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태평양 전략 연구원의
최소입니다 오늘도 저희가 새롭게
신설한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새로운 유튜브 채널에
참여하시고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을
할해 주셔서 충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 올립니다 오늘도 우리 국내에서
또
해외서 분들께서 저의 안위를 걱정하고
계십니다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아
방송이 지금 송출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즉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이 그동안에
아 방송을 해 오다가 금년 1월 1일
날 아 북쪽에 있는 모 인사에 대한
아 좀 강력한 메시지를 제가 실어
보냈더니 바로 두 시간만에 에 아
삭제를 당하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그래서 2주일간 방송 정지가 되어
있는데요 앞으로도 채널이 폭파될
위험이 있어서 일단은 새롭게 개설한이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의 홈
홈페이지를 통해서 아 그리고 새로운
유튜브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인사를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얘기는
정직함과 신뢰 그리고 결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너무나도 우리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올바른 교육을
받은 분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정직함과 신뢰가 갖고 있는 그 무게와
그리고 그것의 중요함을 모르는 분은
단 한 분도 있지 않다 저는 이렇게
믿고 싶습니다 자 그런데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정직함
그리고 신뢰 이런 것들이 무너지는
이유를 보면요 세상적인 가치 물질적인
유혹 황금의 노예가 되어서 바로
정직함과 신뢰를 모조리 상실해
버리는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특히나
공부를 잘한다고 했던 소위 인류
대학을 나오면 나올수록 그런 황금의
유혹에 넘어가고 물질의 그 가치에
매료되어서 모든 사물의 판단
근거를 정직과 신뢰가 아닌 나에게
도움이 되느냐 이해 득실에 있어서
나한테 이로움이 얼마나
많은가이 점을 고려하는 것이죠 자
그러다 보니까 지금 어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이처럼 스카이라
불려지고 각까지 뭐 카이스트도 그렇고
포항 공대도 그렇고 좋은 대학이라고
일컬어지는 그런 장소를 통과해서 나온
그 지역에 졸업생들이
보면은요 전혀 이런 정직함이 신뢰
그리고 결기 이런 것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우리가 성문 기본 영어를 처음 배울
때
정직이 상의
정책이다 best 이런 그 명사를
처음 배우는 그 장에서 나오는
이야기인데 아 벌써 언제 그 얘기를
들었는지 저도 아마 중학교 1학년 때
그
글를 들었고 보고 외웠던 거 같습니다
그
국는 정직해야
합니까 정직함을 바탕으로 한 인간관계
있어서 신뢰가 얼마나 왜 중요합니까
그것은 바로 인간들이 살아가는 삶에
있어서 가장 근간이 되는 귀중한
가치이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자 정직함 저 같은 경우는 아
어려서
어머니께 아 좀 어리다 보니까 그때
그때는 좀 말도 함부로 하고
어머니한테 꾸지람도 듣고 했는데 아
그것이 반복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어머님께서는
해처리를 들어서 제 나이 수대로
종아리를 치셨고 아 그리고 좀 더
심할 경우에는 그 예전에는 그 옷을
다리는 그 인도라는 그 물건이
있습니다 그 인두를 그 부엌에 있는
연탄 화덕에 벌 달궈서 함부로 말하고
떠드는
저의 주둥이를 그땐 입이 아니죠
저의이 참
정련되어이를 그 인도로 지어
버리겠다고 어 어머니께서 저를 아주
호되게 남무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아
그러한 어머니의 철저하고도 엄격한
그런 가정 교육을 통해서 저는 점차로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말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구나 그리고이
정직함에 대해서 어머니로부터 가정
