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도 해고해야!MB때 천안함 폭침 터지자 돈 가방 들고 북경가서 북한 인사들 접촉하여 평화구걸 약점잡혀! 군사기밀 유출 유죄, 공직기강 무너진다 '조기레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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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29. #인도태평양전략연구원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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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북한, 보수유투버 파괴 지령 종북주사파에게 하달, 한국인터넷진흥원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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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용 올림 -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
최수용입니다 오늘도 저희 방송을
애청하시는 대한민국 전국 방만국 고개
국민 여러분 또 해외 귀신은 동포
여러분
늘 저희 방송을
애청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방금 전에 대통령실에서
발표가 나왔습니다 김성한
외교 안보 실장을 전격적으로
경질했다고 하는 지금 보도가 아주
급전을 타고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그런데 지금 김성환 외교안부 실장이
그 자리를 나가고 그 밑에는 그
1차장 김태호라는
인물을 다시금 그
외교안보실장에 앉힌다는 얘기가
있는데요 왜 그 사람이 그 자리 가면
곤란한지 제가
국민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또
대통령실에서도
심각하게
신중하게
고려하시기를 바랍니다
현재
국가기밀 유출로 인하여
벌금을 맞은 사람이 있어요 그 전에
바로
국가
기무사령부 또 국정원의 자료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가
적발이 되어서
벌금을 맞은 사람인데 다름 아닌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입니다 자 근데
그런 사람을 다시 국가안보실의
실장으로
앉히게 되면
앞으로
국가의 기밀을 유출하더라도
처벌하기도 어렵고 공직기간이
엉망이 될뿐만 아니라 무너지고
붕괴되어 버립니다이
눈치 빠른 공무원들 지금 우리가
복지부동이라 그러죠
땅바닥에 바짝 엎드려서
움직이지 않는다 혹은 복지 안동
눈알만 돌리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지금 공무원들이요 안 그래도
윤석열 대통령이 오래 못 간다고
하면서 자 눈치 보면서 일 안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자들은
내년도에
총선이 끝나고 나서
윤석열 정부의
레임덕에 들어간다고 더 버티고 있는데
이런 가운데에서
평화구걸이라 하면서
동가방 들고 다니는 사람이
외교안부 실장으로 가서는
매우 유용합니다
자이 김태우는
MB 정권 시절의 전략비서관으로
40배 젊은 나이로
청와대에서 근무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국가안보실의
제1차장으로 부임을 했는데
자이 사람은요 왜 제가 지금 매우
부적합하다고 말씀드리냐면 자
당시
천안함 사건이
2010년 3월 26일 날 발생하고
또 10월 11월에 가서
연평도에
북괴가 쏜 그 포탄이 떨어지면서
대한민국의 해병대 용사들이 전사하는
이런 천국이 벌어졌습니다 자 그런
상황에서 한반도의
평화가 필요하다라고 해서이 구걸
하면 뭐 하지만은 어찌됐든이 돈가방을
들고
북경에 가서
북쪽 아이들을 만나서 모종의 협정을
하려고 했던 바로 그자가 김태효라는
사람이에요 자 그러면 이걸 한마디로
