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묵스님, 팔정도를 완성하는 바른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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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묵스님 #해탈 #초기불교수행법
수행에 있어 탐진치는 계속 넘어야할 문제입니다.
수행하는데 있어 바른 지혜를 가지게 된다면
나의 탐진치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으며,
탐진치에 빠지지 않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러한 바른 지혜를 가져 해탈을 하는 것이 팔정도의 완성입니다.
* 본 영상은 2023년 진행된 22회 붓다빅퀘스천 강연 영상 갈무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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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떤 번뇌로 인해서 어떤 장애로
인해서 움직이는지를 알고 돌아오고
알고 돌아오고 하다 보면 이제 산매도
닦 깨지지만 내 마음이 어떤 장애에
오염돼 있다는 것도 발견하게
돼요 이게 이제 첫 번째 지켜보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이익입니다
근데이 과정에서 이제 자기 스스로 아
내가 평소에 이런 장애들이 내 내
마음이 쓰일 때 이렇게 많은 장애들이
있었고 이거를 과정에서 또 이걸 놓는
과정에서 또 이거를 내려놓는 지혜도
생기게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다음에 이렇게 해서 이제 얻어
이런 수행을 하고 난 다음에 끝나고
나면 이제 한 예를 들어서 한 30분
정도 이렇게 지켜보 그 호흡에서 이제
호흡만 지켜보는 과정에서 이렇게
움직이는 생각을 내려놓는 수행을 하고
난 다음에 이제 수행이 끝나고 나서
이렇게 내가 수행한 걸 한번 복귀를
해 보는 거죠 아 내가 한시간
좌선하는 동안에 이러이러한 생각들이
일어났는데이 생각들은 욕망을 기반으로
했고 이건 성물 기반으로 했고 이거를
이제 이해하게 되고 그렇다면 이게 왜
일어나는가이 욕망이 일어나는 원인은
뭔가 화가 일어나는 원인은 뭐고 또이
화가 용화는 보통
에서 이걸 내려놓을 때 이제 우리가
뭐 쓰냐 하면 아까
집성제이 탐진치 때문에 괴로움이
일어난다 그랬으니까 탐진치라는 거는
우리를 괴로움으로 인도하는 굉장히
해로운 마음 상태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건 이제 아 이건 해롭다 우리가
독약이 독약은 정말 먹으면 죽고
우리를 괴롭게 한다는 걸 알면
멀리하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이
탐진치가 해롭다는 걸 이해함으로써
욕망을 그런
그 욕망을 내려 탐진치를 내려놓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부처님께서
삼독심이라 그랬단 말이죠 이건 독과
같다 그랬단
말이죠 그리고 또 하나 이걸 놓는
방법은 내가 집착하고 있는 그 대상이
정말 이게 지금은 이렇게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게 조건이 바뀌 변하기
말아이고 내 것이라 할 만한 것도
없다는 걸 알면 이거를 별로 가까이
안 할거다 이거죠 부처님께서 경제를
보면 이런 비유가 있습니다 어떤 숲에
있는
저 숲에서 어떤 사람이 그 숲에 있는
나뭇잎을 가져가면 네가 화를 내느냐
이렇게
물어봐요 여러분이
지금 바깥에 쓰레기통에 뭘 가져간다고
화 안 내잖아요 그죠 근데 그건
그거는 왜냐 내 것이라고 내 것이
아니고 그건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근데
내가 애착하는 뭔가를 가져가면
엄청나게 화를 내겠죠
그죠 그와 마찬가지로 그 우리가
애착하고 있는 그 상이 정말 조건에서
형성된 거라서 무상하고 괴로움이고
무아라는 걸 이해하면 그걸 집착을 안
하게 된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이
장애를 내려놓는
과정에서이 탐진치가 해롭다는 것도
알게 되고이 탐진치의 대상이 결국은
뭡니까이 세상 세상에 있는 것들이
아아 그게 다 조건에서 형성돼서
무상하고 괴로움이고 무아라는 이것도
이해하게 된다는 거죠 그러면 그게
이제 우리가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는 그이 소위 말해서이 반조
과정 조건을 찾는
과정에서이 장애가 왜 일어나는지도
알게 되고이 장애가 이제 장애가
어떻게 내려놓고 어떻게 버리는지
이거의 지혜도 이제 우리가 터득하게
