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왜 안사요?찐템 중에 찐템 파우치털기👛

쩡유 JJeong U
86 팔로워
34 비디오 조회수·2024. 4. 28.
00:50 미친 수납 파우치
02:07 진주알 광
04:02 청담샵 꿀템
08:22 알사람은 다 아는 10통 쓴 템
11:31 안뜨는 애교살 볼륨템
14:38 안 써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15:36 쌩얼 사기템
19:46 200만 조회수 품절템
이거 진짜 한 번만 써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의 메이크업 질이
달라졌습니다 여러분 애정템을 넘어서서
중신 템이 랄까 활용에 미쳐 있는 거
같아 안녕하세요 우리 의자들
정규입사지원
해보는 거 같은데 진짜 뭘 많이 안
가지고 다녀요 옛날에는 그게 엄청
심했는데 요즘에는 이것저것 많이 챙겨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잘 쓰고
있는이 파우치 일단 보여 드릴게요
피카소의 콜레올로지 파우치인데 제가
써 본 파우치 중에서 제일 수납력이
미쳤어요 그리고 이렇게 딱 접으면
가방처럼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여행
갈 때 요거 하나로 화장품은 다
챙겨갈 수 있을 정도로 진짜 좋습니다
저 이거 너무 좋아 가지고 다 떨어질
때까지 쓰다가 최근에 새롭게 다시
구매를 했어요 제가 여기 안에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다 보여 드릴게요
이거는 진짜지 스킨으로 이렇게 가지고
다닙니다 먼저 요거 라비오트 a
스킨인서 콜라겐 톤업 크림 제가
이거를 써보고 아 톤업 크림도 촉촉할
수 있구나라는 걸 느꼈어요 저는 톤업
크림 하면은 톤업 기능을 감수하려
어쩔 수 없이 조금 건조함을 느껴야
하구나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얘는이
피부 속까지 촉촉한데 광도 예쁘고
메이크업 전에 바르면 정말 피부편
진짜 예쁘고 이거 진짜 한 번만 써
보셨으면 좋겠어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뷰 앤디의 눈썹 정리
기계예요 칼날이 전혀 없기 때문에
절대 안 아파요 근데 그 대신에 완전
이렇게 싹 칼로 베는 것처럼 깔끔하게
잘리진 않는다 이렇게 여러 번
꼼꼼하게 이렇게 문질러야 깔끔하게
잘리는 그런 수고스러움이 있다
그렇지만 제가 계속 쓰는 이유는 안
아파요 눈썹 칼로 깎으면 여기 상처가
나는지 되게 아프거든요 이거 로
하면은 상처가 하나도 날 일이 없고
안 아파서 그래서 쓰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컬러그램 밀크 영롱
하이라이터 심쿵 피치 어떤 작은
파우치에도 들어갈 거 같은 사이즈고요
그리고 이렇게 안쪽에 거울도 있고
너무 귀엽죠 이게 생각보다 되게
어울렸어요 저 이거 산지 한 1년
넘은 거 같은데이 펄감도 진짜 촘촘한
컨실러 광이 든요 그래서 완전
예쁩니다 요거는 이번에 근이랑
다이소랑 컬러버 한 거 아시죠 컨실러
듀오데플레르 라벤더 색깔 컬러 코렉터
느낌으로 나온 제품이에요 진짜
저렴했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 어떻게
이런 퀄리티가 나올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생각보다 안뻑뻑하고 굉장히
부드럽게 발려 있니다 색감도 좀
