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의 악업을 위해 염불하고 염불해야 한다 | 염불 수행 정진 이야기 설화 전설 기도 지장경 영험 극락왕생 | 광우스님 지장경 이야기 68회(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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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박수]
[음악]
[박수]
90페이지 중간부터 한번 읽어
볼게요 그때 악독 귀이 합장 공경하고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 그 수가 한이 없는
저희 귀들이 염 있으면서 사람들에게
이을기 손해를 는것
니이는 저희의 업보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옵니다
제가 권속들과 함께 여러 세계를
돌아다녀
보았더니 악한 것은 많고 선한 것은
적었나이다 뭐가 많아요 악한 건 많고
뭐가 적어요 선한 것은 적고 그렇죠
여러분 그러니까이 세상이
그 정말 착한 사람 한 한두
명이랑 정말 악한 사람 한두 명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열명 중에서 열명
중에서 가장 정말 선한 사람 한두
명가 정말 악한 사람 한두 명가 그
나머지 한 여섯 명
정도는 여덟 명 여섯 명에서 한 여덟
명 정도는
아리까리 예 좀 선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하고 지금은 선하지만 악한
쪽으로 흘러갈 수도 있고 지금은 좀
못됐지만 선한 쪽으로 흘러갈 수도
있는 약간 좀 어 결정되지 않은 좀
애매한 사람들로 이렇게 중생 세계가
이루어진 거 같아요 그죠 아마이
안에도이 안에도 그 우적가 얘긴데
정말 게 착하신 분 한두 명
어쩌면 못된 분은 안 계실 것 같은데
근데 뭐 웃자고 정말 못된 사람들
한두 명 그 나머지는 지금은 착해
보이지만 갑자기 건물이 무너질 때 야
비켜 그막 다른 사람만 미치고 밀고
뛰쳐 나갈 사람 어 뭐 여러 명 뭐
이런 식으로 뭐 웃자고 세상이 그렇게
좀 구성되는 거 같아요
그죠 그래서
우리는 어떤 길을 걸어야 되는가
쉬워요 어려워요 어렵죠 그래서 제가
항상 하는 얘기가
있어요 부처님처럼 자비를 펼치지는
못할 망정 남에게 뭐 하지는 말자
끼치지는 말자 남에게 민폐 끼치지는
말자 이제 그런 얘기를 자주
해봅니다 악한 것은 많고 선한 것은
나이다 저희가
마을 주을
지나다가 남자 선여인이
한이라도 착 일을 하거나 법을
찬양하는 깃이 일산을
드리거나
은향이
꽃을지고 보살의 상에 공을
올리거나
종전을
향을 부처
한 구절 한 계송이라도
공양하면 저희 귀왕이 사람에게 예배
공경하기를 과거 현재 미래 모든
부처님을 섬기듯이
하겠나이다 그래서 우리 팔만 대장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이 요거하고 이제
연결되는
내용인데 티끌만한 작은 선업이 소오리
하지
말아라 따라해보세요 티끌만 치에
만치 작은 선이라도 작은 선이라도
가볍게 여기지 말아라 가게지 말아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기서음 선남자 선여인이 한
티끌만이라도 착한 일을 하거나
부처님을 향해서 공양 올린다면 우리
왕들이 귀신들의 왕들이 그 사람을 어
잘
모시겠습니다 이제 이런 내용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경전에 보면 불교
서화에 보면 이런 내용이
나와요 평생 나쁜 짓을 한
사람이 한번 선업을 지어서 죽은 뒤에
