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지난번 CCTV에 찍혔던 귀신이 몰래 살다가 나간거야?? 한국 귀국 가족 일상 브이로그 vlogㅣ토깽이네

토깽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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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비디오 조회수·2025. 1. 4.
자 이제 마라탕도 시켰고 한번 집을
둘러보자 이거 와봐 이거 봐봐 여기
커튼 뒤쪽이 봐봐 다 왜 아니 봐봐
왜 그래
무섭게 진짜 배터리 사러 갔다 오려고
갔다 올려봐 빨리
와 오래돼서 안 될 수도 있어 야 안
열려 왜지면 인식 안 돼 어떻게 된
거야 추워 가지고 지금 배터리 다 단
거야 어떻해 안 돼 안 돼 안 돼
안돼 안돼 돼
형 해봐봐 여기 들어가 있어 여기는
여기도
춥잖아 여기 다 열려 잠깐만 연락처
이건가 이번호가 나 모르겠는데 잠깐만
손이 떨리 전화 안 받으면은 어
젤라님 혹시 집이세요 우리 집 그
키패드가 배터리가 다 달아 가지고
아무도 없어요 집에 혹시 그 뭐지
배터리 같은 거
없죠
건전지 아 죽겠다 옆에 한번 전화해서
물어보고 여기 만약에 없다 그러면
제가 다시
전화드릴게요네 아 그거 왜 안 갔어요
아니 여기 없지 내가 지금 방금
전화했는데 잠깐 들어와 있으라고
건전지 찾아 보신다고 내가지 선물
님한테 내가 전화를 했 아 했어
오빠네 어 어 문 열어 주셨다 추워
안녕하세요 잠시 신세 심 지느라
카메라는 잠깐 끌게요지 여기 건전지랑
이거 주셔 가지고 오빠 가서 해결하고
전데 가져가요 올 거야네 해결하고
올게요 따 차 한잔 마시 어
올라라 돼요 돼요 아 이거 힘들네
아무래도 사람을 불러 되는 거 아니야
아니 건전지가 있으면 되는데 이렇게
붙이고서 전기를 통하게 이거 터치해
봐요 한번 여기를 안 되죠 됐다 됐다
해봐요 아 약간 똑같은 거
같은데 안 돼 안 돼 지문도 안 되고
지금 아 안 돼 아 이게 또 저희 집
근처에는 편의점이 없어요 1km
1.5km 정도 걸어서 걸어가야
되는데 일단은 그 건전지가 내무 난
거 아시죠 그 건전지를 잘 안
쓰거든요 편의점에 있는지 없는지
일단은 확인을 해 보고 없으면은 이제
큰일 나는 거죠 이제 안녕하세요
건전지 어디 있 바로 뒤 아 어 바로
아
여기요 아 바로 이건 전지 든요 이건
전지 이건 전지가 필요했어요 이걸로
해해 보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거를 어떻게하네 여기
있죠 여기다가 아 이렇게 생긴
배터리가 필요했던 거구나 이렇게
돼요 잠깐만요 안되는데요 당황하지
말고 잠깐 당황하지 말고
자 당황하지 말고이 배터리가 지금
틀리잖아요 비밀번호 비밀번호
가려
자 어 열렸다 빨 다가 이겁니다 바로
이거예요 이거 어 따에 집이 따에
보일러랑 조명 다 켜 나가지 는요
저는 다른데 좀 문 좀 다 열어놓 아
아 옆에 차고도 열어야 되지
집에 극적으로 들어왔어 지금 9시
4분 야 마라탕 먼저 시키자 얘네가
한국하면 제일 먹고 싶었던게 마라탕이
그래서 마라탕을 시켜 놓고 지금 뭘
해야 돼요 모 자 이제 마라탕도
시켰고 한번 집을 둘러 보죠 이거
봐봐 이거 봐봐 여기 커튼 뒤쪽이
봐봐 다 왜 아니 봐봐 왜 그래
무섭게 원래 모기 모기 뭐기 왜 해봐
여기부터 봐봐 여기 여기기 안에도 막
고기 들어 있고 모기가 왜 이렇게
많아 와봐 아래 숙여 봐 숙여 봐
아니야 싫어 싫어 와 저게 됐던거
