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나린이와 초등학생 다린이 용돈을 다르게 줘야 할까요? 가족 일상 브이로그 vlogㅣ토깽이네

토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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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초등학생 #용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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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용돈이
어디 있어요 직접 벌어야죠 직접
어떻게 벌어
아니니 아 요즘 시대에 어떤 세대에
용돈이 어딨어 직접 벌어
너네 여러분 지금이 4월 6일인가
아무튼 날이 다 이제 4월 용돈을
받을 때가 됐습니다 강사를 게 있어요
왜냐면 나의 다인이 한 달 용돈이
1천만 원이잖아 근데 얘들이
중간중간에 이제 학교 끝나고 전화를해
저한테 엄마 나 지금 돈을 모르고 안
가져왔는데 뭐 만 원만 보내 줘
5,000원만 보내 줘 뭐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야금야금 지난 한 달
동안 가져간게 있어요 그래서 받아야죠
공제를 하고 줘야 돼요 부모 자식한테
돈 거래는 철저하게 해야 하니까
용돈이 있는데 저한테 이렇게 돈을
달라면 안 되잖아 그래서 어쨌든
합의하에 돈을 줬고 이제 나리 달이랑
용돈 정산을 하러 가보려고 합니다
우리 나린이 씨 왜 이렇게 바빠요
[음악]
왜가고 그거 그거 왜 네가
정리해 그냥 하고
싶어서 아이고 정말 안 해도 되는데
우리 나린이가 좀 이렇게 착해요
침대에요 친대래게 얼굴 하나도 안
보여요 일단 이거 다 하고 올라오세요
할 말 있어요 공급한
일이야 와 왜 찍는 거야 어 선물일
수도
아닐수도
뭐야 봤어요 넌
뭐해 쇼핑 한다고 너도 얼른
내려오세요
왜게 너네 둘다 참 바라는게
많다 내려와 할게 있어 선물 두개
선물 똑같아 똑같아 누가 남이
아니랄까 봐 안 드실수 아가 야 아가
오면 중대하게 할 말이 있어 뭐 너네
아 아빠 오기 전에 참 이것만 말하자
다 돈을 줘야
되는데 신박하게
된다고 너 차감할 돈 얼마야 아 나
다린이가 사실 오산을 두 개나
잃어버리고
왔어
아무튼 그래가지고 만원을 차감하기
했어요 자 그리고 우리 나리니 씨는
4만 원밖에 없나 구만 라갈 때 돈을
안 나가서 엄마한테 4만 원 보내달라
했지 어제 어 돈을 뱉어내야 되는
상황 인이 지금 웃지 말래 누나의
불행을 행복해 하면 되겠어 일단
여기까지는 정산이 됐어요 자 번달
4월달 끝 주세요 빨 주세요
빨가 고야 되는데 그럼 주세요 주세요
아빠 왜 그러세요 아빠 아빠 저가
제를 안 은되는데 갑자기 왜 그러세요
빨리 주세요 자 저 받을 거 다
받았습니다 자 오늘의 중대 발표는
나린이 다린이에게 아주 희 소식이야
며칠 전에 오빠랑 나랑 영상 찍은 거
기억나요
뭐음음
[음악]
[박수]
[음악]
그거야참지 초등학교 3학년 때인가
4학년 때 했던 거야 하루에
1,000원씩 해가지고 한 달 기준
해서 이제 30일이니네 3만 원 근데
솔직히 어때 작은 거 같지 물가
인상률을 반영하고 나이도 올라간 거
반영하고 반영해서 지금 용돈은 올리
필요성이 있긴 하네 3년 전 용돈이
그지 그동안 물가도 많이 올랐어요
코로나 때문에 아 그런 그 애들도
나이를 많이 먹었어요 이제 쓰는
스케일이 달라 그래서 이제 올려주려고
하는데 얼마가 적정할 거 같아 일단은
우리가 이제 모르잖아 나다리 나이
또래가 아니니까 그지 얼마를 쓰는지를
모르 일단 그 우 분들한테 한번 그
커뮤니티 투표를 한번 하는 건 어떨
오 괜찮죠 좋은 생각이다 어 내용
또는 물가 오빠는 무제한 카드 있잖아
무제한 카드 오빠 영돈 줄테니까 놔도
줘 그럼 저는
직원이자아요 송지는 사장이고 아 그럼
난 내 맘대로 돈 다 써도 돼
죄송합니다 어떤 어떤 걸로 하겠습니다
오빠 마음에 드세요
직원님네 그렇게 이제 쓰고 있는데
마음에 주세요요 요렇게지 아직 작성은
다 안 했고요 대충요 느낌으로 할
생각이 아 그래요 아 이거 이거 투표
