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공개된 최후의 전쟁 예언록. 개기일식이 신호? 그리스 정교회 수도사의 예언 [미스터리]

미스터리코리아
14 팔로워
5 비디오 조회수·2024. 4. 9.
그리스의 존경받는 수도사 엘더요셉.
그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인류의 최후의 전쟁에 대해서 예언했다.
그리스 아토스 산에 자리한 바토페디
수도원은 20세기 초 신비로운 미래
예지 능력을 지닌 수도사 엘더 요셉이
남긴 최후의 전쟁에 대한 예언록
보관하고 있습니다 엘더 요셉의 예언록
그의 신자들에 의해 전해지며 특히
미래에 발생할 전쟁에 대한 상세한
예언으로
주목받았습니다이 예언 록은
그리스어에서 영어로 번역되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이 예언 록에 따르면
그리스를 중 중심으로 터키와
불가리아를 비롯한 중동 및 유럽
국가들 그리고 동북아의 한국과 일본
미국 등 다수의 국가들이 최후의
전쟁에 휘말리게 되며이 전쟁이
징조들이 현대사회의 현상과 일치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또한 전쟁전
인류의 큰 전환점이 찾아올 것인데이는
4월 8일 미국에 예고된 이례적으로
빠르게 찾아온 개기일식을 말한다고
해석되고 있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영상을 시작하기 전에
우리 미스터리 코리아 채널을 구독해
주시면 다음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엘더 요셉이 예언한 대규모
전쟁은 터키와 그리스 간의 군사적
갈등에서 비롯될 것으로 시작됩니다
최초에 미국과 유럽은이 분쟁에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 예언했습니다
터키가 그리스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면서 상황은 급변한다 했습니다이
공격으로 인해 수많은 그 그리스인이
생명을 잃고 터키는 그리스 영토의
대부분을 점령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전 세계인들에게 전한다
우리 앞에 놓인 운명은 힘들고
슬프지만 불가피한 것이다이 글은
다가올 전쟁의 실상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작성되었다 전쟁은 작은 분쟁에서
시작되어 불가리아에서 첫 불씨가 붙을
것이다 이후 러시아가 터키에 대한
급작스러운 침공을 감행하며 페르시아
전역을 압도적으로 정복해 나갈
것이다이 과정에서 팔레스타인 까지
무난히 점령하면서 적그리스도는이
세계를 지배하려는 야망을 드러낸다 그
순간 서방 국가들은 파괴된 북방
국가들의 전쟁에 개입하게 된다
요셉은이 모든 과정이 슬프고 괴로운
일이지만 예언 록에 기록된 대로
실현될 것이며이는 우리 인류가
직면해야 할 숙명임을 강조합니다
전쟁은 불가리아에서 시작되는 작은
분쟁으로이는 터키의 그리스 침공으로
이어지며 그리스의 대부분 영토가
함락되는 상황에서 러시아가 그리스를
지지하며 터키에 대한 반격을
시작한다고 합니다이 과정에서 러시아는
페르시아 국가들을 마치 분출하는
물줄기처럼
정복하며이는 곧 이란과 그 주변
중동국가들의 정복을 의미합니다
팔레스타인을 점령한 후 적그리스도의
지배 아래 세상의 신이 되려는 의지와
함께 서방 국가들의 개입으로 인해
전쟁은 더욱 확대되고 나라들은 혼란의
휩싸입니다 분노한 터에서 방을 친다이
과정에서 터키는 전쟁의 불길에
휩싸인다 곰은 진격을 시도하나 결국
견딜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이는
동쪽에서 한국 만주리아 일본 미국이
시베리아를 향해 전격적으로 침공하고
서쪽에서는 독일이 승리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곰은 터키와 이집트 해협을
점령하는데 실패하고 후퇴할 것이다
곰은 사방에서 공격을 받고 소처럼
바쁘다이 예언에서 곰은 러시아를
상징합니다 서방 국가들의 개입으로
인한 러시아의 반응은 터키를 중심으로
한 방어 전략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터키는 전쟁의 치열함 속에서
불타오르는 운명을 맞이합니다 러시아의
진격은 결국 동쪽의 한국 만주리아
일본 미국의 공격과 서쪽에 독일의
압박 속에 좌절됩니다 이러한 전략적
실패는 터키와 이집트의 포기로
이어집니다 여기서 나오는 만주리아
국가의 이름이 생소할 것인데 만주리아
현재 중국에 속한 만주지역을가 킨다고
