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앞으로 사진 찍으러 같이 다닐 거에요📸 역대급 서사와 운명적 만남! 나는 SOLO 19기 최종 커플 상철💗옥순의 러브 스토리
《구간 보기》 00:00 인트로 00:21 취미가 같은 상철과 옥순 01:20 서로 사진 찍어주는 상철과 옥순 02:16 상철에게 다가온 새 인연 옥순 03:09 공통 관심사로 점점 가까워지는 상철과 옥순 06:56 이성적 호감이 생기기 시작한 상철과 옥순 09:13 옥순에게 슈퍼 데이트를 신청하는 상철 10:48 상철과 옥순의 슈퍼 데이트 17:54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는 상철과 옥순 18:40 옥순의 데이트 상대 선택 19:21 옥순을 챙겨주는 상철 22:10 편안한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 상철과 옥순 23:37 최종 선택에 대한 고민이 드는 옥순 26:37 상철과 옥순의 서로를 향한 진심 28:45 상철과 옥순의 마지막 데이트 30:29 최종 선택 전 눈물을 보이는 옥순 30:58 상철의 최종 선택 23:07 옥순의 최종 선택 33:38 결국 이어지지 못한 상철과 옥순? 35:42 다시 솔로 나라를 찾아온 상철과 옥순 37:07 상철과 옥순의 '진짜' 최종 선택 38:13 나는 SOLO 19기 최종 커플 탄생💖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음악]
려고
싶 게요 하나 둘 셋
몰라 몰라 나한테
물어봐요 또 어 그 카페 가는 거
좋아해요 안 어울리게 카페 가서 사진
찍고 이런 거 되게 좋아하거든요
[음악]
맛집이나 카페는 막 찾아 직접
찾아다니시는 편이세요네 저 찾아다니는
편이에요 그런 거 뭐 SNS 이런
걸로 예 그런 것도 다 동사 가서
찾아보고 찾아다닌 편입니다음 시민은
저도 아까 말씀하신 거 같은데 카페
같은 거 가는 거 좋아하고 신상 카페
이런 거 좋아하고 또 이제 저는 약간
찍히는 거 좋아하는 편이어서 사진
찍히는 거 그래서 좀 약간 예쁜 제가
잘 나올 수 있는 그런 예쁜 카페
주를 찾아다니는
편이에요
야 어이고 저런 모자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그니깐요 남자 친구가 사진을
못 찍으면 헤어지면 사유가 됩니까 어
그 뭐 요즘은 보정이란게 있으니까
이렇게
늘려주면 될 거 같아요 넘어가요
이렇게
조심하세요 뉴스 기사 나와 이거를
이제 남자 친구가 예쁘게 못 찍어주면
삐진다 소리 하 그죠 그러면 보고
주세 한번 다시 이렇게 저 연습 좀
하고 아 대충 어플만 잘 고르셔도 아
또 내가 어떻게 한번 아 한번 해
보세요 제가 또 사진 잘 찍거든요
어디 한번 보여 주시죠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그렇지 와 모델 갔다
모델이야 모델 모델이야 좋아 좋아
이쪽으로 나가는게 이쁘 사실 둘 다
찍는 거 좋아하니까 아 이거다이거
이거다이거 왔다 어 모델 같아 이거
아 왜 그러지 약간이 이쪽으로 또
가는 거 계속 찍을테니까 해요
자연스러워 상이 막니까 나 신나가지고
시 저 신 안
나왔잖아 심히 아 가을남자 가을남자
가을남자 또 옷 한 손에 들어줘
이렇게 남자 야 야 멋있다 멋있다
멋있다 자 상철 상처한 테 정말
기가막힌 타이밍입니다
리 남자 여자는 함께 달려주세요
순간 새로운 옥순이 왔잖아
예 이제 잘 맞으면 끝이에요 가잖아요
예
아 상처도 이제 알게 되는
거고
어
오 역시 끊이지 않는
남자 혼자 먹 혼자 있을 줄 알았는데
다 내가 살려다 아 고마워
입
들박 진짜 입 들박이 잘 맞을 것
