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당 고영주 대표, 어르신 비하하는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은 남로등의 후손들 '반국가단체', "어르신들은 대한민국의 역사 그 자체, 정통성 그 자체'[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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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8. 7.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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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어르신들을 비하하는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
역사를 부정하는 반 국가 세력이죠 또
이러한 더불어민주당과
민노총의 행태는
해방 직후 그 해방공간에서의
각종 폭동 세력들을 연상하게 됩니다
그래서
북한을 참여하고
북한 체제를 옹호하면서
북쪽 지옥을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북으로 보내주는
북한 이주법을
발휘해서 반드시 내년
4월달 이후부터는 내년 그러니까
7월 이후부터는 이자들을
북쪽으로 보내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소호결론으로 말씀을 드리게 됩니다
최근 들어서 이러한 그 버르장머리
없고 예의 없고
쌍스럽기 그지없는이
야만들에 대해서
거의 모든 사회에서 질타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자유민주당에 있는 우리 고용주
선배님께서
최근이 더불어민주당 김은경이라고
하는
자의이
경조부박한
경망스럽기 짝이 없는 왜 미래가 짧은
분들이 일대일 표결을 해야 하는 이런
그 어르신
노인 비하 발언에
대해서이 더불어민주당의
노인 비하 전통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역사 즉 건국과 부국강병의 역사를
부정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리고 그들 스스로가
단국과 세력임을 자인한 것이다라고
규탄을 하였습니다 아 요즘에
고용주 대표께서 아주 이런 그 예의
없고
막돼먹은 집단들에 대해서 아주
강력하게
송토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이 자유민주당에서
이재명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의 최근에 이러한 행태는
해간 공간에서 김일성의
지령으로 이렇게
남한에서의 1946년 총 파업과
남로당 박헌영에 의해서 주도된 10월
대구 폭동과
맥락을 같이하고 있으며
동시에 최근에
민노총 행태들도 해방공간에서
벌어졌던
각종 폭동
테러를 일삼아왔던 전국
노동조합 평의 줄여서 전평이라 했죠이
전국 노동조합 평의를 연상케함을
엄중하게
지적하며 경고한다고
고용주택께서 보도자를 통해서
밝혔습니다
다음은 자유민주당
고용주 대표의 입장문을 제가
전해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르신들은 일제에서 해방된
이후 이승만 대통령과 함께
공산주의자들과 싸우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건국했으며
인류 역사상 최초의 사상 전쟁이자
체제 전쟁이었던
6.25 남침 전쟁 때에는
맨몸으로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
내셨습니다
그에 이어 박정희 대통령과 함께
산업화와 부국강병의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어르신들은 대한민국 정통성
그 자체이자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들입니다
