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는 군대가 하는 것, "국방비 2배로 늘리면 중국은 경제붕괴로 자멸하고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은 폭등한다"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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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6. 13.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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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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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안녕하십니까
인도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영입니다 오늘도 저희 인도태평양
전례연구에서 방영하는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언론네요
외교부장관 박진씨가
북한의 도발에 안보리의 기능이
마비되었다 그리고 중국과 러시아에게
건설적인 역할을 촉구하겠다 이번에
우리 대한민국이 유엔안전보장 이사회의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이 되었죠
그러니까
앞으로 그러한
계기를 통해서 중단된
북한 인권 관련한 이런 많은 활동을
확장하겠다 뭐 이런 이야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박진 장관이
연합뉴스와 인터뷰한 기사가 지금 실려
있는데
제가 봐서는 이분은
외교를
폼으로 하는 것 같다
즉 멋으로 하는 사람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러냐면요이 외교는요
힘으로 하는 겁니다
힘
옷자리 있고
나오는 예산 같고
5성급 6성급 호텔에서
스테이크 쓸어가면서 하하호호 해가면서
무슨 뭐 접견이다 뭐 대화다 이게
외교가 아니란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국민 여러분 우리가 나날을 살다 보면
우리가 낮 시간이고 밤 시간이 있죠
그러면
밤에는 어두워지니까
흑암이 내려와서
앞이 잘 보이지가 않습니다 물론
대한민국 곳곳은 전기가 가로등을
밝히고 집안에서도 불을 밝히기 때문에
환하게
밤에도 저희가 볼 수 있습니다만은
우리가
기본적으로 대자연의 살림 속에서
있다라고 생각했을 때는
낮에는 태양광이 비치기 때문에
앞이 뚜렷하게 보이지만
밤이 되면 흑암이 깔려져서 그 어둠
속에서 우리는 한치의 앞도 그분을
못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그 한
치약도 구분할 수 없는 그 암흑의
세계도 우리가 대낮처럼 바라보면서
움직일 수 있어야 됩니다
자 그게 바로 저는 외교고
실질적인
파워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매일
기회만 있으면 나와서
무슨 뭐 안전보장이사에서
성명을 발표해야 되고 뭐 부기 미사일
수 없으면 우리는 NSC 국가 상임
안전 보장이사의 소집해서 또 성명
발표하고 뭐 이러는데요
언제까지 맨날 이렇게 성명 성명
성명하면서 이거를 일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식으로 일을 하잖아요
돈은 엄청나게 써요 오고 가면서
비행기 1등석 타고 다니지요 좋은
음식 먹어야 되죠 카페트 깔린 좋은
호텔 다녀야 되지요
돈은 무지막지하게 써요 자 그런데
결과는 뭐가 있습니까 결과가
결과가 있습니까
지금껏 제가 그랬어요
외교부 사람들은 어떻게 우리가
얘기하면 이게 비하하는 얘기가 아니라
외교부 사람들은
어떤
국가관이나 가치관이 없다라고 얘기를
해요 왜 그때 그때 누워야 되고 그때
그때 교훈 형색으로
센 놈들한테 붙어 먹어서 빌붙어
먹어야 되니까 그런 말들이 나오고
비아냥거리는 얘기가 있죠
그러니까
겉은 화려해요 굉장히 칼라풀 하죠
아주 스플렌디드 합니다 그리고 뭐
어디 가면 뭐 영어 써가면서 말이죠
뭐 하하 이러면서 뭐
엄청나게 뭐 하는 거 같은데 사실은
알고 보면 개뿔도
쥐뿔도 아무것도 없죠
그냥
외화 내빈이에요
언어 수사에 외톨이라 그랬죠 그 언어
수사되는 곳에 지나지 않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안타까움이 있고
절절함이 있다면 그 안타까움과
절절함을 해소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을 해결을 해야 되겠죠
그래서 제가
늘 얘기한게 뭐죠
이 외교로 국방도
공작에 하부 서브 구조로 들어가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니
백조가 떠 있는 비유를 제가 종종
하죠
백조가 우아하게 무리에 떠서 헤엄쳐
다닙니다만은 그 물밑에서는 그 발이
쉴새없이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바로
제가 밤의 세계를이 백조의 물갈퀴젤의
비유를 하고 그 밤의 세계에서
움직이는게 바로 공작입니다 그러면
백조가 물갈퀴는 못하면 빠져 죽지