같다 그어 잘 맞을 것 같아 아
타이밍이 기가 막겠어요 지금 근데
어떻게 저를 어 아 근데 계 이게
며칠 봤잖아요 장난스 응면 약간 이런
것도
있고 좀 뭐라 야 되지 좀 같지는
재밌을 것 같아서음 그죠 응 재미는
있죠 재미만 있을까 봐 약간 걱정인데
재미만 있 까봐 아데 그것데 또
나쁘지 않지 않아요 아니 나 자전거
타고까 오는데 이끼 깜짝 놀랬잖아
없을 알고 어 아 나 아무도 없었 줄
알고 웃으면서 아유 오늘 술 못 먹지
뭐 이런 생각하면서 가고 돌 있길래
어 오 누군지도 몰랐다니까요 해탈
했더라고요음 근데 있길래 너무 아
이건 너무 좋더라고 있는데 너무
고맙더라고요 바쁘죠이 우리 껍 좀좀
바쁠 거 같은데 지금 저희 그 뭐야
제 예방 공사라고 철도 밑에 그
집안이 무너져 가지고 근데 어차피
중장비 그런 거 캐드 그리고 이런
거잖아요 어 그 비슷한 약간 개월에
그죠지 그 하 가지 맞 바가지 전문
용화 지게차 그 용어들이 또 다
그렇잖아요 바가지 응 대충도 알겠네요
그러면 대충 알죠 저는 제가 그거 뭐
일적으로도 좀 관심사가 좀 공통점
있고 있고 어차피 하시는
일도 그거 그런 걸로 하는 거 아니야
그렇죠 다 다 장비 불러서 하죠
공익이랑 공투락 불러서 다 하죠
대부분음 그런에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아요 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그거 그
그래 갖고 스트레스 받아서 카페 가서
산 찍고 대구도 카페 이쁜데 많잖아요
아 대구 카페 이쁜데 엄청 많아 사진
찍고 뭐 수속 물 이런 것도 사진
찍기 좋 아 맞아 사진 찍는 것도
되게 좋아해 뭐 있어요 희한한데 많지
진짜 좋은데 이거 말도 안 되잖아이
이거 어떻해 어 이거 어떻게해 뭐야
이거 어딘데요 알려 줘 이거 말 안
해 줘 어 왜요 말 안 해줘 그거
알죠이 릴 때 태그 숨겨서 올리는 거
일부러 모르게 알려 아 모르게 알려
누르면 다 알고 친구도 거 댓글 달고
뭐 무조건 옷은 또 알죠 바꿔야 되는
거 아 맞아 같은 날 아닌 것처럼
맞지 맞지 같은 날 아닌 것처럼
그렇게 해야지 하루에 커피 세 탕
뛰고 막 카페 세 그 다른 날인
것처럼 올리는 거지 그렇지 그렇지
일부러 다른 날에 계속 올리고
맞아 다 똑같네 페 미소 너무 좋은데
람들 카페 좋아하고 이하는
사람 어 잘 맞나보다 다 그거 둘이
만났어야 되네 어 내려놓는 거 방금
봤어 싱크 야 방금 봤어요 여러분
이렇게 진짜 하나 둘 셋요 이렇게 야
나 깜짝 놀리네 내 봐봐요 어 나
엄청 좋아하네 나 그거 진짜 집에 한
이만큼 저도요 저 그거 찍는 거
좋아해가지고 한동안은 진 매주
가가지고 보일 때마다 찍었어요 그
집에 벽에 그냥 내컷 진짜 틀이나 나
나는 그거 혼자 도 찍었다 어 저
혼자 찍은 진짜 좋아하거든요 저
인스타에 혼자 찍은 진짜 많아요
소지 뭐야 뭐야 안녕인 건가 아 왜
[웃음]
사거 야 아이 연인 같아데 무슨 두나
누구지 목숨도 약간 그런 느낌인데요
지금 찾았다 이런 느낌인데 지금 식
대랑 달라 어 달라 오늘 어떻게 말이
좀 통한 거 같아요 우리 어 어떤 거
같아요 말 안 해줄래요 아
나도 야 아 장난이고 그냥 더 더
얘기는 하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저는음 응 맞아 그런 느낌은 드는데요
저도요 응 그니까 이렇게 확실히 다른
사람이 여러 사람을 얘기를 해보고
역시 확실히 얘기해 봐야 돼
맞아 살짝 이제 이성적인 호감이
생기는 거 같기도
하고이 그런 거 같아요 뭐야 랜덤
가고싶 가보시 누군지 뽑았잖아 누구랑
현지 알려줄 수 있어 없어요 왜요
알려주면 나도 알려주고 먼저 먼저
말해줘 진짜 솔직하게 진짜 솔직하게
