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에 침투한 간첩 이야기 "중앙지검 하준호 공안검사, 간첩수사 포기, '이런 사람이 검사인가? 그냥 옷 벗고 변호사 사무실이나 차려라', 대한민국 최대 범죄 카르텔은 검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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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례연구원 최수영입니다
오늘도 공개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칭해 주시는 전국의 국민 여러분
해외이시는 동포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이야기는요 다소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제목이
검찰청에
침투한 간첩 이야기입니다
검찰청에 침투한 간첩 이야기 제가
오늘 이처럼 제목을 다른 까닭이군요
얼마전에 김규현이라고 하는
국가정보원장이 저를
직무상 취득한 비밀을
방송을 누설을 했다라고 저를
경찰에다가 고발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7월 27일 날 그 경찰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하루 전날인 7월
26일날
김규현을 집권남용
및
직무유기로 대검찰청에
고발을 하였고 그 고발한 사건은
중앙지검 공안주사
지원가로 이첩에 대해서 지금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그 제
사건의 담당 검사를 하준호 검사가
있는데이 하준호 검사가
고발인이 조를 불로소 조사는 고사하고
전화 한 통화 하지 않고서이 사건을
각하시켜 버렸습니다 자 그러면이
하준호라고 하는 검사 내가 얼굴은
보지 못했는데 몇 살을 먹었는지 어느
학교였는지 제가 지금 아직 조사를 안
해봤어요 근데이 하준호가 왜이
간첩 수사를 포기했는가 제가 지금 그
김규원 씨를
고발한 내용은요
간첩 문재인이가
북쪽의 김정은에게
usb를
작성해서 보냈는데 그 사건에 대해서
조사하지 않고 있고 또
간첩 서은이가
국가정보 내부에 비밀소버를 열어서
간첩세력 반대한민국 세력
시뻘건 종북 주사파 무리들에게
국가정본의 내부 서버를 열어서 다
공개했습니다 더 이상이 나라의 비밀이
없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원
문재인 이와 같은 자들을
당연히 구속 수감시키고 조사를 해야
되는데 그걸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직무유기로 고발했던 것이고요 그리고
직권남용은이 김규현이라는 자가
과잉상충의 원칙이라는게 헌법에 나와
있어요 그 다음에 언론 출판의 자유
지폐 결사의 자유 모든 것이 있는데이
헌법을 위반한 지금
직권남용을 했어요 왜
꼴에
국가정보원장이라고 제가
무슨 고발장 내밀고 하면 제가
방송도 못하고 아이고
형님 살려주십시오 이럴 줄 알았던
모양이에요 자 그런데
봤더니이 제가
종목조목 상세하게 제가 방송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죠
했는데이 하주 검사란 자가이 제가
고발한 사건을 조사도 않고
각하를 시켰어요 자 그러면 우리 국민
여러분 최근에 지금 우리 저
애국운동을
스님께서 이원석
검찰총장 또 뭐
송경호 중앙지검장 그 다음에 수원
지금 뭐 검사장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지금 고소 고발을 해 놨죠
그러니까이 범죄 카르텔은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이 법조카르텔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이 봤더니이 대한민국
범죄 카르텔의 최정상에 누구다 바로
검사 조직이 있는 것으로 지금 확인이
되었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이 제가 좀
조사를 좀 더 해보니까요
우병우가 그
민정수 가다가 그
뭡니까 집권 남용하고 좀 많이
까불었죠
4가지가 없다고 그러잖아요 우병우도
그
4가지가 없음으로 인해서 이제 감방
생활도 좀 하고 요즘에 뭐 다시
지내고 고향에서 뭐 국회의원 한다
