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편)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의 시작'을 시작하며 드리는 당부의 말씀 "조선말기를 이해하려면 기독교 문화를 꼭 알아야 하는 이유" #이승만과자유민주주의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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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7. 3.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최수용,#글로벌디펜스뉴스,#성상훈의국내외정세분석,
1)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월정기 후원 바로가기 (https://me2.kr/exHVc)
2)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역사전쟁'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5 -204-476779 : 예금주 :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본 채널에 영상이 한 동안 올라오지 않으면 구글코리아에 의해서 방송이 차단된 것으로 생각하시고 아래의 채널로 오세요.
1. http://www.k-cia.kr/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홈페이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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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ttps://url.kr/4ib1wo (성상훈의 국내외정세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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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코리아가 광고적합 메일을 보낸 뒤, 임의로 삭제한 영상 바로가기 (https://url.kr/qklhnr )
(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2. 구글코리아의 블랙리스트 언론탄압 '광고 붙여 놓고 임의 삭제' (https://vo.la/j1fsE)
-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건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청하시는 전국의
국민 여러분 또 해주시는 동포 여러분
감사를 드립니다
7월 달이 이제
접어들게 됩니다
2023년
7월 3일
월요일 오후
8시에
드디어 이승만과 자유민주주의
시작
첫 방송이
시작이 됩니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을 하게 되니 무료로 다운을 받아
놓으시고 여러분들의
유튜브 채널에도 올려놓으시고 또 주변
여러분들께도
널리 퍼뜨려 주십시오
앞으로 최소
6개월은 방송이
계속 나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공작간 tv를
널리 알려주시고 또
구독이나 좋아요도 눌러 주셔도
되겠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이 방송은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의
회원 한 분 한 분들께서 내어주신
후원금으로 제작이 되었습니다이
방송을
하면서
대한
역사문화원 거기에는 김제동
목사께서 일을 하고 계시는데 그
대안역사 문화원에 의뢰를 하여서
30분짜리
총
48평
48편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 홈페이지와
대한
역사문화원 홈페이지에
게재를 해 놓을 예정이니
혹시 못 보신 분들은 두 연구원의
홈페이지에 가셔서 보셔도 되겠습니다
학교나 가정
교회 등에서
단체로 보시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해서
다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우리
교포 3 4세들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잘 모르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이
방송으로 우리 후손들을
교육시켜 주시고 주변에 살고 있는
현지인들에게도
현지 언어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역사 한류 수출에
동창을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한편
대한역사문화원에서도 자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강좌도 개설하고 전문
강사
양성과정 운영을 하며
PPT
교제도 판매를 하고 또
6.25 달력 판매 등도
함께 한다고 하오니 자세한 문의는
대안역사문화원으로 하시기를 바랍니다
본격적으로
조선 말기에는 조선인구의
약 40%가
노비
노예 상태에 있었습니다 이들이 나중에
일본이 들어와서
노비 해방을 시켜주게 되자 이들은
일본의 충성을 하면서
독립운동가들을
잔혹하게
탄압을 하였고 조선의
여성들을 일본 상인들에게 위안부로
파는 등의
행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일부가
그와 같은 더러운 일에 종사를 하였던
것입니다
종사를 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학교에서는 이러한 슬픈 역사를
절대로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노비는
짐승처럼 사고 팔 수가 있었고 주인이
마음대로 죽여도 되는 아주
천하고 하찮은 신분이었습니다
마치 물건을 사고 팔 듯이
소나 개 돼지를
파는 것처럼