응
너도 확인시켜 주는 거야 어쨌건
우리는 랜덤 데이트때 서로를 집었다
아 아 그렇구나 응 통했고 어
왜냐면 왜 와요 왜 빨리 와 왜요 응
통했고 왜냐면 영철 씨도 그러고 왜
와요 어 왜 와요 빨리 와 왜 와요
아니 됐어 끼고 싶지 않아 어 치가
좋다 빨리 오세요 저 심심해서 왔어요
아니 아니 앉지 마 아이고 우리 영씨
영자님 뭔가 일하시는데 방 가지고
주또 이렇게 같아 일하고 있어 그거
주황색 어디 있어요 주황색옷 어 그
있잖아 왜뭐 우리 둘이
찍찍 전문 용거 빼 간다고 구경 갈래
씨 구경 갈래 좀 찍어주세요 영씨지
찍어줘 영씨 제가 찍어 드릴게 그
여기 앉아서 찍으면 돼 을 좋아하는
사람 어 여기 아 저기 앉아서 찍으면
되겠다 앉아봐요 앉아봐요 찍을 뒷 아
뒷모습 찍고 여기 앉아 찍 좀 가까이
붙어 봐요 붙어 봐요 두 분 다이 리
되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찍는 건도
뭐야 어깨동무 돼요 어깨동무 자꾸
이렇게 엮고 싶은 거 어 찍을게요
하나 둘
[음악]
셋 찍을게요 하나 둘 셋 어 이렇게
그자
보이 더
아 앉는 거 찍어야 이렇게 해야지
맞아 영어 영어 커플 사진을 찍는데
열심히 잘 찍어
주 이렇게 안 나 딴데 보면게 아 그
나이 저 보고
[음악]
있어야지 보자 보자 보자 쪽 껴
가지고 지금 사진 기사 노은 만 하고
있네 아 근데 이거 가운데로 안 왔다
괜찮아요 찮 괜찮데 괜찮은데 어
좋은데 근데 이거 느낌 좋은데 되게
잘 찍으시네요 좋은데 좋아 아 비이
좀 번 번져도 뭔가 나 근데 이게
번져서 이쁜 거 같아 더고 들어오세요
괜찮네 오 좋다 좋다 옥순 누구요
철도 좋데요 식당 현감 많이 나오네
근데 내가 뭐 해야 돼요 나 너무
졸려 오늘 너무 해 뭐 해야 돼요 아
안 안 받았어요 아직 뭐 없는데 아
그래 아 그럼 내가 받다네 응 됐네
그럼 근데 끝일 거 같은데 아니다 또
모르지 아 그런가 그래 모르 아 그
아 근데 그러면 뭐지 어디 갈지
정해야 되거든요 뭐 천원데 있어요 어
있긴 있는데러 와 봐 아 내가 그러
갈게 좋 뭐 카페를 일단 검색해 봅시
삼 카페하는 사람이다 그 두 분이
맞아
성향이 원래 좋아하는 사람 이런
거잖아 준비성
철정 아 이거 요렇게 있으면 이쁘겠다
둘이 여기 딱딱 반반 걸쳐 앉아가지고
어 오케 오케이 이거 이쁘겠다 여기
딱 배경 이쁘 밖에서도 찍으면 예쁘잖
이거 이쁘겠다 이쁘겠다 옷 맞춰 와요
아 저 색깔 내네 올검으로 입을
생각이거든 올검에 회색 못 플러 할
생각이거든요 아 그 이거 어떻
입었어야 되는데 아니 약간 분위기
비슷하게
가야지 내일 입으면 되지 진짜
입었잖아 아 근데 사실 그것도 그래
나 그래서 매일매일 오빠 나도 그래서
그날 그날 입을 거 다 맞춰 와야지
아 소름끼치네 나도 다 무 그랬거든
올 때 이렇게 딱 해보고 같이 딱 싸
가지고 이거는 같이 이렇게 같이
아이 우리 너무 좀 그래 그러니까
저렇게 끼치네 진짜 뭐야 왜 이렇게
막 뭐 그러니까 왜 잘 맞지 나 나도
진짜 그랬거든 그렇지 그대로고 있거든
저도 싸먹은 그
해가지고 가시죠 왜 이렇게 늦게
나와요 아 죄송해요
가시죠
재밌겠는데 사시죠 뭐요 이거요 아
여기 이제 기대됩니다 네 아 굉장히
기대됩니다 옷을 뭔가 맞춰 해봤어야
했나 지금 약간 분위기 비슷한데 근데
여기 위에가 좀 비슷해 가지고
그러니까 오늘 가서 여기서 브런치
먹으면 되겠네 응 브런치 먹고 사진
좀 찍고 왜냐면 이제 본인들이 늘
즐기던 일상이라 그니까 그지 빵이나
그런 거 시켜 놓고 바로 그냥
사진이나 찍 계속
사지만 찍 나오는 거지 그렇지 원래
러러 가는 건데
그래 아 나도 찍을 거야 아이 대충만
나와서 다시 찍으면 되지 그렇지
나와서 찍어야지 아 잘 맞는다
와 어 근데 나름 오면 사진 찍으면
