월
9일 발사한 미사일은 불상 발사체라고
말한지 무려
23일이지나 6월 2일에서 그것을
단거리 미사일이라고
하였습니다 국민과 언론이 이미 외신을
통해 다 알고 있는 사실을 더 이상
감출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었습니다 북한이 끊임없이 감하는
미사일
시험발사를 나서서 미사일인지 아닌지를
모호하게 만드는 이런
패턴은 문재인의 5년이 끝날 때까지
반복되었고 북한은 결국 완전한 핵무장
국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 문재인은
북한의 강철
방패였습니다 문재인은
노무현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 두번
시민사회수석과 비서실장까지
맡았습니다 그가 노무현 정부의 명실
상부한 권력 2인자로 있던 바로
그때인 2005년 2월 10일 북한은
핵무기 보유를
선언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해인
2006년 10월 9일 제 1차
핵실험을 단행을 합니다 북한은
문재인이 남한 권력의 이자일 때
핵실험을 시작 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문재인이 권력의 제 1인자가 되었을
때 6차 핵실험으로 핵탄두의 소형화에
성공하였으며 이미 80개 이상을
가지고 있다는 핵탄두를 실어서 세계
모든 곳에 보낼 수 있는 미사일
시스템까지 완전히 갖추어 완벽한
핵무기 보유국이 되었습니다 북한의
핵무장 성공과 문재인의 관계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문재인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
시험발사를 반대하거나
저지하는 어떠한 실효적인 조치도
취하지
않았습니다 문재인은 그것을 묵인하거나
방치함으로써 북한의 핵보유 국가를
사실상
하였습니다 명백한 자 이적 행위이며
대한민국에 대한 배신
행위였습니다 오히려 그는 핵협정 위반
UN 규약 위반 등으로 인한 UN
안보이 대북한 경제 제재 결의로
세계각국이 북한의 돈줄을 죄자 여러
나라를 다니며 북한에 대한 경제적
제재를 풀어 달라며 호소하고
다니는 모양을
보였습니다 2018년에는
정은이 핵폐기를
약속했다는 전하는 말을 국민에게
전해주었고 세계 모든 국가는 그의
말을 다시 전하고 옮기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도 세계 어느 누구도
김정은이 그런 말을 하는 것을들은
사람은 없습니다 북미회담이 성과없이
끝나고 정이
든을는
것을는 비핵화에 대한 문재인의 전하는
말을 더 이상 믿지 않았습니다
트럼프도 문재인에게 밤늦게 국제전화를
걸어 왜 당신과 북한의 이야기가
다른가라며 따졌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트럼프 뿐만이 아 아닙니다
문재인의 전하는 말을들은 우리는 물론
모든 국가가
현혹되어 북한 수많은 판단 착오와
혼란을
초래하였습니다 우리는 역시 문재인은
거짓말쟁이고 종북 주의자라고 말했고
세계는 문재인을 김정은의 대리인이라고
불렀습니다 오직 북한과 김정은의
입장만 생각하는 문재인의 충성심이
과입니다 북의 핵폐기
약속 거짓말인지 아니면 문재인의
거짓말인지 아직도 궁금합니다 답은
문재인 그 자신만 알고 있을
것입니다 김정은이 방사포를 보여주며
우리를 사랑한다고
하였다 2019년 2월 하노이에서
있었던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며 한동안 뜸했던
북한의 도발
9년 5월 4일 북한은 원산에서
방사포와 단거리 미사일 여러발을
발사했습니다 방사포는 사거리가 짧아
남한을 하고 개발된 무기라고
군사전문가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혈맹인 중국을 할도 없고
미국이라는 강한 군사동맹을 진을
할리도 없습니다 그리고 비행 거리가
70에서
240km 있 단거리 미사일은 서울과
평양의 직선 거리
195km 감안하면 우리를 겨냥한
것이 분명합니다 7월 25일에는
비행거리
430km 미사일 두발을 발사했습니다
이로써 북한은 최대 사거리
400km 초대형 미사일 두발을
발사했습니다 이로써 북한은
최대사거리
400km 초대형 방사포를 개발한데
이어 비행거리
430km 단거리 미사일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제주도를 제외한
대한민국 전역을 미사일과 포로 공격할
수 있는 무기 체계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020년 월 10일
문재인의 참모인 탁현민의 조언을 받고
야밤에 열려 화제가 되었던 조선
노동당 창당 75주년 열병식에 북한은
초대형 방사포와 신형 전차 신형
단거리 탄도 미사일 최신 전투장 장한
특수부대를
선보였습니다이 신형 무기들은 모두만을
한 것이었고 열병식의 전체적인 모습은
남한 인민들은 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일부 우익 성의 언론은이
열병식을 우려스러운 시선으로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KBS
MBC의 좌익 방송은 위협을 북의
메지를 제대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날
김정은이를 사랑하는
동포라고 불렀던 일도 제대로 전해지지
않습니다 열병식에서 김정은은 새로운
무기를 보여주며 우를 사랑한다고
말하였습니다 형제를
독
목을라는 을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고
누를 수 있는 절대 권력을 가진
김정은이 우리를 사랑한다고 한
것이었습니다 김정은의 사랑 무섭지