되고 그 장애가 버려지면 막 탐욕이나
성령이 시달리다가 그것이 완전히
버려진 마음 상태를 경험하면 너무 또
평온하고 행복하고 이러잖아요 그 면
그걸 통해서 아 나중에 내가 이게
벌어지면 열반이라는 것이 이렇게
탐진치가 버려지다 보면 정말 탐진치가
완전히 소멸하면 이렇게 평온하고
행복한 마음 상태가 되겠구나 하는 걸
또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겠죠 그죠
그렇게 이제이 반주의 과정을
통해서 우리가 수행했던 그 수행하면서
어 경험했던 것들을 법답게이 해석하는
과정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냥 그렇잖아요 우리가 어떤 세속에서
어떤 일을 하고 나서 그 일을 끝나고
나서 그냥 끝내 버리면 그거는 한때
경험으로 끝나는 건데 우리가 경험한
이제 수행을 통해서 경험한 그 내용을
이제 바른 견해에 맞게 수 그거에
맞게 이래 검토하고 조사해서 그걸
법답게이 정리를 한번 해두면 다음에
또 이제 수행할 때는 좀 더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그런게 되겠죠 그죠
그리고 이렇게 지켜보는
과정에서는 우리가 우리의 실제 모습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여기에서 내가 뭐
판단도 하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보기만 하는 단계니까 그죠 그냥 단지
아 탐욕 있는 마음이구나 성내 있는
마음이나 이거 말고 내려놓는 가고
이건 뭐 몸의 통증이나 이렇게 말고
내려놓으면 되니까 근데 이것만
가지고는이 그 우리가 경험한 현상에
대한 이해가 좀 한계가 있으니까
이거를 수행이 끝난 다음에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그 법에 따라서 아이 물질도
다 조건에서 변하는 거구나 그럼으로써
이제 물질도 무상하다는 걸 이해할 수
있게 되고 또 정신
현상도 다 어떤 접촉에서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이것도 변하는 거 계속
변한다는
거를 이해하게 되고 또 탐진치를
기반으로 한다는 것은 정말 해롭다는
것도 이해하게 되고 또 그거를 그것이
놓아진 마음 상태 가 정말 유익하고
우리를 정말 평온하고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도 알게 되고 그거를
버리는 무기는 지혜라는 걸 자기가
직접 경험하게 되잖아요 그죠 정말
이게 무상하다는 걸 이해해서 놓 수도
있고 해롭다고 이해해서 놓을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이제이 그
지켜보기 하는 것과이 반조 통해서
자기도 모르게이 현상계의 본질이
형성돼서 무산고 무하라는 에 한이가
자꾸
깊어지고 또 탐진치 해롭다는 거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고 또 그것이 놓아진 상태가
정말 평온하고 행복하다는 거에 대한
이해도 점점점점 생기고 또 그 그것을
버려진 마음 상태 그러니까 지혜나 그
자심 이런 자비심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유익한지 실질적으로
경험을 하게 되겠죠 그죠
그래서이 지켜기 와 반주라는이 두
가지 과정을 통해서 실제로 이제 그
바른 견해가 체득되는 과정이
이루어집니다이 실제로 이제 쉽게
말해서 탐진치를 놓는 지혜가 생겨요
탐진치를 어떻게 어떤 지혜를
활용해야이 탐진치가 버려진다는 것도
알게 되고 이것이 버려졌을 때의 마음
상태가 어떤 상태라는 거 소위 말해서
깨달음의 구성 요소 이런게 생긴다는
것도 알게 되고
그러면 이게 이제 이런 지혜가 자꾸
쌓이다 보면이 장애를 어떻게 내려
놓는지 그 원인이 뭔지도 알고 이게
이제 자꾸 쌓이다 보면 나중에는 그
지혜의 힘에 지혜가 생기는만큼 그
지혜를 잊지 않는 힘도 강해지겠죠
그죠 우리 마음에 점점 습관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번 지혜를
일으켰을 때하고 두 번 지혜를 일을
때하고 계속 순간순간 열심히 일상
속에서 계속 그런 지혜가 생길 때는
거의 좀 다를 거 아니에요 그죠
그래서이 지혜가 완전히 이제 우리
마음에 정착하게 되면 그거를 우리가
뭐라 하냐면이 바른 정진을 통해서
이런 아까 말씀드린이 장애를 내려놓는
지혜도 생기고이 소위 말해서 지혜나
자비를 유지하는 지혜도 생겨요 그
지혜를
행주자메즈 그게 바로 바른 기억의
립입니다 그게 이제 일곱 번째 말하는
어 우리가 정이라고 하는 거이 보통
정념을 마음 김이라고 번역을 하는데요
그 번역이 잘못됐다는 건 아니고
챙긴다는 것도 결국 기억한다는
뜻입니다 근데 이거는 여러분들이 이제
이런 발른 정진을 통해서 그 우리가
장애를 내려놓고 그것이 어떤지 를
유지하는 그것도 일종의 노하우
여러분이 이제 수행을 통해서 직접
