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바닥에 피흘리며 죽음 직전까지 참회한 스님, 왜그랬을까 | 송광사 보조랑 스님들의 사찰 레전드 여행 시즌2 2회 | 설화 이야기 문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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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예 반갑습니다 여기는 혜정 님이시고
여기는입니다 보스들의 전도
시작하겠습니다 자 저번 시간에 그
진표 스님이 진표 3이었던 승제 법사
스승의 꼬임에 홀라당 빠져 가지고
이제 자서 수계의 길로 들어가는
것까지 이야기를 한 거 같아요 그죠
자
그러면네 이제 스승이 자소 수계를
이제 하게끔 만들었잖아요 그러면 그냥
너 자소 수계 해 이게 아니라 자서
수계를 받을 수 있는 훈련을 좀 시켜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네 어떻게 뭘
훈련을 좀 시켜 줬나요 책을 두 권을
줬습니다 하나는
어이 자석 수계가 무엇인가음 알 수
있는 책을 줬고요 그게 점찰선악업보경
예 그리고이 수행할 수 있는 수행
책도 하나 줬습니다음 예 그 책 두
근을 주면서 그게 바로 공양 차재
비법이라고 밀교의 아주 고수인 선무의
스님이 이제 실제 수행에 들어갔을 때
어떻게 해라이 지침을 담은 수행
지침서 선
이 책두을 주면서 연습을 해라
하면서이 선물을 주신 겁니다 이거를
가지고 바로 망신 참에 들어간게
아니죠 스님 예 준비를 한 몇 년
정도 합니까 그
12세부터이 준비를 한 걸로 보면요
20 3세까지 거의 12년이 지났네요
와 12년 동안 준비를 했다 그런데
2년 동안 준비를 하면서 어마어마한
변화가 생겼을 텐데요 뭐 신체적으로
도 청년이 되고 했을 텐데 그것
말고이 진표 삼위가 이제 진표 스님이
되면서 마음속에서도 어떤 아주 중대한
변화가 생겼죠 큰 변화가 생기죠
어떤거죠
처음에는이 불보살 님에게 개를 받아야
되겠다하는 생각으로 출발을 했는데
어린 아이였으니 그때는 예이 스승처럼
오 스승님 또이 불보살 님에게 개를
았는데 나도 그냥 불보살 님에게 개를
바르면 되겠다 생각을 하다가 이제는
을하면서 바뀐 것이 바로 나는 어떤
보살님에게 개를 받아야 되겠다 이것이
바뀐 거예요 어 그러네요 왜냐면
보살님들 여러분이 계시잖아요 그중에
뭐 다 나타나실 수는 없고 한 분에게
받을 것인데 어느 어느 보살님께 받을
것인가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상황인
거 같아요 그렇죠 그 미륵 보살님에게
개를 받겠다 미륵 보살님을 스승으로
모시겠다 그런뜻 예 아 그런 결심을
했군요 스님 그 스승은 문수보살이 또
스승께서 이제 공부하라고 준 책에
보면 이제 점찰 선업 업보 같은 것만
봐도 거기에 나타나는 주인공은
지장보살님이 아아 그런데 뜻밖에도
나의 스승 자서 수계를 통해서 나의
스승이 될 보살로 미륵보살을
선택했다이 말씀이시지요 왜 미륵보살이
미륵 보살은 어떤 분이길래요 미륵보살
이는요 큰 절에가 보면요 본사가
같은데 가보면 대웅보전이 있습니다음
대웅보전에 가면 정중앙에는 석가모니
부처님이 계시고요 오른쪽에 보면 과거
부처님인 연등 부처님이 계시고
왼쪽에는 미래의
부처님은이 미륵 부처님이 계십니다 아
예 그러니까 미래에 오는 세상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제도하 못했던
모든
중생들을 다 제도하다 하는 것이 미륵
이 보살 미륵 부처님의 서원인
겁니다음 그러니까이 석가머니 부처님이
현재 의리를 이제 이끌어 주신
스승이시다 앞으로 오실 미륵 부처님이
또 계신 거죠 그 미륵 부처님은
오시면 어 그동안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제도하 못한 나머지 중생들을 다
제도해서 왜냐하면 미륵 부처님은 아직
오시지 않은 분 아니에요 만약 제자가
된다면 그 제자는 스승을 위해서 어
그 가르침을 준비하고 펼쳐야 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는 뭘
해야 돼요 나는 스승님이 올 수 있게
미륵이 보살님이 올 수 있는 세계를
준비를 하는 거죠
아 그러면 미륵 보살이 이제 미륵
부처가 되어서이 세상에 등장하게
되었을 때요 내가 내려갈 장소를 이제
선택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 많은
장소 중에 가장 청정하고
가장이 법을 펼치기에 좋은 땅을
선정하겠습니다 그런 선정 선정하는
땅에 신라 땅을 준비를 해 놓겠다
이런
어마어마한이 대발 하게 됩니다 아
그러니까 미륵 부처님이이 지상으로
내려올 때 법을 펼치기 가장 좋은
곳을 선점할
터인데 그럴 터인데 가장 좋은