않으십니까 국민과 세계를 속인
문재인의 가짜 평화입니다
한반도 평화 나아가 동부가 평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문재인이 2017년
6월 28일 전투 기념사에서 한
이야기입니다 올해가 한반도 평화의
새로운 원년이 되도록이 말은
2018년 신년 사입니다 한반도의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이것은 판문점선언 기자 회견
중에 읊었던 이야기고 나는 오늘이
자리에서 평화의 큰 그림을 내자고
얘기는 2018년 9월 19일 도평
능라도 경전에서 한 이야기입니다
문재인은 평화 메뉴를 우려먹고 또
우려 먹었습니다 그는 퇴임하고
나서 계속 평화 타령을 하였습니다
판문점 선언은 누구도 훼손할 수 없는
평화의 이정표다 기적같이 만들어낸
평화의 봄이었다 판문점 선언이 약속한
평화의 길은 어떤 경우에도 되돌릴 수
없다 판문 점선은 5주년을 맞은
2023년 4월 27일 퇴임한
대통령의 신분으로 문재인이 내놓은
메시지입니다
2018년 10월 바티칸 교황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기필코 평화를 이루고
분단을 극복해 낼 것이라고 말하는
글을 보며 김정은과 같은 침대에서
다른 꿈을 꾸고 있는 문재인이 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는 문재인은 퇴임
후에도
여전하였다
문재인의 공은 절대적입니다
김정은이 비핵화를 약속했다고 전하고
자신이 평화의 시대를 만들었다고
국민을 끊임없이 쇠뇌 했고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도 그것이 협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며 우기고 또
우겼습니다 우리 국군에게 제대로 된
군사 훈련도 시키지 않았고 한미연합
방어 훈련조차 이런저런 이유를 붙여
못하게 하였습니다 심지어 민방위
훈련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평화
타령만
되풀이했습니다 북한이 이미 평화
약속을 무수히 어겼다는 사실을 문재인
자신은
몰랐을까요 결코 아닙니다 그는
국민에게 평화를 세뇌시키며 김정은이
핵무장을 완성하고 북한이 무역에서
남한에 위에 설 수 있도록 우리의
눈과 귀를 가리고 김정은에게는 핵을
완성할 시간을 벌어준 것입니다 적어도
결과는 절대적으로 그러합니다 문재인은
그의 시대에 있었던 북한의 만행을
만행으로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니 그의 년은 조절로
평화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의 평화는
동
깡패에게을 취 구를 당하면서도 들지
않고 해서 피를 리지 않는 그런
평화였습니다 정친
홍준표는이를 노예적 평화라고
불렀습니다 문재인은 2016년 나는
가장 좋은 전쟁보다 가장 나쁜 평화에
가치를 더
부여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런 대이 되기 전부터
북한에 들겨
맞으면서도 있는 평화를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죠 북한과 김정은에
복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고 나서 실제 그렇게
하였습니다 국민인 우리가 속았던
것입니다 자 이상으로 아 큰 챕터 2
아 지금 대통령이 된 간첩 아이 책의
제 2장 아 파트 2에 충성과 방패를
아 이렇게
해서 다 제가 낭독을 해
드렸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자 지금
제가 여기서 어이 챕터 3 내용을
갖다가
읽으면서요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느낌을 좀 받으셨습니까 지금 국민을
속였을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속였죠
김정은이가 핵폐기를 한다라고 거짓
전달을 해서 미국의 도날드 트럼프
당시 미국의 대통령까지 속이려고
했었습니다 그 당시 국가부 실의
정의연과
국가정보원의 서후는 미국까지 날아가서
미국의 백악관이 이들의 그러한
거짓말하는 것을 이미 파악을 했죠
그래서 악 내부에 있는 기자
브리핑룸에서 정우영과 서운이
거짓말하는 기회를 주지 않았습니다 자
그러자이 정의연과 서훈은
백악관 건물 밖으로 나와서 그
어두워져가는 백악관 마당에 서서
참으로 처량하고 불쌍하게 그 가호동
불빛 밑에 서서 이러한 거짓 말을
전달을 하면서 미국 정부를 혼동을
시켰던 것입니다 물론 아 거기에 소가
넘어갈 미국도 아니었지만 아 이들의
말에 속아주고 넘어가는 척해 주면서
싱가포르에서도 한번 만나 주고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김정은이를 만나 줬습니다
하지만 하노이에서는 확실하게 김정은의
아 귀싸대기를 갈겨버리는 그런 행동을
도날드 트럼프가 보여줬죠 그러니까
이런 문재인이 주장했던 가짜 평화는요
결국
대한민국이라는이 아름다운 나라를
송두리째 북쪽에 헌납하고 했던 아주
사악한 행동이었음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됩니까이 나라에는 반대한민국 세력들
대한민국을 전복시 공산화
전체주의로 끌고 가려고 하는 이런
북의 첩자들 북 의 간첩들이 참고하게
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자 이런
끔찍하고 참담한 일들이이 나라에
벌어졌었는데 저는
계속해서 챕터 4
네번째 절에 나와 있는 간첩들의
천국이 된
대한민국을 계속해서 낭독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