교육을 받을 때 목에 칼이 들어와서
죽는 한이 있어도 절대로 거짓말을
해서 안 된다 아 이것을 아 집에서
정말 귀에 모시 박히도록
어머니로부터 훈육 지도를 받았습니다
자 그러한 어머니 덕분에 아
점차적으로 성장하고 아 대학생이 되고
아 이후에 대학원 과정을 거쳐서
국가 안전 기획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국가 정보 기관에
들어가서도이 언행의 중요함 은행
일치의 중요함 그리고 결코 어떤
상황이 돼서도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는 가장 보편적이고 평이한 진리를
제 평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왔 수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제가 오늘
주제넘게 왜 정직이나 신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까 지금 보면요 4월 10일
날 있을 지금 정치 행사를 앞두고
지금 온갖 인간들이 나와서 그 금배지
한번 달아 보겠다고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잘해보겠습니다 더
잘하겠습니다 하면서 국민들의 눈과
길을 속이고 있습니다 즉 정직하지
못하다는 것이죠 우리가
최소한도 역사에서 정직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이야기는 무슨 얘기 하니
객관적인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서
분명한 팩트 구별을 하고 그 일이
발생했던 배경과 이유 원인에 대해서
분명하게 인식하고 그와 같은 역사적인
일이 벌어지고 나서 어떤 식으로
마무리되고 말을 맺는지 해서
을해 민국은 무슨 1980년 5월
달에 전라남도 광주에서 있었던 일을
가지고 지금도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해방 직후에 그 해방이 된
1945년부터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나기까지
그 5년 사이 있었던 좌우 진영
사이에 벌어졌던 각각의 그런 그 피해
역사에 대해서 올바른 서수를 하지
그기 때문에 무슨 서울 대학을
나왔다는 애들도 그죠 시험 잘보는
기기에 불과한 거지 그 서울대학교 간
아이들이 무슨 제대로된 대한민국의
역사를 인식하고 거기에 대해서
공정하고 정확한 평가를 내릴 수
없는 발이 교육을 받고서 마치
서울대학 나오면 집단에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엘리트 라고 교만하고 오만
방제한 생각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대학교라고 하는 것은 매해 해마다
그해 년도에 시험에 응시하는 사람들
가운데 성적이 좋은 사람들을 뽑는
것이지 인성이
뛰어나고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고 희생할 줄 아는
그런 참된 전인교육을 받은 사람들을
선발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다닐 때는 국립
서울대학교 있고 지금은 이제 법인으로
되 있습니다만은 그 서울 대학을
나오면 마치 사회적으로 뭐가 보장이
되어 있고 뭐가 크나큰 특권을 가진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라는 점을 강조를 합니다 물론
똑같은 서울대학교 졸업장을 받더라도
어떠한 부모 밑에서 어떠한 집안의
가풍에서 냐가 중요하고 또 그
가운데서는 경제적으로 재력이 여유가
있느냐 없느냐 또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아버지 어머니가 사회적으로
얼마만큼의 지위가 있는 따라서 그
졸업장의 차별성은 현저하게 달라집니다
어떤 자들은 종이 한 장의 무게로
가져가는 졸업생도 있지만 어떤 자들은
그 선대가 아버지 어머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는 그 집안의 축적된 힘을
바탕으로 해서 전혀 다른 졸업장이
된다는 것을 익히 할 수
있었습니다 자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나라에 향배를 결정하는 것이
총선입니다
물론 지금이 총선을
두고 북에서 대남 공작 기관들이
이석기가 암해 온 경기동부 연합을
통해서 이미 거의 민주당 마저 공산화
세력으로 지금 허물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평양의 지령이 제대로 먹혀
가고 있습니다 오늘 방금 전에 이나견
씨가 이제 탈당을 한다라고 또 이렇게
나오고 하는데 제가 요즘에 뉴스 채널
편이든 뭐든 이렇게 보게 되면요 정말
전파 낭비가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듣지 않아도 될 소리 사람으로 못하는
금수만도 못한 자들의 떠들어대는
