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원회 대표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그리고 인도 태평양
전려 연구원이 두 채널을 통해서
방영되고 있는 아 저희들의 이야기를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을 함께하시면서
애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아
특히나 우리 대한민국 전국 방방에
계시는 국민 여러분 또 해외에 계시는
동 여러분 한분 한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국민 여러분 1월 13일
토요일 날 대만에서 총통 선거가
실행이 되었고 결과는 민주당의
라이칭더
후보가 당선이 되었죠 자 그런데 이번
대만 선거가 진행되 오던 과정에서 그
예전에 대만에서 총통을 했던 마영구
마잉 지우라고 하는 사람
이
사람이요 시진핑을 반드시 믿어야
한다고 역설을 해서 결국에 아
결과적으로 민진당 라이칭더
후부를 도와주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오늘 이렇게 철저한
얘기가 아니라요 왜 대만의 총까지
지냈던 사람이 국민당에 말하자면
국민당 최고 당수였던
그랬던 마영
마지가 왜 무 때문에 시진핑을 믿어야
한다고 역서를
했었을까요 이것을 대한민국의 상황과
좀 접목시켜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자이
대만 국민당 출신의 전 총까지 지냈던
마잉 지호가 독일의 매체 회하는
자리에서 시진핑을 반드시
믿어야하며대 어떻게 방해하던 중국
대륙과의 전쟁을 영원히 저지할 수
없다 참 기가막힌 얘기를 언급을
했습니다 자 그니까 그러니까 아 현재
그 국민당 총통 부총통 후보로 나섰던
사람들까지도 아 이거 우리 리자
우리하고는 관계 없는 말이에요
이렇게이다 차단하려고 노력을
해왔죠 기가막힌 상황에서
마지는 그 말을하지 않으면 안되는
반드시 할 수밖에 없는 그이 있었을
거라는 거죠 자 그래서 결국에는
결과적으로 민진당 민주 진보당의 현재
차잉원
총통에이어서 출마했던 라이칭더 후보가
당선이 되고 말았습니다 자 우선
회견을
살펴보면요이
지금과 법 번에 시에 진행이
되었는데이 선거를 앞두고서 평화와
전쟁 마치 우리 땅에서도 벌어졌던
유사한 사건입니다 평화와 전쟁이라는
선택적인 구거가 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아 독일의 소리에서 지난 1월
10일 방영을 한 대담 가운데 전
마잉 지우 전 대만의 총통이
중국공산당의 수계인 시진핑을
임하느냐에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해서
마인 지훈은 반드시 시진핑을 믿어야
한다면서 대만이 방어를 하더라도
영원히 대륙의 전쟁을 막아낼 수도
없고 또 영원히 이길 수도 없고
그들은 너무 크고 우리에 비해서 너무
강하기 때문에 우리는 무력을 통한
방법을 사용해서는 안 되며 긴장
관계를 완화해야 한다고 언급했다는
것이죠 자이어서 중국의 공격을
저지하려고 미국을 필요로 할 때 오래
버틸 수 있다면 일본도 도와줄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마부는
마인 지우는 너무 낙관적이라고 하면서
중국 대의 군대가 우리보다 얼마나
많은지 아느냐 이렇게 되물었어요 자
그러면서 미국의 싱크탱크 랜드에서는
18번 미중간의 가상 전쟁을 실험하는
결과 18차례 모두 미국이
패배하였다는 것을 모
그리고 시진핑의 양한 통일 관련한
견에 대해서 그들이 중국 통일을
추진하겠지만
통일이란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중화민국 대만 헌법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민주적 절차와 평화적
방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이렇게
통일된다면 대만 인민은 받아들일
것이라고 언급을 하였어요 참 기가
막히죠 자 전임 총통을 했던 자가
이런 독일 매체와 회견하고 났더니이
파문이 지금 일파만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아
국민당의 지금 보면은요 자당의 소속이
그런 국민당의 총통 후보로 나왔던
사람 이번에는 아
후우이라는 사람이에 그래서
허여이라고 중국식 발람이 되는데이
허우
여이이 허우 후보는
즉각 나는 마과 생각이 다르다 그리고
양한 관계에서 대만의 민주 자유
제도를 수호하고 일국양제를 반대한다
보다 중요한 것은 대만 인민의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지금
강조하고 나섰죠 그리고 부총통 후보에
나섰던 조서강 짜오 샤오강이 짜오
선생은 마잉 지우의 말은 국민당의
