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보다 북한 정보 떨어지는 국정원 대북정보망,"국정원, 대북휴민트 쓰고 버리고, 보상금 떼먹고", 국정원 분석국/공작국 휴민트 모두 와해, 김규현 국정원장 1년간 뭐 했나(?)
공작관TV그레이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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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3. 9. #공작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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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에 영상이 올라오지 않을 경우, 구글에 의해서 방송이 차단된 줄로 아시고 "글로벌디펜스뉴스 (https://url.kr/f2gp6u)"로 오세요.
본 방송의 저작권을 모두 포기합니다. 다운로드 받으셔서 여러분의 유투브 채널에 올려서 진실을 널리 퍼뜨려 주세요. 저작권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방송알람' 오지 않는다는 민원, '구독신청'이 풀린다는 민원이 들어오는데 유투브 프로그램 에러인 것 같습니다. '구독신청 (종모양(전체)클릭)'이 자동으로 풀릴 수 있으니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댓글도 삭제하지 않습니다.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작관TV 그레이트게임 최수용 -
안녕하십니까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의 최수영입니다
지금 보면 그와 함께 제가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는 김정은이가
지난 6월 달에 중국 심양에 와서
가명을 대고
심장에 있는 스탠스 시술을 받고
돌아갔다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김정은이를
평양에서도 그런 스탠스 시술을 할
수가 있겠지만
혹시라도 의사들이 그 몸뚱아리를
보고서 이게 김정은이라는 걸 알았을
때
실수를 할 수 있는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김정은이를 중국 수명에 있는 뭐
병원으로
제3자 명의로 해서 이제 수술 아
이게 시술을
했던 것이죠 그 시술했던 내용과 함께
시진핑을 극비를 만나서
식량
원조를 요청했다가
냉대를 받았던 얘기도 제가 이미
전해드린 바가 있었는데요
최근에 보니까
국회 정보위에서
국가정보원의 소식이다 그러는데 어떻게
국가정보원에서 발표하는게 일개 퇴직
공제권이
하고 있는 유튜브 보다도 그 입수하는
속도나 정확도가 떨어져서 이거
되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사실은 그 우리
국가정보 내에
분석부서의 능력을 제가 줘도 잘합니다
그런데요 지금 저가 혼자 운영하고
있는 공작간 TV 그레이트 게임에서
입수하는 얘기도 이미 저는 수개월
전부터 그런 얘기를 듣고 있는데 그걸
인제 와 가지고
국회 정보에서
얘기한다이 정말 이렇게 일하는 사람들
밥을 계속 먹여도 될지 모르겠습니다
국가정보기관이라는게 살아있는 촉수가
돼야 되고 사례는 신경망이 돼서
먼저 파악하고 먼저 대비해야 되는게
그 국가정보기관인데 아니 이렇게 일개
유튜브 방송보다도 뒤늦게 뒷부분 쳐서
되겠어요 자 그럼 제가
좀 더 있다가
북한 내부 사정을 또 알려드리면 그때
또 제 방송 보고 또 뭐라고 뭐라고
또 나중에 또 뒷북칠 겁니까
이런 식으로 되는 데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어요 자 분석국에 있는
사람들이
평양 내부에 있는 사정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중국 내부에 돌아온 상황
어떻게 합니까
결국 그거는요 수집망인
활동부서 제가 일했던 우리
공작부서에서 그거를 해야 되는데
공작부서가 좀 그만한 일을 못해요 왜
그러느냐 자
과거의 문제 5년 동안에
문재인의 노선과 맞지 않는 짓은 하지
마라 이런
명령이 떨어져 있나 봐요 그는
오니까이 친구들 일을 안 했어요
그리고 있던
기존에 있던 그 협조 온도도 다 와야
되고 또 사용하던 협조망도 내부적인
밀고와 고발에 의해서 다 북쪽으로
넘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 그러면요 최소한도
평양 내부를 바라다 볼 수 있는 그런
공장 원이 있다면
극진하게 대접하고 보살펴야죠 그게
공작권이 해달리는데 자 그런 그 일을
해주는 타발마 역할해주는 공자 온도를
홀대하고 냉대하고
개무시했던게 바로 우리 국정원
공자관들이었다는게 지금 하나둘씩 제
귀에 들어오고 있어요
그 사람에 대해서
