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자용 구원회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자 어느 덧 2024년이
해가 바뀐지가 한 달이 지나갔고 지금
2월 달이
되었는데음 지금 보면은 제가 우선
총론적으로 대한민국이 앞으로 국군이
뻗어 나갈 수 있는 아주 아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음을 국민 여러분들께
알려 드립니다 아 지금 저는 뭐 박사
학이 없기 때문에 무슨 뭐 어디가
가지고 뭐 공부를 많이 하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마는 뭐 꼭 굳이 박사
하기가 있어야만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건 아니고요 어 저는 정확한
현장의 소리를 국민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이 나라의 국간 부실 그리고
외교부 또 국방부 산하의 대북 정보
업무를 하고 있다고 하는 방첩
사령부나
정보사령부 그리고 제가 근무해 봤던
국가정보원 이런 곳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아마도 좀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알려진대로
국방부도 그렇고 국정원도 그렇고 지금
곤충으로 비유를 하건데이 더듬이이
촉수가 이게 다 뜯겨 나갔습니다
없습니다 그러니까 감을 잡을 수가
없다는 얘기죠 또 비유 컨데 현미경이
없고 망원경의 렌즈가 다 깨져서 보
볼 수가 없습니다 쳐다봐도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얘기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지금 북쪽에서 어떤 일들이
진행되고 있을 것
같습니까 자 지금 대북 휴민트 작업을
해야만하는 국군정보사령부 같은 데서는
오늘 제 이야기를 잘 듣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가정보원에서 대북 휴민트 사업을
헤하는 곳에서 역시 저의 이야기를
잘듣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녹화하거나 아니면
요약
정리해서 지금도 아마 국정원 감찰실에
제 방송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모니터링 안
하면 좋고요 아직도 모니터링 한다
그러면 오늘 방송은 잘 정리를 해서
조태용 원장에게 정리 정돈해서
보고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제가 국정은
무슨 뭐 없애버려야 된다 아 뭐 음제
뛰어들어 있는 젊은 것들조차도 다 내
쫓아내야 된다 아 최소한도 뭐 4천명
이상은 모가지를 쳐야 된다 이런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안 하고 오늘은
오직 모든 초점을 부게 북게 집중해서
말씀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우리 저 국정원의
그 대북 첩보 평가하는 쪽에서는 이거
잘보세요 이가 지난 1월 5일 기시다
총리 앞으로 각하라는 존칭을 사용해서
일본 지진에 대한 심심한 위로를
표명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 그랬는지 아시나요
국정원 여러분 아니면은 우리 정보사
여러분들 혹시 파악하셨나요 어 제가
그러면 지금부터 답변을 올려
드릴테니까 잘 듣고 정리를 잘하기
바랍니다
자
지금요 모종의 모종의
수면하 움직임을 지금 살펴보고 있
건데 지금 어 북쪽에서 즉
평양에서는 어떻게 해서든지 일본과
좋은 관계를 맺어 보고자 지금 아주
애를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뭐 북에 있는 외무성이 보위성
만 아니라
소위 김정은이가 근무하고 있다고 하는
서기실 이곳에서도 굉장히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라면 생각난
사람 한 사람 있어야 되죠 이거 생각
못하면은 대북 무슨 관련된 거 분석할
수 없습니다 서기실 하면은 바로
김여정 김여정 하면은 바로 서기실
그리고 정을 둘러싸고 있는 김일성
종합대학의 엘리트 그룹 소위 내부에
지금 첩자 역날 박혀 있는
여명의 김여정의 김일성 종합대학
동료들 이런 건 정도는 딱 들어
나와야 되죠 자
그러니까 김여정 아니라 김여정의
측근을 형성하고 있는 그 소위 젊은
세대들 그까 젊은 피라고 평에서
얘기할 수 있는 그 엘리트라고 하는
