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연대사를 성경적 세계관으로
알리고 전하는 대한역사 문화원의 한국
군사 벌기 특강입니다
[음악]
건국의 걸림돌
공산주의 지난 시간에는 대한민국
건국의 걸림돌 자우 합작에 대해
공부하면서 좌우합작의 진실은 자익
세력이 공산주의 국가 건국을 위해 인
위장 전술로 자유대한민국 건국을
방해한 건국의 걸림돌이었습니다
확인했습니다 오늘은 대한민국 건국의
걸림돌이었던 좌우합작의 뿌리
공산주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해방 당시 전 세계는
공산주의 열풍이 불고 있었고 한반도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북한은 말할 것도 없고
남한에서도 공산주의 열풍은
대단했습니다
1946년 미군정청 조사에 따르면
팔선 이남에 사는 사람들의
78%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지지했다고 하니 그 당시 공산주의
열풍이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이 됩니다
그런 분위기에서 남한에는 좌우합작의
바람이 풀어 닥쳤고 이승만 박사는
그에 맞서 공산주의와 공조는 절
불가능하다 공산주의와 맞서 싸워야
한다며 공산주의와 자우 합작을 끝까지
반대했습니다 이승만 박사는 왜
공산주의의 연합을 그토록 반대한
것일까요 그 이유는 이승만 박사가
1923년 태평양 잡지에 발표한
공산당 당부당 잘 나와 있습니다
이박사는이 글에서
공산주의를 원래 자유롭게 되기 원하는
인간의 본성을 거역해 가며 국민을
지배하려는 사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공산주의가 사람들에게
자유를 줄 것처럼 말하지만 실상은
자유를 빼앗아 노예로 만드는 악한
사상이라는 것을 이박사는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기 때문에 공산주의와
연합을 절대 용인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자 자 이제부터 공산주의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공산주의가 주장하는
핵심은 사유재산 철폐와 모든 재산
공유입니다 언뜻 들으면 꽤 괜찮은
말처럼 들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이
말은 치명적인 독을 숨긴 채 화려한
겉모습으로 손을 흔드는 독버섯과
같습니다 사유재산이 무엇입니까 말
그대로 한 개인이 소유 재산입니다 한
개인의 노력으로 얻은 대가로 당연히
그 사람이 그 재산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가지는 것이 지극히 상식적인
일입니다 그런데
공산주의자들은 그 재산이 마치 자신의
것인양 사유재산을 철폐한다 주장하는
것입니다 더구나 그 재산을 일구는데
그 어떤 힘도 보태지 않은 사람과
재산을 공유 라고 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사유재산을 철폐하고
재산 공유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일까요
공산주의자들이 내놓은 답은 계급
투쟁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소회 계층에 해방을
위해 계급 투쟁으로 정의 사회를
구현하여 유토피아를 건설한다고
서슴없이 말합니다 계급 투쟁으로
평등한 세상을 만들어 준다는 것인데
한마디로 남의 것을 빼앗아 균형을
맞춘다는 것이죠 강도와 무엇이
다를까요 그런데 공산주의자들은 이것이
정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절대
정의가 아니라 오히려 부위입니다
사실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면 어처
군이 없는 말이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 거짓말에 속아 공산주의의
노예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불리한
공산주의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바로 칼 마르크스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1818년 5월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입니다
그는 자신의 욕망이 채워지지 않는
것을 세상의 탓으로 돌리고 원망하다가
공산주의라는 괴물을
만들어냈습니다 마르크스는 겔스 함께
8년 공산당 선언이라는 얇은 소책자
하나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그 얇은 소책자는 유럽에
공산주의 열풍을 몰고 왔고 세상을
피로 물들게 했습니다 무신론과
유물론의 기초 위에 쓰여진 공산당
선언은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를
적으로 만들고
프롤레타리아 부르주아의 계급 투쟁을
부 며 그리고 공산당이 프롤레타리아를
위해 계급 투쟁의 길잡이가 되어
주겠다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은
더 많은 그리고 끔찍한
공산주의자를 낳고 낳았습니다
마르크스를 추종하는 그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말합니다 노동자 농민 무산계급
프롤레타리아를 위해 혁명을 하자
부르주와 계급을 타도하고 사유재산
제도를 폐지해서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없는 평등한 세상을 만들자
부자를 없애고 사유재산을 없애면
