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비디오 조회수·2024. 4. 19. #3001로 #나는솔로 #나는SOLO 여자들의 선택으로 3대1 데이트를 하게 된 19기 상철!
그런데 정적만이 흐르는 식사 자리...?!
그리고 이어지는 여자들과의 1대1 대화에서 어떤 대화를 할지?
《구간 보기》
00:00 상철과 영숙, 옥순, 현숙의 3대1 데이트
01:23 옥순 챙기는 상철
04:00 잠깐의 대화 후 찾아온 정적...
05:43 영숙과 1대1 대화
07:26 현숙과 1대1 대화
11:23 옥순과 1대1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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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다대일 상처 의자 왕이잖아요
아 또 이런 분해 넘치는 영광을 받게
돼서 정말 제가 오늘 한번 어 리드
한 야무지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아
또다른
반전이 나름 저 19기 저기 윤활류
역할를 많이 했어요 다니면 상처 고생
많이 하셨어요
보면 다 일로가
앞에 탈게 앞에
타세요에
가겠습니다 근데 왜 저를 갑자기
이렇게 모두들
선택하시고 아 인터뷰 시작하시는
거예요네 해서요 너무
궁금해서요
각자 아니 아무도 말 안 해주네
오케이 말 안 할게요 말하기가 좀
그래요 그죠 예 세
[음악]
명이라음 어 좋은 음악을 들었나 봐요
음악
감사니다 아 어데 맞아 그랬지 그래서
본인이 운전하 저도 그래 저도 그래요
저 앞에 타야 돼요 우리 촬영하면서
언제가 제 제일 추웠어요 그 진짜
추워서 미치겠 날 이제 여기는 날짜
간 거겠지만 없어 응 맞아 맞아 야
이제 봤 봤지 봤어 이제 봤어 아 안
좋아 안 좋아 한번 열어 줘 진짜
힘들어요 저 어 뭐 그 저 차멀미
참지 마요 그 이때까지 우리 여기
와서 다녔던 식당 중에 제일 맛있었던
거 있어요 나 오리 백수 진짜
맛있었어 오리수 거기 꼭가 봐 장
배가 고프네요 갑자기 기분이 좀
빠져네 저 지금 저 저 텐션 제가
높다고 생각했는데 빨리다 우리다
기센여 빨리고 기빨리고 있 얼마나
남자들가 조 빨리고 있 세 명을
상대해야 되
잘왔습니다네 아닙니다
영광입니다 잡아요 어 피곤한 거
같은데 저 원래 제가 운전한 차
아니면 멀 아 맞다 멀 나도 좀 멀미
힘들어 맞 죄송합니다 내가 따뜻하고
올 걸 아 괜찮아 잘했어 근데 첫날에
비해서 많이 좋 아까 나 그거 보고
약 그런게 그런 모습이
개선 아무튼
뭐 백밀러로 계속 이게 저를 보 이게
계속 주시하는게 보이는 거예요 아 또
느꼈구나 심쿵 이런 느낌 약간 거기서
그런 걸
받았어요 좀 자상한
면모 대인데 그 그 사이에서 저를
이제 좀 봐주시고 계셨다는
거니까 거기서 약간 어 그래서 나를
좀 봐주고 있었네 약간 이런
설렘 아이고
석갈비에 와
맛있겠다 셔도세요 합니다
오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시원하게
오늘 뭐 다른 것도
시키세요 뜨거워 뜨거워 조심해
맛있나 은은하게 또 티를 내니까
그러니까 괜찮아요
응 여기 와서 어때 그러니까 우리 다
같이 여기 와서 재밌는데
되게 아 근데 한 3일만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가서 3일 더 이번
달에 야간 할테니까 3일만 더
있어 그죠 응 그죠
음 아유 내 혼자이 토크를 자꾸
하려니까 조금
힘드네 쉬워도 돼 쉬워도 되죠 그죠
아 다행이다 아 그 세 분에서 얘기를
안 하니까 내가 뭐 잘못한 거 같잖아
꾸 나이 좀 말해도 말 안 해도
되는데 우리도 안 해도 돼 어 여유를
즐겨 아 갱 아 갱기 보여 드렸구
저번에 팔 돌리는 갱기 보여 드렸죠
제가 아 지금 개인기 한
한다소서 한번 보여 드 갑자기
개인기를 한다고 개인기 이거 이거
뭔데
나 어 뭐야 연체 인간입니다
우 나 어 이게 어떻게 돼이 몸이
