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하이라이트 | 🚨비상🚨 feels like a thriller 이 사각관계는 Emergency♬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105 팔로워
19기 옥순을 둘러싼 세 남자!
19기 영식,19기 상철,19기 광수의 사랑과 전쟁!?
과연 이 사랑의 결말은...?! 🚨🔥
00:00 인트로
00:20 엇갈린 모솔들의 운명
01:03 영식의 교섭(?)
04:06 99%의 섣부른 확신
06:06 새로운 썸의 전조?
08:44 영식의 착각
09:44 타임머신 오작동한 옥순
11:14 티키타카 잘 맞는 둣 사람
16:04 삐딱선 타는 금쪽 영식
22:30 죄인이 된 옥순?!
23:42 혼파망의 서막
27:06 새로운 경쟁자의 등장?!
31:34 본격적인 사각관계의 시작?!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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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19기 #ENA #모태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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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모술 특직 같은 경우는 한 사람한테
집중하는게 오히려 더 좋게 보수 을거
내 커디 거 진 좋아요 내려놓는 거
방금 봤 안 오잖아 안 오잖아 안
[음악]
오잖아 옥수를 택합니다
처음으로 여자손을
사합니다 수님 처음으로 여자손을
잡아봅니다네
감사합니다 눈만 춤이 저게 너무
어색해 저 선택하신 거예요 아네
아이고 씨 연습
지었구나 솔직히 얘기하면 옥수
님 이유는
1일대다는 내일은 하기 싫어요 다
내일은 하 싫 누구나 그렇지 뭐 근데
영숙 님을 선택을 하면
1대 다가 될 거 같아요 정치나 사진
찍기 좋은 커피숍 이런 것도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어 네저 근데
부산 외곽에도 그런 데가 꽤 있거든요
그죠 일단 기장만가 그러니까 여기 또
같아 가지고 할 얘기가 많아 용도에
무 얘기하 로터 카페 같은 데가 좀
몇 군데 있어요 어 맞아 용도도 카페
되게 많잖아요음 그래서 그런데도
가면은 재밌을 것 같아요음 그러게요
진짜 괜찮을거 사람도 사람 많아도
크니까 카 사람 많아도 그리고 같이
가는 사람이 좋으면은 더 좋죠 아
그죠 상 옆에 누가 있냐 따라
다르니까 아 근데 이쪽은 무트 솔로가
아니라 그냥 일반 기수 같은 그냥 뭐
외기가 뭐 다 통하고 그래서 나는
지금 드는 생각은 그거예요 이제 저랑
이제 옥수 님하고 다시 연결이 돼서
데이트를 다시 한다고 한 상황이
온다면 그때는
오늘보다 더 재밌는 상황을 만들려고
노력을 할 것이고 그렇다고이 기간
동안에 한 사람하고만 데이트를 해야
되나 그거를 이제 선택하고 판단할
수는 있어요 근데 그렇다고 꼭 그렇게
해야 되지 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나는이 사람이랑 데이트
해보고 저 사람도 데이트해 보고 서로
이제 겹쳐 가지고 혼란스럽고 막 이런
거는 일반 기수 불량 뽑아내면 돼요
그 다른
어쨌든 그 저 다른 특집으로 하면
되니까 모솔 특집 같은 경우는 한
사람한테 집중하는게 오히려 더 좋게