이거 그렇게 합시다 합시다 합시다 자
이제 자료 하면 보셔서 토린
여러분들은 알 거야 예 자 나다인
man 모르는 그것 그러면은
일단은이 친구들한테 먼저 물어봅시다
뭘 얼마가 적 아니지 그거면이 사람
참 용돈 용돈을 올려준다면 발표를
먼저 해야죠 뭘 얼마가 적당한지를
먼저 해 아니가 용돈을 올려주고
적절한 용 진 오빠 때에 중대발표 다
용돈 준다고 이거 봐 이런 반응을
나오게 해야지 두구두구 두구두구
나다리 너네 이제 5월부터 용돈을
올려줄 거야 아 4월부터 올려줄 거야
했을 때 반응을 먼저 봤어야죠 난
돈이란 얘기를 안 했어요 네가 먼저
오빠가 했잖아 방금 진짜 중대발표
담망 자 다시 다시 나다리 용돈을
의해 주겠습니다 빨리해 리액션 리액션
표정이 안 좋은데 오빠 때문에
사망했다고 망했다고 일단 가월 용
우리 원래 봤던 3만 원으로 금 전에
정산을 다 끝냈어요 그래서 이제
얘네가 얼마에 적당한 용돈을 더 올려
줄지에 관해서이 차액을 더 주면 되는
거야 나리는 네가 한 달 용돈 얼마가
적절하다고 3만 원 이었어 어 3만
원이었는데 얼마가 적절한지 지금데 넌
이제 중학교 1학년이에요 응 중일의
용돈 애들 한 달에 6만 원 친구들
6만 원이요 한
달에 아니 이유 이유 너의 생각도
그래 응음 왜 이유를 말해 봐 제요
어디갔어요 궁금해 친구랑 놀 때 아
놀 때 맞다 이거 댓글 많더라 애들
요즘에 물가가 얼마나 비싼데
친구들이랑 놀려면 밥 한끼만 먹어도
2 3만 원 후딱 나가는데 일주일에
한 번만 만나냐 여러 번 만난다 뭐
이런 댓글이 있었어 일단 다린이가
생각하기에 적당한 용돈 금액을 1년
밖 안는데 비슷하지
않음 아 그러면 누나랑 너랑 용돈을
다르게 줘도 된다는 거지 비슷하지
않을까 이거 솔직히 초등학교 6학년이
중학교 1학년인데 초 초딩이 어디서
증딩고 같이 보려
그래요 자 그럼 이쯤에서 커뮤니티
그거를 제가 댓글을 좀 몇 개 아
일단 그 너 거랑 너 거랑 용돈에
얼마가 적당한지를 따로 설먼 조사
했어 토깽이의 커뮤니티에 나다린 안
봤어 못 봤어요 잠깐만 안써 취소
취소 치데 치데 이거 너
구했어요는 너도 안 떴어 여러분
나린이 토갱이네 구치
했습니다네 댓글 일단 결과는 안 하
아 오면 안 돼요 보면 오면 안 돼요
보는 거 아니에요 어 나다린 용돈
다르게
줘야죠 잠깐만 잠깐만 다린이 표정
갑자기 그 졌어 이거는 근데이 사람의
의견이야 다인아네 그니까 초등학생이랑
중학생이랑 똑같은게 말이 되냐
예 아니 왜 그래 내가 뭐요 내가
그런 거 아니에요 아니 아빠가
그랬잖아라 아 나 댓글 잔 적 없어요
저는대 그리고대 댓글엔 똑같이 앉
주면 싸움나요 아 그 싸움이야 당연히
나겠죠 어 싸움나요 그 다리도 어차피
내년에 올라가면 올 용돈 올릴 텐데
뭐하러 지금부터 올려줘요 구체적으로
적어 주셨는데 초 6 3만 원은 너무
적고 5만 원이 적당해요 중학생 되면
8만 원으로 올려 주시고
야 너 아까 5만 원 얘기만 아니
아니 5만원 얘기 안했어 요새 초 6
다 5만 원 정도 씁니다 요즘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용돈이 어디 있어면
직접 벌어야죠 직접 어떻게 벌어
아니니 요즘 시대에 어떤 세대 용돈이
어딨어 직접 벌어 너네 지금도 너무
많아
돌이야 아니야 했어 무슨 소리지
이거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세요
나리아 각을 때 밥 가져고 가면은 어
밥 먹고 뭐 사고 어디 가고 그러면은
그거 모자라 얼 천만 원 갖고 나가면
그게 모자를 거 같아 근데 이게
있어요 용돈 하고는 상관없지 당사자의
씀씀이에 따라서 똑같은 금액이라고
하더라도 부족할 수가 있고 적당할
수가 있고 남을 수가 있는 거예요
용돈 쌓이는 거 보면은 다린이가 좀
더 많이 모았어요 빠 그 다린이가
은근 돈을 되게 안 써 더 많이
모았어 들어가잖아 그럼 책에다가 자기
뭔 집회를 쫙 부채처럼 펼쳐 놓고서
그거를 세 그리고 되게 행복해 해
제가 제가 어렸을 적에 그랬거든요
제가 이게 돈 모으는 미가 있어
그러서 엄마는 얼마 모았다 막
이러면서 되게 좋아해 용돈 너무 만
주시면 나중에 보학 줄 모를 수 있어
아니야 지금 우리 모고 있어요 아니
맞아요 지금 이분이 어떤 분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용돈을 원없이
