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본시장의 구조적인 문제, 세계가 미국을 주목하는 이유. [경읽남과 토론합시다] | 윤진 대표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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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읽남과 토론합시다] 윤진 대표님
1편 : https://youtu.be/v8vQcqXQ4do
2편 : 본 영상
3편 : https://youtu.be/J_bSSNhDuKE
📢 [이벤트 공지] 본 영상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중 총 10분을 추첨해 윤진 대표님의 저서 『그래프게임: 미국주식과 ETF』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출판사에서 10분을 직접 선정할 것이고, 댓글에 대한 답글로 안내드릴 계획입니다.
🚩 윤진 대표 저서 『그래프게임: 미국주식과 ETF』
https://naver.me/IDomBLit
🚩 윤진 대표님 기업 (주)블랙퀀트에쿼티
https://blackquant.kr/
#경제 #투자 #김광석 #윤진 #금리 #금리인하 #미국
[음악]
요즘 현황을 그대로 좀 팩트로 얘기를
드리면 가장 좀 명확하게 보이는
부분은 부동산 이제 금리가 굉장히
높잖아요 부동산 금리가 높고 분명히
이제 국가 현황상 개인 대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까지 나오고 있는데
근데 그렇다고 해서 그만큼 부동산이
많이 떨어졌냐 분명히 아니란 말이죠
근데 그럼 소득이 더 증가했 그것도
아닙니다 예 그러면 어딘가에서이
자산을 메꾸고 있는이 대출 이자를
메꾸고 있는 것이 필요한데 개인
예금으로 물론 메꿀 수도 있는 거고요
근데 증시 자산을 가지신 분들은
증시를 유동화 해서라도 오히려 지금
대출 이자를 막으면 막았지 부동산을
반대로 팔아서 주식 투자를
해야겠다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으신
않으신다는 거거든요 현재의 데이터는
그러기 때문에 우선 순위로 봤을 때
절대적으로 한국에서는 부동산이 만약에
위험해지고 이자가 높아지고 하는
상황이 됐다라는 국내 중심은 더
올라가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라는 건
분명한 기정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현황을 볼 때 특히 지금처럼 금리가
고금리로 올라가고 있는 시점에서는
당연히 이제 국내 증시가 지지부진할
수밖에 없는 그런 환경이 좀
만들어지는 거 같고요 예 반대로 이제
해외 같은 경우에는 뭐 부동산이
메이저는 아니기 때문에 애초에 자산의
형성 자체도 어 퍼센티지로 따지자면
우리나라가 OECD 그래도 굉장히 좀
상위권에 위치하는 자산 전체 60%
가량이 부동 부동산으로 편입되어 있는
그런 국가 중 하나입니다 근데 그에
반해서 어 데이터로 얘기를 했을 때
1.4% 수준이 이제 증시와 어떤
펀드에 투자된 자산군이 그래서이 비중
차이가 사람들이 이제 체감 이제
생각했던 거보다 실질적으로
데이터상으로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이
자산의 차이를 봤을 때 어 굉장히
우리나라는 부동산 시장 대비해서 증시
시장이 오르기가 어려운 환경인 것만은
분명하고 현재 상황 같은 경우는 더
그게 심할 수밖에 없다네 좀 이렇게
보시면 되습니다 어 저 정말
마음속으로 박수쳤어요
정말입니다 이게 하나의 사물을 놓고
봤을 때이 사물은 왜 이런 모습일까
설명하는 방식은 여러 가지일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도 뭐 소프트 랜딩이
금리이나 시점 언제 있다라는 그런
뷰가 좀 매우
비슷하거든요 기본적으로는 비슷해요네
근데 그것을 설명하는 방식은 각
까지로 다양한 거 차원이 근데 역시이
증시가 유독 외 한국 증시는 미국
날아가고 일본 날아가고 한국은 왜
이럴까 이제 소위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대한 의문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그런 시장의 구조적으로 이제 설명을
해내신 거 같아요 맞는 말씀이신 거
같고 어 동의를 100% 합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한국은 유독
그 자산에서 금융 자산이 찾아하는
비중이 매우 작고 실문 자산이
절대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실문 자산의 절대적인 비중이 또
