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 군대 막 전역한 복학생 특징 | 데이식스 성진 원필 | 복학썰 | 썰플리 | 이석훈 | 한양대 | 데이식스 라이브 | 희재, 스토커, 흰수염고래

썰플리
13 팔로워
데이식스 성진 원필, 가요계 복학하러 왔습니다!
00:00 오늘도 썰 주우러 갑니다🏃
01:16 복학 신청서 들고 온 DAY6 원필
04:06 한양대 복학왕의 복학 꿀팁
06:57 ※실제상황※ 원필 군대 동기 등장
10:02 군대에서 티라노사우르스 운전한 썰
13:25 또 다른 복학생 DAY6 성진 등장!
16:48 DAY6 추천곡 라이브 시간이 왔습니다!!
18:33 성진의 “희재” 라이브
21:36 원필의 “스토커” 라이브
24:10 성진&원필의 “흰수염고래” 라이브
오늘 만들어진 플레이리스트는 아래 링크에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open.spotify.com/playlist/7z0chqQ5ZW1acmqzgBa5is?si=Tid5lMXJQOOseGL8-CxrVQ
#day6 #이석훈 #썰플리
댓글로 당신의 썰을 들려주세요 👀
우리 썰🌾로 만든 유기농 플레이리스트 🎧 썰플리
📢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새로운 썰
https://www.youtube.com/c/ssulply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필수
*일반인 출연자에 대한 지나친 비방 및 인신공격성 댓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사연 제보 및 출연 문의 : [email protected]
💌비즈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복학생이 좀 티 안 나게 하는 법
이런 거 이거 잘 알고 있죠 요새
이거는 이거는 요새 인스타를 많이
봐야 돼요 그래서 뭐 그냥 웃긴 얘기
아재 하는게 아니라 어 넌 MBTI
뭐니 약간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네 그래서 신나가지고 어 오빠
저는 인데요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서 아 그분이 신났다는 건
어떻게 알죠 딱 그 자기 말하고
싶어서 간증 거라니까 이게 복학생의
[음악]
특징이야
운
[박수]
내려가자 컴온 아 너무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이
노래 너무 좋아해 가지고 나 막
유튜브를 찾아보고 막 이랬어요 어
진짜로 한동안 제 푹빠져 살았어요이
노래 이거 사실 저희 서플리 초반에도
엄청 노래 많이 나왔어요 난 사실
그때
운 춘
함께
내려가자 아름다운 청춘의 한장 함께
내려가
피피 반갑습니다 갑습니다 갑습니다
우리 원피가 나오네 어 아니 사실
나는 원피가 이게 지나갈 때 얘가
어디까지 하나 한번 보고
싶었는데 아니 친 너무 내이 나보다
더 내양 형이에요 그죠 역 잘 알아보
그러니까 내양 형은 내형은 알아보지
내양 형은 눈을 잘 못 쳐다본다
얘기하다가 이렇게 한번 찾아보고 봐
너의
추로 정확해요 맞아요 아니 근데
죄송한데 어디 가시는 길이요 어 저는
복학 신청하려고 그 죄송한데 복학
이제 인터넷으로 할 수 있거든요 예
아 제가 잘 몰라가지고 직접 와서
해야 된다
해가지고이 근데 복학 신청이 아니라
지금 가에 복 신청서를 갖고 하는데이
뭡 우리 대부분 진짜 잘 안 적는데
진짜 적네요 여기다가 직업이
