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나무, 민엄나무 우량순 채취를 위한 전정법과 비배 관리법(음나무, 민음나무전정법, 가지치기법, 시비방법, 밑비료 주기, 가을비료 주기 등 재배방법)
손바닥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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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나무 또는 음나무라고도 부르는 엄나무, 드룹나무, 오갈피 나무와 함께 가꾸기 쉽고 몸에 좋은 약초식물, 텃밭에 안 심을 이유 없는 약초나무들, 본 영상은 엄나무, 민엄나무 재배에서 우량순을 채취하기 위한 전정 법, 즉 가지치기 법과 이후 시비 방법에 대해 얘기합니다. 이 얘기는 두릅이나 오갈피 나무에도 같이 적용됩니다.
#엄나무 #음나무 #가지치기 #엄나무전정법 #민음나무 #민엄나무 #두릅
[음악]
가시 있는 나무나 가시 없는 민엄나무
심지어 두나무 오갈피 나무도 전정
식이나 전정 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사과나 복숭화 자도와 같은
과일나무들은 새싹이나 꽃이 비기 전에
전정을 합니다 그 나무는 이때 전쟁을
해버리면 스운을 얻긴 어려울 겁니다
자히 채취하고 난 뒤에 가지
자르죠이 방법도 요즘 음나무 순 대량
제법이 생기고 난 뒤입니다 우리가 릴
때는 집 옆에 심어 그대로
방치하다시피 하다가 순 올라오면
사다리나 갈게 같은 것으로 휘어잡아
다서 장 가치를 담거나 초장에 찍어
먹거나 부침개를 붙여 먹었습니다 임자
있는 나무 여도 불로 소득인 거죠
요즘 그렇게 수하면 하루에 나도
수하기 힘 될겁니다 요즘은 순을
따고는 줄기를니다 음나무 순을 이때
전쟁을 한다고 금방 심은 목도 이때
맞추 할 필요는 없죠 묘목 심을 때
바로 자르죠 또 순채 이보다 튼튼한
가지를 많이 낼 필요가 있으면 이런
봄에 다른 과수 전쟁할 때 같이 하는
것이 더 튼실한
신을니다 순을 취하는 방법도 가지
세워두고 기보다는 가시 장 끼고
가지를 잘라
을 채취하는 것이 더 쉬울 겁니다
전문 판면은 순과 다순 몇 개를
취하지만 우리 같은 농은 옆에 난
입도 따서 나물로 묻혀 먹으면 맛이
쌉살한 것이 기가 막힙니다
문제는 자르는 위치와 방법인데 지금이
영상은 제가 제대로 공부를 하지 않을
때라 고쳐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잘라도 괜찮긴
합니다만 더 과학적 합리적으로 드
드입니다 일단 전쟁을 하는 목적은
해마다 커지는 가지 높이를 낮추는
목적도 있고 유목 같으면 가지를 더
많이 생기게 하기 위해서 하지만
다음해 더 풍성한 순을 얻기 위함이
본 영상 얘기의 주제입니다
여기에 나무 자한 물리를 알 필요가
있습니다 과수 전쟁을 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지만
왼쪽처럼 가지 윗부분을 잘랐을 때와
오른쪽처럼 밑둥을 깊이 잘랐을 때의
거기서 올라오는 순을 자람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가지라도 윗부분만 살짝
자르면 약한 순이 올라와 약하게
자합니다 반대로 밑둥 근처를 자르면
더 강한 손이 올라와 힘차게 자릅니다
이건 가수 전정하는 사람은 다 합니다
나무는 뿌리와 균형을 맞추려고
잘린만큼 커서 복구하려고 합니다
자연적 우량한 순을 채취하려면 강전정
밑동을 자라겠죠 그렇다고 땅바닥
가까운 밑동을 자를 수는 없죠 그다음
알아야 할 것은 오래된 무거운
가지에서는 손이 잘 나오지도 나와도
힘찬 순으로 자라지 않습니다 묵은
가지보다는 작년에 나왔던 해운을
자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밑동을
강전정 한다고 무조건 힘차고 튼실한
가지가 올라오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나무나 입에서 순이 나옵니다 가시 업
나무에는 여기처럼 붉은 점이 붙어
있는 것이 바로 눈입니다 그렇다고
모두 이렇게 눈이 있는 곳에서만 싹이
나오는 것은 또 아닙니다 마라고 하여
숨어있는 눈에서도 나오는데 눈이 없을
때는 식물이려고 자마를 터뜨리지만
설록 나오더라도 눈에서 나오는 것만은
못하겠죠이 줄기에 보면 수많은 잎이나
있는데 눈 있는 곳은 다른 곳에는
보다는 더
실합니다이 치하고 자를 때는 여기처럼
충실한 싹을 두고 자는 가지에서 몇
