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관(전랑)은 왜 막말을 하나(?), "스스로 무덤을 파는 천박한 중국 외교", 전 세계를 중국의 적으로 돌리다"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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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안녕하십니까
인도 태평양 전략연구원
최수용입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이야기는요
중국의 그
외교관들이 있습니다 그
외교관들을 우리가 전랑이라 그럽니다
전랑 싸움전자
일이랑 자를 써서
짤랑이라고 그러는데이
외교 전량들의
막말
이 외교과에서는 말을 좀 이렇게
가려가면서 써야 되는데이 중국의
외교관들은 말을 함부로 합니다
그래서이 중국
외교 전란들의
막말을
격파하는 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I 캐나다에 있는
송지은 교수님의 그
이야기를 제가 오늘
참고해서 말씀을 전해 올리고자 합니다
우선적으로
첫 번째 중국
외교 전량들의 막말에
놀라지 말아야 합니다 그 우리가
외교 전랑이라는 말은 중국에 있는
중국 외교관들한테만 쓰는 말인데 그
외교관의 그 품격과 그 덕목을 갖춘
자들이 아니라
막말과 싸움을 하려는 그 일이
승냥이와 같은 모습에서
붙여준 이름이이 전랑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중국 외교부의 전랑들의 이입이
매우 거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중국을
향해서 무력으로 대만 해협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하지 말라고 했더니 중국
외교부에 대변인이라고 하는
왕원빈이라는 자가
1971년생이 되겠는데 불용
치회라 그랬어요 중국말로
뽀롱 즉 호이 이렇게
했는데이 모양은
참견을 허용하지 않겠다
끼어들지 말라 이런 뜻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한국외교부에서 여기에 대해서 격하게
항일하자 이번에는
외교부장이라고는
침강이라는 사람 있어요
1966년생 밖에 안 되는데이
친강이 외교부장이 나서서
완화
필자분이라고 했습니다
직역을 하면
불 같고 놀면 반드시
스스로를 태운다는 뜻이 됩니다 그래서
완호
이렇게 중국어로 발음하게 되는데
이런 그 무례한 이야기들을 좀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한국
언론에서는요이 회자이 불용
치회라 할 때이
회자가
새의 불이나
짐승의 주둥이를 의미하는데 자
이례적으로
인격적인 모욕이고 또
잡은 스스로 불에 타야 죽는다 이것을
또 이렇게 불에 타 죽는다라고 번역을
해서 마치
현 정부의 실책으로
한중 사이에
커다란
외교적 충돌이
벌어진 것처럼 보도들을 하고 있어요
근데
과연 그렇습니까
우선
용회라고 하는 단어는
국어사전에도 나오고
요즘도 어르신들이
참견하다라는 의미로
곧잘 사용하는 오래된 한자어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완화
필자분 이것도 그냥 불장난하면 대인다
이런 그 속담일뿐입니다
물론 중국처럼
덩치가 큰 나라에
외교적인
수사로서는 거칠고
촌스럽기 짝이 없겠지만
본래 중국
외교의 수로 자체가
그렇게
투박하고 공격적이라고 하는 점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다는 거죠 그래서
중국
외교사의 중대한 문서들을 살펴보면
과격한 투쟁의 용어들로
점철이 되어 있는 것이 중국의
외교사입니다 그래서 중국
전당 기관지들은 일상적으로 이러한
용어들을 남발하는데 불용 치회
완화 필자분 이런 말들은
외국 정상이나 언론이
홍콩 대만 신장 티베트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 중국의
콤플렉스를 조금이라도 건드리게 되면
알레르기처럼 일으키듯이 즉각 내뱉고
있는 중국
외교의 상투어일뿐입니다
최근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면
홍콩의 자유를 언급하는 독일 영국
등에 대해서도 중국 외교부는 불용
치회라는 말을 썼고 중국 공산당
총소기 시진핑 역시 바이든을 만나서도
대만을
언급할 때는
완화 필자 분이라는 불을 갖고 놀면
불의 데인다라는 표현을
써 왔었습니다
자 그럼 두 번째로
막말 수위를 높이고 있는 전량 전술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중국의 외교부장 친강이 나와서