매매를 할 수 있었다 이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자 그런데
일본이 한반도에 들어오게 되면서
노비에서 해방도 시켜주고
학교
교육도 받게 해주고
사람답게 살게끔 해주니까
이들의 조국은 그냥
평이하게
그대로 일본이 되어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자 그래서 이들은 대한독립을
원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독립이 되면 다시
노비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왜 독립을
원하였겠습니까 그래서
독립운동가들을 밀고 하거나
순사가 되어서
직접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했었던 것입니다
조선시대 말기에는
인구의
약
50%가 중인 계급이었습니다
즉 상인들이었다고 하는 것이죠 또
조선 말기에는
팔아먹을 수 있는
물건도 제대로 없었고
양반들에게
늘 수탈을
당했었는데 일본이
들어와서
법제도가 정비되고
물자가 풍부해지니까 이들 또한 일본의
충성을 하는 집단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약 10%의
양반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고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고 살았는데
일본이
들어와서
충성하게 되면
돈까지
벌게 해주겠다고 하니 또 일본의
부역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한편
고종은
광산 채굴권 살림 벌채권 등
국가의 재산을 팔아먹을 수 있는 것은
다 팔아먹고 나중에 일본이
뇌물을 바치게 되자 일본에게 나라까지
팔아먹게 되었습니다
이 당시는 왕권 국가였기 때문에
왕이 자기 나라를
다른 나라에
팔아먹는 것에 대해서
비난할 수도 없었고 또한 비난도
없었다고 합니다
조선왕실은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패망하기까지 일본에서
막대한 재정을 지원받으면서 그야말로
정말로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
고종의 행동을 이해하시고자 한다면
현재 저 북조선에 김정은이라고
하는 자가
하고 있는
행각을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조선 인구 가운데
99%의
인구가
대한독립을 원하지 않고 있었는데
독립운동은
과연 누가 했었을까요 1%나
될까 말까 하는
민족 지도자들은 그리고
기독교도
드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대한독립운동의
실체였던 것입니다
민족 지도자들이
독립운동을 한 것은 이해가 되는데
기독교인들은
그렇다면 왜 독립운동을
했었을까요
성경에 보면
나 위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고
하는
십계명에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얘기
간음을 하지 말라는 얘기
총 10가지의 이야기가 있죠 자
그런데 일본의
천황한테
강압적으로
강제로 자꾸 절을 하라고
강요를 하게 되니까
죽으면 죽었지
우상숭배를 못하겠다고 해서
독립운동을 하게 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결과
기미독립선언문의
섬유했던
민족 지도자
서른 세 분 가운데에서
기독교인이 16명이나 있었던 것입니다
따라서 대한독립운동에
실체를 알면이 나라가
독립이 된 것이 그야말로
신기할 따름입니다 바로 이것이
독립운동의
실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도 안 되는 극소수들의 이들의
외침과 기도 그리고 희생으로 말미암아
일본에서
36년 만에
독립이 되었고
6.25로 폐허가된 국토에서
아무런 자원이 나오지 않는데에도
세계 10위의 경제 대국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몇 년이 지나게 되면
세계 무기
시장에서
당당하게 무기 수출 제 1위의 국가가
된다는이 사실이
과연
국민 여러분께서는
믿어지십니까
그러나 수많은
역사 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기와
같은 역사는
학교에서 가르치지를 않고 있습니다
우리 자녀들은
학교에서 가짜 역사를 배우고 있기
때문에 거짓
선동의
쉽게
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대한민국
역사학자 및
역사교육계에
약 99%가
좌파들입니다
따라서
북조선의
지령에 따라서 반일 선동을 하고자
한다면
조선을 미워해서
고종을
계몽군주로 만들어야지 일본을 나쁜
놈으로 만들 수가 있고 일본과
한국을
갈라놓아야지
각종 선거에서도 이길 수가 있습니다
또 한편
한국 미국 일본
삼각협력의
고리를 끊을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이 모든 것이
현재는
평행의 지령으로부터 더불어
민주당이나 정의당과 같은 이들에게
이러한 지령이 내려오고 있죠 자
그러나
보수 정당이라고 자칭 주장하고 있는
국민의 힘은
지난 수십 년간 집권을 해 오면서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 교육을
실시하지 않았으며 정당의 정치인들도
자기 나라
역사를 모르는
창녀들로
짐승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라가 이와 같이 무너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또
6.25 전쟁을 일으켰던 전번
천하의 겁쟁이
개잡놈인 김일성은 대남공작
교실을 통해서
남한의 문화계를 장악하라고
지령을 내린 바 있었는데 그 결과
대한민국의 문화계는 거의 대부분이
좌파에게
장악돼버린 것입니다
따라서
드라마나 영화에서 조선이라고
하는 나라를 엄청 아름다운 나라로
묘사를 하면서
선남선녀들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보고 있는데
조선 건국
200년 후인
1592년부터 1900년대
초반까지
약
300년 동안 소 빙하였기 때문에