채득하는 이런 것들이 반복되고
반복되고 하다 보면 그게 이제
나중에는 실제로 이제 마음에이 체득이
되는 거죠 수행을 하기 전에 욕망으로
달려가는게 기본적인 우리의 세팅이에요
보통 사람들이 근데이 욕망의 위험성
또 이것에 해로움을 알고 이걸 이제
놓는 방법 욕망이 집착하고 있는 그
대상이 욕망 일어나는 대상이 또
무산고 무하라는 걸 이해함으로써 이게
이제
놓아지기도 사라지고 지혜의 프레임으로
살아가는 이게 이제 우리 마음에
정착되는 거죠 그러면이 지혜의
힘으로서 장애가 완전히
놓아지고 그 이제이이 지혜가 확립되는
이거를 우리가 대념 사띠 타나라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이거
번역하면 사띠 그러니까 바른 기억이
전한다 또 른 기억이 확립됐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어느 정도
충분히 정착하게 되면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거를 이제이 호 만약에
호흡 스윙을 들면 호흡에 내가 마음을
두려고 하는데이 딴 데로 자꾸 생각이
움직이는
거는이 번뇌가 자꾸 움직이게 만들어서
그런 거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여기에 마음을 두는 것이이 장애가
완전히 그 이걸려
정하게 되면 이것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게 되면이 방해 요소가 없어지니까
그때는 내가 여기에 집중하려고 하지
않아도 그냥 내가 마음만 여기
기울이면 여기 붙어 있게
됩니다 그까 딴 딴데로 생각이
움직이지 않고 그래서 이렇게 된
상태를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바른
매라고 이야기하고 이게 이제
선정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죠 이거는 그
우리가 보통은 매라고 하면 상에 막
집중하는 것만 이야기하는데 실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삼매는이 지혜를
통해서 바른 견해라고 하는이 지혜를
통해서이 해로운 마음 그러니까 장애
번뇌 이거를 내려놓게 되면 우리
마음이
쉬워지면서이 호흡과 하나되는 걸
방해하는 그 요소가 빠지면서 여기에
그냥 자연스럽게 마음이 집중되어
버리는 이게 이제 바른 매라고
이야기한 겁니다 이게 사실은 불교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거를
선정이라고
했고요 실제로 이제 어 불교가
쇠퇴하는 가장 큰 원인은 제가 볼
때이 선정이 선정에 대한 이해가
잘못되기 시작하면서부터 불교가
쇠퇴한다 볼 수
있어요 실제로 그 이제 인도 불교에서
사실 그 인도 당시에도 매라는 개념은
있었어요 근데 이 소위 말해서 자라고
하는이
선정이 선정은 부처님만이 설한
가르침입니다 선정이 사실 인도에서
들어왔다고 생각 말하는 분도 있는데
그건 잘못된 이야기고 오히려이
선정이라는게 불교를 대표하는
가르침이라고 볼 수 있어요 다른 그
이제 인도 당시에는 없었던 불교의
아주 독특한 겁니다 그래서 이거는 그
다른 점이 뭐냐 보통 외도면 중 갑
근데 불교의 매는 대상은 하나의
방이고이 대상과 집중이 안되게
방해하는이 장의 마음을 정리하고
길들이고
내려놓음으로써이 마음이 길어지면
자연스럽게 이제 마음이 쉬워지면서
산매 드는 이게 이제
바른거든요 그래서이 바른 매가
이루어지면 이제는 보세요 우리 마음을
방해하는 요소가 다 장애도 사라져
지혜도 생겼고 지혜도 이제 다 생겨
장애도
놓아졌다 쭉 이어지고 있는데 근데
이때도
그니까 이때는이 선정을 이루고 있는이
마음 상태조사 형성된 거라는 거
이것도 역시 조건에서 만들어진
거잖아요 그죠 우리가 열심히 팔정도를
실천하는 거 조건에서 만들어진 거니까
그것마저도 역시 무상하고 이것도 역시
괴로움이고 무하다 라는 통찰
이루어지면 우리가 더 이상 집착할게
없어져요 처음에는 이제 세상에 대해서
집착해 가지고 그거 집착을 내려놓는
거를 계속 선정을 닦는 과정에서 해
왔잖아요 그죠 그건 다 놓았는데
이제는 자기 존재에 대한 집착만 남아
있잖아요 그죠 나라고 하는 존재가
있는데 그 선정에든 마음 상태가 나라
존재인데 그것 맞아도 내 것이라 할
만한 것이 없고 무상한 거라는 거를
이해하면 소위 말해서 어 앞에서는
세상을 즐기고자 하는 감각적 욕망에
대한 가래가
벌어졌다면이 선정에 들어간 다음에서
그거를 이제
선정조건 거라는 거를
통찰함으로써이 나라는 선 선정에
들면이 선정에든이 마음 상태와 그 뭐
마음이 의지하는 몸이 나라는 거
전부잖아 그죠 그것마저도 형성됐다는
걸 하면 이제 존재에 대한 가래
마저도
놓아지기도 소멸하고 이제이 바른
삼매를 기반으로 해서 바른 지혜가
생긴다고
이야기합니다이 선정을 기반으로 그럼이
바른 지혜가 생기면 그게 바른 해탈이
이거를 이제 팔정도의 완성이라고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