어르신들은 소련 중국 북한으로
이어지는
국제공산주의 세력들이 자유 대한민국을
침략하자
맨몸으로이 나라를 지켜내신 전쟁
영웅이십니다 또 말도 안 통하는
독일로 중동으로 해서
달러를 벌어서 대한민국을 송금하므로
자유민 저희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경제적 기틀을 마련하셨고
산업화가 성공하는데
큰 희생과 공헌을 하셨습니다
그러하여 대한민국 건국과 부국 강병의
영혼이자
자유민주주의 수호자이신
어르신들을 비난하는 것은 바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행위입니다
잊을만하면 어르신들을 조롱 폄하하는
더불어민주당은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는 반국가 세력이 아닐 수
없으며 해방공간에서
활동했던 남로당을 연상케 합니다 또
이재명은 남로당의 시계 박헌영과
무엇이 다른지 설명해 볼 것을
요구합니다
박근형이 1946년 조선 정판사 위패
사건으로 미 분쟁에 의해
체포될 위기에 처하게 되자 전국
노동조합 평우회의 지령을 내려
9월 전국 총파업과 10월 배구
폭동을 일으켜서 수천명의
국민들이
죽거나 실종되었었습니다
각종 괴담을 퍼뜨리며
민노총을 동원해
윤석열 정권 파도를 외치고 대한민국의
역사 그 자체의 인신 어르신을
표현해야 하는
더불어민주당을 보면 반 국가 세력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은
휴가를 갈 것이 아니라
감옥에 가야 하며 더불어 민주당
정치들은 모두
북한으로 갈 것을 강력히
더불어민주당
노인비아 발언의 역사를
살펴보겠습니다이 전부 다 망할 놈들이
이런
입을 함부로 털었는데요
2004년도에 정동혁 그분들은 집에서
쉬셔도 된다
덕분에 대선에서 대참패를 합니다
2004년 유시민
60세가 넘으면 책임 있는 자리 잊지
말자 유시민이 오래 몇 살이죠 60대
넘은 거 같은데
빨리
관속에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2004년 천정배
교포노인들이 연세가 들어서 곧
돌아가실거다 또
2004년 5년에 김용민 이자가
시청역 앞에서 지랄하는 노친네들
다스리는 법
길어요 뭐 심지어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없애자고 주장했던 놈이죠
2011년 대한민국의 천하의 개잡건
조국이와 조자 칭찬 받으실군요
투표 방위행위를 옹호하는 있다고
헛소리를 지껄이는게 있습니다
2014년에 서울은
79세면 쉬셔야 하는데 일을
하려고요 집에 가야 되겠네
2015년 문재인 어르신 세대는
바꿔야 한다는 의지가 없다 그래서
그따위로 나라를 갔다가 엉망으로
바꿔났나
2017년 표창원이 대통령 장관
국회의원 등 모든 공직에 65세 정년
도입을
이자도 보면 가볍기가
정말 이럴 때가 없죠
2022년
범죄자 최강후 많은
분이 노년층의 맹목적지지를 염려한다
최강욱이는
서울법대 나와 가지고 그 흔해 빠진
사법시험 하나 못 붙은 앤데 어떻게
이게 또 군대에 가서 이런 또
법조인단지 이게
신기한 일이에요
2021년에 윤호중 이론이 넘으셔서
새로운 걸 배우시기는 좀 그렇다
윤호중이도 가발시구단이 친군데이
친구가
과거 서울대학 다닐 때만 철학과
다니면서 인문대 학생장애가 부역사회
한 걸로 알아요
동교동과 가지고 김대중이 돈다방 들고
다니던 그거 하던 아이가 어느덧
이렇게 세월이 지나서
국회에 대해서는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네요
금년도 2020년 김은경이 왜 미래가
짧은 분들이 일대일 표결을 해야
하느냐
김민기는 제가 조금 있다가 좀
얘기하겠습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양임원이요 이런 애들이
지금 국회네요 지금 투표는 많은
이들은 미래에 살아있지도 않을 사람들
자
그러면서
자유민주당에서는요 내년 총선을 통해서
원내 제1당이 되게 되면
북으로 가고 싶은 사람은 북으로
보내주는
북한 이주법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국민 여러분
대통령