허우 여의 후보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양한 관계는 허우 여의 후보의
방침대로 추진해 한다고 하면서 굴국에
나섰죠 그러나 때가 너무 늦었습니다
자 한편 중국에서 나오는 반응을
볼까요 아 중국이 제일 많게 왕 씨죠
왕선생이란 사람이 대만 정부에게
공산당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대륙에서
살기 원하는 사람을 전부 중국
대륙으로 보낼 것을 거한다고 언급을
했
사니까 또 장선생 있겠죠 선생이란
사람은 마인지 대륙에 와서 정하고
살아라 그들이 어떻게 너를 대하는지
한번 봐라 대륙의 중국인은 대만
인민의 선거를 매 존경하며
부러워하는데 대만인들이 잘 선택하고
옳은길을 걷기 바란다고 언고
있어요 하이에서
퇴직한는 산당을 믿지 마라 그들은
당신의 개인 이을 보장할 수 없고
당신의 앞길이 발전하도록 놔두거나
희망을 하지 못하게 할 것이며 자유와
즐거움이 있는 생활을 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라면서 중국공산당은 사교
조직으로 총으로 정권을서 표 의한
를위한으로
대마지 당의 전체 역사를 모르겠는가
반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마잉
지우가
아마도 공산당과 말못할 결탁이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면서 대인에게 공산당이 대륙을
짚고 난 이후 발생한 재난이 무엇을
증명하는 정령 모르느냐라고 반문하며
공산당을 믿으면 화장토로 들어가는
것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대만인들이 공산당과 관계된 사람이나
공산당을 믿는 이들을 선택하지 말고
친공 인물에게 표를 주면 대만이
홍콩처럼 된다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자
그러면 제 3 국가에 살고 있는
화교들의 얘기를 한번 볼까요 대만의
선거를 참관하고 있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 교가 슈라는 성분이에요
한국도 다녀갔던 분인데 마인 지후의
언급 내용이 대단히 놀랄 만하다고
하면서 중공이 중국 공산당이 테러
국가이고 시진핑이 독재 폭군이라는
것은 전 세계 모든 자유민주 추구하는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는 일인데
시진핑을 믿으라는 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하마스를 믿고 또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틴을 믿으라는
과 같은 일이다 마잉 지후의 논조는
주의라고
일하면서 민진당 도와주는 측면이
있다는 그런 평가를 했습니다 또 해외
거주하고 있는 전 북경 출신 변호사
아 미스터 량은 우크라이나 사람들이
2년간 버티며 투쟁하는 것을 보고
대만인들 신심을 갖기 바라며 그
신심이 바로 자신의 민주 제도와
국제적인 지지를 포함하여 대만
인민에게 나오는 것으로 공산당을
믿는다는 것은 화장터로 향하는이
말귀는 모든 중국인들이 아는 것으로
국민당에 대단히 불리하게 작용할
것이다이 같은 논조를
표명했습니다 결국 투표를 며칠 앞두고
마지 전 대총통이 국 민진당 라이칭더
후보를 도와준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혹시 중국 공산당이
부정선거를
획책하고이를 맡아서 챙기는 그룹이
대만 내에 아 존재하지 않는다면 뭐
결과는 뻔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어찌 보면은 마인주 전 총통이
중국과 결탁한 것이 아니라 여당이
민중당이 차잉원 총통과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 비밀 공작의
세계는 거의 무한대에 n 팩토리로
전개되기 때문이죠 자 국민 여러분
이번에
대만의 치진 선거를 보시면서 국민
여러분께서 뭘 보셨습니까 우선
대만에서는
전자수 개표기가 동원되지 않는다는
점이죠 절대로
그리고 투표 를한 투표 결과지를 한장
한 들어서 읽으면서 투표장이 바로
개표장이 되면서
그야말로
공명정대하고 가장 정확한 그런
수개표가 진행이 되어서 총 합산이
되고 어디에도 부정과 부패가 개입할
여지가 없었다는 것이죠 우리가
본받아야 할 아주 아름다운 선거
제도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도 지금도
라 선거관리위원회 그 뭐 용이라고
하는 대통령의 동창이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아
갖고 지금
또 사전 투표를
하겠다 전자수 표기를 더 늘리겠다
이런 망언을 함부로 짓거리고 있는데
이거 막아야 되겠죠 이거 막아야
됩니다
대한민국은
이번에는 4월 는요 어 사실 사실
