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 김정희에 대한 불편한 진실 : 제주 추사관 (조남호 교수님과 함께하는 역사문화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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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예 안녕하세요 여기는 추 유배지가
있고 쪽에는 이제 추사 기념관인 이게
이제 세한도에 나오는 그거를 모방을
한 거예요 근데 세한도에 나오는 그
집이요이 팩트를 알려 줄까요 팩트를
알려주면 이것도 이제 욕 먹을 텐데
또 제가 또 팩트 전문가 아니야 이까
그 집이 우리나라 집이 아니야
중국집이라고이 이런 식의 집이 어디어
이게 우리나라 한옥 집도 아니고
초가집도 아니고 그래서 중국 집이다이
저렇게 동한가 없잖아요 그렇죠 어
그래서 제가 팩트를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추사 하는 사람이 뭐 그렇게
그거 대단한 거냐 그거 아니고 그렇게
예 그게 주사라고 하는 사람이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왜 대단하냐 그 글씨를
그림의 차원으로가 예술적인 경주를 끌
끌어 올렸다 그건 훌륭한데 근데
추사를 너무 높이 올린다 말이야 그건
아니 올시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첫째
추사가 거기에 나오는 것은 제자가 뭐
책을 보내 줬기 때문에 고맙다 그
그렇죠 그니까 유 가게 되면 있는
사람들도 다 도망을 가서 그래서
자기한테 그전에는
문전성시였다 사람도 없는데 제자가
책을 보내줬다 그래서 무슨 책을 보내
줬는가 봤더니 황청 경세 문이라는
책이 지금 말하면 이제 청나라가
어떻게 경제적으로가 운영을 할
것인가라는 그런 책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너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조선이라는 나라를
열심히 부강시티빌
기껏해 가지고
저 난초 치고 어 씨나 그랬다이
얘기야 그러 자기가 못하면 제자들한테
그거라도 공부를 시켰어야 되는데 그런
거 얘기 안 해 그 우리나라의 추사
전문가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에 대한
관심도 없어 그래서 내가 유튜브를
통해서 좀 얘기를 좀 해 주고 싶어
좀까지 좀
말라 내가 까고 있어요 그래서 첫째는
그런 사람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추사가 뭐 박해를 받았다 아니야
55세까지 뭐죠 아 병조 참판을 했고
그게 뭐야 지금 말하면 어 저 국방부
차관도 했고 범무부 차관 됐어 잘
먹고 잘 살았어
55세에 그 일로 유배 왔다는 거지
그러면 55세까지 뭐 했어 잘 먹고
잘 살은
거야 그 이후에도 더 잘먹고 잘살았다
아야 그러면 그 당시에 저기 안동김
씨랑 싸워서 어 저기 나라를 바꿀
생각을 했어야지 나라 바꿀 생각은 안
하고서 55세 씨 아이 걔들한테
패해서
어떻해요 어 그니까 대가를 그니까
안동김 씨하고 잘 붙어서 잘 먹고 잘
사는 거야 왜 그거에 대해서 뭐이
어떻고 저떻고 얘기를 해 그렇게
얘기하면 안
그럼 55년에 생애는 뭐 바보인가
그러니까 박해를 받았다 그런 얘기
제발 좀 하지 말라 55세까지 잘
먹고 잘 살고 55세의 고난이 와서
잘 먹고 잘 산 인간이 그거를
이제이 잘나가다가 아 인생에 고난이
오니까 아 글씨도 뭐라고 아까 얘기한
것처럼 자기 글씨체를 쓰기 시작을
했다 그래서 추사가 그 시체로 더욱
유명을 해졌다 이게
추사체의에 불편한 진실이다 하는 거고
그리고 세 번째는 그 추사의 시체라고
하는 것도 사실은 중국의 양주 8개라
하는 사람들한테 영향을 많이 받은
것이다 라고들 많이 얘기를 해 그래서
제가 살펴보니까 많이 그런 거 같아요
