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한국교회 집회에 대한 방송 보도] 박한수 목사님이 설교에서 말한 그대로네요 ㅠㅠ

기록문화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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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7일 열린 한국교회연합집회에 관한 KBS 등 각 방송사의 보도 내용.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가 설교 가운데 전한 그대로 주로 교통혼잡을 내용으로 보도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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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그런 위기 상황 속에 엘리야처럼 이곳에 모여야 했습니다.
거대한 권력 집단 이세벨의 비호 속에 온 이스라엘을 미혹하는
바흘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과 맞서기 위해서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모임을 세상은 비웃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서 소리를 내어도 오늘 저녁 메인뉴스에 다루지도 않을 것입니다.
다룬다 할지라도 보수 기독교 단체가 모여서 일부 모여서 시내에서 한복판의 집회를 함으로
교통체증으로 고통을 겪었다는 소리만 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오후 서울 도심에서 개신교 단체의 대규모 집회가 열리면서 일대 교통이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한국교회 연합 등은 오늘 오후 서울 광화문과 서울시청,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주최측 추산 100만 명이 모인 가운데 기도회를 열고 동성결혼과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러면서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에서 서울역사의 구간과 여의도 일대에서 차량 운행이 일부 통제되면서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오늘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 일대에서 개신교 단체가 주축이 된 한국교회연합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동성결혼과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를 주장하며 열린 집회에는 주최측 추산 110만 명, 경찰 추산 23만여 명이 모였습니다.
집회 장소 인근 도로가 통제되며 심한 차량 정체가 이어졌고 주변 지하철역의 일부 출구도 통제됐습니다.
오늘 서울 도심에 수십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습니다.
개신교계 대규모 집회가 열린 건데 주요 도로 곳곳이 통제됐습니다.
권경문 기자입니다.
광화문 세종대로 절반이 집회 참석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광화문 앞부터 서울광장과 남대문을 지나 서울역 근처까지 인파가 들어찼습니다.
한국교회연합이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법제화에 반대하며 연 기도회 형식의 집회입니다.
동성결합 합법화의 길을 여는 판결을 하지 말 것을 촉구합니다.
같은 시각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과 공원 주의로도 같은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습니다.
낮 한때 비가 내렸지만 참가자들은 우산을 쓰고 자리를 지켰습니다.
경찰은 광화문 등 강북 도심에 15만여 명, 여의도 일대 7만여 명 등 최대 23만 명 이상이 참여한 걸로 추산했습니다.
차를 타고 서울 도심 통과하려던 분들도 고생 꽤 하셨을 것 같습니다.
대규모 종교 집회가 열리면서 안 그래도 교통량 많은 주요 도로들이 통제됐는데요.
참가자가 주최측 추산 100만 명으로 이 정도 인파가 몰린 건 올 들어 처음입니다.
이서영 기자입니다.
광화문 일대가 바리케이드로 구분됐고 흰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피켓을 들고 거리를 메웠습니다.
개신교단체인 이들은 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혼 법제화의 반대 목소리를 내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집회 등록 인원만 61만 명. 올해 3.1절 자유통일당 20만 집회 이후 가장 큰 규모입니다.
자유를 보장하지 않는 법안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저희는 그걸 반대하고자 시위안에 나왔습니다.
집회 참석 인원은 주최측 추산 100만 명, 경찰 추산 12만 명인 만큼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 도심에서 수십만 명이 온 집하는 종교단체 집회가 열렸습니다.
경찰이 행사에 대비해 광화문과 서울역, 여의도 일대 주요 도로를 통제하면서 극심한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장원 기자, 도심 한복판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렸는데 현장 상황 어떻습니까?
오늘 오후 2시부터 광화문광장과 서울역 구간, 여의도 일대에서 개신교개단체들이 주최한 대규모 연합 예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어원 법제화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내기 위한 자리로 서울 도심 한복판에 대규모 인파가 운집됐습니다.
주최측은 지난주 목요일까지 61만여 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는데 행사 당일인 오늘 최대 100만 명이 모일 수 있다는 전망에 큰 혼잡이 예상됐습니다.
YTNC의 진이 현장에 나가 있는데 이른 아침부터 인파가 모였고 집회가 시작되면서 일대는 극심한 혼잡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