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청량돌 템페스트가 해산물(🐟)돌이 된 사연 | 아이돌 인간극장

아이돌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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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 #LIGHTHOUSE #아이돌인간극장
휴일을 보내고 있던 멤버들을 연습실로 부른 리더 LEW
그나저나.. 이렇게까지 자기 계발에 진심이라고?
대본 없는 리얼(?) 다큐 [아이돌 인간극장]에 오신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Everyone, welcome to real (?) documentary no script [Idol Human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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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STUDIO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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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질러)]
드림이라고
나랑 생일 똑같아!
어어? 뭐 하는 거야 뭐 하는 거야!
저 눈이 너무 무서워
[(빛나는 안광)]
[(엔진에 몸을 맡기고)]
[(고속도로 100km/h 주행 중)]
[아이돌 인간극장 / 템페스트 편]
[템페스트 연습실] 연습실에 제일 먼저 출근한 루 씨!
[(적-막)]
뭐야? 아무도 안 온 거야?
[(바로 호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거는데
여보세요?
[(착잡)]
네 매니저님... 지금 멤버들 아무도 안 모였거든요?
[(리더 불호령)] 멤버들 빨리 오라고 전해주세요
[(다급한 발소리)]
아니 왜! X 5
지금 시간이 몇 시야 시간이!
너는 무슨 모이자는 말을 쉬는 날 찜질방에서 하냐?
[(불만)] 그니까 우리 급하게 와서 나 지금 이거
나 이거 들고 왔어!
- 나 이거 절도죄로 신고당하는 거 아니야 우리? - 반납하러 가야 해 또 우리 이거
뭐야 어디 있던 거야?
우리 찜질방에 있다가 왔어
[(귀를 의심)] - 찜질방? - 어
나 때는! 이렇게 회의가 있으면 10분 전에 도착해가지고 이렇게 막!
미리 준비해 놓고 책상 깔아놓고 의자 깔아놓고 세팅 다 해놨었어!
너 나랑 연습생 기간 별로 차이 안 나잖아
[(할 말 없음)]
그래도 내가 일주일 먼저 시작했잖아
[(찝찝...)] 그렇긴 하지만
아무튼! 다른 애들은 왜 안 오는 거야
아 이거 안되겠네 오늘 내가 기강 잡아야 되겠네
[(태연히 등장)] - 먹을래? - 어? 뭐야?
- 몇 시야 지금! - 한빈이 형
늦었어 나?
[(어리둥절)] - 그래! - 맨날 늦네?
뭐야 맞아 지금 시간이! 어?
시계를 뭘 본다고 이러는...
아니야 이거
너 시계 볼 줄 모르지
[(당황)] 내가 오늘 배터리 설정한 거야
- 11시 55분! - 11시 55분!
11시 55분이잖아!
[(당-당)]
오 태래!
[(무관심 속 등장)] 오 뭐야?
야 너는 왜 지금 와
아 졸려 죽겠잖아!
- 어디 있다가 온 건데? - 왜 X 6
자다 왔지...
진짜 자다 왔네
띵띵 붓긴 했네
[(몸소 증명)] 좀 붓긴 했네
나는 원래 안 늦...
오?
야 은찬아!
- 오우 뭐야? - 뭐야?
[(참을 수 없는 비웃음)] 무언가를 들고 온 은찬 씨
귀엽게 등장하네
귀엽다
- 오늘 뭔 콘셉트야? - 뭐야?
아 좋은 시간 보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부르네?
뭔데 얘네?
- 이 친구 - 데이트하고 있었네
이 친구 드림이라는 친구인데
[(내친소)] - 드림이? - 드림이
옆에 친구 은돌이도 생겼어
아 산책 중이었구나 같이!
[(소듕)]
그래서 왜 모인 건데?
쉬는 날인데 우리!
우리 팬콘도 어제 끝났는데
우리가 매주 월요일마다 뭐 하기로 했어?
- 월요회의... 하지 우리 그치 - 회의하지
그래 월요회의를 하잖아
그런데! 스케줄 끝났다고 해서 월요회의를 안 하는 게 말이 돼?
[(라떼 재등장)] 나 때는 말이야 회의가 잡히면 10분 전에 미리 와가지고
책상이랑 테이블이랑 의자랑 세팅해가지고
[(지겹...)] 잔소리가 많다
LEW 씨가 평소에 '나 때는 말이야'를 자주 말하나요?
아니 컨셉이지 컨셉!
평소에도 굉장히 좀 자주 하기도 하고
사실 저보다도 2년 늦게 태어났기도 하고
연습생 먼저 들어온 것도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젋꼰)] 굳이 나 때는 X 4 이러고
그리고 심지어 더 웃긴 건 뭐냐면
제가 성인이 됐을 때는 제가 오히려 더 연습실에 오래 있고
LEW는 학교 갔다 와서 연습실에 별로 없었는데 계속
[(궁시렁...)] 나 때는 X 3
에이 그래도 들어온 순서가 있는데
순서?
근데 팩트는 뭔지 알아?