어쩐다 뭐 이런 얘기도 들리는데 그
당시에 그 당시에 우리 그 자유민주당
고용주
검사장님이
아마도 그런 말씀을 하셨던 것 같아요
통합진보당이 통진당을 해산하는 것과는
좋은데 그들의
잔당이 남아 있다 그러니까 그 통합
진보당의
잔당에 대한 수사를 해야 된다
그랬는데 이게 우병우가이 민정수석
하면서 이걸 갖다가 지금 수사 포기를
했나 봐요 왜냐하면 그 수사가
어렵거든요 공안 파티 이런
그러니까
우병우이 친구도 그 저 뭐예요 특수부
출신이다 보니까이 공항 파트를 모르죠
빨갱이가 뭔지요 공산당이 뭔지 정부
좌익이 뭔지 반 대한민국의 제대로
모르니까 이걸 수사를 포기를 했던
거예요 자 그리고 나서
그들이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계속 또 민정수석에
누가 있어요 박상도로가 있잖아요이
곽상도가 또 국회의 돼 갖고 이번에
어떻게 되어 있죠
그 박영수와 함께
대장동에서 그 떡국으로 50억씩
받았다는 그 사람이 곽상도 아닙니까
박영수는 50억이 넘죠 아마
박영선은 보니까 지금까지 해 먹은게
적어도 5,000원 매진 1조 이상
될 것 같아요 어린저 그 정도는
먹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런데이
박영수관 짓이 뭐예요
묵시적 불법 청탁
경제공동체이
정말 법전에도 어느 사전에도 없는
이시하나 경제공동체 불법적
묵시적 청탁 이거를
들이밀어서
박근혜 대통령을 지금 탄핵을 시켰어요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한테
30 몇 년입니까 50 몇 년인가
이렇게 대통령을 구속하고
감방에다가 5년
동안 아주 중보를 줬죠
그런데이
박영수를 못 잡아 넣는 이유가 있다
그래요이 박영수를 잡아넣기 되면
검찰청의 주요 검사장급들 또 차장검사
부장검사들 이런 애들 중에서 한 절반
정도가 목이나 달아나야 된다 그럽니다
그 정도로 지금 우리나라의 불법
법조카르텔이 지금 만연대 있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렇게
썩어빠진 검사들이
이재명과 문재인에 대한 수사를 지금
포기하고 있는게 지금 금리가 나타나고
있어요 자
그러니까
이런 검찰 애들도 그 잘 나빠진 무슨
사법시험 요즘 그 사법시험도 없죠 뭐
법학 전문대학원 로스쿨을 나오면은 뭐
그 뭐 알량한 시험 하나 봐 가지고
얘들을 뭐
임명을 하고 그러면 모양인데 자 이런
것들한테
국민들이
뼈빠지게 일해서
혈세를 갖다가 약탈당한 다음에
얘네를 입에다가이 사료값이라고 넣어줄
이유가 있겠습니까
없죠 자 지금 보니까요 8월 2일
날이 중앙지검에서 저한테 어떻게
연락을 했냐
귀하께서 고발한 사건 서울중앙지검
2023 형제
43503호는 하준호
검사실에 배당되었습니다
형사 사부 포털
www.kics.go.kr에
[음악]
접속하여 사건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가
변경된 경우 정확한 안내 메시지 수신
등을 위해
검사실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해서
집권남용이 435035고
직무유기가
435045예요 마찬가지로 담당
검사는 하준호입니다 자 이렇게
[음악]
8월 2일 날 전체 연락이 왔다가
지금 보니까
9월 6일 날 어떻게
통보하고 왔냐면요
[음악]
고소한 사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2023
형제
43503호
43504호
결정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검찰청에서는 수일례
고소
고발 사건
결정
결과 통지서를 우편으로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의자 김규현 집권남용
권리행사 방에
각하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저에 대해서
고발인 조사도 안 한 거지요 뭐
피고발인 조사는 말할 것도 없어요
지금 제가 지금이 김규현의
핸드폰 번호를 제가 입수를 했습니다
김규현의
핸드폰 문을 입수해서 제가 그
중앙지검
담당 하준호 검사실에다가 전화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김규현의 개인 전화번호로
입수했으니까 전화해라 전화해서 불러라
그리고 나와 대질신문을 하든 뭐든
좌우지간에 고발인과 피고발인 조사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 그랬을 때이
