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좋은 점만 보지 마세요 문제점이 심각합니다(ft.박인식 전문위원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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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건설주#중동#코스피
박인식 저자의 [지금 다시, 사우디아라비아] 도서 구입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649709
* 출연신청 : [email protected]
우리 학은 비교 안 될 정도로 부자가
아니고 국민소득도 우리나라 한 2분
정도밖에 안 되고요 뭐 국가 예산도
좋고 국민 총생 상도 적고 뭐 우리가
수출에 의존해서 사는 나라에서 그런
시장을마다 하면 뭐 저희가 무슨 일을
하겠어요 근데 그중에서도 사우디는
다른 데서 안 하는 일들 막 하겠다고
북적북적
되니까 우가 잘는 하다 하는데 이게
잘 사는 수준이 중동에서 어느 정도
급이라 보시면 될까요 영향력이
사우디가 잘 사는 나라인데 우리가
생각하는만큼 그렇게 잘 사는 나라가
아니고요 사우디가 이제 원유를 팔아서
그 이제 국가 재정의 대부분을
충당하는데 다른 중동 국가에 비해서
이제 석유로 올리는 수입이 많긴 한데
인구가 워낙 상대가 안 되게 많습니다
사우디에 사우디 사람은 1만에
불과하지만 아랍 에미레이트 는
자국민이 100만 카타는 30만
이러다 보니까네 그 돈 가지고 나눠
먹어야 되는 사람이 많지 그리고
사우디가 이제 원유를 판매해서 버는
수입이 그게 무한대가 아닙니다
사우디의 GDP 9천억
달러예상 우리나라가 그거 거의 배
가깝게 되거든요음 예산은 이제
3,300억 달라고 우리는 올해
5천억 달라고음 그게 왜 그러냐면
사우디가 이제 석유 매장량이 많
많기는 한데네 석유를 자기 마음대로
캘 수는 없고요 오페 쿼터가 있습니다
그게 대략 한 1200만 배럴 정도
됩니다 하루에 그런데 이제 가동률이
100% 아니다 보니까 대게 이제
900만 배럴에서 00만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니까 대략 한 천만
배럴 정도 평균 생산을 하는데 그중에
자기 나라에서 내수로 쓰는게 30%
window 그래서 통계를 보면 지난
10여년 동안 대략
720만 730만 배럴 정도를 했어요
하루에 예 그러면 그렇게 수출하면
1년에 수출하는 약이 되게 26억
배럴 정도 됩니다 그게 26억 배이면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면
2,600억 달러예상 계산이 80
달러면 280억 달러 그런데
2022년 같은 경우에는 선물 가격이
막 마이너스로 내려가고 이랬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볼 때 올해 유가를
고려하면
올해가 바탕으로 봤을 때 올해 올일
수입이 그저 한 2 200억을 넘기가
어렵지 않을까 보고요 2020년에는
1100억 불리었습니다 1100억
달러 그런데 이제 싸우 자기내 나라
재정이 3,300억 달러지 그런데
이제 사우디가 1년에 기름 팔아서 번
돈이 2,200억 달러인데 우리나라에
올해 국가 예산이 5천억 달러가
넘거든요 그러니까 사우디가 부자인
한데 우리가 생각하는처럼 우리 학은
비교 안 될 정도로 부자가 아니고
국민소득도 우리나라 한 2분 정도밖에
안 되고요 네 뭐 국가 예산도 적고
국민 총생 상도 적고 그렇게 부자
나라가 아닙니다 그러면 사우디
입장에서도 이제 더 잘 살아야 되는
상황이네요 그렇죠 그 그 석유로
확보하는 것도 이제 위 위협을 받고
있잖아요 탈탄소 정책 때문에 석유
수요가 뭐 줄어들면 줄어들지 늘어나지
않을 것 같고 더군다나 기왕에 같이
있던 기왕에 정해져 있 파일을 미국과
캐나다에서 쉐일 오일로 잠식하고
들어오는데 잠식하고 들어오는게 아니라
오히려 중동 산유량 다 더 많아졌다
말이죠 작년에 그러니까 이제 자기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거예요 그니까
기름 팔 양도 이제 적어 적어지고
그게 1970년대 유명한 석유 장관이
있습니다 야마니 장관이라고 있는데 그