가만히 보면 형섭이 형이 더 꼰대야
팩트? 아니 전혀?
그렇긴 해
[(조용히 팩폭)] 동생들의 폭로
[(어리둥절)]
그래 그런 건 막내가 해야지!
- 그치 - 그래!
[(모르쇠)]
어?
너요 이 사람아
아니 막내 여기 있잖아 드림이!
드림이 나랑 동갑이야
아니면 가장 늦게 들어온 한빈이 형이 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이거는...
나 가장 늦었어?
뭐 다과 준비!
아 회사 들어온 순서 아까 늦은 게 아니고?
그거 무슨 문제야?
[(해외파 MZ 등장)] 그거 무슨 상관이야?
[(차근히 설명)] 우리나라에서는
회사에 언제, 몇 번째로 들어왔냐에 대한 이 순서가 굉장히 커요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 1번 누구예요?
몰라!
누군지도 몰라?
[(아니 그냥 몰라요)] 관심 없는 한빈 씨
모르겠어
한빈 씨는 멤버들의 입사 순서를 모르시나요?
입사 순서... 사실 들어봤는데 그렇게 막 신경 안 써요
입사 순서 뭐가 상관있나요
제가 들어와서 이 팀에서 멤버가 됐으니까
그래서 이 멤버 중에서 제가 맏형이니까
- 입사 순서는 그냥 문제 안 된다고 생각해요 - 나이만 신경 쓴다?
저게 이제 진짜 꼰대 마인드
[(웅성웅성)] 그니까 무섭다 야 진짜
자! 이제부터 회의를 시작할 건데
우리가 개인적인 시간이 있었으니까
그동안 어떤 자기 계발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지
지금 결산 보고를 하시오
[(적극)] 나 X 5
오늘 오전에! 필라테스 처음으로 다녀왔어
[(오 운 완)] 부지런하다
오랜만에
그럼 필라테스에서 어떤 동작을 배웠는지
한번 보여줄 수 있어?
조금 보여줄 수... 지금? 바로?
[(오브콜스 와이낫?)] - 진짜? - 기다려봐
이야 이거 오랜만에 보는 매트다
- 바리바리 바리스타 - 그러니까 나 이거 바리바리 들고 왔거든 이거
연습생 때 우리가 썼던 거 아니야?
필라테스하면 혹시 뭐가 생각나?
다리 찢기!
- 어깨 펴기! - 어깨 펴기
[(갑자기 시작된 필라테스 수업)] - 자세 교정? - 자세 교정! 자세 교정 좋아
[형섭 (99년생) / 일일 필라테스 교수님] 사실 이 필라테스가 그냥 단순 운동 이런 게 아니라
옛날에 요제프 필라테스라는 분이 재활 목적으로
[(교양 수업 st)] 예상치 못한 필라테스 강의
그래서 우리가 딱 하기 되게 좋은 운동이지 않나
필라테스하면 또 코어 근육이 중요하니까
딱 잡고! 이렇게 딱 잡고!
[(흣쨔흣쨔)] 이렇게 딱!
버텨주는 거지 이렇게 뙇!
야 죽인다 야
야 확인 좀 해야겠다
정말 힘들어 보이네
[(예민)]
다시 한번!
[(들숨)]
[(소리 질러)]
[(닭 장난감 아님)] 냅다 소리만 지른다
잘하는데?
오늘 필라테스 강의하러 오신 건가요?
아니 사실 강의할 생각이 없었는데
- 강의할 짬밥은 아니긴 하더라 - 물어보니까 직접
제가 또 이렇게 시범을 보여줬단 말이에요
좀 재능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제가
- 이제 두 번째 - 두 번째
- 두 번째 - 두 번째
두 번째 내가 거의 맨날 하다시피 하는 거라
[(자신만만)] 허벅지 근육 풀기?
허벅지를 문질러주면 되는 거고
잠깐만 근데 이거... 바지 내 거 같은데?
[(심각)] 아니야!
내가 어제 산 거라니까 이거?
내 건데 나 이거 없어졌는데
비슷해! X 3
오늘 LEW 씨의 바지를 훔쳐 입고 오셨나요?
오 아니요? 전혀?
아니 어딜 봐서
[(증인 모집)] - 저거 내 거 맞지 - 비슷하긴 하다
제가 최근에 저거 태래한테 빌려줬었거든요
[(목격자 등장)] 맞아 태래한테 빌려줬었어
그 바지 아니야 이거?
내가 직접 산 거라니까 이거 내가
세상에 비슷하게 생긴 공산품들이 얼마나 많은데
- 자꾸 숙소에 옷이 없어져 - 그치
[(넘치는 피해 제보들)] - 양말도 없어지고 - 양말?
- 숙소에 팬티도 없어지고 있어 지금 - 날 몰아간다니까?
야 나도 없어진 거 많아
나 속옷도 없어졌어
그리고 옆으로! 이제 또 이제 옆으로!
[(필라테스 천재(?))]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진짜 풀려
어때 어때?
오 좋은 것 같아
[(뿌듯)] 좋은 것 같아?