일순위는 바로 청정한 곳일 거고
청정한 곳일수록 미륵 부처님의 말씀을
잘 알아들을 거고 그러면 미부 님을
도와서이 그 나라 땅만 아니라 온
사바 세계를 다 그 미륵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꽉 채울 수 있는 그러한
터전이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한
거네요
청정한이 도량이 되게 하기 위해 첫
번째 조건이요 율입니다 아 계율로
계율로이 신라 땅을 미륵 부처님이
오는 불국토로 준비를 하겠다 이런
뜻입니다 야 개로서 모든 사람이
화합하고 또 화합하면 로 정답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지지 않겠습니까 이걸 바탕으로
미륵 부처님이 하강하는 불국토를
만들겠다 야 율사 스님 중에요 이런
방식으로 개요를 가지고이 사바 세계를
불국토로 만들려는 웅대한 포부와 꿈을
가지고 있던 스님은 저는 진표 스님
말고는 본 적이 없는 거 같아 전세
없습니다 아쇼카
대왕이이 정치로 부처님의 법을 가지고
정치의
가르침을이 정치로 편 은 있었습니다음
그런데
계율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계율로이 세상을 불국토를
만들겠다네 하는 서원을 세우고
실천하신 분은요 전 세계를 다 뒤집어
보도 유일한
분이었고음 그리고 실제 그런 작업을
하셨던 실천하셨던 분입니다 야 그래서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율사 스님 하면
진표 유사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럴
수밖에 없겠네요 이제 드디어 스님은
이제 청년 스님이 되어서 청년 때는
스님 아무래도 폐기가 막 가득 찰
수밖에 없고요 자신 만만하고 뭐
세상이 뭐 다 자기 중심으로 이제
돌아가는 거 같고 그럴 때 아닙니까
스님 이제 준비를 하게 될 텐데요
10년 동안 준비를 할 때 그냥 방
안에 앉아서 조용히 준비만 한게
아니라 자서 수계를 성공시키기에 가장
좋은 터도 찾아 다녔을 것이고요
그리고 자서 수계를 성공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참여 방법도 찾았을 것이고
그걸도 열심히 예행 연습하면서 되나
안 되나도 확인 작업도 하고 그랬을
것 같은데요 그 자소 수계를 할 그
장소로서 제 1순위로 꼽힌 것이 바로
어디입니까 변산에 있는 부사의
[음악]
방입니다
[음악]
[음악]
[음악]
저희도 사실가 봤잖아요 생
가봤습니다네 그 장소가네 저희들이
직접 올라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도착을
했는데 안내판도 없고 또 공군에
거기는 군사 지역이라 공군에 허락을
받아서 가는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전문 산악인을 대동해서이 빙 돌아서이
가는 방법이 있는데 저희들이 오후에
도착을 했는데 시간상 또이 갈 수
있는 어떤 이 절차도 필요하고 해서이
멀리서만 보고
왔는데네이 보니까요네 거기는 스윙트리
하기 보다는요 죽으러 가는 방
같더라고요 그렇죠 거기 보면 저도
봤는데요 스님 거기는 다람쥐도 오줌을
싸고 기어 나올 만한 그런 토해요
먹을게 없잖아요 수행 터 치은 너무
험해요 아니
절벽에 절벽에 조그만한이 터 하나가
있는데 움푹 들어간 터 하나가 있는데
그 하늘에서 비가 바로 떨어지고 그
밑으로 보면 바로 그냥 극락 정토로
향하는
지름길인데 거기서 수행을 해라는
거는요 그거의 죽으러 갈 각오가
없이는 거게 갈 수가 없는 그런
곳입니다 맞습니다 요즘은 하도
인터넷이 발달해 가지고요 검색만
하셔도 변산 불사이 방이 어떤
곳인지는 이제 한번 살펴볼 수 있으실
텐데요 그 웬만한 수행 고수가 아니면
사실 들어가기조차 겁난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물은 좀
나왔던 거 같아요 물은 벽을 타고
조금조금씩이 한방울씩 떨어지는 걸
보니까 생존해 나갈 수 있는 정도의
물은 확보가 되었다 이렇게 빠지네요
그렇죠 그리고 먹는 건 또 어떻게
해결을 했을까요 그 주변에는 먹는게
없어요네 아 그래서 갈 때 철저하게
내가 어느 기간 동안에 수행을
끝내겠다 하는 계산을 하고 물 먹을
것을 준비해 가야 되는데 지금은
햇반도 있고 뭐이 전투 식량도 있고
그러는데 그 시대는 품 그 시대의
은요 찐이었어
찐살음 찐살
들어보셨어요네 아 미숫가루도 있잖아요
아
미숫가루는이 공이 많이 들었는가 봐요
아고 물에 타 먹어야 되니까 예 그
찐살을 준비해
가는데네이 쌀 두 가마를 준비했다고
하거든요음 쌀 한 가마가 80kg
있니다 그죠 그 두 가니까 160kg
을 를했는데 그
160kg 1년치 양식인 겁니다
요즘에 마트 같은데 가면 제일 큰게
이제 40km 정도지만 옛날에 한