사람이 난게 아주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석유 시대가 끝나는 것은
석유가 떨어져서 끝나는게
아니라음 소비량이 줄어들어서 석유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석유
시대가 끝날 거라고 그때 예언처럼
얘기했죠 예 근데 지금
에너지원이 탄소에서 탈 탄소로 가지
않습니까네 예 그런 거 보면 아주
상당히 해한 일 가졌던 것이죠 그런
상황이라면 석유의 모든 것을 의존해서
살 수가 없잖아요 자국민 해도 2천만
가까이 되는데 지금으로선 어떤
형식으로간에 어떤 어떤 모습으로
건간에 돌파구를 만들어
[음악]
내야죠 그러면 사우디는 그 자국민에
대한 복지 수준이 좀 높은 편이죠
높았습니다 높았죠 그래서 이제 뭐
돈을 무상으로 나눠 주거나 그건
아니지만 사우디에서는 최소한 자국이라
생계 걱정은 안을 정도였어요 이제 그
보조금이 상당히 많이 지급이 됐는데
그것이 이제 직접 돈으로 지급된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물 전기 이런
가격이 굉장히 낮습니다 굉장히 낮았고
거기는 대중 교통이 없어요 지금 이제
리야드에 지하철이 생겨서 10년 공사
끝내고 이제 올해 개통을 한다 그러고
버스도 이제 처음
들어왔는데 전부 자기 차를 가지고
다녀야 됩니다 그러니까 뭐 부자건
가난한 사람이건 예외 없이 그러다
보니까 이제 휘발유 그 석유가 연료가
굉장히 생활에 차지하는 비중이
크잖아요음 그게 제가 2009년에
갔을 때만해도 리터당 한 130원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
가서는 이제 그 기름값이 싸니까 좀
큰 차를 가졌는데 차에 연료를 하나
가득 채워도 8,000원 이랬습니다
그래서 기름 늘 때마다 아주
행복했어요 근데 지금 그게 네배가
됐습니다 네배가 되고
2016년 15년 그 무렵에 보조금을
다 줄여서 갑자기 어느 날 어 물 값
그 수도 요금이 올라서 어 뭐 몇 %
오른게 아니라 저희 가까운 교민들
중에 이제 개인 주택에 사시는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수도 요금이 한 열배
많게는 적게는 다섯 배 이렇게
오르고요 전기 요금도 뭐 세 배 다섯
배 이렇게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보조금을 굉장히 많이 줄였어요
보조금을 많이 줄이고 뭐 이제 공무원
원 월급을 한번 깎았어요 깎았다 뭐
뭐 대단히 심한 반발이 일어나서 한
달 만에가 두 달 만에가 이제 다시
원대 복기 했고요 예 그래서 예전에는
보조금으로 상당히 많은 비용을 줄일
수 있었는데 이제는 아닙니다 보조금이
거의 없다고 볼 정도로네 카타르가 뭐
다른 중동 이야기 들어오면은 그
국민들에 대한 그 복지가 너무
좋아서네 저 정도 복지를 받으면 일을
할 의지가 있을까 싶은데 사우디는
어떤 정도예요 자원의 저주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우 가 제가 13년
살면서 느낀게 자원의
저주가 여기에 맞는게 아닌가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그 원래 유목민들
있니다 베드윈이라고 그런 사람들이
어떻 정창민 살아가는게 뭐 익숙하지도
않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서 근로에 대한
의욕이라는
태도가 상당히 좀 뒤져 있지 않나
그래서 사우디 경험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사우디 사람과
같이 이라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우디에서 이제 개혁
정책으로 이제 밀어붙이고 있는 것
중에 자국민을 의무적으로 고용하는
정책이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사우디에서 일하는데 상당히 큰 걸림
돌인데음 그니까 의무적으로 고용하도록
한다는 것은 의무를 부여하지 않으면
안 한다는 얘기잖아요 예 어 그런데
사우디 가서 일을 하는데 예 사우디
사람이랑 같이 일하는게 편하
거기 현지 잘 알고 현지 말 통하고
예 그런데 사우디 사람이랑 일을 안
하려고 듭니다
그래서 그 사우디 사람의 취업자 수도
