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국민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인도
태평양 전력 구원회 최수용 있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과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자 오늘은 아 아주
그 일상적이지 않은 아주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특이한 일에 대해서 좀
말씀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절에
사찰에 기도하러 온 청년들에게 아
군입대를 권유하고 있는 중국 공산당의
처지에 대해서 좀 말씀을 전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절의
기도로 왜 알아 오겠습니까 아 중국
사람들은 아 전통적으로이 불교나
도교에 심취 있는게 많고
아슨 뭐 민속 명절가 되면은이 향불을
뭐 거의 뭐 1년 365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향불을 피고 있다라는
사실을 말씀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자
특별히 촌지에 즉 설날를 전유 이제
많은 사람들이 차를 방문하고 거기서
이제 복을 비는 또 자기들의 희망을
기원하는 그런 여러 가지 기도 의식을
행하게 됩니다 자 그런데이 설날를
전후해서 지금 현재 대만 해협에
긴장이 지금 점차적으로 가열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 공군기들이
위협은 여전히 여전히 대만의 상공을
수시로 침범하고 있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도교 사원에 기도를 하러 온
청년들을 상대로 군대에서 파견 나온
장교들이 모병 선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 주민들은 내 아이가 우리
집 아들딸이 총알받이 될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가 지금 팽배 돼
있고요 게다가 아 시진핑이 통치
위기를
탈피하려고 전쟁을 도발할 위험이 매우
점차적으로 고조되고 있다 이런 것들이
일반 중국 대중들 인민들에게 지금
퍼져 나가고 있다는 점이 점을 지금
강조를 해야
하겠습니다 특히나 관영 매체들은
설연휴 기간 중에 많은 인파워
그리고 저 거리에서 형성되는 하북성
보정시 바스라 그럽니다이 보정시 한
도교 사원에서 전국적으로 최초의 모병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런 보도를 현재지 하고
있습니다 아 주요 설명회 참가자를
살펴보니까
보정시 군은
정치 위원인 아 당모 대령과 또
리엔츠 치의 석기인 리오 시펑 그리고
보정시 퇴역군인 사무계 부 국장이라는
웨일링 그리고 인민 무장부대 그리고
정치 위원을 경험하고 있는
고칭이라는 사람들이 이번 설명회에
참가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 주민
가명을 쓰는 오티엔이라고 하는 한
주민은 기자에게 설날를 전후해서이
도교 사원 앞에서 형성되는 아 호라고
불리는 전통적인 저잣거리 먹고
마시면서 놀러오는 사람들 위주로 되어
있었는데 아 이번에는 모병 활동을
위주로 하는 한 군가를 소리 군가
군대에서 부른 노래죠이 군가 소리가
일반음악 보다도 더 크게 틀려져
있어서 마치 무슨 정치 대회 당대회를
하고 있는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다는
반응을 지금 보이고 있습니다 자 이와
같은 현장에서는 모병 전문 좌대가
만들어졌고 또 아이와 같이 논한
부모님들과 지난 9월 달에 대학생이
된 학생들 그리고 금년도 고등학교
졸업생들도 일부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한편 2023년 5월 1일에
실시되었던 징병 공작 조례는 대학생
위주로 징집 한다는 취지로서 대학에
징집 업무를 맡길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금년 2월 4일 하성에서
처음으로
2024년 징병 TV 전화회의를
개최해서 대학생들과 각급학교 졸업생
및 기능인 위주로 징집 활동을 전개
바가
있었습니다이 고선생 티엔 선생은
하북성 내에서의 대학들은 작년도 징집
상황이 안 좋았지만 금년 3월
계약되는 학생들을 강제적으로라도
입대를 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대우가
비록 좋아졌다고 하지만 많은 부모와
당사자들은 양안간 즉 중국 대륙과
대만섬 사이에 전쟁을 발생 하지