좋은 곳에 태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반대 내용도 있어요 평생 선업을
지었던 사람이 나쁜 마음을 일으키고
나쁜 짓을 한번 한 업보 때문에 악한
곳에
떨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평생 나쁜 짓을 지었던
사람이 한번 착한 업을 짓고 좋은
곳에 태어나기도
하고 평생 선업을 지었던 사람이 한번
나쁜 짓을 해서 악한 세상에
떨어지기도
하고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잘 잘해야죠
그러니까 평생 나쁜 짓을 저지른
사람이 한번 선업을 지어서 좋은 곳에
태어나기도 하고 평생 착한 일을 했던
사람이 한번 을 저질러서 악한 곳에
떨어지기도 하고 그니까이 업이라는게
이렇게 복잡한 거예요 그니까 우리는
자꾸 무슨 업을 짓도록 노력하고
선업을 짓도록 노력하고 자꾸 무엇을
안 짓도록 노력해야 된다 악업을 안
짓도록 노력해야 된다
그래서 공덕 중에 최고의 공덕이 무슨
공덕이 염불공덕 그 염불을 많이
하셔야
돼요 다음생 무섭고 다음생이 두려우신
분들은 내가 죽으면서도 뭐 하다
가겠다 염불 하면서
가겠다 이걸 딱 명심하셔야
돼요 그 절에 아무리 오래
다녀도 특히 나이 들어서 염불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젊었을 때 절에
열심히 다니고 젊었을 때 기도를 많이
해도 나이 들어서 염불을 게을리하고
나이 들어서 기도 를 을리 하신
분들이 돌아가실 때 힘겹게 돌아가는
모습을 많이 봤어요 근데
반대로 평생 절에 안 다니다가 어떤
노보
사님이 염불을 많이 하면 죽을 때
곱게 간대 그 말에 딱 꽂혀
가지고 다
늙으니 다 늙어서 나이 들어서 염불
하시다가 당신 가실 날자 딱 알고
깨끗하게 목욕하고 옷 갈아입고
돌아가신 노보 님 얘기도
들었어요 그러니까 항상 마지막이
중요해 뭐가 중요해요 마지막이 중요해
여러분들 초등학교 중학교 때 공부
백날 잘해 봤자고 3 때 공부 안
하면 어떻게야 돼요 수능성적 나쁘게
나오잖아요 그 막판이 중요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또요 얘기 듣고에 그럼
나는 나이 들어서 막판에 염불 해야
되겠다 지금 염불 해야 나이 들어서도
염불이 잘 되는
거예요 아
자꾸 닦으셔야 돼
알겠죠 또한 큰 힘이 있고 토지를
맡은 작은 귀신들로
하여금 호일을
하게하여 나쁜 일이나
액이나 병이나 뜻에 맞지 않는
일들이이 사람의 근처에서는 일어나지
않게 할 것이데
그러한 일들이 집 안에까지 들어가게
하겠나이까이 지장경을 독하거나
항상 염불을 하는 불자의 집에는
무엇이 닥치지 않는다 재앙이 닥치지
않는다 호법 선신 토지 신들이 항상
그 사람을 보호해 줄 것이다 근데
스님 저 지장경 매일 열심히 읽고
염불도 열심히 했는데도 자꾸 힘들고
괴롭고 답답한 일이
생겼어요 이제 이제 여러분 안
헷갈리시죠 크게 받을 걸 어떻게
받는다 크게 받을 업보를 작게 받는
것이다 이제 흔들리시는 안 돼
알겠죠 근데 기도도 열심히 안 하고
마음도 잘 안 닦았는데 나쁜 일이
생겼을 때 아 크게 받을 걸 작게
받는구나 또 생각하면 돼요 안 돼요
그건 자기 착각이에요
하나도 닦은게 없고 염불도 안
했으면서 나쁜 일이 생 을 때 어 나
크게 받을까 작게 받았나 보다
아싸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열심히
기도했는데 나쁜 일이 생겼을 때 아
크게 받을 걸 작게
녹구 그렇게 이제 생각하셔야 돼
알겠습니까 부처님께서 악독 귀양을
칭찬하셨다 착하고
하도다 너희와
천자가 남자 선인을 그와 같이
보호하니 나 또한 범천 안가 범천
브라만 하늘세계 브라만 그다음에
제석천
제석천은 우리가 인도 신에서 인드라
신이라고 불려 인드라 그다음에 빨리
경전에서는 샤카 천왕이라 나와요
그래서
제석천은 따라보세요