잘 나올지도 느낌이 근데 여기만 봐도
이미 좀 있 게 왔는데 아 내 사진잘
멋
찍는데 사진
어떻해 야 아 근데 이것도 진짜
맞아야지 할 수 있는 데이트인데
그만큼 잘 맞는 거죠
결이네 약간 인플루언서 커플 가죠 아
맞아 맞아 맞아 빵 나오면 안 먹고
한 20분
사이지 이렇게 아침일기 커피 오랜만에
먹네
응 근데 주말에 한 번씩 카페 안가
주말에 가지 근데 아침 일찍 안 가지
한 한 시쯤 가서 햇살 제일 좋을 때
가서 딱 사진 찍어야음 딱 그 의미가
있지 나에 마음에 드는 카페 있으면
그냥 아침에 눈 떼자마자 옷 가리고
바로 나가는데 맞다 근데 나도 항상
2시쯤 가니까 사진 잘 나오는 자리
있잖아 왜 그 자리는 사람 꼭 줄 차
있거나 줄 수 있어도 못 짓거든
그래서 맨날이 자리 엿보다 나 진짜
카에 조 그런가 봐요
기 아 왔다 왔다 왔다
왔다 거 맛있는냄새 야 또 사진 찍기
좋은
메네 너무 이쁘 좋아요 천
개짜리 어 너무 이쁜데 이거 쟁반
치워야 돼 맞아 원래 스타일 찍으면
쟁반 치워야 돼 찍으려면 만
치우 아 저건 진짜요 그죠 많이 하셔
왜 쟁반이 방해해 쟁반이 나오면 안
예뻐
오 아 목잘 샷으로 한번 찍자 뭐
목잘
샷으로 알죠 이렇게 여기 저런 것까지
다도 안 나오는 거야 약간 감성처럼
구도가 안 나오는데 이렇게 안
나온다고 그럼 안 되는데 약 감성
충만한
[음악]
사람들 와 대단하다
진짜
보시죠 먹자 먹자 먹자 많이 찍었다
많이 찍었다 어 이렇게 겠지
이렇게
짠데 우리 저절 근데 또 각자 나가야
되는 거 아니야 그 자데 각자 자
데이트 선택할 수도 있죠 데이트권
있으면 누구한테
쓸래요 몰라
몰라 나한테 물어봐요 어디 으실
거예요 가르쳐 안 가르쳐
줄래요 그래도 말씀해
주세요 약간 연지 커플 느낌 난다
옥수 님이요
아 말씀해주세요 그건 용수 님이요 아
아 아 상철 님이지 아 얘기했다 실이
직접적으로 처음 얘기했어요 선택권
있으면 그럼 서로 선택하는 걸로 아까
솔직하기로 약속했죠 응 걸었다 걸었다
사진 좀 찍을까요 우리 다 제 사진
타이밍이지 않을까 어 지금 빡다 빨리
나 나는 찍었으니까 어디가 구속
어디가 좋지 잠깐만 여기가
났나 좋아 좋아 이뻐 이뻐 거이 뭐
인플루언서 지금 진짜 되게 사진 잘
찍는다 구도가
응 그림자 찍 찍
어
아 아 이런 거 이런 좋은
걸요게 뭐 여러분도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렇게 잘 맞아야 커플이 가는
겁니다 그러니까요 여러분 보셨을 때도
그냥 너무 잘 맞는다 느껴지시지아요
예이 정도는 돼야 돼요지 선생님 이거
이렇게 많으니까 정신이 사잖아요
집중이 안 되고 예
잠깐과 다 과해 아이 차만 없으면 딱
좋네 그러니까 차 없으면 딱 이쁠 거
같은데 요즘에 AI 지워 주잖아 어
그럼 새로운 그림이긴 하네요 확실히
가까이서 찍기 너무 가까이서
찍었는데요 아 이건
지우고 어 어 뭐가 좀 어 괜찮은데
아 시간 잘
가네
아 약간 자연스 진짜 맞아야 되는데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한번 어 괜찮네 응 어 괜찮다 웃고
있는 거 괜찮네 이렇게 먹 척이라도
해줘야
다고요 아이 재밌어 아이
재밌어 아무 사진 많이 찍었네 그래도
응 아 그래도 오늘 재밌었다 응 오늘
내가 했던 데이터 중에 제일 재밌었다
어 나도 재밌는데 그지 어 긴말
아니야 아닌데 나 진짜 질 아 진데
누구 누구랑 해봤지 아 데이트
응 정숙 님 순자 님
옥순이 이여 이여 아 좋아 즐기세요서
잘하는 사람들께 만나 그런가 봐 진짜
그런가 봐
응 어쨌든 선택권 있으면 서로 하는
걸로 그래 그래 이거봐 잘 통화하는
사람하고 있으니까 시간이 금방금방
가네 아 벌써 다
왔어어와 왜 이렇게 빨리 달렸냐 그요
어 티타가 미쳤네