어떻게 보면은 무슨 뭐 어 미인을
대표하는 어 그런 그 국회는 뽑는
자리이긴 하지만요 아 실질적으로
보면은 어떤 놈이 덜 나쁜 놈이냐
어떤 놈이 덜 악한 놈이냐 이런
식으로 차악을 차악을 또 뽑는 그런
선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아 국회원 선거도 보니까 아 지방
세을 강하게 뛰게 되겠죠 그런데
국민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투표하는
국민 여러분들의 의지와
관계없이 개표하는 놈들의 의지대로
결과가 밝혀진다 말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대한민국은
1948년 5월 10일
날 모든 남녀 평등한 자유평등 비밀
선거를 시행했던 나라입니다 자 지금
무슨 자유민주 꽃이라고 하는 미국도
인들의 에
투표권이 부여된게 언제예요
1960년대에 마틴 루터킹 목사가
워싱턴 몰 광장을 가득 채운 대중들
앞에 연설하고 그런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고 난 이후에 흑인들에 대한
투표권이 정해지고 또 여성들에 대한
투표권도 2차대전 이후에 정해졌던
나라가 미국입니다 거기에 비해서
대한민국은 한 자 민주주의 선각자
이승만 대통령이 있음으로 인해서
우리는 보다더 완비된 선거를
1948년 5월 10일 할 수가
있었고 이렇게까지 진행이 되어 왔는데
이게 지금 망가지기 시작한 게요
김대중이라는 자가 대통령이 되면서부터
이나라의 선거 제도가 망가졌어요 그
얘긴 뭐냐 망가진 선거 제대 본령이
평양에 대남공작 기관의 지령과 사주에
의해서 진행됐다고 하면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제가 자주 얘기하지만
김대중 씨는 아 여기서는 무슨
대통령이 랍시고 국민 묘지에 있는지
몰라도요 북한 지역에서는 우리 민족의
철천지 원수 독재자 김정희의 목숨을
살려준 우리 인민들의 철천지 원수
남한에서 평양의 지령을 받아 움직였던
간첩
이라고 북한 지역의 인민들이 지금
목을 로와 성토를 하고 있습니다 제
얘기가 아니에요 한번 제 말이
의심스러우면 나중에 우리나라가 아
제대로 통합이 됐을 때 마치 독일의
비밀경찰 슈타지의 비밀 문건이
나오듯이 그런 얘기들이 다 나올
것입니다 자 그때 가면 제 방송을
정지시켰다 자들을 찾아낼 수도 있겠죠
혼이 좀 나야 되겠죠
자 이런 식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가 지금 앞으로 며칠 남지
않는 4월 10일 선거를 두고요 우선
해야 될 거는 사전 투표를 금지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임시 공유로 지정된
선거
당일날 누구나다 하루 쉬면서 평안하게
투표를 할 수
있어요 저도 비밀스러운 일 많이
해보고 힘든 작업도 많이
해봤지만 일만큼 꼭 시간을 내서 가서
투표를 해 왔었습니다 무슨 뭐 내가
뭐 특별한 일 있어도 해외에 출장
가니까
못한다 그래서 사전 투표한다 이런게
합당한 구실이 될지 모르지만요 대세
지장 없어요 자 외국 출장 때문에
투표 못하면 못하는 대로 가십시오
사전 투표하지 말고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서도 왜 당일날 휴일로 지정되
있도 불구하고 왜 미리 투표하고
투표당일 날은 놀러 가려고 그럽니까
여러분들이 주권에 달린 문제예요
여러분들은 이나라의 국가의 주인이
신데 주인이 주인의 권리를 포기하고
놀러 간다 그 하루 정도 더
놀아서 얼마나 여러분들한테 피화 살이
되겠습니까 그런 정신 당한 짓들 좀
그만하시길 바랍니다 썩어빠진 고루한
생각들 아니겠어요 왜 본인의 주권을
남들에게 맡깁니까
왜 사악한 친중국 공산당의 휘하에서
그
지역문의를 이행하는 그런 몇몇
아이들의 장난질에 왜 여러분들의
주권을 포기하는 것이죠 자
그러니까 당일날 예 투표 당일날
투표하라죠 그리고 선관위도 마찬가지로
이번 대만에 사는 거 봤죠 자 그
자리가 바로 무슨 투표하 옮기고
자시고 할 필요없 없어요 바로 그
자리에서 선서하고 그리고서 거기서
투표를 이번엔 개표를 하는 거예요
어렵지 않아요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돈 쳐 들어가면서
무선 전자 개표기 전자 수이니 응
나중에 이자들이 하는 얘기가 뭡니까
전자식 건이라고 또 얘기를 하죠
그니까 그런 장난에 속아 나아가면 안
돼요 그게 바로 언어 혼동 전술의
공산당이 즐겨하는 즉 평에 대남
공들의 대남 공기관의 지령을 받아
움직이는 그 헛된
수작에 국민 여러분들께서 속으시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돼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제도적으로 저 정신
나간 선관이
사무총장과
상원 이런자들이
사전투표를 이번에도 하겠다고 해도요
