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반국가단체와 싸움 벌써 포기하나? 서울법대/특수부 검사들이 온갖 폼은 다 잡더만 겨우 이정도 수준이었나?이재명과 문재인을 못 잡으면 너네가 검사냐? 밥값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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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3.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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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하시는 전국 방방곡곡의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 계시는
동표 여러분 한 분 한 분
감사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략
연구원의 최수용 있니다 오늘 제가
지금 저희 방송을 통해서 한 가지
나누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 사즉 필생 이요 생즉필사 아고
하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
평소 삶의 좌우명으로 삼고 계셨던 그
이야기를 좀 드려보고자
합니다 지금 언론에서는 뭐 유튜브 할
것 없이 내년도에 있을이 총선이
뭐라고 그 총선 가지고 지금 굉장히
들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아 좀
더 우리가 이런 측면에서 총선을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중요한 면은 거의가지 간과하고
바라보지 못하고 있으면서 지금 아
눈앞에 닥친 내년도의 총선에서 이기냐
지느냐 사느냐 죽느냐 금배지를 다느냐
못 다느냐 이런 것들을 가지고 지금
참사들 럼 입방아를 쪄 대고 있습니다
과연 그런 국민 여러분 이런 국회의원
선거가 아무리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
또한 국가가 안전하게 졸립 돼 있을
때 국회가 있는 것이죠 국가가 망해
버리면 국회 뭐고 아무것도 소용이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지금 선후가 바뀌어 있어요 그리고 아
대통령에 대한 불만도 쏟아져 나오고
있고 또 대통령을 흔들어대는 이상한
조짐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죠 자
이것이 바로 아이 나라가 갖고 있는
생물학적인 그리고 유전적인 변태적인
아주 나쁜 습관인데요 오늘 그러한
점을 좀 우리가 반성을 하면서 앞으로
무엇을 향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자 내노
총선이 4월 10일 날 돼 있는데
예정되 있습니다 근데 뭐 지금 무슨
한동원 장관이 종로구에 출마를 해야
뭐 선거에 대한 이니셔티브를 잡을
수가 있다 그 지금 종로구에 있는
최재영 씨는 어디로 가요 어 당연히
좀 생각해
보면 대법원장 정도로 빼든지 뭐 해야
될 경우가 생길 수도 있겠군요 자
그런데 자 그런 것보다 더 중요한게
뭐죠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낮은
자세로 아 민생의 중점을 둬야 되겠다
이런 이야기로 하면서 지금
어 이념 투쟁을 갖다 거의
자포자기한듯한 이야기를 하고 계세요
그런데 그 이념 투쟁도 좋고 뭐
내년도 총선도 좋데 진짜 중요한 거
있죠이 나라를 어떻게 안전하게 운영해
갈 것인가 어떻게이 나라의 자유 평화
민주주의를 조립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이 문제죠 자 그런데 지금 윤
대통령의 이야기처럼
강서구에서 어 선거에서 그 구청장
선거에 졌다고 해서 무슨 갑자기 이념
투쟁을 포기 한듯한 그런 그 어 정말
나약하기 짝이 없는 그런 얘기가
대통령 실에서 나와서는 안 됩니다 자
왜 그러냐면 제가지 오늘 말씀드릴게
사적 필생 이요 생즉필사 그랬습니다
자 죽고자 하면은 반드시 살 것이요