왔어 먹기가 왜 이렇게 죽어 있어
이거 다이 와야 돼 우리 아 야 이거
왜 이래 아 이거 엄마 이거 우리가
얘네가 들어온 거 아니야 중간에이
정도면 목기가 어디서 들어와 화석으로
이렇게 올라왔나 보다 여기 아무도 안
사니까 근 집이 왜 이렇게 좁나
천장도 났고 그니까 우리 점판 다 할
거 같아 지금 엄 여기 봐봐 여기
여기 주말 아 이거 다 목이네 여기
봐봐 여기도 목이고 여기 인형에
이렇게 다 여기도 모기 모기들이 진짜
왜 이렇게 많아 집이 무사한 가를
먼저 봐야 돼 화장실 1층 화장실 저
뭐야
이거 누가 여기다 응하고 왔어
아이더라 아 뭐야 이거 뭐야 아니
근데 물이 하나도 없어 왜 봐 어
그러네 야 왜 물이 없지 저기 저기
커튼 밑에도 그럼 있 아 여긴 없어
2층에는 없어 여기도 커텐 다 떨어져
있고요 뭐야 이거
잠깐만 여기 있는 거 떨어져 가지고
아 그거 알아 어 우리 집
cctv's 유리창 깨지는 소리 났던
거 그게 이거
[음악]
거야 저거네 아무리 CCTV 돌려봐도
유리창이 깨지질 않았는데 두 번이나
소리 났었거든요 떨어져 갖고 깨진
거였어요 컵이 컵 몇개가 떨어진 거야
이거 있잖아이 천장이 왜렇게 나가져
졌어 이거 있잖아 전에 어렸을때
아이고 왜렇게 한다 이렇게 다
이랬잖아 아니 우리가 그 말레이시아가
말레이시아 집이 천장이 높아 되게
높아 그래서 이게 상대적으로 낮게
느껴지는 거고 게다가 너희는 키도
컸잖아 이제 나다님 방에 두렵 두렵지
않니 방에 가는 거 내가 먼저 간다
아 여기서 불 안 켜 놨어 켜 어
켰다 안방 먼저 가보자
어 자 아무도 없어 아니 잠깐 와 집
어 소키 왜 소키치 아무것도 없는데
왜 이런 가로줄이 이렇게
있지 엄마 여기도
그래 변기 사어 아 녹쓴 거 아니야
아니야 물이 마르면서 엄마 좀
모자이크
해야겠지 진짜 누가 누가 똥 싸
나린이 방은 어 어 내 하 깔끔해 뭐
저 그냥 완전 깔끔한데 모기 잡는 거
열 나린 이방 일단 합격 문 열어봐
리방 왜 섞어 불켜 봐 불켜이 다리이
똑같아 뭐야 이건 네가 청소 안 하고
간 거 옆집 이모가 우리 집 을
주기적으로 와서 관리를 해 주셨거든요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하는구나 층 여기
변기도 그런가 엄마 여기 아 변기가
다 그러네 사람이 없으면 우리 마르나
아니면 아빠가 수도를 잠그고 갔나
뭐지여 그 집에 오니까 너무 좋지
않아 저기 좋긴 한데 우리가 지금
작 작은 집에 거인 거인이 놀러온 거
같아 너네가 커서 그랬고 잡았다 범인
오빠 1 2 3층 화장실 전부 다 똥
싸고 갔어 빠가 왜요 누가 응가해
놨던데 그짓말 하고 있어 진짜로 1
2 3층 다 아 지금 피곤해 죽겠는데
진짜로 아니까 누가 똥 물어 응가 해
놓고 갔어 누가 어 이거 뭐예요 근데
그게 다 있어 3층도 있고 2층도
있고 물도 하나도 없어 변기에 아니
물이야 말랐었는데 저 진짜 똥이야
모르겠어 저 뭐야 이게 뭘까
이런게 너 방금 전에 똥 싸니 뭔
리야 화장실 한 개씩 잡고 다 응한
거야 지금 그 또 이상 있는 거
없어요 무기들이 커텐 밑에 엄청 많아
왜 아침에 청소이 돌렸
때며 아 유리 깨진 거 오빠 이거
어떻해 이거 치워야지 뭐
어떻해 할네 자 피곤 아 오늘은 자고
내일 치우면 되고 와 마라탕 냄새부터
달라 냄새부터 달라 아 여러분 이게
말레이시아도 있는데 말레이시아는
중국식 마라탕이 아 그래서 달라 맛
와이 금색 숟가락도 오랜만 아니야 와
사이드로 꿔바로 볶음밥 그리고 샤우롱
버야음
[음악]
이거야원 원래 먹던 집이 문 닫았더라
딴 집에 시켰어 어때 이거 여기