거기에 속아서 가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것이죠 자 사전 투표를 하는
거는 뭐냐 나는 개돼지만도 못한
놈이다 나는 짐승 금수만도 못한
자임을 마방이 공표하는 일입니다 마치
본인이 사전 투표를 하고 와서 자랑
삼아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으면요
그렇게 얘기해주세요 야
너
좌익들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시키려는
반대한민국 세력들이 만들어 놓은 그
선거법 그리고 사전 투표법 여기에
소가 넘어가서 그 짓을 하고 왔느냐
그러고 그냥 서를 퍼 주시기 바랍니다
너는 개돼지만도 못한 놈이라고 자
그럼 이렇게 하실 분 있어요 야 너
지난번에 윤석 대통령 당시 후보자
시절에도 사전 투 된다고해서
윤석 후보자도 사전 투표했는데 너
지금 대통령한테도 개돼지만도 못한
놈이라고 욕하는 거냐 자 똑바로
드세요 국민 여러분 설령 대통령이라
하더라도이 사전 투표제 무엇인지 그
속에 함의된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과연 금수보다 낫겠습니까
안 되죠 안 되는 거예요
장관 뭐 어디 기관장
철없는 소리를 하지 말라 그러십시오
원래 바코드만 찍혀 있어야 되는이
사전 투표 용지에는 QR 코드가
있습니다 따라서 누가 했고 어디 살고
있고 성향이 뭐고 이런 것들이 그대로
다 남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사전
투표제 기가막힌 함정이 있습니다 사전
투표를 만약에 이틀 동안 하고
나잖아요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다녀간 사람의 기록을 삭제해
버립니다 자 그러면 동이라는 것 예를
들어서 동작구
흑석동에 투표하러 왔던 사전 투표에
참여했던 사람이 500명이 다녀갔는지
5천명이 다녀갔는지 만매 다녀
가는지요 선관위 위원회 그 직원들의
컴퓨터 작업 위해 우물 딱 쭈물딱
맘대로 고무줄처럼 늘어날 수도 있고
줄여 버릴 수도 있고 그런
거예요 자 이런 기초적인 거를 모르고
사전 투표하고 투표 당이라 놀러
간다 그러면
당신은 그 결정을 하는 순간부터
개돼지만도 못한 인간이 되는
거예요 개돼지만도 못한 인간 되고
싶으세요
그니까 지금 정부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헌법 기관이라고 들끼리 개소리하고
있죠 이이 는대로 국민 여러분께서
속으시면 된다 안 된다
안돼요 자 이번에 사전
투표제를 그대로 실행한다 해도
국민들께서 참여 안 하시면 된다고
물론 일정 개파 사람들 뭐 일정 무슨
딸들이라 하는 사람들은 거의 갈 수
있겠지만 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를 상하고 본인 스스로가
기회주의자가 아니며
진정자
한다면 사전 투표에 참여하면 됩니까
안 안 되니까 안되죠 사전 투표에
참여한 순간 여러분들은 그냥 바보가
되는 거고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되고
마는 것이죠 자 그러니까 딴 거
없어요 사전 투표의
투표율을 1% 미만으로 낮추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0% 만들면 제일
좋고요로 시키는게 가장 좋은데 아 한
명도 안 하진 않을테니까 그
숫자를 최소화 극소화 시키는 것이
필요하고요 주변들 알려주세요 야 사전
투표하겠다 그러면 야이 바보야 너
너의 주권을 그냥 버리는 짓이야 그
하고 싶어 하지 마 당일 투표해
당일날 정상적으로 가서
응 내 투표인 명부에서 내 이름
확인하고 거기 서면 하고 투표지
받아서 정상적인 당일 투표를 하라고
권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
투표함을 옮기지 말고 그 자리에서
개폐하도록 지금 국민 여러분께서
계속해서 압력을 더 가해 주셔야
됩니다 공정한 선거 비밀 선거를 하는
건요 어렵지가
않습니다 이번에 대만에서 시행했던
것처럼 그와 같은
민의를 또
진의를 참된 그 뜻을 어떻게
구현하는가 하는 건요 비싼 전자 수계
표기를 갖다놓고 국민들의 눈을 속이는
것이 아니라 전자 컴퓨터 시스템
가지고 국민들의 눈을 속이는 것이
아니라 한 장 한 장씩 발을 정자
써가면서 어렸을 때 국민학교 시절에
반장선거 듯이 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쉬운 방법을 두고 굳이 돌아서
돈을 써가면서 헛된 짓을 필요가
조금도 없는
것이죠 자 국민 여러분 여러분들의
결정으로 나라가 바뀔 것입니다 그
제가 다시 한번
말씀하는데 중국의 색채가
입혀지지아요 어 전쟁보다 더한 일어날
것입니다 중국 공산당의 지령을 받고
있는 지금 국힘당 의원들이 최소한도
35명이 그러나 그 이상이 되겠죠
더더군다나
근 80명 이상 그 한중 의원 연맹에