어 그니까 그 당시에 중국의
유명한 정판교 든가 아 팔대산인 뭐
이런 사람들한테 영향을 많이 받아
가지고 저런 글씨체들이 유행을 했어요
그래서 추사체 아이 독특하다고 하는
제발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안
해 줬으면 좋겠고 그렇지만 뭐라고
예술적인 긍지로 끌어 올렸다 그건내는
인정하겠다고 하는 거지만 나머지는
아니올시다 우리가 추사를 바라볼 때
그렇게 해야 된다 그 그것이 추사에
대한 불편한 진실이 아니었겠는가
거네요 예 예 그러니까 50 그전에도
이제 추사체가 있는데 중국에서 55세
이후에 이제 이제 사람이 이제
잘나가다가 한번 어떻게 돼요 꺾이니
그러면서 그 한 사람이 이제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라고 하는
거죠가 한 번에 시련을 겪었다 그 그
시련을 좌절하게 마련인데 그걸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 어떻게 이렇게
설명을 해줘야지 추세가 입체적이지
무슨 개떡 뭐뭐 어쩌고저쩌고 거는
하나마나한 소리다 추사를 잘 모르고
하는 소리다 재밌죠 이래야지 추사가
입체적으로 보인다 그러니까 추사가 왜
이렇게 중국 사람들하고 잘했느냐 아까
얘기한 것처럼 어 아 저 증주
할아버지가 영조의 부마 사이야 그래서
중국에 가서 만나는 인간들이 달라
그러니까 중국에는 10원짜리 인간이
있고 100원짜리 인간이 있고
천원짜리 인간이 있고 만 원짜리
인간이 있고 100만 원짜리 만나는
인간이 달라요 그니까 우리가 뭐
시진핑 시진핑 그러지만 시진핑 절대
만날 수가 없어 그 한국 사람들 꿈깨
우리도 누구요 이건이 내 이재용 회장
만날 수 있어요 안 돼 택도 없는
소리 좀 그만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나라가 좁다 보니까 다들
국회의원들을 응 개 저수로 하는데
그거 아니라고요 예이 중국은 땅덩이가
넓어 가지고 사람 만나는게 쉽지
않아요 어 그랬데 중국으로 갈 때
그냥 같겠어 바리바리 싸 들어지고 간
거야 그러니까 어떻해 중국 사람들이
이거 웬 떡이야 이러는 거지 오 예
하우하우 띵하오 이러는 거지 그러니까
어이 제자가 갔을 때 거기에다가 쫙
어 김정이 훌륭한 인물이야 이렇게
다들 응 그거 뭐라고 돈 주고 돈
주고 바리바리 선물 싸 주고 해
준거다
그런데 안타까운 거는 추사체
유명하지만 원교 이광 사체이 그 그
저 유튜브에 넣을 때 원규 이광세
체도 한번 넣어 줘 봐요 그 원규
이광 사체는 뭐냐면 그거는 기운을
아는 것이야 추사체는 기운이 없는
것이야 에너지가 안
들어갔다고 어
에너지가 다른 글씨체를 여러분들이
한번 반드시 봐봐요 그니까 올릴 때
원교 이광사의 무량수전 씨하고 추사의
무량수전 글씨를 보면 느끼는 바가
있을 거야 아 기운이 있는 것이는
이렇게 쓰는 것이다라고 하는 거야
한마디로 설명해주면 구불구불하게 쓰는
것이야 원교 이광 사체는 원규는
기운을 아는 사람이고 추사는 기운을
모르는 사람이 이거 누가 얘기하느냐
제가 이렇게
뻥치고 아 이게 얘기하니까 어 듣기
싫더라도 이런 유튜브도 하나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너무 주사를 성인 받들
듯이 하니까 또 나 같은 사람이 또
한번은 또이 불편한 진실을 얘기해
줘야지에 추사를 너무 받드는 사고
방식도 문제가 있다 추사가 훌륭하긴
해도 아 나는 내가 생각하는 원규
이광 사체가 더 훌륭한 것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
있는 팩트를 얘기를 해 주고 그래서
주사가 훌륭한 걸 얘기를 해 줘야지
그냥 뭐 타고난 주사제 아니오이다
원규 이광사의 그 무량수전 글씨체
지금 찾아봐요 내가 왜 그게 왜냐면
그분은 이제 하국 정제도 제자였
때문에 그래서 기운 공부를 하신
분이에요 그래서 그 글씨체를 비교해
보면 아 이거 글씨체는 어디서 본
글씨 체야 아 확실히 느끼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