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개의 대한민국이 내전중, "친중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VS 태극기 자유애국진영", 역사교육을 안 시켜서 창녀가 된 한국 지도층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공작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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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공작권
TV 크리티 게임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애칭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전국의 대한민국의
국민 여러분 또 해외계시는 동포
여러분들께 한 분 한 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린 말씀은
우파
국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전해
볼까 합니다
과연 그럼이 우파 국민은 어떻게
형성이 되어왔고 또이 우파 국민을
대변하는
태극기 시위는 어떠한 현상인가 그리고
그 태극의 시위에 역사적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말씀을 전해
올리고자 합니다
단군 할아버지 이래
처음으로 1948년 대한민국이란
이름으로
민주공화국이 탄생하였습니다이
민주공화국의
경제적 기초는 바로 자본주의
시장 경제였고 그 정치 체제는
자유민주주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우파 국가로 태어났던 것이죠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파 국가를 받쳐줄 만한 우파 국민이
당시에는 아직도 없었습니다
애국 애족의 마음은 가득하였지만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대통령 이승만 말고는
거의 없었던
참으로 안타까운 세월이었습니다
해방공간에서
좌우 가릴 것 없이 누구든지
민주주의를 떠들었지만 자유민주주의와
인민
민중 민주주의 간의 구별은
늘 모호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946년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0%가
경제체제로서는 사회주의가
적합하다고 사회주의가 좋다고
답변을 했습니다
사회주의에 대한
지식인층에 선호도는
훨씬 더 높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국 당시
1948년도 대한민국은 한마디로 모래
위에 세워졌던 나라였습니다 그 모래를
다져서
단단한 땅으로 만드는 과정은
7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진행 중입니다
우파 국민이 없는 우파 국가는
1950년대에는
이승만이라는 한 사람의 카리스마에
의해서
간신히 지탱되어 왔었습니다 이승만은
미국의 지원을 힘입어서 유교의 위기를
극복하였지만 그의 개인적인 카리스마에
의존하는
통치 행태는 결국
독재라고 하는 또 다른
괴이한 형태를 불러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승만 자신은 아니었지만 그 부통령을
뽑는 그 선거에서 부정 선고가
일어나므로 말미암아이 부정선거를
계기로 하여
4.19 학생 의거가 발생하였고이
4.19를 통해서
독재는 몰아냈다고 하지만
인구의 절대다수가 농민이었고
우파 국민이 아직 형성되지 못한
상태에서
학생들의 때 이런 민주화 요구는
여전하게
자유민주주의의 우파와
인민
민중 민주주의 좌파간의
구별이 모호한 가운데 정치적 사회적
혼란만을 불러오게 되었습니다
이런 위기를 극복한 인물이 바로
군인
박정희 소장이었습니다
박정희는 불과 18년 사이에
기아 선상에서 허덕이고 있던 가난한
대한민국 가난한
농업국가를 어엿한 산업국가
대한민국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천지개벽과 같은이 기적과 함께 중산층
우파 국민이 비로소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우파 국민은 존재하지조차도 않았습니다
박정희야말로 위대한 통찰력의
소유자였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박정희는
자유민주주의를 침봉하였지만 먹고 살
만한 수준에 사유재산을 가진
자유시민의
양성 없이는
자유민주주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박정희는
지식인층에
고급 취향과는 안 올리는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세라는
통석적인
슬로건을 내걸로 100년 전
명치시대의 일본처럼
국가 주도로
기업과
기업인을 키우면서
시장을 확대하면서
경제 개발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바깥으로는