그룹들이 지금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거니 리 조선과 일본과는 협상을 해야
됩니다 우리는 대화를
해야됩니다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
대화의 최종 결정 누가 하죠
김정은이가 하겠죠 그런데이 김정은이
역시 일본과의 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왜 지금까지
냉각되어 있었던 북관의 일북 간의
관계를 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을까요 자 이번에 총리에게
각하라는 존칭을 쓴게 바로 이와 같이
일본과의 냉각된 관계를 풀어 해치고자
하는 김정은의 뜻이 반영됐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제일 중요한게 있어요 뭡니까
돈입니다 돈 그동안에 일본에서
매금이라고 할지 그런 매미로 표현되는
납치자 문제가 지금
일본과 북한 사이에는 지금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이 납치된 사람들을
일본에 반환해 준다는 조건하에 뭔가를
지금 해야 됩니다 자 일본 사람들을
납채 온 거는 불법이죠 국제법상으로도
이거는 아주 심각한 범죄 행위를
저지르는 건데요 그런 범죄 행위
범죄의 과정을 통해서 잡아온 포획한
납치한 일본 사람들의 생명 대가로
지금 일본 정부한테 돈을 요구하는게
지금 북쪽 저 승냥이들 진정한
모습이다 이거를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어 일본 측에 지금 뭐 관방성 이랄지
아니면 일본의 내각 조사실 할지 또
뭐 또 국방을 담당하는 쪽도 그렇고요
이런 그 대북 첩보를 수집하려는
노력을 일본의 언론사들과 함께 지금
다각도로 진행을 하고 있어요 아
그런데 지금 우선적으로 기시 각하라는
표현을 썼다는이 자체 그리고 그것에
이면에는 바로 일본과의 협상 필요성이
현실적으로 지금 드러나 있고 일본과의
협상을
통해서 외화 획득 즉 미국 달러를
벌어 보자라고 하는 그 심사가 기저에
깔려 있다고 하는 점을 지금 알려
드립니다
자 이제 두 번째 갑니다 우리 저
북한 문제 어 연구하시는 우리 직원
후배 여러분들 잘 들으십시오
자 그러면은
김정은이가 소위 일본과 북한 간의
북한과 일본 간의 정상 회담을 할 그
의지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자 있다 1번 없다 2번 어느
쪽일까요 예 있습니다 있어요
그런 순서가 있어야 돼요 딴게 아니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번
금년도 상반기에 지금 러시아도 선거가
예 예정되어 있죠 그러니까
러시아에서의 그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되고 또 계속해서 푸틴이 연임을
하게 되는 결과가 나오게
되면요
로을 으로 초대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아 이렇게 지금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러니까 최초로 1본 총리한테
각하라는 표현을 썼어요 그리고
이것처럼이 외국 원수에게 지내가
친하게 지내는 아프리카 뭐 중동 이런
데다가 뭐 국강 폐아 각카 이런게
했었겠지만 일본 총리에 각하라고 쓴
건 이번이 처음이었고
자 그래서 이거는 뭐다 아이고 1번
총리님 기아가 총리를 마치고 나가시면
당신 후임자로 될 사람들은 특히나
우리 북한에 관심도 없다는데 나가시기
전에 우리 목숨 좀 살려 주십시오 예
우리 지금 돈 없어서 죽겠는데 우리
돈 좀 못 해 주세요 그냥 1인당
1억 달러만 받을테니까 열명이면 한
10억 달러 이런 거 해가지고 돈 좀
요 지금이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김정은이가 러시아의 국내 정치 상황을
고려해서 푸틴이 안정 대에게 다시금
집권에
성공하자아자 밟을 순서가 일본의
기시다 총리를 뭐 초청을 하든 어떻게
서든지
북관에 또 북 일간에 이런 정상
회담을 할 것이 예상되고 있다 그리고
그 가능성도 어 매우 높다 이런
평가를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우리 저 국정원에 북한
업무하시는 분들 잘 받아쓰기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자 세 번째
갑니다 세
번째 자 지금 일본에서 일본 상황을
살펴보면은 뭐 정치자금 문제 등등
일본이 갖고 있는 그런 고질적인
정치환경 함으로
인해서 기시다 총리 그리고 기시다
총리가 속해 있는 자민당에 대한
지지율이 지금 지지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죠 자