평등한 세상이 된다는 것이죠이 말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사실이 공산주의자들의
속마음은 마르크스나 그의 추종 세력
모두 한결같이
자신이 권력을 차지하려는 것입니다
마르크스는 공산당 선언 제 1장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에서 지금까지 인간 사회의
모든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다
자유민과 노예 귀족과 평민 영주와
농노 장인과 도재 간단히 말해 모든
억압자 피억압자 끊임없는 대립
상태에서 어떤 때는 은밀하게 어떤
때는 노골적으로 쉴세 없이 싸웠다
아며 인류의 역사가 계급 투쟁의
역사라는 억지 주장을 합니다 그의
주장대로라면 흘러간 역사는 지배자와
피지배자가 늘 대립하는 역사였다
것입니다 물론 권력을 가진 사람과
지배를 당하던 사람들 사이엔 갈등과
대립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이 세상
모든 역사가 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마르크스가 인류 역사를 계급
투쟁의 역사로 왜곡하면서까지 강조하는
이유는 자신이 권력을 가지기 위해
자신을 대신할 희생양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마르크스와
공산주의자들이 노동자를 선동한
방법은이 그림과 같습니다이 그림은
공산주의자들이 노동자들을 선동하기
위해 만든 자본주의 의 피라미드
있데이 그림의 가장 꼭대기에서 있는
사람들은 왕이나 통치자 정치인들
그리고 경제를 움직이는 자본가들
있니다이 그림에서는 이들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루유 즉 우리는 너희를 지배한다
통치자나 자본가 즉 기존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노동자를 억압하는 대상
지배하는 대상으로 프레임을 씌워
노동자들의 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는 종교
지도자 즉 기독교 지도자들입니다
이들에게는 We for you 즉
우리는 너희를 속인다는 표현을
붙였습니다 기독교 세계관을 기반으로
살아가던 서구 유럽 사회에서 기독교는
공산주의 혁명의 방해 요소였기 때문에
기독교를 거짓으로 몰아 가야만 했던
것
또 군인들 공권력을 행사하여 한
나라의 치안과 질서를 유지하는
사람들에게 we SH and 우리는
너희를
쏜다라는 자극적 문구를 붙여 공권력을
행사하는 이들에 대한 증오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족들과 중산층에게
노동자를 짓밟고 노동자들을 조롱한다는
프레임을 씌워
노동자들을 투쟁에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노동자들은이 자본주의를 떠받치고 있는
희생자로 묘사하며 노동자의 피해
의식을 부추겨 자신의 처지가 부르주아
때문이라고 믿고 원망하며 분노를 품게
만드는 것입니다 마르크스와
공산주의자들은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를 둘로 갈라 놓고
노동자들에게 진정한 유토피아를
원한다면 이 모순된 구조를 허물고
부르주아와 맞서 계급 투쟁을 하라고
부추기는 것입니다 마르크스의 계급
투쟁 역사는 프롤레타리아 선동을
목적으로 만들어낸 지극히 편협한 억지
논리일뿐입니다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이론이 실제로 열매를 맺은 것이
197년 11월 7일 레닌이 주도한
러시아의 볼쉐비키 혁명입니다 볼쉐비키
혁명은 최초의 마르크스주의 공산주의
혁명입니다 볼쉐비키 kan 러시아로
다수파 또는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입니다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기 전
러시아에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정당인
사회민주주의 노동당이 있는데이 당에는
레닌을 추종하던 세력과 그 반대
세력이 서로를 견제하고 있었습니다
레닌을 추종하던 세력의 수가 조금 더
많아서 이들을 다수파 즉 볼쉐비키
부른 것입니다 러시아 혁명을 주도한
이들이 레닌과 다수파 볼쉐비키 있기
때문에 최초의 공산주의 혁명을
볼쉐비키 혁명이라 부르는 것이죠
레닌은 공산혁명을 통해 노동자들에게
유토피아를 선물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말들은 하나도 지켜지지
못했고 오히려이 공산주의 혁명으로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었죠 자
지금부터이 공산주의의 실체를 파헤쳐
볼까요 공산주의에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이 한 가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이이
세상의 창조주이시며 주권자라는 사실을
부정합니다 마르크스가 살던 유럽은
기독교 세계관을 기초로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존재는 공산주의 혁명의 가장
큰 방해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심판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은 없다고 우기는
것입니다
마르크스는 사람이 종교를 만들었지
종교가 사람을 만들지 않았다 종교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마르크스의 말은
기득권을 가진 세력이 그 권력을