부동산 자산이고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갔을 때 어 높은이자 상환 부담이
취해졌고 그만큼 소득이 안 늘었으니
기존의 금융 자산을 미실현 손실을
실현시켜 가면서까지 그죠 어쨌든 그걸
정리해야 되는 과정이니까이자 갖기
위해서 집을 팔지 않는다는 거죠이자
갖기 위해서 주식을 파는 과정이다
그런 모습들이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반영된 모습이라고도 해석하시는 뷰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
채널에서도 저는 거시 경제적으로
보니까 이게 주가가 유독 한국 경제가
주가가 오르지 않는 이유를 여러
가지로 설명을 드렸는데 한 가지는
중국 시장으로 편입되어 있는 것으로
인식되어 있다 해외 투자자로부터
그니까 중국 경기가 안 좋고 중국
주가 빠질 때 한국 주가도 같이
떨어지는 경향성 이게 첫 번째라고 볼
수 있겠고 두 번째는 일본과는 좀
경합성 뛰고 있다 왜냐면 일본 주가
올라갈 때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주가는
어 하방 압력이 되기도 한다 왜냐면
수출 경합도가 높으니까 일본은 금리를
낮은 금리를 유지해서 경기를
부양시키고 또 주가를 좀 부양시키고
이런 노력들을 좀 하고 있고 엔저를
또 야기해서 또 수출 시장에서 또
긍정적인데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주가에 반영되는데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이제 대외 거래에서 일본과
경합하게 저 이런 식으로 거시
경제적인 측면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이제 설명해 내려고 노력을 해
왔거든요이 어떻게 보면 가게의 투자
자산의 구성이라는 구조적인 면에서도
접근해 봤을 때 그럴 개성이 좀
있겠구나라는 공감을 저도 갖게
됐습니다 자 역시 한국
중시가 역시 미국 중시 올라갈 때
유독 빠지는 현상 그럼 이런 구조는
계속될 수밖에 없다 구조적으로 그러면
조금 더 미국 증시에 투자를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좀 하게 만드네요
말씀 속에서도 사실 뭐 금리가 이제
인하 구조로 넘어가서 나중에 이제
이자부담이 공격적으로 줄어들고 반대로
이제 증시가 우리나라가 유일하게
미국보다 좀 공격적인 상승을 보여줬을
때가 코로나 직후였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이제 부동산으로 반대로 돈을
벌어서 이걸 증시에 투자하는 그런
수준의 어떤 유동성 공급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런 상태가 다시 된다라면
이제 좀 성장성을 살짝 보일 수
있겠지만 현 금리 수준 특히 현
구조에서는 굉장히 좀 쉽지 않지
않을까 아 너무 좋은 말씀입니다 마침
그 미국 주식과 etf 아는이 부제로
그래프 게임이라는 책을
출간하셨어요이 그래프 게임이 라는
단어 자체가 저도 잘은 모르지만 도박
중에 하나 아닙니까 도박 중에
하난데네 맞습니다 이걸 제목으로 하신
이유가 어떻게 됐어요네 사실 이제
게임을 또 우리나라 사람들이 좀
좋아하기도 하고 이제 어떤 가장
자본주의를 잘 설명할 수 있는 방식이
뭘까에 대해서 좀 생각을 했었는데 어
이제 그래프 게임 전 도박 싫어합니다
저 도박을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고
근데이 그래프 게임이라는게 굉장히 좀
자본주의 논리 방식으로 돌아 가는
특이한 방 어떤 게임이에요 이게
자기가 진입한 시점 대비해서 나중에
이제 돈을 투입한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나의 배율이 올라가는 그런
게임인데 어떻게 보면은 여긴 기초
자산도 없고 뭐 보장되는 최소한의
어떤 가상 자산처럼 보이지 않더라도
실물이 없더라도 자산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거나 뭐 이런 것이
최소한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데 분명히 여기에는 자본
시장의 그 곱셈 논리가 존재합니다
그럼 왜 이게 존재를 하느냐 결국에는
자본 시장의 가장 기초적인 개념은
내가 투자한 것 대비해서 다른
누군가가 이걸 더 높게 지불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근데 그 논리가
적용이 되려면 결국에는 다른 누군가가
지불 의사가 굉장히 많아질수록 더
공격적인 상승이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과거에는 암호
화에서도 많이 크게 보셨던 부분이고
뭐 버블 경제 있을 때도 많이 보셨던
부분이고 뭐 심지어 홍콩 같은
경우에도 2008년 금융 위기가 있고