소리를 뭐가 어떻다 뭐가 저랬다
그러면서 각정 좌우에 패널들을 앉혀
놓고 떠들어댑니다 소리 공해가
너무나도 심해졌습니다 자 그러한
가운데 과연이 나라의 향배를 정말로
총선에서 누가도 의석수를 많이
차지하느냐에 따라서이 나라의 운명이
결정됩니까 물론 정치적으로 아주
들쥐들의 수준의 눈높이로 보면은
그렇다 할 수 있겠죠 그러나 우리의
시각을 조금 더 지상 한 50km
100km 지상 상공에 올라가서
지구를 바라본다는 심정으로 한번
살펴보시면 어떨까요 그리고
워싱턴이나 영국 런던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어떨까요 과연 대한민국 통령
이하 모든 장관이나 대한민국의
입법부를 구성하고 있는 국회의원이란
자들에 대해서 과연 우리의 동맹이고
우리의 우방국이 하는 미국이나 영국
같은 데서 과연 존경을 할까요
안할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한국의 대통령 정도는
미국의 워싱턴 디시에 가면요 아무런
존재의 가치가 없는 그런 직책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물며 국회의원들은
그죠들에 비굴하게 비열하게 그 쫓아
된 기는 조그만한 주들 레밍의 지나지
않습니다 마치
186개의 국회의 특권이 있고 불체포
특권이 있음으로 해서 마치 국회인
되면 국민위에 군림할 수 있고 온갖
사치와 향락을 향유할 수 있다라고
착각하는 것들이 지금까지의 정치권을
왔던 바로 그런 더러운 새끼들의
집단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에게
더 중요한 거요이 나라를 지켜야 되는
안보의 이슈가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의
이슈가 있습니다 좀 더 얘기하면요
경제 가운데서도 농업의 이슈는 굉장히
크고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지 않으면서 오직
금 한번 더 달아보자 그리고 우리
당이 더 달아보자 아 이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자 일예로 지금 더불어
공산당이라고 하는 저
북에 지령을 받아서 움직이고 있는
남로당의 후신이 아고 할 수 있는
지금의 더불어민주당 같은 경우는요
논할 필요조차도 없는 쓰레기들
집단입니다 저것들을 대해서 무슨
논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 도대체가 말이 되지가 않는
상황이죠 그럼 저런 것들을 집단을
두고 그렇게나 많은 전파를 소비해
가면서 어제도 참 한심한 제가 전파를
봤는데요 코요테 얘기가 나왔어요 그
코요테를 닮은 코요테의 속성을
얘기하면서 뭐 우리나라에 코요테를
닮은 어떤 자가 있다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아
코요테는 미국에 가서 보면은 트라고
얘기 합니다 콰이어트 그리고
실질적으로 유튜브 같은 데서도 아
콰이어트 헌팅이라고 쳐 보십시오
야간에 아 무리를 지어서 다니는이
코요테 콰이어트를 제거하기 위해서
포수들이 그
밤에 그 야간 그 적외선 투시경 달린
그 엽총을 가지고 코요 사냥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마도 민국에 지금 코테로 분류되는
그와 같은 존재가 있다는 건요이
나라에 있어서 매우 불행한 일이죠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코요테의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는 그거는
사람이라고 할 수가 없지 즉 집안에서
어려서부터 무슨 너무 가정교육을
받았겠습니까
가정을 받을 수가
없었겠죠들이
농사지어서 담배잎을 팔았더니 그
담배잎 팔은 돈을 가지고 야반도주하는
사람을 아버지로 다라면 그 자식놈이
뭘 보고 배우겠습니까 자 아버지가
노름쟁이 하면 아들놈도 노름쟁이
됩니다 아버지가 축첩 짓을 하고 기집
하고 다니면 아들놈도 똑같이 축을
하고 집하고 다닙니다 그 왜
그럴까요 가 애미가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자식들은 아 이런 거 해도
되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러니까 자식놈이 것도 에비의 그런
더러운 공짜 연애 아 공짜 성관계를
통해서 에비가 놀아난 걸 보고서 자식
놈도 어 마사지샵에 가서 그런데 가서
매춘을 하고 다니는 거죠 도박도
하고요 자 그런데 지금 깜도 안 되는
것들이 지금 나와 가지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것처럼 얘기를 해요 국민
여러분 제가이 정직함과 신뢰 이것을
얘기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에서이 나라가 잘되려면 정직한
사람 깨끗한 사람 국민께 신뢰를
드리고 언행이 일치가 되는 그런
사람들이 국가의 지도자가 돼야 됨을
말씀을 드리는 것이
자 결기에 대해서도 좀 말씀을