유지하려 종교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복종시키는 도구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는 마약과
같아서 한번 빠져들면 중독되는 것일
뿐이라는 괴변을 늘어놓으며 하나님을
부정한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분명
살아 계십니다 그분은이 세상을
창조하셨고이 세상을 운행하시는 만왕의
왕이십니다
시편 14편 1절과 53편 1절은
마르크스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평가합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 마음속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썩었고
가증스러운 죄악을 저지른 사람들이며
선을 행하는 사람이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을 가증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착한 사람이 없다고도 합니다
맞습니다 앞으로 보게 될
공산주의자들의 만행을 보면 공산주의는
그들의 말처럼 달콤하지도 상냥하지
않습니다 공산주의는
악할뿐입니다 그런데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
공산주의를 좋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다 나쁜 건
아니야 공산주의도 처음 시작은 좋은게
있었어이 말은 틀렸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공산주의는 처음부터
악한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면서 하나님 대신 사람을
신처럼 섬기는 우수꽝스러운 짓을
합니다 이런 모순적 행동의 바탕에는
인본주의가 숨어 있습니다이 세상에는
크게 두 개의 세계관이 존재하는데
성경적 세계관 또는 기독교 세계관
다른 하나는 인본주의 또는 자연주의
세계관입니다 성경적 세계관은 모든
선택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인본주의 세계관은 모든 선택의 기준이
시대마다 또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의 말과 생각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철저한
인본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오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경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
방법대로 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방법대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인본주의 세계관으로
사는 사람들은 사람의 생각이 너무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리에
사람을 세우고 숭배합니다
공산주의 혁명으로 권력을 잡은 사람은
하나님의 자리에 자신을 올려두고
경배하도록
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이미 오래전에 죽은
마르크스와 엔겔 추앙하고 레닌 스탈린
그리고 마오쩌뚱 김일성 김정일 심지어
살아 있는 시진핑과 김정은까지 신처럼
숭배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를 들여다
보면 인본주의로 꽉 차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창시자가 있고 그를
추합니다 공산주의 이론가들의 규범을
책으로 만들고 그 규범을 추종하는
추종자들이 있습니다 그 추종자가
공산당 있니다 공산주의에서 선택받은
민족은 공산주의 체제를 채택 나라들이
공산주의가 말하는 죄는 공산주의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공산주의자가 되는 것을
심이라고 부르면서 회심의 방법은
공산주의를 믿는 믿음이라고 합니다
공산주의자들은 하나같이 프롤레타리아를
위해서 노동자를 위해서 혁명을 한다고
말했지만 사실 그들의 목적은 자신이
권력을 차지하는 것이 였습니다 말은
혁명에 성공하면 프롤레타리아가 권력을
가진다고 말하지만 결국은 한 사람이
모두의 왕의 자리를 차지하고 자신의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고
싶을뿐입니다 공산주의의 창시자인
마르크스는 노동자를 배려하는 사람이
아니라 남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는 독재자의 위선자 있고 엔겔 그런
마르크스를 위해 자기 아버 의 돈을
훔쳐낸
도둑이었습니다 레니는 혁명으로 모든
사람에게 평등한 세상을 줄 것 같이
말했지만 평등한 세상은 오지
않았습니다 스탈린은 공산주의를 핑계로
수많은 사람을 학살했고 김일성은 모든
사람에게 쌀밥의 고기국을 먹게
해준다고 했지만 사람들을 굶어 죽게
만든 악한 독자일
뿐이었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혁명에 성공하면
프롤레타리아가이 세상을 다스리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많은
프롤레타리아가 한꺼번에 통치자가 될
수는 없는 법
공산주의자들은 공산당이 프롤레타리아를
대표하겠다 합니다 그런데 공산당원
한두 명이 아닐 것이고 그러니 하는
수 없이 공산당 중에 수뇌부에
해당하는 중앙위원회가 모두를 대표해
어려운 일을 다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역사를 들여다보면