검사 아이들 하는 얘기가 선생님 제발
좀 우리한테 그거 좀 놔두십시오
우리가 알아서 할테니까 그 뭐
형식이나 절차 일정 등은 우리가 하는
대로 그냥 일임 해주기 바란다고 아주
사정사정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했어요
고용주 공안검사장 아십니까 그랬더니
안 돼요 잘한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고용주
검사장께서 지금 이제 정치 활동하면서
문재인이가 김정은에게 보낸 USB
수사 그 다음에 간첩재 수사
여적죄 수사를 지금 아 내년도에 정권
제1당이 되면 하신다고 하는데
여러분들 그런 일이 생겨서 어려운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조심해야지
제가 그랬더니
알겠어요 저희가 알아서 한다고요
그래서 어 더 이상 자꾸 그런 그
얘기를 하지 말아 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또 전화 받는 애가
모시모 같은 모르겠는데 또 이게
여자애가 왔더라고 그래서 뭐지 검산지
수사관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름이 걔가 김
무슨 현이었던 거 같은데 그
친구가 제발 좀 자기들한테 이름을
해달라고 하더니 지금
날라온 얘기가이 지금
각하 결정이 됐다 이거예요 그래서이
김규현의 전화번호가
010 그다음에
앞에 국번호가
5434예요
5 4 3 4이 죽을 사 자가 두
개나 들어가 있네
죽을 살자네 개 들어서 포카드가 되면
바로 죽어버릴 수도 있겠군요 자
그래서이 김규현의이 전화번호를 갖다
알려 주겠다고 하니까
검찰 애들이 부들부들 떨더라고요
그래서 참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요것들이 지금 이런 식으로 지금
결과를 저한테
각하시겠다고 통보해 온 거예요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안 되죠 지금
이원석이도 내 대학 후배예요 뭐 그
또 뭐
중앙지검사는 그 아이는 지금 내가
어떤 엔진에 알 수가 없는데 뭐
번호만 한번 대학 후배를 쓰고 있는
가능성이 없겠죠
그런데 이런
애들이 지금 검사장이다
무슨 검찰총장이다 이러면서 이런
짓을 해도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
성호스님께서도
굉장히 지금 이재명이 저놈을 갖다
구속 수사하지 않는 거에 대해서 열을
엄청 받으셨어요 물론 문재인이를 안
잡은 것도 마찬가지죠
[음악]
성호스님도 지금 아주 대단히
진로 하셔 가지고 지금 보니까 이제
또 유튜브에 나왔어도 그런 말씀
하시던데 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이
간첩 문재인이를 수사하는 김규현 또
이런 자를
고소
고발했더니이 김규원이를 에워싸고 있는
검찰이 정도 혼 좀 나야 되지
않겠어요 자 그런데 내가 한편으로
우리 검찰 친구들도 내가 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없잖아요
봤더니
김규현이가 제가 그 대검찰에다가 7월
20차 고발장을 접수하고 그 방송을
내밀었더니 이제 밑에 애들한테 굉장히
짜증을 내면서 신경질을 부렸다 그래요
누가 말이야 이거 고발장을 내라
그래갖고 이런 일을 만들었냐고
근데이 쫄보니까이 겁쟁이고 이게
겁이 많은이 김규현이다 보니까 이제
덜컥했겠죠
난데 안 끝나요 나는 이렇게 해도
검찰이 뭐 각하에서 끝날 것 같아요
감사원도 있고 또 대검찰청
대검감찰부도 있어요 그리고
국민권익위원회도 있고 지금 김규현이가
직무를 테마니하고 직무를 유기했으며
집권 남용을 했는데 이거 지금 보니까
검찰 애들한테이 김규현 측에서
압박을 넣은 거 같아
야 니들 말이야 그거 없던 걸로 해
어 안 하면은 뭐 곤란해 뭐 이런
식으로 김규현 쪽에서 이제 윽박질렀던
거 같아요
진도 본인
김규현이가 짜증을 내고 신경질을
부리니까
옆에 있던 차장하던 놈들 그 다음에
특보 특별보좌관들 이런 애들이 전부
다 그
지난번에 그 교체돼서 나간 그 남목
국장 개가 다 한 군데 왜 우리한테
그러시냐고 다들 지금 도망갔다는 거
아니에요이 정도로 비겁하고 소신도
없는 애들이 지금 국가정보원에 차장
특별보좌관
심지어 국장 이런 걸 했던 애들이에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이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근데 동안 심한 건요 지금 특보 중에
