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최 수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그리고 신설된 신규 채널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 유튜브를 애청하고
계시는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아울러서 해외 계시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자 2 24년이
되었고 벌써 이제 한 달 가까이가
지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서는 4월 10일 날 그
총선이라고 하는 국회의원 선거가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자 이와 같은
상황에서
북측의 지금 예상할 수 없는 기습적인
모종의 행동이 지금 하나씩 지금
감지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북측의
대남공작 기관이 중심이 되어서
대한민국의 교란을 목표로 대한민국의
불안정을 조성하기 위해서 펼쳐지는
이와 같은 대남 공작 대남 사업에
대해서 우리는 과연 무엇을 어떻게
해야만 하겠습니까
지금 무엇보다도 어 기대가 되는 것은
이번 총선을
앞두고 총력을 다한
사이버전 사이버 침투가 개시될
것이라고 하는 것이 부로부터 입수되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100% 북의 대남 공작
기관에서는 이번 4월 10일 날
있을
대한민국에서의 총선을
앞두고이 대한민국
총선에 틀림없는 정도가 아니라 반드시
개입을 해서
어떻게해서든지 선거를 망쳐 보겠다
그리고 자신들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친북 주의자들 그리고
중국공산당의 말을 잘듣고
중국공산당과 협조가 잘되는 종
들 이런 사람들을 다시금 입법부 내에
거지들 집단에 포함시키기 위해서 지금
치밀한 공작이 진행 중에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과연 이러한 위험성에 대해서
우리나라의 대통령과 그 이하 각부
장관 관들 그고 헌법이라고 외치고
있는 중관 위원회 그리고
사법부 과연 이런 곳에서
얼마나 공산당들이 치밀한 침투와
그리고 그에 의해서 준동하고 있는
비밀 해커들의 해킹 작업이
우리나라의 어느 지역에
어느
조직에 어느 기관에 침투해 올
것이라는 거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인데
과연 이것을 제대로 하고 있을까요
매우 염려가 된다고
하겠습니다 지금 북한의 사정을 보데
북은 우선 돈이 없습니다 둘째 식량도
없습니다 셋째 아 충분한 가용할 수
있는 인력도
부족합니다 자 그러면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라고 하는 가짜의 국가
명칭 국호를 지어놓고 국가인 척하고
있지만 사실
저들은 사교 집단이죠 광신도 교도들
쌓여진 즉 교주 한명과 나머지 전부
다 그 잘못된 교주를 섬기는 그말로
불건전한 사교집단 체제입니다 그래서
그거를 우리는
전체주의적인
시스템이다 혹은 전적 봉건왕조 세습
저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합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국가도 아닌 것이
국가라고
감히 헛소리를 지금 허장성세를 지금
하고 있는데 저들의 그러한 소리에
매료가 되어서 아직도 아직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아야 했을
국가이다라고 하면서 반대한민국
세력들이 지금이 시간에도 우리나라
사회에서는 준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라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자들
어떻게서든지 대한민국을 거역하고 싶은
자들 이들을 앞으로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는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우 사회로부터 리를 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건강한 대한민국의 국민과