살고자 한다면 반드시 죽는다고 하는
대단히 평범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누구나 그 심과 행동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 한번 예를
들어 볼까요 저는 어려서부터 엄격하신
아버지 어머니 밑에서도 자랐어요
그런데 한번은 어렸을 때 어머니께 아
제가 분명히 잘못을 했는데 어머니께
그 잘못을 숨기려고 거짓말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 그날 아주 아
제 나이대로 회초리를 맞으면서 저를
잘못 가르킨 어머니가 당신 스스로
스스로 어머니의 종아리를 치는 그런
일을 제가 겪은 적이 있습니다 아
그리고 나서 아 두번 다시는 어머니
앞에서든 누구 앞에서든 아 거짓말을
안 하기로 됐습니다 자 그러한
부모님의 엄격한 가정 교육이 오늘날
저와 같은 인간을 만들었다고 할 수가
있겠죠 자 그러면 아 하차는 재성장
과정에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이 거짓말을 하지 않고 정면 돌파를
해야 된다는 것 아 이것은 어머니께서
저에게 일러 주신 목에 칼이 들어와서
목이 잘려 나가더라도 절대로 거짓말은
해선 안 된다 아 이것이 저희
집안에서의 가장 중요한 훈육
방침이었던 아버지의 그 엄격함은 이로
말할 수가 없죠 아 제가 대학교에
입학해서 문나 방입 하면요 아버님하고
겸상을 하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아
밥이 수화가 잘됐습니다 아 그 정도로
저는 아버지가 힘들고 어려운
존재였어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와 같이 엄격한 아버지로부터 그대로
물려받았다는게 저의 가치관이고 저의
사생관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겠어요 지금 아이
나라의 정체를 갖고 과부하는 사람이
너무 많 죠 지금 아 좌익 진영에서는
내년도에 총선과 대통령 선거를 동시에
치르겠다 이러고 나오 있어요 자 뭐냐
경제가 너무나 나빠지고 윤석열 정권
1년 반만에 아 국가 부도 사태
이르르게 됐다 이런 거짓말 가짜
뉴스를 누가 한다 민주당이라고 하는
국회 의원이란 자들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국가의 부채가 천
조가 넘어간게 누구 때죠 문재인 때죠
그리고 아 국경
기업체 뭐 래서 무슨 뭐 한정이라는
무슨 토지 공사라는 이런 공사들이
갖고 있는 누적된 부채는 아 제가
지난번에 파악해 보니까 한 2천조
정도 된다 그럽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천 조면 그 두 배 정도가 되죠
그다음에 일반 가게 부채 이것은 셀
수가 없을 정도로 하 지금 쌓여 있다
그러죠 자 그러면 지나간 5년 동안에
선거를 할 때마다 무슨 기본소득이 뭐
코로나 장려금이 등등의 아 미사여구를
써가면서 현금을 살포를 했죠 그리고
선거를 이겼습니다 누가요 아 문재인
정권이 그렇게 그런 식으로 해서
이겼습니다 특히나 아 4일로
총선에서도 2020년 4일로 때도
거의 수도권을 63대 36이라는 아주
기한 그 표차로 아 사전 투표에서
이김으로 해서 전체 253개
지역구에서 180석을 넘는 아주 그냥
통쾌한 승리를 민주당이 거둔 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선거
결과를 바라보는 민주당의 모든
인사들은 초조하고 불안하고 그 정말
세기 된 표현 표정을 감출 수가 없어
했었습니다 히나 해찬의
해골보스이가 말을 하는데 말을 잊지
못해요 부들부들 떨면서 자 그게
뭡니까
범죄자들의 그 사태가 발생된 이후에
범죄자가 떨고 있는
장면이죠 자 그런데 지금
이렇게까지나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합니다이 나라
대한민국을 지켜야 합니다 는 이런
아스팔트에서 움직였던 태극기 부대들은
지금도 제대로된 대나 평가를 못 받고
있습니다 그 왜
그럴까요 기득권 층이라고 하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한 명도 없어서 그럴까요
왜 그럴까요 자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이나라의 주인으로서
