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20기 현숙에게 본인의 마음을 전하는 20기 광수! | EP151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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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 현숙에게 직진하겠다는 말과 손편지를 전하는 광수
이어서 20기 영식에게 선전포고하는 광수?!
과연 이 삼각관계가 불러올 결말은?
《구간 보기》
00:00 광수에게 대화를 신청하는 영자
01:18 거절의 의사를 내비치는 광수
08:08 현숙을 향해 던진 광수의 출사표
10:22 보면 볼 수록 진국인 광수
11:39 영식에게 선전포고하는 광수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20기 #ENA #모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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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음악]
더워 영자 씨는 준비를 다 마치고
영자 씨가 옷을 진짜 잘입는다
어
방수 저기 멀리서면 반지에요 저
그래서
반바 저는 뭐 내가 봤을 때는 이미
상에 대한 마음보다는 광에 한 기이
더 커졌다 난 이렇게 보거든요
지금 여기서 얘기할까 아니면 좀
돌아다닐까 여기서
피곤해요 아 아 졸려 예 졸려
보여요 왜 이렇게 피곤하지 갑자기 응
왜 이렇게 피곤해 자러 가요
그러면 오늘 누가 선택할 거
같아요 여자분들
예 지난 나과 다른 약간 어색함이 좀
있 광도 기가 있어요 예 예 광수도
확실히 뭐 노선을 정하니까 이제
맞아요 어 뭔가 어제까지 텐션이
아닌데 어어어 그렇지 그렇지 어
여자한 딱 다 느끼지 느끼지 퇴근해서
그런 거예요 아니 아니요 할 말이
있어서 그렇죠 할 말 뭐요네 아 저는
그 노선 이제 확실히 정해서 노선
이제 확실히 정해서네
얘기하지 마요 그러면 아 얘기하지
말라고 노잼이라 노잼이라 아니 못들을
거 같아 아 딱 오지 웃 뭐지 영자
영자는 참 또 타이밍이 안 좋네 야
정작 이제 광수 좀 알아볼까라고 해서
가는데 오지 마세요 예 아니 못들을
거 같아 아 못들을 거 같아 아 노선
노선 확실히 정해 가지고 예 열심히
하기로 했습니다네 열심히 하기로
했습니다네 끝 끝이에요 알겠어요 끝
끝이에요 알겠어요 아 양자에 먹길래
이게
끝 뭐 아 대화도 끝이에요 아니
아니니 아 저러면 영자 씨 약간 내가
차인 건가라는 생각들 사기지 하는데
차인 건가라는 생각 수 있잖아 그지
차인 건 아닌데 약간 차인 기분이긴
하지 튼 기한 사람이야 광 얘기하려고
엄청 빨리 준비했는데 아 뭐 뭐 하고
싶은 얘기 있어요 돼 아니 그냥 어제
얘기를 못 해 가지고 오전에 얘기하고
싶 용작 씨도 큰 마음 먹고 온건데지
제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제가 2층에
있는 거 알고
있었어요네 아 이층에 있었네 이거
아침 했으면 거의 한 한상 반 일찍
일어나서 했었어야 될 거 같은데
그래서 기분이 이상했어 아 기분이
이상했어요 그래서 사실 어제 2층에서
볼 때 아 응응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
아네 다행히 나 이렇게 생각했어
아네네 슈퍼데이 특권 따면 누구한테
쓰고 싶어요
애 솔직히 예 솔직히 예 현숙 님이요
현숙님 예 현숙 님이요 현숙님
예 안 물어
본다면서 궁금해 예 100%
정했습니다 진짜
네 자 근데 이게 두 가지가 있거든
이런 얘기를 들으면 영자는 응 어 더
끌리는데 그럴 수 있지 희한하게
이번에 여성분들이 좀 더 적극적이지
맞 또 돌극 형이잖아 포 정했습니다
진짜요 왜요 계기가 뭐예요 계기가 응
뭔가 채울 수 없는 부분이 채워지는
기분이었어 그러니까 뭐라 그래야 되지
그걸 채우는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몇
년 만에 봤다 몇 년 만도 아니고
살면서 봤 처음 봤다네
끝 아 자꾸
끝이래 너무 저 인간이 진짜 진짜
영자님 알아야 될 거 같아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아까 얘기하지
말라고 그래서 당황했는데 아네 이럴까
봐 드 안 들으려고 그랬는데 아이
이럴까 봐 안되라고 그랬어데 궁금해
가지고 어쩔 수 없어 근데 확실하게
메고 끊는게 정확한 사람이네 그러니까
특히 뭐 여지 안 주고 그냥 딱
정했으니까이 사람한테도 내가 더 이상
이렇게 하면 또 실례일 것 같으니까
정리를 확실하게 해버리네 예 예 어제
광수 님이 참 뭐라 했어요 아 광수
님이요 응 저 선택하겠다고 응 아
그래요 엄청 엄청 이상 라때 그까
자기가 양자 욕하고 얘기를 했 하는
나눌 수 있는 여자가
이상한데 내가 그래서 그런 사람
많다고 했거든요 어 아니 많을 수밖에
없지 않나 자기
동창들만나 님한테네
꽂혔어 아 진짜 나도 재밌었어요