돌아가는 거 아니야이 개인 기입니다
양쪽으로
가능하거든요 좀 신 감니다 박수
쳐줘야
돼게 MC 보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여러분
예 잠시 눈 감고 명상 명상 좀
할까요 그래 우리 잠깐 멍 때리고 어
멍 좀 때릴까요 비 집에서 모든 걸
내려놓고 왜냐면 저거는 사실은 상철
씨한테 필요한 시간이에요
지금 지금 왜
미치겠든 원래 상철 씨가 생각하는
텐션이
아니야음 드지
어머 쳐다보는 것
봐 필 갈까 그럼 이제 1대일
하는구나 가자 영숙 씨 먼저 1대
1의 마지막 날인데 지금 어 이렇게
얘기를 처음 해본 처음 해본다 그지
나랑 옥수 님이랑 어떤 거 같아
옥님랑 옥수 님이랑 잘 어울려 내일
최영 선택 아니었으면 좋겠다 옥이랑
데이트 한번 더 와보고 싶다 어 어머
뭐야 그 바로 녹슨 얘기하네 진짜 내
영숙씨 진짜 내 마음에 짐이야 나
진짜 갚고 싶어 진짜 아 얘기하고
있으면 시간 진행하는 줄도 모르고
그런 느낌이 들어요음 너무 말이 설레
그런 느낌보다는 말이 너무 잘
통하니까 어 시간 언제 이만큼 지났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좀 봐봐 남들
연애기 다 들어 주잖아 근데 오늘 또
나는 설렘을 찾았거든 응 근데 지금
상철 말을 들으니까 아 몽글몽글 설렘
이것도 고 근데 또 막 대화를 할 때
시간이 막 가는 그런 것도 하나의 또
시그널을 수 있겠다 사랑도 저는 그
여러 가지 사랑이 있다고 생각해요
형태가 있 내가 선호하는 거는
미지근한 사랑이에요 좀 스며드는 거
쭉 근데 그게 덜 사랑한다고 할 수
없잖아요 그지 저 그렇게 생각해 좀
그래서 미지근한 사랑을 찾으려면 친구
같은 사이가 좋고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라는 생각을 해요
오 깊어
응 누나한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있어 이렇게 되면 편안 누나 모먼트가
나오죠네 상철 님은 충분히 이성적으로
매력이 있으신
분인데 이제 저한테는 그게
크지는 않고 더 남동생 같다 지금
데이트 다될 데이트를
통해서 아니 근데 나 시간이 또
이렇게 된 줄 몰랐네 너무 재밌었나
보네 아니 나 영숙이 누랑 얘기 처음
하니까 오늘 근데 갑자기 저를 이쪽이
재밌어 보여서 아 이쪽 사실 그렇긴해
시도 편해 보인다 그 뭐야 내일 최종
선택 안 할 거예요 글쎄 모르겠다
하면 누구
하게 다 보이는데 뭐 굳이 이제 응
어떤데 다 뭐 고정돼 있는 거 아니야
응 나는 그냥 즐겁게 놀다 가는 거지
아도 죽게 놀 그건
아니지 내 소애 친구 많거든요
응 속개 시다고 곤 바로 줄수 친구
많다네 진짜
곤란 데이트하러
나는 못했 르니까 친구 친구는 진짜
많거든 야 니나 잘해라 니나 그것도
그래 나 내가 지금 누구한테 지금
그것도 그래 내나
잘해야지 아 이거 봐 아 뭐 그렇기는
한데 네가 옥수에 대한 마음이 너무
확실해서 저렇게 얘기하는 거지 아
슬프지 그럼 누가 누구한테 지금
어 아니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지
자꾸 왜 그럽니까 예 근데 나는
관람자가 더 좋은 거 같다 지금은
지금 그게 보기가 편해요 응 그래
그러 되지 뭐 누나가 편하면 어쩔 수
없지 바로 누나라고 하네 아 누나지
뭐음 철씨
나름의 어 딱 선을 가이드라인을 긋고
있네요 내가 옥선 최정 선택한다 하면
어떻게 뭐 좋을 것 같 아 그니까 내
어떤 좋을 것 같아 나쁠 거 같아 뭐
서로서로 그건 본인이 알아 봤었어야
아까 누나 아니 보기엔 어떤데 이제
진짜 누나들한테 좋은 거 그래
그러니까 무슨 답을 원하는 거지 아
그냥 그냥 물어본 거예요 너가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그지 그지 나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지금
누나들이 그래도 이상으로 선택을 한
건데 그러니까 상철이 저기에 대한