주권을
발휘하면서
후보에게 당신이 대통령이 되어서이
나라의 암덩어리를 제거해 주십시오이
나라가 지금 썩어도 너무 썩었으니이
나라를 정상화시켜 주십시오라고 해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표를 몰아 줬어요
불과 아
0.73% 차이로이었다고 하지만 어찌
됐든지간에 윤석일 대통령은
국민의 존중한 그
투표로서 대통령 자리에 올랐습니다 자
그런데 지금 대통령이 된지 1년 반
동안 윤석열 정권에서는 외교 안보
국제관계 서서는 아마 역대 어떠한
대통령도 하지 못한 혁혁한 전과를
올렸습니다 이미
국제사회에서 윤서이 이름 석자는
서방에 아니 전 세계에 뚜렷 에
뚜렷하게 각인이 되어 있고 아 훌륭한
지도자 능력 있는 지도자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내년에
총선을 앞두고 왜 윤석열 대통령이
이렇게나 나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가
지금 우리 보수 자유우파 진영에서는
대통령이 이렇게 주춤거리는 모습에
대해서 굉장히 들 염려를 많이 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아 제가 몇 군데
선배님들고 통화를 해 봤는데 아
굉장히 들 선배님들께서 노심 조사를
하고 계십니다 과연 이대로 갈 수
있을까 아 대통령이 너무나
갈팡질팡하는 거 아닌가 아 우리로서도
매우 염려스럽다 사실 이렇게 걱정
염려를 하시는 선배들은 대부분이
과거에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직책에서
일을 하셨던 그와 같은 영향 있는
살아 있는 전설들이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선배님들께 해서 나라 날를
걱정을 하고어요 자
그러면 지금 보면은 지나간 1년 반
동안
북에서 흡수했다고 자랑하는 북의
협조이라고 자랑하고 있는 간첩 문재인
이자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 정말 동네쓰레기
양아치다 못한 토 죄 세력인 이재명과
그 일당을 구속 수하
실패하였습니다 자 종범 몇 마리들
잡아 넣지만 주 이재명이 자를 아직도
구속을 못시키고 있는 것이이 나라의
사법부 또 법무부 또 대통령 실입니다
자 그러면 국민 여러분들께서 지나간
1년 동안은 아 잘해줄 거야 그래도
윤석 대통령이 됐으니까
라의 기간을 잡아줄 거야 정상화를
만들어 줄 거야 이런 기대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아 유창훈인가요
그 정말 이상한 그
개잡놈이 판사 직위에 앉아서 이재명의
구속을 기각을 시켰습니다 자
그렇다면 윤석 대통령은 본인이
서울법대 출신의 사법고시 출신의
검사했어요 자 그래서 검사 후배인
이을 원장이 쳤고 법무부 장관에는 또
한동을 그고 아주 오래전에 검찰에서
떠났지만 박민식 국가 보험부 장관으로
임명을 하고 또 원일을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임명을 했죠 자
그런데 그 서울대학교 출신의 검사
출신 사람들을 앉혀 놓고 봤더니 잘
됩니까 잘 됐습니까 아 거기에 또
한달이 붙 김 현이라고 여가부 장관을
지냈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의
박사가 있었죠 그리고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출신의 김기현이 하는 국가
정보 원장이 있었어요 자
그러면 이렇게 5 60대에 아
서울대학교 출신들만 앉혀서 일이 잘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던 거죠
그러나 그거는 커다란 패착으로 지금
입증이 되고 있어요 자 얘긴 뭐냐
공무원 사회가 지금 제가 이제
들어봤더니 그래 내년이면 재수
좋으면은 윤석 대통령이 탄핵돼야
하니까 굳이 현재 정권
정부하에서 신명나게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다 왜 일 열심히 하면 정권
바뀌었을 때 다시 또 깜방 갈 수
있으니까 일 안 하는 거죠 그리고
지금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야 우리는
고시도 아니고 서울 대학교도 아닌데
우리가 무슨 승진할 기회가 있겠어 뭐
