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과일나무 수형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들 수형은 텃밭과수에서 더 적극적으로 도입 적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 과일나무 가꾸기, 과수 수형, 개심형, 주간형에서-)
손바닥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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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나무 수형은 가지마다 햇빛이 잘 들고 병충해 발생 줄이고, 적화,적고, 적심,새순정리, 농약방제, 전정 등 관리에 편리하도록 바뀌어 왔습니다. 그게 바로 개심형, 주간형 으로 입체적인 구조에서 지금은 햇빛이 더 잘 비치고 관리하기 쉬운 왜성화, 그리고 평면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형의 변화는 전문과원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지만 어쩌면 텃밭과수에서 더 적극적으로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관리가 더 쉬우니 기술이 적게 필요한 부분도 있기 때문입니다. 본영상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수형변화를 통해 바뀌고 있는 숨은 원리를 얘기하여 그저 표면적인 유행을 따라가지 말고 원리에 맞추어 수형을 잡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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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전문 수원이야 이런 경우가 없지만
다녀보면 밭에 심은 과일나무 심으로
놓고 그대로 두는 곳이 많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면 자연스럽게 키워서
봄에 꽃도 보고 여름에 또 가을에는
거기 열린 과일를 따먹는다는 전도
있고 나무를 어떻게 키워야 될지 몰라
그대로 분들도 있고 가지를 잘라내면
오히려 과일 달릴 가지가 줄어드 것이
아닌가 의문을 갖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공통점은 모두 심어놓은 나무
세월이 가면 열린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세월이
가도 안 열린다는 점입니다 물론
어찌다 처진 가지에 몇 개는 열릴 수
있습니다 늘 드리는 얘기 나무는 아니
식물은 잘하려고만 하는 것은 제일
입니다 과수원에서 나무를 다듬는 것은
우량한 과일 생을 위한 것입니다
수처럼 멋진 모양을 만들 위함이 아닌
것은 아는 사람 다 합니다 내가 할
줄 모르든 내 취향이 아니든 과일이
열리는 쪽에 초점을 두고 수영을
만들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하면 과일 잘 열리고 전적이나
순정리 꽃 속기 등 관리하기 쉽고
병에 덜 걸리고 방지하기 쉽도록
나무를 닫 없 것니다 거기에 가장
중요한 소스가 바로 햇빛입니다 비단
햇빛은 수에게만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햇빛 요구량의 차이는
작물마다 다르지만 열매를 맺는 작물은
더욱 많이 필요합니다 열매는 잎에서
만든 광합성의 약물이 모여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감자나 고구마 땅콩
같은 열매가 맺히는 채소부터 열매를
달아는 모든 과수
선정부터 일조량이 많은 곳을 택해야
합니다 이런 점은 옛날의 과수
농부라고 모를리는 없습니다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중심부에 햇빛이 들도록
무릎 높이서 주관을 자르고 거기에서
나오는 가지를 펼치는 이름 그대로
개심형 수형이 나왔습니다이 개심형이란
수형도 가꾸는 사람에 따라 모양을
살짝 달리하는 것이어 개심 자연형 등
몇 가지 이름이 있으나 원리는 다
똑같습니다 그러나 과수원을 돌러 보면
개심 형으로 키우지 않은 과수