드릴게요
결기 자 결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순결하다 결백하다 할 때는 그
삼수변에 붙은 결자 있니다 기자는
기운 기자가 되겠죠 자이 결기가 높고
성품이 결기로 함양된 사람은요 절대로
말과 행동이 불일치 하지 않습니다
어떤 상황이 돼서도 본인의 본연의
자세를 지키게 됩니다
그래서 흔히 결기가 높은 사람들을
낭중 지출하는 말을 씁니다 난이란
얘기는 어떤 그 주머니를 의미하고요
그 주머니 가운데 있는 추 추는 아
송곳이 얘기죠 자 천으로 된 주머니
속에 손이 들어가 있으면 삐져
나오기가 쉽습니다 자 그 얘기는
양날의 칼이라 얘기도 똑같습니다
이쪽으로 쓰면 약이 되는데 이쪽으로
쓰면 독이 된다 이런 얘기가 되겠죠
는 역사를 통해서 쭉 때 이런 양날의
칼이 되고 정직하고 결기가 있었던
역사상의 위인들의 모습을 많이
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고려때
수나라의 문제와 양제가 고구려를 쳐들
왔을 때 그들을
조롱했던 우리 고구려의 을지문덕
장군이 십니다 중이라는 멍청한
수라에게 신책구천문
묘산 궁이라 전승 공기구 한니 지족
원은지 하시면서 그 수나라의 장수를
비웃으면서 조롱했던 그야말로 결기와
용기와 담력이 뛰어났던 그런 장군
중의 장군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이 나라에 을지문덕 같은 장군이
있습니까 있습니까 있으면 한번 얘기
좀 해 주시죠
자 그리고 고려 때는 강감찬이 정말
명장 중에 명장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최영장군은
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 그러면서
정말로 강직하고 그리고
정직하고 결기 있는 삶을 살아오신
거죠 자 위화도에서
회군하여
면서도 끝내 충절을지 않으셨던
장군이었습니다 물론 무신들을 무시하고
간들이
고려를 시켰을 때 그때 정부지 무신의
난이 있었습니다만 그때도 보면은
최충헌이라고 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고실을
있는 들의 목을 칼로 쳐내 버리고
고려 왕씨를 지켰을뿐만 아니라
삼별초라 조직을 구성을 해서 몽고의
침입이 있었을 때 강화도로 갔다
제주도로 갔다 하면서 끝끝내 항몽의
정신을 드높였던 아 최시 무신정권을
우리가 떠올릴 수가
있겠습니다 결코 몽고가 전 세계
대륙을 지배하는 대제국을 완성했었다
고려조에 있었던 최시 무신 정권과
뒤지는 최영장군 같은 이런
무신들은이
한민족의 품격과 품위를 지켜냈던
위대한 우리들의 조상들이 되겠습니다
물론 조선조에 와서도 수많은 장군들이
있었습니다마는
수많은 우리 홍경래 장군 곽재우 장군
또 휴정대사 사명대사 이와 같은
애국지사들 있었지만
전라 수영에서 군의 침입을
화시켜서 군들이 함부로 한반도에서
날뛰지 못하게끔이 조국을 구했던
장군이 있습니다 바로 충무공 이순신
있니다 우리는 이런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언행이 어떻게 일치가 되고
어떻게 정직하며 어떻게 신뢰를 주변
사람들에게 쌓 왔는지를 우리는 볼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순신 장군과
관련된 영화들이 나왔죠 그 영화들을
보더라도
얼마만큼의 위대한 영웅이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이순신
같은 장군이이 나라에 있습니까이
나라의 지도자라고 떠들고 다니는 저런
거렁뱅이 양아치 건달 수준도 안 되는
것들 가운데 이순신장군 같은 사람
을지문덕 같은 사람 강찬 같은 사람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근데 왜
국민들께서는 저런 인간 같지도 않고
벌레보다 못한 저런 걸래 쓰레기조차
안 되는 것들에게 여러분들이 왜
정신을 뺏기는 건지 도무지 이해할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것들이 지금 자신들을 위해서 국민
여러분을 속이고 있는데 국민들께서는
왜 그 소수에 자꾸 넘어가는지
모르겠어요
국민여러분
는요 지금 뭐 국힘당이니 민주당이
하는 것들 저것들은 도무지 사람의
집단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자 지금 미국이나 유럽도 지금
대단히 지금 부패가 심해져서 지금
망해가고 있는데 우리마저 우리마저
그런 길를 같이 동행해서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우리 국민들이 자각하고 우리 국민들이
각성하고 올바른 것을 분별할 수
있어야 되겠죠 제가 어제 방송에서
국민의 힘은 사회 민주주의 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거기다가 중국 공산당에게
포섭돼 그들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에요 자 지금 한동훈 씨가
비대위원장 하고 다니면서 하는 언행을
