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새로운 금쪽이의 등장?! 💦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옥순의 마음..😔 | EP167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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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은 확실하지 않은 22기 경수의 태도에 마음이 많이 상한듯 하다. 하지만 다시 적극적으로 대화를 시도하는 경수에 자리를 회피해버리는데?! 옥순의 마음은 어떻게 된 것일까?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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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여자분들은 차 안에서 공유했어요 아직
얘기 안 했어 햇빛 나는 당사자한테
얘기해 줬고 당사자 내가들은 원피
당사자 얘기해 줬고 언니 쿨하다
진짜 아
맞다 내가 막 말만하면 약간 움찔
그래서 어제 얘기했 그사실 드 뭔가
나중에 또 얘기한다고 했었잖아 눈
그게 사 그
얘기거든 말 이렇게 잘하면서 왜 그
사람한테 말 잘 못해 그래 왜 그래요
맞아 옥 님이 왜 이렇게 커넥션이 없
나는 저녁 오을 받지 못했다 어 맞아
어제도 그 얘기
하더라고 답답한 사람이네 진짜 아니
근데 난 사실 보통 맨처음에 저기 갈
수 있는 걸 맨에 몰랐어 무슨 소리죠
어 여자방
수 프로그램 안 봐요 아 그까 우리
동선이 아까 여기 머니
야사 그렇게 막 여자 알자 소리 하고
있어 아 우리 우리 친오빠도 내 방
못 들어와 어색해
어색했어
죽겠다 아 이때쯤 얘 나와서 얘기하면
되는 아니 왜 서로 일순위가 이렇게
어색해 되는
건데
혹수 원픽이 수 있는데 원픽이 있을
수 있 그 그런 것 때문에 아니야
아파 아니 노래가 너무
슬퍼니까데 원픽이 너무 많아 지금
보다 원픽이지 원픽이 있어서 그 어
그래서 그게 아니면 뭐지 우리가 너무
서서 그런게 아니고 그냥 그 그거지만
나만 몰라 나도 몰라 나도 몰라
번까지 나무 몰라가 나 해서 갔어
나도 몰라 나 몰라서 갔 갔 근데
내가 내가 오해할만한 정보들은 다
알아 아 나도 너무 오해 오해가 너무
많아 가지고 지금 내 가봐야 될 거
같아는 당연 나는 당연히 계속 다
정희 님이라고 했잖아 그니까 나만
정희님 정희 님이 원픽인 줄 알았어
나는 근데 나만 계속 나만 봐 본 거
같아 왜 나만 몰라 내가 뭐 원픽이
뭐 가네 나는 근데 다들 그렇게
얘기를 했잖아 그 가요 그럼 나가
나가서 경수로 와 봐 경수 만나고
얘기를 좀 하던지 아직도 경수
일순위가 정인 줄 아네
옥순씨 근데 다들 갑자기 옥순이
이러는데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누구 누구
연
경 어 아 정이 근데 막 그때 막 뭐
먹여 주고 막 그랬다고 하는데 나도
근데 내 왜 그 얘기가 또왜 왜나와
야 아 고추가 아니 무슨 고추가 왜
이렇게 많이 열 나한테 뭘 먹을 걸
뭐 이렇게 건네 주지도 않았어 나
근데 아까 전에 그 올라가서 다른
사람이 또 더 있을 수도
있어 거야 근데 왜 아니 옥순
1순위로 선택한 사람이 딴 사람이 또
있을 수도
있다고 근데 뭐 그거는 내 마음이
아니 아 말 마음에 들 하고싶고 옥도
답답한 면이 옥순 씨도 어느 정도
약간 그 겨의다는 영식 같아요 그니까
분명히 경수를 놓치고 싶지 않고
좋아하는데 그니까 자꾸 딴 사람들
앞에서는 약간 허세 부려 괜
하는고이 자꾸 사실 되게 옥수의
마음도 정말 정말 이해는 되는데 어느
순간에는 계속해서 뭔가의 화제의 인물
중에 자기가 계속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까 그거에 대해서 계속 서운함을