주잖아요 그러면 진짜 아끼지 모 모를
수 있어 진짜 이거 또 나왔다 뭐
나린이랑 다른이는 다르게 줘야 할 것
같아요 다린이 3만 원 나린이 5만
원 왜 똑같아 솔직히 전 6
6학년인데 만 원이에요 우와
6학년인데 만 원이래요 살 수
있겠어요 근데 그 밑에 대댓글 예
나린이랑 다리랑 한 살 차이 아니에요
라린이를 2만 원이나 더 많이 주는
건 좀 불공평한 거 같네요 그 그니까
근데 우리가 좀 되게 애매한게 어떤
건 사 주고 어떤 건 너네가 사이
이래 기준이 별로 없기는 해 아재들
아재들 아빠 너무 요즘 물가를 모르는
거 아니에요 예 한 번 놀면 3만 원
넘게 쓰는데 한 달에 한 번 놀란
소리요 화를 내다 아니 이거 용돈
적당하다고 하면 다 아젠 가봐 근데
나다린이 자주 못 놀러 나가니까 한번
나가면 한 낮 12시 분 나가서 저녁
밤 저녁까지 먹고 들어오잖아 두끼를
먹고 들어와 얘네가 그러면 그 두끼
식사 가격만 해도 얼마 생 내가 어제
놀러
나갔잖아 근데 내가 5만 원을 찍고
나왔거든 부족해 가지고 저녁을 편이점
남면 먹었대요 컵라면 뭐 먹었는데
5만 원 썼어요 간단하게 얘기 좀 해
봐로 떡볶 로저 떡볶이 먹었어요 떡볶
먹었네 떡 거 먹었어요 차라에
그돈이면 백반 먹는게 낫지 않아요
여기 두껍집 같은데 가서 전에 읽은
댓글은 다린이 다린이 거 설문 조사한
거 밑에 달린 거고 예예예 진짜
반응이 좀 달라 다리니 거에는 용돈을
왜 올려 주냐 지금 그게 적 당하다
이게 제일 진짜 많았고 적다는 것도
많지만 비율상으로 보면 나리니 거에는
모자르다 올려줘라가 많았어 그리고
나리니 거에는 이런게 좀 많아 자급
자동 자급 벌었 쓰라고 벌었 쓰라고
어떻게 버른 공병 팔려고요 공병
알겠습니다 일단은 투표 결과
확인해주실 나린이 먼저 나린이 5만
원 6만 원 7만 원 8만 원으로
투표를 했어 그 중에 제일 많은
퍼센트 나온 거를 줄 거야 몇만 원
나왔을 것 같아요 아니 뭐 6만 원만
[음악]
다이는 예 포거 포어 아니 아니 다
다 나거 잡히지 4위
4프로네 7만 원 3위네 88%네
6만 원 1위를 말할게 그 64%
Pro 1위를 받았어 5만 원
같은데 5만 원
아 기대했지 솔직히 그만 나이 5만
원 탕탕 와 4.6만 명이 투표했어
이게 이렇게 뜨겁지가 않았거든 반응이
그든 던 투표는 엄청 뜨겁고 4.6만
명 투표했어요 지금 아린이는 5.3만
명이 투표 자 다린이 다린이 그냥
1등 바로 1등 바로 발표할게
81% 5만 원 5만 원 똑같죠
그니까 순위는 다 똑같아요 나린이랑
퍼센트가 달라 자 5.3만 명이
투표했어요 지금 이게 투표한 사람이
많으면은 이게 그만큼 확률이 정 한
거예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똑 용돈이
같아가지고
다행이아요 행아 저기요 제 기대하던
기 아니야 아 근데 솔직히 누나가
7만 원 걸리고 내가 6만 원 걸리면
나는 솔직히 상관없거든요 왜 아 그럼
6만 원을 나도 받을 수 있으니까
근데 갑자기 5만 원이라니 그지
금액이
작아져서 6만 원부터
시 구독 좋아요 이제 요번 달부터
5만 원이니까 아까 3만 원 용돈
받던 거 정산이 다 끝났고 자 2만
원씩 더 드리도록 아야 자 오빠 다리
좀세요 야 이제부터는 토랭이 분들이
용돈을 정해 준 거기 때문에 용돈이
부족하다 그렇게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은이 투표한 친구들도 그 용돈
받고서 맞 맞아 잘 지내고 있는 거
지금 그렇게 받고 있다는 뜻이야 너네
또 어떤 시기가 되면 또 올릴 수
있어 그 나이가 또 먹 먹고 물가가
또 반영이 되고 하면은 그죠 그죠
아무튼 그 용돈 적절한 용돈에 대해서
투표해 주시고 그 결과에 아무튼 지금
잘 따랐는데 어떻게 만족하지 응 감사
야 너네 갑자기 없 없던 돈이 갑자기
매달 더 들어오는데 좋지 않아 그럼요
감사하다고 해야 돼요 자 하나 둘 셋
하면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하나 둘
셋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진짜 고마워요 와
해결됐어 용돈 해결 잘
[음악]
쓰세요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