가마니 하면 880km 상 의미했던
그걸 두 가마니를 준비했다 두
가마니를 들고요 그 가지고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마이이 여러
개로 나눠 가지고 여러 번 걸쳐서
거기는 올라가는 길이 절벽을 타고
내려와야 되는 겁니다 밑에서는 못
올라가고요 그래서 절벽을 타고
내려와야
되니까이 이동할 수 있을 양만큼
운반할 수 있는 양만큼 나누어서 여러
번에 걸쳐서이 옮긴 것 같아요 그게
어느 정도 먹을 수 있는 식량인요이
160km 그요 1년치를 나누면
하루에 다섯 호을 먹을 수 있습니다음
그 다섯 호은 양으로 보면요 정도
컵에 한 두 개 정도 된다고 보면
되겠죠 좀 많은 거 아니에요
이 종이컵이라 그러셨잖아요 저한테
종이 컵인데 이거 종이컵 너무
큰데 종이컵 그럼 자판기 종이컵은
이거 얼마 안 돼요
선님 자 종 반 정 너무 너무 대충
같아요 아 그래요 그
예전에는이 대를 댈
때요이 큰 데가 있고 작은 데가
있었거든요 근데 작은대 기준이다
보니까이이 그램으로 치면 이 한
호이이 한 150g 정도 된다고
해요음 근데 그 정도 양에서 생명들을
위해서 또다시 1분 20% 보시를
합니다음이 수행을 하는 사람이요
생명에 대한 존귀함과 생명에 대한이
보시를 잊어버리고 수행을 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던 거 같아요 그렇죠 이게
진표 스님께서 막연하게 당신께서 뭐
주면 좋겠다 싶어서 준게 아니죠 님
이게 원래 내려오던 전통적인 수행
방법이었죠 바로 자기가 먹을 수 있는
최저한의 음식 양에 딱 도달하게
되었을 때 그때는 이제 민감해지지아요
사람이 그죠 스님이 여기서 더 줄이면
나는 체력도 떨어지고 생존의 위협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이제 마음이 들지
않습니까 그죠 그 상황에서 또 음식을
덜어서 중생에게 또 보시하고 시작하는
거죠 그럼 이거는 그냥 뭐 가 아니라
나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힘 어떻게
보면 생명력을 다른 중생에게 주는
거죠 그 생명을 위해서 생명을
준다는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이게
바로 전통적인 보살들의 먹는 그 업을
다스리는 수행 방법 중에 하나였죠
나의 생명을 다른 중생에게 나눠주는
연습을 하는 것 부처님의 전생 담에
보면요네이 보살로서 삶에 거의
대부분이 내 몸을 기꺼이 중생들을
위해서 보지 않는 삶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면 보살의 삶의 수행이라고 할
때는요 내 끝을 못 줄 정도면
보살로서 가는 길에 시작도 못한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죠 그렇죠 이게
말은 쉬워 보이는데요 막상 하려고
그러면 어느 일정 부분에 딱 도달했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는 평상시에
그런게 있는 줄도 모르고 살다가 딱
드러나게 되죠 심리적인 저항선이 딱
벌써 드러나게 됩니다 그래서 도저히이
이상 내가 양보할 수 없다 하는 선은
을 넘기가
힘들어지거나 거군요 나라고 하는
존재를 유지시키기 위한 어떤 심리적
방어선 그걸 깨는 연습을 바로 먹는
것을 통해서 했다 그 힘이 바로
자비심이 다 다른 생명을 나의 생명과
동일하게 여기는 그런 수행이다이
말씀이시죠 그걸 12년 동안에 연습을
했다는 겁니다 그렇죠 그 불 사이방
올라가서 그때서부터 연습했다고 보는
건 말이 안 되죠 우리가요 보시도
평상시 작은 보시도 평상시 연습하
많이 보시를 하신 분이 또 여건에
대해서 큰 보시도 쉽게 할 수 있듯이
준비되지 않는 사람은요 막상이 현실에
부딪칠 경우에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맞습니다 변산 불사이 방에 가서 이미
그런 수행을 했다는 것은 그 이전에
아주 어릴 때부터 숭재 스님의
지도하에 꾸준히 그런 연습을 해 왔다
이렇게 보는게 맞아요 실제로 그랬을
것 같아요 스님 자 그렇게 먹는 것을
준비하면서 1년 동안 먹을 양식을
준비해 갔다는 것은 타이밍을 젠 거죠
스님 1년 동안 내가 자소 수계를 하
하는 그런 참회에 들어갔을 때 가장
성공하기 좋은 상태에 정신적인
신체적인 힘을 만들어 놓고 참회에
들어가겠다 이거잖아요 그 기간을 한
1년 잡은 거네요 그러면서 주위에
있는 다람쥐나 이렇게 식량도 주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그죠 스님네 자
그래서 그 결정적인 타이밍이 딱 들어
게 되겠네요 그걸 이제 삼국유사의
1연 스님은 이렇게 표현을 했더라고요
뭐라고 표현을
하셨냐면 삼업을 다스리 다스리며
이렇게 준비를 하다가 업은 입을
