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신스 꽃 지거든 이렇게 하세요. (히야신스 재배, 히야신스 기르기, 히야신스 심기, 꽃 재배, 화초재배, 구근 식물, 구근 재배, 알뿌리 재배, 구근 심기, 알뿌리심기 등)
손바닥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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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신스 몇 포기 사서 실내에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의 저를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꽃이 지면 버리거나 아무데나 쳐박아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영상은 히야신스와 같은 백합과 화초를 같은 과인 마늘이나 양파 재배와 견주어 설명드립니다. 꽃 감상후, 꽃대 제거, 히야신스 심기, 히야신스 비배관리, 히야신스 번식, 히야심스 저온처리 등을 같은 백합과 작물과 견주어 설명드립니다.
#히야신스 #구근식물 #화초재배 #백합과 #알뿌리식물 #히야신스재배
[음악]
히아 신스는 사냥에 피는 할미 꽃이나
개나리보다 먼저 봄을 알려줍니다 물론
실내 두었을 때 그렇죠 류월 꽃집
근처를 지나면 희아 신서 두 세 폭이
사와서 방 간에서 봄을
맞이하였습니다 시속 70km 달리는
정서가 매마른
농부이고 봄이 오면 봄 처녀처럼
마음이립니다 올해는 유튜브보다가 다섯
불에 1만 원 거기에다 배송비
4,000원 도합 1,000원 주고
온라인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이렇게 작은
화분에서 키워도 되고 아님 컵에 수경
재배를 해도 됩니다 어디에서 재배하던
꽃대가 올라오면 물이 많이 필요합니다
이건 어떤 식물인지 공통입니다
만약 물컵에 수경 재배를 하면 알
뿌리까지 다 잠기지 않고 맨 아래
수염 뿌리만 만 물에 잠기게 하고
가끔 물을 갈아주면 됩니다 히아신스
꽃집에서 구입하면 하나에 4
5,000원은 주어야 할 건데
2,000원짜리 거기에다 개당
배송비가 800원 2,800원 치고는
뿌리 굵기도 괜찮은 편입니다 어느
꽃이든 뿌리가 클수록 꽃도 우량하고
신스 구근을 보면 흰색이나 노란색은
뿌리가 희고 나머지 빨간 분홍
자주색은 뿌리가 자주빛이
그래도 친하게 이름표를 붙여 보군요
당연히 어김없이 꽃대 걸고 꽃은
피지만 이건 꽃집에서 미리 저원
처리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키우는 꽃이나 농작물 중에 저원
처리를 해야 꽃이 피는 것이 많습니다
다른 국은 식물도 그렇고 딸기도
그렇습니다 히아신스 꽃도 탐스럽지
실내 몇개 두면 온 방이 향기로
찹니다 이화 뒤에는이 히아 신스는
옥살이 독이 들어 있습니다 서양 꽃
중에는 독이 들어 꽃이 많아 그렇게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무엇보다
실내 둘 때 어린이들이 만지지 않도록
하고 가까이서 향기를 맞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특히 알레가 있는 어린이
가까이 두지 말도록 해야 합니다
신스는 방 안에 둘 때도 빛이 밝고
시원한 것을 두면 꽃대도 바르게
그리고 화 기간도 더 지만 우리는
난방 히트 위에 두고 자주 물을
주었으나 화분이 장식 용이라 너무
작아 오른쪽 빨간 꽃은 채 다 피기
전에 들었군요 꽃대를 올리는 데는
물과 양분이 엄청 많이 필요한 걸로
알 수 있습니다 흰 꽃이든 빨간
꽃이든 꽃이 한참 피고 있을 때 뿌리
즉 구근을 만져 보면 물렁물렁니다
뿔에 있던 양분이 꽃을 피우는데
쓰였기 때문입니다 이 뿌리 속 양분은
작년 여름 피 시들기 전 광합성을
해서 뿌리 저장한 저장 양불 있니다
어떤 분은 올래 꽃을 보아서 버리거나
한캔에 두어 다음에 새로 사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저도 관리법을 모를 때는
그렇게
하였었습니다 예전에는 꽃 관리를 좀
한다는 분이 좋은 하기를 꽃대를
자르고는 서늘한 곳에 말려두었다가
가을에 심으라고 하던 분이 있더군요
그렇게 하면 알뿌리가 쫄아들고 다음에
꽃이 넘 빈약합니다 이건 좋은 방법이
아닌 것을 농사를 짓고 알았습니다
농사법을 배우고는 이런 꽃도 작물의
준에 관리하면 됩니다 꽃이 시들어
가면 먼저 꽃대를 자릅니다 마지막
고추를 가는 양분을 차단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때 알뿌리를 만져보면
그 탱탱하던 뿌리가
물렁물렁 뿔에 있던 양벌이 꽃을
피우는데 소진하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부터 양분이 빠진 구분에 양분을
보충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땅에 신거나
아니면 큰 화분에 담아서 키워야
합니다 언제 농부가 꽃집에도 보냐고요
농작물이나 꽃이나 모두 식물입니다
특히 히아신스 같은 것은 백화가 있이