굉장히 적지만 그중에도 저는 허수가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런
지금 사우디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제
평가가 나오고 분석이 나오지만 저는
사우디에서 일을 하면서 가장 큰
사우디의 문제가 바로 그
근로자들의 근로 의욕이나 자세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건 사우디 정부에서도
별로 관심을 안 가는 거 같고
외부에서도 사우디 평가할 때 그
부분을 지적하는 사람을 못 봤어요
그런데 제가 볼 때는 그것이 사우디가
제일 첫 번째 넘어야 될 장애물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유가 많이
나잖아요 그러면 이걸 가지고 가공에서
팔면 돈을 더 많이 벌 텐데 그
투자를 더 많이 왜 그쪽을 더
집중하지 않고 뭐 다른 쪽에 투자
많이 했었던 거 같은데 왜 그런 거
했을 거냐 어 그렇죠 이제 석유가 어
석유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그 석유
화학의 제품 그 원료로 사용하잖아요
예 그런데 이제 뭐 탈탄 소라는게
석유에 제약을 가하는게 아니라 석유
화학 제품에도 가해지기 때문에 예
이거는 앞으로 성장하는 사업이 아니라
사양 산업입니다지는
사업이니 지금 국가의 생존을 거기다
뭐 목매달고 있을 수는 없지요
그러니까
그 사업은 그 사업대표 추진을
하지만음 거기에 한마디로 이제 모든
걸 다 걸어 가지고는 뭐 이제 딱 그
뭐라 그럴까요 이제 굶어 죽기 딱
좋은 상황이니까 다른 방법을
찾아야죠네 그래서 요새는 뭐 수소
공장을 되게 많이 짓는다 수소 경제로
간다고 하는데 이거는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 보세요 저는 수소에
대해서는 문의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수소가 이제 블루 하이드로젠 있고 뭐
뭐 뭐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우디에서 그 수소
쪽으로도 그 아람코 수소 기술을 이제
굉장히 많이 어 개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그쪽으로도 많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우디가
그런 노력을 안 하는게 아닙니다음
자기네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석유와
석유 화학쪽 그다음에 이제 그 파생
돼서 나갈 수 있는 뭐 수소 경제
이런 것들에 굉장히 열심히 하죠 예
열심히 하는데 그것만 가지고는 안 안
된다는 얘기예요 왜냐면 그건 이미 뭐
석유 그 수소 경제가 나온다고 해서
그 기울어져 가는 배를 이렇게 세울
정도는 아니라는 거죠네 아 대체가 안
되는 구 그 정도 규모는 아닙니다
그러면 대체를 하려면은 이제 사우디는
뭐 뭐 먹고 살아야 돼요 그러면
그러니까 산업 다각화가 필요한 것이고
사우디가 이제 2016년에 이제
발표를 두 가지 경제 회기를
발표했는데 하나는 ntp 2020이고
예 하는 20인데
ntp 프로그램이에요 국가 개조
계획인데 5년짜리 2020년까지
달성하겠다고 한 것이었고 그다음에
비전 2030은 2030년까지
15년짜리
프로그램이었죠 근데 그 프로그램의
키가 산업 다각화에 그런데 그 산업
다각화라는
정책은 비단
사우디아라비아에 적용되는 건 아니고
모든 개발도 상국이 다 쓰는
방식이지요 그런데 그 산업 다각화를
하는데 산업 다각화하고 말하면 당연히
다 각이 돼야 되는데 지금 사우디가
그 석유 하나에 몰려 있던
것들을 방향을 이제 여러 개로 바꿔야
되는데 예 지금 드러난
것들은 다 관광이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이 잘 이해가 안 갑니다
예 저라도 그럴 것 같아요 굳이 옆에
더 재밌는 나라들 많은데 꼭 사우디로
할 필요 없잖아요 그렇죠 그 관광에
지금 뭐 국가의 운명을 걸었다고 할
정도로 모든 비용이 투자가 돼
있습니다데 아시다시피 이집트 관광으로
맞고 살잖아요 요르단도 그렇습니다
요르단도 그렇고 그다음에 그 아
두바이도 그렇잖아 그러면 그럼 새로운
시장을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낼