느끼는 거 같아서 그건 좀 이해가 잘
안 돼요 그까 우리 얘기한 것은 오수
선택한 사람이 많 만에 보이다 이거
얘기하 분 주변에서
얘기해주 침대 이렇게 앉아 있을 때가
아니라니까요 나 진짜 상황파악을
제대로 못 하 나도
너라 나는 다 애고 있는데 나만 지금
모르 아니 그니까 너무 우리가 셋이서
여기서 너무 아무게 살았어 저쪽은
저쪽은 남자 방에도 가고 막 그러잖아
우리는 근데 나는 그것도 막 지금
너무 속상한 거야
주 어 왔다 안녕하세요 이거 내가
갖다 줄까 했는데 가기가 좀 민망해요
그래서 못 갔어 저도 놀러 가셨는데
방에 아직 못 놀러가 가지고 어 와요
나중에 놀러가겠습니다 방 치워 놓고
있을게요습니다 아 정수 잘해
[음악]
형희 씨 아 정리 정전 하시는구나
순이지만 고속 정지 아 수납 전문
수납 전문과 자격증이
오 와 수납 전문가를 김정리 같은 거
좀 할 수 있긴 해 어 방 지우겠다고
[음악]
했잖아요음 와 근데 진짜 깔끔맨 진
아 전문가니까 나는 솔로 지금 그렇게
많이 봤는데 최초로 지금 진짜 진짜
저렇게 깔끔 처음
[음악]
봐 자 옥 자꾸 부정적인 노래만 줬네
지금 아닌데이 노래 막 이런 거
지금이 감정 아닌데
[음악]
왜 신나해요 뭔가 결심을 좀 할까요
아 이제 오늘은 경수랑 얘기해야지
지금 온 매무새 이렇게 또 만지는 거
보니까 오늘은 얘기해야지 야 우슨
시도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오늘은 왠지 데이트를 나갈
거 같아 가지고 원피스를 입었는데 나
혼자 침대방에 그러고 앉아 있는
거예요 아 진짜 그게 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전투복이 나는 솔로에 왔을 때
남녀간에 이제 일대일에서 저는
보여주고 싶어서 막 이렇게 왠지
오늘일 것 같아 혼자 하면서 입은
거였거든요 근데 뭐 망했지 나름
전략적으로 그러니까 저한테 왔으면
저는 경수 님의 이순이 있아요 그래도
됐었다는 거예요 저는 제가 어찌됐든
그 사람 안의 바운더리에 있다라는
확신은 저는 그럼 받은 거잖아요 어
들러리가 아니라는 거는 전는 알게
됐을테니까 그리고 대화를 할 기회는
생겼을 안 들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야 귀 틀어막았어 지금 그니까
틀어막고 아 안 들려 안 들려 내
생각은 내 생각은 내 생각은 그래
약간 이런 느낌이 정수님 어디로
가셨죠 현숙
님이요네시다 생각을 정리 중이었어요
뭐 어떻게 응 아니 그냥 내가 내가
내가 지금 왜 울적한지게 생각하 보어
울적한 얘기 모르겠어 그거 근데 막
조금씩 얘기할수록 음 그런 단어들이
나오는 거예요 약속을 뭘 했대요 뭐
비밀이 있대 그랬는데 그런 얘기
듣고도 되게 심 심 신승 신중하지
왜냐면은 그냥 나는 싸 하나였어요 그
근데 그 입 그게 내 내 입으로
들어올 거라면 확신도 나는 없었고 응
일단 나는 그거는 스스로 표현한 거는
솔직히 아 그 아니잖아
우리가 그러니까 근데 또 차 오는
길에 다들 갑자기 목 수님이 아아
이러는 거 내가 어떡게 하아 난는지
근데 나 빼고 다 알아 응 왜요 그난
그게 난 그게
싫어요 아까 우리 둘이 알아야 될
사실을 나만 빼고 다
알아 왜냐면 그 내용을 알아서 그런
거지 어저께 이제 그 그 쌈 계세요
먹었잖아 아 어 왔죠 계십니까 봐요
야 잘왔다 아데 소 빨리 들어와 빨리
들어와요 아 기가막힌 타이밍이
들어왔다 뭐사 오셨어요 커피
아 아 물에 어 나 배고팠는데 응
언니라 라면 데시 물에 먹으면 되겠다
그럼 계속 두 분 다 다 쉰 거예요
어 잤어요 냥 아 진짜 지금 지금
언다고 막 내려왔어 진짜 분 안 된
거 같다 그럼 제일 쌩쌩하네 우리 다
죽었어 재우지
말지 뭐죠 젓가락도 없어 아 저
괜찮아 저안 먹 안 먹어 아니지
먹어야지 아무것도 안 먹었다면서 아니
바나나 먹었어요도 먹었 원숭이야
바나나
먹었어요 입 해요 그래도 옆에서
챙기긴 하는데 건져 먹어요 전이
그래도 말은 많이 걸네 아 이거