그래도이
김정은이는 기시다 일본 총리와이 정상
회담을 하려고 할까요 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어느 쪽입니까 자 지금 아
북쪽 애들도 바보가 아니죠 그리고
북쪽 애들도 지금 국가에 못살고 돈이
없어서 그렇죠 지들이 말한 대로 골
좋은애들이 많습니다 골 좋은애들이
외교 업무를 담다는 외무성 그다음에
국가 안전 업무를 하고 있는 국가
보위성 그다음에 국민들을 때려잡고
조져버리는
인민보안성 그리고 대남 적화 혁명
전략을 완수하기 위한 공작 부서
업무들 이런 것들 즉 지금은
문화교류국 하지만요 이런것 은
그대로지 존재하고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러한 북에 나름대로 골
좋은애들 머리가 좀 돌아가는 애들이
봤을 때는 일본의 현재 직면하고 있는
정치적인 상황과
입장이 북한 애들이 바라봤을 때 북이
얻을 수 있는 것이 더 있다 이렇게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시금
얘기합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본의
정치적인 상황 변동과 일본의
입장이 북한 아이들이 입장에서 봤을
때 북쪽에서 얻을 것이 더 많다고 더
있다라고 북쪽 애들은 지금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죠 자 왜 그럴까요 왜
자
보시면은 이렇게 비교를 해 드릴게요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5년짜리
담임입니다
그런데 북쪽은 한놈이 연구 집권을 할
수 있는 왕조 시스템이에요
거기다가 전체주의적인 독재 국가요
내가 하고 싶으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러기 때문에이
김정은이라는 아이가 어떤 그
개인적으로 야 저 사람 좀 괜찮은데
저거 좋은데 이런게 어떤 그 인물
취향이 꽂이아요 그로 막 갑니다 막
가요 그런데 현재 지금 김정은이랑
가 일본의 기시다 총리한테 호감을
갖고 있다 그래요 그니까 호감을 갖고
있다는 얘기는 무엇인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죠 그 뭔가 저 사람하고
얘기를 하면 뭐라도 될 거 같다고
생각하는 거죠 자 그러기 때문에 뭔가
얻어낼게 있을 것 같다 싶으니까 지금
지시다 총리에게 각하라는 호칭을지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북한과 일본이 접촉 할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죠 자요 정도로만
하고요 자 그럼
만약에 기시다 총리가 지금네 번째
얘기할게요 우리 국정원 후배님도 잘
들어요 기시다 총리가 만약에 이제
퇴진을 했어 그래서 그 이어받는 후계
정권이 이어지겠지요 자 그럴 때
그러면 현재에 기시다 총리가 퇴진하고
하면 그 뒤를이 물려받을 그
후보자들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러한
그 자민당 내에서의 다음번의 총리
자민당 내에서 실력자들이 이런
일본인들이 북에 납치되어 간이 납치
문제 그리고 통상적으로 말하는 북한
문제 자 이런데 여리가 있어서 지금
지시다 총리 정권이 하는 것처럼
북한과도 접촉을 하려고 하고 일본
사람들을 다시금 고향땅으로 모셔
오려는 그런
진솔된 역할과 노력을
할까요 할까요 이곳은요 아 반반입니다
반반입니다 저 일본에서도 이러한
가능성에 대해서 시니컬하게 아이 그런
거 되겠어 응 될 수 없지 어떻게
북쪽 애들하고 대화가 돼 그리고 돈은
무슨 돈 응 사람들 인질로 붙잡고서
이렇게 장난치는데 그렇게 해갖고 무슨
돈이 오고 가고 되겠어 이렇게
부정적으로 볼 수 있는 아 그런
의견들도 있지만요 자 그런데 이것을
지금 북쪽 애들은 몸에 달았어요
지금이 보위성 같은 데서 외무성 같은
데서 야 이거 우리 지도자 동주한테
이거 꼬 올려야 되겠어 응 우리가
이러 이러한 제안을 해서 우리가
핵심적인 역할을 해야 돼 그 핵심
핵심적인 역할이 뭐예요 일본한테 돈
뜯 오는 거라니까 그니까 당당하게 야
너네들 그 뭐 지난번처럼 너네가
우리를 35년 간이나 식민지 지배
했으니까
보상해 해고 받아오는 건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 사람을
잡아왔어요
불법으로 그리고 그 잡아온 일본
사람들을 북쪽에 살게 하면서 대남
침투하는 공작원들에 일본어 선생님
역할 하게끔 했죠 그래서이 남파 대는
대남 요원들 보면요 일본을 잘합니다
왜 일본 사람 흉내도 낼 정도로 해야
되니까 자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납치한 일본인들을 활용해 왔었거든요
자 그런데