서울대학교 나온 사람들끼리 잘해
보라지 일 안 하고
있어요 일 안 하고 있다고요 자
그러면 서울대학교 출신 검사 출신 몇
명
갖고이 국가라고 하는이 엄청난 조직을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만만히 운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더라면 그거는 큰
오산이죠 대단히 큰 오산입니다
그런데 지금
대통령께서는 다시 또 중동지역에 좀
순방을가 있었어요 물론 그런 것도
외교 안보 측면에서 또 우리나라의
경제를 살리는 측면 있어서 중요합니다
특히나 대통령께서 아 일본과의 관계를
회복한 거는요 사실 제의 IMF 막을
수 있는 결정적인 선방이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면 97년도 IMF 왔을 때 그
당시에도 미국이 돈을 빼가서 우리나라
경제가 폭 한게 아니고 일본의 돈이
빠져나갔기 때문에 그와 같은 일이
생겼던 겁니다 이건 분명히 해야
됩니다 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지금
윤석일 대통령이 바라보고 있는
경제안보 정책 또 군사안보 아 이런
측면에서는 잘하는 점이 매우 많죠
매우 많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분명히 우리가 국민 전 전부가 아
지지하고 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그런데이 선거 앞두고 이렇게나
불안해 하고 온갖 돼서 말이 많은데
대통령께서 왜이 이토록 좌고 우열을
하면서 결정을 못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자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대통령이이
여소야대의 이런 상황에 계속해서 질질
끌려가지 않고 여대 야소 만들면서
정권의이 동력을 쉬어 잡을 수 있는
것은요 딱 딱 한 가지만 하시면
됩니다 다른게 아닙니다 선거
관리위원회를 해체하고 그리고 지난
2020년 4월 15일 날 열렸던 그
총선 결과에 대해서 분명하게 명함을
밝히라고 수사를 시키면 됩니다 자
지금 뭔가 대통령의 입에서 지시가
내려갔어요 그래서 그 건망고 건만은
국가정보의 김기헌 체제가 선거
관리위원회에 대한 압수 수색 내지는
점검을 했어요 누구랑 한국 인터넷
진흥원과 선거 관리 위원회란 공동으로
근데 이거는 사실 미친 짓이죠 자
도둑놈들이 도둑질을 해서 도특한
장물을 숨겨 놓고 있는데 그 도둑놈고
같이 야 그 작물 어디 갔어 찾으면
그 장물이 나옵니까 자 지금
김규현이가 있는 국가 정보은 일단 윤
대통령의 지시를 한 두 달여 이행을
한 것으로 해서 면피를 했죠 자
그런데 지금 대통령의 법대 학번
동기라고 하는 빈이라는 사람이
중앙선거 관리에 사무총장으로가 있어요
물론 전직 사무총장 사무차장은 지금
현재 압수색 당하고 지금 심각한
상황이 처 있지만요 자 그러면 김용빈
씨가 해야 될 거는 뭐죠 4월
15일날 열렸던 그 2020년도의
선거가 도대체 무엇이 문제지 그
진상을 파악해 되겠죠 근데 정신나
소리하고 있어요 사전 투표가 바람직한
제도 더 확대해야 되고 더 전자계
폐기를 도입해 되니까 예산이 더
필요합니다 이런 얘기를 지난번에 어느
언론에 인터뷰한 기사를 봤는데요이
사람도 역시 보니까 아 노태양 못지
않게 뭘 모르는 사람인 거 같아요 자
그러니까 지금 이원석 검찰총장 아 그
친구도 지금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출신의 검사인데 보니까 기 너무
부드러워요 한동훈 법무장관 여기는
서울법대 출신의
검사인데 말은 자라고 재치도 있고 아
지혜가 많은 것처럼 보이지만 너무
약해요 왜 약하다 그러냐면이 공산당
빨갱이 좌익 세력들의 본질을 그
특수부에 있으면서 경제 잡범 만
상대를 해서 그런지이 도대체가
상관이나 역사관이 매우 허약하고
빈곤하다 아 그 점에 있어서는 윤석일
대통령도 아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자 그러기 때문에 내년도에
총선을이기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어요 자 뭘 해야
되겠죠 그렇습니다 부정선거 부정선거
그렇게나 많은 전문가들이 이야기를
하는데 왜 모르는 척 하고 있죠 자
검찰측 안 움직이고 있죠 자 그