투톱 시스템을 갈 텐데 일당으로 가야
되겠죠 뭐
물어보나 말한 이야기입니다 자 그러면
본격적으로요
이 김은경이라고 하는 사람 김은경
제가 여기저기에
금융감독원에 있었던
친구들 후배들 통해서
금융감독원의 부원장으로 실질적으로
김은경이란 애가 있었느냐 이걸
물어봤더니 사실이라 그럽니다
김은경이가
금융감독원에서
연봉 3억짜리 부원장직에 3년이나
있었다고 그럽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에 살고 계시는
김은경
시누이라고 하는
김지은 씨인가요
김진하시군요 미국에서이 김진아 씨가
응원을 부탁하면서 이게 미비한
글이라고 하지만 가슴에서
피를 토하는 이야기를 지금
저쪽에 주미
한국일보 거기서 아마 그
칼럼니스트로도 활동을 하시는 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분이이 김은경이 실체를 말하는 그를
쓰셨어요
그러니까이 전화기가 지금
어제 오늘 사이에 거의 모든
sns상에 저는 김은경 민주당
혁신위원장이 신우입니다 하는이 글이
지금 다 퍼져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제가 읽으면서
제가 그
신의 김진아 씨의 입장으로 대입을
하는게 아니라
죽은 김은경의 남편의 입장에 제가
서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해결 방법이 없었으면
싸움을 하고
뛰어내려서 자살을 했겠습니까
그런데 김은경이 하는 말은 더 기가
막히죠
당신을 사랑한다 그러면서 침을 질질
흘리고 자기 다리를 비우고 있었다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죠
자 그런데 그 엄마 아빠의 싸우는
광경을 봤던 둘째 아이가 어린
아이엠에도 불구하고
사실을 얘기했죠
엄마랑 아빠가 막 싸웠어 그래서
아빠가 화가 나서
뛰어내렸어 이렇게 아이가 한 마리
진실이죠
그런데이 김은경이는요 오빠가 제
무릎을 베고 누워서 저에게 사랑한다고
말했어요
침이 내 무릎에 흐른만큼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하고
들어갔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뛰어내렸다 그렇죠
국민 여러분이 가증스러운
정말
인면수심
사람의 얼굴을 하고
짐승의 마음을 품고 있는이 인면수심의
김은경의 말을
진실이라고 믿을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습니까
자 이게 바로
민주당 혁신위원장인데 이게 바로 현재
이재명의 수준이고 민주당의들의
수준이에요
지난번에 그
작년 그 대선할 때
무슨 거기 뭐 선거대책위원장이 좋은
무슨 박사라고 여자 박사라고 영입한
친구 있었죠 그 보니까 육군사관학교에
나왔는데
남편은 사지에 몰아서 가서 특별수당
더 받도록 하고지는 뭐 했어요
딴 남자랑
관계 맺고
아이를 낳아서
남편을 갖다 앵벌을 시켰던 조 무슨
조시성을 가진 여자 하나 있었던 거
같은데
그러니까 그와 같은
태륜의
인간 이하 말종들의 집합소가 바로이
더불어민주당
평야의 질량을 바꾸니
더불어민주당이에요
김은경이
시누이라고 하는 이분의 글을 읽다
보니까요 아 저는 가슴이 먹먹해져서이
이야기를 다 읽어 내려갈 수가
없더라구요 그럼 먼저 떠나신 그
남편분이
그렇게나 아버님의 그 전기 관련된
특허 9개를 이용해서
돈도 많이 잘 벌었고
강남에
정말 대저택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집들도 마련하고 사회적으로
인간적으로 잘 살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까요
아마 이곳은 남녀간의 문제이기 때문에
김은경과 돌아가신 그 남편 사이의
문제겠지만요
정상적인 부부관계가 아니었겠죠 그 더
이상 더 이상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없었겠죠
그러니까 죽음의 길을 택했는데 자 더
막장 드라마는 그 위에 벌어집니다
남편이
돌아가고 나서
흙 한삽도
떨지 않았던 김은경
그리고 자기의
친엄마가 돌아가시고 나서 자기의 친정
아버지를 보살피면서 자기
다른 형제까지 보살펴 줘도 새 어머니