통해서 말하는거나 먹는 거 들어가는
그런 업을 다스리는 거 그리고 몸
나의 행동을 하는 그러한 업 그리고
생각 생각으로 만들어지는 업 이러한
업을 다스리는 연습을 하다가 드리어
참회에 들어갔다 어떤 참회나 바로
망신 참회에 들어갔다 이렇게 표현이
되고 있어요 선생님 참회는 크게는 두
가지 종류가 있거든요 어떤 참회가
있느냐면 바로 예불 부처님께 예불을
하면서 드리는 참회가 있고 또 하나는
염불을 하면서 드리는 참회가 있는데
지금 절에서 10 참회 같은 거 많이
하 그죠 그게 바로 예불 참회의
일종이죠 예 그래서 진표 스님은이
예불 참회를 선택하셨던 거 같아요
근데 그냥 선택한 것이 아니고 훨씬
높은 수준에 더 고난이도에 더
고난이도가 아니죠 극도의 난이도를
가진 간면 도전하기가
어려운이 도전을 했다 이렇게 봐야
되죠 그게 바로 망신 참입니다 외부를
들이기는 들이대이 몸을 이렇게 다치지
않게 살살 엎드리는 그러한 예불이
아니고 내 몸을 보호하고 지키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내 몸을 아예 던져
버리는 거죠이 참회법 한 번만 딱
하면요 답이 다 나옵니다 씬은 안
하고 싶어집니다 그렇죠 한번 딱
하면요 이미 온몸이 바로 작살이납니다
그렇죠 특히 돌바닥에서 할 때는요
바로 119 눌리고 나 곧 죽어 가요
30분 안에 도착하지 않으면
죽습니다음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굉장히 어려운 수행입니다
그걸 연습을 하지 않고 한다 있을
수가 없죠 그렇죠 그 비슷한 체험을
여러분들도 한 번씩 해 보셨어요
사실은 바로 얼음에서 넘어지는 그런
체험이죠네 그 충격 딱
얼음에 쿵하고 넘어지면 정신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네 그런 거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은데요 자 청년
진표 스님 그동안 10년 동안 준비를
했으니까요 몸도 체력도 강철 같았을
거고요 또 옛날은 자연환경이 이제
인간에게 우호적이지 않다 보니까
타고난 체력 자체가 강인했다아요 그런
육체적인 어떤 강인함과 정신적인
강인함을 동시에 지니고 1년 동안
타이밍을 잘 딱 제다가 들어갔으니까
얼마나 몸에 힘이 강 하게 이렇게
갖춰 좋겠어요 수행자로서 드리어 자소
수계를 받기 위한 승부에 딱 들어가게
되죠 자 참회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해 보면 알겠지만 스님
몇 번 몸을 던지면이 몸이 성할 리가
없잖아요 그죠 자 이거를 시작하는데
7일 정도가 지났다고 해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어떨까요 딱 몸을 던지면
멍이 일단 퍼렇게 들겠죠네 아무래도
수 행복은 있고 하셨을테니까 근데
멍이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하면 펄론
멍이 보라색으로 변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살같이 터져 나옵니다
그러면서 이제 핏물이 이제 온 옷을
다 적시게 되고 적시다 못해 남은
핏물은 사방에 흩뿌려지고 되죠 여기서
한번 더 들어가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이제 힘줄도 터지고 핏줄도 터지고
근육 상이 죠지고 뼈도 터지고 깨지고
이제 그
주변이이 수행했던 돌바닥 주변이 진표
선이 피로 얼룩이 져 가지고 흘러
내렸을 겁니다 음 이런 스님은여이
관경을 뭐라고 했느냐면 무릎과 팔이
다 부수어지고 오체 지니까 먼저
돌바닥에 부딪히는 부위가 바로 팔과
무릎이 되거든요 피가 바위에 빗 소득
쏟아졌으나 그러니까 상처가 벌어지다
못에 이제 터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막 피가 막 후두두둑 떨어지기
시작하는 건데요이 정도로 칠리를 해
왔다는 것 자체가 경이롭기 짝이
없어요 스님 예 보통은 한 두어번
던지면 바로 짐싸게 되어 있는데 네
이야기만 들어도 이미 벌써 충격이
벌써 들어와요 저는 어우
오싹해네음 듣기만 해도 이렇게 힘든데
몸으로 한다음 선생님 오늘 한번 해
보실래요
안요 저 안 할래요 전 절대 못 해요
자이 정도의 7 7일이면이 상황은
어떤 상황이냐 하면은요 생과 살을
가르는 그 분기점에 딱서 있다 그렇게
봐도 좋을 정도의 모습인데요 그러면
이때 보살님이 나타날 법 법합니다
나타나셨네요 보살님 안 나타나요 아
아 왜요 보살
님은요네
이미 마음을 보거든요음 청정하는 안
청정하는 정말로 참여가 다
이루어졌느니라
e 하나의 오점이라 있으면 안
나타나지 않습니까 아직 남아 있었다는
거죠네 그렇죠 왜냐하면 워낙 오랜
기간 동안 준비를 했고 또 1년이라는
기간 동안 다지고 다지고 또 다졌으니