보니까 1980년 5월 달에 있었던
그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고
헛소리를 하고 다 겨요
1948년 5월 10 첫 번째에 우리
자유민주 선거를 훼방하고
이나라를의 익화 공산화 시키려고 했던
43제주 민중 폭동 사건을 민주화
사건이라고 벌써 국가 예산으로 지금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48년 8월 15일 이승만
대통령께서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민 만드시고 나서 도무지
지도에서 진압되지 않는 그 반란군들을
진압하기 위해서 육군제 14대에
명령을 내려서 진압하도록 했죠
그랬더니 여수순천 지구에 주둔하고
있던이 14연대 안에 남노당 출신의
빨갱이
좌익들이 그 명령을 거부하면서 반란을
일으켰던 것이 바로 육군제 14연대의
여수순천 반란 사건입니다 1948년
월 19일날 발생했던 아주 있어서는
안될 그런
공산당의 반이었습니다 근데 이조차도
지금 민주 동이라 떠들고 있어요
도대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나왔다는
한동훈 씨 그리고 대통 윤석이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역사를 배우고
학교를
다녔어요 그 잘난 서울대학교 법대
뭐가 이렇게
잘났다고까지 그 라진 법 하나
붙었다고 해서 국민들을 섬기지 않고
국민들을 통치하는 대상으로 생각하고
국민들 위해서 함부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까이 나라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리고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들이 그런 국민을 존경할지
모르고 섬길지 모르 자들이 비상대책
위원을 하면 뭐 할 거고 대통령하면
뭐 할 거예요 장관 하면 뭐할
거예요 이렇게 나라가
한심한 상황이 되어가고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생업에 종사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만은이 평양의 승이 때들 북의
대남공작 기관에서 지령하는 대로 지금
경기동부 연합에 의해서 진보당
중심으로 야권 통합이 지금 진행되고
있어요 알구나
계십니까 그런데 그같은에 대해서
당이라는 쓰레기 한
것들은 대비책도 내놓 수가 없어요 왜
중국 공산당에 허리가 잡혀 있고 중국
공산당에게 받아먹은 돈과 뇌물과 성적
향을 받았기 때문에 중국 공산당이
하라는 대로 하고
있죠 가장 극심한 거로 한동훈의
비서실장이 된 김동희가 중국 관점이지
북한 관점이지 압니까 그리고 그자를
그 자리에 한 권세가 중국 공산당에게
어떠한 약이 잡지
니까 한번 제가 조사해 와가지고 한번
밝혀
볼까요 이렇게 한심한 것들이 정치를
한다 그러고 국민을 갖다가 우롱하고
국민을 갖다가 없심 여기고 있는데 왜
국민들께서는 그러한 양아치 걸레도 안
되는 놈들한테 우롱을 당하고 계시냐
이거죠 제가 지금 한동훈 씨가
다니면서 그 뭐 허리 굽혀 하면서
인사하니까 거기에 나와서 그 춤추는
사람들 들 거기에 매료돼 가지고
한동을 외치는 이런 사람들 보면은요
정신이 있는 인간인가 없는 인간인가
싶어요 물론 60대 70대에서
이재명이 지지하는 자들이 30%
20% 넘는다
그러죠
나이를 뭘로 먹은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응 이때는 접두사를 써야
됩니까 도대체 나이 6 70이 되도록
뭘 보고 살았길래 이메이 같은 저
범죄자
사악한
저 정말 입으로 담을 수 없을만큼
더럽고 가증스러운 비열한 자에 대해서
뭘 보고 저런 걸 갖다가이 나라의지도
작이라고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다니까요 도대체 국민 여러분
여러분들은요 머리를 모자 쓰기 해서
달고 다닙니까 아니면 밥먹 달고
다닙니까 왜 머리를 달고
다니죠 정말이
정직도 없고 신뢰도 없고 그리고 어떤
사안에 대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단호하게 내 한 목숨 정도 바치겠다고
하는 그런 결기도 없는 저 말로
주둥아리로 떠들고 다니 놈들한테 왜
미혹이 되어서 이렇게 중심을 못 잡고
계시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발요 정신들 좀 리시
말해요네 그리고 서울대교 나온
애들이이 나라 인재가
아닙니다지
한몸 자기만을 위해서 가장 이기적으로
살아온 애들이 서울대학교 출신
애들이에요 어떻게 그런 애들이 공부
잘했다고 똑똑하다고 그걸 갖다가이
나라의 엘리트라고
생각합니까 저도 서울대학교 나와
봤어요 근데 서울대학 다니는 놈들이
다니는 연들이 그렇게 우량 종이
아니에요 국가를 위해서 민족을 위해서
헌신 그런 건 개나 줘 버리라고
떠드는 것들이 서울대학교 나온
애들이에요
어디 그런 것들한테 우리 국민