않아이 자녀들이 총알 바지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이것이 가장 큰 주
관심사라고 합니다 더욱이나 하북성
같은 경우는 퇴역한지 5년 이내
군인들을 소집하고 있어서 대자나
체제의 인사들 모두 전쟁이 날까
걱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나다에
거주하며 카나다에서 언론 평론
활동하고 있는
교
여사께서는 기자들에게도 중국은 모태
시절부터 대만 해방 타이 제이 주장을
중단한 적이 없으며 지금은 부동산
출항 및 정시 폭락 등 경제가 엉망인
데다가 자유민주 진영에 대중국
포위망이 강화되고 있지만 시진핑의
심이 보다도 더 커서 전쟁도발 을
결속시킬 가능성이 높다라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금의 세계
국제정세는 대만이 국제 문제에 초점이
되어 대만에서 일이 생긴다는 것은
아시아에서 일이 생긴다는 뜻이며 전
세계적인 일이 생긴다는 인식이 현재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대만
관련 법안에 대만이 비나토 동맹국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 것으로 되 있다가
바이든 여러 차례 대만이 군사 공격을
받게 될 경우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표명한 바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무력 통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라고 평가가 되고 있습니다
단지 시진핑이 상식에 맞지 않는
언행으로 인해서 언제고 그리고
어디서든지 대만을 총 전쟁의 발 으로
간주할 수 있다는 점에이 점에 바로
경계심을 가지고서 지켜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편 대만의 국가안전 국장
우리를 말하면 국가정보원장에 해당한
자리입니다 대만의 국간 중국장 차이밍
이에는 지난 5월 블럼버그 통신과의
대담에서 당 20차 대회 이후
시진핑의 인사가 말잘듣는 사람들만
뽑아 정 결정 과정에서 위험도가 매우
높다라고 하는 것이며 대만은 이미
미국과 영국을 위시한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5개국 연맹 체인 파 아이즈
그룹과 함께 실질적인 정보교환을
강화하고 있다고 입법원 보고에서 밝힌
바가 있었습니다 자 이런 우리 주변에
현재 대만과 중국 사이 양한 해협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 그리고 대만이
미국과 함께 아주 철두철미한
협조관계를
유지해가면서이 동북 아시아에서의 장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라는
점 이점을 높이 평가해야 되겠고요
우리는 주변 국가들에게 피해도 끼치지
않고 우리 스스로가 문제를 해결한다면
빠른 시간 내에 북쪽 지역을 해서
우리의
자유지역 선할뿐만
아니라 자유와 민주제도가 북한
지역에도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바로 그렇게 하는 것이 아
북쪽에 신음하고 있는 2천만이 넘는
우리의 동포들을 구제하는 바로 첩경이
될 것입니다 자 오늘날도 이와 같은
우리의 민족이다 인권이다 얘기하면서
절대 현장에서 실제적인 일을 하지
않고 있는
대한민국의이 공직 사회는 빠른 시간
내에 국민들 앞에 속고 대하고 그리고
북한 인민들 주민 앞에서 석고 대절
하며 탈북자들 앞에서도 정말 눈물
뿌려가면서 회개를 해야 됩니다 아
그리고 과연 인권이 무엇인지 특히나
김일성 왕조 세습 독재 권력에서
오늘날까지도 수만번 제대로 쉴 수
없는 북당 동포를 구조하기 위한
모종의 특단의 조치를 해야 된다는
것을 그리고 이것은 말뿐이 아니라
바로 행동을 통해서 움직여야 한다라는
건 자 그면 여러분 나이가 들면요
말수는 줄이고 즉 입은 닫고 지갑은
자주 열으라고 하는 우리 옛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이납니다 지금 아 선거의
광분해 미쳐돌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 이제는 그럴 때가 아니라는 걸
좀 아시고 우리가 좀 더 침잠하고 아
그리고 품격 있는 그런 아주 멋진
대한민국 사회를 한번 만들어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한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자 오늘도 저희 공작관
TV 그레이트 게임 그리고 신규
채널인 인도 태평양 전략 연원을
애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용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