도리천 도리천의 천신이 도리천 또
도리천의 다른 말로 33천이라고
불러요
알겠죠 범천왕
제석천 천왕과 제석천에게 일러 너희를
지키고 돕게 하리라고
나오죠 착하고 착하다 너희와
천자가 선남자 여인을 능히 그와 같이
보호하니 나또한 범천과 제석천에게
일러 너희를 지키고 돕게
하 그래서 우리가 지장경을 열심히고
염불하면 항상 누가
도와주신다 그죠 호법 선신 법을
보호하는 착한 신들 호법 선신이
우리를 보호해 주신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알겠죠 그때 모인 대중들 가운데에서
수명을 맡은 무엇을 맡은 수명을 맡은
주명 귀이
부처님께 아래 왔다 그니까 우리가
타고나는 것도 타고나서 우리 타고난
그 수명도 천명이다 얘기 있잖아
그렇죠 하늘에서 명을 받은 대로
살아간다 하지만 여러분 불교는 고정된
운명은 없대요 내가 지은 업대로
살아가지만 그 업보라 것도 결국 누가
지은 거예요 내가 지은 거고 결국
누가 닦는 거예요 내가 닦는 것이다
그래서 고정된 명은 없다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도 하고 염불도 하고
공덕도 닦는 거잖아요
그렇죠 세존이시여
저의 본래
어은 저의 본래 업보의 인연
어은 염부제 사람들의 수명과
함께 태어남과 죽음을 모두 관장하는
것이옵니다 사람들의 수명을 관 는
역할을 한다 저의 본래 서원은 중생을
크게 이롭게 하는
것이오 제 뜻을 알지 못하는 중생들은
날 때나 죽을 때나 편안함을 얻지
못하나이다 그러니까 이게 우리
모습이에요 우리의 중생들은 날 때나
죽을 때나 무엇을 얻지 못해요
편안함을 얻지 못해요 근데 이제
여러분들은 편안함을 얻어야 돼 무슨
법을
만났으니까 부처님 법을 만났으니까
그럼 스님 어떻게 해야 편안해질 수
있어요 첫째도 염불 둘째도 염불
셋째도
염불 염불하고 기도하고 공덕을 닦고요
마음을 잘 닦아야 한다
아시겠죠 결고 편하고 편하지 못한
것도 누구 업이에요 자기 업이에요
자기 업 봅니다 중생들 업이 저마다
차별이 있어요 중생들 업보가 저마다
차별
있어요 그래서 우리 뭐 뉴스 같은데
보고 주변 사람들 이렇쿵 저렇쿵
이런저런 얘기 들어 보면 남들이
보기에 모든 걸 다 갖췄어요 막
금수저 집안에 태어나 가지고 어 또
좋은 남편 만나고 또 애들도 엄청 잘
크고 또 너무 자세히 막 남의
얘기라서 자세히 얘기 뭐한데 요게
제가 요거 어 영상으로 찍는게 아니면
제가 이렇게 자세히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영상에 찍혀 있어 가지고 이름만
되면 알마나 엄청나게 유명한 그런 또
직장을 다니던 그런 잘 나가는
워킹맘이
있었는데 그래서 친구들이 이렇게
얘기했네요 야 나는 동창회에 가면
친구들이 야 나는 다음 생에 태어나면
너같이 태어나고 싶다 그랬대요 나는
다음 생에 태어나면 너같이 태어나고
싶다 네가 아쉬울게 뭐가 있냐
부자집에 님으로 태어나가지고 남편 잘
만나 애들 잘 커 너 직장도 다른
사람들이 이름만 들으면 입을 적 벌릴
정도로 좋은 직업 가지고 있어 네가
아쉬울게 뭐가
있냐 했는데 자살
했대요 자살을
했대요 어 갑자기 분위기 무거워져서
미안해요 우울증 있었나 봐요 그
이해가 안
되죠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남의
속을 어떻게 알아요 남의 속을
예 난 나도 나를 모르는데 네가 나를
알겠느냐
타타타 응 아 내가 나를 모르는데
네가 나를 어떻게
알아 그 자사 그데 이런 얘기가
많아요 그리고 또 이미 돌아가신
분이라서 누군지 얘기할 수 없는데
인터넷 치면 다 나오는 분이에요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엄청 유명한
재산이 조가 있었대요 뭐가 있었어요
제가 재산이
조 그니까 억만장자 있대