보니까 형섭이 형은 자기 계발을 아주 잘하고 있는 것 같고
누구 할래? 혁이 형?
나?
나는 이제 앞으로의 예능을 위해서
- 약간 성대모사도 - 성대모사?
[(예능 기본템 장착)]
일단! 내가 제일 잘하는 오토바이
- 오토바이 - 오토바이
[(냅다 출발)]
이거 좀 많이 들었지 않아?
너무 많이 했어
[(지겹)] 혁 씨의 개인기가 식상한 멤버들
- 이제 태래의 드론 소리를 내가 좀 뺏었지 - 드론 뺏기인가?
[(개인기 스틸)]
일단 해봐 들어만 보자
[(드론혁 첫 이륙)]
태래 보여줘 봐 태래
누가 더 잘하는지 보자!
사실 지금 A/S 맡겨서 잘 안되긴 하는데
[(고장 이슈)]
한번 보여줄게
[(긴장)] 원조의 실력은 어떨지!
[(A/S 이후 첫 비행)]
[(짧고 빠르게)]
느낌이 달라 느낌이 달라
여긴 확실히 대형이야
배터리가 없긴 하다
근데 요즘에 태래 드론은 너무 빨리 꺼진다?
5초 이상 넘긴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딸피 배터리 보유)] 깜빡 깜빡거려
태래 씨가 드론 성대모사 원조인가요?
그럼요! 제가 먼저 발명도 했고
근데 뺏겼죠?
[(시무룩...)]
원래 스승과 제자가 있는 것처럼
제가 잘 둔 거죠 제자를
청출어람?
저는 멋있는 남자죠
[(뿌듯)]
다음은 누구야 은찬이가 애기해 볼까?
[(관심 집중)] 그래 그럼 내가 한번 소개해 볼게
내 반려돌인데!
- 어 - 어
두 명의 친구들이 있어
[(조건반사 리액션)]
이 친구는
드림이라고
- 드림이 - 드림이
나랑 생일 똑같아!
[(놀라운 사실)] - 2월 27일! - 어
몇 년생이야?
2001년생!
[(거의 운명 공동체)]
MBTI는?
MBTI는 ESTJ!
[(도플갱어 수준)]
내가 이 친구를 돌잡이 때 만났는데
진짜 돌잡이 때 돌을 잡은 거야?
[(알고 보면 역사 깊은 관계)] 운명이었다
캐치돌이네 캐치돌
이 친구는 24년 동안 웃고만 있어
[(돌피니스)] - 웃고만 있구나 - 그래서 드림이구나
그럼 드림이와의 첫 만남 좀 회상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네 돌잡이 때 이 친구를 처음 만났는데
진짜 돌을 잡았네
진짜 돌잡이 돌잡이
제가 약간 누웠던 기억이 나요
누워서
[(급히 서사 쌓는 중)] 이 친구가 표정이 이렇게 그대로였거든요
네
그 정도까지 기억나는 것 같아요
[(연재 종료)] 뭐야
뭐야 뭘 하고 있는 거야
알맹이가 없어
[은찬, 드림이 (01년생) / 역사는 깊지만 큰 의미는 없는 사이] 특별한 추억은 없나 보다
이 친구는
찬돌이
- 찬돌이 - 찬돌인 몇 살이야?
[찬돌이 (1세) / 갓 태어남] 찬돌이는 이제 한 살
첫 번째로 태어났어야 했는데
지금 모든 게 마음에 안 드는 상태야
[(사춘기가 빨리 온 편)] - 약간 화났네? - 태어날 때부터 화나가지고
반려돌 키우는 게
너의 성장에 어떤 도움이 됐지?
이 친구들이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면서
나도 이제 한층 성장해 가는 거지
[(오호라...)]
크기가 커지고 막 그러나? 아니면...
어 이 친구는 좀 많이 커졌어
- 진짜? - 비교를 해봐
[(이 사이에 22년 있다)] - 커지긴 했네 - 커지긴 했네
그 돌은 어떻게 커지는 건가요?
[(곰곰...)]
뭐... 하루하루마다 안 보고 있으면 커지더라고요
오... 안 보고 있으면
매일 커지겠다 그럼
근데 점점 커지는데
막 몰래 아이클레이 붙이는 거 아냐?
[(음모론 발동)]
근데 언제 이게 작아질지 몰라서
네... 지켜보면 그냥 계속 커지는 친구입니다
아까 안 보면 커진다고
[(정곡)] 진짜 주인이 맞는지 의심이 든다
걔는 그냥 돌이야
[(대문자 T 발언)]
뭔 소리야
근데! 네가 아이돌이잖아
혹시 아이'돌'이랑 반려'돌'이랑 무슨
'돌'의 차이가 있어?
[(압박 면접 st)]
같은 돌이네!
나 아이돌 아냐
[(혼돈)]
그럼 너 뭔데?
나?
반려돌 주인
[(신분 개조)]
뭔 이상한 소리야?
[(당황)]
내가 봤을 때는 돌아이인 거 같아
은찬 씨는 아이돌이 아닌가요?
은찬 씨는 아이돌이 아닌가요?