있습니다 사과가 대표적이죠 이렇게
가운데 기둥이 주관을 중심으로
측지를내어 키운다고 이런 수영을
주관이
하죠이 주관은 가운데 햇빛이 들어오는
구조가 아니라 사방 밖에서 햇빛이
쓰며 드는 구조입니다 그러나 제가
어릴 때 그러니까 5 60년 전에는이
사과도 계심으로 키웠습니다 그러다가
지금은 대부분 주관으로 키웁니다 그
주된 이유는 농부다 다르겠지만 일단
사과나무는 복숭화 자두 실과는 자람
특성이 다릅니다 자람 특성은 땅에
뻗어 있는 나무를 봐서도 알 수
있지만 뿌리를 봐도 짐은 합니다
뿌리가 밑으로 뻗는 소나무나 다른
침엽수들은 나무가 위로 곱게 자라는
습성이 있습니다이 속에는 사과나무도
들어갑니다 신근성 나이죠 복숭화 등은
근성이 따라서 가지들도 옆으로 잘
뻗습니다 뿌리 모양을 짐작하면 들이나
산에서 자라 나무들 모양을 보면 그
뿌리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나무의
자압 습성을 이용하여 사과나무는
주관으로 바꿈이 시작되었습니다
사과나무가 주관으로 바뀐 것은
이것만이 아니라고 짐작합니다
다른 과일보다 사과는 직접 햇빛을
받아야 색깔이 나니 형으로 하면 매가
나무 아래 있으니 빛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점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 시절
개심 형으로 재배했던 분들을 만나
물어보면 사과 빛깔이 안 한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모든 과수가 심성이나
근성을 금과옥조처럼 받아 키우는 건
아닙니다 배나무는 근성도 개시에
가깝게 키우고 대추나무는 근성도
주관에 가깝게 키우기도 합니다 또
지금은 그렇게 키워도 앞으로 또 다른
수형으로 바뀔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잠깐 여기에서 옆까지 양팔 벌리듯
수평으로 키운 건 사과 꽃눈 형성과
과일 열리는 습성 때문입니다 사과는
품종마다 약간은 차이는 있지만 옆가지
세워질수 그만큼 꽂는 형성이 되지
않습니다 지금껏 개시 명으로 키온
복숭화 자도 며칠 이러한 과수 지금은
그 수행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변해가는
그 이유는 첫째 일이기도 합니다
전정을 하든 꽃 속기를 하든 열매
속기를 하든
신초가 오면 신초 정리를 하든 농약을
치든 나무가 입지인 데다가 그것도
들쑥날 속하니 작업 속도가 느리고
해놓고 나서 돌아보면 빠진 것도
많습니다 여름에 신까지 나면 가지가
복잡하니 통풍이 안 되는 곳이 많아
병 발생이 찾습니다 농약을 쳐 보라면
농약 엄청 들어가고 치는 시간 또한
엄청 길어집니다 그래도 속 깊은
곳까지 농약이 들어가지 못한 곳도
있어 그쪽에는 병충의 발생 그런지가
되기도 합니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다른 이유는 우량한 과일 생산입니다
아시다시피 어떤 과일이든 굵고
탐스럽고 당도 높은 과일은 다른
과일보다 몇 배나 비싸게 팔아도 잘
팔립니다 우량한 과일은 그 과일
근처의 잎이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하여 그 산물을 과일로 보내주기
때문입니다 햇빛을 고로 받기 위해
가운데를 비
과일 달린 결과지는 가장 아래 져
있으니 햇빛을 잘받지
못합니다이를 개선한 것이 차
수형입니다 가지를 양방향 평면으로
배치하도록 파이프를 세우고 가지를
거기에 맞게 유인하여 키우는
방식입니다 물론 파이프 설치도
필요하고 유목기에는 가지 유인의 품도
많이 들어갑니다만 일단 수영만 바로
잡으면 다음부터는 작업이 형에 비하면
먹히죠 론 과일 생산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쩌면 관리면에서 농약 방제
면에서도 월등이 일손이 적게 갑니다
손바닥 농장도 복숭화 두 포기 개시
형으로 키우던 것 뽑아내고 자형으로
같은 자리에 세 포기를 심었습니다
주관 간격이 좁아지니 한 포기가 더
들어갔군요
그것도 발매 형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팔매 태형은 어떻게 생겼냐고 자로
펼쳐져 위로 자라는 주지에 양팔
벌리듯 측지를 내키는 방식입니다
복숭아는 옆가지 잘 나오는 특성이
이렇게 양팔로 펼치기가 쉽지만 자두는
여기까지가 잘 터지지 않는 자람
특성이 있습니다 같은 증을 키우는
자두는 옆 가지가 잘 나오지 않으니