나서 홍콩이 더 공격적으로 올랐어요
왜 그랬을까요 사실 이때 모기지
미국에서 모기지로 돌리던 자금들이
홍콩으로 공격적으로 많이 몰렸었다
어쨌든 대체 대출할 장소가 필요했기
때문에 미국 부동산은 무너졌으니
그래서 그때 더 공격적으로 올랐는데
그럼 그렇다고 해서 그 무너져 가는
홍콩의 부동산들이 갑자기 더 가치가
있어졌네 더 좋아졌냐 집이 그건 전혀
아니거든요 그냥 똑같은 집이어서
자산이 몰렸기 때문에 그만한 가치를
더 높게지는 겁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에는 시장 자산이
몰릴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여야
되는데 분명한 것은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최우선 시되는
자산은 그게 아니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상승률이 못 나온다라는 어떤
그냥 단순한 디스카운트인 개념이
아니라 자산의 축적이 어렵다라는
것이고요 반대로 이제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일단 개인들 터도 모든 이제
본인들의 연금 퇴직연금이나 자산들을
기본적으로 이제 증시로 빼는 구조로
되어 있고 대부분의 자산가들도
부동산에 투자하기보다는 거주 형태일
뿐이고 예 물론 이제 조금 더 좋은
집에 살고는 싶지만 그걸 우리처럼
이제 영혼까지 끌어 모아서 여기에
자산의 투자를 목적으로 삼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증시에서 그 상승률을
거두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그래서
그런 자산의 축적이 미국에서만
모이느냐 전 세계 자산들이 다 모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축적 율을 볼
때 분명히 우리가 현재 시장에서 가장
중심으로 돈이 오이고 있는 데가
어디냐에 대해서는 생각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예 뭐 서울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제 강남이나 서초 이런
3구가 많이 올랐던 가장 핵심적인
이유가 결국엔 자산이 몰려서 든요
그럼 이제 증시에서 이걸 거두려
거두시는 분들은이 증시 시장에서
자산이 가장 모이는 곳이 어딘가에
대해서 한국에만 갖춰 있지 말고
나가서 생각할 필요가 있다라는
부분입니다 그렇죠네 그러면 그런 논리
하에 또 책도 집필해 주셨고 어
책에서 전달하는 그런 여러 메시지들도
사실 어 미국이 결국 더 많은 돈의
유입이 있는 곳이고 그러니까 기왕
여러분이 투자를 하신다면 미국에
투자를 하셔라 이런 어 논리에 흐름이
그려집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의 어 상승 속도를 좀 비교해
보면 뭐 항상 미국 증시의 상승
속도가 결론적으로 훨씬 높잖아요 그런
이유를 좀 많이 말씀해 주셨잖아요
지금도 이미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셨는데 뭐 추가적으로 미국 중시가
한국 중시의 상승 속도보다 높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미국의 투자를
해야는 거죠 맞죠 그러면 미국 그런
근거를 또 추가적으로 말씀해 주실
것들이 있으실까요 어 일단이 증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자산의 뭐 유입에
대한 부분도 분명히 있고요 어
증시에서 가장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이이 기업들의 자체 성장이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제 우리가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고 어쨌든 미국
부자들도 생각이란게 존재할 텐데 왜
부동산에 투자하지 않고 증시 투자를
하느냐를 봤을 때 딱 이유는
하나입니다 부동산이 물론 이제 뭐
재개발이나 이런 것들은 존재하지만
매년 스스로 성장하진 않잖아요 막
집이 커진다 그가 이러진 않습니다
절대로 근데 기업이라는 것은 분명히
성장을 반복하는 계속적인 활동을 한단
말이죠 그리고 가만히 있어도이 평가
가치와 별개로 기업 자체는 매출
성장을 하는 기업들이 수없이 존재를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순수 가치가 상승하면서 동시에
인플레이션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시장이 어딘가를 봤을 때 공격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는 그런 기업분들을