이제는 북쪽에 보위성 우리를 말하
국정원이 거의가 외무성 우리
외교부이 상층부
지도부에서 야 이거 말이야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
동지에게이 우리가 제를
하는데이가 제안이 얼마나 중요하고
핵심적이다 것을 우리 김정은 동지에게
알려 드려야 되겠다 그러면서 그
김정은이를 갖다가 설득하려면 어떻게
돼요 그전에 김여정이가 있잖아요
김여정이 갖다가 구고 살아야 되겠죠
예 그래서 김효정이 지금 서의 시를
장악하고 있잖아요 말하자면 지금
김효정이 우리로 치면 대통령 비서실장
내지는 그 이상의 역할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그니까
김여정이 혹하게 만들어야 돼요
김현정가사 대단한데 이거 제안서 진짜
훌륭한데 거 내가 난래 저 우리 오라
방한 가서 얘기하 갔어 이게 돼야
된다 얘기 응
그러니까이 지금요 아마도 제가 지금
대입을 해 봅니다 저는 내가 지금
외무성에 무슨 국장이서 아시아 일본
국장이 그러면 이번일만 잘되면 난
외교 부장까지 갈 수 있는 거야 돈도
만들어 돈도 생길 수 있어 출도 더할
수 있어 그러면
일본한테 납치한 사람들 돌려보내 주고
돈 받아서 챙기면
되죠 그러니까 지금이 언제다 일본과
관계 개선을 할 수 있는 최적기다
이렇게 지금 평가를 하고 있는 것이죠
그 지금 북측의 외교업무를 하고 있는
외무성 애들 그다음에 국가에 안을
하고 있는 보성 애들 얘들이 지금
같요 이럴 때는 모르는 척하고 돈
매푼 집어 주면 되죠
예 돈 몇품 집어 주면 된다고요 응
그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잠깐 제가
옆길을 좀 갔다 올게요 그동안 북한을
갖다 도와줬던 돈들
있죠 김대중이 노무현이 문재인이
이기까지 이재명
이까지 많은 돈들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세요 개발 사업을 한답시고
이재명이 대장동에서 사기 처먹었던
것처럼 그런 짓을 하면서 돈을 빼
왔던 거예요 제가 관련된 내용들은 또
다른 시간에 좀 조금 더 심층 탐구를
해서 국민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자 이런 식으로 국가
사업을 합니다 뭘 한다 그러면서 돈을
빼서 북에다 돈을 줬던 겁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22년 2월달 하순부터 3월
초까지 문재인과 김정숙 내외가 아랍
에미레이트 사우디 라비아 그리고
이집트를
방문하면서 이집트의 통신회사인 오라스
콤사 이게 북쪽이 갚아야 될 6억
달러를 대신 갚아 줬던 것이 지금
화근이 돼
버렸습니다
지금이 문재인과 그 밑에 있는 그
쫄들이 간땡이가 이제 부어서 배밖에
나온 거죠 자 가상 화폐 암호화폐
이런 것들은 USB 담거나 이메일로
담아서 서로 보내고 주고 받고 하기
때문에 그것을 추적하기가 매우
불가능합니다 거의 자 그런데 달러가
6억 달러에 되는 돈 대략 우리 돈도
한 8천억 원 정도 지금 더 되는데
그 많은 돈을 자 서울에서
이집트에서도 카이로로 다 했을 때
돈이 서울에서 카이로로 안 가지
않습니까 네 뉴욕에 있는 미국 재무성
사회의 그 관련 그
부서에서 전 세계의 통화량의 그
흐름을 체크하고 확인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뉴욕에 있는 그 거래소를
통해서 아 달러가 대한민국 서울에서
출발해서 최종적으로 이집트에 가는구나
무슨 용도 목적으로 가는구나 이게
전부 다 다 드러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서 어 이것들이
지금 간이 배밖에 나왔네 아 이렇게
생각하면서 어 굉장히 지금 우리
한국에 대해서 아 불쾌한 심정을 보고
있다는 거죠 제가이 얘기를 많이
하는데 진짜 이거 여기에 대해서
세컨더리 보이코 안 얻어
맞으려면 솔직하고 정직하게 해야
됩니다 자 그다음에 자 다섯 번째
주제로
넘어갈게요 자 그러면 김정은이가
북한과 일본 사이에 정상 회담을
해서 뭘 갖다가 지금 이룩해 보고자
한다라는 언제쯤 실현하려고
하겠습니까 응 자 푸틴의 평양 방문이
우선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기시다
총리의 평양 방문이 먼저가
되겠습니까 자 이거는요 우리가 아
냉정한 국 국제간의 관계 국제의
질서를 고려해 보는 것이 우선
필요하겠죠 자 현재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그 러시아 내에서 그 선거가
마무리되는 대로 평양으로 초청하는
것이 우선이 돼야 되겠습니다 자 우선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은 자 북한
애들의 입장에서 보세요 지금
러시아로부터 얻어내야 될게 한두 개가