마늘이나 양파 키우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어디에 심든 햇빛이 잘
비트는 곳이라야 합니다 그래야 유월이
입혀질 때까지 광합성을 하여 뿌리를
굵게 합니다
가을이 아닌 지금 봄에 마늘을
심었다고 생각하면 다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심어도 유월이면
틀림없이 줄기가 마르고 여름에 들어갈
것입니다 마늘도 양도 심지어 백합도
여름에 들어가듯이
말입니다 마늘이나 양파도 이제 새싹에
올라오면 비배 관리를 해야 알뿌리가
굵어지이 희아 신수도 비배 관리를
잘해야 알뿌리가 굵어지고 그래야
가을에 심어 겨 면 더 크고화한 꽃을
올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해서
심어도 다음에는 원보다는 작은 빈약한
꽃이 핀다고 하는데 그건 비배 관리를
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름도 주어
월까지 구근을 비대 시키면 얼마든지
탐스러운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지금
큰 화분에 옮길 때도 기가 많은 곳에
신고 활착이 되면 비를 주 알뿌리를
굵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 비
관리방법은 나 양파와 별다르지
않습니다 한 뿌리가 그대로 한 뿌리가
되지 않고 여러 뿌리로 번식을 할 수
없냐고요네 할 수 있습니다 땅이나
화분에 심을 때 쪼개서 심으면 됩니다
양파처럼 인편으로 된 것은 여러
조각으로 쪼개어 놓으면 그 조각마다
싹이 올라와 독립된 개체로 살아갑니다
즉 여러 포기로 나누어지는 거죠
문제는 그 작은 뿌리가 언제 탐스는
꽃을 피우냐 이죠 보통은 세로로 등분
하는데 이것도 여름이 아주 서늘한
곳에서
가능하죠이 희아 신선은 지중해가
원산이다 보니 우리나라처럼 더운
여름은 여름잠을 자죠 식물이나
동물이나 겨울잠 여름잠을 잔다는 것은
그만큼 그 계절이 그 동식물에게 좋은
환경이 아니기 때문이죠 꽃집도 안 한
농부가 그건 어떻게 아냐고요 꽃이나
농작물이나 같다고 앞에서
얘기드렸습니다
원리를 통해 농사 공부를 하면 꽃
재배도 생소하지 않습니다 여기 백화과
작물 특성 영상을 보시면 알 것입니다
여름이 서늘한 곳에서는 양파 새로로
쪼개서 다어 분열을 시켜 계속
키우지만 우리나라는 여름에 들어가니
재배 기간이 짧아 아마 다음에 기가
힘들 겁니다 우리가 산 것이나 아니
꽃집에 있는이 히아신스 그렇게 키울
수 있는 곳에서 키운 것을 우리가
수입한 줄 압니다 그대로 심어도 자연
분노는 됩니다 모구 주변에 자구가
생기고 이게 몇 년 동안 크면 꽃을
피웁니다 때로는 한 뿌리처럼 보이나
그 속에는 꽃대가 두 개 올라는 것도
있습니다 히아신스가 여름 점에 드는
것도 아마 마늘이나 양파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농부가 마늘이나 양파가
입과 줄기에 있는 양분이 모두 뿌리로
갈듯이 히아신 지금 보이는이 잎이
모두 마를 때 캐거나 아니면 켜도
모두 마를 때까지 자르지 않는 것이
좋을 겁니다 잎이나 줄기에 남아 있던
양분이 모두 알 뿌리로 가도록
기다립니다 그리고는 마을대 자르듯이
잘라서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그렇게
두었다가 이제 가을이 오면 다시
화분이나 땅에
심어야겠다 언제 심하고요 마늘 심을
때 심으면 됩니다 마늘 또 시원에
심으니 이때 심으면 됩니다
리 케스 보관하다 다시 심지 않고
그대로 계속 땅에 두면 안 되냐고요
배수가 잘되는 화분이나 그런 땅이면
무사히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썩거나 곰팡이 병이 올 수
있겠죠 땅에 심어져 있더라도 잎이
없으니 당연히 광합성을 못하고 뿌리가
더 굵어지지 않습니다 시한을 심듯
뿌리 두세 배기로 심습니다 거기에서
겨울을 날려면 추운 지방이나 겨울이
급수가 어려운 것은 당연히 더 깊이
심어야 겠죠 겨울을 밭에서 나는
경우에는 봄이 되면 꽃이 피지만
화분에 실력 따뜻한 곳에서 겨울을 낳
놈은 아마 제대로 좋은 꽃을 피우지
않을 겁니다 겨울을 맛 보여야 합니다
땅이나 신뢰 화분을 심었을 때는
당연히 겨울을 맛보지만 따뜻한 곳에
심거나 일찍 꽃을 보면 인위적으로
겨울을 보이려면 냉장실에 한 3개월
두었다 꺼내면 될 걸로 짐작합니다
5도 좌우간 대는 냉장실에 두면
되는데 만일 냉장 온도가 이보다 좀
낮으면 신문지를 두게 써서 넣어 두면
됩니다 그런 다음 꺼내서 화분에
심어두면 싹이나고 다음 꽃대가
올라옵니다 그다음에는 처음 모종을
구입하여 재배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다만이 히아 신수도 수명은 있습니다
한 4 5년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눈도 자연적으로 나오는
자구를 갖고 키운다면 히아신스
떨어지지 않고 계속 볼 수 있을
겁니다 어찌 보면 가정에서 키우는 몇
폭이 안 되는 꽃이지만 이렇게 정성을
기울이면 같은 꽃이라도 더 정이 갈
겁니다 내가 요리한 것이 더 맛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