북한의 남침 위협이 가중되고 안으로는
자율시민
즉
우파 국민이 아직
형성되지 못한 상황에서
경제와 안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하는 형편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정권 안정이 모든
사업에 대전제가 되었습니다
1969년도
삼선경과
1972년도 10월 유씨는 정권
안정을 위해서
박정희가 내린
고뇌에 찬 결단이었지만 그의
애국심을 이해해주는 지식에는 거의
없었습니다 대학생
교수
언론인 등
지식인에게는
박정희라고 하는 사람은 그저
타도해야 할 한
군인 독재자의 불가했던 것입니다
당시에
지적 수준으로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이해가 거의
불가능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 덕분에 등장한 중산층
자유시민들 즉
우파 국민들조차
독재자 타도에 동참을 하게 됩니다
12륙은
표면적으로는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저지른 시의
사건이었지만 그 속내를 더 들여다보게
되면
박정희 대통령이 낳은 자식들이
박정희를 죽인
역사적인 비극이기도 한 것이죠
만일
박정희 대통령이
연구 집권을 꾀했다면
경제개발 따위는 하지 말고 자신이
살기 위해 나라를 말아먹은 김일성처럼
철저하게 독재를 했어야 옳았는데
박정희는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오히려
박재희는 조국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자신 스스로가
죽는 일을 선택하였습니다
우파 국민이 형성은 되어 있으나 아직
성숙 단계에 이르지 못한 이런
불비한 상황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과 함께
터져나온
민주화 시위는
4.19 때처럼 사회적 국가적 혼란을
야기시켰습니다
민주화 세력의 요구에는 또다시
자유민주주의와
인민주주의
인민 민중 민주주의가
애매하게
섞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서
광주 사태로 인한 혼란은 더욱
증폭되게 되었습니다이
혼란을
신속하게
극복한 인물이 바로
군인 전두환 장군이었습니다
전두환 당시 권사령관은
박정희 대통령 이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였지만
혼란을 극복하고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군부의 힘으로 정권을 안정시키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판단을 하였던 것이죠
당시 민주화 세력을 신뢰하지 않았던
전두환
장군의
판단이
옳은지 여부는
좌파와 우파 사이에 두고두고 오랜
놀란거리로 남겠지만
북한의 남침 위협과
우파 국민의 미성숙 일부 정치꾼들의
수상한 선동 그리고 제5공화국의
협격한
성취를 고려한다면
결론은 전두환이
옳았다고 할 수밖에 없겠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북한의 위협에 맞서 안보를 지키는
한편 자유주의적
경제정책으로
한국자본주의를 정상궤도에 올려놓았고
중산층
우파 국민의 수를 크게
늘리게 됩니다
88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는
대한민국의 도약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대형 사건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성공에도 불구하고 전두환 대통령은
자유민주주의를
요구하는
우파 국민들의 마음을
얻지는 못하였습니다
실질보다
명분에 집착하고
군인을 저평가하는
습성에서
벗어나지 못한
우파 국민의 눈에는 전두환 정권은
반드시
타도해야 할
군사 독재정권으로만 보였기 때문이죠
우파 국민의 성숙도가 아직
낮고 낮았다는
단적인
증거가 되고 말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과 신군부는 대통령
직선제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게 됩니다
총칼로 권력을 잡은 군부가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고 떠난다는 것은
중남미나
동남아시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기적같이 일어난이 현상에는
넥타이 부대를 앞세웠던
당시
민주화 세력의 공로도 있었겠지만
그보다는
육군사관학교에서 미국식 자유민주
교육을 철저하게 받은
엘리트 장교들의 애국심과 자부심
그리고 자제심이 더 결정적이
아니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80년대 말
민주화의 1등 공신은 아직
성숙 단계에 이르지 못한
우파 국민이 아니고 그들의
요구 앞에서 자기의 희생을 각오하였던
전두환 대통령과
신군부였다는 사실을
눈치챘던
우파 국민은 지금 까지도 거의
존재하고