그 마음 한편에는 스님 나는 반드시이
자소 속에 성공하고 말이라 하고는
결심과 더불어 난 성공할 거야라고
하는 자존감 자만심 기대감 이런게
같이 공전하고 있었을 거 아니요이
정도만 하면 불부 살림이 나타날 거야
나름대로의이 무의식 속에 예 거기
숨어져 있었다고 봅니다 예 그러면
보통 수행자는이 지경에 딱 도달하게
되면요 죽음 쪽으로 한 발 더 거
들어가기 걸 들어가게 되나요 아니면
생으로 물러나게 돼요이 당연히 생으로
가죠 스님 위기 상황에는 가장 중요한
것이 생명을 보존하는 겁니다 그렇죠
그때는 인간 이전에 한 생명체로서
선택하는 길이기 때문에 이거는
무엇이요 내버려두지 않아요 바로 자
자기 합리에 들어가게 되죠 어이고
내가 속았네 내가 제법 선생님 모시고
가서 내 같이 한다는 될 때까지 어
그렇게 어 나 당장 내려간다 하면서
자기 합니 딱 하면서요 스님이 정도만
해도 훌륭해 아 나 정도면 뭐 어
근데이 정도면 뭐 한거나 다름 없지
아 다른 스님들 한번 해 봐라 그래이
정도 할 수 있는 스님 있으면 해
봐라 해 이렇게 올 겁니다 막 그렇죠
그러면서 바로 이제 핸드폰 끌고 이제
1고 누르죠네 헬리콥터 있으면 빨리
좀 보내 주세요 하죠 나 돈 많아요
우리 아버지 예이 고의 관리직이 리요
우 스승이 훌륭한 분이고 빨리 오세요
음자 사는 여기서 어떻게 결심을 하게
되냐면요 여기서
차라리 몸을 버려 참회 마치기를
결심합니다 스님 이게 혹시 좌절이나
아니면 자포자기 이런 거였을까요
아닙니다 참회 마치기를 결심했다는
것은요 죽음을 뛰어 넘었으나 나의
참회는 지속하겠다는 거거든요 아 참여
마치기로 결심을 했으니까요 포기가
아니고 그러니까 죽음도네 스님한테
의미가 없었던 거예요 그니까 이몸이
허락하는 사실 지금도 이제 죽느냐
많느냐 이제 달랑 달랑달랑한 상태인데
몸이 허락하는 한이 참회를 지속해서
업을 닦고 서원을 안 버리고 그냥
계속 가지고 가겠다 이거잖아요 이런
결심을 한다는 거 자체가 좀 놀랍긴
한데요 그냥 한 거 같지는 않아요
뭔가 배경이 있지
않나요 인과와
윤회를 확실히
믿고요 그 음이 괜치 않는다면요
죽음조차도 초월하게 됩니다 우리가 막
굉장히 많은 인과 얘기하고 윤회
얘기를 하지만요 나의 목숨조차도
뛰어넘을 수 있을 만한 인과와 윤회를
실천할 수 있을
정도의이
불자는 스님도 마찬가지만 흔치
않습니다 그렇죠 사실 우리가 뭐
선방에서 수행을 하든 뭐 아니면 뭐
기도를 하든 연보를 하든대 대부분
이제 생각하는게네 당장이 아아 당장
내가 무언가 수행을 해도 당장 무언가
깨달음을 얻어야 되고 그런 생각으로
수행에 들어가지 진짜 깨달음을 얻겠다
내가 생애를 바꾸는 한 있더라도
진짜를 향해서 나아가는 그러한 수행을
해야 되겠다 보통 이런 결심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어렵습니다 그러면
스님이 말씀하신 것을 잘 듣고 보니까
진표 스님께서는 윤회를 진짜로 믿었고
그리고인가를 진짜로 진실히 믿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이거 하다 죽어도
내 서원은 안 끊어질 거 아닙니까
불보살님의 약속이기 때문에 내가 몸을
바꿔서 또 다른 내가 되다 하더라도
불보살 님과의 인연 때문에 나는
또다시 자소 수계의 길을 걸어갈
거고네 그러면 그냥 그럴 바에야
서원을 버리느니 새몸 받아 나와서 더
나온 어 더 나온 조건을 가지고 또
새롭게 도전하면 된다 그 생각을 했던
거 아닐까 싶어요 그러니까 지금 몸을
버려도 남는 장사인게 되는 거죠 진표
스님 입장에서는요
야이
이런 진실한
믿음이네 현대에 와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거 같기도 해요 현대의 신심
아고 그때의 신심은 좀 달랐던 거
같기도 하고요 시대에 따라서 중생들의
금기가
달라지잖아요네 왜 그 시대에 그렇게
훌륭한 스님이 많이 넣을 수밖에 없고
그 시대에 불국토를 실현할 수 있는
그런 서운을 세울 수밖에 없었고 왜
그 시대가 불교의 르네상스를 이룰
수밖에 없었던 거는요 바로 이런
수행자 이런 인가와 윤회를 확실히
밀었던 그런 스승들이 많이 있었다
이렇게 봐야 안 되겠습니까 진표 스님
같은 경우에는 스님 말씀대로
불보살님이 진짜 계시다 예 그리고
언젠가는 그 불보살 님들이 나의 앞에
나타날 것이다 이런 확신을 가지고
있었던 거 같잖아요 예 지금 저도
불보살님이 계시냐 모르면 당연히
계시다고 얘기하겠지만 진표 스님 같은
정도의 수준으로 불보 살림이 계심을
믿고 그 믿음을 향해서 내 자신을
벌릴 수 있느냐 물어보면 사실은
부끄럽지만 답을 못 하거든요 스님 예
그게 정상적인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는 인정해야 된다는
거죠네 야 그러면 이때 이미 청년
스님인 진표
스님은 윤회를 추호도 두려워하지 않는
진짜 보살의 마음을 이때 만들게
되고요 그죠 그리고이 몸 몸이