불장난하면
된다라고 했으니 그 위협의 수위가
제법 높아졌다 이렇게 볼 수도 있죠
자 그래도 안 통하면 부총리급인
외교담당 국무위원 정도가 나와서
불의를 자꾸 행사하게 되면 반드시
자멸한다 다행불의
필자패
중국말로 하면 또 시행 보이
비즈빅 이렇게
표현을 할 것입니다
협박처럼
섬뜩하게
들리시죠
그러나
놀라거나
분노하기도 결코 아닌 것입니다 중국의
외교
교본에 다 나와 있는 상토들이기
때문이죠 자 예컨대 2021년 12월
29일 중구 외교부는
베이징에서 통과한
국가보안법으로
홍콩의 인권과 자유가
침해된다는 이점을 비판했던
외국 기자단들을
향해서
불의를 자꾸 행사하게 되면 반드시
자멸한다는 제목 하에
다음과 같이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홍콩
외국 기자회 등은
흑백을 혼동하고
시비를 전도하여
공공연이 열악한 언론을 퍼뜨리고
사특하게
홍콩의
법치와 자유를 평회하고
망령대의 홍콩을 어지럽히는
분자들을 비호하였다
특히
망령대의 홍콩 특구 경찰에
합법적인
법 집행을 방해했으며 공개적으로
중국의 반대하고
홍콩을 어지럽히는
분자들을 비호했다
홍콩에서
반란반정
혼란을
뿌리뽑고 잘못을 수정한다는 의미죠
반란 반정의 역사 대세는
절대로
막을 수가 없다 그 어떤
외부의 간섭과 비방도
당랑거철 사마귀가 아빠를 들고 수레를
멈추려는 짓을
당랑거철이라 하지 않습니까
당랑거철일 뿐이다
재림을 재지 못하면 실패할 뿐이다
이미 이게 중국
외교부에 기본적인 태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외국 언론에 대해서 좋도록 격하고
무례한 말을 내뱉고 있는 중국
외교부의 행태를
과연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겠습니까
자
삶은 소대가리와 같은 막말로
대한민국의 국가원수를 모독하는
북한에서 그
뉴스를 전달하는 여자 앵커 있죠 바로
그 여자 앵커가 하고 있는 그런
극적인 표정과 말투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하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공산권 국가는
본래 자산계급
파도
또적인 선멸 이때 적이는 적들을
써서적인 성별 이렇게 합니다 이와
같이 무시무시한
계급 혁명의 언어로서
권력을 탈취해 왔었습니다
북한 중국 모두 정부 대변인들의
발표문은
늘 그렇게 자기적이고
연극적이며 공격적이었습니다
누구든지
홍콩 대만 신장 티벳 문제를
거론하기만 하면
처음에는
참견하지 마라로 들이받고 그 다음에는
불 같고
놀면 대인다로
하고
그래도 안 되면 불의를 자꾸 행하면
자멸한다로 또 때리는 곳이 중국
외교의 방식입니다
그러던 대면 불의를 자꾸 행하면
자명한다이 말도 통하지 않게 되면
이제는 공산당 기관지에
물
위원지 불 예약라는 표현이 나올
것이게 됩니다
즉 오
외에
이런 말이 되는데
예고하지 않았다 말하지 말라
곧 무력 도발 직전에
선전포고로 사용되는 표현을 하겠습니다
중국의
외교수로 가운데에서 가장
엄중한 경고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하겠습니다 자 실제로 1962년
중국과
인도 간의 국경 충돌이 벌어졌을 때
또 1969년 중국 소련간의
무력충돌이 발생했을 때
1979년 중국과
베트남의 전쟁 직전에 중공의
기관지들은이 표현을 사용해 왔었습니다
그때는 예고하지 않았다고 말하지
말라고 한 후에
군사 작전을 감회했으니
실제로
선전포고의 의미가 있었다 하겠습니다
그런데
시진핑 정권이 들어선 중국
외교 전량들과
기원지에이
문필가들이 너무나도 많이 그 표현을
써먹어서 이제는 그 약발이 다
떨어졌다 하겠습니다
2013년 11월엔 일본
2017년 8월엔 인도
2018년에 미국
2018년 12월에 캐나다 또
2019년에 다시 미국을 향해서 중국
언론들은 말로 예고하지 않았다고
말하지 말라고
호통을 쳐 왔습니다
대만을 향해선 이미 2020년에 두
번 2021년에 한 번 그 표현을
또한 우려먹은 바 있었습니다
중국식의 전랑 외교회 한계가 이미
드러났다고 하는 점이죠 자 과거에
실제로 선전포고성
발언으로 사용되었던 표현이 이제는
화가 날 때마다 내뱉는
외교적 공갈 협박에
지나지 않는 말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이
말은 중국
외교에
막말 전술의 이재한다 들통이
나버렸다는 얘기고 바로 이러한 종을
직시해야 중국
외교 전량들의 공격을
멋지게 되치기로 받아칠 수 있는
묘소를 찾아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 세 번째로
언쟁 대신
논전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자 그 묘소라는 것은 바로