소련에서는 스탈린과 그 측근이
중국에서는 마오쩌둥과 그 측근이
북한에서는 김일성과 그 측근이 권력을
차지하고 결국 가장 큰 권력을 가진
한 사람의 1인 독재와 숭배로 결론을
맺는 것입니다 결국 공산주의자들의
계급 투쟁의 목적은 단 하나 자기가
권력을 가지는 1인 독재의 뿐이죠
공산주의자들은 유물론을 주장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실 때 몸만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영과 혼을
주셨다고 성경은 증언합니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 영혼 따이는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도 사람도 그냥
물질일 뿐이라고 합니다 마르크스는
모든 정신 즉 생각과 사상은 물질에서
나온다고 주장하며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고 영혼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유물론은 마치
무신론과 쌍둥이 같습니다 그러니
그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죽으면
끝인데 도덕 윤리 양신 같은 건 다
잊어버리고 공산주의 혁명을 성공적으로
마치는데 최선을 다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물론으로 무장한
공산주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악행도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우리가 영적인 존재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최종 목적지가
천국 또는 지옥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이 경고를 받아들이는 이유는
우리가 영적인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 영적 세계를
부정합니다 그래서 도덕과 윤리 때문에
공산주의를 떠나지 못하도록 사람들의
눈을 가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의 행위대로 보을 받는 날이
반드시 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공산주의는 진화론으로 세상을 속이는
희대의 사기 집단입니다
사람들은 자주 우리의 근원의 에관한
질문을 합니다 나의 시작 인류의 시작
우주의 시작 등 처음에 관한 궁금증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는
사람들은 창세기 1장 1절에 기록된
대로 태초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얼마나 간단하고 명확한
답입니다 간단하지만 아주 놀라운
답입니다 하나님이이 세상 모든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그 진리를 믿으면 온
우주 만물의 법칙과 운행 그리고
인류의 모든 역사가 이해됩니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은이 진리를 부정합니다
엄밀히 말하면 그 진리를 숨기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기 때문입니다 공산 혁명
이후 아무리 공산주의 사상을
들이밀어도 온 세상이 공산화되지 못했
그 이유는 창조주에 대한 믿음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도록
하기 위해 진화론을 과학이라고 우기며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진화론의 주장은 이렇습니다 어느 날
아무것도 없던 우주에 고밀도의 입자가
폭발하면서 그 입자 속에 들어 있던
모든 것이 일순간 팽창해 오늘 우리가
는 세상의 모양을 갖추었다고 말이죠
바로 빅뱅 이론입니다 그리고이 빅뱅을
통해 갑자기 우연히 생겨난 미생물이
양서류로 또 양서류가 파충류로
그러다가 점점 진화를 거듭하며 유인원
그리고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만화 같은 이야기 아닌가요 집을 지을
때도 자동차를 만들 때도 설계도라고
필요합니다 하다 못해 작은 컵을 하나
만들어도 설계도가 필요한 법입니다
그런데 하루 24시간 밤과 낮 1년
365일 12달 계절과 절기가 한
번도 변함없이 진행되는이 섬세한
우주의 운행 질서를 우연이라는 말로만
설명한다는 것이 과학일까 사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이 말씀만 믿으면
모든게 다 해결이 되는데 이걸
부정하려 계속 거짓말만 늘어놓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 거짓말이 탈로
나면 아님 말고 식으로 또 다른
궤변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산주의 있니다 공산주의자들이 아무리
그럴사한 말로 공산주의를 포장해도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지 못합니다
오히려 람의 자유를 박탈하는 덫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은 건국의
걸림돌 공산주의의 근본적 문제들을
들여다보았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역사
속에 현실로 드러난 공산주의 민낯에
대해 나누어 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