하나가
윤석열 대통령을 갖다가 지금 무시하는
처사가 지금 나왔어요
그러니까 윤석의 대통령보다
고등학교가 이제 1년 빠른 거 같아
그러니까 뭐냐면 지금 경호처장하고
있는 그 김용현이가 중앙고등학교 1년
선배를 하잖아요 그 김영현과 같은
육사 38기 출신인데 이자가 대통령의
고유부단 중에 하나가 국가정보원장을
임명하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김경원장
본 내보내고
권춘택 1차장을
원장으로 옹립하고
권춘택 차장이 한 1년 정도
국가정권이 하고 나면 내가 그 바톤을
이어받아도
국가정보원장을 하고이어서 내가
나가면서는 우리 후배가 되는 또 다른
특보
걔도 육사 출신이래요 뭐 육사
44기인가 3기인가 그런데
걔한테 이걸 갖다 물려준다 이거죠 자
지금 대통령의
고유 인사권까지도 자기들이 앉아서
이미 계획이 다 만들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윤석열이는 핫바지야
호수아비야 뭐 대통령이 있어도
야 뭐 개 뭐 우리보다 고등학교도
1년 안 했는데 뭐 이러고 이제 노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건방진 놈들이 지금
국가정보원 x로 가서
뭐 김규현 원장을 갖다가 뭐
옹이를 한다 뭐 잘 받들어 모신다
이러고 있는데 지금
국가정보기관이라고 하는 국정원이
하는 일이 뭐가 있죠
하는 일 있으면 뭐가 있다고 하면
얘기 좀 해 보십시오 지금 정보위의
국회에 나와서 김기원이가 하는
이야기들을 보면요 정확하지 못한 북한
내부 동향을 진 전파를 하고 있어요
이게 뭐냐
북한 내부를 바라볼 수 있는 망원경과
현미경이 이제는 더 이상 남아 있지
않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저한테는
망원경도 있고 현미경도 있죠
북한 내부 동향을 저는 바라보고 있죠
그래서
국민들께 정확한 이야기를 제가 전달해
드릴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모든게 하늘의 축복이죠
자 그런데
김규현이도 하나님을 믿는 몰몬교 제7
안식 말일 성도 그리스도교인가
이름도 더럽게 길던데 그런 것을
믿으면서
[음악]
인천 청라에 있는 그 말일 성도 예수
그리스도교 교단에 가서 예배를 드린다
하죠
그
그
청라에 있는
제7 말일 성도 예수 그리스도교
교회 가면 김규인을 볼 수 있다
그러더라고요가 가지고 좀
인사 좀 하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저한테
그런데 제가 이렇게 한가합니까
인천 청라까지 가서 김규현이를 내가
뭐하러 찾아가겠어요 그거를
법정에서 보면 되는데
지금
검사들한테 압박을 넣어서이 사건을
각하시켰는데 자 김규현 씨 여기서 안
끝난다 그리고 당신이 말이야
경기 70회 나왔다 그러잖아 경기
70대 박진 씨도 경기 70페이지
내가
경기 70회 선배를 내가 몇 명
아는데
당신 말이야
국가정보원장 했다고 너무 폼 잡지
말기 바래요
역대 국가정보원장 했던 사람들이
도둑질 하도 많이 해갖고 지금
국제 혼자 하고 나가면 팔자를
고쳤다는 거 아니야 이종찬이가
대표적인 거 아니야
그래서 지금 돈이 많으니까 그 돈을
주체로 못해서 저렇게 나와서 꼴값을
떨고 주접을 쏴대고 있는데
김기호 씨 당신도
국가정보장 맞추면 적어도 한 7
8천억 이상
현금을 챙겨서 나가겠지
그런데 그 하나님 믿는다 하면서 그런
도둑질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무슨 비 례대표를 받아 가지고
국회의원을 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비굴하고
용렬하게 살아서
관직을 또 한번 연장하면 뭐 하겠어
그리고 지금
당신한테 그 나를 갖다 고발하라고
계속 보고를 했다는 애가 내가 있었던
그 공장에 국장으로 있던 그 남씨
성을 가지는데 그 자식을 불러다 한번
다시 한번 문초라든지 확인을 해보라고
어 왜
법리조차도 따져보지도 않고 어
헌법에 뭐가 있는지
형사소송법은 뭐가 있는지
죄형 법정지는 뭐고
과잉금제원칙은 모시고 이런 것들을
갖다가 한 번이라도 그 법무팀 통해서
확인이나 해봤냐고 그 무식한 짓을
하잖아
그러면
당신이 말이야 김규현
당신은 말이야
경기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하지만 그래서
서울대학교를 갔다고 하지 근데
