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 지금 최근들어서 그
국회에서 아주 그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해서 아이를 우려하는
아한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아 이런 그
기독교 단체에서도 지금 성명서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아이 지금 wcc
wea ncck 등지에 포함되어 있는
교단에서는 아 이런 활동을 절대로 안
하죠 아 오히려 wcc 입장을
옹호하거나
ncck 입장을 옹호하면서 아 마치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을 섬기는 것과는
매우 거리가 있는 그와 같은 언행들을
많이 하고 있죠 자 여기에 비해서
지금 한기총 한국기독교 청 연합회는
어 지금 환골 탈퇴를 하고 대단히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면서 아울러
기독교는 바뀌야 되겠다 아 성령 부
운동이 일어나야 되겠다 성령 대각성
운동이 일어나겠다 하면서 지금 고디스
삼일절에 아마도 광화문에서 어 대형
집회 또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 그 자유통일당
하고 있는 정광 목사는 그 집회가
아니고요 한국기독교 총연합회
한기총에서 하는 하는 행사는 매우 그
격조가 있고 내용이 다를 것이고 아
의미가 다를 것입니다 아 국민
여러분께서는 그 한기총에서 현재 3월
3일절 날 계획하고 있는 집회 장소가
아 정부 종합청사 그리고 경복국 앞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쪽에 동화면
서전 앞에서 하고 있는 그 전광훈
씨가 하고 있는 그쪽 모임이 아니고요
전혀 다른 성격에 기독교 집회가
기독교인들이 그 한계 충에 사는 그
집회도 많이 참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 아래는이 한기총에서
한국기독교 총연합회에서 발표한 아
지금 하나의 어 지금 성명서입니다
제목이 윤 소집 모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윤미향 소집 모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자 내용은 이렇게
됩니다 북한은 포사 기을 비롯해 각종
미사일을 발사하며 도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김정은은 남북을 동족이
아닌 적대적 교전국 관계로 규정하며
대한민국에 대한 핵공격 불사하겠다는
협박을 하였다 전위 날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회관에서 윤미향 무소속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평화를 위해서라면 북한의
전쟁관 수용해야 된다 북한의 전쟁은
정의의 전쟁관 북한의 무력통일 결심에
우리도 그 방향으로 맞춰야 한다는
아연실색할 발언이 서슴없이 나와
충격을 금할 수가
이러한 사상은 북한의 침략에 적극
협력하는 것으로 간첩이나 짓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러한 발언이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었던 이석의 발언과
무엇이 다른가 법원은
이석기가 북한이 침략할 경우 경찰서를
습격하고 통신시설 등 국가기관 시설을
파괴할 것을 지지자들에게 전달 증거
등을 토대로 내란 선체를 적용 징역
구을 확정했고 당시
통합진보당은 헌법 재판소의 결정으로
해산되었다 친북 종북 정도를 넘어
간첩이나 할만한 생각을 국회의원
회관에서 공개적으로 발언을 하고 또
그러한 장을 열어준 의원에게 코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없다 을은 북 종북 단체와 숨어서
활동하는 간첩은 북한의 지령으로
판단할 것이 아닌가 사상의 자유를
핑계삼아 간접적으로 북한의 적화
야욕을 돕고 있는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국회에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하다 정부와 수사당국은 윤미
의원이 토론회를 주최한 경 토론회에서
언을
조사하여 내란 선동 혹은 내란 음모의
계획은 없는지 발본 세해 내야 할
것이다 지금도 남북은 정전 중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하고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그 어떤 세력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해야 한다 제 1 제 2
연평 회전 천안함 비교 사건 연평도
포격전 등에서 우리의 장병들은 피흘려
방위선을 지켜내다 대한민국의 국군이
희생되는 사건에도 각종 음모론을
뒤집어 씌우며 정쟁화 키는 세력을
끊어내고 유기 전쟁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 등에 대해 올바른 역사를
가르쳐서 역사가 왜곡되지 않게 해야
하겠으며 교육으로 국민이 더욱더 투한
안보의식을 가져야 한다 북한은
무력으로 관을 을 타개하려 하지 말고
대화의 장으로 나오기를 촉구한다
핵이나 미사일은 서로의 긴장을 높이고
강대 강의 대결 구도만 조성할뿐
이것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고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다자간 대화를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유지하고 나가 남북 평화통일의 기반을
마해 나갈 수 있기를
란다 2년 2월 한국기독교 총회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자 국민 여러분
제가 지금
한기총의이 의견을 지금 제가 대신해서
지금 한기총 홈페이지에 가서 제가
발굴을 하고 국민 여러분께 알려
드리는데요 아 이러한 생각을 비단 아
기독교만 갖고 있겠습니까 불교계도
갖고 있고 천주교도 갖고 있죠 그러나
다만 천주교 같은 경우는 무슨
정의구현 사제단이 든가 아니면 그
불교에서도 무슨 뭐 우리 그 어 성호
스님 같은 분들이 계시는 그 호구
불교 이런 데서 이런 일이 절대 있을
수가 없지만이 아 빨갱이 그럽
