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폭풍 속에서도 평화로울 수 있는 비결은요...ㅣ김기석 목사ㅣ찬송가 81장ㅣ김기석 목사가 사랑하는 찬송가 2탄ㅣ잘잘법 219회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39 팔로워
잘잘법 후원하기 https://bit.ly/2VMN6tf
쉬운후원 https://bit.ly/2WcMSMl
후원문의 02-2650-7004
여러분이 눌러주신 '구독'과 '좋아요'는
이 영상이 더욱 많은 분들께 전해지는데 도움이 됩니다:)
[피아노 연주]
YUJIEUN PIANO (유지은피아노)
#찬송 #주는귀한보배 #김기석 목사
어느 날 제가 외부에 나갔다가 교회로 돌아왔는데 피아노 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가 왔지? 그러고 본당으로 올라갔더니 우리 교회 찬양대 주의자가 피아노 앞에 앉아서 피아노 연주를 해가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내가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았을 때이기 때문에 찬송가 많이 몰랐는데 처음 듣는 곡이었습니다.
그것이 지금의 찬송가 81장인데요.
주는 귀한 법에 참 기쁨의 근원 이 가사로 부르고 있는데 그 찬양대장이 부르고 있는 이 곡 어떻게 보면 다소 쓸쓸한 듯 느껴지지만 말할 수 없는 고요함이 그 속에 있었고
찬양대장은 그 곡을 부르면서 마치 스산해진 자기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것처럼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그렇지 세상에 좋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주는 귀한 법에 참 기쁨의 근원 이 근원적인 사실을 내가 고백할 수 있다고 한다면 내가 빈곤하지 않구나.
이 스산하고 얼씬년스러운 세상에 살면서도 이 찬송가를 통해서 길을 찾으면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회중들이 잘 부르지 않는 찬송이긴 합니다마는 마치 숨겨진 보물처럼 저는 언제나 이 곡을 부르면서 내 마음을 이렇게 쓸어내리기도 하고
그리고 내 마음의 중심을 하나님께로 가져가는데 종종 부르는 찬송가이기도 합니다.
기쁨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에 슬픔 없다 또 하나님의 자녀 폭풍 속에서도 평화롭다 이런 고백들이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워주는 찬송이기 때문에 제가 매우 사랑하는 찬양입니다.
잠든 내 친구
갈급만을 사모하며
모기탑니다
흠이여 어린이야
그 품 안에게
더 바라
주의 품에
허니시는 나 해치랴
땅이 흔들
모두 떨지라도
겁내 꺼도
죄와 지옥을
우리들도
주는
우리 함께 하니
슬픔 없어라
하나님의
폭풍 속에서도
평화로워라
사무의
주 안에
기쁨이
있는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