시민들께서 그와 같이 잘못된
생각에 어 있는 그릇된
인종들과 철저하게 격리를 시키는 것이
필요할 일이다 이런 판단이
듭니다 제가지 오늘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요
지들
핍 라는 방안을 국민 여러분들께 알려
드림으로 해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어떠한 생각을 갖고 지내셔야 할지를
조금이나마 제가 안내에 말씀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북한
공산독재
정권은 그동안 수십년
동안 일본 연애를 공작을
파견해서
해안지역을
산책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여타의 일본
사람들을 무작위로 강제로 납치를
해서 북조선 땅으로 끌고
갔습니다 납치된 사람들이 납치되어서
끌려가는 동안에 그 배 안에서
탈출하려고 온갖 그말로 목숨을건
투쟁을 하고 생을 하고 손가락의
손톱이 다 빠질 정도로 벽을 긁거나
하다가 결국에 바다에 그대로
빠져서 물고기 밥이 돼 버린 경우도
있고 또
끌려가서 북조선의 그
공작원들에 저항하고 반응하다가 맞아
죽고 굶어 죽고 병들어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그 수요를 일일 다
셀 수가 없습니다 아 지금 저희가
우리 지하 공망에 의해서 파악되고
있는 그처럼 불행한 삶의 최후를
맞이했던 일본 사람의 숫자가
자그만치 최하 800명에서 최대
천명에 이른다고 하는 이런 끔찍한
상황이 지금 멀지도 하는 휴전선 넘어
이북 당에서 그동안 수십년간 벌어져
왔던 일이라고 하는데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과연
이러한 인간의 타를 쓰고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해왔던이 북한 독재
권력의이
공작원들의 이런 만행을 과연 이해하실
수가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 즉 인면수심 있니다 아
얼굴은 사람의 얼굴을 고 있지만
마음은 금수만도 못한 짐승의 신보를
가지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자 지금 연초부터 기시다
1번 수상에게 혹은 일본 총리 앞으로
기시다 수상 각하 아 이런 식의
표현을 쓰면서 일본 땅에서 벌어졌던
지진 피에 대한 위로를 한답시고
김정은이가 자신의 이름을 박아놓고 본
기시다 수상
앞으로 예의와 격조를 갖은 편지를
보냈습니다 아 이것은
뭐냐면은 간악한 음모가 그 안에는
숨겨져 있습니다 지금
무엇이냐면
납치해온 일본 사람들의 생명을 담보로
해서 일본 정부로부터 1인당 최
1억달러
이을 뜯어내기 위한 하나의 모인
것입니다 물론 일본의 정치라는
사람들이나 일본
행정부의 주요 급들은 이와 같은 북의
저열한
기도와 목적을 이미 간을 하고
있습니다 모르지
않지만 무보다 중요한
것은 불라의 북쪽에 잡혀가서 아직까지
죽지도 못하고 생존에 있는 일본의
국민들을 안전하게 일본으로 다시금
송환해 가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과거
고이즈미 수상 시절에 고이즈미가
평양을 방문해서 김정일과 회담을 가진
적이 있었죠 지금 바로 김정은이가
획책하고 있는
것이 그의 애비
김정일이가 일본의 고의진 및 수상을
초청을 해서 사기를 쳤던 것과
유사한 그런 정치적인 회동을 할 것을
지금 희망하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아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평양으로 초청을 해서 먼저
푸틴 대통령을 통한 러시아와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강화하고자 하는 대상 목표와 범주들은
우선 군사
정찰위성을 북이 쏘아올리고 싶어도
근본적인
기술과 장비가 미흡합니다 때문에
반드시 러시아의 전문 기술자들을
초빙을 해서 발달된 러시아의 인공위성
기술을 통해서 군사 정찰위성을 쏘아
올려야 된다는 점이죠 아이 분야에
있어서는 이미 상당 부분 진전을