노려야 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그중에서도 이제 당연히 어떤 섹터를
색출해 내야겠지만 그런 성장성을 가장
좀 탄력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기술
성을 보여주고 있는게 또 미국 정식
하나가 아닌가라는 부분입니다 물론
이제 타국에서도 그런 섹터이 한두
개씩은 발생하고 있어요 저는 그런
국가들에 투자하는 것도 옳다라고 보는
관점이기 때문에 그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너무 좋습니다 지금
또 부동산 시장과도 비교를 해
주셨는데 물론 지금은 조종 국면이
하지만 상승 국면이라고 가정했을 때도
처음에 분양받은 뭐 신규주택 아파트가
어 계속 이렇게 감가 삼각 되고 뭐
페인트는 좀 흐려지고 노후 가되고
근데 가격은 계속 오른다 말씀하신
대로 이게 추가적인 뭐 가치의
성장이라 뭐 또 다른 부가 가치를
만들어내는 뭐 그런 것들은 하나도
없는데 그런데 가격이 올라가는 현상이
있을 때가 있단 말이죠 근데 그것과
비교했을 때 주식 시장은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어
그렇게 성장하고 주가가 올라가는 그
현상 자체가 설명이 가능하다라는 거죠
그 돈의 이동을 떠나서 두 가지 다
수긍이 가고요 그리고 제가 보는 또
왜 미국 시장일라는 의견을 또 한
가지 공감의 의견을 한번 드리면 결국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한다 그러면 미래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현재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그렇죠 그니까 굳이
따지면 미래 산업에 투자하는 거죠
그러니까 현재의 자동차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미래의 자동차가 누구일까를
고민하는 것이고 그 미래의 자동차의
모습을 가장 먼저 보여주는 기업한테
투자를 하는 거죠 결과 그쪽으로 돈이
몰리는 거죠 지금의 AI AI 반도체
냐 그 섹터로 돈이 몰리는 이유도 뭐
지금 뭐 실적 발표도 좋지만 앞으로도
AI 이겠구나 그럼 그 AI 섹터에
혹은 AI 반도체 섹터에 누가 그
미래를지도 주도할까 그니까 미래를
누가 결정 지을까 미래를 누가 그림
그릴까 그리고 그 그림을의 미래를
누가 채워 나갈까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이 다 사실은 미국 시장에 많이
있잖아요 그런 면에서 더 많은 돈도
몰리는 것이고 그게 주가에 반영되는
모습이지 않을까
그냥 산업의 지형 변화를 봐도 그런
여러 가지 관점에서 어 미국 시장에
좀 답이 있겠구나 주식 투자라는
관점에서 뭐 그런 생각을 저도 좀
하게 됩니다 뭐 물론이 책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굉장히 많이 강조해 주셨고
또 미국 주식 시장이 형성된 역사부터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냥 미국 주식에 투자하거나 그런 걸
떠나서 미국 주식 시장이 어떻게
형성됐고 어떻게 투자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을 잘 정리하시는데 참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로 이렇게 정리를 해 주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좀 엿 줍는데
미국에 투자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은
이제 많이 공감을 얻어냈을 것
같습니다 이쯤에 그러면 여기서 또
중요한게 다만 미국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이제 한국 주식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들에 대한 정보를 우리가
접촉하는 거에 비하면 좀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 정보를 좀 얻기가 어렵지
않느냐 하시는 분들의 생각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말씀해 주실 부분 있으실까 어 명백히
말씀드리면 어려운게 맞긴 합니다네
어려운게 맞긴 하고요 심지어 이제
기관
투자자들조차도 어 주식 종목 중에서
다루는 종목이 큰 대형주 30개를
넘어가는 경우가 흔치가 않아요네 근데
이제 그나마 이제 이걸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기관 같은 경우에는
블룸버그 단말기 같은 거를 통해서
이제 해외의 어떤 레포트 라던가 이런