안에는 아 좌의 역적 검찰도 많이
있어요 요즘은 이제 지방으로 다
자천대 나가 있겠지만 아직도 죽지
않고 그 싹들은 남아 있습니다 자
그런 좌의 법에는 법이라 그래서
다르지 않습니다 자 김명수가 지금
집에 돌아갔다 하더라도 그 안에는
김일성 장학금을 받아서 암해 온 그런
김일성 장학생들 구성된 사법부가 지금
한둘이
아닙니다까지이 고서 있는데
그렇다면이 왜 내년도에 무슨 한동원
장관을 출마시키고 이런 소리가 왜
나옵니까 한동원 장관 아껴야 돼요
아껴써야 된다고 예 그리고 한동원
장관은 적어도 이정부 마지막까지는
법무장관
하면서이 사법 체제란 관련된 모든이
행정을 원만하고 정확하게 밀고 갈 수
있게끔 한동훈 장관은 그 자리를
지켜야 돼요 이렇게 지금 한동 장관을
이번에 무슨 종로에 투입해 어디다
투입했다 이렇게 소리를 하는 건요
우리 한자 성보 알묘 조장이라는게
있습니다 알묘 조장 뭐냐면 그 볼이나
벼에 이삭이 이렇게 펴 오를 때요
이게 빨리 쭉 자하게 보이려고요 이거
이삭을 뽑아 올려요 그러면 당장에는
키가 커서 곡식이 많이 열린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요 제대로 된 영양
공급이 안 돼서 결국에 말라죽 습니다
자 그러니까 뭔 뭐냐 순식간에 짧은
시간 내에 뭔가를 아주 현저한 성과를
거양한 것처럼 눈을 속이게 사는 짓을
우리가 보통 알묘 조장이라고 이렇게
빗대어서 얘기를 하죠 자
지금 한동을 뽑아 올리든 누구를 뽑아
올리든 뭐 원위 뽑아 올리든 그런
사람들지 뽑아 올린다 그래서 내년도
총선에 못
이깁니다
지금이 종북 좌익 진에서 경제 문제를
들고
나오잖아요 경제 문제 꼬꾸라질 수가
있어요 왜 그러냐면 자 경제 문제는요
지난 수년간 쌓여온 적폐가 몰려오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추경호
기재부 장관이 됐던 누가 됐든지간에
현재이 상황은 결코 해결하기가
녹록치가 않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마찬가지예요 윤석 대통령이 경제를
안다고 해도 그 밀려오는 경제 를
무슨 수로 맞겠습니까 본인이 돈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할 수가 없다고요
자 그런데 정치선전 선동을 해가면서
윤석일 정권의 파탄으로 인해서 윤석
정권의 무능함으로 인해서 우리나라
경제가 망가졌다 그러면요 국민들은
거기 속아 넘어갑니다 자 그러기
때문에 현재 국회를 이루고 있는 저
거짓말의 세력들이 전부 다 불법으로
국회를 장악하고 있다고 밝혀야 되겠죠
그게 뭡니까 사이로 선거에 대한 부정
여부를 밝히는 거예요 그리고 아 지금
특검을 하든 뭘 하든 해서 빨리
연내에 그 문제를 처리를 하면요
내년에
아 국민의 힘이 됐던 아니면 윤석열에
의한 새로운 제 3 지역에서의 신당이
됐던 윤성열 대통령이 속해 있는 그
당은 내년에 총선에서 압승을 거둘
수가 있어요 자 그런데 지금 아
국민의 힘당 보십시오
제가 늘 얘기를 하지만 시민 단체
수준 허접한 쓰레기들보다 못한
것들인데 자 저기서 지금 자
똥강아지가 또 들고
나오죠네 뭐 준 떡인지 스톤인 하는
아이가 집에서 가정교육 못 받은 놈이
나와서 또 질질 세는 짓을 하고
있어요 자 그런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집안에서 교육을 잘못 받았기 때문에
성삼 받고 노는 골도 똑같은 거예요
자 거기다가 지금 승민이 뭐 김무성이
뭐 이제는 하태 경이가 무슨 무슨
위원장을 맡긴다 이런 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하태경 이는요 서울대학교 법가
대학을 나왔던 그 강철 서신을 썼던
김영은과 함께 아 북쪽에서 인정받았던
그런 아이들 중에 한 명이었어요 자
그런데 하태 경이가 운좋게 탈북한
친구들하고 어울려서 무슨 만화 사파
들어가는 책을 갖다 만들어내고 이렇게
하면서 무슨 마치 우위에서 있는
것처럼 해서 지금 국민의 힘에 지금
세작으로 간첩으로 좀 들어가 있죠 자
부정선거가 없다고 부정했던 아 준이
섹스톤이나 하태 경이 이런 애들은
지금 전부 다 종북 좌익 세력에서
심어놓은 세자 간첩들이 근데 이런
애들을 다시 무슨 뭐 당에 무슨
중요한 직책을 막힌다 이제 국민의
힘은 자살하자 고 지금 날뛰는
소리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해결책이 너무나도 간단한데 왜 못