가수라서 그래도 글도 너무 소심해
아무튼 반갑습니다 우리 원피 씨가
이렇게 또 가역의 복학을 또 하기
위해서이 오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짜
너무 신기해요 왜요 왜 뭐가 신
진짜로요 저가이 저녁 탄지 거의 세
달 그 얼마 안 됐잖아네 됐는데 제가
그 배 해군이 있어서 배를 탔었는데
야 이거 또 군대 얘기 너무 좋아한다
벌써 군대 얘기 시작한다 해봐 해봐
해봐 해봐 그랬었는데 이제 배에서
이제 일가 끝나고 핸드폰 쓸 수 있을
때 그때 이렇게 봤었거든요 너무
신기해서 지금 사실 이게 다 너무
신기해요이 광 모습이 너무 신기해
아니 그럼 서플리 봤으면 데이식스의
노래가 많이 나왔다는 것도 알겠네 어
그랬었어요 엄청 많 제일 많이
나왔어요 정말요 안 봤네 아니 제가
다은 못
봤었지만 또 착하잖아 봤을때 얼마나
순수하니 어 베이스가 이제 멤버
전원이 이제을 마치고 완전 체로
가격이 이런 원피 와 함께 여기서
무슨 소을 들고 있 뭐 들을까요 뭐
듣고 싶어요 어 일단 복학에 대한 아
복학 거니까 군대에 있을때 이제
아무래도 병장의
생활을하다 어떻 너 아직 군인은 안
지금 계속 적응하고 있어요 못
놨구나네 병장에 있다가 이제 그런
거를 누리다가 이제 딱 복각을 하면
뭔가 조금 이렇게 어깨가 살짝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할 거 같아 가지고
여기가 군대인 줄 알고 막 이렇게
하고 있다가 어 애들 날 안 봐주네
그죠 맞죠 이제 라운드 숄더가 되네요
맞아요 그래요 오늘 그러면 복학에
대한 얘기를 좀 들어보면 됩니까 예네
원필이 님과 함께 복학생들 만나러
한번 가보시죠 오늘 어떤 노래 추천
받을까요 그러면 복학생 분들이 좋아할
만한 노 복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노래네 그래서 오늘 추천을 받을 받은
노래들을 저희가 라이브로 아 들려드릴
아 오늘 그럼 플레이까 아 플레이의
베이스가 나와 너무 땡큐지 진짜
어떻게 그럼 바로 이제 북학 들어보러
갈까요 예 자 그럼 제가 한번 얘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죄송한데 학생이신 분 제가 학생이다
혹시 학생이세요 학 끝났어요 이제
졸업해요 아 근데 졸업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우리 잠깐만 인터뷰 해
볼까요네 저 저희 갈게요 저희 갈게요
지금 그 학 그 몇 학년인 거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 지금 4학년
이제 졸업했습니다 아 이번에
졸업했어요 근데 왜 와 있어요 그냥
학교에 연습 좀 하고 공부 좀
하려고는데 아직 못 벗어나는구나
군대를 같이 나와가지고 저 아 진짜
군대 어디요 어디나 수방사 나왔습니다
아 수방사 수방사령부 저녁 한지
얼마나 되신 거예요 저녁 한지는 한
1년 2개월 됐고요 그 당시에 군대
몇 군번이 저는 2일 군번인데 2
군번 나 2 군번 아 2택 원필 군대
에기가
신나가지고 였 그때 본통이 누구였어요
카리나입니다 카리나 이제 일부로 뮤직
비디오 보고 싶어서 헌혈한 적도
있어요 와 아 진짜로 자기 피까지 예
피까지 내어주면서
서플리 카리나 나왔었는데 본 적
있어요 예 진짜요 어 카리나 팬이
아니네 와 아 그 복학할 때쯤에서
부푼 꿈을 안고 복학하지 않습니까
멋지게 한번 북학 생활을 시도해
보겠다 한게 뭐 있어요 아 처음엔
이제 되도 않게 좀 많이 꾸몄던 거
같아요 뭐 일부러 약간 정장 비슷하게