[(다른 돌 유력설)] 돌아이인 것 같은데
지금은
[(동료가 지켜보고 있다)]
맞다구요
[(휴)]
깜짝아
[(밀당 천재)] 맞습니다
그럼 아까는 뭐였던 거예요?
아깐 일반인!(?)
[(자유로운 자아 스위치)]
야 콘셉트 제대로 잡았다
아까는 일반인이었습니다 (농담)
이제 새로 입양한 반석(?)이도 있고 그치
반석이는 이제 음식
[(자기 얼굴만한 먹이)]
완전 계란으로 바위 치기네?(?)
뭐?
[(드림이 아빠는 사람을 물어)]
자꾸 이상한 말을 해? (살벌)
재밌었다! 아 좋았다
어! 한빈이 형 그 숙소에 뭐야
물고기 키우니까 둘이 만나게 하면 되겠네
[(느낌 좋은 돌친소)] 그러네 그러네 같이 만나면 괜찮네
수영해도 돼?
어항 안에다가 넣어놓자!
은찬 씨의 반려돌도 많이 귀여웠나요?
네 뭔가 사실 저는
은찬의 이런 습관? 이런 생활?
이렇게 계속 가질 수 있으면 좋겠어요
평소에는 (은찬이를) 다른 멤버들이 챙겨주는데
지금은 돌아이(!)까지
[(귀를 의심)] - 돌아이요? - 뭐라고요?
돌 돌
지금 아이잖아! 그 애기!
얘는 성인이에요 성인
[(드림이 말고)]
찬돌이!
찬돌이랑 드림이 같이 키우니까!
스스로 책임감 있게 살면 좋겠어요
본인도 돌+I 다?
[(조작 시동)]
[(진심)] 잘 책임 가지고
애들이 같이 지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나도 한번 만져봐도 돼?
[(독보적 인기)]
계란으로 바위 치기!
[(제일 놀란 사람)]
[(눈치)]
아냐 단단해 이 친구
[(능력치 만렙)]
아 단단하네 (다행)
안 아파써?
그러면 LEW 머리가 단단한지
우리 드림이 머리가 단단한지 함 해볼까?
[(단단히 잘못 걸림)]
어! 레디했어
[(준비된 인재)]
유 레디?
난 노 레디x3
[(다급)]
찬돌이는 할 만 하지 않나?
[(동공지진)]
그래 한 살이래 한 살
[(신난 방청객들)]
[(드럼&찬돌의 휴식 시간)]
드림이는 냅두자
자 좋았어 그러면 다음에는 태래가 얘기해볼까?
[(벌떡)]
뭐야!
준비를 했구만?
항상 여기서
연습을 하지(?)
기다려봐
[(궁금)] - 너가? - 뭘 연습했길래?
이거야!
오우 뭐야!
이게 뭔지 알 거 같아?
봐봐 늘어나 막
[(호달달)] 뭐야x5
내가 요즘에 운동 좀 하잖아
복싱을 하거든?
[(복싱볼 개시)]
내가 한번 시범을 보여줄게
오늘 머리 세팅했는데 딱 걸렸지?
[(상태 확인)]
- 자고 왔대 그래 - 그래 태래 자고 왔잖아
야 눈을 가려 버리네
나는 고수니까!
머리를 세팅했으니까(?)
[(엉뚱)]
아니 눈은 세팅 안 했냐고!
아니 눈 화장은 안 했냐고 이 사람아
[태래(02년생) / 눈을 포기하고 머리를 지켜낸 사나이]
[(kijul)]
이야 너 멋있다!
함 보여주께
[(남다른 기세)]
[(제대로 헛다리)]
앞에 있어! 지금 앞에 있어! 쳐야 해!
[(음냐)]
저거 과자 먹기 아냐 저거?
[(적극 자원)]
어어? 뭐 하는 거야 뭐 하는 거야!
[(마냥 해맑)] 갈게
자 뒤로 가x3
[(더듬더듬)]
[(꿀잼)]
진짜 보여주께?
시작!
[(원트 성공)]
[(허공을 가르는 솜주먹)]
[(부릅)]
어? 어 지금 눈이 보여 좀 이제
복싱볼 직접 해보니까 많이 어려웠나요?
제가 평소에 많이 했는데
오늘 좀 긴장이 돼서 그런지
아 잘 안 되더라고요
[(실전에 약한 편)] 그래서 좀 잘 못 보여드린 거 같아서 너무 아쉬워요
[(신스틸러)]
오 잘하는데? 오오
[(숨은 능력자)] 잘한다 얘 뭐야
역시 제가 제자를 잘 둔 것 같아요
[(기승전태래)]
아 오늘따라 잘 안 되네
내가 해볼게
내가 알려줄게
[(질문 받는다)] 알려준다고?
이것도 마음의 눈으로 봐야 해
[(기술력 전파(?))]
오 보인다
보여?
