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허물과 죄가 이미 우리에게 있어 우리로 그 가운데에서 쇠퇴하게 하니 어찌 능히 살리요 하거니와 에스겔 33:10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에스겔 33:11
인자야 너는 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공의가 구원하지 못할 것이요 악인이 돌이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드러뜨리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말미암아 살지 못하리라 에스겔 33:12
가령 내가 의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그 공의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곧 그 안에서 죽으리라 에스겔 33:13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정의와 공의로 행하여 에스겔 33:14
저당물을 도로 주며 강탈한 물건을 돌려 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여 죄악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지라 에스겔 33:15
그가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반드시 살리라 이는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음이라 하라 에스겔 33:16
오늘은 사순절 27번째 날입니다이
날은 에스겔서 33장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돌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에스겔서
33장 10절에서 16절의
[음악]
말씀입니다 그런즉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말하여 이르되 우리의 허물과 죄가
이미 우리에게
로 그 가운데에서 스하게 하니 어찌
능히 살려 하거니와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가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다라
인자야 너는네 민족에게 이르기를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공가
구원하지 못할 것이요 악인이 켜 그
악에서 떠나는 날에는 그 악이 그를
엎지 못할 것인즉 의인이 범죄하는
날에는 그 의로 말미암아 살지
못하리라 의에게 말하기를 너는 살라
하다 그를 스스로 믿고 죄악을 행하면
그 모든 의로운 행위가 하나도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지은 죄악으로
말미암아 곧 그 안에서
죽으리라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그가
돌이켜 자기의 죄에서 떠나서 정의와
공의로
행하여 저당을 주며 강탈한 물건을
돌려보내고 생명의 율례를 지켜 행하여
죄악을 범하지 아니하면 그가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지라 그가 본래 범한 모든 죄가
기억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반드시
살리라이는 정의와 공의를 행하였음이라
[음악]
하라 자신의 죄를 스스로 인정하는
것은 상황을 회복하는 첫 번째 길이
됩니다 오 읽은 에스겔서 33장
10절에서 이스라 사람들이 말하는
것을 새번역 성경은 이렇게 번하고
있습니다
허든 를눌러
속고 있 어떻게가
있가
그들은에서는
처음이
처는 자신의
허물과 모든 죄악의 결과임을
자합니다 이전에 그들은 고통스러운
상황을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을
하나님 탓으로
돌렸습니다 에스겔서 18장 25절에서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십니다 너희는 내가을 처리하는 방법이
공하지 하다는 말을 하는구나 이스라
족 너는 들어라 는 어찌지 않냐 너가
하는 실이 오려 공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 이렇게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이 당하고 있는 어려움을 하나님
탓으로 하나님이을 공평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탓으로 렸습니다 그리고
또 그들은 하나님의 탓이 아니면
자기들의 조성 탓으로 자신들이 당하는
고통을 책임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써 있습니다가 어찌하여 이스라에서
아직 아버지가 신포도를 먹으면
아들의이 가시다 하는 속담을 입에
담고 있느냐라고 말합니다 아버지가
신포도를 먹으면 아들의 가이다이 말은
죄를 증가하는 연좌제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렇게 자신들이 당하고 있는
고통이 조상 탓이라고 그 이유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읽은 10절에
따르면 비로소 거기에 가서야 비로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현재 자신들이
차하고 있는 처지가 다른 누구도 아닌
하나님이 일을 부당하게 하거나
조상들의 죄를 자신들이 그 결과를
당하는 것이 아닌 바로 자기들의
허물과 죄의 결과임을
인정합니다 하나님나 조상이 아닌 바로
자신들의 허물과 죄를
직하고 그것에서 돌이키려
하자 1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곧바로 그들에게 복을
약속하십니다 새은 이렇게
을을 무엇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를
두고서
맹세하셨다
하나님은
말씀하시지요이 맹세는 사실 너무나
놀랍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
어떤 인간의 맹세 큰 것인데요
하나님은 맹세까지
동원하면서 사람이 자기의 죄를
인정하면 살길을 보여 주시겠다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십니다 그 길이란
뭐죠 그 길이란 다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올바로 인식하는
데에서 그 살길이 시작한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롭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가한입니다 그분은 악인을
벌기보다 인임을 자신이를
저질렀음을는들이 그악
악에서
떠 참삶의 길을 찾아가기를 원하시는
분입니다 만약 사람이 그렇게 하나님
앞에 은혜와 죄를 용서하신 하나님
앞에
는다면
주님은 그 사람을 살려 주신다고
맹세하며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왜
죽으려고 하느냐 우리는 언뜻 모두가
살려고 하지 누가 죽으려고 한
말입니까 되물을 수 있지요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가 죽을 길인 걸
알면서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건
줄 알면서도 악의 길에서 떠나지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악의
습관과 죄악의 굴레에서 스스로
벗어나기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우리가 은혜 많고 불쌍히
여기시며 우리가 죽기를 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그분의 은혜를 구하는 길
외에는 없죠 하나님은 너무너무 무서운
말씀을 사실 그다음에 하십니다
미신적인 모든 기대를 완전히 접으라고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12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 의인이라고 해도 죄를
짓는 날에는 과거의 의가 그를
구원하지
못하고 악인이라고 해도 의 죄악에서
떠나 돌이키는 날에는 과거의 악이
그를 넘어뜨리지 못한다고
하여라 그러므로 의인도 범죄하는
날에는 과거에 의로 하는 것 때문에
살 수는 없다 너무 무서운 말씀이죠
우리가 과거에 착한 일 의로운 일
의로운 삶을 이렇게 쌓아두었다가
우리의 죄악을 거기서 하나씩 이렇게
상쇄해 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과거에
의인이었다 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묻고 계시고 과거에 죄가 있고 오늘날
선하게 산다 그러면이 선의 결과가
과거의 죄 때문에 상쇄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죄인이라도 그가 오늘부터
의로운 삶을 살기로 다짐하고 의로운
사람이 된다면 그 사람은 의인이라고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겠다고 하는
그것이죠 바로 지금 의를 행하는 것
앞으로 의를 하는 것이
중요하지 과거에 내가 의인이고 선한
행동을 많이 했다고 하는
것이 그것이 우리를 살려줄 것이라고
하는 미신적 기대를 버리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무서운
말씀입니다 13절과 14절에서 과거의
행위가 어떠했든 바로 지금 그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그가 어떤 행동을
하는지가 그의 삶과 죽음을 결정한다고
하나님께서는 에게 려주고
십니다 우리가 지금 노인 어려운
처지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이 상황이
고통스러운 그래서 벗어나고 싶은
상황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의 부모나
형제나 다른 사람의 못이 아닌 것을
우리가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바로
지금가
의를라고 말씀하고 십니다 지금
죄악에서 떠나서 하나님께로 돌이켜라
주님은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주님의 헤아릴 수
없는 은혜를 우리가 무슨 말로 다할
수
있겠습니까가 주님을 떠나도 님께서는
가 주님께 올 때 주님께서를
십니다가
망도 주님은 우리를
잡으십니다 우리가 주님께 무관심할 때
주님께서는 우리를 들어
우십니다 주님께서는 리에게 싸울과
용기를
주시며가 이겼을
때을 를 기억하지
않으십니다이 모든 것을 어떻게 다
참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주님의 풍성한
선하심에
감사드리며 우리 안에 있는 주님의
은총이 더 커지고 언제까지나 우리와
함께하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음악]
[음악]
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