이룩한 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러시아 기술자들이 이번에
도와주고 있는 것은 미그 15 미그
17 미그 19와 같은 오래되고 낡은
과거의 구소련에서 생산했던 전투기들을
이제 조종석을
없애버리고 무인 드화 하는 작업입니다
그리고 그 비행기 몸체는 아 대량의
TNT 폭탄을 실어서
어 전쟁이 벌어지거나 아니면 전쟁을
발생시킬 때 조종사들의 목숨을
희생하지 않고 대한민국 전역에 산계
되어 있는 주요 군사 시설 그리고
주요 기관 건물 각종의 주유소 류소
발전소 또 행정기관 이런 주요
시설물들을 파괴하는데 쓸 목적으로 큰
진전을 보고 있습니다 이미이 드론으로
만드는 작업은 제가 일찍이 말씀을 제
방송에서 드려서 이미 그 코리아
타임스 같은 곳에서는 저의 이야기를
영문으로 번역을 해서 이미 기사로
유럽으로 미국으로 보낸 것이 벌써
수개월이 지난 과거 되
말았습니다
지금 북은 여전히 대한민국을 적화
통일하겠다는 그 망상을 그 헛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서 지금
일본과의 벌어지는 현황을 보고
있노라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 서시를 장악하고 있는
정를 중심으로 해서 외성이 아닌
허실이 주동적인
역할을함으로써 소위 김정은의 치적
사업으로 삼고자 하는 것이 바로이
일본인 납치자 문제인
것입니다 현재 일본
사람들이 애달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국민들을 일본으로 데려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약점을 활용한
간교하고 간악한 북한 공산 정권은이를
활용해서 막대한 경제적인 부를 한번
이루어 보겠다는 것이 아 그들의
망상이 헛된
욕망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아 북에 끌려가서
잡혀가서 혹은 납치되어서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꽤나 있죠 대한민국 같은
경우도 60년대에 아 대한민국의
여객기
대한항공 여객기가 납치되어서 끌려간게
있죠 아 그래서 어
당시 기장 그리고 스튜어디스로
잡혀갔던 사람들이 그대로 북한에
남아서 지금 현재 살고 있는 것도 어
사실일 것입니다 자 이처럼 북은
그들의 적화 통일 야욕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를
않습니다 제가 어제 방송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북한이 흡수한 공작원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 북한이 흡수했다는 표현을
쓰는 것은 북한이
확고부동한 근거를 가지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등록되어 있거나 대한민국
출신으로 미국의 시민권을 받은 자들을
북한으로 불러다가 그들이 료하는
교묘하고 야비한 방법을 통해서
그들에게 약점을 조성하고 그 약점을
통해서 그들이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는 공망 공작원으로 활용하는 것이죠
그래서 만반의 준비가
갖추어져서 북쪽에 대남공작 부서가
원하는 함정에 풍덩 빠져서 그 안에서
완벽하게 그 먹이를 물른 그런 대한
민국의 국민 혹은 국적자인 대한민국의
교포들을
활용해서 대남 침투 사업 대남 공작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흡수한다고 하는이 뜻은요
완전하게 우리가 우리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북쪽에서 흡수했다고 하는 자들의
명단을 살펴보면요 이건 저의 얘기가
아니고 북측에서 우리 지하 요원들이
알려준 얘기입니다 우선적으로 국정원장
했던 서훈 박지원이 북측에서 말하는
흡수한 자들입니다 그리고 아 지금
이번에 대통령이 된 간첩이란 책을
고영주 장영관 두 분이 공조를
했는데요 지금 그 책의 제목이
잘못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
독자들가
첩이 아니고 단수 싱귤러 아니고 플럴
복수다 이거죠 대통령이 된
간첩들이라고 복수로 써야 하는 것이
맞다 아 이런 이야기가 지난 1월