입고 다니고 그리고 구두도 신고 약간
학교에네 근데 아무도 관심을 안 가졌
맞아 아무도 안 가졌 아무도 안
가졌죠 그런 거네 복학생이 좀 티 안
나게 하는 법 이런 거 이거 잘 알고
있죠 요새 이거는 이거는 요새
인스타를 많이 봐야 돼요 그래서 뭐가
유행이고 애들한테 말할 때도 어 뭐
그냥 웃긴 얘기 아재 하는게 아니라
어 넌 티가 뭐니 약간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 네저 신나가지고 어 오빠
저는 인데요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면서 아 그분이 신났다는 건
어떻게 알죠 딱 그 자기 말 하고
싶어서 간의 특징이라 이게 한생의
특징이야 근데 이제 그거 여쭤보죠
새내기 여하 구드라 이런 복학생을
조심해라 모든 술자리에 참석하는
복학생 이거 사이거 그리고 나가서 뭐
뭐 한잔 마시자 아니 뭐
아이스크림이라도 하나 하자 무조건
조심해야 돼요 계속 물 따라주고 그래
맞아 진짜 아 잔 안 비게 물
죄송한데 질문 있는데 혹시 경험담이
저 그 궁금했어 저는 궁금했어 저는네
여자를 돌같이 보는 사람이라 진짜요
왜요 그 이제 밑을 보면 무슨 생각
들어요 어차피 통일되기 었으니까 그냥
빨리 갔다 와라네 이렇게 전해주고
싶어요 빨리 갔다 와라 이것저것 재
재밌다 생각보다네 재밌어요 맞아 맞아
어떤 노래를 좀 독학생 분들한테 좀
추천해 주고 싶나요 10cm
스토커 알겠습니다 감사해요 인터뷰
하셔가지고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혹시 하신
분
복학 누구 복이에요 어 뭐야 뭐야
하는 사람이야 왜 우와 이거 진짜야는
사람 예 어 진짜
진짜야 우와 맞아
이거 이거 왜 왜 어떻게 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이거
이거 아니잖아요 아니 우리 고하는 거
고하는 거 고하는 거 아니 이게
어떻게 되지 아 진짜 어떤 사요 둘이
같이 군동기 예 아 동기예요
훈련소에서 이제 같이 있 었고 제가
그때도 되게 좋아했었어 와 이거 너무
신기해 이거 진짜 말이 안 돼 이거
뭐야 아니 지금까지 원필 시가 제일
흥분한 사람 어 저 진짜 아 왜냐
흥분할 줄 아는 사람이었네 아 이게
왜냐면은 해군을 사실 주변에서 잘 볼
수가
없 제가 진짜 애를 되게 좋아했었어요
엄 좋아 심하고 그래서 같이 이제
갑판 병으로 둘이 같이 맞아 똑같이
가한 한병으로 가판 병이 근데 해군에
꽂이 낫습니까 어 그렇죠 이거는
이거는 해군을 보 해군을 나가셨던
분들이 보신다면
판이다 힘다 진짜 아 판이다까지
나오는데 진짜 아니다 아니 그
개인적으로 그 당시의 군통령
누구였습니까 그 당시 군통 저희
베이식스 아 진짜
베이식스 아니 그데 군대 있을 때 아
나 제대하면 학교 복학하면 많은
상상들을 하잖아요 뭐 했어요 가장
먼저 이제 많은 사람대 친해지기
위해서 학생이 들어가고 친해지기
위해서 생
진짜이 친구 될
사람이었던게 사실 그때도 소대장
훈련병이 좀 힘들거든요 진짜 힘든데
친구도 막 나서서 하려고도 하고 배로
가가지고 생 생활 반장도 했지
맞아맞아 생활반장 그것도 하고 여기
와서 또 학생회도 하고 뭔가 리더의
딱 리더 자질이 있는 친구네요 엄청
착해 보이는데 이게 강단이 있구나
있어요어와 멋있다 진짜 혹시
연애하세요 지금은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 하고 있어요 언제부터 안
하고 있어요 여덟달 정도 된 거
같습니다 어 그럼 제대하고 했네요 안
했 안 했네 3개월 3개월 저희 전
군대 으니까 아 미안해 한 얘기했어