여러분들의이 국가에 미래를 맡길 수가
있습니까 안 될 얘기입니다 제발등
정신들 바로 차리시고
서울대학교에 나온 놈들한테 속지
마시기 바래요 절대로 지금 대한민국이
잘 되려면 서울대학교 카르텔 그리고
법조 카르텔 특히나 서울대학이나 연대
고대이 인류 대학으로 이루어져 있는
법적 카르텔 이것들을 없애지 않으면
안 돼요 지금 이재명이
재판을 거부하고 지금 변호사 한다고
뛰쳐 나간 놈이 하나 있죠 무슨 판상
가하는 놈인데
그 자식은 보니까 어떻게 그런 학교
나와서 사법고시가 됐나 모르겠는데
이게 다 이유가 있다고요 로스쿨 같은
제도로
만들어서 소위 말해서 세습을 하고
음서제 시행하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
아니에요네 그래도 과거에 3 40명
50명 뽑을 때 그때 뽑혔던 판사
검사들 그래도 좀 수준이 있었어요
지금처럼 12
명인지 또 동원이나 윤석 이런
사람들이 될 때는 300명씩 뽑을
때요 그거를 한 두에 못 붙고 몇
년씩 했다 그러면 그거는 진짜 머리
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알아봐야
될 그런 인간들 아니겠어요 어찌됐든
무슨 고시를 붙고 안 고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사법시험이 사람의 우를
평가하는 기준이 결코 될 수가
없습니다 지 국민 여러분한테 당부를
하고 간절히
부탁드리는데 그 서울대학교 나온 이런
것들에 대해서 제발 좀 속아 넘어가지
마시기 바라요 제가 오늘 하두이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까이 나라의
미래가 안 보입니다 응 전문가들도
없고 나라의 어른도 없고 어 이따로
살아 갖고 어떻게 사람의 삶이라 할
수
있겠어요 큰일 나겠어요 이러다가
그리고 내년에 분명히 트럼프가
대통령이 됩니다 두 가지 조건만
제외한다면 하나는 미국과 러시아가
전쟁을 직접하거나
다른 하나는 도날드
트럼프를
암살시도 도날드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됩니다 지금 우리 상황을
보고 있으면요 미국에서
결코 신뢰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지금
문재인이가 북계 김정은에게 이집트에
있는 통신회사 오라스콤 통해서 6억
달러를 대납을 해
줬어요 가상화폐 같은 경우는 임종석이
몰래몰래 도둑질 하듯이 아랍에 미트를
갔다가 레바논을 갔다 하면서 장난질을
쳐서 돈을 건네주고 북쪽 애들을 평창
올림픽을 오게 했는지
몰라도 지금 이집트 오라스콤 간 6억
불은 서울에서 카이로로 직접 가는
돈이 아니라 서울에선 반드시 뉴욕을
거쳐서 가는 돈이에요 지금 미국에서
알고서 미국의 군부와 정보 기관에서
굉장히 지금 불쾌하고 있다는 얘기
제가 이미
말씀드렸죠 얼마나 신기하 불편한지
우리가 우크라이나에 포탄 지원하고
미사일 지원했다 얘기를 러시아도 아니
미국에서 지금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얘기 뭐냐면요 야 한국
너희들 자식들아 우리가 믿을 수가
없어 하는 짓 보니까 어 우리한테
김정은이가 핵폐기 했다고 거짓말하고
속이면서 우리를 싱가포르 한후에 두
번이나 헛발 제하게 만들어 놓은 그
문재인에 대해서 왜 조사를 착수조차
안 하는 거야 너희들 진짜 세컨더리
보이컷 한번 맞아볼래 이루고 있는게
지금 미국의 입장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어디가
가지고 제발
뭐 얼마 뭐 m 만들어서 뭐 계약
얼마 했다 이런 소리 하지 말기
바라요 미국 애들이 보면요 비웃
씁니다 가소롭기 짝이 없다 그래요
자식들 말이야 뭐 할게 없어 갖고 저
다위 것을 갖다가 업적이라고 떠들고
다녀 이렇게 얘기한다 말이에요
응 지금 선거가 100일도 안
남았는데 부정 선거에 대해서는
마디도 없어 대책도 없어 어떻게
해야지 국민의 주권을 정정당당하게
구사 행사를 하고 국민들의 뜻을
어떻게 반영할지 대해서 전혀 대비도
없고 준비도 안 하고 생각이 없어요
그죠 정권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하나
봐요 그러면 과거에 양철과 이해찬
했던 것처럼 똑같이 부정을
한번해서 갔다가 한 200 한 50석
만들
건가요
정령 정직하지 못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면 죽을 수밖에
없다는이 사실을 모른단 말입니까
아직도 그들이 정신을 차이기는 이미
늦어 버린 거 같습니다 때문에 국민
여러분들께서 제발 제발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이들어가면 안 되겠습니다
오늘도 새롭게 신설한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저희 유튜브를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권의 대표
최수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