하는데 그럼 본인은 왜 데고 안 해
왔는데 방이 없던데 어 뭐 하는 거야
지금 아 왜 이렇게 옆 말을 거는데
계속 말도 안 하고 자기데도 안
하고고 말이야 몸이 안 좋은 거 같아
아니 아닌데 짜 아 아 아이 너무
정했나 보다 너무 뭉개고 누워 있었나
보다음 응
응 응 다 먹었냐고 응 왜 좀더
얘기해요 지금 얘기하지 지금 나오면
되지 지금요 좀더
얘기해요 지금요네 지금
뭐 아니요 갔다 와요 방에 갔 아니
나 방에 아 갔다 와요 그럼 여기
있을게 나도 운만 가아
볼게 아니야 을게 아니 금방 이제 다
먹었잖아 거 다 먹었잖아 아니야가 아
거의 다 먹었잖아 아 갔다 와 갔다
저 같이 있을
거야 자꾸 사람들이 뭐가 상태가 안
좋아 보인다는데
내 표정 때문인 거야 아니 내 지금
이상해 아니 아 그럼 내 표정
때문이었나 보다 얼굴이 다 뭉개져서
그런가 해가지고 지금 그래서 화장
보러 온 건데 그 표정 때문이 뭐이
말해 찮아 화장이 뭉게 졌나 오해를
그 분이 없어 나 나 또 하나만
빌려줘 어떤 거 가을 아가 저기 엄청
신경 쓰네
봤어 경수님 얘기 좀 하자 아 진짜음
근데 아무 마음이 없어
음 다시 봤는데 아 그까 나도 아닐
줄 알았거든 지금 근데 아무 마음이
없으라고 또 허세 부린 거예요 아이
아니 이분은 영식이 뭐가 달라 자꾸
마음에도 없는 소리하고 아니가 그라고
화장 뭉개진 거 보러 왔다며 아무
마음이 없다고
어 아무 마음이
없어음 다시 봤는데 아 그니까 나도
아닐 줄 알았거든 약간 실망해서
그런가 보다 그런 그게 이게 그래서
싫어진 거지 왜 이러지 그땐 되게
그냥 멋있어 그리고 줬는데 친구 안
멋있어 아 어떡하지 정수가 안
멋있다니 무슨 말이에요
[음악]
옥순씨 예 아 이거 뭐 화장 고치면서
동 씨한테 잘 보이려고 하는 거
아니야 저거 누굴 위해서야 형수 씨
형수 아아 전투복 점검하고 저 안
벗었 아아 옷도 아 원래 데이터 가게
했던 그옷 그대로 입고 그런데도 이제
그 사람이 안 멋
있다고요 어 뭐야 아니야 뭐야 왜 왜
왜 침대로가
[음악]
왜지 오길 기다리는 거야 어 아
기다려 봐라
이건가 안 찾아왔어요 얘기한다고 하고
안 찾아
왔다고요고 저는 경수 님이 얘기
나누자고 했으니까 거기 못 가잖아요
그래서 방에서 또 혼자 기다렸어요 그
긴 시간을 계속 방에서 혼자 있었는데
어 한 2 30분 기다렸 으려나
모르겠어요 시계도 안 봐가지고 너무
지쳤어요 방에 갔다 온다고 했고 수
씨가 갔다 오라고 자기가 정기 씨라
있겠다고 갔다 오라고면 갔다 오면
되는데 왜왜
왜는 올 줄 알고 기다렸는데 당히
기리지워 아 누가 듣길 바라면서
얘기했다고 나나 그 계속 기다리고
있잖아 저 남자는 아 만나겠지는
괜찮 언제까지 기다려
돼 기다 같은 을 왜 이렇게
밀당하면서 보 아 원래 돌싱을 이렇게
방에서 봐야
되나 결국 저 둘은 못 만났다고 한다
그니까 이건 둘이 자존심 때문에 아
다 망했어 아니 그니까 아 망했어
망했어 생각이 다르다니까 저기가
넓으면 얼마나 넓고 뭐 방이랑 거기
있으면 서로 기다리는 거 알면 한
명이 한번 가보거나 한번 가봐 달라고
할 수 있고 할 수 있는게 많잖아
내가 이래서 님하고 님들 연애가 제일
꼴배기 신거 아 공주 왕자들 연애가
내 수청 러분 솔직히게 나 공주들
공주하고 왕자 연애들을 꼴배기 싫어요
누가 나쁘다 누가 잘했다게 아니라
안타까워서 그랬요 상황이 우리가 보고
있잖아 자 여러분들 이제 저희가
저희도 약간 너무 가무리 한게 뭐냐면
우리 옥순 씨하고 경수 씨가 정말 잘
어울려서 그래요 맞 잘 어울리니까
자존심을 확 좀 내려놓고 그냥 뭔가
좀 적극적으로 일대일로 좀 막 서로
티키타카도 하고 막 서로 대화 좀
나누고 해야 잘 갈 수 있는데
그러기에도 지금 시간이 부족한데 서로
자존심 세우면서 그냥 어떻게 보면은
좀 거리를 이렇게 둬 버리는 이런 건
최악 악수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 새로운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