보이수 을거 야 너네는 연애도 안 해
봤으면서이 왔다 이렇게 왔다고이
사람도 찔러보고 저 사람도 찔러보고
너네가 뭐 경험도 없으면서 둘 중에
누구를 고를 생각을 하냐 그러다 다
놓친다 그렇게 보시는 분들도 아마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죠 데면 면 안 돼요 그까 좀 좀
이제 어디 못 가게 묶고 두려고 하는
거 같아음 명식 씨가 이렇게 감으려고
들으면이 사람 이렇게 반대로 풀어요
이렇게 맞아요 어 저나 옥손 씨 같은
상황에서
이게 좋았던 것도 놓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괜히 여러 가지
상황을 괜히 했다가 그죠 괜히 또
계속 둘이서만 얘기를 해도 전혀 누가
뭐라 하거나 아깝진 않겠죠 그죠
오히려 그걸 더 좋 그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음 맞아요 그래서
나는음 지금 마음은 그래요 굳이 다른
데를 볼 생각도
없고음 볼 겨를도 없고 그리고 옥수
님한테 절대 부담을 주는 건 아니에요
그냥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부담 그죠 말 진 되게 잘하시는데요
근데 옥수는 그도 잘 받아주고 있니까
다 사람들 편견 있잖아요 못했소 뭐
말을 잘 못할
것이다 솔직히 말은 잘하긴 하죠 뭐
못했 이제 뭐 연애를 한번 안 봤 말
그대로 런싱 라이팅
많네 저는 이제 옥수 님이랑 최정
커플이 만약에 되잖아요 최정 커플 저
데이 열살 연화를 막 나냐
네까짓게 약간 그런 얘기 들어도 저는
상관없거든요 근데 이제 옥수 님이
그런 얘기 들었을 때 약간 아쉬워하고
서운해하는 걸 보게 되면 그러면 조금
저는 약간 좀 불편할 것 같긴 해요
어쨌든 다른 사람이 거 그니까 제
선책 그 제 마음을 약간 부정하는
느낌이잖아요 그러면 저는 오히려
그분이 더 마음이 안 될 거 같은데
옥수 님은 이제 이틀째 아아네 근데
이틀째인데 지금은 어때요
지금은 지금은 거의 그냥
뭐 진짜 거의 뭐 999% 진짜 굳이
다른
사람 한테 굳이 뭐 이렇게 다시 뭐
감정을 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서로간의 마음이 변하지
변한다면음 그대로 선택 안 하고 끝
끝인 거죠 어어 안 그러면은 그게 더
키 키워지면 옥수 님이랑 저랑은 그냥
선택을 하는
거음 지금 오늘까지는 저는 약간 그게
거의 확 인거 같긴 해요지가 다 찬
느낌음 저도
거의
99 남은 기간 동안에도 옥수
님만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옥수 님이랑
계속 시간을 쓸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즐기려고 주변을
보면서
즐기려고 어려워하고 힘들어하고
고통스러워하는 그
출연자들을
주변에서에서 짐지고 보면서 좀 즐거워
하려고요 나는 지금 나는 지금 좋다
이거죠 어 저시 교만 아니야 교만
아니죠 지켜 보자고요
아
조심하세요 뉴스 기사 나와 이거를
이제 남자 친구가 예쁘게 못 찍어주고
삐진다 소리 그죠 그러면 보고 한번
찍어 주세요 한번 다시 이렇게 저
연습 좀 하고 아 대충 어플만 잘
고르셔도 또 내가 어떻게 한번 아
한번 해보 쓰세요 제가 또 사진 잘
찍거든요 님 여기 어디 한번
보여주시죠 스
우리 시 그렇지 와 모델 갔다
모델이야 모델 모델이야 좋아 좋아
이쪽으로 나가는게 사진 두자 찍는 거
좋아하니까 아 이거다이거 이거다이거
왔다 어 모델 같아 이거 왜 그러지
약간이 이쪽으로 또 가는 거 계속