개가 대기근
경신대기근
을병 대기근
이러한 대기근으로 말미암아서 조선
인구의 3분의 1이라는 숫자가 소멸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개가 대기기금이다 라면
1592년에 임진왜란이 발생하였죠
바로 그 해 겨울 1592년 겨울
그리고
1594년 여름까지
근 2년 동안 조선 전역이 대기근의
광풍에 14일 되었고이 또한
임진왜란이
초래했던
기근이었다 하겠습니다 자이
기근은 1592년 겨울부터 1593년
여름까지 한 차례 발생하였는데 그의
겨울에 또 재발해서 이듬해 여름까지
지속이 되었습니다
1차 대기근에는
양식 부족 영양실조
면역력 저하 전염병 창궐 사망자의
대량 발생이라는
연쇄 반응을 일으키는 가운데
엄청난
인명피해를 가지고
왔었습니다 1593년
겨울부터
재현되었던 2차 기근은 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들을 또다시 죽음으로
몰아넣었습니다이 무렵 도둑질이
공공연하게
벌어지고
토족들이
곳곳에서 바로 하였고
임육을 먹기 위해서 사람을 죽이는
일도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지옥을 연상케 하는 이런 참담았던
사회생들은
1594년 가을에 농작물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진정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자 2년에
걸친 개가 대기근으로
엄청난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성주 거창
함양
초계 등지에서
피난하거나 거주했던 사람들의 사망률은
50%의 육박을 했었고
노비와 상민 같은
피지배층의 사망률은 이보다도 훨씬
높았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희생자를
낳았다는 점에서 개가 되기거는
조선왕조
역사상 최고 최대의
기근이라 해도 좋겠다고 평가됩니다
아울러서
경신 대기근
경술련과 신해년에 벌어졌던 말을
합쳐서
경신 대기근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조선
현종 11년인 1670년에서
현종 12년이
1671년 사이에 발생했던
대기근이었습니다 자 이렇게
대기근이 올 때마다
인구가 약 100만 명에서
200만명이
죽어 나갔습니다 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데
역사학자들과 선생들은
학교에서 이러한 우리의
역사를 전혀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북한과
즉 부계에 있는 저 북조선과
동일한 상태였기 때문에
북조선의 실상이 드러날까봐 두렵기도
하겠지만 조선시대를
연구하면
북조선이
망하는 것이 보이기 때문에
떨려서 두려워서 공포스러워서
학생들에게 제대로 가르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1592년 이후로 조선시대
300년간 내내
굶어 죽고
얼어 죽고 전염병으로 죽고 전쟁으로
죽어 나갔기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내용들은 거의
100%가 거짓말이다 이렇게
결론을 내릴 수가 있겠고 또
드라마나 영화로 역사를 배우거나
학교에서 가짜 역사를 배운 학생들은
성장을 해서 어른이 되어도
결국 좀비가 되어서 거짓 선동에
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좌파 역사학자들과 전교조 선생들이
역사를 조작 왜곡하여 여러분들의
자녀를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없는 좀비로
만들고 부모님의
노고에 1절 감사할 줄 모르는
짐승으로 사육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범죄의
큰 범죄에는 반드시
서울대학교 출신들이
관여되어 있고
서울대학교 출신 또 서울대학교 법대
출신들이
헌법 질서를 교란하는데
앞장서고
재판 거래를 하는 등
온갖 부정부패를 저지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즉 대한민국은이 사법 카르텔이
범죄 최대 원상이고 조폭 카르텔이라고
할 수 있게 됩니다
제대로 된 역사를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서울대학교 출신들이 먹을 것만
던져주면
아무것이나 좋다고 주워먹는 하이에나
같은
짐승들이 되었고
창녀로 전락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좋은 역사이거나 슬픈 역사이거나
부끄러운 역사라 할지라도 제대로
정확하게 가르쳐야만 다시는
그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이 내재할 수 있게 됩니다 자 그와
같은 내재된 힘과 지혜가 생기게 되면
인간은 제대로 된 처신을 할 수 있게
되겠죠
따라서
역사교육은 대단히
매우 중 최대한 의미다 이렇게
강조를 할 수 있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국민 여러분들의 자녀들을
서울대학교에 보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의미가 있겠습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의미가 전혀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자녀를 사랑하시면 무조건
제대로 된 역사를 가르치십시오
그렇게 되면 자녀들이 부모님께
순종하게 되고 부모님께
고마워하며 그들이
애국자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1392년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였습니다이 조선이 건국할 때부터
전 세계적으로는 소 빙하기가
시작이 되었고 17세기에
절정을 이뤘으며
20세기 중반부터
지구의 평균 기온이
서서히 올라가게 됩니다
지구의 평균 기온은 수백 년 단위로
도와줬다
차고어졌다 하는 것이지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그 배출량 증가가