괜찮아 맛있어 맛있어 맛있어 지금
토니 님은 저희 차도 방전이 돼가지고
여기 차고 문두 간신히 배터리로 열고
또 차가 방전이 돼가지고 지금 보험
아저씨가 오셔서 그거 해 주시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곧 온다고 먼저
먹고 있으세요 와요 여러분 요즘에요
꽃 분모자 연금 모양 분모자가 유행이
[음악]
돼요음 한국식 마라탕 진짜
사랑이다음 중국식은 강해요 맛이
마라가 강해 너무 강해 가지고 먹다
보면 막 이렇게 맛있게 먹는 다기보다
이러면서 먹거든요 이거 진짜
맛있고 요즘은요 샤우롱 바오를 하
신기하게
해보음 오빠 왔다 아빠 왔다 장난
아니에요 빨리 오세요 아 끝까지 진게
많아가지고 먹고요 일단 우리도 할 거
진짜 많은데 지금 여러분 해리아 정리
하나도 못 했거든요 일단 먹어야 돼
자 일단은 입맛은 솔직히 별로 없어요
왜냐면 너무 힘들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고생을 너무 많이 해
너무 많이 했어가까지 갔 너무 춥고
정신이 없는데 일단은 먹고 할게
없다고 빨리 하겠 할게 없다고
생각하고 먹어네 일단은 먹을 동안은
잠깐 못 좀 드세요네 다시
켤게요 아니
나저나 유리 치우는 거야 이거 왜
빈집에 왜 유리가 깨진 거예요 요게요
선반이 약간씩 이렇게 기울어져 있나
봐요네 그래서 컵이 조금 조금 조금
조금 이렇게 쏠리거든 아주 살짝씩
티안나게 그래서 우리 가 여기 살
때는 얘를 내가 조금씩 밀어 줬었어
계속 아니 얘 발 달렸어요 왜 조금씩
조금씩 내려와 청소기도 어 청소기
배터리 다
배터리가 조금 좀 맛이 간 거 같아요
그래서 청소기가 안 되거든요 자동
청소 그래서 지금 하나하나 일일이
쓰고 있어 드디어 판도라의 상자를
엽시다 캐리어송 미니 캐리어 다린이
오이 다 데리고 온 거 아세요 여러분
자
봅시다
어허 어 다 가져가시오 인형 너의
인형들이다 아 부럽다 다른이 씻었다
엄마잖아 1층 가면 엄청 차거운
바닥이 있거든 응 한 다음에 아 최거
최거 그랬는데 딱 엄청 뜨거운 물을
틀고 어 하니까 진짜 사우나가 따로
없어 그렇지 완전 그게 되게 좋은 거
같아 여기 들어오자마자 방바닥
따끈따끈 해가지고 그 온돌 밤게
아들아 왜 이렇게 정리가 안 돼 있어
너 어떻게 잘 거야 아니 이거 왜
안에 있는 것까지 다 꺼냈어 이거
말래서 갖고 온 거 아니잖아 아니
어이가 너무 정리가 이상해 되셔
가지고 과거에 다인이는 정리를
못했다면서 그걸 지금껏 꺼내야 돼
자는데 옷 서랍도 열려 있어 그냥
아이고 그 되게 신기하지 않아 우리이
집이 7개월 만에 온 거거든 아침에
나갔다가 지금 저녁에 들어온 거 같은
맞아 맞아 맞아 되게 익숙하지 않아
응 7개월 만에 온 짓 같지 않아
나는 그래 그냥 한나절만에 온 거
같아 씨도 씻었어요 응
개운해 왜 왜 안 개운해 잘 거야
뭐라고 안 안 잘 거기 뭐라 안아
12시가 다 들가는데 오늘아 고생
많았고 응 이제 김팔 입는 모습을
보는구나 드디어 우리 나이 김팔 입고
싶다고 아주 노래를 불렀었는데 앞으로
한 3주는 한국에서 영상을 찍을 것
같아요 내일은 아무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처럼 이런 스펙타클한
큰일 날 뻔한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응 아무튼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an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