화사한 보라빛이 가지고 코렉팅 효과도
아주 아주 좋아요 저처럼 약간
피부톤이 칙칙하고 노란 피부이신
분들은 컬러 코렉팅 용으로 이거 완전
갓성 비트로 진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브러시를 좀 많이 가지고
왔거든요 저는 사실 메이크업은
템빨이라고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인데도이 브러시들을 만나고 와서는
저의 메이크업 질이 달라졌습니다
여러분 일단 요거부터 보여 드릴게요고
브러시의 쉐딩 브러쉬인데요 보시면
이렇게 굴곡이 되어 있죠 이게 3D
커브 브러쉬라고 해가지고 요렇게 나온
건데 진짜 좋아요 그리고 심지어
브러시 들 보면은 다 길쭉길쭉
해가지고 파우치에 잘 안 들어가고
그러는데 얘는 뚱하고 심지어 이거
이렇게 분리할 수도 있답니다 커브가
정말 신의 한수 랄까 쉐딩을 묻혀
가지고이 커브로 요렇게 바르잖아요
그러면은 쉐딩이 훨씬 잘 돼요
끝부분으로 이렇게 코쉐딩 쓱쓱 해
주면 되니까 정말 이거 하 나면은
쉐딩은 끝판으로 할 수 있다 그다음은
아 요겁니다 여러분 요거는 사실 화
붓이에요 아시죠 미술할 때 쓰는 건데
황부 굿 82번 이고요 제가 저번에
청담 샵에서 메이크업 레슨 받을 때
그 선생님이서 주셨던 브러시가 너무
좋아서 제가 여쭤보고 구매를 한
제품이에요 그냥 브러시로 바를 때랑
이걸로 바를 때랑 달라요 똑같은
제품을 발라도 이걸로 바르면 정말 한
개도 안 뜨게 발려요 탱탱하고 이렇게
촘촘한 모질 덕분인지 진짜 이 눈과
바르기 너무 좋습니다 여러분 화부
유행할 때도 안 샀던 제가 이거를
씁니다 아 요것도 꼭 보여 드리고
싶었는데 요거는 다이소의 아이섀도우
브러시예요
이렇게 4단이 4단 너무 신박하죠
연결하면 그냥 하나의 브러시로 되는
정말 신박한 템 이게 눈썹 브러시부터
섀도우 브러시 포인트 섀도우 그리고
흔하지만 흔하지 않은 스펀지 브러
까지 있습니다 여러분이 스펀지
브러시를 왜 쓰셔야 되냐면 펄 같은
거 올릴 때 그냥 브러시로 바르면
가로 날림이 심하게 그리고 좀
촘촘하게 안 올라가요 근데 그거를이
스펀지 브러시가 해 줍니다 그래서
스펀지 브러시로 펄을 찍어서 바르면은
훨씬 엄청 촘촘하게 바를 수 있어요
그래서 요거는 진짜 신의 한수 많이
생겨 다니는 거 싫어한다 하시는
분들은 이거 하나만 딱 파우치에 넣어
가면은 여행 갈 때 그냥 눈화장
이걸로 끝낼 수 있어요 진짜
짠 요거는 필리밀리 933
브러쉬고데기
한쪽은 탱탱한 실리콘
브러쉬고데기 바르고 약간 글로즈
제품으로 이렇게 광을 떠올려 줄 때
쓰면 되는 제품인데 진짜 이것도 제가
할 머이 많은데 광택 립을 바르면 그
모델 컷이나 다른 사람들이 바르는
것처럼 광이 내 입술에는 안 나온다
하시는 분들 있죠 그런 분들은 보통
음파음파를 많이 하시거나 손가락으로
촉촉 립을 바르기 때문이에요 좀
탱탱한 모질의 립브러쉬로 촉촉 립을
발라 보세요 손으로 블렌딩하는 거랑
정말 천지 차이거든요 그다음은 하나는
파우더 브러쉬고데기 브러쉬인데 제가
사실 파운데이션 브러시 극혐 론자
있어요 왜냐면 피부도 얇고 털도 많다
보니까 좀 태생적으로 브러시가 안
맞는 체질 같더라고요 이거를 써보고
좀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요거는
더툴랩의 풀 커버리지 컨실러 라지
사이즈예요 너무 작지도 너무 크지도
않은 중간 사이즈고 요런 안쪽까지
이렇게 쓰기 딱 좋은 크기예요
무엇보다이 모질이 제가 관리를 진짜
거의 안 하는데도 파운데이션 모질이
촘촘하게 이렇게 잡고 있어 가지고
길들이지 않고 사용을 해도 결자국
없이 예쁘게 올라가는 파운데이션
브러시예요 브러시로 바르면 뭘 발라도