그렇구나 하면 괜찮아 할 수 있어
우리 노래 추천 받아볼게요 노래 어떤
거 추천 받을까요 노래 복학생
분들한테 추천 해줄 만한 들려주고
지금 이제 저는 성시경님의 희재를
추천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인터뷰해 주세
감니다 고맙습니다 온피시 인사하고
거는 알지 알죠 연락할게요 둘이 뭐
좀 더이다
갈래요 사랑 그니까 땡큐 고마시 야
근데 원필 씨 반응하는 사람이었네 아
와 진짜 너무 놀랐구나 예 제가
그때도 수많은 애들이 있었지만 제일
좋아하는 제일 나도 나 군대 훈련소에
있던 애들이니까 지금 사실 10년이
넘었거든요 난 그 친구 아직도
연락해요 연락하고 만나고 막
이러거든요 아마 평생 연락할 거예요
이런 사이면 그 또 이제 인터뷰를
할까요 아니면 어 제 무슨 말 할 줄
알고 손 드시는 거야 혹시 복학네
군대요 군대 갔다 왔어요 둘 다 그래
인터뷰 잠깐 해볼까 그까 자 군대에는
어떻게 저는 군대 6분 19년도에
갔다 왔어 19년도에 제대 19년도에
가서가 21년도 21년도 제대 저도
똑같이 일구 군번으로 저는 스무살에
일찍 가가지고
와겠다 무조건 승자들 일찍가 일찍
가는게 승자라고 그럼 그게 진짜 승자
부대는 어디 였어요 3 4단 백골
지오피 아 백골 지오피 어 말할 때
딱 그 약간 좌우지 약간 느껴지
그니까 약간 딱 말할 때 한번 이게
골 아 고생했다 고생했다 아 뭐 정
저는 6군 군단에 8군단네 정보대대
나왔어 운전병이 어떤 운전병이 제가
대형 운전병들 아 형이었어 15m
짜리요 피라노 사우르스 아이야 저가
알
야 슨 뻥쟁이네 진짜 짜 버스가
티라노 사우스 저 버스가 아니라 이제
아이 군 기밀인 말해도 되나요 뭘 궁
기밀이라고 비행기 날리는 거였거든요
차가 비행기 날리는 차 되게 길었어
활주로 하면서 전 그거 문전 했었는데
잘했어 잘했어 아 사실 우리가 지금
복학생 썰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복학생들은 티나요 좀 나는 거 같아요
왜 어떤게 좀 일단 매일매일 보이는데
그 모여 몰려 다니는데 멤버가 멤버
가능
비슷해 아 어머 어머 정확하다 그
분명히 학교에서 눈에 계속 보이는데
늘 똑같은 사람들끼리만 있어요 예 한
인원수도 항상 비슷하고요 성비는
어때요 꼭 남자들끼리만 예 거의
본인이 그랬어요 제작년 초반에 좀
그랬던 거 같아요 피해 다니고 일부러
피해 다녔어요 예 왜 피에 다녔어
괜히 이제 저 저기 나이도 많은게
친한 척한다 막 이럴까봐 손 퍼질까
말까 좀 일부러 숨다 치 봤다 눈치
좀 봤는데 그렇습니다 친구는 저는
이제 복각이 어떻게 게 티가 나냐
하면 일단 맨디짜리 앉 돼 혼자 왜
그러지 왜 그러는 걸까 도대체
개강하기 전에 미리 친구를 찾아야는데
못 찾는다 그럼 혼자 앉아야 돼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복도를 가는데
눈을 깔고 간다 그러면 이제 마치에
괜히 부담스러우니까가 그랬거든요
경험담네
경험 제 구제해 졌 아 둘이 구제한
사이에요 서로 구제해 저 눈을 깔고
하다가 한번 들었는데 눈이 많 그래서
운명의 소울 들를 만났구나 너 어
이게 된 거요 말없이 같이 밥 먹으러
가거 아 둘이 아 너무 재밌다 둘이
진짜로 우리 노래 추천 받아볼까요
독학생 분들한테 추천해 주고 싶은
노래 저는 군대에서 많이 들었던
노래가 신수영 고래 윤도현 님의 흰
수영 고래를 많이 들었었는데 흰 수영
고래 하면 대적할 수 있는 애가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고래처럼
이렇게 헤엄을 치겠다 태표 흰수
고래처럼네 그걸 많이 들었었죠