존중하지 못하고 그 어려운 일을 하는
분을 심부름을 시키면서
존경함과 또 신뢰하지 못하면서
마치 뭐 여러 가지
첩보망 운영하기 때문에
각국은 귀중한 자료들에 대한 평가도
이미 입수했다라고 거짓말하면서 보상도
안 해주는 거 같이 파렴치하고 양심
없는 짓을 한 자들이 있었다는게 지금
드러나고 있어요
그러면 제가 과거의 근무할 때도
보면은요
돈 떼먹는 것을 그
밥먹듯이 하는 그런 인간들이 있었어요
국가 일을 한다 그러면서
심지어는이 공작원을
운용하고 공작사업을 하는 그 철
자체가 소설이었던 그런 자가 있었어요
결국에
파면은 못 당하고 해외무라면 끝나는
걸로 아는데 그거보다 더 악랄했던
놈들이 있죠 우리 흑색 위원 파견해
놓고 그 돈을 같이 해서
뒤로 빼먹고
그런 짓을 해도요
국장까지 가요
지구장도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거짓말과 양심
없음으로 일관하는 자들이 한 가지
자라는게 있어요
위에다 대고서 아첨을 자르죠 아부를
잘하고 또 때 되면 돈 갖다 바치기도
하고 또 극진한 상품을 또 만 사서
또 진정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지
첩보망이 없는 거예요 자 미국의
cia는 소비에트 연방이라는 것을
공작을
해서 무너뜨렸어요 그 우리 대한민국은
왜 못 했을까요 지금 혹시라도 제
방송 보고 있는 우리 중앙정보부
시절에 선배들 또 안정적인 시절에 내
동료들 지금 국정원 시절에 내 후배들
한번 양심에
털이 안 났으면 가슴에 손에 놓고
생각해 봅시다 나는
과연
책정된 공작금을
양심에 걸린 것 없이 하늘 앞에
하늘을 우러러 한치의 거짓도 없이
나는 그 돈을 공작 활동병에 전액
사용했습니다
과연 이러한 말을 정정당당하게
늠름하게 할 수 있는 공자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과연 몇 명이나 있을까요
제가 묻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첩보가 안 들어오는 거예요 중간에
돈 떼먹고 그때 먹은 돈으로 윗놈하고
골프 치러 가고
술집가서 아가씨는 술집에서 가사
아첨하고 그
짓을 했기 때문에 아직도 북한이 안
무너지고 살아 있는 거예요
근데 다행히 대한민국이 먹히진
않았어요 북한에 왜 그런지 아시죠
제가 늘 얘기합니다
대한민국의 부패한게 백이면요
북한 애들은 100만이 100만
우리보다 훨씬 부패가 심하기 때문에
우리가
북쪽 성향이 되는데 안 먹혔어요
정말로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죠 애국가에 가서처럼
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렇게
지나간 시절에 잘못된 거 비판만 해서
될까요 안되죠
앞을 바라보고 잘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자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는게
각 분야의 전문가들 소수만 뽑아서
모사드 같은 조직으로 만들며 최하
100에서 최고 한 300명이에요
아니면 500명이 정도면요 그 과업을
할 수 있어요
적의 수개를
암살하고 제거하고
혹사시키고
납치해오고 이런 것들을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요 그런데
지금처럼
무슨 보고서 가지고 깔짝거리고
4시도 아닌데
4시인거냐 응 그
종종 걸음 해가면서 그렇게 다니는
자들이
국가정보기관에 있는 이상은
절대로 그런 과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말씀드렸던 중 군사작전이라는 거
있죠 아니
쥐새끼 한 말이
뱀 한 마리 죽여보지 못한 자들이
사람 목을 딴다고요 사람은 어떻게
죽이겠어요
쥐나 뭐 개구리라도 한번 죽여
봤어야지 그런 것도 하죠
지금 뭐 말은 근사이 하거든요
근데 과거 이런 사례가 있어요
야 그럼 뭐 어디에 있는 그 뭐 이런
서류가 있다는데 그것은 꼭 가져와야
되겠다 이런 얘기를 이제 한 적이
있다고요 그래서 공작권이
그러면서 방법은 걔네를 죽이는 수밖에
없다
죽여서라도 내 가져오겠다 하니까
국장이란 자 부국장이라는 자는 그래
하지 마 이렇게 나와요 이게 무슨
비밀 공작기관이에요
동사무소지 아니 우리가 필요하면
저게 목을 따는게 아니라 그냥
짓밟아버리고요
만신체에 대대로 죽이고 나서도 그걸
탈취해 와야 되는 거예요 그게 바로
우리 비밀 공작기관이 해야 될 일인데
야 그런 거는 뭐 너무 뭐 일륜
도덕상 뭐 이런 소리 하는 자들
있잖아요 그런 자들은 더 이상 그
회사에 있어선 안 되죠
그러나 지금까지 그런
인간들이 대부분이었단 말이에요
자 그래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지지해 주셔야 돼요
앞으로 못사드 같은이 국가 비밀 공작
첩보 기관이 생기려 그러잖아요
그러면
과거 시절에 있었던 그런 구습을 다
벗어 버릴 수 있어야 되죠 제일에서
반성하는 차원에서 이런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이종찬이란 사람 있어요