서까 나 5분만에 온 거 같네 난
5분도 안 걸린 거 같은데 어 아니
저는 1분 걸렸는데요 어 전 30초
걸렸는데요 아
하 시간가는 줄도 제일 몰랐고 사실
그렇게 헤어지는데 아쉽더라고요 막
그런 감정이 느낀게 게 사실 여기
들어와서뿐만 아니고 살면서 크게
없어요 조금 깜짝 놀랐어요
저도 너무 재밌더라고요
예 얘기하다 보니까 맞는 부분이 너무
맞는 거 맞는 거예 얘기하 어 나던데
뭐 아니 뭐 어 저도요 약간 이런게
너무
재어 그 그런게 너무 잘 맞으니까
나가서 잘 됐을 때 또 좀 더 좀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느낌
근데 뭔가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
생기고 있는 거 좋아한다기보다 생기고
있는 거
같다 그까 맞을 것 같아 아예 뭐
충분히 이쪽도 영자 씨랑 비슷한
미안함이 있을 텐데 이쪽은 제가 봤을
때 확실하게 편할 것 같아 옥순 씨가
이렇게 선택하는 거 처음 아니에요네
드디어 마음을 확인할 수 있죠 우리가
시 시간을 거슬리기만 했지 메일 메인
이벤트 같은데요 지금 옥수의 선택이
왜 저분이 옥순이지 알겠어요 결국에
트
[음악]
자 그렇죠 자 지금 2대 2 타이에
야 솔직히 지금
영수하는 의자왕 후보입니다 상반기
의자왕 연수했다 이제 하반기 의자왕
[음악]
후보로 어 좋은 음악을 들었나 봐요
음악
감상중 아 어 미데 맞아 그렇지
그래서 본인이 운전하도 그래 저도
그래요 저 앞에 타야 돼요 우리
촬영하면서 언제가 제 제일 추웠어요
그 진짜 추워서 미치겠 떴나요 이제
여기는 날짜 감각이지 없어 응 맞아
맞아 자 이제 봤 봤 봤어 이제 봤어
아 안 좋아 안 좋아 한번 열어 줘
진짜 힘들어야 어 뭐 그 저 참을 미
참지 마 근데 첫날에 비해서 많이 좋
아까 나 그거 보고 약간 걱정 음
걱정된다
개선 백밀러로 계속 이게 저를 보
이게 계속 주시하는게 보이는 거예요고
아 또 그 느꼈구나
심쿵이라 느낌 약간 거기서 그런 걸
받았어요 좀 자상한
면모 대인데 그 그 사이에서 저를
이제 좀 봐 주시고 계셨다는
거니까 거기서 약간 어 계속 나를 좀
봐주고 있었네 약간 이런
설렘
잘먹겠습니다 시원하게 오늘 다른 것도
시키세요 뜨거워 뜨거워
조심해 맛있 은하게 좀 티를 내니까
그니까 상아요
응네 3일만 더
있었 그죠
응음 아 혼자이 토크를 자꾸 하려니까
조금
힘드네 쉬워도 돼 쉬워도 되죠 그죠
아 다행이다
아 그 세 분에서 얘기를 안 하니까
내가 뭐 잘못한 거 같잖아 꾸 나 좀
말해도 말 안 해도 되는데 잠시 눈
감고 명상 명상 좀 할까요 그래 우리
잠깐 멍 때리고 멍 좀 때릴까요
집에서 모든 걸 내려놓고 왜냐면
저거는 사실은 상철 씨한테 필요한
시간이야
지금 지금 왜
미치겠든 원래 상철 씨가 생각하는
텐션이
아니야 드지
어머 쳐다보는 것
봐에 가까 그럼 이제 대하나 가자 아
오늘 1대일 했었어야 되는데 아
막한다 이제 그걸 바랬어 당연하지
이렇게 됐고 예상했나요 전혀 예상
못했죠 저는 저 아까 괜찮았나 아
근데 좀좀 별로였나 아까 아니 저
괜찮았는데 다행이다 아 다행 아 막
도 한다하고 하니까 아 뭔가 좀 아
나 여기 여기도 신경 써야 되는데
여기 아 아 계속 계속 견지 계속 눈
두 개라 가지고 다행이지 하나 있어면
다 들 켰을 거 아니 내일 뭐 입을
건데 모르겠는데 왜 맞춰 입으려고
맞춰 입으려고 어 비슷하게 입게 니트
입으면 나도 니트하고나 내일 그런 거
아닌데 마지막 날인가 저 완전 색
다른 거 입을
거예요 아 그러나 옷 없는데 지금 와
내 혹시 어떤 재질 입으시죠 저요 네
안 가르쳐 줄 건데요 안 가르쳐 줄
거예요네 알겠습니다 그럼 저도 안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내일 입은 거