알겠습니다 인터뷰에서 너무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팅 갑습니다네
저 이렇게 대학교 캠퍼스를 이렇게
걷는게 소원 중에 하나였고 대학교
생활을 즐길 만한 그런 건 없었어
가지고 아 그랬겠다 한번 많이 걸어요
하얀데 아니 친구 동생도 만났으니까
여기서 저 너무 신기했어요 진짜로
이거 진짜 진짜 우리가 섭외한 줄
알았겠나 진짜 섭외한 줄 알았어
근데 저랑 굉장히 딱 봐도 복학생
누가 봐도 복학생인데 맞아요 복학생
아닐 수가 없
씨 아 반갑습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자 우리 대식
성진이 아니 근데 그 군대 제대한지
좀 됐죠네 이제 군대 제대한지 한
1년 반 정도 된거 1년 반 도지은
어떤 거였어요 저 그 신병 교육대
조교 아 잘 어울린다 엄청 잘
어울린다 나 그 훈련 그 조교한테
궁금했던게 있는데 30km 행군이나
40km 행군을 두 번을 하잖아요 아
그 그 그걸 매번 기수마다 해야 되
거잖아요 저희는 이제 완전 분장을
하고 가잖아요 근데 어찌됐건
훈련병들이 중간에 뭐 다치거나 할
경우면 사실가 또 들어줘야 되는 예
그 그래서 맨날 뭐 이렇게 세 개네
개씩 이렇게 막 들고 다는데 말이 세
개네 개지 이게 100km 진짜
100km 되는고 진짜 말이 안 돼요
근데 근데 봤지 100k 거 100k
순
뻥이다 한 대박자 20km 그죠 사실
근데 이제 그 힘든 티를 낼 수가
없어요 훈련병들 앞에서 뭔가 좀 약간
그 멋있어야 되니까 이제 그래서 그냥
막 이렇게 이약 물고 버티고 하고
있어 근데 그때 또 한 명 더 나고
돼요 그럼 이제는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어 미안한데 그 전우 전우
한분만 도와줘라 하면서 이제 이렇게
또 이렇게 딱 미루고 여러분 보셔서
아시겠지만 군대를 제대 한지 1년
반이 넘었는데 아직도 군대에게 하면
신났어요 아 눈이이 근데 사실 저희랑
숙소에서 이렇게 있을 때 사실 아직도
군대얘기 하고
아니 뭐 해군이 힘들었니 뭐 조교가
힘들었니 하면서 그럼 그런 맛에 또
있는 거죠 그만큼 고생했는데 베이식스
멤버 중에 늘 군대 얘기로 주제
몰아가면
원피 아 솔직히 말 그니까 그까 저는
아직 세 달밖에 안 돼 가지고 맞아
아직은 좀 아직은 살짝 그 남아
있어요 아직 어때요 육군이도 힘든 거
같아요 해군이도 힘든 거 같아요
형이랑 이제 얘기를 많이 나눈 결과
저는 결과값을 얘기해 줘요 결과 아
근데 뭐 진짜 나눌 수가 없 없다고
이제 돼요 맞 실 그 카투사는 뭐라
그래요 뭐 할 말이 없습니다 아 뭐
할 말이 없어요 예 이게는 완전이지
아시잖아요 완전 어떤 느낌인지 뭐
대충 아실 거예요 경험은 못해 봤지만
뭐 킬가 이상 카이타니 근데 카츠타
보기 되게 멋있잖아요 힘들 없겠지만
아 너무 궁금해했어요 아니 저녁
했더니 바뀌서 놀랬던 거 있어요 사실
그 휴대폰 사용을 하다 보니까 사회랑
그 접점이 좀 있어서 크게 그렇게까지
막 변한 건 잘 못 느꼈어요 근데
활동을 시작하니까 이제 뭐 어디
가는데마다 뭐 챌린지를 하더라고요
놀랬어 어 약간 어 챌린지 아니
죄송한데 밴드 챌린지는 뭐 합니까 어
저희 저희 밴드가 아니고 그 약간
댄스 어대 춤 춰요 챌린지 하 춤을
추긴 하는데 아 그게 뭐 춤으로 안
보일 수는 있어요 해야지 나도 하는데
그럼요 나도 부탁하면 해주는데 그럼
아니 그 일단은 베이식 두 분이 이제
또 이렇게 모였는데
네
맞 그게 아까 노래가 제랑 스토커
스토커 흰수 고래 흰수 고래데 요걸로
그러면 노래를 아 그럼요 뭐 얼마든지
아 알겠습니다 저 저희 뭐 지금 바로