아닙니다 대표적인게 군사 정찰위성의
전문적인 기술을 얻어내는 거예요이
발사체가 ICBM 똑같은 원리가
대기권을
나가서 대기권을 벗어나 우주 공간에
정상적으로 떠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어 촬영하고 있는 그 촬영 장비들 뭐
말하자면 이제 카메라 렌즈 같은
부분이죠 이런 것들이 아 최첨단의
장비가 되어야 될 텐데 지금 북한
애들이 수준이 그게 안 돼요 그러니까
군사정찰 유상의 성공적인 발사와 함께
정상적인 대의권 밖에서의 운영이
필요한 것이죠 자 두 번째 극초음속
미사일이 북쪽 애들도 가져야 됩니다
왜 그동안에 문재인이가 보내준 USB
통해서
대한민국의 방위 산업체를 다 서치해
본 거죠 해킹 해 가지고 야 이거 L
넥스원 얘들은 뭘 이거 잘 만들고 응
또 뭐 한화 디펜스 뭘 어떻게 하고
야 카이 말이야 어 카이 같은 경우는
어디가 또 중점 사업이고 풍산 금성은
또 뭐가 어디 이런 걸 지금 다 뒤져
봤단 말이에요 북쪽 애들이 예
그러니까 극초음속 미사일을 빨리
만들어야 돼 이북 개들도 그래야 또
우리 대한민국에 대놓고 협박을 할고
공가를 칠 수 있으니까 그 지금이
문재인의 USB 때문에요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자 그러니까 지금 북쪽에도 지금 몸이
달아 가지고 러시아로부터 지금
극초음속 미사일을 받아 올라오는 거죠
자 세 번째가 뭐냐 우리 핵추진
잠수함 보통 우리 핵 잠수함이라고
얘기하죠 정확한 표현은 핵 연료 추진
핵 미사일 탑재 잠수함이라고 얘기해
될 겁니다 이와 같은 핵 잠수함을
러시아로부터 지금 기술을 다 갖고
오려고 하는 거예요 가져다가 핵
잠수함만 가지면 뭐 이게 진짜 파이널
디시전 메킹 최종적인 어떤 그 정책
결정할 수 있는 최종 수단이 될테니까
그렇죠 그다음에네
번째가 바로 수호이 35 럼 스텔스
기능 있는 전투기를
가져다가 남조선을 때려부시는 활용해
보겠다이 생각입니다 자 그런데 자
수위 35 같은 최상의 전투기 혹은
최강의 뭐 전차 북쪽에 표 크라
그러죠 땅이 땅크를 갖다가이 유지하고
물밑이 남침을 하기 위해서는 연료가
있어야 될텐데 그 탱크를 유지할 만한
연료가 많이 있을까요 그리고 초음속
제트 전투기를 띄울 만한 뭐 비행기도
아직
없지만은 그런 비행기를 운용할 만한
항공유가 있겠냐
말입니다음 어렵습니다 응 그런데
러시아가요 바보가
아니잖아요 러시아 바보 아니에요 그
우리가 북극 고이다 혹은 뭐 러시아
다 늑대다 이런 표현을 하는데요 핵심
군사기술 즉
핵 핵과 관련된 잠수함 그다음에
초음속 전투기 극초음속 미사일 또
군사정찰 목적의 인공성 자 이런 걸
달라 그러는데 자
러시아가 개뿔 아무것도 없는 북쪽
애들한테 뭘 받을 수 있다라고 이런
걸 다 주겠습니까 돈이요 돈이 있나요
물론 개인적으로 김정은 사치를 위한
그런 돈은 있겠지만 이런 그 국가
방위를 위한 돈은
없죠 인민들의 생활 향상을 위한 돈은
없죠 어 공물을 충분히 사겠다 돈도
없습니다 자
그러니까
이들은 블라디미르 푸틴을 초대를
하되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간의 전쟁이
계속계속 연장이 되어서 전쟁 끝나기
전에 최대한의 아 군사 물품을 팔아서
지금 이익을 극대화시켜 보자 요런 그
간특한 생각을 갖고 있는게 지금
평양의 아이들이에요 자 그 그 얘기는
뭐냐면 우크라이나 국민과 러시아
국민들을 많이 죽여서 시간이 오래
끌어주면 우리는 돈을 벌겠다이 얘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이루어지지
않게끔 해야 되겠죠 자 저라면
말이에요 이와 같은 상황에서 에서 아
러시아와 북한 간의 이간질을 시켜야
됩니다 자 이럴 때는 어 국정원
외교부 모두가 동원이 돼야 되고 어
그다음에 카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키스탄 아 또 타지키스탄
어 뭐 어디죠
우즈베키스탄가 우즈베키스탄 카자스탄
키르키스탄
타지키스탄 뭐 이런 쪽까지 해서 우리
나가 있는 외교 공간과 또 국정원
요원들을
총동원해서 어 이런 거 북한과 러시아
사이에 뭔가 삐걱거리게 만들어야
돼요 구체적인 얘기를 제가이
유튜브상에서 그런 얘기를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냥
우리가 론적으로 어 외교부 역량과
국정원
원들이 러시아와 북한간의 간이 벌어
있도록 이간 책을 써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요 여기 또 문제가 있죠
과연 그러면 통역 없이 가서
아 그 라스키 응 그 러시아 사람들을
만나
갖고 단판을 지울 수 있는 과거 강동
육지를 되찾아 왔던 우리 서희 고래
시대 때 아주 그냥 유능한
외교관이었고 서위 같은 인물이 있냐
이거지 외교 분화 아니면은 우리 저
국정원