8일 우리 그 책 출판 기념하는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제기가 되었던
문제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북에서
흡수했다 그러면 적어도 서훈 박지원
전국가 정보 원장급 내지는 대통령에서
김대중 노무현 그리고 문재인 이와
같은 자들의 수준이 되어야 북측에서
흡수했다고 얘기 할 수가 있는 것이고
아 보통의 사람들 중에서는 문재인
당시에 국가부 실장을 했던 정의용 또
청와대
비설
종석 그에
노동 사람들이 그 범주에 속할 수가
있겠죠 아 물론 외교부장관을 했던
강경화 동무 또 정의영 동무 이런
사람들 또한 북측에서 믿고 활용하는
그런 공개적인 간첩들이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습니다 아 이런
사람들은요 본인이 간첩이
아니라면은 본인 스스로가 나는 이러
이러하기 때문에 간첩이 아닙니다라고
공개적인 공식 석상에 나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어야 됩니다 아 그렇지
않으면 간첩의 혐의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국정원장을 했던 서훈
박지원 이런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간첩이 아니라는 거 나는 북측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는 거 나는
북쪽에 어떠한 지시도 받지 않았다는
거 이것을 본인들이 입증을 해야
됩니다 본인들이 아 철저하게 규명을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그 혐의를 벗어날
수가 없다 이런 점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아 이번에도
보면은 그 김건 여사를 방문했던 자가
있어요 최재 영이라고 재미교포 하는데
아 바로 북측에 우리 지하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 신은미 그다음에 노길남
최재영 이와 같은 자들은 북의
통일전선 부나 대남 공작 기관에서
공개된 우리의 공작원이 우리가 흡수한
공작
망이라고 인정을 해 주는 사람들이에요
자이 신은미 같은 경우는 황선이
여자랑 같이 무슨 뭐 토크 콘서트를
한다면서 북한이야 말로 인권이 보장되
있는 그런 국가라고 찬양을 해왔던
여자죠 원래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서
그의 아버지는 군인이었다 그러고 그의
외조부는 무슨 재원 의원까지 했다는
그런 집인데 아
선화예중 선화예고 그리고 이화여대
음까지 나온 여자가 미국을 갔다가
아마 이혼을 하고 재을 했는데 그
재한 남편이 아마 새빨간 사상 있었던
거 같아요 그 이후에 남편과 함께
북쪽을
드나들면서이 신미라 여자도 저들이
흡수해 버린
공개적인 그니까 인물의 얼굴을
드러내도 되는 공행 간첩이 된 거죠
그리고 아 무슨 민족 통신지 해서
끊임없이 반 대한민국의 활동하던
노길남이 자도 그일을 평생을 해오다가
아 지난번 그 코로나 19가 유행하던
시기에 목숨을 다하고 지금은
저세상에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
최영제 김건희 씨를 몰래 그렇게
아버지를 핑계 삼아서 아크로 비스타를
방문하고 무슨
어 그 파우치 가방 무슨 300만
원인지 뭔지 아 그 가방을 전달하고
하는 것을 갖다가 교묘하게 몰래카메라
로 찍었죠
이거는요 수십 차례 수백 차례
전문적인 교육과 훈련을 받지
않으면요이 손목에 장착한 그 비디오
카메라를 통해서 찍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저도 여러 가지 형태의 몰래
카메라 비디오 렌즈를 설치한 도구를
가지고 그런 비밀 녹취를 비밀 촬영을
많이 해봤습니다만 이것은 저희들처럼
고도로 훈련된 공관이 아니고서는
좀처럼 쉽게 할 수 있는 과업이
아닙니다 그런데 최이가 그와 같은
것을 단 한 번에 성공시켰다고 하는
점 이것은 그가 북쪽에서 전문적인
대남 공자요 즉 간첩 스파이 양성
훈련 과정을 통해서 철저하게 녹취하는
방법도 도이는게 도둑을 줄여서 하는
말입니다 그니까 몰래 카메라
그런도 훈련 그다음에 녹취하는 방법
또 비밀법 기법을 통해서 정보 보를