찍을테니까 해요 왜 또 자연스러워
상책이 막 찍으니까 나 신나가지고
시간때 저 안
나잖아 제 열심히 가을남자 가을남자
가을남자 또 옷도 한 손에 들어줘
이렇게 가을남자 야 아 멋있다 멋있다
멋있다 아 여러분 어떡하죠 뭐 전조
같은데요 러브 캠프 맞다 여기 뭐가
오나요 진짜 여기 러브 캠프 맞다
텐션 둘이 맞아 텐션 둘이 맞아요 아
두 분이 쿵짝이 너무 잘 맞는다 응
이걸 찍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걸 찍어야 될 거 같 일단
상태 한번 확인하고 아 못 찍었으면
다 찍을게요 못 찍었으면 다시 찍어야
돼 영이 좋아 이거 좋다 좋다 좋다
일단 한 장 건졌네 수님 찍었어요 한
건졌으면 하나 건졌으면 원래 카페에서
하나 맞 무조건 원래 백장이 한 장
건 그 계속 찍어서 한 장 건 폰으로
찍어 주세요 나중에 보내 줘야 돼요
아 그죠 다 같이 아 가을 남자 오
오 인기남
인기나
와우 많이 찍어본 솜씨네 아이 잘
찍네 다들 자연스럽게 보자 보자
보자 아 근데 아까 아까도 좀 좋은데
맞아 좀 유머스럽고
재밌으셔서 좀 더 재밌을 것 같다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이 들어서네 다
똑같은 사람이랑 계속 하고 있어
우리뿐만 아니라데 영철 님이 한번
꺾기 했는데 어 그 진짜 깜짝
놀랐어요 오늘 근데 오히려 그게 맞을
수도 있어요 영철 님이 하시는게 어
마음 가데 마음 얘기한다 그렇지
그것도 당연히 존중을 해야 되고 그게
당연히 맞는 거지
맞아 그래서 나쁘게 보이는 건 절대
없는 거 같아요 그러 왜 난 이제
바꿀
거거든요 거 빌드업 한 거지 그 약간
꽂아 놔야 되 난 바뀔 건데 씨가
어떻게 보면 큰 역할 했네 밥 먹을
때도 그렇고 되게 배려 많이 해
주시고 잘 챙겨 주시고 해서 어 뭐
그것도 나
좋았다 일단 시간도 이제 얼마 안
남았잖아요 그 그 사이에 또 리 다
른 분이랑 대화를 관심 조금이라도
있는 분이랑 대화를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아서 일단은 다 해봐야 알 거
같은
느낌 저를 좋아 그 저한테 호감이
있다라는 눈빛이나 표정 같은 거
예 그런 거를 저는
느꼈어요 근데 옥수 님의 마음은 잘
모르겠지만
그 사람이 원래 그런
사람이라고는 그럴 수도 있지만
그렇게는 생각을 안 했던 거 같아요
나한테만 조 조금 더 그런 표정이나
그런 눈빛을 줬구나 생각을 했어음
호감은
있어요 영에 내남자다 싶은 여자는
함께 달려가 주세요 옥 씨가 당연히
따라갈 거라
생각했지만
됩니다 가는 거야
가네 아니잖아 어 그러네 이어가나 어
뭐지 아니잖아 상철이 있잖아요 어 님
오세요 어 아 그 알려주네
그래 왜 이거는 지금 선택으로 가는게
아니에요 아까 인터뷰한 대로 가야
돼요 아네 다시 가십시오 다시요 아까
너 그라고 있었 봐봐 기억
못해 다시간 전으로 돌아가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 거예요 누구 처 그때
누굴 얘기했지만 기억이 안 나가지고
그래서 그걸 고민하다가 이제
지나가시게 어 나도 모르게 이게
따라갔던 거 같아요 야 모르게 따라간
거 실수야 실수 어 어떡해
실수했어 아 인터뷰때 다 여기로 오는
거 아니가 다시 해야 되는 거 다시
해야 되는 거 아 망해
아이고
아게 다 다시간 전이라고 생각 못하고
응 죄송해요 아
괜찮아 어저 영식은 아 내가 아닌
거구나 아니 근데 어떻게 저를 어 아
근데 이게 며칠 봤잖아요 장난스 응면
약간 이런 것도 있고 좀 뭐라 해야
되지 좀 같는 재밌을 것 같아 서 응
그죠 응 재미는 있죠 재미만 있을까