것이냐 나눠 먹기가 될 것이냐 그런데
새로운 시 새로운 수요를 찾아 만들어
낸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죠
결국은 나눠 먹기가 될 텐데 예
나눠 먹기 해서 거기서도 조금 얻고
또 다른 거에서 좀 더 벌고 이래야
되는데 예 나눠 먹기를 할 수밖에
없는 사업에 그 거기다 목매달고
있다는게 저로서는 잘 이해가 안 가죠
어떻게 보면은 사우디도 지금 제대로
된 해법을 찾지 못한 상태다 볼 수도
있겠나 그렇게 보는게 맞겠죠 왜
그러냐면 뭐
사우디에서 왕세자 곁에 있는 사람들이
아주 비상한 사람들 아니겠어요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일 것이고 또
사우디 또 사우디 왕세자가 고용한
컨설턴트들이 아주 세계적인
사람들입니다 세계적인 사람들이니까
그런 사람들이 뭐 어리석은 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데도
그렇게 밖에 찾아낼 수 없는 상황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컨설턴트는 노라는 대답을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뭘 하라고 시키겠어
계속 예 시키면 돈 받고 해달 내대로
해 주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게 내 나라 같으면음 음
내가 돈받고 해달라 해주면 되지만
이대로 가게 되면 우리가 망하는
길이다 그러면 그래도 뭐 그렇게만
하지는 않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제
외국에 있는 컨설턴트들이
과연 주문한 사람의 요구에 거기에
몰입을 해서 그거를 만족시켜 주는
해법을 찾는 것이냐음 아니면 정말
사우디를 위한 해법을 찾는 것이냐
하면 저는 전자일 것 같아요 사우디를
위한 해법이 아니라 그저 구한 그
클라이언트의 수요를 맞춰 주는 것이
되지 않겠냐 결국 그렇다면은
사우디의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우디의
미래를 정말 걱정하는 사우디 국민이
주체가 되어서 나가야 하는데 사실
지금까지는 사우디 국민이 아니라 외국
컨설턴트들이
주도해온 그런 개혁 정책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도 사우디 개혁정책의
미래를 좀 긍정적으로 보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우디에서 원자력
건설 이런 얘기도 많 들었거든요 근데
이해가 안 가는게 석유로 전기를 싸게
할 수 있는 나란데 왜 굳이 원자력을
건설 거예요 어 그건 그렇지가 않죠
왜 그러냐면 석유를 팔아서 먹고 사는
나라예요 그러니까 자기네가 자꾸
썼으면 팔 물건이
줄어드는데 그러니까 자기네가 쓸
물건을 줄여야지 팔이 더 많죠 왜냐면
생산은 정해져 있잖아요 쿼터에 묶여
있는데 아 그 1200만 묶여 있는데
실제로 생산하는 거 900만에서
300만 평균
천만인데음 그 중에서 300만을
자기가 쓰고 700만을 파는데 만약에
200만 만 쓰면 800만을 팔 수가
있는 거예요 아 당연한 거죠 그거는
아 과일 가게에서 자꾸 자꾸 아들이
과일을 먹 자꾸 식구들이 다 먹어
치우는 거예요 그래서
2016년에 이제 큰 사건이 하나
벌어진게 있습니다 그 사건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2제 9년에 제가 이제
부임을 했는데 그때에 사우디 내수량이
25% 안 됐어요 그런데 이게 매년
1% 10 올라가는 겁니다 전체
생산량에 전체 생산량이
천만 배럴이 1% 10만 배럴이 든요
그죠 예 그때 대략 하루에 한
250만 배럴을 안 썼어요음데 매년
10만 배럴씩 올라가는 거예요이 그
26% 27% 이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 저유가 있거든요 기름값
내려가서 죽겠는데 팔 물건도 줄어드는
거예요 그래서 사우디에서 정부에서
처음으로 에너지 효율을 옥죄기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그때 이제 우리 LG
에어컨 공장이 거기 있었는데 그
에너지 효율을 마치기 위해서 라인을
6개월 동안 멈췄던 적도 있어요
