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가 알로이스 이를마이어의 충격적인 예언! 전세계의 미래는 바로 이것?│미스터리 이야기

비밀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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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예언가, 알로이스 이를마이어.
그는 법정에서 자신의 예지 능력을 검증한 예언가로도 유명하다.
그런데 그는 자신이 사망하기 전, 전세계의 미래에 대한 충격적인 예언을 남겼다.
알로이스의 미래 예언은 몹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 주었다.
알로이스 이를마이어가 남긴 두렵고도 미스터리한 예언!
그 예언들은 과연 현실로 이루어질까?
예언의 내용에 대해 함께 살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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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예언가 알로이스 이를마여
그는 원래 수맥을 찾는 사람이었다.
그러던 중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고
그는 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그런데 전쟁 중에 그는 끔찍한 일을 경험했다.
전투를 치르던 중 참호에 파놓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천만다행으로 그는 죽지 않고 구조되었다.
그런데 이때부터 그는 미래를 투시할 수 있는
그는 2차 세계대전 중에 연합군의 공습 지점을 예언해서
적종시켰으며 실종자의 위치를 알려주기도 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예지능력으로 경찰의 범죄수사를 돕기도 했다.
그런데 점점 예언가로 유명해지면서
그는 일부의 사람들로부터 사기꾼이라는 의혹을 받게 되었고
법정에서 재판까지 받게 된다.
법정에 선 알로이스에게 판사는 이렇게 물었다.
당신의 예지능력은 과학적으로 검증이 불가능합니다.
이를 증명할 방법이 있습니까?
그러자 알로이스는 판사의 부인이 오늘 어떤 옷을 입었는지
그리고 어디를 방문했는지
그 장소에서 무슨 일을 했는지에 대해 줄줄 말하기 시작했다.
판사는 알로이스의 이야기를 듣고 경악했다.
그가 한 이야기가 모두 정확하게 맞았기 때문이다.
판사는 결국 그를 무죄로 석방했다.
그 후 시간이 지나 알로이스는 자신이 사망하게 될 연도까지 예언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예언한 1959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그는 사망하기 얼마 전
우시무시한 예언을 남겼다.
그것은 참혹한 미래에 대한 예언이었다.
그의 예언을 들어보자.
새로운 중동 전쟁이 갑자기 발생한다.
대규모 해군들이 지중해에서 서로 대치하며
긴장감이 고조된다.
그러나 실질적인 전투는 발칸 반도에서 일어날 것이다.
나는 큰 권력을 가진 한 사람이 쓰러지는 것을 보았다.
피 묻은 단검이 그 옆에 놓여있다.
그런 다음 두 사람이 세 번째 서열의 권력자를 암살한다.
이들은 다른 사람에 의해 고용되었다.
그리고 곧 세 번째 암살이 일어나며 전쟁이 시작된다.
내 생각에 그것은 발칸 반도에서 일어날 것이지만
정확히는 말할 수 없다.
전쟁은 봉틀무렵인 새벽에 시작되어 빠르게 확전될 것이다.
알로이스는 전쟁을 예언했다.
그는 권력자들이 암살당하면서 전쟁이 발발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전쟁에 대한 그의 예언을 더 들어보자.
동쪽에서 온 군대는 아주 검다.
첫 번째 고통은 북서쪽 블루워터에서 시작하여 스위스 국경으로 옮겨간다.
그런 다음 동쪽에서 온 대규모 군대가
베오그라드로 진군한 후에 이탈리아를 향하여 이동한다.
그 후 세 개의 기갑 부대가 독일 서쪽의 다뉴부강 북쪽에서
라인강을 향하여 놀라운 속도로 전진한다.
대도시 프랑크프루트에는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된다.
라인 계곡은 주로 하늘에 의한 공격에 의해 황폐화될 것이다.
독일과 유럽을 진공한 것은 러시아 군대다.
예언에 따르면 유럽의 많은 지역이 공격을 받는데 침략한 이는 러시아다.
그리고 전쟁은 더욱 확대된다.
즉시 큰 바다를 건너서 보복이 온다.
그러나 황새용은 알래스카와 캐나다를 동시에 침공한다.
전쟁은 여러 나라가 참전하며 3차 세계대전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큰 바다를 건너서 보복하러 온다는 것은
또한 알래스카와 캐나다를 침공하는 황새용은 중국이라는 의견도 있고 황인종이라는 의견도 있다.
예언에 따르면 전쟁은 점점 고조되어가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 이르게 된다.
이 선 너머에 있는 것은 모두 죽는다.
황새용은 더 이상 서쪽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휘멸된다.
휠는 근처에서 마지막 전투가 시작된다.
라인강에서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려는 판다를 본다.
나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른다.
전쟁에서 노란 먼지가 떨어지는데 이것은 화학무기, 신무기 등으로 추측한다.
그리고 모든 것을 집어삼키려는 판다는 핵폭탄으로 인한 핵구름으로 해석하는 의견이 많다.
이로써 전쟁은 끝난 듯이 보인다.
하지만 고난은 더 이어진다.
그런 다음 나는 어떤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나는 것을 본다.
이 사람은 동쪽에서 왔고 큰 물에 어떤 것을 던졌다.
그러자 이상한 일들이 일어났다.
물이 탑과 같이 높게 솟아올랐다가 떨어지면서 모든 것이 침수되었다.
지진이 일어나고 큰 섬의 반이 물에 잠긴다.
세계의 큰 도시가 무너질 것이다.
하나는 물에 의해 파괴되고 두 번째는 바닷속에 잠겨
조회의 첨탄만이 보일 것이며 세 번째는 무너져 내린다.
바다에 있는 나라들은 물 때문에 아주 위험하다.
그리고 기후가 바뀐다.
1월이 너무 따뜻하여 모기가 춤을 출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정상적인 겨울이 아닌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런 중에 72시간 동안 지속되는 큰 어둠이 오는데 낮에도 어둠이 이어진다.
그런 다음 번개와 천둥을 동반하는 강풍의 충격이 있고 지진이 지구 전체를 흔들 것이다.
이때 집 밖으로 나가지 말아야 한다.
창문을 꼭 닫고 검은 종이로 완전히 창문을 막아라.
노출된 모든 물에는 독이 있을 것이고 바깥에 노출된 음식에도 독이 있을 것이다.
집 밖에서는 먼지를 마신 사람들이 죽게 된다.
밤 사이에 두 번의 세계대전에서 죽은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이다.
72시간 후에는 모든 것이 끝난다.
알로이스는 무언가를 바다에 떨어뜨리면서 거대한 해일과 기후변화가 생긴다고 예언했다.
그 다음 큰 어둠과 함께 죽음으로 몰아넣는 먼지가 발생하고 72시간 후에 사라진다.
그렇다면 이러한 재난 이후의 모습은 어떠할까?
그에 대해 알로이스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모든 일이 끝나고 그 다음에는 평화가 있을 것이다.
이후에 긴 행운의 시대가 온다.
그것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매우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들의 조상이 시작했던 곳, 그곳에서 새롭게 시작해야만 한다.
무서운 전쟁과 재앙이 끝난 후 생존자들은 평화를 맞이하게 된다.
알로이스의 예언은 이렇게 끝난다.
이 예언을 남기고 얼마 후 알로이스는 사망했다.
그런데 사망하기 전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은 바로 이곳이라고 한다.
내가 본 것을 경험하지 않고 지금 죽을 수 있어서 기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