안에 그 제가 지금 떠나온지가 꽤
많이 돼서 아 과거에 그 빠릿빠릿
하고 똘망똘망하고 그런 애들이
없지않나 있었는데 지금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자
그래서요 지금 보면은 아 러시아와
중국 일본이 관계를 잘 살펴야 됩니다
지금 지금
북한은 중국과는 국경선 맞대고
있습니다만은 코로나 이후에 교역이
물품을 사고하는게 거의 중단되어 버린
상태입니다 그 지금은 뭐 국경 개방이
돼서 지난번에 중국에 나와 있던
노동자에 들어가고 뭐 이렇게도
했지만요 이거는 지금 뭐 아주
초보적인 단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
그런데 그 가운데서도 북쪽 아이들이
러시아부부 지금 갖고 싶은 거는
핵잠수함 그다음에 정찰위성 그다음에
극소 미사일 또 스타일스 기능이 있는
극초음속 전투기 뭐 이런 것들이죠
그러니까 러시아 측에서 보면은 러시아
사람들이 필요한 거는 포탄에 아니면
미사일 아니 뭐 드론 이런 거겠죠
그런데 이북 쪽 애들의 생각은 그게
아니죠 그니까 너무 꿈이 큰 거죠
스텔스 기능의 전투 수위 35 같은
것들 그다음에 핵잠수함 뭐 극성
미사일 너무나 그 꿈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간의 지금 협상이 그다지
쉽게는 진행되지 않을 것
같은데 지금 여기에 지금 뿔따구
가난게 뭐 중국 공산 당입니다
응이 버르장머리 없는 북조선 새끼들
어떻게 우리한테는 한마디 보고도 없이
러시아랑 빌붙어서 무슨 뭐 수류탄
팔고 총 팔고 어 포탄 팔고 이러면서
이런 헛지랄 하고 있는 이렇게 하면서
지금
중국공산당 형들은 지금 굉장히 심기가
좀 불편해졌습니다 자 그러니까 이러한
러시아 중국의이 저 눈치도 좀 봐야
되고요 그리고 일본과 협상을 하데
있어서도 어떻게 해야지 감사하지만이
북조선의 입장과 이익을 극대화시킬
것인가 이런 입장이 지금 계속해서
걸려 있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지금 이북 애들이지 하는 짓을
보면요 참 수준이 안 되는게 이제서
야 일본 제국주의 너네들 우리나라
35년간 통치자 식민지 보상금 내나
이러고 있어요 예 물론 일본에서 갚아
주거나 하면은 뭐 경제가 숨쉬는데 큰
도움이 되겠죠 응 그런데 그러면서도
북쪽 애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온갖 힘을 다해서 한미일 삼각동맹
관계를 깨 버리고자 지금 거의 바락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대한민국을 국제
사회에서 고립시키려고 하는데 여러
가지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어
저놈들이 그런다고 해서 어 우리나라가
그렇게 당할 나라가 아니죠
그렇죠네 그래서
지금 푸틴의 방북과 관련된 일본과
중국 사이에 지금 아주 미묘하게 얽혀
있는 일본 러시아 중국 사이에
벌어지는이 관계를 지금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러면요
지금 북한과 일본 사이에 어떤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그럼 어느 어느 부서가
협상을 진행할 것
같습니까 지금 외무성이 조직 있죠
우리나라의 외교 봅니다 그다음에 보성
우리나라의 국정원입니다
그다음에 통일전선부가 과거 같은
있었는데지 없져 버렸죠 그럼 이제
대남 부서라고 하는 문화교류국 어
과거에 정찰총국 2국이 하고 있을까요
어떻게
될까요 자
이것은음 아무래도 비밀인 협상을 해야
되는이 과업이 되겠습니다 이제 말은
제가 좀 편하게 얘기해서 납치된
일본인들을 되돌려준다는 조건 하에
돈을 받아내는 이런 시나리오라고 제가
말씀 드리고 있는데요 자 이것은
아무래도 어 일본에서는 내각 조사실
대한민국의 국가정보기관이 되겠죠
일본에서는 총리실 직속의 내각
조사실에서 참여를 하되 아 다만 그
외장 포장은 외교부 내지는 다른 민간
무슨 위원회 무슨 단체 뭐 이런
식으로 해서 나오게 될 것이고요
그리고
이북에서는 를 필두로한 김여정이
측근의 핵심들이 이와 같은 일에
참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떻게 지금이 정도 한
일곱 가지 정도 말씀을
드렸는데 국정원 우리 후배들한테 좀
도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어이 선배가
보다도 더 구체적인 내용이 있지만 그
너무 직설적인 표현은 내가 삼가야
되기 때문에 오늘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아마 제가 우리 고향집을 아껴서 이런
그 북한 내부를 바라볼 수 있는 이와
같은 내용들을 입수를 해서 제 방송을