봐 약간 걱정인데 재미만 있을까 봐
아데 그것도 근데 또 나쁘지 않지
않아요 아니 나 자전거 타고 아까
오는데 이끼를 깜짝 놀랐잖아 없을 줄
알고 어 아나 아무도 없을 줄 알고
웃으면서 아이 오늘 술 못 먹지 뭐
이런 생각하면서 가고 있길래 어음
누군지도 몰랐다니까요 표정 해탈
했더라고요 근데 있길래 너무 아 이건
너무 좋더라고 있는데 너무
고맙더라고요 아니야 다른 사람 응 아
내가 원하는 사람 있었으면 좋았겠지
근데 뭐 왜 사실 뭐 알다시피 정수기
반응이 그렇게 시원찮 으니까 나도
그래서 그냥 끝난 나보다 나는 이제
여기 그래서 지금부터 순수 재미
추구하겠다 계속 우리 형들한테 계속
그럼 이미 이제 그거는 포기한 거네요
포기 포기했죠 사실 아까 그 그래서
저도 자꾸 눈치를 준 거 같아
정순이가 나한테 좀 완곡하게
거절했는데 내가 그런 거 생하고 들한
거지 그냥 무시하고 아 그럼 그런
마음을 알고 있었던 거네요 아 근데
어렵 표지 누치 챘지만 모태솔로 특
눈치 못해 척하고 뭔지 알죠 못고
못채고 또 그거 진짜 막 나쁜 말
들어야 정신차리고 막 그래 정확하게
모태솔로였다음 그런데 또 바쁘지
않아요 바쁘죠이 우리 겁 좀좀 바쁠
거 같은데 지금 저희 그 뭐야 제
예방 공사라고 철도 밑에 그 집안이
무너져 가지고 근데 어차피 중장비
그런 거 캐드 그리고 이런 거잖아요
어 그 비슷한 약간 결에 그죠 가지
예 그거 하 바가지 맞죠 바가지 전문
용어 지게차 그 용어들이 또 다
그렇잖아요 바가지 응 대충도 알겠네요
그러면 대충 알죠 저는 제가 그거 뭐
일적으로도 좀 관심사가 좀 공통점이
있고 공점 있고 어차피 하시는 일도
나 그거 그런 걸로 하는 거 아니야
그렇죠 다 다 장비 불러서 하죠
공이랑 투랑 불러서 다 하죠 대부분
지금 여러분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뭐
정숙 씨하고 있을 때보다는 뭐
막힘없이 서로 뚫뚫 이렇게 뚫어
가면서 뭐 예 지금 혈이 뚫렸어요
토크 혈이 뚫렸어 지금 불편한 혈이
아무것도 없어 예 거연히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아요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그거 그 그래 갖고 스트레스
받아서 카페 가서 산 찍고 대구도
카페 이쁜데 많잖아요 아 대구 카페
이쁜데 엄청 많 가서 사 찍고 뭐
수성 물이 것도 사진이 좋 아 맞아
사진찍는 것도 둘이 좋아했지 뭐있어요
희한한데 많지 진짜 좋은데 이거 말도
안 되잖아이 이거 어떻해 어 이거
어떻게해 뭐야 이거 어딘데요 알려 줘
이거 말 안 해 줘고 아 왜요 말
아죠 그거 알죠 릴 때 태그 숨겨서
올리는 거 일부러 모르게 알려 아
모르게 알려 누르면 다 알고 친구도
거기 댓글 달고 뭐 무조건 옷은 또
알저 바꿔야 되는 거 어 맞아 같은
날 아닌 것처럼 맞지 맞지 같은 날
아닌 것처럼 그렇게 해야지 하루에
커피 세 탕 뛰고 막 카 그 다른
날인것처럼 올리는 거지 그렇지 그렇지
일부러 다른 날에 계속 올리고 맞아
역지 똑같네 카페 야 미소 너무
좋은데 사람들은 카페 좋아하고 하는
사람
똑같 어 잘 맞나 보다 다 그거 둘이
만났어야 되네 어 내려놓는 거 방금
봤어
싱크 야 방금 봤어요 여러분 이렇게
진짜 하나 둘 셋요 야 나 깜짝
놀랬네 또 그걸 제가 봅니다 여러분
야 이게 어떤 또 애정 신의 사랑신의
신호일까요 거울 효과라고 해서이
사람이 하는 행동을 똑같이 따라한
대요 서로 이성이 호감이 있으면
호감이 있으면 진짜 응 어 내 커 어
가봐요 어 나 엄청 좋아하네 나 그거
진짜 집에 한 이만큼 저도요 저 그거