뭐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까
구걸 외교 거지 외교라고 할 수 있죠
자 그러면 이런 사람은 지금
애시당초
국가안보실의 발을 들여놓게 해서도 안
됐어야 되는데 자 이런 사람을 다시
만약에
윤석열 대통령이 또 실수로 안보실장에
임명한다면요
이것은
대통령 참모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이것을 사실로
입증해 주는 꼴 밖에 나지 않습니다
기억하시죠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 우리 청와대의
그 문고리라고 하는 3인방인가
4인방이 있었는데 그자들의
출신 배경이나 이런 거 보면요
기도한 차요 어느 집에서 운전수 하다
온 친구도 있고 제가 그 정도의
학력과 그 정도의 인품 되는 사람들을
대통령 비서실에 그 소위 문고리로
놓고서
박근혜 대통령이
서서히 서서히
썩어 들어가고
멸망해가는 그런 과정에 그 네시와
같은 십상시 같은 자들이 있었던 거를
우리 국민 여러분들께서는 분명히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자 그러면이
김태윤은요
북괴에 가서만 국어로 얘기를
했었을까요 아닙니다이
판문점을 통해서
북한
지역 개성지역에 가서 또
동가방들 가서 뭘 하다가 제대로
성사된게 없습니다 이게 보면요
대남사업을 25년
30년 이상씩 하는 베테랑들 앞에서
초짜가 아니
청와대 전략비서관이 뭐 얼마나 경험이
있겠어요 그런 사람이가 가지고
돈가방 들고 뭐 이러고 저러고
평화국으로 하니까
북쪽 애들이
듣기나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때도요
이런 것들이
별도의 라인을 통해서 김태우가
과연
청와대가 대통령이 보내서는 맞느냐 왜
대통령 직인도 안 찍힌 종이를 들고
다니면서 뭐 이건 문권이라 그러고
대통령 지지상이라고 이러고 다니니까
북쪽 아이들도 못 믿는 거죠
더더구나 그 당시 비밀 지하 활동하고
있던
북경대사관의 무관으로 파이낸 파견
나가서 어떤
정규필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무관으로 나왔던 대령 정규필인데 그
정규필 대령이 김태우가 이렇게 그
망가뜨리는
북한과의 관계를
소리 소문 없이 봉합시키고
원만하게 해결을 본 이런 점은요 아
역사상에 있었어도 누구도 그 점에
대해서
보도하거나
인정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와
같은
특수한 훈련을 받았던 대북 전문가들
대북공정관들만 비밀리에 그런 내용을
별도로 우리가 공유할 수 있었죠
자 그러면 우리가 제가 지난번에
공작과
간첩에 대한 얘기를 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이 김태우라고 하는 인물이
과연
북한하고 중국에
약점이 잡힌게 없었겠습니까
만일 김태우가
북이나 중국의
약점이 잡힌게 있더라면
윤석열 대통령이
잘못하면
웃음거리로 전락할 수도 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대통령을 보좌하는
국가 안보실의 주요 핵심 구성원이
북이나 중국으로부터
약점이 잡힌게 있다라고 한다면 이게
다시금 내부의 가장 중요한 비밀
자료들
절대로 바깥 세상과 공유해서는 안 될
자료들이
암암리에 비밀리에 누출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점에 대해서 우리
주요한 보직에 계시는 우리 국가기관의
기관장 여러분들 또 인사에 관련해서
인원을 선발하는 과정에 또 책임지고
있는 그 인사담당 책임자 여러분들
대통령
혼자 이런 것을 다 하라고 할게
아니라
대통령께 건의할 때는 제대로 된
사람들
제대로 된 사람들을 대통령께
천거해서 대통령께서 보시고 그
가운데서 잘 선별할 수 있게끔 그렇게
보좌를 하는게 참모들입니다 제발 좀
그 이명박 정권 시대에 있던 그
낡아빠진 그 썩어빠진 인간들이 그
주변에서 대통령 보좌 이제 그만들
하고 좀 참신하고
대통령의 개혁과
혁명적인 그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데
옆에서 대통령을 제대로 보조할 수
있는 자들이 대통령의
인사 및
갖가지 정책에 대해서도 제대로 된