존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은
2021년 사망할 때까지
민주화를 내세우는 좌파 세력들에
의해서
30년 넘게 조리 돌림을
당했고
우파 군민들은 그저 8장 낀 채
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전반 대통령은 자신의 운명을
미리 알았을까요 설령 미리 알았다
하더라도 전두환 대통령은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는 바보짓을
감행하였을 것입니다
전두환은
육군사관학교에서 조국을 위해 죽는
것이 영광이라고
교육을 받았던 군인이었습니다 그가
목숨을 걸고 대통령 시해 사건을
공정하게 수사하다가
대통령까지 배회했던 것도 사관학교
교육의 효과였다 하겠습니다
그런데
민주화 세력에게
그러한 전두환을
속죄함으로 바친 것은
우파 국민들의 죄였지만
다른 한편
80년대 대학가에
독버섯처럼 자라나고 있던 주사파에
대해서 너무
관대했던 것은 전두환의 죄였다고
하겠습니다
서울대학교
연고대 다니는 전도 유명한 학생들이
위대한 수련 김일성 농지 위대한
지도자 김정일 동지를 외칠 때
한국에 언론은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대학가에이 회개 망측한 정치 코미디에
대해서 제대로 올바른
현실보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학가가
온통
시뻘겋게
붉게 물들었다는 사실을 아는 국민들도
별로 없었거니와 설령 안다 하더라도
심각하게
걱정하는 분위기가 안 되었습니다
자 말도 안 되는 그 주사파가
30년 뒤에
청와대를 장악하리라고는 그 당시에는
상상조차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전두환과
신군부 또한
우파 국민과 마찬가지로
순진하고 어리석었다고
해야 되겠습니다 주사파를
탄압해도
탄압의 강도가 시작하고 사회로부터
격려해야 한다는 생각 따위는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이 점은 반드시 현재에
있어서는
수정되어야 되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하겠습니다
전두환과 신군부에 자진퇴장으로
권력에 마침내
민주화 세력에게
넘어가고야 말았습니다
30년 가까이
우파 국민을 대신해서
우파 국가를 지탱하여 온
군부에 힘이 사라지자 주사파 중심의
운동권이
민주화 세력의 비호와 은폐 아래서
정결을 위시하여
갖게 확정으로
독버섯처럼 퍼져나가게 되었습니다
80년대 말부터 공산권의 붕괴가
시작되었고
90년대 초에는
북쪽 동포
300만 명이
굶어 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대학가에 주사파는
요지부동이었습니다
혹시 누군가 전향을 하면 배신자로
낙인을 찍고
멀매를 가했습니다
우파국민 대다수가 그런 사실을
몰랐었고 알았더라 하더라도 설마 그럴
리가 있겠나
라고 하였던 것이죠
심지어
좌파 같은 것은 없다는
물정 모르는 낙관론자들도 있었습니다
자 그런 사이에
우파 국가 대한민국의
좌경하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민주화 세력은
겉으로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듯 하였지만 김영삼 정권에서
김대중 정권을 거쳐
노무현 정권으로 갈수록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에 대한 비판과 조롱과
부정은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고
성장보다는
분배를 더 중시하면서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에 대한 반감을
자주
더 빈도수로 높여가면서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민족주의와는
질이 다른
민족 지상주의에 따라
친북적 내지는
종북적 자세를 자주 보여주는 동시에
일본에 대한 증오심을 자꾸 자극하고
한미동맹을
흔드는 일까지 비일비재하게 발생을
하게 됩니다
특히
[음악]
노무현은 대한민국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바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태어나지 말아야 할 나라라고
했다는 소문까지 있었습니다 자 그러자
우파 국민들은
족화는 되었는데
통일만 되지 않았다고
소리 줄여서 수군거리곤
했었습니다 무언가
크게 잘못되고 있음을
직감하고 위축감 내지는 공포감을
느꼈던 것입니다 아직
성숙한 단계에 이르지 못한 우파
국민들은 비겁하게도
뒷전에서 수군거리는 것 이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던 반면 소녀
취향에
낭만적인
좌파 구호의
고무대였던 젊은이들은
좌파 정부의 비유 아래 걸핏하면
촛불을 들고 광장으로 몰려 나와서
새해를 과시하게 되었습니다
대규모의 촛불 시위는
한국 현대사 속에서
처음으로
좌파 국민이 등장했음을 알리는 불길한
신호였습니다
좌파 언론은
근거 없는 이상한 뉴스를 만들어서
촛불시위에 기름을 끼얹었습니다 소녀