뭐 할아버지가 이시영이라고 그래가지고
뭐
후손이라 그러는데 그 사람은 제
돌아가신 선친의 그 아주 친한 분이
국군정보사 출신으로 중앙정보부 창설
당시에
특수훈련을 담당했었던 교관 일도
하셨던 분인데
그대 아버님 같은 선배님으로부터 드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종찬이라는 사람이
정규어장 1기생으로
포함되어 있었는데
얼마나이 무술도 안 되고
공수훈련하는데
고문관 짓을 하는지
걱정을 하셨대요 근데 아니나 달라
이종찬이가 낙하산 훈련하는 과정에서
발목을 부러뜨렸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자네는 말이야 육사 출신 사람이
어찌 이렇게 겁이 많고 어떻게 사람이
유약한단 말이야 그래가지고 무슨
정보기관요원이 되냐고
혀를 끌고 사셨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러했던 이종찬이요
이제 국가안전기획부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그때 기준 실장 하면서 중앙정부
비용을 수백 명을 모아지를
쳤습니다
그랬던 이종찬이 또 이제 정치권에
가서 뭐 민정당 어디로 또 다니면서
국회 하고 하더니만
늘 집안을 팔죠
독립
후손이라고
근데 김대중이가 대통령이 되니까 아니
회사 이름을
국간정기획부에서 국가정보원으로
바꿔가지고 또 거기 초대 원장으로
오는 거예요 그것도 한 580명이
잘랐어요
이중찬이란 사람은요이
정도로
고때고때 아주 야비하게
간신처럼 철거머리처럼 붙어서 생존하는
기술이 있어요
육사생이지만 그 육사생들의 특징 중에
하나가 보직을 따라다닌다는 거예요
진급 보직 영화 긴 냄새 맡고 찾아
놓습니다
그거에만 효시가 이종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후에 저 때도 수많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자들이 그와 같은
길을 걸었어요 야비하고 비열 한
승진의 가도를
자 그런데 이종찬이라는 인물이 지금은
윤석열 대통령 옆에 또 나타나 있는
거예요
삼일절 행사 때도 보니까
작년 8일로 행사 때도 했다 그래요
자 윤석열 대통령님은요
당신의 그 어렸을 때 친구이면서
설법대 동기 동창인 이철우 교수 현재
연세대학교 법대 교수를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그 이철우 교수의
아버지가 이종찬씨라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무슨 뭐 정부는 어떻고 정보
기간은 이렇게 운영하고 이런 헛소리
망언을
절대로 경청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경호실장의 김용현 경호실장께는 경우
처장은 그 이종찬 같은 인물이 대통령
별신도 못하게 아이 쌍을 잘라버리셔야
돼요
또 필드에서 움직이는 우리
경호실에 있는 그 우리 후배들도
그따위 것들에 대해서는 대통령
접근자처럼 막아야 돼요 근데 이종찬
씨가 또 옆에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있는 거예요 자
삼일절
기념식장에
우남 이승만 초대 대통령 사진 분명히
없었습니다
근데 이종찬의 할아버지 이정사제는
있었어요 이게 말이나 되는 얘기예요
이시영이 실체가 뭔지는 아십니까 국민
여러분의 알듯이 그렇게 훌륭한 인물이
아니에요
늘 우남 이승만을 반대해왔던 그런
사람인데 그만큼
국제적인 식견도 떨어지고
단순무식 과격한 그런 사람이었다고 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 후손이라 그래 가지고
이렇게
계속해서
키와 때를 바꿔가면서 그렇게
간신 짓을 하고 사는데 그런 걸
받아들이죠 되겠습니까 이사회가 안
되겠죠 이종찬
씨는요
국가정보원장을 마치고 나가면서도
차후에 제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국가정보원에서 보유하고 있던
각종의
인적 정보를 다 빼갔던 사람입니다
자 그런 짓을 한 자들을 지금
대통령은 아마 친구 아버지니까 아마
뭐 어렸을 때 만났던 뭐 동네 아저씨
좀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큰일납니다 그 간교함과
간특함은 이미 여우와 늑대 수준을
넘어선 자가 바로 이종찬이라는 자예요
그 생긴 그 얼굴 관상을 보세요
얼마나 그 비열하고 비겁한 관상을
하고 있는지
해서 지금 우리가 매우 중 최대한
국가 대변혁기조를 지금 앞두고
있는데요
그러한 그
잡티가 자꾸이 국가 정성화 작업에
들어와서는 안 돼요 자 경호실 또
경호 차단기에 간곡하게 부탁합니다
이종찬이가 두 번 다시 윤석열 대통령
옆에 나타나지 못하도록 그
손발을 다 묶어 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저희 공작권 TV 그레이트
게임을
경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