떴던 분들이 파운데이션 브러시 한번
써 보세요 약간 오늘 작정하고
영업하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인데
요거는 키라는 브랜드에서 구매를 한
제품인데 파우더 브러시예요 이제
파우더를 저는 얼굴 전체에 하지 않고
얼굴 안쪽 부분요 부분만 딱 하거든요
근데 그럴 때 딱 쓰기 좋더라고요 그
아티스트 분께서 이제 만드신 음
제품인데 그래서 그런지 그 샵에서
해주는 그런 티칭이 느껴지는 제품
이렇게 브러시도 쓰지 않는 제가
브러시를 좀 많이 가져와 봤습니다
요고 컬러그램 입체 창조 쉐딩 스틱
쿨톤 저는 무조건 쿨톤 컬러를 써요
쿨톤 컬러가 너무 회끼가 돌지도 않고
또 너무 노랗지도 않고 딱 그 중간쯤
딱 적당해요 그래서 코에 발랐을 때
뭔가 붕붕 뜨지 않고 정말 음영처럼
발려지는 그런 느낌이랄까 그래서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저 이거 한 세
내통 쓴 거 같아요 뚜껑도 지금
잃어버려서 안 닫고 있는데도 하나도
마르지가 않아요 저에 없어서는 안 될
파우치 템이까 그다음은 저의 최애템
하나 더 있어요 이미 아실 분들은
아실 텐데 요거 베네피트 프리사이스
리브로
3.5 있니다 하도 추천을 해 가지고
저를 좀 잘 아시는 분들은 언니 좀
지겨워요 하실 수도 있지만 이거는
아마 제가 평생 쓰지 않을까 싶어요
눈썹은 물론이고 애교살 코 쉐딩 다
하거든요요 컬러그램 쉐딩 스틱이 코
전체의 윤곽을 딱 잡아준 느낌이면
얘는 그냥 코를 조각해 주는
느낌이에요 저는 이제 코 모양까지
잡는 스타일이거든요 코 쉐딩을 좀
진하게 하는 편인데 내가 원하는 대로
코 모양을 만들 수 있어요 이걸로
쓰면 그리고 블렌딩도 엄청 잘 되고
저의 평생 템입니다 여러분 제가 진짜
바디크림 핸드크림 이런 거 진짜 안
쓰거든요 그런 사람이이 정도로 쓴
핸드 크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저는 핸드크림을 그 손 보습 바를
용도로 쓰지 않아요 향수로 쓰거든요
정말 향기로운 숲속을 걷고 있는 딱
그 느낌이에요 시트러스는 우디 향을
별로 안 좋아해요 베이비 파우더 이런
향을 정말 싫어하는데 그 향이 다
빠지고 정말 향기롭고 상쾌한 그런
향만 가득한 향이에요 헉슬리의 모록
가지어 향수가 나왔는데 그거를 제가
또 구매를 했죠 빠르게 근데 그
향수랑이 샌드크림 향이랑 좀 달라요
그래서 좀 실망을 했는데 미친 좋은
향은 핸드크림에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를 핸드크림으로
바르고 위에다가 향수 레이어드에서
쓰면은 향이 오묘하게 섞이면서 이게
바로 나만의 향기인가 이런 느낌이
드는 저의 정말 최애의 향이에요 향수
관심 없는 분들도이 향은 아 되게
좋다라고 느끼실 거예요 요거는
그거예요 르마 반지 걸사 아시죠이
손가락에 끼워서 쓰는 거 파우치에
넣어다니기 좋더라고요 사이즈도 작고
딱 제가 좋아하는 두피 마사지 딱
하기 좋은 모양과 그립감 그 생각보다
가볍거나 있어요 이거는 선물 보내
주신 건데 너무 감사하게도 여기다가
제 이름까지 각인을 해 주셔 가지고
좀 감동 먹었어요이 과사로 또 열심히
얼굴 조지면서 여러분들에게 꿀팁들
많이 전달을 해 드릴게요 에스파
더블로 밸런스 펜슬 라이트 토프 컬러
어떤 분들하고 추천 드리냐면 내
눈썹이 검은색인지 브라운인 뭐가
어울리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이
라이트토프 색깔 한 번만 써 보세요
이름은 라이트인데 그렇게 밝지도 않고
색깔이 진짜 예뻐요 그니까 누구나
발라도 적당한 예쁜 눈썹 색깔을
만들어 주는 컬러 이것도 심지어