취향에 낭만적인
구호 이외에도
노동해방
민중혁명 반미 반일과 같은 살벌한
구호가 서슴없이 외쳐줬고 해방 이후
오랫동안
민주화라는 구원의
숨죽이고 있었던
인민주주의
인민 민중 민주주의가 제 목소리를
비로소 내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바로이 무렵
좌파 학자들은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두 글자를
떼어내야 한다고 하는
섬짓한 주장을 하였고이 주장은
놀란 끝에 사실상은
관철이 되었습니다 자유에 대한
좌파의 공격은 집으로 집요하였습니다
저강도 사회주의 혁명이
진행 중임을 그제서야 깨닫게 된 우파
국민이 많아졌지만
색깔론이라는 혐의가 두려워서 대놓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조차
두려워하였습니다 대부분의
기성언론은
좌경화 되었고
우파 언론은 알려졌던 대로
조중동이라고
했지만이 조중동조차
애매한 보도 태도를
취했습니다 결국 조중동도
호구지책에 수단으로 변모했다고 한
점이겠죠
노무현에게 크게 실망한
국민의지지 덕분에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
이명박조차도 2년 농지는
so 회피했고
역사 논쟁을 회피하였습니다
덕분에
비참한 말로를 겪게 되었습니다
중도 실용지를 내세운 이명박 정부는
좌파 언론에 가짜 뉴스에 의해 격발된
촛불시위 앞에서
맥을 묻혀다가
결국
식물 정부로 전락을 하고 맙니다
여당인 새누리당은
좌파의 눈치 보기에 급급하였었죠
우파 국민들은
우파 정권의 비겁함에
크게 실망했지만
개탄하는 것 이외에는 어떻게 해볼
힘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파 국민의 미성숙을 말해주는
증거다라 하겠습니다
극소수에 아스팔트
우파들 많이
게리아처럼 싸웠지만
새누리당은
도움이 전혀 되지 않았고 조중동 역시
제대로 보도해 주지 않았습니다
경제 민주화라고 하는
중도노선으로 대선에서
겨우 이겼던
박근혜도
취임하자마자
놀랍게도 전두환 이후 가장 선명한
우파 노선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좌파와의 싸움에 싸움보다
타협의 길들여진
새누리당과 조중동은
박근혜의
우파 노선이 매우 불편하였습니다
게다가 박근혜는
국익만 생각하고 그들에게 정치적
이권을 허락하지 않았던 것이죠
2016년
초에
당내 공천 싸움이 격화되었고이를
조중동이 집중 보도하는 바람에
새누리당은 총선에서
참패를 하게 되었습니다이를
계기로 하여
여래 동안 세월호 촛불 시위에
시달려왔던
박근혜 정권은
크게 흔들리기 시작하게 됩니다
2016년 가을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한겨레신문과
손을 잡고
가짜뉴스를 쏟아내면서
박근혜 정권을 마구 흔들어대기
시작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박근혜 하야를 외치는
촛불시위가
격렬하게 벌어지는 가운데
동년 12월 9일
새누리당은
민주당과 손을 잡고
탄핵 소천을 가결하였습니다 모조리
불법 사귀었고 거짓말이었고 모두 불법
탄이겠다는 것이 이제는 다 밝혀져
있습니다
좌파의 바다 위에
외로운 섬처럼 떠 있었던 박근혜 우파
정권이 어이없이 무너진 꼴을 지켜보고
있던
우파 국민들은
박근혜에 대한 불법 사기 탄핵이
우파 국가 대한민국에 대한 불법 사기
탄핵임을 직감하고 하나 둘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뛰쳐나와
탄핵 무효를
외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6년 12월
추운 겨울에 일이었습니다
촛불시위대가 점령한
광화문에는
접근도 못하고
서울역 앞이나 대한문 앞에
좁은 공간에 수백명 정도씩 모이던
태극기 시민의 수는
빠른 속도로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되었습니다 해가
바뀌고
2017년이 되자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태극기 시위의 규모는 몇천 몇만이
아니라
몇십만을 넘길 정도가 되었습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매주 전국 각지에서 자비로 대절한
보수들을 타고
서울로 몰려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전라도
광주
목포 전주 같은 곳에서 많은 시민들이
서울로 모여들게 되었습니다 같은 해
2017년 3월 1일
광화문과 시청 앞에 모인 군중의
규모는
단군일의 최대였습니다
광화문과 시청 앞은 물론 일연이와
종로와
을지로까지
입추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대단한
장관이었습니다
태극기 시에 참석한
우파 국민들은 자신들이 이렇게
대규모로 뭉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스스로가 경악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우파 국민 없이 출범한 대한민국의
위기 속에서 그 위기의 실체를
정확하게 깨닫고
애국의 일념으로
뭉
쳤던