언쟁을
논전으로 바꾸는 전술입니다 중국의
막말 전술에 휘둘려서 무익한
언쟁에 빠지지 말고 중국 측의 주장의
허점을 파고들어서
막말에
근거를 허무는
논전을 펼쳐야 합니다
막말하는
외교부에는 공식적으로
엄중하게
외교의 프로토콜을 지켜달라 이렇게
요구하면 끝입니다 대신에 중국의 가장
아픈 곳
약한 곳을 제대로 찌르는 일침 견혈
일침 견혈에 전공법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중국을 향해 무력으로
대만 해협의
현상을 바꾸려 하지 말라고 충고하면서
국제사회와 함께 대만의 현상유지를
지지한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특히
대만과 중국 사이에
양한 문제가
단순히 중국과 대만만의 문제가 아니고
남북한 간의 문제처럼 영매를 넘어서서
전 세계적인
문제라고 한 점이 중국 외교부에
역린을 건드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중국
외교부는
한국과 북한은 주권국이며 두 나라
모두 유엔 회원국이나
대만 문제는
순수히
순전히 중국 내정이며 중국
핵심 이익 중에 이익으로서 대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중국인 스스로의
일이라고 하면서
대통령을 향해서 그
문제의 발언되었던 불용 치회
뽀롱
즉 호위라는 표현을 썼던 것입니다
일단
휘발성이 강한 불용 치회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자 중국
외교부에
허술한 논리는 그냥
뒷전에 묻히고 말았습니다
한국 대통령의
지극히 상식적인
발언을 중대한
외교적 실현으로
둔갑시킨 후에 상대국을
격분시켜서
언쟁으로 만들려고 하는
판에 박힌 수법이라 하겠습니다
과격한 발언으로
주변국에 입을
막아 아예 대만 문제를 거론할 수조차
없게 하려는 의도인데
문제는 그 논리가
터무니없이
허술하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자 첫째로
국제사회 그 누구도 대만
문제도
북한 문제와 마찬가지로
글로벌 이슈라고 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논리적으로 이치적으로 반복할 수가
없습니다
산업의 쌀이라고 하는 반도체
생산대국인 대만은 이미 세계 경제에
중요한 한 축이
국가입니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게 되면
세계의 경제는 대혼란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양한의 현상 유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차이나라고 하는
큰 공룡을
달래고 오르고
눌러야만 하는
국제사회의 공동에
큰
숙제라고 하겠습니다 대만은
국제경제의 중요한 허브이며 대만이
절대 다수의 의지에 따라서
민주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자유진영의 전초기지입니다
따라서 양한 문제는 정확히 남북한
문제만큼 중대한
국제적 이슈라 하겠습니다
대만이 un의 회원국이 아니라서
남북한
문제와 다르다고 하는 중국
외교부의 지적은
국제 현실을 무시한 1차적인
형식 논리일 뿐이라는 점 이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자 둘째로 중국은
늘
대만은 예로부터 중국 영토의 나눌 수
없는 일부였다고
하면서
대만이 이미 중국에 부속 영토인
것처럼
우게 되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대만은 중화인민공화국의
복속된 적이
단 한 순간도 없었다고 하는 점이
바로 팩트입니다
대만은 1683년에
총 제국에 의해서 정복이 되었고
청일전쟁 결과
1895년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일제 패망 후에는
중화민국 지금 대만으로 되어 있는데
그 대만의 정식 국화
중화민국이 되겠습니다 그 중화민국의
영토가 되었습니다 자 그때까지만 해도
중화민국은 대만을
포함한
전 중국 영토에
합법적인 정보로서 유엔의
창립 회원국이자 상임 이사국이었습니다
다만
국공 내전의 결과 대륙 지역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대만으로 그 영토가
축소되었을뿐입니다
따라서 중국은 대만이 예로부터 중국
영토였다는 비역사적인
몰지각한 주장 위에서 대만이
중화인민공화국의 영토라고 점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중국 정부는
대만뿐만 아니라
신장 지역도