가담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양당 체제도 모자
떠들어대는데 양당이 모두가 다 중국국
공산당의 하부 그죠 중국 공산당의
지령과 명령에
수능하루전 양당을 버리셔야 돼요
그리고
정확하게 반중 친미를 하고 있는
정당을 찾아오시고 또 그 반중 친미를
하는 정당에서 배출한 후보들에게 표를
몰아 주시면 되는 것이죠 아무 생각
없이 가서 아 그래 미워도 다시 한번
대통령이 여기 뭐 여왕이니까 지금
현재 여당이 국민의 힘이니 국민의 힘
찍지 이러시면이 나라의 미래가
없어집니다 망합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국민 여러분들 생각
잘하세요 중국의 색체가 아주 진하게
씌워져 있는 2009년도부터 업무 교
교류 협약을 맺고 있는 국힘당 그
2019년도에 중국의 당기와 함께
업무 교류 협박을 맺고 있는 더불어
공산당 민주당 이들이야말로 중국
공산당의 제 2중대 역할을 하고 있는
자들이에요 그런데 대한민국의
입법기관이 중국 색채에서 이렇게
더럽혀지고 그 색깔로
지잖아요 대한민국에 이제 찾아올 것은
세컨더리 보이콧 경제적 폭망 이거밖에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북한이 이집트의 통신사
오라스콤 지불해야 될 6억 달러라는
엄청난 돈을 재인 씨가 대을
해줬어요 성실하게 수용했던 자가 바로
당시 수출 은행장 있던 봉가 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윤석 정부에서도
또 양지를 타고 다니다가 산업 자부
장관 잠깐하고 지금 수원에 출을 해
있죠 자 이런 식의 사람들을 국민들이
표를 몰아 주잖아요 그럼 마치 뭐
분당을 내지는 소초에 나오겠다고
하는 비대 대표 출신의 뭐 장관이
있어요 뭐 이인가
그런
애들 그리고 마치 국당 깃발에 들고
나오면 초나 분당에서는 마구마구 찍어
줄 줄 알고 착각하는 이런
애들
만일에 국가 보험부 장관 박민식 씨도
원래 그 부산일 텐데 아 뭐 좀
꽃놀이 한번 잡아보고 싶어서 분당으로
나온다 그러면 안될
기죠 신임을 받았던
장관들은 서울시 내에서 경기권 내에서
민주 당가 강한데 가가지고 싸워서
이겨서 해지게 정상인 거지 어 가면
쉽게 표를 얻을 수 있다 분당 강남
서초 송파 이런데 가서 그건 안 될
얘기라고 그러니까 국민들께서도 잘
보시라고요 과연
저자가 과연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
생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그리고 겉모양 있죠 내지는
무슨 학경력 이런 거 보고 속지
마세요 절대로 그런 사람들이 국민을
위해서 봉사 안 합니다 그러니까
선택의 근거가 뭐라고요 반중 친미
정당이냐 아니냐 응 차이나 아웃을
외칠 수 있느냐 없느냐 멸 준공을
외칠 수 있냐 없느냐 이게 가장
중요한 기준점이 되 된다고요 자 그걸
모르고 아 중국 공산당의 앞잡이
하순이 되어 있는 국민의 힘이나
더불어민주당을 뽑는다면 아이 나라는
조만간에 문재인 때 벌렸던 이집트
오라스콤이 6억 달러를 지원해 줬던
거 그리고 그 이전에 노무현 김대중이
아지 거슬러 가서 돈과 각종 방송
장비를 북에게 지원해 왔던 것들이
모조리다 지금 발각이 되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액션을 취하지 않고 문재인을 조사에
착수도 안 하고 있는 현재의 우리나라
검찰 법무부 그리고 대통령 그 모두가
미국의 군부와 미국 정보기관의 타겟이
될 수 있다라는 점 이점은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그리고 더더군다나 미국의
의 국가적인 연처 협회가 있는데
그동안 우리가 맡기는 돈이 조단위로
있었는데 갑자기 최근에 들어와서
대한민국에서 생산 제조에서 미국으로
수출했던 담배에 하자가 있다라고
치비를 걸면서 어 그 돈을 지금 망실
시켜 버리라고 하는 그런 기도가
엿보이고 있어요 어 만약에 그 정도로
우리 대한민국에서 생산 제조한 권련
담배에 퀄리티가 문제가 있었다면 아
진작에 몇십년 전에 했어야죠 근데
갑자기 요즘 들어서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그리고 대한민국에 보유하고
있는 포탄 예를 들어 155mm 포탄
같은 경우 전 세계 최대 보유국이
대한민국입니다 예를 들어서 a 4가
생산해서 국가가 구입을 해서 현재
부대 배치하고 있다면 그건 전부 다
국유자산 이겠죠 그러면 그 포탄
공대는 는 계속해서 포탄 제조하고
있죠 자 국가에서 살 거 아니겠어요
그러면 밀어내기 방식으로 해가지고
보내서 미국에게 요청할 때 미국을
최종 엔드 유저 최종 사용자라고 해서
케이션을 발급받으면 됩니다 근데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어
대한민국에서 포탄을 미국에게 주지
않는다고 하면 이거 뭐죠 어
대한민국과 미국 사이에 심
간다 이런 가되 이게 벌써 현실로