지구온난화와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고 하는 점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고조선 시대에
지구 평균 기온은 오늘날 현재보다도
더 뜨거웠다고 합니다 그때는
co2를 배출하는 차량도 없었는데 왜
그리했을까요 소가
트림을 하고
방귀를 많이 껴서 그렇게 됐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모두가 다
새빨간 거짓말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역사를 제대로 배우면
참과 거짓을
구분할 줄 아는
분별할 수 있는
통찰력이 생기게 됩니다 소빙하기
시대에는 전 세계적으로
평균 기온이
20세기에 평균 기온보다
약 0.5도 가량
낮게 형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시기에 따라서는 1도 내지 2도
기온이
낮게 형성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소
빙하기 때
체감 온도가
대략 10도 가량 떨어지게 되었고
이상기온 현상으로
농작물이 잘 안 자라거나
갑작스러운 추위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얼어 죽거나
굶어 죽거나 전염병에 걸려 죽는 등
이와 같은 사망의 일이 전 세계적으로
광범하게
펼쳐졌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약탈 전쟁
식인문화 등이
성행을 하였고
국가들의 흥망성쇠가
빈번하게
발생했던 것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니까
북방 기마민족들이
지속적으로 남쪽으로 남아게 되면서
많은 전쟁들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종묘호란
병자호란 등도 소비하기와
관련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강대하였던 국가들이 무너지는 등
국제질서가
요동을 치게 되었습니다
역사를 공부할 때 이러한
기후 변화를 빼놓고 공부를 하면
이해가 잘 가지 않을 것입니다
조선도 마찬가지로 1592년
임진왜란이 발발하고
1953년부터 개가 대기근이
발생하여서
약 100만에서 140명이 사망하게
되는데
학자들은 이때 죽은 사람들 중에
약 20만에서
40만 명의 전쟁으로 사망을 하였고
나머지 80만에서 100만명은
굶어죽거나
얼어 죽거나 전염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임진왜란 전반에는
의병들이 상당히 많았던데 비해서
임진왜란 후반으로 가게 되면
의병 활동이 대폭 줄어들게 되는데 그
이유가 대부분 굶어 죽거나 얼어
죽거나 전염병으로
죽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종 재위 기간이었던 1670년
경술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671년
신해년에 있었던
경신대기근 때에도
약 100에서
200만 명이
굶어 죽었던 것으로 전문가들이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에 조선인구가 1200만에서
1400만
명이었다고 하니
얼마나 많은
백성들이
굶어 죽었는지를 가늠할 수 있겠습니다
왕족과 관리들도
굶어 죽었으니 그 기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실제로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판단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라고
학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조선은 이때부터 소를 잡아먹는 것을
허용했는데
굶었다가
갑자기 고기가 들어가게 되니
위장병으로 또 많이 죽었다고 합니다
이때 돌았던 말이
임진왜란 때가 더 나았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죽은 시실은 물론이려니와 자기 자식도
잡아먹었다고 하니
참으로 끔찍한 일이 아닐 수가
없겠습니다 이런 역사를 가르치시게
되면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은
얼마나
축복을 받았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자녀들이
철딱서니 없이 불평불만을
절대로 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1593년 개갑 대기근과 1670년
경신대기근 사이에는 1627년에
종묘호란이 발생하였고 1636년에는
병자호란이 일어났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북방의
총회 침략뿐만 아니라 남쪽에서는
끊임없는
외국어
노략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끝이 날 수 있겠습니까
아니죠
절대로 그렇게 끝날 수가 없습니다
숙종 21년이든 1695년
을해년부터
숙종 25년인 1699년까지 있었던
대기근이
발생했는데이를
을병 대기근이라고 합니다 이때
141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된 기록이
있는데 이때도
관리들이
굶어 죽거나
처벌받을 것을 두려워해서
축소하는 등 제대로 된 집계가 안
되었었기 때문에
정확한 사망자의 집계를 알 수 없는
데다가이 모든 것은 그저 미루어
짐작한
숫자라는 것이 정답일 것입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죽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전체 사망자들 가운데에서
고작 3할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고
하니 수백만
명이 굶어 죽었다는 것이
차라리
현실적인 대답이 된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을병 대기근 기간이었던
1695년부터
1697년 사이에는
북유럽의 에스토니아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2등 전