그 새어머니도 아버지 돌아가시기
직전에
모든 법적인 정리를함으로써 그
헌신하고
봉사해 주셨던 그 어머니를 내다
버렸던게 김은경이에요
그러니까
법을 하니까 이런
악랄하고 더럽고 추한 짓을 하는
거예요 이게 바로
버그라는 한국에
법조 카르텔에
빙산의 일각이 지나지 않습니다
박용수 같은 놈들은 되면 김은경이는
또 아주
새 발이 피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이런
식으로 일찍이 어머니를 여였던
김은경이가
친엄마가 살아 있었을 때 동생 동생
했던 그 어머니가 새 어머니죠 그
이모 같은 그 새어머니가
아버지와 같이 재혼을 해서
헌신적으로 아버지의 병간호도 했고 또
세 아이의 김은경을 포함한 그런
뒷바라지를 착실하게 하셨던 그분을
아버지
돌아오시기 전에 상속 포기 각서를
쓰고 그 어머니를 길바닥에 내 함께
한 거죠
자 이거는요
법대를 나와서 법적인
지식과 상식을 많이 알아서 할 수
있었다 하더라도 이거는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어머니가
얼마나
원통하고 한이 맺히셨겠습니까
그런데
억울함을
호소를 어디 가서 해요
호소를
그러니까
김은경이가 시집온
이쪽에이 김진아 씨가 있는이 시댁
식구들을 찾아와서
억울한 호유사에서 알게 되셨다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심지어 이랬다 그래 그 어머니가
오랫동안 살았던 집이니까 집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겠죠 집을
찾아갔더니 주거침입자로
경찰에 신고를 하면서 그 어머니를
비윤리적으로 내가 팽개쳤다는 거예요이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친정 아버지를
병간호까지 해주고
그렇던 어머니를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니까 그 어머니는 그 집에 살지도
못하고 쫓겨나서 남의 집에서 도움이
생활하다가
근근이 생활했다 그런데 지금 어떻게
된 생사도 알 수 없다 그럽니다 자
이게 이게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더더군다나 아들을 그렇게 극단적인
참
아들 잃어버린 부모님이 제대로 정신
차리고 살 수 있었겠어요
어머니는 거의 정신 빠져서 돌아가셨다
그러고 이후에
그렇게
한 상황 속에서도
아버지께서는
그 대를이어야 된다 그러면서
김은경이의
난 아들
그러니까 그 아버님한테는 친손주가
되겠죠 그 녀석에게 최고의 일촌과
학교에 보내셨고 또 공부하는
며느리한테는 또 힘내라고
손편지도 써주고
경제적으로도 큰 도움을 주셨다 하죠
천박한 김은경이
독일에서 박사학위를
당당히 받고 왔다 그러는데 저도 제
친구들 중에서
독일에 가서 공부하고 학위를 받은
애들이 있어요
쉽게 안 됩니다
특히 법학 쪽에 이게
뭔가이 김은경이가
맨하임 대학에서 박사일을 받았다고
하는데
진짜로 박사기를 받아 이것도 좀
조사해 볼 일이에요
자 그런데
그렇게 잘해 주셨던
시부모님하고도지가 사회적으로 뭔지를
한다면서 학교에 바쁘다면서
시댕이를 등한 해왔다 그러죠
그리고지가
난 자식 그 손주까지 길러줬던 그
시부모님들하고도
갈등이 심해졌고 말
끝마다 60살이 되면 이혼할 거라고
이런 말을 어른들 앞에서 내뱉었다
그래요 이게 이게 사람입니까
그런데
드디어
2006년도에 1월 달이 되자 남편
되는 분이
고층 아파트 뚜렷해서
극단적인 선택으로 돌아가시게 됐어요
당시 시체부검을 하자고 했지만
김은경이가 그럴 필요 없다면서 강하게
부정을 하고 또
그날을 마치
둘이서 애정 행각을 벌었던 것처럼
오빠가
무릎을 베고 누워서 침을 흘리고
사랑한다고 얘기를 했대요
도대체가 이게이 사람이 아니에요
악마야 악마
근데
둘째 아이 반응이 뭐였어요 엄마랑
아빠랑 막 싸웠고 그래서 아빠가 화가
나서 뛰어내야겠다 자 아이 말이 진실
아니겠어요 자 근데
당시에 그 남편의 경제적인 상황이요
아버지의 사업은 물려받아서 또 소방과
전기에 관련된 특허를 아버님이 갖고
계셨기 때문에
승승장구를 했다 그러죠 그리고
세무조사를 받아야 될만큼 돈도 잘
벌었다 그래요
그러니까
강남에 아파트 빌라도 구입하고 잘
살았어요 왜 타고