보응을 지금 못 하고 있으니까 그래
누나 동생으로 가니까 마지막 날
밤인데 너무 아쉬운 걸 나는 뭐 가서
한잔 하면 되지 그거는 그지 그지
빨리 하고 집에 가자요 빨리 하고
그럴까요
알았어 좀 씁쓸해 내 마음 수치화
시켰을 때네 어느
정도예요음 6에서 7 맞진
않네요네 어 그분 이 어느 쪽으로
마음이가 있는지
보이는데
거기에 끼고 싶지
않아요음 저는 이제 사실 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이
좀 겁도많고 자신감도
없어서
아 내만 같지 않아서 그래 나는
상철이를 이성으로 봤는데 상철이는
자기를 이성으로 보지 않았으니까
그니까 그니까 누군가와 비교당하고
상처받는 것들에
대한
거를 더 하고 싶지는
않아요 아 과거 과거에 좀 뭔가 그런
약간 트라우마가 좀 있으신 거 같아요
근데 현석씨 아니에요 현석씨 부족한
사람도 아니고 멋있는 사람이니까 어
상철이가 이제 너무 좀 막 아 맞아
좀 어리니까 생각이 좀 짧아서이
누나들이 누나가 아닌 여자로서 나를
선택해 준 건데 어 이거를 갖다가
이제 갑자기 이제 옥수에 대한 마음이
자기가 크니까 빨빨리 좀 정리하고
하는 거 자기 따는는데 또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하는 건데
상처 입장도 그저 배려해요 철이도
배려지만 누나들 입장에서는 조금 아
약간 한 포인트가 됐죠 아니 오늘
1대일 데이트 했었어 자 옥입니다
이제 그러니까 너무 아깝다 아 오늘
1대일 했었어야 되는데 아 이제 표
막한다 이제 그걸 바랬어 당연하지
이렇게 됐 거 예상했나요 전혀 예상
못 했죠 저는 저 아까 괜찮았나 아
근데 좀 좀 별로였나 아까 아니 저
괜찮았는데 다행이다 아휴 다행이다
아이니 막 토 토한다 하고
이렇게하니까 아 뭔가 좀 아 나 여기
여기도 신경 써야 되는데 여기 아 나
아 계속 계속 견지 계속 눈 두 개라
가지고 다이지 하나 있어면 다 들켰을
거 아니 발은 안으로 굽는다고 내
여자한테는 이렇게 가야죠 예 어쩔 수
없다 표정이 하나 있어면 다 들켰을
거 아니 다른 이게 세명도 골고로
관심이 좀 있어야지 아 관심 있지 다
얘기했지 잘했다 얘기 다 내일 뭐
입을 건데 모르겠는데 왜 맞춰
입으려고 맞춰 입으려고 어 비싸게
입게 니트 입으면 나도 니트하고나
내일 그런 거 아닌데 마지막 날인가
저 완전 색다른 거 입을
거예요 아 그러 나 옷 없는데 지금
와 내 혹시 어떤 재질 입으시죠 저요
네 안 가르쳐 줄 건데요 안 가르쳐
줄 거예요네 알겠습니다 그럼 저도 안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내일 입은 거
보고 바꿔 입지
마 보고 문 열고 다시 들어 빨리
들어가서고 빨리 못 가라 이거 근데
그어도 없고 찾았는데 없어 다시 입고
와 그전에 입었던
거 배신하기 없다 했다 서로 알죠
아 뭐야 진 하는 거야 못 믿겠는데
왜 못 믿는데 그냥 느낌이
그래 자연스러운 밀당 오늘 이미지에
생각해 보세요 아 내 이미지가
어떤데 제가 거짓말 할 것 같습니까네
안
합니다고 약속해라 안 진짜 안 한다
야걸 냥 거리는 것봐 진짜 같 그 아
같이 있으면 재밌어요 근데 재밌으니까
계속 같이 있고 싶고 그래요 그게
끌림이 좋아는 거 같긴 해요음
근데 뭔가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
생기고 있는 거 좋아한다기보다 생기고
있는 거
같다 번 정해진 거 확고 한데 선
최종 선택을 할지 말지는 아직
그거를 잘
모르겠어요 말은 이렇게 뭐 아 진짜
나는 진짜 너다 너다 이렇게 하는데
그게이 막 장난스럽게 약간 얘기
하시니까 이게 장난으로 그냥 계속
너다 하는 건지 진심인데 그냥 그렇게
표현하시는 건지 그건 잘 모르겠어요
아직 그냥 내 마음 약간 9대 1
정도 느낌 포까지 아닌 거 같아요
확신이
없으니까
영식님
영식님 아까 뭐 9대 1 정도라고
했으니까 약간 뭐 1에 가시지 않을까
어떻게 없다는 거네
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