그래서 그때 에너지 효율을 굉장히
강조를 했거든요 그전까지는 뭐 효율
같은 거 전혀 생각 안 했어요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일들이 있으면서
내수량이 증가하는 증가세가음 좀 이제
잦아 들었죠 그 계속 증가는 하는데
그렇게 이제 크게 급격하게 증가는 안
하는데음 사우디로 뭐 당연한 일이었죠
그게 아 그럼 정말 저렴한 전기 원이
필요한 상태다데 왜냐면 전기 요금이
전기를 이제 석유로 생산을 했어요
그런데 석유를 배럴당 100달러에 팔
때 아람코의 이제 그
예 아람코 전기
회사에다가 석유를 얼마 해 줬냐
1달러 해 줬습니다 오 그니까
100달러 팔면 100 달러인데
자기네 전기 생산하는데 1달러에
팔았거든요 그 만 원짜리 수박을
100원에 준 거 아니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들을 원자력으로 대체하지
않으면 아 그건 뭐 그만큼 손해가
누적되는 거죠 그만큼 경제적인이 있기
때문에 하는 거네 어 그럼요 당연한
거죠 근데 사막이 태양광 쫙 깔아도
좋지 않아요 그건 이제 또 에너지
원에 대한 문제라서 그건 또 설명이
긴데 태양광이 굉장히 이제 그 돈이
안 들어가는 거긴 합니다 그런데 이제
태양광은 첫째로 간헐성이라는 것들이
큰 문제가 되고 그다음에 거기에
모래바람이 엄청 봅니다 그래서 그
태양광 패널들이이 먼지에
뒤덮히고 그래서 효율이 생각하는
것만큼 나질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은이
지리적인 위치로 인해서 굉장히 이제
경제적인 좀 소모가 큰 나라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렇죠네 엄청 큰 나라입니다
거기가 어 동서가 1,500km
남구이 1,500km 그래요 남한에
한 2배가 이렇습니다 엄청 큰
날입니다 예전에 그런 얘기 됐었거든요
물도 많이 부족하다라고 하는데 아 물
당연히 부족하죠 왜 그러냐면 사막
기후라고 하는게 연 강수량이
250mm 밑으로 떨어지면 사막이라고
분류합니다 예 근데 사우디는
100mm 훨씬 못 미칩니다 보통 한
50 네지 60mm 예 많으 한 7
80mm 정도 되는데 우리나라 1년
강수량이 1400mm 우리나라는 이제
지하수 지표수가 많죠 근데 사우디는
지표수라는게 없습니다 강이 없어요
우리나라는 이제 비가 내리면 이제 그
댐으로 가둬서 그물을 지표수를
이용하고 빗물이 땅으로 스며 들어가서
지하수를 채우면 지하수를 퍼내서
쓰는데 사우디는 워낙 빗물이 적으니까
지표수는 전혀 기대하지 못하고
지하수에 충진되는 양이 워낙 적습니다
그래서 지하수는 재생 지하수가 있고
화석 지하수가 있습니다 요걸 나누면
재생 지하수는 채워지는 거예요 예
화석 지하수는 안 채워지고 뽑아서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재생 지하수에 예
이게 우리나라에 한 1400mm 정도
1년에 오는데 통계적으로 한
140mm 정도 10% 정도가 이제
지하수 에 이렇게 추가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이제 그
140mm 대한 물을 우리가 뽑았을
수 있는데 사우디는 그게 없어요 쿠
그게 없으니까 이제 재생 지하수가
아니라 화석 지하수 그든 거기 물을
쓰면 쓰는만큼 없어지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지금 담수화
플랜트를 가동해서 해수를 담수로
바꿔서 그 물을 쓰는데
아직도 국민들이 사용하는 물의 절반을
지하수로 씁니다 저는 그 굉장히
위험한 일이거든요 그
지하수가 어 없어지면 지하수만
없어지는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생태에 문제가 생기고 집안 안정에도
문제가 생기고
이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우디가
아직도 그 전체 공급 용수량이 절반을
지하수로 쓰고 있다는게 저는 야 그건
정말 위험한 일인데 예 뭐 그래서
요새 이제 뭐 바꾸기는 한다는데 예
그게 하루 아침에 바뀔가 싶기도 하고
또 그걸 채워 주기 위해서 담수와
플랜트가 세워져야 되는데 뭐 그거
채워줄만큼 증설 속도가 따라가지도
못하고 그래서 그 용수 측면에
있어서도 사우디는 지금 굉장히 문제가
많죠 그런 거에