주황색으로 붉은색으로 불그죽죽게 아
물 들어 있는 자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자 그러기 때문에 아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요
우리가 철저하게 배교 해야 될뿐만
아니라 이것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요
교육입니다 그리고 문화 전쟁 합니다
요즘에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전쟁
영화가 지금 상용되고 있죠 아 곧
뒤어서 이승만의 기적의 시작이라는 또
다큐멘터리 영화가 또 상용이 될
예정입니다 아뿐만 아니라 지금 이제
여러 군데서 이렇게 준비했던 영화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런 영화가 나오게
되면은 우선적으로 문체부 같은 곳에서
는요 부지런히 홍보를 하고 열심히
이런 국민을 깨우치는 일에 좀 동참을
해야 돼요 아 유인천 장관은 지금 두
번째 장관을 하고 있다 그러는데
어디서 뭐 하고 있는지 전혀 유인천
장관의 동향을 감지할 수가 없어요
그니까 MB 시절에 청와대나 또이 저
각부 장관을 했던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죠 있으나 만한 사람들 아 또
우리정 사례를 보면은 아 돈을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고 이런
사람들이 주로 공직에 나와 있었단
말이죠 자 그러니까 지금 문체부 같은
경우는 자 그 유인촌 장관께서 그 할
능력이 솔직이 안 되
말이에요 그 한민호 국장 같이 그
문재인을 성토하다 파면됐다 다시 복권
있던 아 그런 한민호 전 국장 같은
분들한테이 문체부를 넘겨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러니까 일할 능력이
없고 또 일할 두뇌가 없고 또 적정한
타이밍을 찾아내는 정무적인 감각이
없으면요 장관 장관 이런 거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아 윤천 장관은 이번에
이승만 대통령이 등장하고 계시는이
각종의 건국 전쟁 및 기적의 시작
이런 그 영화 필름들을
전국적으로 배포를 하길 바랍니다 지금
문체부가 안 하니까 작년부터 제가
무슨 일을 하고 있어요
이승만과 건국 이야기 즉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의 역사를 지금 이승만
대통령의 일생을 통해서 제가
재조명하고 있잖아요 솔직한 얘기로
지금 나와 있는 건국 전쟁이나 기적의
시작도 대단히 훌륭한
내용들입니다는 저희이 인도 태평양
전략군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이 이승만의이 이야기 지금
총
48편이 완성이 될 텐데요 현재 지금
계속해서 일주일에 한 편씩 올라가고
있어요 지금 28편이가 9편까지
올라가 있는데 이런 내용을 보다
보시면요 대한민국에 대한 정확한
역사를 알게 됐습니다 자
그러니까 우리가이 사상 투쟁 이념
투쟁에서
승리해야만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는데 참 안타까운게 이런 건국
전쟁이 상용되고 있는데 자정 누구도
같다는 얘기가
없어요 이원서 검찰총장도 서울에 보면
보고 왔다고 언론보도가 나오던데 건국
전쟁 봤다 얘기는 없어요 사실 대통령
내외가 보고 오셔서 모범을 보여 아래
것들도 좀 각오할 텐데 자 대통령
용산 실에서는 전혀 지금 건국 전쟁을
보고자 하는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그 시민사회 수석실 그다음에 대통령
비서실장 귀하들은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거기서 그냥 그 호가 호위하면서
월급만 받고 있으면 됩니까 이럴 때
대통령에게 권의 해야 되죠 응 얼마
전에 뭐 kbs 하고 뭐 녹화해서 뭐
방영하는 거 그런 것만 할게 아니라
대통령님 이번에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관련된 영화가 나왔습니다 공국
전쟁인데 한번 보고 오시는게
어떻습니까 아 기왕 이면은 영부인과
함께 다녀오신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자 시민 사에서 황상무
씨인가요
KBS 앵커출신 아니에요 좀 하세요
하시라고 그래야만이 나라의 역사가
조금이라도 바로설 수 있습니다 뭐가
드렸습니까 문체부 장관은 뭐
블랙리스트 만들었다고 또 어디 뭐
의왕구치소 학문 검사 받을까 봐 그게
두렵습니까 그런 것이 두렵다 그라면
장관 하지 말아야 돼요
예 이전에 조윤선장관 구치소 들어간다
얼마나
좋아했어요 박근혜 대통령 구치소
들어간다고 뭐 오버고 검사해 된다고
그 얘기하면서 얼마나더 좋아하고
비웃었어요 왜 안하죠 지금은 유인천
씨는 대우 각성 하셔야 됩니다 응
보니까 그 저 조선일보 주필 출신 그
문갑식 씨도 그 뭐 같은 고등학교
선배라 그러면서 막 그냥 한참 나무
하시던데
응 그 문갑식 같이 훌륭한 분하고
문이었다게 자랑스럽게 생각 다라면 좀
활동을 하세요 실천을 좀 하시라고요
자 그래서 오늘은 아 윤이가 소집한
국회에서의 반국가 모임 반체제 모임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하려는이 모임에
대한 수사를 철저해야 되는데이 누가
해야 돼요 경찰들이 못 한다고 이런
일을 능력이 돼야 할 거 아니 능력이
돼야 응 자 국정원
원들은 수이 에 넘어갔다 하더라도
밀고 들어가 좀
응 뭐가 두려운가
뭐가 우리가 조직에 입사할 때
감찰실에 선서한 내용이
있잖아 목숨을 버리고더라도 국가와
국민과 체제를 수호하겠다는 결단을
했던 사람들 아니야 우리 후배
여러분들 그러면 경찰한테 대공이
넘어갔다 하더라도이 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들어서 데려다 문초를
해야지 그리고 조태 신임 이제 신자도
빼야 되겠네 조태용 원장도 이자들의
대한 이런 반국가적인 모임 체제
전복을 위한 불순한 의도가 내제된
이런 모임을 빨리 조사를
해서 의를 좀
판별하시오 까 거짓을
드러내서 아주 혼주를
내야죠 자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태평양 전략 연구원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권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