하며 과거 흉 예맥 거란 만주 등
다양한 민족이 거쳐간 중요한
지역입니다 예언록 만주리아 따로
언급한 것은 전쟁 상황에서 중국 내의
지정학적 변화나 독립적인 역할을
암시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이는 더
큰 전쟁의 맥락에서 중국과 그 주변
지역의 변화를 예고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터키는 결국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패배의 운명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이는 터키가 러시아의
전면적인 정복을 받아들인 후
불가리아와 함께 러시아와 동맹을 맺기
때문이다
콘스탄티노플 현재 이스탄불이 불리는이
도시와 그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이곳을 떠날 것을
강요받게 될 것이다 전쟁으로 인해
도시는 화염에 휩싸여 생존 가능한
것이 거의 없게 될 것이다이는 전쟁의
초기 단계에서 일어나는 1년의
사건들이다 이스탄불 과거에
콘스탄티노플로 알려진이 도시는 현재
약 160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터키의 주 도시 중 하나입니다 예언에
따르면 이스탄불과 그 주변 지역의
주민들은 모두 안전을 위해이 지역을
떠나야 한다고 합니다 터키가 러시아의
지배를 받아들인 뒤 러시아와
불가리아와의 동맹으로 이어지며이는
터키의 배신으로 간주될 것이라 합니다
그 결과 이스탄불은 파괴될 운명에
처하며 그곳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이 모든 일은 더 큰 전쟁에
막을려는 단지 첫 단계에 불과 니다
신이시어 이런 극심한 고통이 정말로
필요한 것입니까 새로운 전쟁의 발발과
함께 인류에게 다가올 재앙이 시작된다
콘스탄티노플은 다시 한번 중심에서
문제를 겪게 되며 세계는 복잡하게
얽힌 문제를 해결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규모의
전쟁이 발생하며 결과적으로 악한
자들에게는 화가 내려지고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될 것이다 엘더
요셉은 신에게이 모든 극도의 고통이
정말 필요한지 의문을 제기 하며 깊은
비탄에 빠집니다 첫 번째 전쟁이
끝나자마자 마치 연속되는 악몽처럼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되어 인류의 재앙은
계속될 것이다 이어지는 전쟁은 이미
폐허가 된 이스탄불에서 시작되며 여러
나라들이 이에 참전의 역사상 전래
없는 전쟁을 버릴 것이다 국가들은
도시의 가장자리에서 서로에게 잔혹한
폭력을 가할 것이다 바다는 배들이
사라지고 피로 인해 붉게 물들 것이다
도시들은 화염에 휩싸여 인간의 흔적이
사라질 정도로 완전히 파괴될 것이다이
전쟁은 3일 동안 지속되며 생존하는
이들은 막대한 행운을 얻게 될 것이다
분노의 찬 18 개국은 무차별적으로
서로를 학살하게 될 것이다이 엄청난
전쟁은 3일 동안 이어지며 국가들간에
잔혹한 학살로 7억명의 군인이 목숨을
잃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전쟁을 살아남는
이들에게는 예상치 못한 큰 행운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전쟁은
정일이 종결될 것이다 사흘째 되는 날
전투로 지친 생존자들은 오른쪽
하늘에서 태양보다도 더 밝은 별을
목격하고 놀라움에 휩싸일 것이다이 별
아래에서는 십자가 모양의 붉은 불꽃이
타오르며 하늘에서는 갑작스럽게 천사의
목소리가 울려퍼질 것이다이 사건에
겁을 먹은 사람들은 자신의 무기를
땅에 떨어뜨리게 될
것이며이는 인간의 피흘림이 이제
충분하다는 신으로 받아들여진다 따라서
전쟁이 시작된지 3일만에 하늘에
나타난이 별과 천사의 음성이 전쟁의
종류를 알리며 사람들은 각자의
고국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 예언
록에 따르면이 별에서 나오는 화살표를
따라 오른쪽으로 달려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곳에서는 신에 의해 선택된
인도자가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전합니다 또한 예언 록은
전쟁 후에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도구들은 평화의 상징으로