비하면 물을 너무 많이 낭비합니다
제가 가서 사우디 가서 아주 골프장에
한번 가서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그
뭐 골프장 나무에다가 예 뭐 이만한
그 호수를 갖다 들이대고 그을 거기다
막 갔다 붙는데 와 저 사람들이
제정신인가 그냥 골프장 없으면 되는
거 아니에 그러니까요 그제 그것뿐이
아니라 그래서 이제 사우디에서는 아
이제 그 마당 청소하는데 물을 쓸 거
아닙니까 이게 물이 대문 밖으로
나오면 벌구 물려요 아 그런데도 뭐
예 아주 물 흥청 멍청 씁니다 담수를
해서 쓸 수 있다고 하지만 문제는
이게 비용이요 비용이죠 왜냐면 담수
조수이 있 조수이 쓰나요 거기도 수플
브레인을 쓴다 이다가 해서 수를 하죠
그 왜냐면 우리나라는 어쨌든 물을
어쨌든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는데
싼 다 돈이잖아요 그런데 이제 그거를
국민한테 받을 수 없으니까 예 거기에
이제 실지로 들어가는 비용의 일부만
국민한테 부과를 하고 그게 다 보조금
이거든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그때 이제
제가 그 사우디
수자원부 하고 일을 할 때 한국의
이제 수자원부고 이제 좀이 연결을 해
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그게 무슨
일이었면 상수도 누수율이 엄청납니다
휴 거기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건
30%요 실제로 한 50% 정도 될
거라고 보고요 사우디 사람들 주로
리야드에 다 몰려 사나요
사우디에 이제 도시가 크게 세 개가
있습니다 중앙 리드가 있고 이제
서해안에 서해안이 이제 홍해인요 홍해
최대 한국인
제따라멘음 그 단마 말코바 주베일
요런 도시가 있습니다 그 이제 석유
화합 단지가 있는 덴데 그 세 군데
도시에 있는 인구가 한 전체 2분
정도 됩니다네 그러면 그 세계 도시만
상수도 싹 개선 작업만 해도 그렇죠네
텐데 안 하는 거죠 해야죠 그 거기가
할 일이 굉장히 많은 나라입니다네
그래서 돈이 그렇게 많다고 하는데
제가 볼때 세는 것도
[음악]
많고요 마침 또 저는이 책이 나온
타이밍이 너무 좋다 생각하는게 요새
사우디 투자 조가 인기더라고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사우디는
돈이 많으니까 여기서 뭘 하면 될
거대 이러면서 이렇게 막 이러고
있더라고요이 타이밍에 마침 또 이런
또 이야기를 한번 보고 나서 좀
객관적으로 판단네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제가 거기서 13년 동안 지낸
시간을 총괄해서 보자면 실패였지만
그러면서도 한 번도 사우디를 포기해야
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우디는 그죠 저한테는 시장입니다
저는 사우디를 시장으로만 이해하는
사람인데 뭐 우리가 수출에 의존해서
사는
나라에서 그런 시장을 마아 하면 뭐
저희가 무슨 일을 하겠어요 그 근데
그 중에서도 사우디는 이제 다른 데서
안 하는 일들 막 하겠 고 북적북적
되니까 그게 정말 일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뭐 입질이
그래도 가서 해 봐야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저는이 책을 쓴 이유는
사우디가 굉장히 위험 요소가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겨냥해야 될
시장이니 가긴 가돼 이런 건 좀 알고
가시라 이런 내용입니다이 책이 그래서
그런 오해들이 좀 풀렸으면 좋겠어요
제가 사우디 시작 을 매도하거나 뭐
포기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닙니다 아네 알겠습니다 오늘
출연해서 너무 감사하고요 덕분에도
사우디에 대해서 한 번 더 배우게
되는 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네 예
감사합니다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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