지구적으로 대기근이
발생했었습니다
을병 대기근 때 얼마나
처참했냐고 하면
경진 대기원 때에도 정묘의 효란
정묘호란
병자호란 이러한 것들 때문에
청나라에서
쌀을 수입하자는 조성 조정 대신들의
의견이
묵살이 되었었지만
을병대기근 때에는
숙종임금이 나서서
청나라에서
쌀을 구해오라고 해서 이때부터
청나라와의 무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에서 조선에
쌀을 백만석 이상 보내었기 때문에
제조지연
즉 나라를 다시 만들어 준 은혜다
거의 망하게 된 것을
구해준 은혜이
명나라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청나라가 조선에게 어버이 나라로
모시겠다고 한 것도 거절하였다가
정묘호란
병자호란이
발생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서 조선은 만주 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완전하게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조선의
왕들이
역사 공부를 제대로 안에서
청나라가 바로
신라의 후손들이 세운 나라인 것을
전혀 몰랐던 까닭입니다
조선의 왕들도
자기 선조들의 역사를 제대로 안
배우고 못 배우고 공부를 안 하다
보니 바보가 되었고 나라의 운명이
소멸하게 길로
접어들게 되었던 것입니다 자
현재 우리
현대사 근대사를 보게 되더라도
역사를 모르는 무식쟁이들이 대통령을
하다 보니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를 가르칠
생각을 하지 않고 그래서 거짓 선전
선동에 속아서 정권이 전복되거나
대통령들이
감옥에 가는 등 나라가 절단 났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부터
박정희 그다음에 전두환 노태우 그리고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에 이렇게까지
역사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라 했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현재는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나오고
검찰총장을 한 사람입니다 자 그런데도
역사를 올바르게 모르다 보니
아무데나 가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고
여수 순천 공산 폭동 사건을
민주화 운동으로
둔갑시키고 있고 또 그러한 가운데
서명까지 하는 등
참고로 어리석은 바보 같은 짓들을
하고 있는데
과거를 우리가 반추해 볼 때
역사를 왜곡했던 대통령들이 모두
감옥에
갇혔다는이 엄연한 사실을 대통령과
대통령 참모들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만일 우리나라 현대사 대통령들 가운데
온전하게
감방 투옥되지 않고
혹은
다른
불미스러운 일 없이 그들의 자녀나
가족들이나 모든
지근거리에 있는 혈육들이
감방에 가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던
거예요 자식들이 안 가면 본인들이
가고 이렇게
했던 곳이 바로 우리나라의 역사인데
지금 문재인도
역시 그 반열에 예외가 되지는 않겠죠
만일에
문재인이 감옥에 가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아마 현재
윤석열 정부는 아마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될 것입니다
경신대극인 때도 자존심을 지키느라
청나라에서
쌀을 구해 오는 것을 반대했었던
조선왕실조차 이제
굶어 죽게 됐으니
체면을 버리고
청나라에
쌀을 구걸했던 것을 보게 되면
얼마나 당시 상황이 급박했었는지를
상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북조선 저 북한 지역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영조 정조 임금을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끌어낸
엄청난 군주라고
학교에서는 가르치고 있는데 이것은
매우 잘못된 역사입니다
쌀이 없어서
굶어죽던 조선왕실이
굶어 굶어 죽어가다가
어쩔 수 없이
청나라의
쌀을 들어오면서 살림살이가
조금 나아졌던 것이지 영조나
정조가
엄청나고 특별하게 정책을 잘 짜서
시행해서 나라를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점을 강조합니다
김정은이가
장마당을 모른 척해서
장마당이 성장한다고 하면 그럴 경우에
김정은이에게
계몽군주라고 하는
타이틀을 부여해 줄 수 있겠습니까
결코 그렇게 할 수 없죠
학교에서도 영조 정조 때
탕평책을 실시하면서
임재를 골고루 기용해서
경제가 살아났고
영조대왕 정조대왕이라고 가르치고
있는데 자 그 당시에는 이미
똑똑한 가문의 자제들이나
당사자들의 이미 다 굶어 죽어버리고
말았던 상황입니다
임진왜란 이후에
신분제가 다 무너져 내려서 누가
양반인지 누가 쌍놈인지 분간할
수조차도 없었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신분을 가리지 않고 그냥 살아있는
사람들 가운데
능력이 되는 사람을
데려다
쓸 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자 그래서
탕평책이다 이런 말까지 나오게 되었던
것 아닌가 합니다
경제가 살아난 것은 영조 임금이나
정조임금이 잘해서가 아닙니다
청나라에서
쌀이 들어오면서
밀무역으로 다양한
물자들이 들어왔고 이것이 일본으로
수출이 되면서
외와
청 사이에서 조선이 중개무역을 하였기
때문에
경제가 살아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적나라와
외국 사이에서 무역을 했었던 조선으로
예수의
신부들이
아시아로 전파했었던
천주학이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되었고
천문화 수학 등 다양한 신문물이
들어와서
실학이 자연스럽게
성장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