아니 공부를 얼마나 못 했으면 그래
경기 나왔으면 의대를 가는게 정상이지
쪽팔리게 치과 대학을 가서 그래 어
그러고도 경기에 왔다 얘기하고 서울대
나왔다 소리를 할 수 있나 나는 그때
학제로 치면 나는 서울대학교 물리과
대학 출신이야 내가 물리대 출신이니까
당신이 넌 치과대학보다 공부를 훨씬
잘했지
응 비교가 안 되지 수준하고는
요즘에 뭐 세상이 이상해져 가지고
의대치대가 높아졌지만 그때야
치과대학 그 누가 갔나 어
냄새나는 입 쳐다보고
평생 그 목디스크원은 그 직업을
누각을 좋아서 하겠어
그런데 이건 내가 치과에서 폄하하는게
아니라
당신을 두고 하는 얘기야
의사로서의 재능과
어떤 그런 것도 없이
서울대학교로 가기 위한 그 유일한 그
이유만으로
서울대학교 빠지다보자고 치더라도 갔던
거 아니야 그걸 코트라인이 낮았으니까
당시에는
자 그러니까 그대가
얼마나 겁이 많고
졸장보고 쫄보라는 것을 이제 입증을
해주고 있다고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더 이상 쪽팔리게 안
하고 싶으면 빨리 집에가
빨리 집에 가라고 어 아니
비밀공작 한번 안 해본 자가
현장에서
체험도 안 해봤던 자가 그 맨날
외교부에서 그 조사하고 치고 토씨
고치고 어 그 종이쪼가리에다가 그
현란하게 그 단어 바꾸고 보충한
이거가 정보공작인
줄 아나
아직도
직원들 인사카드 들고서
만지작거리는지 모르겠는데
제발 좀 부탁인데
능력이 안 되면
떠나라고
떠나 어
당신 내가 그 경기 70회면은 대학교
들어갈 때마다 74년도쯤 됐을 것
같으니까
윤석이가
5년 정도 선배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그 밥 비벼 먹을 때가 국가정공 밖에
없나 어
기생충으로 그 사료 받아 처먹을 때가
국가정보 밖에 없냐고
차라리 딴데 가라고 왜 국가 신경세포
조직 국정원을 갖다 망가뜨리고 그
유능한 현장 요원들이 지금 떠나고
있잖아 내가 지금 엊그저께도 얘기
들었어
유능한 한 젊은 직원이
도무지 내가 이제 양심상 아무 일도
하지 않고이 놀고 처자빠져 있는
국가정보 내에서 더 이상
양심이 가책을 봐서 일을 할 수가
없다는 거야 그래서
회사를 떠난다는 거지 그 당신같이
무능한 사람이
국가관도 없고
소명의식도 없고
현장에서 적들과 함께 싸워서
이기겠다는 그런 불태절의 용기도 없는
자가 어떻게 국가정보원장을 하냐고
지금
당신 같은 무능한 국가정보원장이나 그
그 직책을 악용해서
검찰에게
압력을 가해서 지금 이번 나의
고발권을
각하시킨 그대의 용렬함과 그 뒤에서
열심히
물갈퀴질한 거에 대해서 내가
격려를 하겠지만 여기서 안 끝난다고
그리고 우리 검사들도 지금 검사
조직이라는게 이게 국가 국민의에서
충성한 조직이 아니라
간첩을 보호해주는 기관으로 좀
변질되어 버렸어요
그러니까이 검찰청에 침투한 간첩
얘기하고 내가 제목을 달 수밖에
없어요 하준호
검사
당신 말이야
어느 자리에서 어떻게 나랑 또 이렇게
조각이 될지 모르지만 나를 만나게
되는 자에게서는 그때는 각오하라고
당신도 어 만약에 내 후배 같은데
그냥 안 둔다고
어떻게
말이야이 간첩을 잡아야 될 아니
특수부단이고
당신들 하주는 검사 공안 검사 아니야
공안 검사 공안 검사가 간첩 잡는 걸
포기를 해
응
문재인 잡자고 하는 일을 갖다가
이렇게 비토를 놓고 방해를 해
이거 그냥 둬서는 안 되겠네 하준호도
기다리라고
중앙지검에 있는 그 송경호 검사장인가
그리고 대검찰청 이원석이
얘네들도 전부 다 내가 이번에
전체적으로 다 새롭게 고발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자 국민 여러분이 간첩을
잡으라고
고발장을 해도 간첩을 안 잡는 검사
그리고이 검사한테 제발 나를 수사해
달라 나를 수사하지 말아 달라고
이렇게 뒤에서 뒷담화 치고 있는
김기현 국가정보원장 이런 것들 전부
다 밥그릇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내년도 총선에서 우리 고용주 선배가
이끄는이 새로운 보수 우파 진영에서
정권을
잡게 되면은 그때는
국가 정보는 각오해야 될 거야 그리고
김규현 당신도
각오해
자연인 김규현 개인 김규현
죽는 날까지 내가 당신을 괴롭혀 줄게
기대하시라고
국민 여러분 오늘도 저희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쾌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례연구원의 최수영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