수집 보고하는 방법 등등
각가지의지 정보를 입수하기 훈련을
전문적으로 받았다라는 방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러 사태를 보고서 헛소리를
해대고 있는 김경이
자가과 가 부계 훈련을 받은 간첩이는
거를
몰랐을까요 정 몰랐을까요 그리고 그러
이야기를 한 김경의 이야기를 이전에
대기업
삼성현대 무슨 롯데 등등의 기업 회장
총수들을
구속시키는 맛이 많이 들었던 특수부
검사들이 있죠 그중에 브 그중에
한명이 한동 검사였는데 당 아 과
한동은 그런 그
은밀한 거래를 즉 기업 내부가 지니고
있는 그런 그 무슨 분식 회개까
아니면 기업이 갖고 있는 치명적인
약점이 될만한 그런 것을 협조 즉
김경은 한동에게 그런 기업 내부의
비밀를 일러바치고 그리고 한동은 그런
것에
의거해서 총수들을 구속하는 그래서
조선 제일 검이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아 이렇게
추축이 되는 것은요 우리가 공장을
운영하다 보면은 치명적인 약점이 있는
그런 공작원들이 있어요 그런 약점이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죠 배경도
있고요 그러면 그 약점을 10분
활용하게 되면은 그 공작원은 굉장히
공관의 말에 능하게 되고 말을 잘
따르고 보고를 잘 해옵니다 또 그
활동도 하죠 그런데 여기서 조심할게
있어요 그런 공작원들은 항상 이중성을
갖고 있고
언제든지 언제든지 공관의 아킬레스
그는 공관의 목을 물 살모사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지금 김경이 하는 그 공인 회계사를
이번
비상대책위원회 산에 비대위원으로
뽑아놓고 얼마나 무슨일을 잘할지
몰라도요 지금 아 김경의 수준이나
한동원의
수준이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 불과 한
달도 안 되는 시간에 아 한동훈의
지적 수준이 얼마 큼이 한동훈의 역사
의식 수준이 얼마 큼니다 한동훈이
갖고 있는 사생활은 무엇이다
얼마만큼의 정치적인 입지가 있고
어떠한 판단력으로 할 줄 아는 수준이
다라는게 만천하에 드러났어요 심지어
형님이라고 하는 윤석열 대통령과도
한동안 사이가 서먹해지는 그런 관계가
됐다가 어제는 급기야 대통령이 먼저
초청을 해서 오찬을 함께하고 차단까지
하는 이런 두시간 넘는 시간 동안에
대통령과 당직자들 간의 그런 회동이
있었다고 하죠 그러나 근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절대로 불변합니다 자 그러기
때문에 제가 작년에 이런 얘기를들은게
있어요 미국으로부터 나온
이야긴데 결국에 윤성열 대통령의 목을
무는 전갈과 같은
역할 내지는 짐승으로 표현하면 표범
어 호랑이와 같이 윤 대통령의 목을
물어뜯고 윤 대통령의 마지막을 고할
그 사람은 야당에 있는 이명도 아니고
그 누구도 아니고 바로 한동일
것이라는 이야기를 제가 아
미국으로부터들은 이야기가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아 전개되는 이런 현상을
보니까 아
한동훈은 윤석열의 진정한 동행자가
아니구나 그리고 아 무슨 뭐 다음번에
대통령이 된다 뭐 이런 소리를 막
하는 성급하지 분들이
있는데 대통령 아무나하는 거
아닙니다네 하늘이 허락해야 할 수
있는 얘기고 아무나 주는 자리가
아닙니다 아 그러기 때문에 함부로
그런 판단들은 안 하시는게 좋고요
그리고 이제 아직 약관의 50살 된
우리 한동훈 씨한테 그런 부담을
지어서도 안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아 큰형님이 되는 윤석열 대통령 아마
한동훈 씨한테 국무총리 지까지도 아마
제할 것을 준비를 했었던 거
같은데 너무나 가고 경망스러운
언행을 했던 한동에게 그 같은 자는
이미 물 건너 갔죠 아 지금 뭐
이번에 비대위원장을 마치고 나서
어디로 가야 될지 뭐 그냥 미국에
가서 어 그런 좌쪽 성향이 맞는
브루킹스
연구소나 그런 쪽에 가시면 되겠죠 어
그런데 가서 마치
내가이 PC 리버럴 생각을 갖고
있으면 정말로 진정한 지식인 되는
착각이 되고 정말로 무슨 뛰어난
지식인인 것처럼 보여 준다라고 착각을
하고 있다라면 그 길를 가야 될
것입니다 아 분명히 말하건데 한동
씨는 518의 정신을 헌법에
포함시키겠다고 하는 등 그야말로 아주
수준