자 그런데
그렇게나
활발하고 사업 수단도 좋았던 그런
남편 덕에
시댁 덕에
경제적으로 불편함 없이 잘 먹고 잘
살았던 김은경이가
덕분에
학업과 학교의 전념할 수 있지
않았겠습니까 이때
필경 이렇게 내 돌아다니다 보면
다른 남자들 만날 일이 생기죠 아마도
아 그런 불협화음은 충분히 있었을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자 그런데
그렇게 사회적으로 건강에 잘 살고
돈도 많이 있고 했던 그런 남편이 왜
갑자기 아내의 다리를 밀고 누워서
사랑한다는
칭호를 흘려가면서 사랑한다는 말을
하다가
애들이 옆에서 놀고 있는데
뛰어내려서 자살을 해요
지나가는 개도 이런 소리는 안 믿을
겁니다
당시 장례식 상황에
200명이 넘는 남편의
친구분들이 오셨다 그럽니다 한결같이
하는 말이 아니 친구가 이렇게 많은데
자살을 왜 해 어 아니 어떤 분은
다음 주에 골프 약속이 있는데 이럴
수가 있어
아니 항상 웃고 다니고 돈도 잘 쓰던
친구가 왜 이래 왜 이렇게 돼야 돼
아니 자식 사랑이 누구보다 각별했는데
자식 앞에서 죽는다고
장례식장에 모였던 친구들이 한결같이
이
돌아가신 분의
이 사망에 대해서
의심의 꼬리를 이어갔다 그럽니다
절대적으로
믿을 수 없는 상황이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건강한 사람이 자살을
했다는 것은 그 누구도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김은경은 남편이
떨어져 죽은 그 순간부터
장애가 끝나는 순간까지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다 그럽니다
자신을 사랑한다면서 무릎을 베고서
침을 질질 흘렸다는 그 남편의
마지막과는
길에
어떻게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떠나보낼 수가 있는 것일까요
자 그런데
특이한 일은 그 다음에 발생합니다
장애가 끝난 바로 다음날 남편의
사망신고를함과
동시에
남편이 타고 다니던
고급차도 바로 처분을 하고 그리고 그
집에서 아이들과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고 하면서
당시 제일 잘 나가던 강남 서래마을로
서둘러 이사를 했다 그럽니다
더욱이 어처구니 없고 황당했던 것은
이렇게 남편이 돌아가시고 어수선한
틈을 타서
이러한
시아버님 집에 어른께서 하고 있던
사업체를 자신의 친동생 이름으로 바꿔
버렸다 그럽니다
자 어찌된 일인지이 사업체는
시아버지의 명의가 되어 있었는데이
남편분이 죽기 직전에
시아버지 이름에서 오빠의
즉 돌아가신 남편의 이름으로 전환이
되어 있었고 그 남편이 죽고 나자
바로
김은경의 친동생 이름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거 뭡니까
재산 강탈이죠
재산 불법
노략질을 한 거죠 자 그런데 그
당시에
시아버지 되는 분께서
즉시 시정을 요구하고 법에 호소를
했었지만
증거불충분으로 인해서
법을 좀 알고 있다는이 김은경의
간악한 술책에 의해서 어떻게 해결도
보지 못하고 저버리고 말았어요
치밀한 계획하에 절절은 김은경의 범죄
그 범죄에 의해서
시댁 식구들은 거지가 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이렇게 사업체를 통째로
빼앗겼던이 시부모님 아버님 어머님은
얼마나
통탄해 비탄에 빠지셨겠습니까
하나뿐인 아들을 그것도 반듯하게 잘
키웠던 아들을 이상한
여자를 잘못 들임으로 인해서 아들을
잃어버렸습니다
천붕지한을 겪으셨겠죠 그동안
땀 흘려 놓았던
사업체까지이 못된 며느리라고 하는
김은경이가 가로채 갔으니 집안은
그야말로 풍비박산이났습니다
결국 어머니께서 그 충격으로
쓰러지셨고
요즘
흔한 알츠하이머 노인성 치매도 아닌
한마디로 너무나도
충격적인 정신적인 충격을 받아서 먹는
약도
돌볼 방법도 없이 모든 것이 뒤죽박죽
되어 버리고
결국 요양원에 가셨다가 어머님은
기력을 다 하시고
돌아가시게 됩니다
자 그러나
이 어머님 아버님은요 돌아가시기
전까지도
손수 키워 주셨던
귀하신 손자하고도
연을 끊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명절이 되면이 손주의 통장에