합니까 자
대통령께서 사위로 부정선거 수사
지시를 내리시고 안 되면 특 검이라도
만들어서 조사를 해서 밝히세요 그럼
지금에 현재 있는 저 여의도 국회는
전부 다 거짓이고 가짜이기 때문에요
하루 아침에 모래성처럼 허물어 버릴
수가
있어요 자 그렇게 쉬운 방법을
두고 혹시 윤석열 대통령님이 집안이
충청 돌아서 아이고 그냥 냅둬요
그런가요 돌고 올라간대요 하고 있을
거예요 그러면 돌 굴러 가는 동안에
아버지 깔려서 죽습니다 자 이러한
참극이
벌어지면 1차적인 피해자가 누가 되죠
윤석일 대통령 본인이 되죠
그리고 대통령과 결혼한 죄로 우리
영부인 김건 녀석까지
하마터면 잘못되면
지금 이재명이다 먼저 의왕에 있는
구소라 이런데 갈
신세 참담한 운명이 될 수도 있어요
지금 윤석 탄핵을 부르짖는게 비단
민주당
의견입니다 북쪽에서 지령을 내려서
윤석열 탄핵을 지금 하려 그러고
있어요 그러면 민주당 애들이 능력이
좋아서 탄핵을
하겠습니까 대남적화 를 치밀하게 지난
7여년 동안 추진해온 북교회 대남
공작 기관에서는 무슨 일이 있던지간에
윤석열을 탄핵하고 윤석열 역적 패당
검찰 독재 정권이라고 이름을
지어가면서
이들을 끌어내리기 위해서 지금 온갖
수를 다 쓰고 있어요 자 그런데
이렇게나 힘 빠져서 김빠진 맥주 모양
이런 식으로 대응해서 되겠습니까 자
윤석일
대통령님은 아무리 본인이 충청도
지역적인 그런 출생과 관련된 연구가
있다 하더라도 본인의 집안이 충청도
하더라도 자 지금
상황에서요 경상도 불때기 럼 빨리
서둘러야
됩니다 빨리 아 화급하게 그리고
정확하고 예하의 아 칼 제비들을
집어놓고이 일을 해야 돼요 자
보십시오 아 제가 지금 바라보는
국가정보원의 역할을 봤을 때 이번에
뭐처럼 아 착한 일을 하나 한 것처럼
보여지는데 사실은 대단히 미흡한
작업을 한 거죠 자 보십시오 대통령이
어 김기헌 원장님 이거 지금 선거에
관련해서 말들이 많은데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이렇게 얘기하면요 대통령
다섯 발 자고 간 거예요 힘들게
어렵게 아 그런가유 도유 하는
충청도가 그 정도 말했으면 엄청나게
큰 결심하고 얘기한 거예요 자 그러면
전라남도 나주 출신의 김기훈
원장은 경상남도 부산이나 아
경북 대구 경주 포항 사람들 뭐냥
빨리 적어도 50 걸음이 아니라
500 걸음 내지 5천 걸음 정도를
가야 돼요 자 그건 뭐냐 이번에 조사
한 5% 해당하는 그 서버를 조사한게
아니라 100% 전량을 선거 관리원에
털어야죠 그리고 모든
자료는요
압축되서 다 뭡니까 복사해서 있어요
그게 없다고요 그러고서 국가정보원의
일을 다했다고 하면은 곤란하죠 자
이번에 아 저는 면피 했으니까 좀 다
주세요 그리고 내년도 비례대표제 저도
좀 뽑아 주세요 막 그런 심정이
간절했죠 김교 씨는 자 그런데 그따
식으로 국가정보 기관장이 앉아서 일을
한다 그러면 딱 밥 빌어 먹기 좋은
자세입니다
그런데 김이라는 인물이 현장의 일을
안 해 보고 또 책임을 져야 되는
대사직을 한 번도 안 해본 졸장부
때문에 그런 현장에서의 과단성
있는 수색 점검 조사 확인 작업은
불가능하죠 자 그러니까 이러한 김규현
도대체 누가 그 국정원장에 앉힌
거예요
지금 수에도 소용없는 지금 상황이 돼
버렸는데 지금이라도 안 늦었죠 국가
정보원으로
해금 검찰과 연합해서 중앙선거
관리위원회 및 지방 선거 관리
위원회까지 싹싹 털어야 됩니다 털어서
지금 얼마나 많은 범죄가이 선거
작업에 개입되어 있는지를 밝혀야
되는데 그걸 못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대통령도 국가 정보원에게 조
강력하게 용단을 내리게끔 지령을
내려야 되고요 그리고 국정원에서는
대통령의 지시를 바꿔서 대통령이
요구하는 거보다 100배 내지 천배
빠른 속도로 많은 물량과 건수를
찾아내야 됩니다 자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자 어렵지 않죠 자 성관
관이라는 저자들은 범죄 집단 아닙니까
도둑놈들 집단이에요 그러니까 뭐가
됐든지 다 숨기려 하죠 근데 그걸
찾아내야 돼요 그런데 지금
국가정보원의 지금 우리 후배들이 제법
그도 싹수가 있는 애들이 있는데
얘들이 가서 끝까지 다 찾지 못한
거는 지휘부의
무능함에 원장과 차장이 얘들아 무슨
일 있어도 뒤에서 책임 내가 질테니까
밀어붙여 다 찾아와 이런 식으로 해서
요청을 하고 현장을 털어 냈어야
되는데 그걸 못 했어요 근데 지금
보면
국가 정보이 됐든 검찰이 됐든 그