[(쭈욱)]
[(공포 어게인)] 이런 기분이구나
야 이런 느낌이었구나 미안해x3
[(자아 성찰)]
나는 나는 일단 보고 한번 해볼게
[(기대)]
무에타이 같다 무에타이
[(짠)]
[(푸흡)]
아 괜찮아x3
멋있네
[(칭찬 세례)]
잘생겼네 잘생겼어
야 파인애플 같애
[(꽃꽃이 한 스푼 추가)]
오께이
[(한층 상큼)]
오? 오늘 결혼하는 거 아니에요?
자 내가 보여줄게!
[(진짜 실전)]
이걸! 치고! 피하고
[(수준급)]
[(충돌 사건)]
피하고! 치고! 피하고!
[(치명타)]
[(얼어붙은 한강 위로 강아지가 폭주합니다)]
[(만신창이)]
나 이번에 제대로 할게
[(품절 대란)] 제대로 해볼게
[(템 장착)]
[(미모작렬)]
[(취향저격)]
한빈이 형! 왜 잘 어울리지?
연습생 한빈이 형이다 연습생
살짝 올려서
올려서!
[(풀파워)]
[(반전 매력)]
야 쫄지마!
아 잘 맞았는데? 아 잠시만
[(본격 방청객들이 더 긴장하는 게임)]
저 눈이 너무 무서워
[(챔피언급 열정)]
[(빛나는 안광)]
이로와!(?)
[(광기)]
[(장렬히 전사)]
[(대만족)]
자자 여기까지x2
야 사람 잡겠다 저러다가 야
[(진정 time)] 앉아 봐 앉아 봐
그래 이건 앞으로 연습실에 둬서!
우리 순발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데에 두자고
아 너무 감동적이었어 아아
좋았어 다음은 한빈이 형! 보고해 볼까?
사실 나는 쉬니까 그냥 숙소에서
[(집돌이가 적성)] 숙소에서만 있었어
아무것도 안 했어?
틈틈이 시간 나면 한국어 공부도 하고!
최근에 무슨 단어 외웠어
[(궁금)] 최근에
등대 밑에 어둡다!(?)
[(뭔가 이상)]
야 홍보를 이렇게 하네
[(막간 홍보)]
얼마 전에 우리 'LIGHTHOUSE' 열심히 연습해서
등대라는 단어가 갑자기 (속담에) 붙었어
아 등대 밑이 어둡다
근데 맞아 등대 밑도 어둡긴 해요(?)
[(기출 변형)]
원래는! 등잔 밑이 어둡다
[(친절한 선생님)]
아 그건 그렇고 어항은 잘 지내요?
'한빈랜드'
요즘에 좋은 소식 없어요? 뭐 새로 아기가 태어났다던가?
요즘에 새로운 아기 잘 자라고 있어
[(무한 증식)] 계속 있는데
애들이 잘 지내!
다행이네
근데 계속 아기들이 생기는데 개체 수가 똑같지 않아?
혁이 형이 심심할 때마다 낚시를 하고 있어(!)
[(고개를 들지 못하는)]
그래서 계속 유지가 되는 거야
[(동공 지진)] 진짜야?
- 혁아 - 왜
아니야!
[(황당)]
어쩐지 최근에 냉장고에 초장이 있더라고
[(맛잘알(?))]
한빈랜드에서 낚시를 한다는 게 사실인가요?
[(당황)]
탄로 났다 이제
구태공이야 구태공
숙소에서 그냥!
[(매일 즐기는 실내 낚시)] 손 맛이
이게 왜 나온 거냐면! 제가 낚시를 좋아해요
제가 아빠랑 낚시를 자주 가는데!
그것 때문에 멤버들이 놀리는 거지
한빈랜드는 제가 손을 댄 적이 없습니다
장난이지
나는 낚시는 바다에서만 해
좋았어 다들 자기계발을 잘 하고 있었구먼
어? 잠깐 근데 이제 LEW도 들어봐야 되지 않겠어?
[(잔뜩 기대)] 제일 기대 된다
나는 또 리더로서 본보기를 보여야 되잖아
그래서 나는 항상 독서를 하면서!
[(어리둥절)]
- 어린이? - 어린이 뭐야
'한번 배우면 평생 가는 어린이 자존감'
오 그게 뭐지?
내가 정말 마음에 드는 페이지가 있어!
몇 페이지인데?
194 페이지
[(꽤나 구체적)]
한번 읊어주시죠
읽어볼게
자! 자존감이 강할 때 이렇게 살아요!
[(입브금 자동 재생)] 여러분이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자존감이 충분히 높은 상태랍니다
[(오디오북 asmr)] 인생이 항상 내 마음대로 되지는 않다는 것을 알아요
[(선생님이 졸리고 수업이 잘생겼어요)]
나 스스로 그러니까 나
내 스스로가 정말 자랑스럽게 여겨져야 돼요 (열심)
저녁시간인데?
15번! 때로는 나 자신이 대견하고 으쓱해요
이야!
[(일단 박수)]
나는 20번이 제일 마음에 들더라!
15번까지밖에 없는데
아무튼! 템페스트는 말이야
쉬는 시간에도 자기 스스로 자기계발을 하면서
끊임없이 성장해서 올라가야 된다고 아시겠어요?