허락하는 한 참여를 지속하겠다고 하는
순간 공부가 이제 완성되기 시작한
거겠네요 그리고 이제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게 죽지 않고 또 계속 지속이 되게
되잖아요 그래서 진표 수님은 이것도
프로그램 안에 들어 있었다고 생각해요
준비되지 않는 사람은요 한 발짝도
진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진표
스님은 더욱 더
열심히 7일 동안에 또 참회를
시작합니다 맞아요 아니 그래서 다시
피가 쏟아지고 문진이 또 또 뭉개지고
부서진 팔이 또 그 고통에 그 그 또
다른 고통 속에서 또 부셔져 나가고요
이런 극한의 시간이 다 시작되는데요
이런 극한의 고통이 심하면 심할수록
이걸 여기에이 고통에 무너지지
않으려면 인간은 그것보다 더 그
고통보다 뛰어넘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
되잖아요 바로 고통보다도 더 큰 서원
그리고 그 고통보다도 더 강력한
참여에 대한 믿음 그리고 불보 살림에
대한 어떤 강철 같은 믿음이 내 마음
내 마음 안에 있지 않았다면 진표
율사의이 끝없는 도전은 어 진행되기
어려웠을 텐데요 어렵습니다 아마 제
생각엔 무아지경에 들어간 것 아닌가
싶기도 해요이 정도면 고통을
뛰어넘어서 오로지 자소 수계와 불보
살림을 향해서 밀고 나간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스님 이런 걸
지금 14일째 하는
거거든요네이 보통 수련이 좀 됐다고
하는이
스님도 이런 수행을 첫날 하면요
기절해 버립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갖고네 맞아요 선님 기절했다가 몇
시간 있다가 깨어나 가지고 이제
기어서 이제 일어나겠죠 또 하고 또
기절하는 거죠 너무 고통이 크니까
이걸 한 서너번 하면요 하루가 끝날
거예요 아마 기절 몇 번 하면
그렇죠네 근데 이걸 계속 할 수
있었다 아 그 고통이 크면 클수록
계속 못 합니다음 예 자 드리어 또
7일이 지나게 됩니다 이때는 어때요
이때도 안 나타나시어 아니죠 이미 다
버렸죠 내 몸도 잊어버리고 내 마음도
잊어버리고이 이제는이 상태는 이미
불보살 님하고 나하고는 하나예요음
따로 진표 스님이 따로 있고
불보살님이 따로 있는 단계을 넘어섰죠
생명을 뛰어넘어 었는데 아 그러니까
나라고 하는 나를 내 생명을
지키겠다고 하는 그런 나라고 하는
것을 철저히 그 껍질을 깨고 나와
가지고 완전히 나를 버리는 수행이
완성이 된 거군요를 버리는 사람이 못
껴게 뭐가 있겠어요 그죠 온 중생을
다 껴 수 있는 준비가 되자 드디어
보살님이 등장하게 된 거군요
지장보살님이 나타났어요 아니 아니
미륵 보살님 만나려고 했는데 아니 왜
엉뚱한 아 그러게요 지장보살님이
나타나고 아이고 여기가 아닌가봐요
그런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나타나고
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아 원래는이
미륵 보살님이 나타나야 되는데 아이고
우리 이쪽 세계에 워낙 바빠 가지고
미륵보살 너무 바쁘시네 근데 누구라도
가야 되는데 내라도 안 가면 큰일 할
것 같아서 자네가 죽으면 가장 먼저
만날게 나기 때문에 내 곤란해 지잖아
그래서 내가 와 가지고 왔으니까 빨리
예이 수행을 멈추고 빨리 개를 받고
빨리 선물을 받는 걸로 하세 하고
이제 설득을 시킵니다
그리고이 지장보살님이 개를 딱 줍니다
아 재밌게 이렇게 한번 얘기를 들려본
건데 지장보살님이 나타나죠 그리고
전개를 딱 주시죠 자 이게 사실은
상징하는 바가 있잖아요 선님 아까
저번에 뭐 말씀드린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지장보살님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과거의 업을 청정하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죠 과거의 지은 업
때문에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제해
주시는 분이죠 그래서 보통 지옥에가
계시잖아요 과거의 업에 의해서
고통받는 중생을 구제하는 그러한
역할을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분이
상징하는 것은 다 명백하지 바로
수행자인 진표 스님의 과거의 업이
미륵 보살님을 만날 수 있을 정도로
청정하게 정화가 되었다 이걸 상징하는
거죠 그렇죠 합격점을 준 거죠
청정인가 했다 이거요 그래서 사실상
이때 자서 수계가 사실은 성취된 거죠
스님 개를 받았잖아요 맞습니다 이때가
워낙 얼마나 감동스러웠던 순간인지
시간까지도 기록이 되어 있어요 그
이때가 1현 스님이 적기로