찍는 거 좋아해가지고 한동안은 그냥
매주 가가지고 보일 때마다 찍었어
그래 집에 벽에 그냥 내컷 진짜 입틀
막이나 나 나는 그거 혼자도 찍었다
어 저 혼자 찍 진짜 좋아하거든요 저
인스타 혼자 찍은 진짜 많아요 소지
뭐야 뭐야 형인 건가 아 왜
샀거나 야이여 같아 데 웃슨 두나
누구지 목숨도 약간 그런 느낌인데요
지금 찾았다 이런 느낌인데 지금 식
대랑 달라 어 달라 근데 이거 이거
영철이 형님하고 아 영철이네 우리
영식 어 형님하고 어떻게 얘기하고 하
거예음 뭐 아 몰라
모를걸요 충격 먹고
있겠네 속을 욕하는 거 아니야 아다
아 그래 그 여기 그런잖아 아 호
그래 그럴 수 있는데 뭐 나 좋지 뭐
아 그지 나 나 솔직하게 좋지 뭐 어
일단 혼자 안 먹잖아 그 혼자 안
먹고 너무 좋지 뭐 영식 님이 낙담한
거 아니에요 아니야 선생님 지금
니까지 식기가 올라오신 거 같은데
에라 이양반들 술을 가는데 잘 되면은
잘되면 자기가 잘한 줄 알지 어 너무
많이
따르는데 저는 여기 남아 있을게요
내가 내가 느끼는데 오늘 옥수 님이랑
분명
대화한다대대 대화한다 진짜 대화 안
안 할 거야 본 할 거 같 아 너무
최소 안 하는게 좋아 대화 안 할
거야 아니 나도 삐딱선 탈 거야 나
내일 정승 님하고 대화할 거야 나
어머 어떡해 나 내일 정수 님하고
대화하고 그다음에 나 내일 모래 영숙
님이랑 대화할 거고 나 영숙 님하고
대화할 거고 그리고 내일 내일 모레
저녁에 영자 님하고 대화할 거야
저렇게 예고하는 사람들이 못 해요
못해 근데 왜 안 끝나 아직 안
끝났네 응 상처 상처
끝 씨도 약간 옆 조금씩조금씩 긁는데
안돼 저기 또 술 먹는다고 오늘
인터뷰 못 할 수도 있어요 나는 슈퍼
덴트콘 땀에 영손 이을 할 거야 거
아 다 죽이는 거야 죽 거 같 뭐야
진술 너무 많이 지었어 다 죽일거 아
맞네 나 몰라 씨 나 다 파했다
취했네 약 좀 먹고
올게요 자 나옵니다 이때 어 공룡
거실이 어디
쪽이었지만 왜 그러 봐요로 가라고
하시데 얘기 좀 해주려나 영충 얘기를
방수가 봤다
[음악]
또 여기 여기 아 둘러가는 건가 왜
왜요 아 인터뷰 좀 뻘 좀
[음악]
하겠다음 되
하 갑자기 왜 어디로 가는 거야 지금
인터뷰하러 아 아 알았어
인터뷰하 안 오잖아 안 오잖아 안
오잖아 아니요 잖
잖냐 잖냐
취잖아 어제 뭔가 사과야 될 거
같아가지고
사과 안 해 돼요 아 그래도
그렇도 앞에 내용은 다 제가 다 그
인터뷰한 내용을 읽고 그때 그 감정이
좋았으니까 그 할 때 저도 모르게 간
거죠 그랬는데 가고 이제 나서 아
인터뷰 내용이 다르면 안 된다 근데
제가 누구를 얘기했는지 갑 기억이 안
나는 거예요 됐든 뭐 제가 실수를 한
거죠 그가 그때 당시에는 아 그 나는
기분 나쁜 건 그거예요
긴장했어
내가 가해자가 됐었어 돼
이게 무슨 말이야 아 취해서 그래
아직 내가 그랬어야 되는데
아 내가 당사자가 된게 기분 나빠
내가 가자 였었어 되는데 되는데 반대
입장이
돼서음 실수든 뭐 실수가 아니든 내가
먼저 했었어야 되는데 아 왜 먼저
했었어야 돼 아니 섭섭한 거라고 어
진정하라고고 솔직히 막 얘기 안
하서도 되지만 오지 처음부터 직진으로
한 명만 선택을 하신 건지 아니면
처음에 뭐 이렇게 두 세 명 이렇게
하다가 이렇게 바뀌신 건지 그거를 뭐
말씀 안하시고 싶은면 안하셔도 되지만
아 그런 건지에 대해서 내가 얘기를
안 했다 아 말씀 안 하시고 싶으면
안 하셔도 되고 얘기 안 해도
괜찮다고 아니 말씀하시기 싫 안
하시고 싶으시면 굳이 내가 막 억지로
아니뭐 아니 아니
얘기를 해도 되는데 어
아 그냥 나에 대한 호감이 여전히
있다면음
조금 궁금하라지
아 그래서 일단은 말씀 안 해