성숙한 우파 국민들은
그렇게 자신들의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매우 역사적인 순간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우파 국민 사이에서는 대한민국의 이번
위기는 유교 당시 낙동강 전투 때보다
더 심각하다는
이야기도
떠돌았었습니다
낙동강 전투에서는 저희의 바깥에 있고
전선이 분명했지만 이번에는 저기
내부에 널리 퍼져 있고 전선 자체가
불분명하다는 것이 그 이야기에
근거였습니다
건국 이후 최대의 위기를
불법 사기 탄핵 덕분에
태극기 시위가 등장함으로써 대한민국은
오히려 자신을
밑에서 받쳐줄
성숙한
우파 국민들의 존재를 확인하는 예상
이외의 소득을 올렸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태극기 시위는 불법
탄핵 사기 탄핵을
막지 못한 채
처참하게
실패하였고 대한민국의 위기는
문재인이라고 하는 거짓말 찬탈정권
5년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면 대한민국은 최대의
위기를 거치면서
태극기 시위가 등장한 덕분에
언젠간
우파 국가와
우파 국민이
아래위로
합을 맞출 수 있게 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무도 이것이 바로
태극기 시위가 갖는 최대의
역사적인 의미라 하겠습니다
늘 그러하듯이 부른 속에서
뜻밖의 행운이
깃들어 있기도 해서
역사의 행로는
인간의 지성으로는 예측하기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태극기 시위대는 세계 최고령
시위대였습니다
촛불 시위에 주역이
젊은이들이었던과 대조적으로
태극기 시위에 참가한 사람들은
대부분이 우리 현대사의 풍상을
몸소 겪었던
60대 70대
80대 늙은이였습니다
눈발이 펄펄 날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들이면
휠체어를 타고 나온
80대
노인도 있었습니다
길을 가던
젊은이들은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있는
늙은이들을
힐끗힐끗 쳐다보면서 비아냥거리는
표정을지었습니다 우리 현대사의 풍상을
몸소 체험하면서
터득한
늙은
우파 국민의
지혜와
애국심을
젊은이들이
그렇게
함부로 조롱해도 되는 것일까요
도대체
무슨 권리로
젊은이들이 지금처럼 풍요와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 것은
돈센 누구의 덕분인지 알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태극기 시위에 참가했던 어느
늙은이는 시청역에 계단을 오르면서
중얼거립니다 나는 살만큼 살았어
죽어도 괜찮아 하지만
공산국가를 자식한테
물려줄 수는 없잖아
그 늙은이는 불법 사기 탄핵이
체제 위기임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연한 의지에
우파 국민은
고립무원이었습니다
새누리당은
민주당과 손을 잡고 불법 사기 탄핵을
자행함으로써
우파 정당이기를
포기하였습니다
조중동은
좌파 언론과 함께 아무 죄 없는 여자
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입에 담기조차 어려운 가짜 뉴스를
만들므로써
우파 언론이기를
포기하였습니다
조중동은 자신들의 사후 바로 앞에서
태극기 시위가 어마어마한 규모로
커지는 것을
두는 뻔히 뜨고 목격하고서도
단 한 줄의 보도조차 해주지 않는
만행 중에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2017년 2월 중순쯤 되어서야
조금씩 보도했지만
축소 왜곡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태극기 시위대는 조중동 사옥 앞을
지날 때마다 배신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면서 주목을 흔들었지만 그들은
너무나도
착하고
늙고 무력하였습니다
조중동 사옥에
도를 던지는 사람조차 없었습니다
놀라운
매우 놀라운 비폭력
평화시켰기 때문입니다
우파 국민들은 자신들을 대표해주는
우파 정당도 없고
자신들을 대변해주는
우파 언론도 없이
악전
고투를 벌이는 와중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설상가상으로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을 결정함에 따라
우파 정부마저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문재인 정권이 끝날 때까지
우파 국민은 자신들의 조국에서 만국의
소름을 씹으며
망명자처럼 살아가야만
했었습니다
1948년
8월 15일
건국당시
우파 국가는 있었는데
우파 국민이 없었던 반면
70년이 지난
2017년 불법 사기
탄핵 이후에는
우파 국민은 있는데
우파 국가가 없어져 버린 듯
하였습니다
우파정당
우파 언론
우파 정부가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었습니다
문재인과 주사파일당은 불법 사기
탄핵을 틈타서
우파 정부를 하이재킹을 하고
5년 내내
좌파 국민과