당연히 나도 그런 얘기 좋아하니까
당연히이 재밌지 저 이제 부담으로
다가오지 아 영자씨
왔네요 어또 왔어 왜 왔어 아무도
없어요 공용 과세에 어 진짜 나는
상철 님한테 차 차고 왔어 차고
왔다고 상철 님 상철 광수님 깜짝이야
아우 저번 이렇게 이름을 헷갈려
아니냐 아 니 뭐 아 나 진짜 진짜
놀래 아 이름 왜 이렇게 차이가
왔다고 상철 왜 아니다 아니다 광수님
아 왜 이거해 아 광수 님이 이제
자기는 노선 확실히 정했다고 얘기해
가지고 제가 처음에는 어 왠지 제가
아닐 거 같은 거예요 그고 얘기하지
마요 이랬거든요 근데 이제 궁금하니까
막 계속 막 빙빙 돌려서 얘기하다가
그래서 누구냐 그럴때 다른 사람이라
그래서 이제 나한테 광수 님의
선택지는
없어졌어 광수 님의 마음은 어디로 갈
것인가 입국 다 나는 듣고 왔어
나도 알아 아 아 진짜 왜냐면 어제
같이 밥 먹었잖아
아 당사자도 알걸 예
얘기하던데
하다 마침 그 얘기하는데 딱 들어왔다
아 진짜
응 아 노래 나오고 이렇게 보니까
주인공인 줄 알았어 마 오 기타 잘
치시네
[음악]
경자 님이랑 얘기한다고 하지 않어
얘기했어요
벌써네 전할 말만 했어요 참 진짜
대단하다 나 좋아하지 마라 아니요
노선을 정했다 그거지만 지뭐 그리고
노선에 대해서 설명하고 끝났어요
그리고 파이팅
서로 상철
님네 올라가도 돼요네 올라오세요
오 안녕하세요
뭐예요
안경 선글라스 선글라스 선글라스 누구
있어 다들 어디 있어요 여자 다들
어디 있어요 민망하다 민망하니 나간다
아 나간다 나간다 나간다 광수 아
다들 어디 있어요
여자분 돌아다니 해 연인처럼 행동하고
앉았어 어 만난 줄 머쓱할 수 있지
너무
웃기잖아 님 나가시죠
도와주세요
도와달라고네네 뭐뭐 어떻게 들 대충
얘기를 해야지 여제 숙소를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응 의자 숙소를
들어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 뭐
현지 나 피름 영수네 영수도 현수인대
도와주세요 입장할 수 있게 알았어
알았어 아이씨 왜 이렇게 떨려
아 너 이런 거 20대 종반에 다
졸업했잖아
[음악]
들어갈 까면 그냥 그냥 들어가면
아 야 또 살면서 저런 여자 어떻게
만나겠어라고 하는 상대가 았습니다
뭐니다 광수 님요 예
현숙님 일층으로 내려와
주세요
안녕
광수님네 하나 먹을래요 아 괜찮
습니다 괜찮아요네 말을 안 하니까
저도 말 못넣어요 님 누구 기다려요
현숙님 기다려요 아 선생님 아
그렇구나 하이 어 예 아 옥수 님
안녕하세요 응 잘
얘기하고
주세 안녕하세요 머니 안녕하세요 오늘
밖에 날씨 엄청 좋다 예 엄청 좋은
거 같아요 잘 잤어 네 잘 됐어요 아
아 줄 거 있어서 왔습니다 뭐게
요거 아이고
옮겨졌다 제 출사표다 제
출사표다 출사표 뭐야 말도 재밌게
출사표 제 도전장 이니다 알겠어요
기대하세요
오늘부터 알겠어요요 이거 여기서 읽고
나갈게요 그러면 되죠 예 저 할 말
다 했어 그 할말 써
있어 아 내 떨린다 저 이렇게 약간
출사하고 밝히고 내가 이제 직접
당신을
좋아하겠습니다이 편지 친필 편지에 또
힘이
있거든요 아 강수 님의 진심이
느껴졌어요 그니까 뭐 저와 대화를
했는데 굉장히 찾는 분이신 거 같다
그래서 나를 변화하게 만드는 거 같
라는 내용의 편지였습니다 어땠어요
그래서 이런 정성에 대해서 보답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영식씨 많이 긴장해야겠네 역시
편지가 짱이요 손 편지가 아 이예
그러니까 마음 전달하는데 커 광수 씨
하나하나이 디테일한 모습을 보면서
많은 분들이 아마 광수 씨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예
맞 수님
제일 궁금한데 얘 안해 주니까 아
현숙님 현숙님네 아 오 진짜로 예
대화 좀 했어요
예 그래도 좀 상대방 그니까 광수님
생각만 하는 거 아니라 현수님 생각도
선수님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좀 궁금
왜냐면 영식이 또 잖 싹 물어보는
거지 정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네 아니
그니까 그 이제 원래지 님하고 이제
잘 큰 길이 벌써 닦여져 있는 상태인
사 사람에게 어떻게 비집고 들어가냐
그지 그거 아 뭐 큰 길 뭐 둘이 한
달 만났어요 둘이 데이트 한번 한 거
가지고 큰 길 만들어져요 맞아 맞아
맞아 상인 건 아니니까 새끼 뚫으면
되지네 그지 그지네 아 뭐 저는
8차선으로 쭉
했습니다
멋있어 진짜 멋있어 아 진짜
멋있어 국을 만나네요 예 멋있다 아
딱 동생이 나왔다 동생이 나왔어 뭐
어쩌라고 내가 좋아는데 어쩌라고 새끼
뚫어 버리면
되지 오셨습니까네 다 어디 가셨는지
몰라 가지고네 밖에 나갔어요 또 무슨
일이세요 형님 예 선 좀 보고 하려고
선 좀 보고 선 좀 보고네 손 좀
보고 우와 씨 뭐야 아 나 어제
밤부터 약간 불편해 가지고 잘해보자
오케이 예 이해했을 거 다씨 약간
긴장하는데 어 갑자기 시가
되는데
재밌겠다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