주시겠다음 대화를 했잖아요 상철
님이랑음
그게 궁금한 거 이상으로 좋았어요
불안함도 있고 궁금한 것도 있 또이
분과 다시 또 해보고 싶다 막 이런
생각은 크게 없었던 거 같아 물론
그렇게 말씀 잘하시고 막 유쾌하신
분이랑 이렇게 있으면 재밌죠 근데
그분은 물론 진짜 면이 있으시긴
하겠지만 아 그니까 저런 분의 성향을
가지신 분과는 나중에 내가 결혼을
했을 때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를
할 수 있는 그런게 있을까
상철
님보다는
여전히
나라고 알고 있으면 되는 거예요 지금
영식은 상철이 제일 많이 견제되지
때문에 그래요
어 그 그거는 뭔가 확실히 뭔가 말
그 왜냐면 또
그니까 다른 분들도 아직 몇 분 남아
계시잖아요 그분들과 아직 대화를
이렇게 해 보지 않았으니까 그 마음을
확정은 아직 잘 모르겠다 그러니까
상철 님하고 나 두 사람만 봤을 때
아 그 그렇게 봤을 때는 확정인 거죠
두 명 중에는 나잖아 아네 두 분
중에서는 이제 확실 그러면 나머지네
명 남았잖아요 뭐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얘기지만 두 명 중에는 아직까진 나
아 그렇죠네 명이
남았다네 아직 경우의 수는 아직 조금
더 있을 수도 있지만 아직은 제
마음은 이렇다라고
알겠어 습니다 그럼 이거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자 우리 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도 돼요 왜 의심 필 아
맞아요 나도 오늘부터는 분탕질 한번
해 볼게요 분탕질 어 내 마음 한
보겠 미리 예고합니다 나는 옥수 님이
오늘 꼭 고독 정식을 드셨으면 좋겠어
오늘 꼭 고독 정식을 드셨으면 좋겠어
아 뭔가 그런 느낌 삐졌다 이거지 뭐
삐졌다 아 나 삐졌다요 내가 선택 안
하니까 아무도 없지음 약간 이런 거를
꼭 느꼈으면 좋겠어 그죠 서로서로
느껴봐야 해서 그런 거 입맛 없었는데
김치 표건 뭐 입맛 도네 해장
아니에요 해장 해장이 해장 좀 하셔야
돼요 어제 많이 주셨잖아요
아니 많이 안 먹었어 뭘 많이 먹어
어제 완전 완전 취해 가지고 얼굴
시뻘개져 가지고 제 막 소리치고 그랬
다들 나는 자발적 고독 정식을 한번
하겠습니다 안 그러셔도 됩니다 이게
술 깔라고 또 또 술 깔라고 당지도
술 상인데 짜장면 짜장면과 술과 함께
소주 또 맛있긴 해 1양 고민 한시간
만들어주고 치킨 먹으면서 같이 아
형님 만도 퍼드릴 만하네 근데 나는
개뿔 아무것도 없어 그래서 어제 술
마 뿔 아무것 없어 식님 또 오늘
자발적 구정식 하고 술 간다 이러고
있 바로 들어오자마자 제가 그래서
미안해서 이거를 틀 수가 없게 만드는
사
어어 나를 괜히 미안하게 만들어서
이게 나한테 와 오게 만드는 그런
느낌 그렇게 받아들 수도 있겠는 다른
사람 대화를 못하게 약간 자 온 이게
이걸 쳐 친다고 해야 되나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거 저책 느는 느낌 뭔가
죄인된 것처럼 이상 안 될 것 같은데
이상한 사람 되는 느지
응
오늘은 랜덤 데이트 하겠습니다
오 생각이 보니까 나 영재 님이랑
만약에 그 랜덤 커플 내잖아요 그러면
띠 동갑이야
와 불연 생각났어 그러네 영자
님이랑은 띠동갑이 어차피 이래 된 거
나 영 영자 님이랑 커플 되고 싶다
언제 뛰던 가이라 얘기 한번
해보겠어
아 우와 방금전에 얘기했던 띠가 명신
지신 예 하튼
띠
세요 어 오 오 어
진짜 어 오 오 어 진짜 진짜 진짜로
진짜 대박
진짜네 어제 그 얘기해 보니까 말이