[(rgrg)]
그건 그렇고
다음 콘셉트는 어떻게 가야 되는지!
짐승돌?
짐승돌?
근데 요즘엔 또 귀여운 강아지와 귀여운 고양이
이런 좀 아기자기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게 유행이라서
짐승돌은 조금
[(시대착오적(?))] 트렌드에 벗어나지 않을까
이제 고양이나 강아지! 육지는 다 갔으니까
이제 바다로 가보는 건 어때?
해산물돌!
[(파격)]
그럼 혁이 형은 오징어?
[오징어(00년생) / 매우 언짢음]
한빈이 형은 복어!
[(터져 나오는 비웃음)]
은찬이 형은 말랐으니까 해마 어때?
아니 은갈치! 은갈치로 하자
[(같은 은씨(?) 집안)] 은갈치 길잖아
그리고 형섭이 형은
참치!
통통하잖아
[(그래도 만족)] 참치 맛있지
[(점점 완성되어가는 해산물돌)]
태래는 짜릿하니까 전기뱀장어
[전기뱀장어(02년생) / 리더의 드립에 짜릿]
나는! 인어왕자 할게
[(뻔전드)]
LEW는 우리 회사에 있던 시간이 가장 오래됐다고 하니까
삼엽충 어때?
[(떨떠름)]
암모나이트 막 이런 거
근데 형은! 우리 템페스트의 빛 같은 존재잖아
[(거창한 설명)] 밝혀주잖아
그러니까 심해 아귀!
[심해 아귀(01년생) / 자체발광 리더]
심해 아귀 마음에 드나요?
심해 아귀요?
[(유독 좋아하는 오징어)]
[(심란)]
아이돌한테 심해 아귀는 좀
[(BBANG)]
[(빤히)]
좋아하는데?
좀 선을 넘지 않았나
심해 아귀는 그거잖아요 완전히!
이거(?) 할 때 쓰는 표현이잖아요
너 지금 심해 아귀를 그렇게 무시를 하면 어떡해
'심해 아귀'가 아니라 '심해 아기' 아니었어?
[(나만 몰랐던 이야기)]
아귀로 알아들은 거야?
그냥 마음속에 악의가 가득해
[(참치에게 주어지는 합격 목걸이)]
아 멤버들이 자꾸 회의 때 이상한 말만 던져가지고
제가 얼마나 힘든지 아시겠죠 그쵸?
제가 얼마나 힘든지 아시겠죠 그쵸?
[(그렁그렁)] 제가 항상 회의할 때마다
회의할 때마다 나는 회의감이 듭니다
[(언더더씨 랩스타)]
회 사주세요
[(띄어쓰기 장인 등장)]
얼마나 힘든지 아시겠죠?
회사? 줄게, 회? 사줄게
[(우끼끼? 웃기긔)] - 회 사주세요 - 회사주세요
우리가 그 한빈랜드 닥터피시에 발을 담그는 장면을
[(닉값 제대로인 해산물돌 mv)]
숙소에서 뮤비를 (끝내자)
그래 인트로에서 형섭이 형이 발을 담그는데!
우리가 막 (파닥파닥)
[(노량진급 스케일)]
거기서 필라테스 하고 있을 거야
이대로라면 콘셉트에 대해서는 끝까지 답이 안 나올 것 같거든?
이럴 때일수록 뭐라고 했어? 속담이 있어!
'급할수록 돌아가라'
우리 옛날에 했던 것들을 다 한 번씩 복습을 하면서
그동안 우리가 부족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한번 되새겨보자고
좋다! 복습의 시간을 가져보자
[(의욕 충만)] - 복습을 한 번 해보자고 - 오케이
[아이돌 인간극장]
자 당연히 첫 곡은 데뷔곡! 'Bad News'부터 갈 거야
자 1절 후렴 갑니다아
[(우왕좌왕)]
[(금세 극뽁)]
야 청량해야지! 청량하게!
[(상큼하게 포즈)]
청량하게x2!
[(열심)]
주사윌 던져 Roll your dice
[(칼박)]
[(흥 max)]
오케이
좋았어 좋았어
[(대만족)]
다음은!
템페스트 청량하면 뭐야?
청량하면 아무래도
[(그만큼 청량하다는 거지)]
청량하면 'Can't Stop Shining'이지!
[(청량 끝판왕 등장)]
- 올라간다x2 - 다들 준비해!
[(다소 요란)]
Just can't stop we shining
[(필 과다 복용)]
[(필 과다 복용)]
날아올라 좀 더 멀리
하늘에 닿을 때까지
[(청량 순항 중)]
야 스톱!
[(급 난항)]
아 왜왜왜?
뭐야? 김태래 뭐야?
아 feel 충만 molla?
너 다시 해봐
이상하면 바로 끈다?
태래 혼자 해봐
[(뜻밖의 독무대)]
I feel so alive
지켜볼 거야
[(급하게 중단)] 뭐 하는 거야
뭐 하는 거야?
아 흥이 깨지잖앗 뭐 하는 거야!