우파 국민을 갈라치웠고
인민주주의 시계
사회경제정책과 반미 반일
친중 친북 외교정책을
강화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파 국가인 대한민국의 기본투를
허물지는 못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사회주의 혁명은
실패하고 만 것입니다
왜 그렇게 됐을까요
우파 국민의 자유민주주의가
좌파 국민의
인민
민중 민주주의보다
심히 더
강했기 때문이겠죠 아니면
문재인 주사파 정권은
애당초이 공산사회
별 관심이 없고
좌파 국민이라 해봤자 실은 그다지
좌파가 아니었기 때문에 일이
되었을까요 설령 이러한 추측이 맞는다
하더라도
우파 국민의 힘은
좌우 균형에 이르기니 이르기에는
아직도 너무 요원하고 너무 약한
실종입니다
우파가 무력하면
좌파는
역사의 악마가 되고 맙니다
우파를 말세려 버린
스탈린이나 김일성은
역사의 악마가 되었다는 것을 모두가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약하나마
늙은 우파가 있었기 때문에
문재인은 그 정도의 그쳤습니다
악마가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좌파는
우파를
용인할 줄도 알아야 하겠지만
좌파는 그렇지 못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처음부터 자유의 나라였습니다
자유의 나라 그 기본이
자유민주주의 체제였던 것입니다
자본주의
시장 경제는
경제적 자유를 위한 것이었고
자유민주주의는 정치적 자유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자유가
평화와
번영의 원천이고 최고의 보편적
가치임을
확실하게
천명함으로써 불법 사기 탄핵 이후에
망명객처럼 살아야 했던
늙은 우파 국민의 영원의 부흥을 하게
됩니다
자유는 대개
젊은이들의 가치인데 대한민국에서는
늙은이들의 가치가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무슨 나라가
젊은이들보다
늙은이들이 더 진취적일 수 있습니까
기분이 별로 안케 느껴지기도
합니다만은
그러나
윤석열 정부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것은 바로 그 때문인 것입니다
2030
젊은이들은
조금 더
진취적이고 자유의 가치에 대해서
우호적이면 좋겠습니다
머지않아이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것입니다이
젊은이들을 위해서라도 자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늙은 우파에
진지한 성찰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건국 이후 지금까지
우파 국민은 자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자유의 나라를 만들어 왔습니다
80년대 이후
40년 동안 이념 전쟁에서
좌파가 거의 일방적으로
우위를 차지했던 것은
우파 국민의 무죄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념 전쟁에서
좌파의 승리가
우파정당과
우파 언론을 허물었고
우파 정부마저
허문 다음
문재인 주사파 정권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가장
근본적인
요인이었다는 점을 우리는 결코이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전쟁은
총칼로 하지만 정치는 말로 합니다
정치판에 2년전 말싸움에서
시작이 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말싸움에서
우파가
좌파를이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인간의 말이란 것이
원래
친 좌파적인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우리는 이겨야 합니다이를
악물고서라도 이겨서
우파 언론과
우파 정당 그리고
우파 정부를 다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야만 대한민국이 되살고 정사가 될
수 있습니다
말싸움에서부터 이기지 않으면
우파는 다시
좌파에게
압도당하고
윤석열 정부는 무너지거나 비굴한
타협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오늘 전달한이 말씀들은요 최진덕
한국학 중앙연구원의
명예교수로 계시는 철학박사님이 쓰신
글인데
국민 여러분
마음속에 많은 부분이 와닿지 않습니까
저도이
광화문에서 우리 나라지킴이
고교회나 또 해병대 구국 동지에 또
육사 총구 동지의 등
여러 단체들과 함께
지나간 문재인 정권 시절에
광화문의 한 명으로서 그 광화문
현장에 참석을 하였고 우리 우파
국민들의 단결을 또 올바른 생각을
갖게끔 하기 위해서 사전 투표를 하지
말자는 그
공정 선거 국민연대 활동도 했던 바로
그 장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이 나라가 그나마 이렇게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지켜왔을 수 있었던 점은 바로