억만 전자 좆때 하니까 이상하네요
재산이 1시 배천 어 조가 있었대요
근데 우울증으로 자살했대 어 인터넷
뉴스 치면 나와요 유명하신
기업인이 갑자기 이렇게 자살해서
사람들 다
충격받고 그러니까 댓글에 댓글에 아유
그렇게 갈 거 그 돈에 10분만 나
좀 주지 막 이러면서 막 댓글에
올라가고 아 너무
슬프죠 그래서 참 이렇게 편안함을
얻지 못해요 남들은 돈이 없어서
하루하루 막 살아가는게
버겁고 남들은 건강이 약해 가지고
몸에 병이 있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거 그냥 내일 아침에 눈 떠서 가족들
얼굴 한 번 더 보는 것만도 그게
기적 같고 하루하루가
감사하다 몸도 건강해 돈도 많아
사람들의 존경도 받아 부러울게 없는
사람인데 그렇게 또 자살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뭐가 편안하지 않으니까 그렇죠
마음이 편안하지
않으니까 참 이렇게 인터넷 뉴스에서
이런 거 보면
야 참 중생들
살아가는게 이렇게
이렇게 남들은 내 속을 모르는
거구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까
여러분 예쁜들 말이 다 하나도 걸을게
없는게 몸 건강하고 마음 편안한게
최고의 복이다 그죠 여러분 몸
건강하고 마음 편안한게 최고의
복이다 제금 막 스케줄이 막 많아
가지고
예
막 금요일에는 금요일 날 어 부산
범어사에 가서 큰 스님
인사드리고 큰스 인사드린 뒤에 친한
스님이랑 저기 함양에 있는 예쁜 절에
가서 거기서 또 이렇게 하룻밤 자고
그다음날 토요일에는 해인사에 가서
해인사에서 법문하고 또 바로 서울로
올라오고 서울로 올라온 뒤에 그다음
다음날 새벽같이 일어나서 일요일 날
또 부산에 가서 법문하고 어 그리고
또 월요일 날 또 어 저기 사찰 불교
대학에 가서 또 두시간
강의하고 예 그 3 4일을 그렇게 막
그냥 막 법문하고 강의하고 막
다니다가 오늘 오늘 이제 헬부 TV
오려고 이제 아침에 일어났는데 나도
모르게 아구구구 구 소리가
[음악]
구구구 제가 착해서 구라고 했지
구도기 1은 뭐예요 10 이런 씨
일어 나왔어요
구구구 근데 딱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건강한 몸으로
부처님 가르침 전하러 다닐 수 있는
것만도 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뭐 제가 튼튼한 몸은
아니지만 또 어디 딱히 크게 아픈
데는 없잖아요 튼튼한 몸은 아니지만
저렇게 딱 봐도 막 여리여리
하잖아요 열리 여리한이 수수당 같은
몸으로 자꾸 비웃는 사람
있어 뭐 큰 병 없이 크게 아픈데
없이 그래도 이렇게 어디 아픈데 없이
그래도 이렇게 전국을 다니면서 법문
나인데도 감기 한 번 안 걸리잖아요
여러분 나 감기 한 번 안 걸려요 어
제일 중요한게 항상 마스크 쓰고
다녀요 그것도 영향이 크고 그리고
예전에는 밤을 세워 가면서 막 책을
보고 공부해서 항상 그 몸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그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수면의
과학 잠이 중요합니다 걸 자꾸 본
뒤에 좀 책을 좀 덜 보더라도 잠을
좀 많이 자려고 노력해요 그러니까
진짜 감기도 잘 안 걸려요 그러니까
뭐 이렇게 막 전국을 누비면서 다녀도
감기 한번 안 걸릴
정도로요 건강한 몸으로 그래도 부처님
법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라는
생각이 들까 정말 감사하더라고요 어휴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헬로 부터해서
여러분들 얼굴 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예 예