드러나고 있어요 그러면 미국이 그런
불편함을 감추지
않겠죠 자 이러 상황에서 금년도
11월 5일이 지나면 아마도 새로
대통령은 도날드 트럼프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두가지
경우아 서 전쟁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러면 전시 상황에 대해서 대통령
선거가 무기한 연기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가장 두려운 존재인 도날드
트럼프를 아 저격 어쌔시네이션
암살하는 거죠 마치 그 에브라 링컨
없애듯이 아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하면 도날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까지 매우 높습니다
이것은 터커 컬슨이라고 아 스뉴스
진행자로었던 터커 슨이 지금은 그 스
뉴스에서 불미스럽게 해고되고
강압적으로 쫓겨난 다음에 일런
모스크가
새로산 구트 지금 현재라고 합니다이
x 상에서 이미 수차례 반복적으로
이야기한 내용들이에요
트럼프에 대한 암살 가능성 그리고
전쟁을 통해서 대통령 선거를
무산시키려 하는 현재 조바이든 정부의
을이 발한 있죠 자 그런데 국민
여러분 지금
미국이 자 우리가 사가는 무기니까
우리를 믿고 팔아라고 하는데도 대에서
안 팔고
있어요 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거기다가 문재인
말기에 이집트까지
찾아가서 아는 낙하고
스스 라을 구경하는 사이에 같이 갔던
수출입은행장 봉주는 문재인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면서 edcf 자금
edpf 자금을 동원해서 약 2조원
정도를
이집트한류
쾌히 기쁜 마음으로 대량으로 물건을
사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장사
못 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주는
돈 받아서 물건 사가 랬는데 자 이런
진실을 미국에서 알고 있고 6억
달러가 이집트로 넘어가고 있는 것을
이미 파악을 하고
있죠 아마 미국에서는이 자식들 봐라
간땡이가
부었구나 가상 화폐는 너네가 직접
카이로로 보낼 수 있을지 몰라도
달러대 달러로 이행되는 인터내셔널
와이어링 같은 것은 우리가 다 보고
있는데 어 진짜 간이 배밖에 나왔구나
이렇게 좀 보고 있어요
그러한 간첩에 되시는 문재인 씨를
전혀 지금 수사에 착수도 안 하고
있는 현재의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
미국의 정보 기관과 미국의 특히
군부에서는 대단히 기분나쁜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권 하에서 역대
국가정보 기관의 장을 담당했던 분
네분을 대통령 취임식이 됐던
2023년 5월 10일 날인가요 그날
그 초빙을 하려고
했었는데 대통령 취임식장에 그분들을
초대를 안 하고 일방적으로 지금
취소를 시켜 버렸죠 기표 사놓고
기다리 사람들한테 한마디 양해 내지는
설명도 없이 그런 식으로
미국의 빅
4를 엿을 먹긴 거예요 그말 빅엿을
먹인 거죠 아직까지 거기다 설명이
없고 거기에 대해서 그런 행위를 한
대통령 취임 준비위원회 일을 했던
사람은 모경
기업체의 대표사 사장님으로 가서
지금고 소득자가 되 다
합니다 미국 사람들 절대로 한건의
불쾌함을 가지고 얘기하지 않아요
그런데 아 지금 보니까 미국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어 워싱턴
데라레드 그래도 어 한미일 3국이
모여서 협의도 하고 또 공동문
발표라고
했었습니다만은 아 실질적으로 일을
하는 것은요 실무자들에 예를 들면
NSA 국장 C 국장 FBI 국장
da 국장 이와 같은 또 DI 국장
이런 분들이 실무을 진두지휘하는
사람이죠 근데 이런
사람들한테 빅엿을 먹여 놓고 한마디
설명과 익스큐즈 없다이 굉장히 무례한
집단들이 평가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런데다가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제례식 무기의 판매도 아 유저
케이션을 미국 측에서 런티 해 준다
해도 거기에 대해서 손짓하며 거부하고
있는
대한민국 과연 무엇을 하자는 얘긴지
모르겠어요 지금 도날드 트럼프가
대통령될 가능성이
많죠 아 이럴 때는 지금 도날드
트럼프의 그야말로 책사라고 할 수
있는 하원에
아 싸움 개들이 있습니다
어
뭐 제가 이야기 안 해도 마저리 테
그림이라던지
또 뭐 그 젊은 사람들 또 굉장히 그
아주 에너지 넘치는 그런 하원의원들이
있어요 빨리 그들과 교두보를 마련해야
됩니다 만약에 못 하고 어 하다
넘어가면 나중에 아주 힘든 일이 생길
거예요 제가
2016년도에 회사 설립을 해서