겉멋이 확실히 들었네
이렇게 춤추면!
무대에서 대충대충 하게 돼
그래서 팬분들이 대충 한다는 단어를 쓰시는 거야!
[(일침 장인)]
빡세게 해야쥐!
[(청량 폭주 기관차)] 밝게 해야지
웃으면서!
[(빵긋)]
이렇게 해야지! Ssi원하게
청량하지 않다고 지적을 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넌 전혀 청량을 하고 있지 않아)] - 넌 청량하지 않아 - 사실이잖아
뭐 청량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제가 워낙 요즘에 좀 섹시해가지고
형들이 좀 질투하는 것 같아요
[(압도적인 비주얼)]
이게 진짜 섹시한데?
섹시란 이런 거야
[(진짜 광기)] - 변태 같은데? - 이게 제일 섹시한 거야
이게 섹시라고 이게
이건 내가 인정해 줄게
인정을 한다고?
왜냐면 나쁘지 않았어
[(삘마이웨이 승)]
자 다음!
[(다음 곡 play)] 다음 뭐야
음악 할게요?
가는 거야
[(Now playing - Dragon))]
[(완벽 타이밍)]
[(버퍼링)]
뭐야!
웅이 뭐야!
[(소심해진 동작)]
[(눈치)]
[(혼자 반대)]
[(삼진아웃 위험)]
[(마무리 단계)]
잠깐만 웅아!
너무 틀린다
[(걱정)] 왜 왜 왜 그래?
그래서 우리가 복습이 중요하다는 거야(?)
어? 이렇게
[(오답 노트의 인간화)] 틀리면 안 된다는 거를 내가 보여준 거지
아아 (?)
이제부터 제대로 해야 돼 진짜?
'Dragon' 많이 틀리시던데 해명 한번 해볼까요?
그니까 이게
틀린 게 사실 중요한 게 아니에요
서로 얼마나! 멤버들끼리 서로 봐주느냐!
서로 얼만큼 피드백을 해주고?
얼만큼 원활하게 소통을 할 수 있는가!
[(LEW는 다 계획이 있구나)] 그게 진짜 중요한 거거든요
그래서 일부러 좀 틀렸는데
[LEW(01년생) / 면접에서 만나면 안 되는 사람 1위] 멤버들이 딱! 정확하게 캐치를 한 걸 보고 아!
역시 우리 팀원들 죽지 않았구나
거기서 좀 감명을 받았습니다
나는 다 이제 기억났어!
[(의심)] - 기억 났어? - 어
혼자 해볼 수 있어?
[(주춤)] 어?
혼자 해볼 수 있어?
같이 해야지
오케! 뮤직
[(당찬 도전)] 오케이
틀리면 뭐 어떻게 할 건데
틀리면?
여기 있는 스태프한테 다 쏠게
뭘 쏴?
사랑의 총알
[(급 침울)]
틀리면 우리 드림이랑 한번
누구 머리가 더 센지 (사악)
[(참가를 허락합니다 주인 백)] 허락할게
허락할게
틀리면 진짜 틀리면!
누가 머리가 더 센지 함 하자
날씨 더우니까 아이스크림 쏠게!
진짜로!
[(멤버 받고 스태프까지)] 어 다
드림이한테도?
[(애지중지)]
그래 드림이한테도 쏴야 해?
내 반려견(?)이니까
(정정) 반려돌!
[(카드의 운명이 걸린 순간)]
[(미션 start)]
[(유심)]
[(삐끄덕)]
아이스크림 당첨!
[(현실 부정)]
아 잠깐 잠깐
잘 먹겠습니다!
[(광란의 파티)]
LEW 씨한테 이전에도 얻어먹은 적이 있나요?
처음입니다
무슨 소리야
제가 근데!
멤버들이 장난 치는 거고! 평소에 진짜 많이 사주긴 했어요
뭘 사줬죠? 멤버들의 원한만 산 거 같은데
[(라임의 달인)]
진짜 많이 사줘가지고 생각이 안 난다
뭐 사줬었지?
그러면!
우리 'Vroom Vroom' 한번 해보자
아 근데! 은찬이 형이
또 키가 크잖아
근데!
아무래도 형은 (원래대로) 추면 안 될 것 같아
키가 크니까!
다운(?)을 좀 많이 해야할 거 같아
[(흐음)]
[(오리지널 ver)] 우리 이렇게 추지
형은 이렇게 춰줘야 해 이렇게
[(최장신의 비애(?))] - 그게 맞지 - 한번 해봐
밸런스를 한번 맞춰보자
한번 해봐
[('Vroom Vroom' 밸런스 ver. 연습)] 춰봐 나랑 키 계속 맞춰야 돼
[(바로 적응)]
좀 키가 맞는 거 같은데 형이랑?
[(1년 만에 찾은 퍼스널 밸런스)] 이렇게 하면 맞는다고?
아 또 이제 'Vroom Vroom' 하니까 생각나는 게 있는데
[은찬(01년생) / 유일한 면허 소지자] 운전면허가 나밖에 없잖아
아 잠깐만! 운전면허가 있으니까
혼자 보여줘야겠네?