빠져 죽게 되겠죠
그러면 우리가
국가의 외교는 파워입니다
국가가 힘이 없으면요
외교가 아니고
빌어먹으러 다니는 짓입니다 그거는
구걸입니다
동양계를 하러 다니면 뭔데 자 그러면
대한민국 어느 정도 살게 됐어요 예선
또 돈 분께나 나오고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뭐 좋은 호텔 가서 뭐
외교관들이 자고 다니고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자 그런데
그렇게 돈을 썼으면 결과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결과가
아 예를 들면
자 제가 임기 동안에 유엔본부를
한국으로 가져오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라든가
제가 외교장관 하면서 이렇게 여러가지
결의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으니까
안전보장 이사회를 그 제대로 협박하고
안전보장 이사회 추가로 더하면서
다수결로 바꿔보겠습니다 뭐 이런
얘기는 없고
항상 보면
성명서 뭐 낭독하고 뭐 설득하고
화해하고
아무리
외교가 무임승차하고
엄수표 발행하는 거라고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현금에 해당하는이 공작사업을
못하잖아요 그럼 그 외교가 빛을 발할
수가 없습니다 자 그러니까 이제
외교부 장관이다 해서
무슨 언론하고 이런 식으로
인터뷰하면서 뭐 그 말로 좀 이렇게
현란한 그런 이야기들이 좀 대한민국
공직자들이 안 했으면 좋겠어요
도대체가
7효적인
현실적인
효과적인 그 어떠한 주도적인 방안도
내세우지 못하면서 그리고 그 일을
감행할
용기나
담대함이 결여되어 있으면서
맨날 말로만 얘기를 해 말로만
언제까지 말로만 해서
맨날 이렇게
허송세월 할 것인지 묻고 싶어요
그러니까 이제는요
윤석열 정부가
진정으로 성공하고 싶다 그러면요
제가 이런 거를 제안을 해봅니다
북을
선별하십시오
화해 대상도 아니고
도움을 주어야 되는 그런 대상도
아니고 같은 동포들도 아니고
북을 선별해서 우리의 영역을 확장하는
일을 해 보십시오 그거를
외교가 있어도 한번 해보고 또
국방에서도 해보시고 그리고
정보 안보 분야에서도 한번 일을
추진해 보기만 해요
그러니까
그러할 담력이나 용기와 결단력이
없으면요 그런 자리에 앉아서
돌아다니면서 1등석 타고 다니면서
말로만 떠들 그럴 자리가 아니라는 걸
제가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일을 해야 되죠
제가 가성비 높은게 있다 그러잖아요
들어가는 비용은 최소화하고 나오는
결과는 최대화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비용에
현실적인
효율을 끌어내야 되겠죠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요
수십조를 국방비에 투입을 합니다
하루에 물경 대한민국 화폐 단위로
1500억원을
지출해야만이 나라 국방부가 돌아가고
군대가 돌아가요 자 그러면 하루에
날마다 1500억씩 써서
북과 비대칭으로 지금 기울어져 있는
핵 전력이 대등하게 되었습니까
생화학무기 전력이 대등하게 되었습니까
뭐가 대등하게 되어 있죠 지금
그런데
허구한 날
이렇게
태평성대 같은
평안한 이야기들만 하고 있어요 이런
배부른 돼지들과 같은 자들이
국가 권력기관의 장관 차관으로 앉아서
이루고 있으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이런 국가
지휘관 자리에 앉아 있는 자들이
청렴하고 정직해야만
합니다
총영하고 정직하지 못한 자들은요
죽여야 합니다
절대로
청렴과 정직에서 거리가 있는 자들은
지휘고아를 막론하고 제거해야만 하죠
그렇지 않으면요이 나라의 보통과
질서가 설 수가 없어요 즉
국가가 정상화가 될 수 없는 것이고
우리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는 얘기가 됩니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지금
구근이 융성한다고 하지만이 융성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 상황이 보다 더
극명하게
발전하고
강국이 대비해서는요
지도자의 위치라고 하는 그 주요
포스터에 있는 사람들이
청렴하고
강직해야 될뿐만 아니라 정직해야
됩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자
나의 양심과
지조를 지키기 위해서 내 목숨을 버릴
수 있는 자 만약에 그와 같은 자가
아니라면
현재 국가 주요 보직에 있는 자들은
모조리
양심 걸고 내려와서
죽기 전에 집으로 가야 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이런게 있어요
주요 포스트에 올라가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이
금은보화를 보게 되고 돈을 보잖아요
환장하라고
날 새는지 모르고 그거를 먹습니다
그렇게 해서 과식을 하는데요
과식하면요
토하든지 설사라든지 해 속이
편해집니다
물질의 눈먼 자들이요 그대들의
마지막은
죽음이라고 하는 것 그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에서
방영한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제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