뚜껑을 잃어 버렸는데도 안 마르고
아주 잘 나옵니다 그리고 런 펜슬
타입 제품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가성비
제품부터 보여 드릴게요 요것도 다이소
제품이에요 생각보다 다이소 제품들이
찐템 럼 파우치에 들고 다닐 만한
제품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다이소 더봄
애교살 트임 펜슬 베이지 색상이에요
이름이 베이 신데 색깔도 약간 차분한
아이보리빛 색깔이에요 요즘에 애교살
펜슬도 너무 하얗고 둥둥 뜨는 제품들
많잖아요 근데 얘는 정말 좀 차분한
아이보리 베이지 느낌이라서 눈 밑에
발랐을 때 전혀 붕붕 뜨지 않고 정말
자연스럽게 애교살에 도톰해지는 그런
템입니다 또 애교살 템으로 요거
보여드릴게요 다이소는 조금 자연스럽게
전체적인 음영감을 주고 투쿨포스쿨 그
11호 듀 베이지는 정말 애교살
튀어나 거 같은 그런 효과를 줄
때이었습니다 제가
투쿨포스쿨의 많은 프로타주 펜슬을 써
봤지만 11월 듀 베이지가 제일
애교살에 피어날 것 같지 돼요 발색이
엄청 강해요 그래서 그 힘을 빼고
쓱쓱 발라 주셔야 되는데 애교살이
정말 그냥 곧 폭파할 것처럼 만들어
주는 그런 템이에요 이거 진짜 꼭 써
보세요 요거는 뭐 제가 한 열통 넘게
쓴 거 같은데
웨이크메이크 철벽 펜 아이라이너 다크
브라운 컬러 애정템을 넘어서서 분신
템이 랄까 눈이 좀 꼬막 눈이여서
확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붓펜 아이라이너가 최고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써본 붓펜
아이라이너 중에서 제일 진했고 그리고
색감도 너무 검정색도 아니고 너무
브라운도 아닌 다크 브라운요 컬러가
눈이 확장 이 되는 컬러예요 그래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다음은 아 이것도
뚜껑이 없네 여러분 죄송해요 제가
렇습니다 저번에 유튜브 댓글을 어떤
분이 저한테 정리 안 할 관상이라고
쓰셨는데 정말 용하신 분이에요 이거는
바닐라코 스머징 립펜슬 핑크 슈
컬러입니다 그니까 내 입술 색깔이랑
컬러감이 되게 흡사한 차분한 핑크
색이거든요 입술 라인을 확장하다이
그려도 전혀 어색함 없이 진짜 내
입술처럼 그려지고 스모도 잘되고
색감도 되게 너무 칙칙하지 않게 예뻐
가지고 저는 이거를 이제 애교살
미치나 아니면은 스틱 섀도우처럼
이렇게 이렇게 바쁠 때는 다 쓰기도
해요 여행 갔을 때는 요거 하나
가지고가 가지고 섀도우 볼터치 오버립
아지 요거 하나로 다 할 때도 있어요
이것도 약간 비슷한 결인 클리오의
벨벳 립펜슬 텐브라운 컬러입니다
요거는 아까 보여드린 핑크 쇼보다는
좀 더 칙칙해요 이걸 어떻게 발라
하는 것처럼 색깔이 좀
당황스럽게 어둡지만 정말 나는 입술을
커지게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렇게
진한 색깔을 써 보세요 그러면 정말
입술이 확대가 됩니다 그리고 요거는
엄청 진하기 때문에 애교살을 이걸로
그리면 진짜 예뻐요 저는 왜 이렇게
다 용도를 좋아할까요 활용에 미쳐
있는 거 같아 그런 느낌이 드네요 좀
아직 너무 많이 남았는데 저의 분신
템 또 나왔습니다 피그 모브
컬러입니다 제가이 피그 모브 컬러를
개발할 때만 해도 겨울 쿨톤인 줄
알았어요 왜냐면 그렇게 진단 받고
살아왔거든요 근데 피그 모브를 만들고
나서 재진단을 받으니까 제가 가을
뮤트라는 거예요 어쩐지 제가 좋아하는
색깔을 본능적으로 만든 거거든요 제가
만든 컬러지만 정말 예쁘게 만들었다고