주관에서 나온 여러 가지를 위로 벗기
자 수영을 찾고 있습니다 이처럼
수영을 정해 키우더라도 가수별 자람
특성을 이용해야 모양 잡기가
수월합니다
사과처럼 주관으로 키우던 수형도
변해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옆에 난
가지가 길고 복잡하니 안쪽까지 햇빛이
들기 어려운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단점을 보완한 것이 외성 밀식
재배입니다 일반 조관형 해처럼 옆
가지를 길게 뻗쳐 거기에 여러 측지를
달지 않고 측지를 짧게 만드는 외성
재배입니다
가지가 짧으니 주관 식제 간격도
좁아지고 단위 면적에 여러가 들어가는
밀식
세배이상
80cm 심었습니다 일반 주관영
재배에서는 옆 가지가 주지 부주지
측지 결과지로 복잡한 것이 여을 모두
과일을 단 결과지 그냥 측지를
통합니다 나무가 외성인 당연히 주당
생산량은 적지만 면적당 수확량은
오히려 많고 식제 후 소화까지 기간이
짧으니
자금 수가 더 빠릅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결과지 매지가 모두
햇빛을 받으니 과일이 더 우량하고
빛깔도 좋습니다 다만 일반 묘목은
이렇게 외성 밀식 제비를 할 수
없습니다 외성 대목에 접을 붙인
품종별 외성 묘목이 따로 있습니다
요즘은 축지 재배에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외성 재배보다 더 발전한
것이죠 한 그루에서 여개의 기과
같은을 만들어 거기 아주 짧은 측지를
다른 재배 방법입니다 축이 많으니
당연히 거기에서 나오는 신초가 짧게
자라고 그것이 바로 단 과제가 되는
거죠 과일은 단 과제 우량한 것이
열립니다 또한 짧은 단 과제가 나오니
입체적이지 않고 평면적이 입체적인
것보다 평면적인 것이 작업이나 농약
방제 모든 것이 편리하죠 그러고 보면
일반 계시에서 시작한 복숭화 자도
매실 배등 수행
일반 주관으로 키우던 사과나무 모든
것들이 입체적인 수영에서 평면화
되어가고 있는 경향입니다 그런 까닭은
첫째 어디에서나도 햇빛이 비치지 않는
곳을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모든 결과지
열매가 햇빛 혜택을 모두 받으니
과일이
우량해 들쑥날쑥한 입체에서 평면형으로
바뀌니 모든 것이 더 편리합니다 적화
적과 적심 순정리 농약 치는 시간도
짧고 농약도 이영 적게 들어갑니다
다축기 재배 방법도 또 변화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다축기
만들려면 주관 잘라 주지를 두가닥
내고 그 주지에서 또 축을 빼내고
거기에 결과지를 붙여야 하니 재배
기간이 더 걸립니다 같은 축지
만들더라도 주관을 옆으로 눕혀 거기에
주지를 빼서 축을 만들면 유목 기간을
더 단축할 수 있겠죠 이런 형태를
구요 틀리라고 하는데이 구요가 무슨
뜻인지 영어는 물론 이탈리어 등 여러
언어 사전을 찾아도 찾지
못하였습니다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다축
이도 이런 구요 트리 방식으로
재배되는 쪽으로 옮겨가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이런 수영의 변화는
전문 농가가 우량 가일 생산과 관리
면에서 쉽도록 하기 위함이지만 어쩌면
재배 경험의 적은 텃밭 농사에서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진다고 생
생각합니다 일단 처음 수영만 바로
잡으면 전정하기 쉽고 순 관리하기
쉬우니 일반 재배 때보다 기술이 적게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과수 재배를
처음하는 분들은 어떤 수영이든 수행을
정하고 키우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난 모양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고 지금까지 얘기하 있던
숨은 원리에 충실하도록 만든다면 그게
좋은 수영입니다 과수 수영은 앞으로도
변해갑니다
당연히 우량한 과일이 열리고 병충의
방제가 편리하고 전정 순관리 적과 등
관리의 일손을 드는 쪽으로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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