도구와 쟁기로 변모할 것이다 이
변화는 지구상의 모든 인간이 형제처럼
공존하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린다
서로를 낯선 사람으로 여기지 않고
모두가 아담의 후손으로 인식될 때
진정한 평화와 행복이 실현될 것이다이
모든 변화는 필연적으로 일어날 것이며
그 시기는 점점 다가오고 있다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악을 멸하기
위한 결정적인 순간이 임박했다 앞으로
발발할 전쟁은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규모로 일어날 것이나 그것이
마지막 전쟁이 될 것이다
전쟁이 종식된 후 사람들은 무기 대신
농사 도구를 들고 서로 형제를
바탕으로 살아갈 것이라고 합니다이는
전에 없던 큰 규모의 전쟁이었지만 그
결과로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엘더
요셉은이 모든 일의 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우리 세대에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지 물었을 때 그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고 다음 세대에서
일어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그는
예언에서 구체적인 날짜도 예언했습니다
그 시기는 그리스인들이 비잔티움을
떠난 후 600년이 지나는 애라고
합니다 즉 1453년 오스만 투르크에
의해 콘스탄티노플이 정복되고
이스탄불로 이름이 바뀐 그 해로부터
600년 뒤인 2053년 전쟁이
발발할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전쟁 후
예언에 따르면 평화가 찾아오고 이러한
규모의 전쟁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전쟁
전에도 인류의 큰 전환점이 찾아오는
해가 있을 것이라 예언했습니다 시대의
흐름 속에서 강대국들의 운명이 흑망
성서의 순환을 거듭해 온 것은 마치
태양이 숨쉬는 것과 같다 역사적
전환점에 직전 최고봉에서 있던 제국의
태양이 이례적으로 빠른 주기로
사라졌다가 나타난 해가 올 것인데 그
전환점은 시간의 질서를 뒤흔들며 더욱
빠른 속도로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것이다 태양의 재등장은 새로운 세계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 세상은 빛
달에 새롭게 정의된다 이때 동부가
땅에서 억압과 시련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한다이
인물은 예상치 못한 형태로 세상 앞에
나타나 마치 새벽에 처비 인류에게
희망의 신호를 보낸다 그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세상이 기다려온
새로운 태양이 될 것이다 그는 대국의
태양이 잠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날
것이라 하는데이는 여러 가지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가장 주목을 받는
해석은 현재 가장 강대국인 미국에서
올해 2024년 4월 8일 이례적으로
빠른 주기로 개기일식이 일어날
예정으로이를 지칭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계기일 시은 같은 지역에는 375년
만에 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 계기
일식은 미주리 일리노이 켄터키 등
지역에 7년 만에 이례적으로 빠르게
일어난다고 합니다 올해는 미국의
대선이 있는 해이기도 하므로 큰
전환점이 올 것이라는 그의 예언에
더욱 주목이 갑니다 또한 그는 태양이
사라졌다 나타나는 개기일식 럼
인류에게도 새로운 태양 같은 존재가
나타날 것이라 했는데 그 존재가
동북아시아에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도 오래 총선이 있기에
우리나라의 큰 인물이 나타날 것인지에
대해 사람들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1959년 타개하고 현재까지 영향력을
발휘하는 위대한 예언자 엘더 요셉
그의 예언이 정말로 이루어질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