보고 바꿔 입지
마 보고 문 열고 다시 들어 빨리
들어가서고 빨리 고가라 이거 근데
그런 옷도 없고 차산데 없어 다시
입고 와 그전에 입었던
거 같이 있으면 재밌어요 근데
재밌으니까 계속 같이 입고 싶고
그래요 그게 끌림이 좋하는 거 같긴
해요음
근데 뭔가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이
생기고 있는 거 좋아한다기보다 생기고
있는 거
같다 계세요
계세요 누구세요 누구세요 전대요 왜
누구요 아니 옥순이 얘기 좀
하려고요 아
놀래라
얘기해보려고음 어떤 마음인가 가 나도
너도 그 그런게 필요했다고 생각해서
어떻 보면 한 사람 건 플러긴 한데
튼 내 나의 선택으로 인해서 누군가
상처받는게 너 싫은 거야
그래서 어떻게 해야 될까 그 나한테
내가 나 자신한테 자존감이 낮아서지
모르는데 좋다고 하면은 저 사람이
진짜 나를 좋아해서 좋아한다고 하는
걸까 아니면 진짜 주변에 뭔가 그게
없는데 그냥 고르고 골라서 뭐 얘가
제일 나으니까 그냥 한번 만나
보자라서 좋아라고 거짓 포장하는 건지
나는 밖에서도 그걸 잘 몰랐단 말이야
그래서 아직까지 못 해 본
거고
근데 그런 상황에서도 내가 판단을 못
했는데 지금 이런 특성 상황에서 내가
쉽게 판단을 한게 맞나 이것만 보고
그런 거 또 없지 않아 있어 어 나는
좋은 거 같아서 했는데 밖에서 내가
원하던 그런 형 나의 그런 이상형과
너무 다른 판이야 여기 그러면 안에서
내간가 그 밖에서 어 내 봤던 거
가시인가 내가 선택을
잘못됐나 판단을 잘못했나 이렇게 해서
뭔가 안 좋게 수 아 그것도 이제
고민 포인트 많 뭔가 그래서 쉽게
이렇게 뭔가 결정을 못
내리겠어 뭐 그렇게 깊게 생각하면
그런데 나는 그냥 단순하게만 생각했어
어차피 다 만날 사람들이고 응이
중에서 제일 만나 보고 싶은 사람음
밖에 나가서 한번 더 연락해 보고
싶은 사람이라고 하면 그런 사람을
선택할 거고 그리고 나는
그 인터뷰 할 때도 얘기했는데 우리
어제 데이트 처음 했잖아 일대일로 응
제대로 한 건 제대로 한 건
처음이잖아 근데 그 이때까지 했 오박
6동 했던 데이터 중에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건 그것도 처음이거든 나는
그근데 나도 이렇게 얘기했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어 근데 한 나
선택해야 된다면 그 사람이 단은
확실해 일단은 근데 한 나 선택해야
된다면 그 사람 이다는 이중의 선택은
다 그지 일단은 아 단지네
우 그거 내 나를 나도 나를
모르겠다음 그럼 한번 믿고 저 믿고
따 한번 따라오신 거 어때요 그근데
그 속 불린거 내가가 아 뭐라 될지
모르겠다 잘 모르시면 한번 조욕 한번
따라오신 거
아지 플러팅 플러팅 하시는 플러팅하는
건데요 어 아 어쨌든 그렇다고 그니까
선택은 크게 중요하게 의미
부여를 안 하는게 의미 부여를 하셔야
될 텐데 어떡하지 그럼 나 하고
싶은데 난 내 그 내가
모르겠다 아까 얘기했듯이 그런 상황
때문에
옥순아데 상철 씨 나는
어제 누구랑 같이 있으면서 시간이
지나가는게 아깝다라는 감정을 처음
느껴봤는데 누구랑 같이 있으면서
시간이 지나가는게 아깝다라는 감정을
처음 느껴봤는데 이게 좋아 하는 뭐
그런 감정이라면 사실 그런 거 같아
어 좋아하는 뭐 그런 감정이라면 사실
그런 거 같아
어 뭐 우리 사실 서로 잘 알고
있잖아 잘 통하는 거
근데 뭐 잘 통한다면
한번 뭐 한번 믿고 뭐
같이 믿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
어쨌건 약
진심이고 그렇다고 그래 저렇게 진중한