이동을 해 볼까요 장소로네 이동하죠
오케이 알겠습니다
가시죠 그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때 아니 일단 날씨가네 너무
추운데 있다가 따뜻한데 오니까네 난
너무 자고 싶네
지금 좀 권하죠 이제 아 너무 곤데
어 아니 근데 우리가 아까 원필이
추천받은 곡들이 몇 곡이 있어요 오늘
썰 플레이까 우리 두 친구가 원하는
걸 불러주시면 예 그러면
어 저는 성시경 선배님의 희재 제 오
희재 아까 누가 추천했지가 추 아 어
어 감사합니다
원필이랑 해군 훈련서 동기 아
진짜습니다 그래 그러면 우리 원피
씨는 어떤 노래 저는 원피는 약간
뭔가
10cm 스토커 가면 되게 좋을 것
같은데
좋습니다 아 하고 싶어 하고 싶 아
그거 가면 너무 좋다 되게 데이식스
움직일 때 원비 씨는 어 나도 좋아
약간 이쪽이지 약간 예 그 근데 본인
주장이 딱 있으면 확실하게 어 내가
SG서 그
역할이야 어 그래 너네 좋으면 해 어
그래 하자 하자 이렇게 아 오 그럼
누가 먼저 할까요 제가 먼저 할게요
그래 너 너도 좋죠 네도 오케
알겠습니다
너무 좋아요 진 씨가 먼저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네 어차피 전주가 길어서 예
뭐 전조가 길을 이렇게 즐기다가 그래
맞 약간 프리토킹 하면서 하는 거야
하고 아 반갑습니다
나이스 약간 교회 간증할 때 이런
스타일 CCM 할 할때 약간
씨 저도 교회 다녀 가지고 아 너도
교회 뭔가 들어갈 거 같은데 계속
간주가 이어지 그렇죠 늘 이렇게
기대감을 심어주는 음악에 저으라는
거거든 지금이네요
[음악]
아 살은 우릴 위에
내리고 바람도 서로 감싸게 했죠
우리
웃음속에 계절은 너구도
같죠 바람에 흔들리는
머리결 내게 불러오는 그대한 길 나은
웃음도
웃음소리도 모두가 내
것이었죠 이런 사랑 이런 행복 쉽다
했어
[음악]
이런 웃음 이런 축복 내게 쉽게 올리
없죠
인물조차 울음조차
닦지
못한나 정말 울면 내가
그들 보내준 것
같아서 그대
떠나가는 그 순간도
나를
걱정했었나요
[음악]
무엇도 해줄 수 없는 내 마음
앞에서 그대 나를
떠나간다 해도 난 그대 보낸 적 없죠
여전히
그대 나를 살게
하는이
테니
[음악]
[박수]
야 이게 완전 다른 스타일이다 약간
저는 좀 그 팀 내에서도 조금 뭔가
허스키하고 좀 파워보컬 느낌으로 또
막고 있어서 이거 야 이거를 이렇게
부르는구나 너무 신기하다 맨날 발라드
동료들이 최대한 이렇게 막 감싸면서
부르던 노래였는데 막 질러 주는가
너무 좋다 아 아 좋습니다 좋습니다
자 이번에는 우리 또네 표씨가
10시에 스토커네 제
[음악]
하겠습니다네 나 좋아라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난 못나
별볼 일
없지 그 애가 나를
부끄러워
한다는게
슬프지만 내가
[음악]
뭐라고 빛나는
누군가
좋아는
일에 기준이 있는 것
라면 이해할 수 없지만 할 말 없는
걸 난 안경
선생님이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람만 보
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 내가 나쁜 걸까요
아마저
내일
그애는
[음악]
[박수]
뒷모습만어요
노래하는데 근데 원 약간 약간
창피했어요 귀가 빨개졌네 조금
부끄러워 그니까 약간 둘이 지금 이런
공간에서 노래하는 건 처음이죠네 짜
그저 처음이에요 그러니까 뭔가
긴장되네요 이게 이런게 이게 소극장이
의외로 더 긴장 된다니까 저 너무
떨릴 거 같 티나고 알겠습니다 아니
단 온김에서 듀엣으로 하실 수 있는