보좌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이 김태요 현재
국감보시 제1차장이
국가안보실장으로 되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것도 벌써
이제 비서실 내부에서
탁월사 업무를 했구나이 파벌 싸움을
해서이 국가안보실장이 짤렸구나 이런
것처럼 보여지게 된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지금
상황에서는이 김성환 김태호이 두 사람
다이 국간부실에서 배격해야 됩니다
제거해서 내다보내고
새로운 인물로
전면적으로
교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렇지 않으면요 공격 사회 기강이
매우 문란해집니다
자 그리고 추가적으로 제가 좀
강조해서는요
MB 시절의 MB 옆에서 그 기생했던
청와대 출신이나
장창을 출신들 이런 그 mb맨들을
자꾸 등용하시게 되면요 대통령도
현재 윤석열 대통령도
퇴임 후에 이명박
MB 대통령처럼
감옥 갈 수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대통령 하느라고 고생 실컷 하고요
나중에 개망신 당하는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요 만약에
윤석열 대통령이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되면
목숨 바쳐서 윤 대통령을
구할 사람일까요
절대로 아니죠
현재
윤석열 대통령이라고는 대통령의 힘
대통령이 파워를 방패 삼아서
자기들은
호가
호위하면서 그냥
단물
빨아 먹을 거는 쪽 빨아먹고요 자기
살 국민만 해요 대통령이 어떻게
되거나 말까는 그 사람들한테는
털끝만큼도
관심이 없습니다 그게 바로
MB 정권의 특징이고
mb맨들의 공통된 모습들이에요 자
그러니까 유세겔 대통령 어떻게 아셔야
됩니까
MB 정권의 기생했던 그자들
가급적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멀리 해야 됩니다 자 우선적으로 오늘
김성환
외견부 실장 비록 그가 대통령과
초등학교
동기 동창이라고 했지만
결국 지금 아주
빙산의 일각으로 드러난게 미국치에서
요구하는 국빈 만찬 행사를 그냥
연기 시킨 것도 아니고 묵살해
버렸다는 거 아니에요 이건 있을 수
없는 얘기예요 더더군다나 제가 그
윤석열 대통령 지난번에 그 처음에 그
스페인 갔다 오실 때 그때
얘기도 막 하실 때 제가들은 얘기
했어요
뭐냐면이 대통령실 과거 같은
청와대죠이 대통령실의
외교
특히나 의전실 또 외교부 비상한 실
이런 데가
문재인 때 임명이었던 사람들이
상당수가 제거되지 않고 있었다고 제가
얘기를 듣고 있어요 이제서 많이
늦었죠 많이 늦었는데
지금이라도요 대통령
실과 주요 핵심 참모진들은요
눈을 부라리고 찾아보십시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김성환
김태호이 두 사람 두 김씨
학자 출신의
실장과 1차장은 반드시 이번에
전격적으로
교체해야 됩니다
거의이
뭡니까 그
종양
암 덩어리 이거 제거해 내듯이 그
살이 아플 수도 있겠지만
과감하게 도려내야 돼 이럴 때는
그리고 이런 사람들을
배제시킴으로써 그 눈알만 굴고
일어나는 그 복지부동하는 공직자들
있죠 소위 공무원이라는 자들
이자들에게도
경종을 울릴 필요가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태무진 징기스칸이
아시아 대륙을 석권하고 유럽을
정복하는데 있어서 그들은 그
몽고 말이라고 하는 그 기동력 있는
그
기마병들을 활용한 측면도 있지만요
진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징기스칸은 정복지에서
다 죽입니다 다 죽입니다 아 소위
사람이라고 할 수 없을만큼 가축
정도나 고기를 쓰지 살아있는 생물은
다 죽입니다 자이 얘기는 뭐냐 그만큼
절대적인
복종을 하지 않고
힘에 저항한다 그랬을 때는 남는 거는
뭐
어떤 귀향이 이런게 아닙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직결
처형하는 겁니다 없애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이런 것에
다른 이민족들이
치를 떨고 겁을 했던 거예요 자