잡을 할 수 있고 또 만족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은근히 대신 뿌듯한 한
제품이기도 해요 입술에 바르면 정말
예쁜 장미 색깔이에요 가을 뮤 트신
분들은 무조건 써 보셔야 되고 주기가
거의 없거든요 그래가지고 쿨톤 분들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을 제품이에요
이제 쉐딩 같은 거는 작은 거를 쓰고
있어요 요거는 아직 있는지 모르겠지만
미샤의 코튼 컨투어 스모크드 헤이즐
컬러입니다 이렇게 조그만하게 나와
가지고 그냥 파우치의 쉐딩의 존재를
그냥 넣어 다닐 수 있는 그런
제품이죠 작은 거 많이 만들어 주세요
아 그다음에 요것도 있습니다 아
이거는 여러분 본품은 아니고요 이게
샘플이에요 플라 스킨 오트밀 리페어
단백질 크림 제가 사실 이거 본품을
너무 좋아해서 이제 가지고 다니고
싶어 가지고 일부러 샘플을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했어요 약간
광기전 아 왜냐면요 여러분 이게 생얼
치특 키거 그냥 기초 제품이면 제가
안 샀죠 토납 기능이 하나도 없는
단백질 크림인데 단백질 함량이 워낙
높아 가지고 바르면은 약간 피부가
하해 이제요 남자 친구랑 놀러갔는데
생얼을 보여주기 좀 부끄러울 때 또는
오늘따라 거울을 봤는데 얼굴 너무
칙칙한 거 같을 때 스킨케어 마무리
단계에 이거를 발라줍니다 이거는 그냥
바르고 자도 되고 피부에 좋은
크림이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쓰고
있어요 이게 진짜 피부 광도 예쁘고
촉촉하고 되게 좋은 크림이에요 짠
컨실러 저는 요즘에 다크서클을
가리는데 아주 급급하지아요 여러분
요거는 더샘의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브라이트너 색깔이에요 뭐 이런
아이보리빛 그냥 1호 이호 이게
아니고 브라이트너 아고 해서 핑크
색깔 컨실러라 보시면 돼요 코렉터
가까운 거 같은데 더샘 컨실러가 진짜
진한 커버력이 거 아시죠 근데
거기다가 색깔만 핑크색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엄청 커버력이 높은 데 핑크
피치야 그래서 바르면은 진짜 화사해요
그래 저는 이거를 소량으로 이렇게
얼굴 안쪽 부분에 이렇게 밝혀 주는
용도로 쓰는데 다크서클 커버 효과도
있고요 왜냐면 커버가 너무 좋기
때문에 그리고 윤곽을 잡아 주는
효과도 엄청 좋습니다 이것도 제가 한
몇 년 쓴 거 같아요 한 두 통 쓴
거 같은데 메이크업 보버 울트라 HD
컨실러예요 컨실러에 대한 항상 불만이
커버력이 높아지면 뻑뻑해지고
건조해지고 그게 너무 싫었어요 제가
써본 컨실러 중에서 절대 안 떠요
피부에서 약간 컨실러 유목민들 이거
한번 써 보세요 제가 워낙에 조그만한
거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향수는 샘플을
받으려면 본품을 사야 되고 하다 보니
향수 공룡기 크기가 아쉬워 그냥 이거
조그만한 스프레이 공용기를 사 가지고
여기에 향수를
덜어서 쓰고 있어요 향수는 금방 향이
날라가니까 조금씩 요렇게 담아 가지고
뿌리고 있습니다 이거는 디올의 자도르
로르 향수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향이에요음 너무 좋다 아 이것도
있네요 웨이크메이크 컬러 파우더 저는
무조건 2로 페일 클리어 요렇게 얼굴
안쪽에 이렇게 바라잖아요 그
화사해지는 여기 팔자가 싹 잡히고 아
무튼 굉장히 좋은 파우더입니다 요즘
제가 빠져 있는 저는 건성에 파우더