740 3월 15일 진시 때다 이렇게
적어 놓으셨더라고요 진 시가요 오전
시에서 10시입니다 진시 다음이
시거든 절에서 사시 예불 하잖아요
사시 예불이 바로 진시
다음이니네이
오전에이 개를 받았다 이거죠 23살
때 근데 진표 스님 얼굴 표정은 좀
뜨악 했을 것 같아요 아니 그렇죠
목숨을 던져서 미륵 보살님이 오기를
서운을 세워 갖고 목숨을 던졌는데 아
지장 보살님이 나타났으니까 이렇게
처라 바뀌죠 이게 뭐야 어 주니까
받긴 봤는데 아니 원래이 많이 바르면
바를수록 좋죠 그 그렇죠 아이
힘들잖아 일단 또 받아야 되거든요
그렇지 이거 또 해야 되잖아 그렇지만
일단은 받으면서 야 큰일 났네 또
해야 되네 그렇죠 그죠 그런 생각을
하면서네 진표 스님은이 서원을 다시
확인 작업을 했을 겁니다 그렇죠 데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여기셨다 해요
왜냐하면 서원에 맞게끔 원하던 스승을
못 만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이
대목에서 알 수 있는 부분이 있죠
진표 스 님은요 단순히 자석에
받겠다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었다는 걸
알 수 있잖아요 만약에 그게
목적이라면 이미 불보살님이 나타났다아
끝난 거죠 그렇죠 그렇죠 뭐 지장
보살님께 받았으니까 뭐 더 이상 안
해도 되잖아요 자소 수에는 성공한
거니까요 그리고 아프잖아요 피하고
힘들잖아 나는 나보고 하라 그러면 나
뽁뽁이 감고 할 거예요 이렇게 뽁뽁이
이렇게 감고 그 주변에 다람쥐 복이
감으면 안 나타나 아 그래요 불보 그
뽀이 풀고 그 다람쥐 밥 줬잖아요
다람쥐들 세워놓고 야 나 몸
터질테니까 이제부터 너희들 잘 받아라
이렇게 하고 생명을 지키고 존중하고
보호해야지 불부 사유 님이 감행하는데
아니 이제까지 밥 줬는데 그럼
자기들도 밥값을 해야 되잖아요 값을
그런 식으로는 하면 되죠 아 그래요
아
이 스님께서 정말 불보살 님에게 개를
받고 싶으면 네네 내 몸을 던져야
되는 거예요 아 못 받겠다 못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뭘 해야 된다 열심히
진흥원에 나와 가지고 열심히 레
레전드를 해야 되는 그런 운명을 타고
난 거예요 우리는 무슨 운명까지
알겠습니다 아니면 망신 참 하러
갈래요 아니요 여기
나올래요 자 그래서 원하던 미륵
보살님을 친견하기 위해서 진표 스님이
수행에 다시 들어가게 되는데요 좀
달라진게 있어요 자리를
옮기십시오
지장 또 나타나면 그럼 또 해야
되잖아 야야 한 번 더 바아라 그러면
얼마나 또 아프겠어요 그래서이 진표
수님이 머리가 좋으시네요 장소를
바꾸면 지장 보살님도 귀찮으시면 안
오시고 이제는 미륵 보살님이 오실거다
생각을 해 가지고 근처에 있는 다
수행 틀로
옮깁니다네 거기가 바로 그 근처에
있는 뭐 능가 산이라고 알려져 있는
곳인데요 아마 제 생각에는네 그
불사이 방하고 1 2위를 다투고
이렇게 가늠을 하던 그런 수행 장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아마 제 2순위
정도에 이제 머물고 있던 것인데
장소를 그쪽으로 옮기신 거 아닌가
왜냐하면 이제 쌀도 떨어지고 없잖아요
어차피 내려와야 되는데 그러니까 또
준비를 해야 되고 예 자 그래서 다시
수행에
들어가시는데네 저희가 사실 인간이라고
하는게 처음은 못 모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좀 있어요 뭐 군대 남자
같으면 군대 생활이라 그가 행자
생활이라 그가 뭐 강 강원 생활이라
그가 한 번은 할 수 있는데 알고서
두 번 해라 하면 좀 힘든 것들이
있죠 안 하죠 안하죠 안 하는 거
그렇지 내가 중 안 됐으면 안 되지네
두 번은 못 하겠다 뭐 이런 것들이
각자 있을 거 아닙니까 어 망신 참도
그 중에 하나 들어갈 거 같긴 한데
진표 스님은 다르긴 했어요
더 용감하게 왜냐하면 만나 봤잖아요
지장보살님을 그리고 확인을 했기
때문에요네 이제는 목숨은 암것도
아니다 더
부지런하게네 나 같으면 아 좀 쉬다
한 요양 한 3년 다녀오고 치료 타
받고 어 좀 쉬다가 할 것 같은데
지장보살
님이요네이 선물을 주셨다고 했잖아요
어떤 선물을 준지 알아요 수정
주인인가요 아니에요 아
그럼요이인가를 해주면서 개를 주면서네
가지 몸을 지장보살 님이요 다시 할
수 있도록 원상으로 회복시켜 주는
선물을 준다 그렇기 때문에이 몸이
원상으로 딱 되면서 더 좋은 몸을
받았잖아요 그러니까 또 다치면 또 해
줄 거 아니에요 아 나는 시끄 거
말고 다른 거 계좌 이체 이런 거
다른 걸로 좀 난 이거 안해 도저히
못 할 것 같아 나 인간적으로 내
경기로는 이거는 받아들 수가 없어
자입 아니 어플이 안 깔려 있어요
불보살 님들 폰에는 아 그래서 하늘의
신호만 받아야 되는데 하늘의 신호는이
돈하고 관련이 없어요 수행 청정 성만