낮고 아주 입에서 접필 있는 하는
소리를 여기저기 다니면서 한게 너무나
많았어요 지난 한 달 동안에 그래서
뭐 그 한동 씨가 뭐 세상적으로는 뭐
법대를 나오고 사법 시험을 합격해서
뭐 검사 생활을 하고 조선 제일검
이런 소리를 어떤 자가 붙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아 제가 볼 때는
조선 제일검 아니에요 어 한동 씨가
상식이 있고 양심이 있다라면 자기
가슴에 이렇게 손으로 얹고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그동안 법무장관이 돼서
한일이 뭐가
있나 우리나라 사일의
최대의 범죄 카르텔 간첩 카르텔을
형성해서 이끌어왔던 문재인에 대한
수사를 시작이라
해봤나요 아니면 아 국회에서 이재
명이를 구속시켜야 된다고 뭐 장문의
얘기를 하고 했습니다만 저도 그
얘기를 아시아에 가서도 이야기 하고
한 적이
있었습니다만 그러나 이
장황했지만 입도 틀어 막지 못하고
사전에 그 포획 작전도 성공시키지
못했는데 뭘 한게
있죠 뭐 그 코인 했다고 하는 그
철없는 그 똥강아지 하나 있죠
김남국의 그다음에 대낮에도 술취한
술집 주모 같은
이수진이 혹은 뭐 그 민주당의 뭐
처럼의 뭐 김의겸이라고 그 웃기지는
녀석 하나 있죠 그 기자지 뭔지도 알
수 없는 그런 정말 어 거지만도 못한
자들이 이제 국회인 업이고 이제 그런
것들이 국회에서 질문을 하고 질의하는
과정에서 한동훈이 입실한 거 말싸움한
거 말고 한 일이 뭐가 있어요 제가
보기엔 없다고 보여져요
응 자
그런데 그러한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스스로가 자기의 입과 행동을 통해서
증명을 해줬단 말이에 그러니까 국민
여러분들은 한동 같은 사람에게이
나라의 미래를 맡기고 싶다라고
하면요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준이
그야말로 개돼지만도 못한 가제 고동
우만도 못한 존재가 되지 않을까
심이스럽습니다
자한 기도자가 되고 한국가의 국가
원수가 된다고 하는 것은요 나의
목숨과 나의 온
영혼을
불태워서 국가 국민을 위해서 자결하지
할 수 있는 자가 그 일을 해야
합니다
만일에 내가 살아야 되겠고 내 자식이
살아야 되겠고 내 마누라가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하면요 역대 실패했던
사람들처럼
김영삼이 짝인 하고 김대중이 꼴이
되고 이명박의 꼴이 되고 문재인의
꼴이 됩니다 단지 문재인이 그
전임자들과 달랐다는 점은
아직까지 조사를 받지 않고 구속되지
않았다는이 점 하나만 다를
뿐이죠 심지어 아
노무현은 그 고통을 감내하기 어려워서
자살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예 매도
식대는 삐아제 시계를 받았다는 권양
수기가 나와서 그 아들 딸과
함께 우리 아버지의
죽음이 우리 가족들의 이와 같은
탐욕과 탐욕과 욕심으로부터
비롯됐다고 국민 앞에 한
번이라도고해 성사한 적이 있었습니까
재경이 없었던 거
같은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문재의 처
김정수이 아주머니께서 그렇게나 좋은
옷을 입고 다니고 각종 금문
보화로 브로찌 팔찌 귀고리 목고리
반지 등을 해가면서
낭비했던
국가정보원의 특활비 특별
활동비의 사용 여부를 아직도 대통령
기록 물실 집어넣어 놓고 조사를
못한다고 이루고 있죠
도대체 이게 나라입니까 이런
나라가 성남시장 8년 경기도지사 4년
도합 12년 동안에 국고를 진했던
김혜경씨 경홍 씨라고 하는 이재명의
처에 대해서는 왜 법적인 구속과 함께
올바른 조사 수사를 하지 않고
있죠 자 이렇게 해놓고서 무슨 공정과
상식이 있다는
입니까 공정과 상식을 국민들께서
느끼고 계신 분 있으면 한번 댓글을
좀 한번 달아
주십시오 자 이런 상황에서 아 지금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아 최재영이라고
하는 사람 목사가 아니에요 아 북에
대남공작 기관이 선발한 공원이에요 즉
얼을 대외적으로 공 되는 공개
공원이에요
다만
확고부동한 흡수한 북에서 100%
아니라 100만 % 흡수해 버린 북의
공작원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김건희
여사에게 선물을 주고 여러 가지
김건희 여사를 망가뜨릴 수 있는
여건을 성숙시킨 후에 그 동영상을