통해서 국민들께 먼저 보고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 여러분들 지금요 국정원
내부가 문재인이 덕분에 서훈이 박지원
같은 그런이 간첩들 때문에 많이
가졌답니다 불쌍 습니다 예 지금요
개점 쉬 상태라고 해도 뭐 틀린 말이
아닐만큼 그들의 본분과 역할을 못하고
있다 그럽니다 그러니까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
국가정보원의 그 조직이 좀 잘될 수
있게끔 국민 여러분들께서 기도를 좀
해
주십시오 오늘 방송 으로요 전임
원장이
[음악]
김원장이 동네였던 그 우리 공작 파트
쪽에 한 국장이라는 놈이 건의를 해서
그 바보 같은 건의를 받아들여
갖고 저를 이미 그 작년에 작년 4월
달에 저를 고발한게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김교현 씨가 쫓겨 갔잖아요 어
뭐 차장 권춘기 그 둘도 쫓겨 갔고
이렇게 되면서 아 저를
고발했던게 검찰로 넘어갔는데 검찰에서
조사기 싫다 이야 지금 무슨 얘기냐
김규현 씨가 저를 고발할 때
12가지를 걸어서 고발했는데 아 열
가지는 혐이 없으므로 무혐의로 다
각화 됐고요 두 가지가 남았어요
케이라고 하는 번역하면 사전 정이라는
용어를 썼는데 아 그 용어는 무슨
국정원에서 생산한 2급비밀 자료에
있는 내용이다 그래서 지금 12가
걸렸고요 그다음에 제가 또 우리
동료들이 일을 현장에서 해오면서 공작
사업도 일반 커머셜 비즈니스 즈랑
똑같아요 어 예를 들어서 삼성에서
수출하는데 과단위 내에서 팀 팀 안에
하다가 이게 좀 커지면 과가 되죠
그러다 이제 이게 더 커지면 국
단위가 되고 국 단위보다 더 커지면
이제 전체 회사 단위가 되고 자 회사
단위 넘어서게 되면 국가 단위로 되고
그 이상의 단위는 또 세계적인 우방
가 협조관계 되고 이거는 어떠한
비즈니스가 되든지간에 그 규모가
확장되는 건 대동 소유합니다 근데 그
얘기를 제가 공작 발전 단계라고
명명을 제 개인적으로 붙여서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안에 무슨
교범에 없는 이야기입니다 왜 교범에
있는 얘기는 뭐 옛날 얘기고 현업에서
우리가 현장에서 공작관 활동을 하면서
우리가 배우고 느끼고 현장에서 터득한
이야기들을 우리의 내면적인 이야기로
얘기를 했던게 그건데지 그 두 가지를
갖다가 경찰 보고 다시 조사하라
그러면 경찰이 무슨 수로 조사를
합니까 그니까
국정원에서이 자들이요 얼마나 머리가
나쁘냐면 그냥 그 저를 고발하라고
그 김규현 씨한테 그 자꾸 이렇게
건의하고 보고서 쓰고 했던 그놈은
내가 보니까이 자식은대 다닐
때 당시 안기 부지 그니까
국정원에 돈을 받고 학교로 다 때
장학생 출신이었던 거야 그러니까
어려서부터 밀정 역할을 했던 그런
자였던 거죠 꾸락지 역할을 했던 자라
그런 얘기죠 그러니까 당연히 뭐 그런
걸 해도 양심의 거리낌이 없는 거지
그러니까 저랑 같이 2년을 넘게 같은
방에서 근무했던
동료에 그런데 저를 고발을 한 거야
왜 그래야 김기원 원장한테 잘 보여서
어디 대사라도 나가고 어디 총영사도
나가서 또 한번 애하고 폼 잡아 볼
텐데 걔는 국장을 했어도 어려서부터
보장원 보좌관 이런
가면서 립 서비스만 하던 애였어요
그러니까 사업인가를 단 한 권도 받은
적이 없어 근데 모르 국장까지 갔을까
이거지 이거 이거 이거 응 나불나불
하면서
자식이 그래도 스카이 중에 한 곳을
나왔어 공부는 좀 했다고 와 가지고
봤더니 내가 그래서 좋은 대학 놈들
그 정상으로 보면 안
되는게 시험 보는 테크닉만 있는
애들이야 걔들이 공부를 하 애들이
아니고
그러니까 군대 갔다 와 가지고
국정원에서 장하권 받고서 학교 다니고
또 필요한 거 있으면 물어다 날겠지
아이 저 선생님 우리 학교 안에서 뭐
이런 거 있대요 저런 거 있대요 뭐
어느과에 누가 있는데 뭐 이런 거
같다 일러 받치면서 이제 학비 받고
그리고 살았을 거 아니에 그니까 이제
그런 놈이니까 저의 입을 틀어 막아야
된다라고 김규현 테 건의를 하고
했겠죠 자 근데 지금 김규현 씨를
다시 재고발 하려 그랬더니 우리
저 제가 참 평소 종교는 고영주
선배님께서 이제 그만 하시지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이미 다 끝나는 사건이지
그거 뭐 다시 김교 갖다가 뭐 다시
집어넣 뭐 할 거야 어 그러시면서
오히려 우리 고영주 선배님이 말려요
지금 저를 고발하지 말라고 내 추가로
고발하겠다 그 서류를 준비했더니
아이 공작관 이제 그만 하시지 그래
그러시면서 저를 뭐라 그러시더라고요
김씨 그당 말이지 나중에라도 우리
고용주 대표 만나게 되면 감사
감사하다고 꼭 큰 절 한번 해
응 그래서요 지금 저에 대한 그
김이가 저를 고발했던 사건은 어 당시
어 그밑에 있던 국장 차장 이런
놈들이 아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하고