이와 같은 나이 드신 저보다도 더
선배 대신 우리
6 70 80대에 우리
선배님들께서이 나라를 지켰다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태극기를 들고 계신 그 우리들의
노인네들을 보면서
그 비난 내지는 경멸의 눈초리를
보이고
지나갔던 젊은 여러분들 있었을 텐데요
여러분들의
오늘이이 선배님들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가 없었더라면 지금 여러분들의
풍요와 자유로움은 결코 없었을
것입니다 그
60년대 70년대 80년대를 누구보다
불꽃처럼 열심히 살아왔던 우리의
선배님들께서
사회생활을 마치고
돌아봤더니 나라가 좌경화되어서
망해가고 있는 꼴을 보셨던 거예요
그래서 이래서 안 되겠다고 해서
시작된 것들이 이러한
우파 세력들 선배인들의 활동이
되겠습니다
특히 우리가 매우 잘 알고 있는이
나라 지킴이 고교연합이라는 단체 예를
들어보겠습니다이 단체는요
당시
서울에는 전국의
명문고등학교 많이 있습니다만 특히나
공립고등학교 중에 경기
서울
경보
용산
경동 이와 같은 5대 공립학교가
있었는데 지금은
돌아가시고 안 계시지만
당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셨던
우리 나이스 선배님 한 분께서 우리
이러지 말고 나라
지키는 모임을 만들어 보자
해서
경기고등학교 그 다음에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신 그런
역전의 노장들께서 최초
발단에서 만들어졌던게 바로이 나라
지킴이 고교해라
줄여서 우리가 고현이라고 얘기하는데이
고교연합 같은 단체가 만들어지면서
여기저기 이와 같은 애국단체들이
너도나도 이제 조직을 하게 됩니다
드디어
지성인들부터 먼저 각성을 했기 때문에
이와 같이 나라지킴이
고교의료비라는 단체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후 지금 그
고교연합도
역사가 벌써 지금 이제 한 7년째
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이런 그
시대적인 변천사를 보면서
얼마나 많은
지성인들이이 나라이 국가
자유민주체제를 지키기 위해서
헌신하고 노력했는지를 우리 모두가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
젊은층 여러분들 우리 아버님 세대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아버님 내지는
할아버님 세대가 될 거예요 그런
세대들이 지금도
열심히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목로와 외치고 있음을 여러분들께서도
인지하셔야 될 거예요
그렇게 된다면 여러분들의 미래는
더욱더
밝고 더욱더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이 거짓말과 가짜의 점철된이
위선과 조작에 우리 젊은층들이
놀아나게 된다면요 우리도
언제
베네수엘라처럼
망해버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자 이제 국민 여러분 오늘 제가이
대단한 척학이신데이
한국학연구소라는 우리가 저쪽에 그
청계산 쪽에 있는 연구소가 되겠는데
여긴 굉장히 석학들이 모여서 그
연구라는 우리 한국과 연구소입니다 아
이곳에서이 철학을 연구하셨던 최진덕
박사님의 이야기를 제가 대신 전해
드리면서 더욱더 우리가 힘을 내서
나라를 위해서 힘을 모아야 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또 제가
시작하고 있는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은이 왜곡된
거짓으로 점철된
현대사 근대사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국민적인
국가적인
시민 활동을 하기 위해서이 전략
연구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우리
게시판에 들어오셔서 기탄 없이 그를
남겨 주시고 누구든지 그 CMS
후원은 누구든지 할 수 있습니다 많이
후원하려고 그러지 마시고 주변에 많이
알려 주셔서
월 1만원씩에
월 회원들이 되셔서 저희
인도 태평양 전례 연구원을
지원해 주십시오 그럼 저희들은요
국민 여러분들을
깨우게 하고 또
계모 시켜서 바른 역사를 배우지
못했던 우리 젊은이들 갔다가 일깨우고
또 더욱더 그런 사상 무장을 통해서
우리가
역사 전쟁 문화정제 사상 전쟁에서
승리함으로써
국가의 정상화를 하루 속히 앞당기는데
저희도 참여하고자 합니다 좋은
장소 불가능합니다 현재 많은 분들이
돕고 있지만 보다 더 많은 분들이
게시판에 여러분들의 의견과 사상을
표현해 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들이
사이버사에서 여러분들이 사이버
흑색전사가 되어서이 나라를 지키는
방패이 나라의
수호자가 되어 주시 부탁을 드립니다
지금 사실 이런 것이 우리
국가정보기관에
심리전 분야의 업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우리