외부에 공개함으로써 윤석열을 탄핵으로
몰고 가고자 했던 것이 북의 대남공작
기관의 기본 의도 획책하는 바였습니다
한데 그것이 그들의 뜻대로 되었다
되지 않았다 되지 않았죠 그러기
때문에 평양에서는 지금 땅을 치고
원통해 하고 있어요 왜 이권을 통해서
윤성을 망가뜨리고 탄핵 정국으로 끌고
갔어야 되는데 이게 그 된 겁니다 자
그러니까 정이라고 하는 자가 이와
같은 행동을 하고 이것을 무슨
유튜버인가 어디에서 또 떠들어대고 자
그것을 가지고 김이가 지금 뭐 사과를
했다 그러지만 입에 발린 사과를 우리
국민들은 원치 않습니다 그리고 한동원
역시 비대위원장의 자리에 있으면서
김경의 뜻에 김경의 생각과 은행에
찬동을 하고 부안 내동 했던 점에
대해서 본인의
그릇이 냉명 그을 고사하고 밥공기
하나도 안 되는 그야말로 티스푼
하나도 되기 어렵다는 거를 이번에
모든 국민 앞에서 입증을 해줬어요
그것도 본인 스스로가 말이죠 그러니까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더 이상 무슨
한동훈의 팬데믹이 있다 한동훈이이
나라를 이끌어갈 무슨 터키의였던
라든가 아니면 몽고제국의 기직
이라거나 아니면 독일의
비스마르크 영국의 처칠과 같은 아니면
미국 같은 에브라함 링컨이나 2차대
영웅 있던
루즈벨트가 이런 사람하고 동급으로
올려놓고
생각하면 굉장히 바보 멍충이가 된다는
걸 제가 강조해드립니다
자
국민여러분 많고 지금 어디 정치적인
현안 때문에 그저 배지 하나
달아보려고 뭐 줄을 서고 어 온갖
질을 하고 있는데요 민 여러분 정치도
금지도 나라가 없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지금
우리가 가장 먼저 챙겨야 될 것은
국가의 안보입니다 틈 없는 유비
무한의 자세가 필요하고
철두철미한 반공 방첩의 대한민국이
될터인데 이렇게 정신들이 빠져 있어서
되겠냐는
얘기입니다 지금 우리가 양심을 걸고
올바른 정심 정염 정각 정행 전공을
하는
사람이라면 우리에게 주어진 현장에서
우리가 무엇이 부족해서 내가 뭘 해야
되겠다는게 너무나도 분명하지 않습니까
아 제발 좀
그 삼류 정치
건달 양아치 걸래 수준도 안 되는
그런 애들의 말에 귀가
돼서 정말 중요한 가치를
동하시 그들의 거짓된 발언 그다음에
언어 교란 용어혼란 전술에 소가
넘어가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치는
미국과
반중 즉 중국 공산당에게
반대하며
미국과는 친하게 지내는 그런 정당
이념이 있어야 되겠고요 개개인의 정도
반중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에서나 차이나 아웃 중국은
꺼져버려라 그
중공이
중산당
주시옵소서 이런 외침을 할 수 있는
자만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정치지도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자
그러니까 아 제가 주장하는 건요 먼저
국민 여러분들께 호소하고 싶은 것은
자유대한민국의 진정한 가치를 수호하고
지켜나가는 그런 시민 의식을 고치시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자유우파
자유민주주의를 상한다고 하면서
기회주의적으로 이익만을 탐하는 그런
더럽고 비열한 행동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제가 고용주 대표를
도와서
자유민주당의 몸을 담고 있고 그
안에서 국정원 정상화 위원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 제가
복원되는 정치를 하는 정당 안에는
장소와 때를 불문하고 그런 수준도
안되는 건달 양아치 벌러지 다 못한
것들이 뭐 정치 해본다고 오고 가고
들락거리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자 그러기 때문에 유일하게 미국의
워싱턴 디시에서 믿고 신뢰하는
대한민국의 정치인 딱 한 사람 있어요
고용주 있니다 그리고 미국의 정보기관
CIA 혹은 국방부 안에 있는 는
DI
국방정보국 그다음에 연방 수사국이
FBI 그다음에 국가 안보 구한
NSA 그리고 18개 국가
정보기관을 통해서 거느리고 있는
dni 이러한 주요
기관에서 진정한 대한민국의 차기
리더다 앞으로
대한민국에 진정한 미국과 함께
동행하고 을하는데 동행할 수 있는