고대부터 중국의 영토였다고
우려되고 있지만 그 주장에
허구성과 거짓은 전 세계가 이미
익히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자 셋째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가 채택한 하나의 중국
정책
원 차이나팔리시와
중국이 내세우는 하나의 중국 원칙
원 차이나 프리스폴이
둘 사이에 즉
원차이나 폴리스와
원츄레이나 프린스풀이 둘에서는
근본적인 차이점이 있습니다
중국이 말하는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르면 대만은 중화인민공화국의 부속
영토이므로 하나의 중국의 흡수되어야
합니다 반면 하나의 중국 정책이라는
것은
양한 관계를
현상으로 유지한다는 전제 위에서
대부분
국가가
현실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신용주의 외교 노선인 것이죠 위에는
하나의 중국 정책에 따라서 대만을
회원국으로
승인하지는 않지만
대만이 중국의 한 부속 영토라고
단정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세계 대다수 국가가
그렇게
대만에 대한 전략적인
애매함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만의 인구는
200400만 명 정도로
호주의 인구와 거의 비슷하고
국민
총생산량은 세계에서 21위이고
군사력은 세계 23위인데다가
민주적인 선고로 정권을 창출하는
UN 회원국
190여개의 그 어느 나라에
비교해서도 전혀
떨어지지 않는
독립적 정책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국제법상 대만의
지위가
독립국이 아닌 이유는
단 한 가지 바로
UN 회원국이 아니라는 점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대만을 침략하여 무력으로
점령하려는
시도는
현실적으로 대규모
국제전을 부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전쟁을 막기 위해서 미국의
바이든 대통령 역시
분명하게 대만 수호를 공헌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국의
외교 전량들은
틈만 보이면 정해진 중국식
외교 매뉴얼에 따라서
참견 말라 불에 탄다 자멸한다 이미
예고했다 등등의
막말 협박을 이어갈 것입니다
그러한 막말에
당황하거나
분노하지 말고
외교 전량들의 허술한 주장을
팩트와
논리로 하나하나 격파하는
지성을 발휘해야 할 것입니다 중국의
외교 전량들이 왜
무엇 때문에
습관적으로 이러한
험한
표현만을 골라서 쓰고 있는지 이것은
바로 그들
스스로가
논리의
빈곤을 느끼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 한반도는
왼쪽에 중국
북쪽에
러시아
동쪽엔 일본 바다 건너 미국이라는이
강대국에 의해서
둘러싸여 있는
지정학적으로
매우 미묘한 위치에 있습니다 때문에
역사적으로 늘
외부의 침략이
많았었고 그래서 또
애달프고 한 많은 역사를 갖고 있는
우리의
현대사이기도 한 것이죠 자
지금이 불을 갖고 놀면 된다 뭐
함부로 말을 지껄여대는이 중국의
외교관들
외교관이 아니라 전랑이라고 얘기해야
되겠죠 전쟁을
즐기는 전투를 좋아하는 일이
승냥이 때들인데 이러한
막말들을 격파하는 법을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이
덩치가 좀 있다 뭐 힘이 있다 해서
무조건 그 중국은 큰 산이요 우리는
작은 산이라고 말했던 그
정말로 그 가증스럽기의
끝판왕이었던 문재인이의 말처럼 우리가
중국에 대해서 그와 같은 태도를
견제하고 있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당당하게 중국과
대등한
독립된 주권 국가로서의
체통과 면모를 유지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우리의 책임과 우리의
의무를 다할 때는 우리가 언제든지 큰
소리를 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드린 것처럼 중국의
외교관들 중국의
외교 전량들이 벌이고 있는이 막말의
전술 여기에 대해서 이제 다
국민 여러분들께서 아시게 됐을 거라고
믿습니다
보다 대한민국이
당당하고
그리고
힘 있는
그러한 주권 국가
독립국가로서의 최면과
품격을 잘 지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인도 대통령 전략 연구원에서
방영하고 있는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