용돈도 넣어 주시면서 그 인연을
이어가셨다고 합니다
명절은 커녕
자신의 남편의 제사에도 한 번도
참석하지 않은 자가
남편의 사별 이후 18년간
시부모님을 모셨다는 그런 새빨간
거짓말로써
이 세상을 또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자
당사자인이 남편 그리고 남편의 동생
그리고 그 돌아가신 아버지 어머님뿐만
아니라 그 남편 집안은요
여자 하나이 사악한 악마를 그림으로
인해서 집안이 풍비박산이났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18년을 사시다가 2년 전
어머니께서는
먼저 돌아가셨다 그럽니다 그리고
작년 겨울
끝내 자살했던 아들이 너무도
그리워했던 아버님께서도
아들과
똑같은 방법으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선사에 묻혀 드렸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요
남편이 자살한 이후에
시부모의 사업체까지
빼돌렸던
며느리가
왜 돌아가신 시아버지 장례식장에
왔겠습니까
겉으로 보기에 사별한 남편의 시아버지
장례식장에
며느리 노릇을 한다 이런 가증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싶었겠죠
그리고 그 잘났다고 하는
금융감독원 부원장이라는 타이틀 앞으로
보내온 부의금을 챙겨가는 모습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게 사람이니까
침수입니까
이게
악마도 이거보다는 더
악랄하게 못할 것입니다
마지막 어르신 떠나가시는 길에
흙 한 줌 뿌리라는 말에도
손살에 치면서 거절을 했던 자가 바로
김은경이라 그럽니다
그 어미의 그 새끼라 하겠습니다
역시 2번 대한민국 어르신들을
폄하하는 이러한
흉악한 사태를 보면서
역시
인간은 그 본연의 본성을
숨길 수 없음을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절절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김진아이 작가에게 있어서
돌아가신 그 남편분의 동생이라
그러시죠 이분한테는
피를 거꾸로 쏟아낼 만한 그야말로
피가 영유하다 못해 터져 버릴 지경일
것입니다
그분이 역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고 하시죠 자
그런데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
입장에서는 대개가
험악한 일이 생기더라도 잘 이해하고
넘어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러한 험난한 일이 생길
수도 있고 위험을 무릅쓰는 이런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이렇게
피토하는 심정으로이 김진아 씨가 이런
글을 미주 한국일보의 게재로 했어요
왜 그랬을까요 왜
그분이 할 수 있는 전부가이
정도였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나머지
분량은 이제 우리 국민들께서 맡아서
해 주셔야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김은경이란 이런 자는요
절대로
평범하게 살아서도 안 되지만요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대한민국 국민을
우롱하고 조롱하는 일은
결단코 없어야 하겠습니다
그
돌아가신 남편 그리고 그 남편을
금주역에 키워주셨던 아버지 어머니 그
모든 부모님이 이제는 더 이상
원통하지 않고
편안하게 이제
저승으로 가셔서
편안한 나머지 영혼을 사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국민 여러분
억울하게 자살하고 생을 마감하신이
김은경의 전 남편과 그 남편의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서
충심으로
명복을 빌어 주시고요 그리고 그
집안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돌아간