막 여기서 박수지고 했다가 이제
김규현이가 집에 쫓겨 가고 또 그
밑에 있던 차장들이 쫓겨가고 이러면서
이제 아 유야무야 돼 버렸다는 이제
이런 얘기 고요 그러니까 사람이
말입니다 제가 이번 사건을
보면서 올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야 돼요
저는요 내가 조직 생활하면서 거짓말을
안 해보고 당당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그 저를 고발하라고 어 원장님 원장님
해가면서 이런 아첨 또는 그런 십상시
간신의 삶을 살지 못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걔네들
입장에서는 국가정보원장의 명의로
고발하면 깨갱 해서 아이고 제발
살려주세요 마서 뭐 매달리고 애청을
줄 알았겠죠 그런데 짜식이 말해야
헛생각을 한 거지 응
공작가는 하나님만 두려워해 하늘만
두려워할 뿐이지이 지구상에 어떤
누구도 인간으로 탈을 쓰고 있는
누구도 저는 두려워해 본 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영삼 내가 정치 건달
불자라고 얘기하잖아 김대중이 북에서
간첩이라고 얘기하는 걸 내가 전달해
드리자
노무현 그 정도도 압박을 못 아거
삐아제 시계라는 뭐 돈 몇십억 갖고
떨어져 죽어 왜
죽어 그 정도 감도 안 되면 대통령도
하지 말았어야지 아니면 빨치산에
후했던 마누라는 일찌감치 헤어졌거든
응 그리고
이명박 교회 장로님이 시잖아 돈
그렇게 좋아하잖아 내가 이명박 존경
하던가요 그것도 양아치 건달 수준이
이지 그러니까 우리나라 역사일 최고의
탐관 오이라고 하는 원세훈이란 자를
국가정보원장 시킨 거 아니에요 덕분에
국가 정보원이 빨리 망했죠 빨리 어
이미 망가 뛰어났기 때문에 문재인 때
직하고 망가질 수 있었던 거예요 뭐
그래서
이번에도 그 김규현 전 국정
원장께서 저를 고발한 제일 큰이 뭔지
아세요 국가정보원장 비방 죄예요
그러다고 지멋대로 국제정세를 평가해서
언급했다는 죄 죄가
됩니까 응 모리도 진짜요 쥐새끼
만한게
어쩌다가 국가정보원장이
돼서 아니 인사 카드만 만지다 거리다
지금 나간 거 아니야 1년 반 동안
모해서 행게 우리 원석 우리는
음지서이라고 양주를 지향한다 그거
원래 있어야 될 자리에 갖다 놓은 거
말고 한 거 뭐 있어 아 지난번에
10월 달에 선거 관리위원회 시스템이
지금 어 해킹 위이 높다 어 그거 뭐
답기 하나 한 개 있네 아 간첩도
잡았다고 시옷 기억 히어 해하고 응
그다음에 자유 뭐 자주통일 민중이라는
자통 개들 뭐 민노총에 석권호 뭐
이런 놈들 잡은 거 몇 명이 돼요
그래서 간죠
한 100명
잡았어요 몇 명 잡았어요 근데 걔들
지금 재판 봤나요 다 나와 있죠
석방돼 있잖아요 행게 뭐가 있어
그러니까
응 걸레 쓰레기만도 못한 놈들하고
맨날 국회에서 입시하는 한동훈이 하고
국정원장 했던 김기현이 하고 다를게
뭐가 있냐고 응 그 자리에 앉아서
월급 받아먹고 할 일 제대로 못 했던
자들 아니에요 그니까 요대로 가면
진짜 심각해진다고 그니까 오늘이 방송
말미에 제가 뭐 어떤 분들이 어제도
갔더니 궁금해하신 분들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아 김규현 씨하고
벌어졌던 고발 사건은 이렇게 해서 유
끝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진짜 김 씨는 어
당신보다도 훨씬 그 서울대학교 선배는
고주 대표님한테 지금 우리 자유민주당
대표고 진짜 존경하는 우리 법조에 매
안 되는
선배님이신 진짜 어 고시도 뭐 외모
고시랑 사법 고시랑 다르겠지만 그
나중에라도 김규훈 씨는 경기고등학교
또 선배 되잖아
서울대학교도서관 한번 찾아뵙고
선배님께 고맙고 감사합니다는 얘기를
꼭 전하기 바라요 안 그랬으면 당신을
내가 지구 끝까지 가가지고 작사를
내려고지 생각하고
있어 응 우리들이 흔히 하는 표현으로
그 심한 표현 있잖아 어 어 그걸
하려 그랬는데 하도 우리 고용주
선배께서 그러지 말고 어 더 이상
고소 고발도 하지
말라고 아주 그냥 극도로 만류를
하셨기 때문에 내가 지금 참고 있는
거니까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김씨는 자 오늘도 우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략 용건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 북한과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들은 원이어서 제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원의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