지도자다 리더라고 평가하는 사람 딱
한 사람이에 누구
고영주이 사람밖에 없어요 지금
미국에선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에
대해서도 그들과 함께 호흡을 같이하고
보조를 마칠 수 있다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어요 그니까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이제는 아는 것만큼
보이고 아는 것만큼
들린다는 이야기를 이제는 국민들께서도
좀 실천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야만 국민
여러분들께도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아 현재 지금 한
편씩 한 편씩 올라가고 있습니다만은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이요
아무래도 2월 말까지는 조심스럽게
운을 는 입장이 되었고요 그리고
조금만 무슨 이야기를 하게 되면은
그냥 사생 결단을 하고 저희 방송을
아 없애 버리려는 이런 그 기도와
시도들이 지금 물밀듯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제가 피난처로
인도태평양 전략 연구원이라고 하는
새로운 채널을 개설을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아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보다는 먼저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으로 어 먼저 방문해 주시면
제가 차근차근히 하나씩 하나씩 영상을
업로드를 할테니까 아 그리로 어
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아 저희 방송이
무슨 무슨 상업성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방송이 아니라 건 아실 거예요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제가 그
역사 전쟁 역사 투쟁을 하기 위해서
이승만의 1 일대기를 아 이승만과
한국민주주의 기원이라는 거를 지금 총
48부작으로 지금 해서 매주 한 편씩
올라가고
있습니다만은음이어서 아 민주주의대
공산주의 공산주의대 민주주의라고 하는
또 시리즈를 만들려고 합니다 아
그간에 국민 여러분께서 도와주셔서
이승만의 기적의 시작이란 영화도
우리가 도움을 드려서 완성을 하게
됐고요 어 많은 크고 작은 곳에 국민
여러분들의 뜻을 모아서 그동안 지난
2023년 1년 동안도 아 적지 않은
곳에 저희가 도움을 드렸습니다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니까 지금 국민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시는 그 한 땀 한
땀 그 작은 마음과 정성 아 때로는
크고 작은 정성들이 모여져서 이와
같은 위대한 일을 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아 그동안 저희 인도 태평양
전 연구원을 또 저와 같이 미천한
소직 믿고 후원해 주신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들께 많은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해서 저희가 아 문화체육부 하지
않고 교육부도 하지 않고 대통령 실도
하지 않으며 국정원도 하지 않는 역사
전쟁을 버려 나가고 있는데이 역사
전쟁 사상 전쟁을 통해서 대한민국이
깨어날 수 있게끔 국민 여러분들 한
분 한 분께서 뜻과 의지와 힘을 모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러다 보면
놀라운이 역사의 변화가 하늘의 역사가
아이 땅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도 저희 방송을 경청해 주셔서
충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저는 인도 태평양 전권의
최수영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