관련 있다 공부가 부족한 이유가 다
있네요 님 열심히 하셔야지 예
알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번엔 어떻게
또 미륵 보살님 나타나십니다 어떻게
됩니까 그렇게 열심히 하니까요
이번에는 미륵 보살이 바로 나타납니다
아 이젠 지체하면 안 되겠다 쟤는 뭔
짓을 할지 모르는 아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셨을 것도 같아요 공부가
끝난 거거든요 그렇지 그렇지 모 과정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나의 제자로
인명을 하고 빨리 일시키는게 안
낫겠어요 그렇죠네 어 그래서 이제
미륵 보살님이 빨리 나타나 가지고
개를 줍니다 아 그리고 선물도 좀
주시나요 선물 주죠 보통 이제 뭐
주시잖아요 예 선물 안 주면 안
해요네 자석 수개조차도 뭐 안 주면
안 한다 그 아 그 시대도
불보살님 그 중생의 마음을 너무 잘
아시 거 같아요 불까 불보 살림인
거예요 그래서 점찰선악업보경 두 근
하고요네 그다 수행의 도구인이 간자를
189 개를 줍니다이 간자가 이제
점찰 선악 업복 바탕으로 점찰
법회는이 법회를 하면서 거기에서
사용하는 수행 도구입니다이 간자 하는
게요 그걸 두 개를 주신 거죠 자
주시면서 이렇게 얘기를 하셨죠 스님
너는 그 너는 이제 진표 사죠 예
이것으로서 세상의 법을 잖아요
여기서의 법은 이제 당연히 스승인
스승이 된 이 보살님의 법이겠죠네
법을 전하여 사람을 구제하는 나루와
뗏마 삼도록 하여라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다고 해요 드디어
진표율사
스님의 서원이 이루어졌죠
[음악]
그렇죠
[음악]
젊은 청춘을 다 받쳐서 고거 한
가지만 일념으로 바랬는데 드리어
그것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죠 스님
그리고 이중도 수행을 하고 미륵
보살님의 제자로 삼고 그리고이 제자가
앞으로 어느 사명을 가지고이 땅을이
펼쳐야 될
것인지를 미륵 보살님이 알았기 때문에
이제부터 진표 스님에게 어마어마한
가피력을 내려주게
됩니다네인가 허락 허락을 딱 받아
가지고 제 그렇죠 아 라이센스 표현
좋네요 라이스 없으면요 아무것도 아
그렇죠 아무것도
아니죠 자 제자로서의 의무와 역할을
하기 위해서 포부도 당당히 신라라
하는 세계 속으로 싹 걸어 들어가시게
됩니다네 그러면서 당신께서 원하던
그런 미륵 세계가 펼쳐질 수 있는
그런 준비 작업을 열심히 점찰 법회
아고 하는 형태로서 펼쳐 나가기
시작하게 되죠 그래서 신라 사회에
점찰 법회가 화려하게 꼽히고 자리잡게
되는데요 그것만이 아니 예 그 법사가
던 금산 가서도 방등 계단이라고 하는
그 계단을 만들고 보살계를 막 주기
시작하죠 그 방등 계단은
실라가이 모든이 백성들이 다
불교를이 믿고 또 불교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방등
계단은이 모든 중생들이 똑같은
어 차별 없이 다 개를 바를 수 있는
계단이라는 뜻인 거죠 그렇죠 그게
모서리 방자의 평등할 등자 그요
모서리 구석구석에 있는 어떤
중생이라고 하더라도 등 평등하게 개를
주는 계단이다 그런 의미잖아요 그래서
그 방등 계단에서 많은 중생들이 이제
개를 받게 되죠 그뿐만이 아니죠 저기
강원도 강릉에 가서는 물고기 같은
무슨 아주 하차는 미물에게조차도 보살
주고요 왕이나 왕족 같은 높은
사람들에게도 개를 주고 또 제자도
있으셨아요 제자들에게도 이제 재화를
막 보시 받은 재화를 주면서 산사를
으켜 세워서 점찰 법회의 도량을
만들도록 막 하시죠 그래서 신라가
드리어 그 점찰 법회를 통해서 계율을
알게 되고 또
청정한 수행 가풍이 어떤 것인지도
이제 점점 알아가게 되죠 스님네 자
그래서 신라가 드디어 점찰 법를 통
미륵을 맞이할 수 있는 그런 준비를
착착착 해나가게 되는데요 스님 자
우리가이 이야기를 이렇게 들
들어보니까 진표 스님이 왜 동아시아를
대표하는 사인지 더 실감이 나는 거
같아요 예 근데 정작 현대를
살아나가고 있는 우리에게는이 진표
스님이 미륵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펼쳤던이 점찰법회 그 인연과 맞닿아
있는 어떤 그런 곳을 실제로 좀
체험하거나 만날 수 있거나 뭐 이런
데는 좀 나요 있죠 그 몇 천 몇 전
천 몇 년 전인데 좀 있다고요 예네
우리가 가장 자랑스러워하고 한국
불교만 아니라 한국인이 가장
자랑스러워하고 세계에 내놓 수 있는
최고의
문화유산인 그런 곳이 있다 그것이
바로 진표 스님의 점찰 법회와 관련이
있습니다 아 그 2년 처 굉장히
궁금해지는데요 그곳이 어디인지는 다음
시간에 네 임하셨습니다
[음악]
[음악]
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