국가정보기관이라고 하는 것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신분이 그곳에 원장으로
가셔 가지고
지휘를 하고 있었는지 뭐 보이지가
않습니다
결과도 없고 나타나는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 시민들이 나서서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할거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제 주변에는
놀라운 역량을 갖고 계신 우리 전직
비밀 공작 요원들이 있습니다 그
요원들이 우리 인도태평양 전례
연구원을
뒷받침해주고 있고 또 바다 건너에서도
많은 세력들이 저희들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재방송은 미국의
워싱턴에서도
매일매일 모니터링을 해서 그들
나름대로 우리 대한민국의 정세를
평가 분석하는데 활용하고 있다고
하니까 저희
방송에서는
국민 여러분들께 어떻게 하면
진실과 사실을 알려드려서
국민 여러분께서 올바른 판단 올바른
가치 변별력을 갖게 하실 수 있을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들은
무슨 뭐 긴급인이 속보니 뭐 그
국민들의 눈을
현혹시키고
돈을 떼먹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즉 어떤 분이 보니까
그렇게 뭐 긴급 속보 중요 뭐 긴박
뭐 온갖 이런
썸네일을 달아서
국민 여러분들 현혹시키는데 들어가
봤더니
뉴스
재탕으로 읽어주는 것에 불과하더라 뭐
본 뻔히 아시죠 뭐 안보 관련돼서
전문가다 그러고 이제 그런 방송들이
있는가 본데
그런 방송에 대해서는
국민 여러분들 스스로가
현명하게 판단하시고 그런 그 낚시의
걸리시면 안 됩니다 그런 자들은요
수익금이 얼마다
앞으로 내가 뭐 또 국회의원 할
거니까 내 앞에 줄 사람도 아마 그런
식의 허장성세를 벌리고 다니니까
뻔할 뻔 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보다는 여러분도 스스로가 어떻게
하면이 나라를 구할 수 있을까 다
아실 수 있습니다 다 여러분들이
중요한 비밀 공작원들이 돼서 이단화를
지키는 파수꾼이 될 수 있고
시민 정보기관에 비밀 공작 요원들이
되셔서이 나라를 지킬 수가 있습니다이
사이버를 지켜주십시오 이제는요
사람들이 나가서 직접 격투도 벌리고
하는
슈미트 공작도 필요하지만 이제는
사이버 상에서 우리가 승리를 해야만
승리를 할 수가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청년 여러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저희 공차권
TV 그레이트 게임에서 모태가 되고
있는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에 들어오셔서
가감 없이 내려 주십시오 자 좌파
여러분들도 들어오셔서 김일성 만세
김정일 만세 김정은 만세 쓰십시오
따뜻하게 우리가 대해 드리겠습니다
두려워하지 마시고 들어와서
막 이북에
평야에서 내려온 지령군데도 올려
주십시오
감사히 받겠습니다요 따뜻하게 안아
드리겠습니다 그럼 뭐 두려워
있겠습니까이 전략연구원은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국제적인
네트워킹 앞으로 확장시켜 나가고 있고
이미 그렇게 할 수 있는 토대로 이미
다 구축해 놓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 여러분께서는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자발적으로 참여하셔서
자부심을 갖고 내가 사이버전사가 돼서
내 글과 내 손으로
북괴의 또 공산권에 저들의
음침한 음모를 내 손으로 직접
파괴한다는 자긍심을 가지시고 다
같이이 사이버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로 퍼 달라 주십시오
페이스북
트위터 뭐
어떤 뭐가 됐든지간에 여러분들이 같이
접하고 운영하는 모든 그런 그 SNS
상에 우리의 글과 우리의 내용을
전파시켜 주시고 올바른 역사가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 줄 수 있게끔
국민 흥분 한 분께서 같이 동참해
주신 우리는 반드시
국가 정상화할 수 있습니다
좌파들이 점거했던이 나라
확실하게
깨끗하게 청소하고 아직까지 미성숙한
우리의 자녀들 청소년들에게는 올바른
역사를 가르침으로 인해서 올바른
대한민국 건강한 대한민국 부강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여기서 부강하다는 건요
공부만 잘하고 돈 잘 버는게 부강한
것이 아닙니다이
머릿속에 사상과 문화와
의식과 도덕이 부각해제됩니다 살찌게
됩니다
그래야만이 나라가 진정한
문화 강보 품격있는 대한민국이 되고야
말 것입니다 오늘도 저희들
방송
인도 태평양 전략 연구원에서 하고
있는 공작권 TV 그레이트이 게임을
경치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모든
여러분 다들 건강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