면도 있잖아 아 괜찮아 그래 알았 단
얘기하자 아 실 고민이 많겠네 예이
정도는 믿어 줘야 돼요 이건
진심이거든
[음악]
[음악]
을 많이 미안한 거예요 지금 진짜
미안한 거 미안 뭔가 잘 통하는게
있어서 너무
재밌었고 좀
더 함께하는 시간을 보내 봤으면
좋겠어
그리고
영식 상철 두
분다 저에게 이런
경험을 뭐 감정을
아
고마워 느끼게 해줘서
고마워 얘기 많이 했어 어 냥고
적당해 아까 그 아침에 했던 얘기
제가 똑바 못한 거
같다음 해봐 지금 지금 지금 아 그럼
내가 저거 온 잠깐만 지금 아 그
내가 적어온 잠깐만 저어 왔는데 그때
얘기해 보고 나서 너 너도 철 인상
내 아니었고 나도네 차에서 아니었잖아
아니었는데 이게 한번 얘기해 보고
나서 나는 뭔가 뭔가 진짜 스며들었다
느낌음 어 어 이러다가 지금 이렇게
된
거라니까 같이 있으면 나는 일단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으음 근데 그런게
처음이 어 누구랑 같이 있을 때 어
벌써 시간 이렇게 됐어 이런 건
처음이었 어 이때 3일만에 사실
이런게 가능하나 싶은데 사실 그거의
답은 우리가 같이 이렇게 있던 시간
자체가 사실 서로 편안하게 느끼고 응
그런 거지
않나지지 내가이 감정을 분석할 필요가
있을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근데
뭔가 맞춰주는 약간 맞춰준다고 주는
느낌 의심이 아직도 많 아직 있네
네가 내 맞춰 준다고 생각하 것처럼
나는 네가 날를 맞춰 주는 줄
알았거든 음 그니까 그런 느낌이었나
봐 그러니까 그니까 서로 그런 느낌을
받으니까 이게 편안하다고 느낌나 아
그 그 이게이 모습이 진짜 모습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나도 내가 이게이
모습이 아닐 수도
있는데 약간 오바는 경향이 있거든
이성 앞에서 근데 너랑 있으면은 약간
찐텐이 나오니까 이렇게 편안하게
얘기하면서 말장난 치면서 이게 내
진텐 이거든 사실 어 그래 보여
응 그래서
제 마음이 아직 선택을 할지 안
할지가 너무 지금 계속 왔다 갔다
해요 대만가 상처받기 싫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싫고 상처를
받기도 싫고 아유 누군가한테 상처가
될 수밖에 없는 선택이고 저런
감정들이 속사 한
거야 오
자
탈출하나요
탈출하나요 탈출 강력한 모솔 탈출
후보 이원 키수 상철 있니다 저는
이번에 와서 분해 넘치는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덕분에 자기 장점과 단점도
알게 된
시간이었고 사람 하나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아껴주셔서 고마웠고
너무
재밌었습니다
저는 택을
하겠습니다 저는 회전 선택을
[음악]
하겠습니다 이름 얘기해
주세요 상처는 최겠습니다
[박수]
름 이름
[박수]
[음악]
자
[음악]
옥순 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고 어
제가 몰랐던 제 자신 알 수 있게
해주셨고 깨달음을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는 최종
선택을네 발 저는 최종 선택을 자
해야지 저는
최종
[음악]
선택을 하지
[박수]
않겠습니다
아 진짜 왜 그래요 왜 그래요 진짜
진짜 하지 않겠습니다
[박수]
[음악]
음 원래 엄청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저분에 대해서 확실히 잘
모르고
뭔가 편안함이 더 컸던 거 같아서
설렘을 느꼈다 보다는 근데 같이 쓰면
편하다