와 아유 그냥 듣기 좋으라고 뻥친
건데 또 박수가 주 쳐 주니까
미안하네 그러니까 몸 건강하고 마음
편안한게 최고의 복이다 그렇죠 예
그고 여러분 돈이라는게 있다가도 없고
그것도 자기 업이에요 그죠 그것도
자기 타고난 복이에요 스님 저는 다
갖췄는데 돈이 없어서
힘들어요 그러면 이제 뭐 유 할 수
없 이번 생애라고 잘
닦으셔야라고 얘기하고 친한
사람들한테는 닦으셔야 자꾸 염불하고
잘 닦으셔야 하고요 친한 사람들한테는
친한 사람들한테는 전생에 복 좀 많이
짓지 전생에 복 좀 많이 짓지 에유
자기가 지은 복대로 살아가는 거지
이제 친한 사이는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죠
여러분네
그래서 지금이라도 닦 자는 거예요
지금이라도 뭐 하자 지금이라도 닦자
그러니까 염불 하시고 또 기도하시고
염불 하시고 중요한게 형편껏 보시해
뭐 해라 평
보시 해야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나요 현편고 보시해 내가
여러분한테 뭐 집문서를 넘기라고
했어요 여러분들한테 뭐 신장을 떼
가지고 신장 판돈으로 보시 하라고
했어요 아이 그런 건 말도 안 되고
어떻게 해라 현편곡
천원이라도 부처님께 부처님께 공양
올립니다 불법승 삼보의 공양
울립니다 그렇게 자꾸 현편 거
보시하는 거야
알겠죠네 현편 거
보시해 기도하고 염불하고 복을 짓고
그 여러분 다음 생에 예쁜 얼굴로
태어나고 싶죠
여러분 제가 이제 막 포교 전법
하면서 전국을 다니면서
느낀게 법문 아라고 강의자는 것보다
더 중요한게 뭐냐 잘생겨야 돼요
말자라는 거는 한시간 두시간 떠들고
몇 개월 몇 년 동안 법문하고 다녀야
아이고 저 선님 법문 잘하신다 강의
잘하신다 그때서 사람들의 관심을 싹
받게
되거든요 잘생긴 거는 한번 웃어 주면
돼 뾰로롱 하면 그게 포교해 잘생긴
사람은 잘생긴 스이 한번 이렇게 웃어
주고 나무아미타불 하면 그게 포교가
되더라고
그래서 부처님은 세상에 출연하실 때
잘생기고 거룩한 몸으로 출연하신 대요
일부러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서 그래서 잘생긴게 최고의 포교
그나라는 걸 요새 많이 느껴요 그래서
어떤 스면 저한테 막 짜증을
내쉬더니 너 인기
많더라 우리 저 신도들도 맨날 내
앞에서네 얘기만
하더라 너 착각하지 마 네가 법문을
자리서 인기많은 줄 알아 이러시는
거예요
네가 법문의 자리에서 인기가 많은 줄
알아 착각하지 마 광야 너 귀여워서
인기 많은 거야 뭐 그래서 이게
욕이야 칭찬이야 막
이러면서 뭘
박수쳐요 야 그래서 아 귀여워요 예
그래
거까지 맞아 그래서 이제 우정한
얘기고
알겠죠 그래서 다음 생에 여러분들이
잘생기고 예쁜 모습으로 태어나려면
따라해 보세요 화내지 말아라 화지 말
경전에 나와요 화를 많이 내면
인간으로 태어나도 못생긴 얼굴로
태어난대요 여러분 화 잘 내요 안
내요 안 내요 내요 아 어 대답이
애매한데 대답이 아리까리 한네 그래서
화내지 말아라 알겠죠 그래서 부처님께
꼭꼭 양을 많이 올리거나 부처님 법당
청소나 부처님 도량 청소를 잘하거나
그 반짝반짝이 가잖아요 또 옛날 큰
스님들이 부처님의 불기 있죠
초대라는거 다이라가 부처님의 불기를
깨끗하게 닦 는다거나 어 그러면 또
다음 생에 잘생긴 외모로 태어난다
이제 이런 법문을 큰 스님들이 많이
하셨어요 근데 여러분 또 중요한게
있어요 예쁘기만 하고 다른 복이
없어도 인생이
꼬여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도 법문 때
얘기했는데 예쁜데
명예 복이 많으면 슈퍼스타가 되는
거예요 명예 복 명예가
높으니까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는 그런
슈퍼스타가 되는 거예요 근데 예쁘기만