미국을 한 거의 두 달반 동안 미국
저녁을 그니까 서부와 동북부 뉴햄프셔
라든 메인 쪽 빼고
그다음에 서쪽에 워싱턴 주나
캘리포니아 이런데를 빼고 어
시카고부스 시작해서 30억에 주로
돌면서 당시도 직접 현장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하면서 느꼈을 때 아 다음번
대통령은 도날드 트럼프가 확실히
되겠구나 아 이런 느낌을 받고
돌아와서 얘기를 했을 때 저희 국정원
동료들은 저보고 퇴직하고 나더니
정신이 돌았냐 평가를 해줬고요 어
그다음에 모기업에 우리나라 4대 그룹
중에 하나입니다 아 거기에 있는 우리
저 후배들한테 얘기해 줬을 때도 안
믿었어요 전 그때 그 일반 회사에
있는 후배들한테 테 그랬죠 아 꽤나
중요한 포지션에 있기 때문에 회장님께
보고해서
어 도날드 트럼프 캠프와 긴밀한
관계를 가져라 할 수 있으면
정치적으로 도네이션도 좀 해라 이렇게
충고를 해 줬는데 안 듣더라고요
그러더니 도날드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을 꼽고 당선이
되고 나니까 그제서야 화급하게
전화와서 형님 이제 지금이라도 어
뉴욕에 있는 도날드 트럼프 쪽에
라인업 할 수 있겠냐고서 제가 그랬죠
어써 떠났는데 무슨 라인업을 하니
하락을 때 해야지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11월 5일이니까 시간 많이 남았다
생각하죠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근데 거기다가 지금 미국에서는
우리에 대해서 대단히 어 불편한
심기를 갖고 있어요 자 이거를
해결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이걸
만약에 해결 못 하면 나중에 어떻게
되죠
바보됩니다 그야말로 바보됩니다
그래서 대만에서 현재 벌어진 거
보면요 총통 선거에서 민진당 이기고
나니까 지금 주가가 폭등을 하고 있죠
뭐 tsmc 말할 것도 없고 대만의
대표적인 기업 사라는 그룹도 있어요
그 포모사 계열사들도 지금 상가를
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그런 사태를 보고서
우리는 뭘 야 되겠어요 그리고 한
위원장은 장인이 중국 사람이고 장모가
중국 사람이고 부인도 중국 여자인
그런 사람을 한동훈에 비서 시장을
쳤을까 그리고 그것을 안친데 가장 큰
입김을 작용한 것은 권영세 아는
의원인데 아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법과
대학 한시 10몇 년 선배 되죠 한
145년 이상 선배 될 거예요 검찰
조직에 선배고 그러니까 법대 선배
검찰의 선배 그리고 현직 국회의원
용상 원이죠 그런데 그런 자리에 있는
권영세 씨가 왜 굳이굳이 그 많고많은
국민의 힘당 의원들 중에 김영동이란
사람을 비대위원장의 비서실장으로
거하지 않으면 안 되었을까 마치
마인지가 시진핑을 절대로 실려야
된다고 얘기하는
것처럼 권영세 신는 그와 같은 배경을
갖고 있는
김형동 비대위원장이 비소 시장으로
추천하지 않으면 안 되었을까 이유가
있겠죠 거절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겠죠
응 뭐 권영세 씨가 중국 대사로 나가
있는 동안에 그 형제들이 뭐
수백억원의 경제적인 이득을 본 그런
사업도 있었다는게 지난번에 그
통일부장관 그 인사청문 한때도 다
나왔던 얘기 아니겠어요 뭐 뒷조사
그런게 아니라 청문에대 밝혀진
얘기들이 그요
그러면 과연 권영서 씨가 중국 대사로
있는 동안에
중국의 요원들 어 저와 같은 그 비밀
공작관 있죠 가만히
있었을까
그렇다하면 소 결론은 아 중국의 방첩
당국의
비밀요원들 공관들이 어 매우 일을
잘했다 훌륭하다 아 높이 평가한다
이렇게 밖에 이야기할 수가 없겠죠
그니까 그 사람들 입장에 봤을 때
그렇다 얘기죠 그니까 저는 대한민국의
방첩 기관은 중국에서 파견된 현재
싱하이밍 이라든가 다른 외교관들
상대로이 정도 포섭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동향만 파악하는
끝나는 건지
적어도 우리 편으로 포섭을 하는게
지극히 정상 아닐까요 그게 바로
첩보의 세계고 어 공작의 세계
아니겠어요 그런데 우리는 못했는데 아
중국은 했다 어 그러면 중국의 방
기관 당국의 공관들이 일을 잘했다고
칭찬받아야 되는 거죠 당연히 그죠 자
오늘도 그동안 중국의 방당 되어서 어
중화가 되어서 내부 문서를 퍼나르고
있는 자들이
있겠죠 있겠죠 어 뭐 북정 문만
하겠습니까 어 기무사 문건도 어 들고
나가서 퍼다주는 사람이 있겠죠 그런데
벌금을 300만 원이나 두들겨
맞고서도 지금 버젓이 대통령이 있는
국가 안부 실에 1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태 같은 사람들도 있죠
그니까이 나라는
찾아보면 찾아보면 아마
국방부에도 문재인 시절에 심어놨던
간첩들이 한둘이 아닐 거고 아
국정원은 말할 것도 없고 어 대통령