남편이 더 이상
욕된 일을 당하지 않게
국민 여러분께서도
마음을 모아서
도와주십시오
김진아 씨가 미국 땅에서 미비한
글이지만
널리 알려 달라는 부탁을 해 오셨어요
그리고
국민들께서 많은 응원을 해 주셔야 될
것입니다
아 저는 이러한 김진아 씨의 글을
돌아간 김은경의 남편의 입장에 서서
생각을 해봤는데요
아 진짜 저는요
도대체가
이 분을 사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이 김은경이는요이
관상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이 비밀 공작 사업을 하면서
사람들의 그 관상을 많이 보아
왔는데요 사람의 관상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50을 넘어서는요 그 얼굴이 그
사람의
인생을 그 사람의 살아온 길을
정확하게 대변을 해줍니다 때문에
김은경의 상을 보고 있노라면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습니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고이 사악한 저
김은경의 모든 재산을 다 뺏고 그
자식이라고 하는 그 할아버지 할머니
묘소에 흙 한번 뿌릴 줄 모르는 이런
의무자식도 사회에서 매장을 시켜야
되겠죠
제가 아 이렇게 수준 없는 애가
어떻게
금융감독원 같이 고급스러운 기관의
부원장을 했을까
의심스러워서 제가
친구들 후배들을 막 이렇게 물어봤더니
사실이래요
그런데
이 김은경을 혁신위원장으로
갖다 놓은 자가 누구예요 이재명이죠
이재명의 전과 사범이죠 지금 그
혜경궁 김씨라고 하는 그 부인과는
따로 살고 있겠지만 그 부인보다도 더
친했던 여자가 영화배우 김부선
아니에요
그뿐만 아니라 뭐 배손이라는 애도
있겠죠 자 이처럼 정과 사범의 대장동
백현동 사건에
변호사비 대납에 대북불법
송금에
또 조폭들로부터 현찰 받은 거여
경기도 지방 화폐 발행
또 유한기 김문기 이병철
또 누구죠 그 집 배소연의
내연의 남자
김현모 있었죠
이렇게 많은 사람을 죽이고도 버젓이
나와서 이렇게
망언을 지껄이고 입을 쳐 벌리고
다니는 저 이재명이를 왜 안
잡아드릴까요
그리고
천하의
간첩
대한민국을
북쪽 성향이들에게
넘겨주지 못해서
애가 달아서 지금
벌인 간첩 행위가 한두 개가 아닌
문제인 왜 이자를 안 잡아 드리죠
지금
검찰에서
간첩 문재인을 잡아들이지 않고
간첩 소음과 간첩 박지원을 잡아들이지
않는다면이 나라에는
법치가
회복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가 정상화는
물건을 갖다 봅니다 자 그러면
문재인부터 불법
송금
혐의로대 울산시장 부정 혐의로
무엇보다도 가장 큰 사이로 부정선거
혐의로 다 잡아들이고
능기처참을 해야 되는데
안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으니까
지금 제가 지금이
거짓말도 못한이 저만이 더러운 직구성
얘기를
했지만
이러한
악마들
악령들이 판치는 이놈들을 왜 안 잡아
드리는 것입니까
왜
국민들은 이제는 분통이
취미로 오르고이 더운 여름날
분도가 치밀어서
이
화가 많이들 나고 있습니다
이걸 지금 진정시켜야 될 책임이
누구한테 있죠
대통령만 있나요
법무장관만 있나요
아니면
검찰총장에게만 있습니까
정부 차원에서
이
범법자들
간첩들을
잡아서
국법 질서를 회복을 하고
결기 있는 판단과
법치를 통해서 거짓된 세력들과 간첩
세력들 반 국가 세력들을 초대해야
되는 등
누구에 있어서도
관용을 베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이대로 가고 있습니다
한번 지켜보죠 이번에이
민주당 애들이 하고 있는이 혁신
정말
지나가는 개도 웃지 않을이 가소로운
짓거리를 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
이재명과 김은경이가 있어요
국민 여러분들께서
존엄한 심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인도태평양 전례 여러분의
최승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