안에 이런 좌익 세력들이 너무나 많이
들어가 있죠 특히나 아 특정지역
전라도뿐만 아닙니다 아 전라도뿐만
아니라 다른 적이라 하더라도 그런
기회주의의 몰입해 있는 애들이 지금
검찰
조직과 국가 정본 조직에 지금 너무나
많아요 보세요 국가정보원장이 저를
직무상 지득한 비밀을 누설 했다고
지금 고발을 했어요 거기에다가 전현직
국가 정보 원장을 비방했다 그리고
국제정세를 지멋대로 얘기했다 그래요
자
그러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입증을
해야 되겠죠 누가 국가 정보원에서
제가 무슨무슨 잘못했다 입증해야
되겠죠 자 그런데 저는
대검찰청에 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의 직권
남용과 직무 6기로 제가 고발을
했었어요 자 고발이 뭡니까 간첩
문재인이가
그의 조상으로 그가 고국으로 생각하는
북한에 그 김정일이 개만도 못한
놈한테 건진 비를 왜 수사 안
하느냐고 얘기했죠 그리고 국가정보원의
비밀 공비로 원 특별활동비를 왜 수사
안 하느냐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직무로
제가 고발을 한 거예요 그러면
가저 서 해야 될
일은 나는 김정숙이 그렇게 한 일이
없습니다 또 문재인이가 USB 국가
정보에서 만든 적이 없습니다 이거를
구체적으로 입증을 해 내야 돼요 근데
입증할 방법이 없죠 왜 도둑질은
개들이 벌써 다 했고 범죄는
문재인이가 다 했는데 안 했다고
발람을 할례 할 수가 없죠 자
그러니까 지금 검찰에 압력을
넣어서 그 재 담당검사가
호라는데이 준호는 녀석이 저한테
연락도 한번 않고 일방적으로 각해
버렸다고 그 얘가 지금 하노라는 애가
검사를 더 이상 하기 싫어하는 거
같아요 그까 검사를 하기 싫어하면
목을 날려줘야 되겠죠 자 그런데
이처럼 국가의 기강이 지금 무너졌다고
그러면
대통령께서 빨리 지금 외유를 하실게
아니라 이번에 갔다 오시면요 국가
정보원장 다시 한번 불러서 김경 원장
당신 말이야 이거 못하면 옷 벗을
가고 하고 해이 좀 강하게 좀 욕구을
해야 돼요 그다음에 이원석 검찰총장도
마찬가지예요
야 이원석 자네 말이야 이거 빨리
부정 선거 좀 밝혀 응 한동이랑 같이
팀 짜서 이거 밝히라고 언제까지
12월 말까지 빨리 찾아내 이거 해야
돼요 이렇게 쉬운 방법을 놔두고 왜
빙빙돌고 왜 이러고 있죠 그러니까
이게요 대통령께서이 엄명을 내리지
못하면 대통령이 살고이 나라가 살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버리는 거밖에 안
되십니다 진짜예요 만약에 만약에 그런
생각은 하고 싶지도 않지만 법대 동창
김용빈 씨를 무총장 놓고 과거 4년
전에
이찬과 리가 했듯이 그런 부정 선거를
통해서 지금 국힘당 선거에서 이기고자
한다면 그거는 선거 후에 바로 모든
정권의
몰입니다 부정 선거로 인한 정권
자체가 퇴진 정도가 아니라 그냥 괴멸
3열 됩니다 만약에 억만 분의
1이라도 김용빈 사무총장을 새로
집어넣어 놓고 4년 전에 문재인
쪽에서 해왔던 그 비겁한 사전
투표제를 이용해서 그렇게
해서 선거 결과를 만약에 만들고
다라면 생각들 바꾸시기
바랍니다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어요 목에 칼이 들어와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거짓말은 하면
안 됩니다 절대로 거짓을 외쳐서는 안
됩니다 더더군다나 국가 주요한 보직에
앉아서 만약에 그와 같은 거짓말을
그러면요 어떠한 식으로 처형을 해도
억울하다고 얘기를 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자 제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4년 전에 문재인이 정권에서 그
조해주 각가지 범죄 카르텔 선거
관리위원회와 청와대가 연합회에서
사위로 총선을 도둑질한 것처럼 똑같은
방법으로 해서 국민의 당을 180
200석을 만들고자
한다면요 반드시이 정권은 그냥
무너집니다 그러지 마시고 정직하게
정면 돌파를 하세요 사이로 선거를
끄집어내서 수사를 하고 거기에 명함을
밝히십시오 이런 걸 할 때는요 절대
좌고 우면 해선 안 되고요 정면
돌파해서 뚫고 나가는 것입니다 자
정면 돌파를 못하고 비겁하게 우회하고
또
하면에 그 우한 결과 칼날이 내목을
찌르게 돼 있습니다 자 그러면 비겁한