곡 한 곡 해주시면 너무 좋죠 어
그럼 아까 그 추천곡 나왔던 흰소
거래
어떨까 원피가 성진이 부르는 흰수
고이 어떨지도 너무 기대되는데요 아
한번 잘 불러보도록 알겠습니다 잘
[박수]
[음악]
부탁드립니다
착은
연못에서
시작된
길
바다로
바다로 갈 수
있음
좋겠네 어 면 그 험한
길은
지칠지
몰라 걸어도
걸어도
저은
[음악]
할것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내줘
숨기지만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흰수염고래처럼
[음악]
헤엄쳐
두려움 없이 넓은 세상 살아갈 수
있길
그런
[음악]
[박수]
사람이기
더
상처받지만 이제
놀지만
서봐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내줘
숨기지 만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더 언젠가 흰수염 고래처럼
해엄
두려움 없이 넓은 세상 살아갈
수
있길 그
사람이길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말을 내줘
숨기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우리도
언젠가 염 고래처럼
헤엄쳐
두려움 없이 넓은 세상 살아갈
수
있게
그런
사랑
[음악]
이길 그런
사람
[음악]
[박수]
이길
아 어 다 돼요 예 적어 적어 적어
적셔야지 아 어 예 적
시세요 아 좋다 이렇게 또 사실 우리
썰 플레이에 딱 노래 음악 잘하는
친구들 나오면 난 너무 좋더라고요
아게 데이 6에서 너무 또 반가웠고
어떠셨어요 저는 일단 뭐 저희가 사실
시작을 소극장 터 이제 단계를 밟아
왔었는데 오랜만에 이런 느껴보는 뭔
긴장감 너무 딱 이렇게 대면하고
있으니까 뭔가 부담감이 좀 있었는데
아 약간 아 우리 초심으로 좀 돌아간
느낌을 좀 받았어서 오길 잘했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뭐 사실 이제 저희가
또 다들 저녁하고 올 저녁 예 그러고
서 진짜 제빠르게 앨범을 만들어서 또
이렇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빠르게
준비했지만 그래도 진짜 알차게 저희
정말 열심히 뭔가을고 아니 시간
많다고 잘 준비하나 그러니까요 똑같아
똑같아 시간 없으면 그 안에 더
퀄리티 좋은 거 나와요 마감 정신이
싹 또 맞추게 되니까 아 사실 원필
씨가 진짜 고생 많이 했거든 곡을
많이 쓰셨어요 그 곡을 많이 썼다기
다 이제 11월 말에 이제 저한지
얼마 되지가 않았지 똑같이 힘들었죠
뭐 아 이게 좋은 얘기를하고 또
나 힘들어라고 빨리
얘기해
힘들었습니다 근데 진짜로 아마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데이 6의
새앨범은 진짜 기다릴 것 같아 아 어
수원 곡이면 너무 많으니까 아
감사합니다 이어질 수 있는 곡들도
나와 가지고 많은 사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뭐 한양대에서 오늘
복학 설에 관한 이야기로 주제 받아
봤고요 어 나도 복학에 관한 어떤
재밌는 에피소드가 있었다 하시면
댓글로 남겨 주시면 좋고요 추천받은
음악들은 당연히 스포티파이에서
들으시면 됩니다 자 우리 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어 어 역시 좋다
[음악]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