하고 명예 복이나 인복이 없으면
예쁘기는 연예인보다 더
예쁜데 화류계 있죠 실제 화류계를
전전하는
거예요 예전에 이런 법문 해 드렸죠
그리고 더 끔찍한게 아 이게 입에
담기도 너무 끔찍한데 그래서 제가
염불 한번 할게요 나무아미 타불 내가
이런 말하다 가슴이
아파요 예쁜데 정말 복이 없고 업보가
두꺼우면 차라리 사창가
술집에서 화류계에서 활동하면 그래도
어 거기서 돈 많이 벌고 운 좋으면
또 어 조금 뭐 좋은 남자 만나서
새로운 인생도 시작할 수 있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옛날 기생들 중에서
좋은 남편 만나서 제 2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데 화루 계에서
술집에서 살아가는 그 복조 아도 없는
사람은 예쁘게 태어났는데 인신 매매를
당해 가지고 막 그 쥐도 새도 없이
막 팔려 나가서 끔찍한 사을 사 아우
나무아이 타고 그니까 정말인 인신
매매해서 가정을 파괴하고 애들 유해
가지고 부모 두눈에 피눈물 흘리게 한
놈들은 스님이 이런 얘기하면 안
되지만 다 무간지옥에 떨어질 거야
정말 못된
놈들이야 가정 파괴하는 놈들이 제일
나쁜 놈들이에요 제 분노가 느껴져요
아 지장보살이 그런 놈들은 굳이 안
해줬으면
좋겠어라고 하면 지장보살님
죄송합니다 정말 세상에 못된 놈들
많아
그죠 그니까 그래서
여러분 그래서 부처님이 복이 최고라고
했어요 뭐가 최고다 복 복이 최고다
복이 많아야 돼요 못생기게 태어나도
복이 많으면 좋은 남편 만나서 좋은
아들 낳고 어 죽을 때까지
떵떵거리면서 사는 거예요 예쁘게
태어나도 복이 없으면 미인
박명이 미인으로 태어나도 인생이
살아가는게 박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래도
뭐가 많아요 복이 많잖아요 분위기가
좀 별로
복이 많아요 무슨 법을 만났어요
부처님 법을 만났잖아요
알겠죠네이 복많은 몸으로 태어나서
이렇게 부처님 법 만났으니까 무엇을
많이 하세요 염불을 많이 하고 또
다음 생에 경제적으로 부유하게
풍요롭게 태어나고 싶은 분들은 무엇을
많이 하고 보시를 많이 하고 그러니까
좀 형편이 어려우신 분들은 정 이렇게
형거 형거 보시 하시고 예 잘생기게
태어나고 싶으면 뭐 하지 말아라
화내지 말고 근데 말은 쉽지만 실제로
잘 돼요 안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오늘 아우 광우 수한테 오늘 법문
들었으니까 오늘은 집에 가면 화내지
말아야지 하는데 집에 가자마자 남편
소파에 누워 있는 거 보는 순간 뭐
화가나요 그래서 내가 유튜브에서
봤는데 어느 가정 주부들 그리 나와서
수다를 떴는데 나 이게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남편이 자꾸 눈앞에 있으면 화가
난대요 근데 끝까지 들으세요 근데 또
남편이 안 보이면 짜증이 난데요
여러분 그게 무슨 느낌인지 아세요 어
난 그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하여튼
이제 그런 얘기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많이
지어라 복을 많이 지어라
알겠죠네 중생들은 날때나 죽을 때나
편안함을 얻지 못하나이다
나무아미타불 지장보살
만일이 염부제 아기가 태어나려 할 때
집안 사람들이 착한 일을 하게 되면
집안에 이익이 더하고 그래서 옛
불자들은 이렇게 불교 공부를 제대로
한 불자들은 아기가 태어날 때 방생을
했대요 그래서 특히 알벤 잉어 있죠
아리벳 알벤 잉어 같은 걸 구해
가지고 방생하고 그랬대요 그런
얘기들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를 위해서
방생하고 토지 신도 한없이 기뻐하여