사람의 마지막은 자에요 끝난다고요
그러니까 윤석 대통령과 현재 윤석
정부는 여러분들이 내년 총선 이후에
살고자 한다면 살고 싶다면 정직하게을
하십시 정직하게 지나간 과거
일이잖아요 자 검사 여러분들 아 듣기
싫지 모르겠지만 검사 여러분들이
앞으로 미래 닥칠 일을 수사할 수
있습니까 이미 벌어진 과거의 범죄들
이전에 일어났던 일을 가지고 조사를
하죠 그래놓고 그것이 뭐 맛이 짜다
맵다 쓰다 달다 이런 품평 하는데
검사 출신 여러분들이 과연 미래
예측을 하면서 국제간에 변화되는이
동향 속에서 마치 쟁 이가 아니면
도박장에서 도박하는 사람들처럼 뭘
어떤 방향으로 딱 결정을 해서 그
방향을 정할 수가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검사 출신들이나 판사 출신은
그러한
예지력과 결기 그리고 통찰력은
전무하다 아 전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왜 여지껏 통찰력이 있는
판사 검사를 본 적이 없어요 그죠
지나간 옛날 법 판례 지나간 사례
이런 거를 근거로
노닥거리고 말을 엄청나게 어렵게
베배고 와서 말하는게 그게 검사하고
판사지원 판단하고 결정하고 통찰할 수
있는 능력은 있다 없다 없다는
얘기예요 자 그러기 때문에 지나간
과거를 잘 들추는 검사들이 잘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제가 거의를 하는
거예요 사위로 부정 선고 수사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들도 살아남기 바랍니다
만약에 수사하지 못하면 박영수 특검이
있었죠 그 짐승만도 못한 박영수 그
박수한 뭘 배웠냐고 얘기할 거예요
국민들께서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에게
덮어 씌었던 법전에 없는 경제이
공동체 그리고 묵시적 불법 청 과연
이와 같은 신조를 만들어서 박근혜
대통령을 투옥하고 5년 동안이나 정말
몸이 망가지게
그렇게 사람을 망가뜨려 놓고서 지금
박영수 특검과 박영수 특검 팀에서
해온 것도 똑같은 결과를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그니까 인간은 냉정해야 돼요
그리고 어려울수록 돌아가는게 아니라
정면을 향해서 돌파를 해야 됩니다
돌판을 하지 못한다면 그 자리를 그만
부고 내려와야 되겠죠 그러니까 지금
장관 직이 됐던 대통령직이 됐던 아니
국무총리가 됐던 무슨 국정원장이 됐던
여러분들께서 지금 정직하고 목숨을
열고 일을 하지 않는다면이 나라의
국민들이 불행해 져요 자 종들 일
잘하라고 머슴을 몇 명
뽑아놨는데이 머슴들이 일을 못해서
주인마님 대관만
국민들이 골탕 먹고 힘든 일이 생기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자 그러면
국민들은 내가 지금 일 잘하라고
맡겨놓은이 종놈들을 모들이 일을 잘
못하잖아요 그럼 내년도 총선에서 모들
싹 갈아버릴 수가 있어요 싹 갈아버릴
수가 있다고요 자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죠
현재 장관이다 모다 하는이 모습은요
졸지에 뭐가
되죠
낙 하루 아침에 개밥에 도토리 신세
밖에 안 됩니다 그러니까 현재 장관이
됐던 뭐가 됐든 국가 지위에 계신
분들은요 국민을 두려워할 줄 아셔야
됩니다 국민을 존경할 줄 알아야
됩니다 국민에 대해서 겁을 내지
못하는 자는 반드시 망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그
직책에서 살고 한다면 반드시 죽을
것이요 죽고 한다면 반드시 살
것입니다 따라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께서 말씀하셨던 사즉 필생 이요
생즉필사 아고 하는이 말을 한번대
내기를 보시고 그리고 집에서 아버지
어머니로부터 그런 교육을 받지
못했더라면 지금이라도 안
늦었으니까 본인들의 부모님을 찾아가서
다시 한번 집에서라도 가정 교육 정신
교육을 받고 국가의 일에 매진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티
게임을 경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권의 최수용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