시라도 여기저기 도처의 그런 두더지
모들이 많이 있다는 얘기가 되겠죠 참
큰일입니다 아 지금 제가 그 동료
선배들로부터 받는 연락
가운데서는음 저에게 후원을 해주고
싶어도
후원을 하고 싶어도 고향집 국정원을
없애 버려야 된다라고 얘기하는 어
인원수를 또 몇천 명은 잘라버려야
된다고 하는 저의
이야기에 겁을 먹고 실망하고 있는
우리
전직원들이 후원을 못 하겠다 그럽니다
그 후원을 못 하시겠다면 후원 안
하시면 되죠 해 달라고 누가 요구하는
것도 아닌데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처럼 아 현장을 누비던 공작관 현장
요인이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왜 제가
그런 야기를 하게 되는지 얼마나
얼마나 썩었기 얼마나 지금
무기력해지고
무능하기 얼마나 많은 음서제가 도입이
돼서 밥 먹는 직장으로 전락해버린 제
고향집을 없애 버리고 새로 만들어야
되는게 정상
아닐까요 그렇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그런 연락을 받을 때 한 가지 드는
생각이 있어요
아 과거에 우리 동료들 가운데 여기
우리가 그 신분증 달고 다니면서 이게
나의 조국과 민족을 해서 일했던
직장이 아니라 밥 먹기
위한
호구지책으로 그렇게 다녔던 직장이
아니었는가 아 그런 씁쓸함이 아 제
생각을 떠나지 않습니다 또한 아 제가
같이 참여했던 저희 행정사 조직
회사가 하나 있었는데요 아 그
회사에서 적어도 저하고 아 근 30년
혹은 그 이상 연계를 맺어왔던
동료들이
아 지금은 잘리고 이제 그 민간인으로
쫓겨 나간 김규현 씨가 국정원장
있으면서 저를 고발했다 말이죠 근데
그거
고발했다고 제가 속했던 그 행정사
회사 조직에서 어 나가 달라고 요구를
했어요
말고
나와줬습니다 인터넷에서 있는 제
사진도 뭐 다 내리고 삭제 했고요
그러니까 30년 지이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조차도 자기들이 만들어온 그
회사 조직에 불이익이 된다라고 하면서
저도로 나가 달라고 하는 그니까이
사람들은 어떤 이념이나 사상을 가지고
조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는
전사로 살았던 것이 아니라 라 그저
남들보다 힘줄 수 있는 목에 힘줄 수
있는 그런 국가정보 기관의 직원으로
그렇게 호구지책으로 살았던
것이죠 여기서는
어 전라도 경사도는 그런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응 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비굴하게 살아왔다 야비하게
사러왔다 기회주의자였다 이런 것들을
제가 아 알게 됩니다
그니까 진짜 친구가 누군지를 이제는
제대로 알게 되었다 이런 고백을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
무슨 무슨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뭐
조문을 간다거나 뭐 자제분들이
결혼한다고 뭐 축하할 수 있고
그렇지만 이제는 그런 관계에도
없어져야 되는 거죠 자
그렇게를 신뢰할 수 없고 그까지 국정
원장이란 놈이 뭐 이렇게 대단한
자리라고 아 거기서 고발했다고 회사를
나가 달래 그래서 제가 그냥 웃고
거기에 수능을 해 드렸습니다마는
아쉬울 거 하나도 없죠 아 저는 또
미국 가서 사업도 해야 되는 입장이고
그 잘라 빠진 그 행정사 조직에
장으로 있는게 김만복이라는
우리 중앙정보 역상 최대의
십상시 간신 4시가 바로 그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행정학회 회장으로
지금 있어요 그러니까 더더욱 거기에
대해서 별로 그렇게 흥미가 안 나는
것이죠 그렇습니다 자 오늘 제가 그
마인지 대만의 전
총통에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 그면
대만의 총까지 했던 사람도 중국공산당
거리에 넘어가서 시진핑을 절대 실려야
된다고 그러는데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은
어떨까요 대한민국의 학자는 어떨까요
대한민국 정부에 있는 고의 공직자들은
어떨까요 자 이런 측면에서는 중국
공산당 정말 잘했어 칭찬해 주고 싶은
거예요 왜 그만큼 포섭을
잘했습니까 대신에 이제부터 우리는
중국에게 포섭된 자들을 하나씩 하나씩
제거해서
삼족을 멸해야 됩니다 이걸 못
하잖아요이 나라의 미래는 결코 없을
것입니다 자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그리고 신설된 신규
채널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용권 대표 최수용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