아기와 산모를 보호하고 큰 안락을
얻게 하며 가족도 이롭게
하나이다 그러므로 아기를 낳은 뒤에는
조심하여 살생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데 아기가 나았다고 이제 잔치
버리면서 여러 가지 비린 것들을
가져다가 산모에게 먹이거나 많은
친척들이 모여 술을 마시고 고기를 으
노래를 부르고 풍악을 울리면서
즐긴다며 모자가 함께 편안함과
즐거움을 얻지 못하게
되나이다 왜냐면 아기를 낳을 때는
무수히 많은 악귀와 도깨비들이 비린내
나는 피를 먹고자기
때문이옵니다라고 돼 있죠 그니까
아기를
낳았으면 항상 집 안에다가 은은하게
염불 소리를 틀어놓 알겠죠 항상
염불이나 금경 이렇게
법화경이란 거 막 살생을 해 가지고
여기는 이제
지금은 잔치할 때 저기 정육점에 가서
그냥 마트에 가서 고기를 사와서
먹으니까 피냄새 같은 건 안 나지만
이게 옛날 얘기잖아요 옛날에는 집
안에서 잔치 버려서 고기 먹을 때
어떻 했어요 그래서 집 뒤에서 고기
잡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살생의
업보를 저지르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래도 좀 괜찮지만
옛날에는 잔치 버린다고 소 잡고 돼지
잡고 양 잡고 그러면서 막 고기 막
이렇게 잘라 가지고 잔치 버리고 그런
짓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히려 살생의
업보를 저지르게 되고 막 그 소와
돼지와 양들의 벽을 따면서 비명
소리가 들리고 피냄새 소리 피 냄새와
비린내 때문에 온갖 악귀들이
몰려든다는 거예요 어떤 얘긴지 알죠
그래서 아이를 낳으면 방생 공덕을
지어주거나 아니면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거나 뭐 떡 공이라 쌀 공양이
부처님 앞에 공양을 올린다거나 아니면
주변에 불쌍한 사람들한테 좀 베푼다
그나 그리고 아기를 낳으면 산모와
아이를 위해서 항상 집안에 은은하게
무엇을 틀어라 염불이나 경전을 틀어라
날 칠 안 꾸준하게 드러나라 그러면
그 집안에 악귀들이 감히 가까이
다가올 수가 없대요
알겠죠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지경이
중요해요 이렇게 지장경을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우리가 어떻게
불자들이 닦아야 되는지 지장경 자세히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걸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에 제가 집 신들로 하여금
미리 산모와 아기를 보호하여 편안하게
해주고 있나이다 주명 귀왕 주명
귀이 주명 귀이 집안의 토지들 하여금
산모와 아기를 보하여 편안하게 해주고
있나이다 이렇게 안락함을 얻었으면
마땅히 착한 일을 하여 토지 신들에게
보답을 하여야 하거늘 도리어 모숨을
죽여 잔치를 풀게 되면
스스로 재앙을 불러들여
산모와
아기에게 해를 입히게
되나이다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가 나쁜 업을 짓지 않도록
노력해야 되고 자꾸 무슨 업을 짓도록
선업을 짓도록 노력해야 되고 선업
중에 최고의 공덕이 무슨 덕이다 염불
공덕이라는 걸
항상 마음에 되새기면서 오며 가며
하루하루 짜투리 시간마다 자꾸
무엇하는 습관을 들어라 염불하는
습관을 들어라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아시겠죠 예 오늘 여서 마치겠습니다
[박수]
[음악]
h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