[(잔뜩 기대)]
그치 운전면허가 있는 사람은
'Vroom Vroom'을 다르게 좀 추겠지
우리는 운전면허 없어서
[(무면허자 다수 그룹)] - 운전을 못해 - 그래 야 우리 무면허야
그럼 우리 함께 걸어서 등대로 가 볼까?
[(우회 시도)] 라이트하우스로 가는 게 어때?
아니 네가 태워주는 차 타고 갈게
아니 근데 어쩐지 은찬이가 이제
면허를 땄잖아
우리 이케 이렇게 하는데!
[(디테일 장인)] 사이드 미러를
아니 이르케 팔까지 올리던데?
어 어떻게 그런 포인트를 알았어?
[(척하면 척)]
그러면 이번엔 보여줘!
뭘 보여줘
진짜 잊으면 안 돼?
다운까지 해야 돼?
[('Vroom Vroom' Drive ver.)] 가보자 다시 한번
어 기어 확인!
[(안전벨트 착용)]
[(신기)]
[(출격 완료)]
[(oh 상상 그 이상 oh)]
[(면허 소지자 클라쓰)]
[(엔진에 몸을 맡기고)]
[(고속도로 100km/h 주행 중)]
야 사이드미러 확인 해!
[(야무진 좌우주시)]
[(안전 운행하세요)]
와아!
아니 진짜 리얼함이 진짜!
[(뿌듯)]
혼자 면허 소지한 기분이 어떤가요?
아주 짜릿합니다
또 멤버들이 운전면허를 언제 딸지 모르겠지만
지금 운전할 수 있는 만약 (콘텐츠)가 있다!
[(준비된 운전자)] 콘텐츠가 있다, 그러면 제가 운전할 수 있잖아요
안 타
[(승차 거부)]
(아무튼) 성취감이 있어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애써 침착)]
복습하면서 봤는데!
우린 앞으로도!
어떤 컨셉을 하든!
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짱페스트는 뭐든 될 수 있어)]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모두
아 앉아x5
[(빠른 착석)] - 앉아서 해야 돼? - 앉아서 얘기 해 앉아서
[(서로를 위한 응원 한 마디)] 서로 으샤으샤 밀어줘야 돼
나는 우리 멤버들이 지금 다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생각해
잘하고 있어x2
오 아이스크림 왔어!
[(나이스 타이밍)]
감사합니다
[(영수증 줍줍)] 감사합니다
얼마 나왔어?
쓰읍
[(후한(?) 인심)]
흔들리는 동공
아니 그러면 이거 하니씩 고르고!
[(퇴근 각)] 이제 퇴근하자 휴일인데
아이스크림 먹자x2
나는 초콜릿!
야 오늘 회의도 알찼다
[(배도 알차게 채우는 중)] 고마워요 잘 먹겠습니다
됐어 야 골랐으면 가자!
퇴근하자!
[(제작진까지 챙기기)] 맛있게 드세요
웅카로 아이스크림 사준 리더에게 한 마디 해볼까요?
내가 이 회사에 들어오고 나서
처음 (웅카를) 써본건데
예능 살리려고 또 애쓴다 또
그게 아이스크림 이어서 솔직히 조금
[(솔직 후기)] 실망하기도 했지만
재미없어!
잘 먹었어!
오늘 회의! 쉬는 날에 이렇게 또 불렀는데
[(알차게 보낸 하루)] 와가지고 열심히 회의 하느라 고생 많았고
우리 또 내일부터 다시 파이팅해서
달려 나가보자고
[(훈 to the 훈)] 고생하셨습니다, 해산!
우리 삼겹살이라도 먹으러 갈까 오늘?
휴일이잖아!
뭐 먹으러 가 삼겹살?
팬콘도 끝났다! 그냥 회식하러 가자
[(뒤풀이 회식 꼬우)]
[(앞으로의 템페스트 활동 많관부)] - 난 드림이 보러 가야겠다 - 진짜 배고파
마지막으로 오늘 하루 어땠는지 소감 한번 애기해 주세요
너무 재밌었어요
뭔가 사실 아이돌 인간극장인가요
인간 극장?
끝장났다
발음 이상했어요?
끝장이 났어
네 아이돌 인간극장이
원래 유튜브에 많이 봤거든요
저도 다른 선배님 보고
너무 자연스러운 모습 많이 나오셔가지고
저희 평소에 살면서
애들이 같이 생활하면서
이런 모습들이
시청자분들 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회 통해서
그냥 자연스럽게 편한 마음으로
이렇게 촬영한 것 같아요
- 네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 그러니까 한 마디로는
선배님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봤는데
그게 너무 이뻐보였고
우리도 그 자연스러운 모습을
잘 보여줘서 편안하게
- 예쁜 모습을 우리 팬들한테 많이 보여주고 싶었다 - 그치 그치
우리 평소에 그런 모습, 이쁜 모습 너무 많으니까
매력이 넘치니까
그래서 우리 시청자분들 그런 모습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잘 느끼면 좋겠다
그렇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