좀 잘 하더라고요 좋아하는 것도 같고
그래서 재밌기도 했었고 한번 데이트
나가면 또 재밌 더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뭐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간 지금 두 분 중에
고민이긴 한데 오늘은 상철 님음 또
한 분은 그러면 영식님 어느 분과
어느 분가 상철 님이랑
광님 영식님 모르겠어 지금 마음이 잘
모르겠어 그 어 에서 오늘 아침까지이
뭔가들은 것도 있고니까 뭔가 마음이
일단은 약간 또 다른 분이랑 대화를
해보고 싶어서 일단 살짝
뒤 아 우리 송 씨가 아까 얘기했던
그 단어 있죠 그 단어 선택 때문에
조금 식은 거 같아요 어제 좀 얘기가
재밌었고 또 이제 나중에 뭐 이따
사진도 찍어 주시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이왕 뭐 할거 같이 데이트를 할 때
사진 찍어주시면 더 좋으실 것 같고
그 시간을 통해서 뭔가 좀 더 다른
모습이 보이거나 할 수 좀 색다른
것도 발견할 수도
있으니까 서로를 원했지만 랜덤에서 뭐
웃기지
[음악]
못했습니다음 자 포옹은
누굴까요 어 님 어 둘 중에 한
명이니까 어 됐네 예 우리 광수씨
옥수 씨의 포옹남
예 아 포옹을 하고
싶으시다는구나 진짜 이게 랜덤
데이트때 야 아 엄청 좋아 가르마도
탔네 두게 늠름하다 자 포 우리 광수
씨가 우리 옥선 씨랑 데이트를 하게
됐습니다 이렇게 렇게 좀 약간
기대되는 또 이게 만남이 있네요 아
레는 또 기대되는 만남이
있어 첫 인상 투표 옥수 님한테
했잖아요 근데 눈 못 맞 주셨던 거
기억하세요 저 저만 투표 했나요 설마
언제요 첫인상 그런 거 같은데 어 아
진짜요 저는 저 옥수 님 목표라고
생각을 하고 편지를 안 드린 이유도
그거였어요 많이 받았겠지 다른
분들한테 받았겠지 또 뭐 형이랑 더
잘 형이랑 잘 되고 있겠지 해서 그냥
저는 잘갔어요 어
럽다 그때 이제 좀 머뭇거
그랬잖아요음 맞아 맞아 못 저쪽에서
머뭇거리고 꽃은 다 어떻게 준비하시는
거예요 꽃이요 그냥 이렇게 뭔가
이렇게 아 해도 되나음 말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가시는 거 아니었어요 아
제가 가면 아 예 그때 아무것도 못
말
네 없 그 저 발고 잤잖아 아 너무
초라하게 어 편지 받았어요 막 이렇게
하는데 편지요 무슨 편지요 이렇게
했거든 편지가 있어요 아 그 그 저는
아 그래서 아 그럼 나는 이번에 처진
상에서 뭐가 없구나음 그래 뭐
죄송해요 아니에요 그래 그냥 저는
마음 나어 아 그래 나는 그래 이래서
못 소리다 전하지 못한 편지 얘기를
주님께 좀 하고 날부터 오해와
그러니까 너무 첫만남부터 약간 약간
그랬던 거 같아요 박물관 같은 건
좋아하세요 박물관이야 예 어네 그런
거 보 거 좋아해요 저는 박물관
좋아하고 미술관 이런 미술관 어
미술관 이런 것도 좋아하고 해서 한
번씩 가거든요 아 좋아하세요 아 저도
한때는 그랬어 박물관 가서 그냥 한
바퀴 뚝 둘러보는 그런게 취미였어요
이게 그죠 뭘 안 해도 그냥 보면서
스 이렇게 보면서 가는 것도 되게
좋더라고요 그냥 구경 가서 아 이런게
있구나 옛날에 이렇게 살았구나 하고
보고 이게 종교 있으세요 천주교 아
천주교 어 그러면 남자 씨가 그래도
술을 좀 먹어줬으면 졌는데 지금겠다고
생각지 입이 터졌어 운동이요 못해요
운동 신경 나빠서 너무 취향이 아닌
영화를 여자친구가 좋아해 그러면은 아
그거는 조금 고민을 해봐야 되 아
그래요 아 이때를 위해서 원기옥을
모은 거야 야 영식 다 훨씬 더 달
통하는데 어 불편하진 않으셔 좀