대통령님과 대통령을 옆에서 측근해서
보좌하시는 분들 잘 들으십시오 세월은
지났지만
징기츠칸의 그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잘 보고 배우시기 바랍니다 가혹하게
적도를 살육하고
시를 안 남기고 다 죽여버렸지만 또
한편으로는
와서
허리굽혀 인사하고 저항하지 않으며
충성을 다짐하는 자들은 이민족이라
하더라도 그 사람들을 불러다가
썼어요 그래서
진기 직화에 그 전략 책설을 썼던
야율 초제라고 하는 자도 바로
징기츠칸과 같은 부족이 아니었습니다
이민족이었지만
겸손하게
진규직한 앞에서
머리를 숙이며
징기스칸에게 충성을 다하고자 했을 때
징기스칸은
의심하지 않고 발탁해서 썼습니다
즉 그가
평민 출신이고 뭐 천안 출신이고간에
상관없이 그 사람의 됨됨이여 그
사람의 역량을 능력을 보고 중시해서
등용했다고 하는 점이죠
대통령께서 또 대통령을 보조하는
인사담당 참모진들에선요 그 이전
정부에서 무슨
장관했습니다
차관 했습니다 국정했습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고요
정말 그 자가 그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없는지 누가 제일 잘하겠습니까
인사실에서 할까요 아니죠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보니
그러니까 그 일을 감당할 만한
사람은요 설령 지금은
넝마주의처럼 뭐 저쪽에서 담배가게
아재수처럼 보일지라도
진실로
역량 있는 사람들은 자기의 모습을 영
안에서 드러내지 않습니다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실과 대통령 보좌는 주요 핵심
참모들은
과연
앞으로 우리나라의
국가 안보를
지켜나가기 위해서 어떠한 전략가가
필요하고
얼마만한 그 능력이 있는 사람을 써야
될지를
심각하게들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찾아보세요 많이 있습니다
다만 다시 한번 제가 언젠데
MB 시절에 옆에서 측근에서 기생했던
사람은 한 명 아니라 반명도 써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떤 공공단체가 됐든 아니면 대통령
측근 자리가 됐던
MB 때 썼던 사람들은 설령
윤 대통령이 주변에 그런 그 정치판
물을 먹은 산에 부족하다 하시면요
찾아보십시오
찾으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뭐 제가 이전 정부에서 뭐 했습니다
뭐 했습니다 이게 떠들고 다니는
사람도 있어요
절대로 기도하면서 제 보니까
마음이 가난하고요 능력이 없을수록
명함에도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서울대학교
무슨과 졸업
어디 대학원 졸업 어느 대학교 석사
어느 대학교 박사 그리고 뭐 자신이
뭐 있었던 뭐
국가기관이 국가기관 뭐
연구소 연구소 그
타이틀을 적어요
타이틀을 왜 좋겠습니까 나 이렇게
능력이 있다는 거죠 근데 그 능력이
정말 능력으로 갔어요 아니면
돈
고이고 상납하고 아첨해서 갔어요 그
대부분 후자가 대부분이거든요 공직사인
그래요 그래서 저도 제가 살아있는
전설 얘기 우리 백구 선배님
얘기했지만 그 백호가
했으면
안기부장 누구보다 잘했겠죠
그런데 그런 사람은 절대로 안기부장
안 돼요
어디서 날라온 쓰레기들 같은 것들이
안기부장도 하고 국정원장도 하고
한다고요
그러니까 이제는
윤 대통령께서 아마 보니까
목숨을 걸고 이제 가시는 것 같아요
좋습니다
윤 대통령
국민의
뒤에서 제가
응원합니다 대통령이 목숨을 거시잖아요
나머지 것도 다 목숨 걸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대통령이 사자로
돌변하잖아요
옆에 있던 양들도 하다못해
고슴도치 같은 것들도 전부 다 사자로
변할 수가 있습니다
대통령께서 사자가 되고
호랑이가 된다면 우리 국가의 주요
핵심
참모들과 또 우리 국민 전체가
사자대로 바뀔 겁니다
그런데 반대로 대통령이
양처럼 온순하게
양떼로 변하잖아요 양으로 변하시잖아요
그러면
국민이 양떼가 돼 가지고요 전부 다
일이들 밥이 될 거예요
유비무환
항시
준비하고 대비해야 됩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