개의 가지를 만들 것인가를 계산하여
그에서 자릅니다 가시가 무시무시하게는
가지를 보면서 그 눈을 확인하려면 몇
안 되는 나무야 가능하겠지만 여러
나무를 재배하는 농장에서는 일일이
이렇게 하기는 힘들겠죠 그저 10cm
또는 20cm 더 내고 싶은 가지를
생각하여 짐작으로
자릅니다 그러나 우리 같은 농장 한두
있는 것은 나올 싹을 생각하면
자릅니다 짧게 자든 길게 남기고 자든
해마다 수위가 높아지는 건 있습니다
나중에 신청 올라오는 것을 보면 내가
원하지 않은 곳에서 나기도 하고 나온
싹 중에서도 튼실한 것 그렇지 않는
것도 여러 가지일 겁니다 순이 한뼘
정도 나오면 키운 순만 두고 나머지는
정리합니다 묘목을 심고 난 후도
그수가 많은
농장에서는대 20cm 전으로 막
자르지만 우리처럼 한두으로 심었다면
눈을 세서 자르는 것이 더
확실합니다이 눈수정 심은 나무나 어린
유목은 한 줄기에 몇 개씩 나오게
하지만 이미 성목은 그렇게 나오면 너
복잡하죠 좁은 공간에 가지가 지나치기
만하면 튼실한 순이 올라오지
않겠죠이 음나무는 처음이 부분 전적은
잘못되었습니다 너무 길게 남겼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부부를 잘라내면 묵은
가지라도 수는 나옵니다 그러나 세
가지의 수보다 더 튼실한 수는
올라오지 않고 이처럼 가지가 벌려면
세월이 걸리니 당분간은 수량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또 올라오는 가지 중
여기처럼 옆으로 처진 가져가 있을
때는 상황에 따라 처지 방법이
다릅니다 밭 일정한 간격으로 키우는
경우에는 자리를 넓게 차지하고 정작
수는 연약한 것이 올라오니 애초에
정리하는 것이 득템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처럼 바두기 한두 폭이
서로 부딪쳐 관리하기가 어렵다 모를까
떨어져 있다면 일부러 가시 나무 가지
자를 수고할 필요 없습니다 이처럼
처진 가지는서 있는 가지보다는 순
자람이 덜하긴 합니다서 있는
가지보다는 튼 실화도 덜하고 순도 덜
탐스럽습니다 모든 나무는 세워질수록
양군 흐름이 좋습니다 즉 직립 우세성
이죠 또 햇빛 잘 받는 가지가 가지도
튼튼 위에 순도 튼튼 올라옵니다 만약
순을 정리한다면 일찍부터 옆을 정리해
주었더라면 남아 있는 다른 가지가 더
튼실하게 자하고 또한 올라오는 순이
더 충실할 겁니다 이야기에서처럼
아무리 강전 정이니 식립 우세이
하여도 비배 관리가 좋지 못하면
당연히 가지 자람도 순 충실도 최상건
아니겠죠 반 다른 수처럼 시비를 해야
할 겁니다 시비할 때마다 열매 채취가
목적이 아니라면 당연히 실소 시비량을
더
높여야겠다 산에서 야생하는 야생
식물은 대부분 산성 당에 잘 삽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석해 뿌려
토양 계량할 필요는
없습니다 겨울 들어 땅 얼기 전에
대비를 비롯한 미비로 주기 이건 꼭
해야 하는데 월동 전이나 월동 바로
끝나면 대비와 복합 비로 주어야 무가
잘자라고 튼실한 순 얻을 수 있습니다
그 뒤에도 추비를 주면 좋은데 아무리
생략하더라도 가을 비료는 주어야 내년
우량한 순을 얻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여러 살의 식물은 월동에 들어가기
전에 양분을 뿌리에 저장하였다가 그
저장 양분으로 새싹을 피우고 꽃을
피웁니다 따라서 그 저작 양분으로
새순을 올립니다 주는 시기는 10월
11월에 잎이 떨어지기 전까지입니다
넘 일찍 주면 2차 순이 올라오면
큰일입니다 겨울을 나기도 어렵고 순도
제대로 안 매칠 수 있습니다 너무
늦게 주면 잎이 떨어진 후에 주면
차한대
손들기는 비로는 광합성을 돕기 위한
질소 중심입니다 대비나 유은 효과가
느 나타나니 효과 없습니다 요소 비를
한두 주먹 비오기 전에 뿌립니다 여기
나무도 뿌리에 저장양분이 많 하야
봄가 충실하는 순을 올릴 것입니다
아무리 비배 관리를 안 해도 밑비료
가을 비료를 꼭 주어야 튼실한 순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앞에서도 잠깐
언급하였지만 음나무 민엄나무 드비나
오갈피 아지 전정시기 전정법 심지어
번식법 같습니다 혹시나 텃밭에 두릅이
오갈 피가 있더라도 같은 방법을
관리하면 되겠습니다 순 채취하고
자르는 위치나 방법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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