이게 제일 큰 거 같아 연인이기 다
그냥 좋은 친구로만 남고 싶은 본
마음이 그렇다면 뭐 제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에 저도 잘되게 했었어야
되는데
뭐 처음부터 옥순이 시간 좀 더 많이
보내 볼 걸 그런 생각합니다 이제 또
나가서 다음이 있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요 나가서 기분 잘해
보실 생각 있으세요네 저는 있습니다
연락해 보고 또 뭐 만남 이어가
봐야죠
오는 거야 어 진짜 아 오는
거야지 아니 나는 그게 그런게 아니고
응 알아
알아 그게 아니고 여기서는 그냥 전
공개적인 걸 그
까서 같이 좀 더 얘기를 해보고
싶다고 미래도 좀고 아니 아니 그
어차피 왜 우 이런 선택에 음이 크게
안 좋 랬지 아니
여가니까가 아 여기거 헤어지는게
싫어서 아 싫 나 왜 새로운데
안 아건 너가
상으로나 뭐 아 너가 뭐 아니
[음악]
저 감사합니다 자 방님 함께 우리 방
주자들 진심으로 감사 감사드립니다
라이브도 같이 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지금 라이브가 되게 기대되는게
왠지 커가 있을 것 같기도 해 있을
수도 있고 하니까 예 뭐 다 이렇게
지켜봐 주시고 어 뭐야 어
뭐야 뭐야 아 나 진짜 감독님 뭐야
이거 뭐야 결혼 아니겠지 뭔지 보자
무슨 이벤트가 있나 봐요 자 이거
얼마 전에 찍는 거 같은데네 촬영이
끝났어요 이제 봄이자 얼마 전에 찍
예
[음악]
어 상철 야 오랜만에 아 그때 그옷
입고 오신 거 같은데 그
왔 좋다
자기이야 오랜만이다 진짜 오랜만네
3개월 만인가요네 야 세요 기 나죠
어
어 작이라고
[음악]
했지 그럴 줄 알았어 추억이
새록새록하네 진짜
새록새록하네 최소 선택하지 않겠다
하고 돌아선 순간 약간 후회했어요
그리고 이제 돌아가는게 통하면서 엄청
울었거든요 선택에 대한 후회가 너무
커 가지고 진짜 펑펑
울었어요
그래서 선택을 내 제대로 했어야
했는데 네 내 마음이 그때도 왜
그랬을까 좀 많이 많이 놀려요 지금도
놀려요 왜 최정선 가느냐고 아
감사합니다 저희를 웃게해줘서 아 아
다행이다 예 아 타 선택 가는
거야 7기 때가 생각나네요 아 진짜
그 34년 동안 남들처럼 평범한
연애를 하는 행복을 느끼지 못해서
그동안 굉장히 많이
괴로웠는데 요즘 너무 행복하고
제 첫 연애가 끝년 마지막 연애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잘
[음악]
부탁드립니다 내
이름은 아 행복해 보인다 저 뭐
두분이 인상이 되 좋네요 이제 좀
편안한
인상으로 저를 이렇게 사랑해 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평생 이 생각만 해왔는데 그런
사람을 만난 거 같아서 나날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최종
선택을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아 자 19기 한꺼풀 탄생
탄 최종 선택을
했습니다 내일에는
됐다 아 됐어 아 그래 하세요 뽀뽀
하세요 뽀 주 속으로 뽀뽀 하세요 어
내가 할까 뽀뽀 하세요 방력 1게
방력
1게 에다 있어 야 4개월 지나니까
아 연인인데 뭐 두분 첫키스 장소
혹시 아 동시에 첫키스 장소 하나 둘
셋이요
그지가 어 옥순이 먼저 좋다
좋아 어쩔지 몰라 가더라고요
부끄럽잖아요
처음이니까 결혼도 생각을 하시고
있어요네네 서로 확신이 있 아 확신이
있대요
결혼까지 요맘때 여름 봄면
좋겠다 e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