나이가 아홉살 차이가 나니까 아무래도
전혀 그런 거 없고 뭔가 그냥 나이
차이가 별로 크게 안 느껴져서 아
진짜요 우와 맞아요 너무 잘 아 제가
좀 더 욕수 님한테 용기 내서 같이
얘기 그러니까요 다 같이 이렇게 서로
서로 이렇게 용기를 조금만 냈으면 좀
결과가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첫째
날이 되게 후회가 되네요 그러니까요
저도 유독 인상깊게 남았던 모습이
이제 옥수 님이 그 영식 님이랑 같이
우산 쓰고 나가는 장면이었어요 아
그러면 와서 우산 씌어 씨도 잘하네
아 진짜 바보 같았나 봐요 제가
그러니까 초반에 빨리빨리 했어야
했는데 제 중요한 질문 한번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그때 두 세
명이라고 했잖아요 아네 그러면 그때
마음에 드는 사람이 그 두 세 명이
일단 저는 없는 거죠 어 아니요 근데
오늘 대화를 해 보니까 또 뭔가
생각이 좀 바뀌는 거같아 빨리
넣어주세요 빨리 덕에 들어와야 될 거
같은데 한 분은 빼시고 그러거아요
이게 이래서 대화를 해봐야 된다
맞아요 진짜 그런 의미에서 어제와
같이 자전거
아 저도 한번 아네 뒤따라 나갈까
한번 고민 좀 한번 해주세요 아니
앞으로 그런게 있다면 아 있으면 어
좋 다 리양이 남은 기간은 옥수
님이랑 더 가까워지는 그런 기계가
개회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어 저도요
조금 더 대화를 좀 많이 해보고 예
저랑도 조금 얘기를 더 많이 주셨데
나 소름돋아요 와 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얘기했다고 할 정도로
우리도 재밌어 그니까요 예 놀랬어요
정말로 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늦게 알아서 아쉬워요이 옥스 님만의
장점을
좀 더 일찍 알았으면 더 친한 사이로
솔로 나라에서 또 재밌게 보냈을 텐데
그러니까 제가 조금 판단을 잘못했던
거
같아요 어 괜찮은데 약간 이런 생각을
좀 들게 해 주셨던 거 같아요 대화가
되게 너무 잘되는 거 보기에도
편했어요 한번더 데이트를 해봐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들기에도 만들었고
뭔가 되게 좀 편안하게 해주시니까
상대를음 그 지금 약간 어 이분도
괜찮은 거 이제 와서 이분도 괜찮은
거 같고 저분도 괜찮은 거 같고 약간
혼란 그쪽 밝지 광수 야 아이고 아
오셨어요 어머 나 되게 옥순이 되게
즐겁게 얘기하고
왔어 아 다른 사람이야 어떻게 이렇게
돼도 나도 오늘 옥순 보러 갈 건데
뭐야 랜가 가보셨는데 누군지 뽑았잖아
누구랑 했지 알려줄 수 있어 이제
큰일났다
나도 했네 아 그렇구나 어 이런 남자
친구였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그런게
있을까요 이런 남자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다 그 상처인 같은 스타일이 더
가까워요 아니면 나 같은 스타일이 더
가까워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저에
대한 감정이 다른 사람으로 채워질 것
같은 느낌 불안하죠
아지 느낌 만해 만하죠데 네가 별도
안하고 고대를 빨리볼 거라고요 똑같네
진짜 친구 갈 수도 있는 거지 맞아
저도 그렇게
[음악]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