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 예언] 충격.. 황하가 정말 맑아졌다! 성인 출현 징조 5가지ㅣ예언시ㅣ국운

미스터리TV
191 팔로워
황하청, 성인출!
황하 강이 맑아지면, 성인이 출현한다고 하는데요,
관련 예언 2개 담았습니다.
성인 출현 징조들 참고하세요 :)
#중국예언 #예언 #추배도 #예언서 #명리학 #신기한이야기 #국운 #미스터리 #중국 #중국반응 #황하강 #황하 #자미성인 #전쟁예언 #후지산 #추배도 #미스터리tv #미스터리TV
백년아청. 백년을 기다려도 황하의 흐린 물은 맑아지지 않는다.
중국에서 두 번째로 긴 강인 황하강은 언제나 혼탁한 흙탕물이기 때문에 이름마저도 옐로우 리버라고 하는데요.
아무리 긴 세월을 기다려도 기대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뜻의 백년아청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황하강물은 흙탕물의 상징이 되기도 해요.
사실 황하강이 그렇게 계속 혼탁한 것은 황토대지로 이루어진 간수성을 지나면서 토사가 유입돼서 그런 것인데요.
황하강물에 얽힌 신기한 전설이 있어요. 중국에는 오래전부터 황하강이 맑아지면 성인이 출현한다는 말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수천 년 동안 황하강은 맑아질 수 없는 강물로 인식되어 왔는데 그런 황하강이 맑아지면 성인이 출현한다니.
그 말은 성인 출현은 불가능하다는 의미로 들리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바로 얼마 전인 2024년 4월에 황하강이 정말 맑아진 모습으로 흐르는 것이 포착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맑아진 황하를 보면서 성인 출현 예언을 떠올렸는데요.
성인은 이미 이 세상에 계신 것이 확실하고 세상이 곧 변할 것이라고 기뻐하며 신기해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황하강이 맑아지면 성인이 출현한다는 내용은 중국 명나라 시대의 관료인 십년이라는 분이 남기신 성인초이라는 예언시에 담겨 있습니다.
그럼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예언의 전문 내용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성인이 출현하니 운기가 순응하여 황하강물이 맑아지고 붉은 봉황이 높이 날아오른다.
바로 이 문장이죠. 첫 문장에서 성인이 출현할 때가 되면 황하강물이 맑아지고 상서로운 징조가 나타날 것임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붉은 봉황은 불사조를 의미하며 성인을 상징하는 것 같은데요.
어쩌면 큰 불길이 일어날 것임을 예언한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섯 별이 연여 모여 늘어서고 구슬처럼 빛나리니 쇠나무가 찬란하게 꽃을 피운다.
오성현주는 오성취 혹은 오성취류라고도 하며 일종의 천문현상을 말하는데요.
중국 고대에는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이렇게 다섯 행성이 하늘 한쪽에 동시에 나타나는 현상을 매우 상서로운 길조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후세 사람들은 다섯 개의 행성이 일렬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연주라고 불렀어요.
오성취류 현상이 나타났던 해는 BC 1733년과 2022년 6월 8일 토요일 새벽 5시경이었다고 하는데요.
이 예언이 맞다면 이미 성인이 출현했을 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쇠나무가 찬란하게 꽃을 피운다는 부분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원문에는 철로 된 나무, 그리고 찬란하지만 혼란하고 어지럽게 많이 피어있는 꽃으로 표현되어 있는데요.
철로 된 나무는 전쟁 무기를 의미하며 찬란한 꽃은 폭죽이나 폭탄의 불꽃을 말하는 것으로 보이기도 해요.
다섯 구름은 청색, 백색, 적색, 흑색, 황색의 오색 구름을 의미하며 황제가 있는 곳을 나타내기도 한다고 해요.
다음 문장은 일반적으로 성인의 출현 이후 계속해서 나타나는 길한 징조들로 해석하는데요.
창골짜기가 금빛으로 물드는 것은 화산 폭발 같기도 하죠.
해, 황제가 있는 곳, 화산, 이 부분 혹시 일본의 후지산 폭발을 예언한 것은 아닐까요?
여기서 그늘은 어둡고 사악한 무리를 의미하는데요.
햇빛, 즉 밝은 성인이 출현할 때쯤에 처단당하거나 도망치는 것으로 보여요.
그리고 앞에서는 성인이 출현할 때의 징조들에 대해 나와 있다면, 두 번째 문장에서는 성인이 출현하는 시기가 언급되어 있는데요.
바로 용과 뱀이 큰 기세로 성대하게 빛날 때입니다.
2024년과 2025년이 용과 뱀의 해죠.
다른 예언서들에서도 종종 언급되는 것을 보면 용과 뱀이 정말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물론 12년 후인 2036년 용띠에와 2037년 뱀띠에를 말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성인이 출현할 징조들이 있긴 했었지만, 요즘 세상 모습을 보면 여전히 여기저기 재난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성인이 출현해서 뭔가 바뀌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예언 내용을 계속해서 같이 보시겠습니다.
성인이 출현한 이후 사람들이 교화되는 모습입니다.
제 아무리 성인이라도 인과 의로 사람들을 교화시킬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었는데요.
인과 의로 교화될 수 있는 사람들만이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무튼 성인이 출현하고 나면 간사하고 사악한 모략을 일삼던 못된 인간들이 사라지거나 숨어버리네요.
이제 마지막 문단을 보시겠습니다.
금석사죽은 여러 가지 악기들을 말하는데요.
성인이 출현한 후에는 평화로운 모습이에요.
간사하고 사악한 인간들이 사라지고 숨어버리고 나면 예의와 즐거움이 되살아나고 전쟁이 멈추고 학문이 다시 발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중국 명나라 시대의 예언시인 성인출혈 원문 내용을 보셨는데요.
혹시 모르니 성인 출현 징조들을 잘 봐두시기 바랍니다.
사실 최근 들어 황화강 수질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황화강 상류 황토고원에 나무를 심고 둑 재방을 설치하면서 토사 침전물 유입이 감소되어 그런 것이라고 해요.
어쨌든 전설처럼 황화강이 맑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성인이 출현하면 황화강이 맑아진다는 예언은 이제는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는 명실상부 최고의 예언서 추베도에도 등장하는데요.
추베도 제54상의 송활부분 마지막 문장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진룡으로 표현되어 있는 성인이 출현하면 거친 황화강물이 황색이 아니게 될 것이라는 내용인데요.
물이 황색이라 황화인데 성인이 출현할 때가 되면 황색이 아닐 것임을 예언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죠.
이제 정말 성인이 출현할 때가 되어서 황화강이 맑아지고 있는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