무조건 뜬다고 생각하고 한 번도 쓴
적이 없는데 이거 쓰고 조금 생각이
바뀌어요 요런 부분만 뽀송하게 해주면
여기 있는 모공하나 없이 뽀송하고
위가 광이 차르륵 나면은 진짜
그다음은 요겁니다 저의 사랑 여러분의
사랑 바닐라코 글리머 컬러예요 제가
엄청 많이 쓰는데도 아직도 히 팬이
아니네요 좀 무서운 템이에요 보세요
여러분 블러셔도 정말 오래 쓴다니깐
글리머 컬러는 정말 제가 써 본
블러셔 중에 서 색깔이 제일 예뻐요
딱 발랐을 때 뭔가 붕붕 뜨는 거
없이 여기 볼을 차분하게 확
잡아주면서 컬러감도 너무 예쁘고 저는
그래서 이거를 볼 터치로만 쓰지 않고
여기 입술 블러링 할 때 쓰죠 이렇게
입술 외곽에이 글리머 색깔 진짜 한
번만 발라 보세요 이거 한 번 하면은
중독돼서 절대 멈출 수 없습니다 이게
너무너무 차분한 예쁜로드 색깔이라서
섀도우로도 너무 예쁘고 진짜 짐
가지고가 싫다 할 때는 이거 하나
가지고 가가지고 다 해요 그냥 약간
파우치 템을 까면 깔수록 제가 되게
게으른 사람처럼 보여지고 있네 이게
이런게 찐템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요거는 닥터벨머 시카 터치 립밤
핑크입니다 디올의 립밤 중에서 요런
핑크 투명한 핑크 립밤이 있거든요
그거의 딱 저렴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그거보다 저는 얘가 훨씬 더
좋은 거 같 같은게 광이 예쁘다고
해야 되나 그리고 발색감이 은은하게
예뻐 가지고 치크로 쓰면은 진짜
예뻐요 제가 치크로 쓰는 거 몇 번
보여 드렸죠 얇은 광에 되게 핑크
피로 차오르는듯한 블러셔 치크 연출을
할 수 있고 그 촉촉립 베이스로
쓰면은 또 기가 막히게 예쁘더라고요
그다음에 요것도 있어요 요거 투슬
4의 화이트 큐브 아시나요 요렇게
하얀색 펄 있고 여기 뒤에는 그냥
하얀색 파우더 있는 거 요즘 약간
볼륨 파우더가 유행하기 전에 좀
나왔던 제품인데 완전 화이트
색깔이에요 그래서 정말 극소량 써야
되는데 이거를 쓸 때 같이 증정되는
브러시도 있는데 그것보다는 저는요
브러시를 같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파우더 처리 한 상태에서 밝히고 싶은
여기 안쪽 부 톡톡톡톡 쳐 주면은
진짜 여기가 환해지면서 되게 볼륨이
있어 보여요 유용하고 귀여운 템입니다
마지막이에요 여러분 요거는 디어의
컨실러인데 제가 다크서클 부었다
보니까 요렇게 연어 빛이 들어간
컨실러를 되게 좋아하는데 색감 조화를
보자마자 아 이건 사야겠다 하고
구매한 제품이에요 연어 빛도 있고
조금 차분한 빛도 있고 좀 완전 화산
빛도 있는 딱 세 가지 컬러 조합이
너무 제 스타일이어서 심지어 커버력도
좋고 청담 샵에서 레슨 받으러 갔을
때 그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께서
실제로 이거를 정말 립펜 아지
쓰셨더라구요 그 그 정도로 아티스트도
좀 인정하는 제품이라는 거죠 커버력
좋고 색깔 너무 고성 괜찮고 그래
이것도 되게 잘 쓰고 있습니다네 오늘
요렇게 저의 파우치를 탈탈탈탈 털어
봤는데요 제가 정말 가지고 다니는
찐템들이고 없어서는 안 될
제품들이에요 그래서 좀 이렇게나 많이
모일 때까지 사실 기다렸던 거 같아요
워낙에 없었어 가지고 가지고 다니는게
좀 보여드리 분량이 없어서이 미루고
미루다가 정말 처음으로 이렇게 보여
드리게 되었네요 저 같이 게으르고
칠칠맞은 애들도 쓸 수 있는 그런
꿀템들만 가득하니까 많이많이 건져
가셨으면 좋겠습니다네 여러분 오늘도
소중한 시간 너무너무 감사드리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