것들을 굉장히 많이 수치를 할 수가
있고요 반대로 개인들은 이제
우리나라는 그래도 어떻게 보면
증권사들이 레포트를 많이 제공을 해
주는 편인데 어 해외 기관들은 절대로
그렇지가 않거든요 어떻게 보면
기관들의 리그입니다 예 기관들의 리그
개인들이 투자할 거면은 기관을 통해서
해라 요런 스탠스이기 때문에 어 사실
이제 개인분들이 가장 쉽게 하는
방법은 그런 기관을 통해서네 하는
방식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로
개인들이 직접적으로 정보를 얻기에
그나마 좋은 방식은 딱 한 가지가
있습니다 이제 기관들은로 데이터 즉
이제 정말 기초적인 어떤 상태값 혹은
뭐 데이터에 대한 변화 어떤 기업의
재무재표 여러 가지들을 보고선이를
평가하고 가공하는
것이거든요네이로 데이터라는 것들은 즉
이제 재무제표 뭐 태 어떤 현상
리스크에 대한 부분 이런 것들은 다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공개가 되어
있고 모두가 볼 수가 있는
자료들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들을 수집할 수 있는 플랫폼들을
이용한다 면은 뭐 예를 들어서 야오
파이낸스 같은 경우에는 재무나 이런
데이터을 다 제공하고 있고 뭐
인베스팅 다컴 같은 경우에는 특히
이제 거시적 투자 즉 etf 투자에
적합한 대형 지표들은 사실 모든게 다
공개되어 있는 지표들이 오히려 따지고
보자면은 국내 주식의 어떤 공시자료를
접하는 것보다 더 직접적이고
시점까지도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생각할 때는 오히러
개인들이 쉽게 할 수 있는 방향은
분명히 어떤 거시 경제일 록 쉽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어 그 부분
굉장히 공감하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의 예를 들어 물가 지표 하나
발표가 되면 뭐 이것저것 뭐 많이
올랐다 뭐 이런 얘기 많이 하고 파값
없이 50% 올랐다 뭐 이런
데이터들이 쭉 발표가 됩니다데 거기서
멈추고 물가 뭐가 많이 올랐다는 정보
공유 그 정도에 멈춥니다 근데 미국
물가가 발표되면 미국 물가 상승률
목표치 시장의 기대치가 얼마였지
기대치를 초과하는 실적치가 나왔는지
또 cpi 있고 pce 있고 cpi
근원 cpi 있고 근원 PC 있고 또
뭐 그런 외에 뭐 각각 뭐 cpi
근원 cpi 중에서 또 각각의
기여도가 어떻고 그래서 앞으로 물가가
언제쯤 잡힐 것인지까지 정말 디테일한
정보가 공유 되잖아요 또 연준 의장과
우리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 횟수나 그
공표되는 내용만 비교해도 우리는
한국에 분명 살고 있지만 파월의
보이스는 정말 여러 가지로 많이
들리고 한국은행 총제 발언들은 가끔
들리는 거죠 그죠 그런 거만 봐도
반드시 정보가 한국 정보가 많다 특히
거 왜냐면 etf 거시의 투자는라는
거잖아요 거시 정보에 있어서는 어
한국 거시 정보에 더 가까이 있다
혹은 미국 거시 정보는 뭐 접근하기
어렵다라는 말씀이 오히려 저는 공감이
안 되네요 진짜 말씀하신 대로 그런
면에서 또 역시 미국에 대한 정보의
접근성도 그게 그 어려운 것이 아니니
그게 그렇게 두려운 요소가 아니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아요 자 그러면네
요즘은 뭐 인베스팅닷컴 이런 데서도
한글 형태로 다 모든 걸 제공해 놓기
때문에네 한글로 하시기도 충분히 이제
개인들은 뭐 지금도 잘하고 계신
분들이 계실 거고 예 새롭게 하시는
분들도 쉽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자 그러면 etf
투자로 좀 집중해 보려고 하는데요
소위 말하는 이제 패시브 투자 이게
최근에
금과
비트코인에서 etf 좀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어서 시장을 들여다 보면 뭐
금 가격도 정말 10년 데이터 쭉
보면 두 배 수준으로 올라가 있죠
그러면 금 etf 투자를 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금 etf 전체 운용
자산에서 대략 한 88% 조금 안
되더라고요 7% 후반입니다 그
비트코인 같은 경우 etf 승인
되고서 역시 비트코인 전체 투자 자산
규모에서 어 etf Pro 투자되는
그 비중이 한 3.8% % 정도 아직
4% 좀 안 됩니다 그런데 미국 주식
시장에서 etf 투자가이 운용
시장에서 50% 넘어 섰지 않습니까
이게 굉장히 큰 화두가 됐지 않습니까
그런 면에서 다른 투자자산 아고 좀
비교가 안 되는 운용 자산에서
비중을이가 차지하고 있는데 이게 어
어떤 의미가 있을 것인가 이렇게
설명해 주시면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