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이게 당근이야? 채찍이야? 사랑이 넘치는 아일릿家의 하루🧚♀️ | 아이돌 인간극장

아이돌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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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ILLIT #아이돌인간극장
뮤직뱅크 MC로 데뷔한 민주를 위해 지원 사격 나온 아일릿!
생방송 인터뷰부터 돌발 상황 대처 능력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대본 없는 리얼(?) 다큐 [아이돌 인간극장]에 오신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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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welcome to real (?) documentary no script [Idol Human 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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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컴백하면 민주언니가 저희 컴백 인터뷰 하겠네요.
도와주라.
안녕하세요. 아이릿입니다.
로아씨. 아이릿 팬들한테 한 단어.
웃겼어. 웃겼어. 집중이 안 돼.
여기는 아이릿의 연습실.
민주씨가 혼자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여러분. 제가요.
저번에 처음으로 뮤직뱅크에 데뷔를 했단 말이에요.
근데 너무너무 떨려가지고.
보시다시피 진짜 너무너무 로봇 같거든요.
보실래요?
첫 진행에 아쉬움이 가득한 민주씨.
첫방 때 로봇 같았어요?
약간 그런 감이 없지 않았어요?
뭔데요?
이렇게 했던 게 계속 나오셔가지고.
자연스럽게 한 번 다시 해보실래요?
뭔데요?
이렇게 했어도 나지 않았을까?
정말 로봇 같네요.
연습을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화이팅!
마침 멤버들이 연습실에 등장했다.
같은 사람이야?
모니터링하고 있었어.
내가 인터뷰하는 것까지 모니터링을 다 해봤거든.
너무 어색한 거야.
그래서 연습을 좀 해야 될 것 같아.
그거는...
그거야. 색안경.
좀 더 발전할 필요가 있지.
원희씨가 봤을 때 민주씨가 첫방송 잘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잘했죠.
민주언니의 잘하는 포인트가 많이 안 찍힌 것 같아요.
아쉬웠던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우리 컴백하면 민주언니가 저희 컴백 인터뷰 하겠네요?
맞아.
상상만 해도 설레는 멤버들.
기다리고 있어.
영광입니다.
도와주라.
민주야 긴장하는 모습 벌써 보인다.
되게 당당하게 도와달라고 하네.
진행은 너 담당이 아니야?
그건 그렇지.
도와줘.
어떻게 도와줄까?
연습도 조금 도와줘야 될 것 같고.
알겠어.
우리도 연습해야 되니까.
명 MC라 하면 무슨 질문이 나와도 잘 대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 나는.
내가 떠오르는 질문들을 던져볼게.
앉아서 해볼까?
던져보자.
어디 한 번 던져봐.
어디 한 번 던져볼게.
그러면 우리가 마구잡이로 질문을 던져볼 테니까.
우리가 뮤직뱅크에서 아일리시 컴백했다고.
근데 인터뷰다 지금.
근데 대본을 잃어버린 거야.
그래.
이런 상황에서?
그런 상황에서?
해야 되는 거지.
프롬도 없어.
해볼게.
체리씨로 새롭게 돌아온 아일리시.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아일리시입니다.
유나씨 지금 기분이 어떠신가요?
전 기분 너무 좋고요.
우리 민주씨는요?
저도 기분 너무 좋죠.
민주씨 TMI는요?
저요? 오늘 국밥을 먹었어요 아침에.
무슨 국밥 먹었어요?
돼지국밥 먹었어요.
그럼 국밥 먹은 김에 전메추 해주세요.
네 오늘 전메추는 김치볶음밥입니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최애곡은 무엇이죠?
저는 핌플을 제일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요?
핌플은 뭔가 자기 전에 들으면 뭔가 몽환적이고 빠지는 기분 들어서.
막힘없이 자란다.
발 사이즈는 몇이죠?
235입니다.
아까 민주씨한테 질문 폭탄 던져봤는데 어떠셨어요?
대답을 잘 못하더라고요.
울지마 울지마 울지마.
진짜 언니 저런 말 다 신경쓰지 마요.
알겠어.
언니는 충분히 잘했어요.
좋은 말만 들어야지.
네 근데 이제 이런 거는 나중에 물어보시고.
목하씨 혹시 윙크를 잘하는 비법 같은 게 있나요?
표정을 잘하시던데.
제가 그 뭐.
알려줄까요?
네.
알려드릴게요.
그 감을 때 있잖아요.
눈을 감을 때.
눈을 감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쪽 말고 이 눈을 뜨고 있는 눈을 엄청 크게 뜬다는 생각을 하면.
오 맞아요.
잘 뜨거든요.
뭔가.
잘 되는 거 맞죠 지금?
이쪽도 감고 있는 거 아니에요?
윙크가 어려운 원희씨.
잘 보이는 건 아니죠?
근데 아까보다.
안간힘쓰는데.
이건 상천적으로 안 되는 사람 무시하는 거 아닙니까?
일단 제가 하는 비법?
비법.
그러니까.
감사합니다.
비법정신.
원희씨는 윙크를 못하나요?
네.
못하긴 해.
많이 못하지.
자고 있는 건지 윙크를 하는 건지.
두 개 다 감고 있으면.
솔직히 윙크는 좀 길어야죠.
아이돌이라면.
심지어 아일리스로 하려면은.
지금 잘했거든요.
자 다시 해보자.
처음부터?
네.
맹연습시키는 유나씨.
처음부터 해보자.
이번에 새롭게 체리씨로 돌아온 아일리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일리스입니다.
민주다.
여러분 이러시면 안 돼요.
이러시면 안 돼요.
너무 반가웠어요.
그러니까 너무 반가워가지고.
주차를 못하는 바람에.
민주 MC하면서 뭐 괜찮았어요?
괜찮았어요.
여러분 이제 진정하시고.
인터뷰 진행해보겠습니다.
오늘 로아씨.
글립분들한테 한 단어.
무슨 단어.
한 단어를 말해요?
한 단어.
이 얘기를 한 단어로 말하면.
식상해.
한 단어.
글립분들.
아니야 끝났어.
끝났어.
한 마디 끝났어.
글립분들의 한 단어.
이런 인터뷰는 처음이다.
이제 질문세를 우리가.
민주씨 오늘 되게 예쁘신데.
비결이 있나요?
메인보컬 예쁜?
비결이요?
네.
쉽게 대답을 못한다.
난리 났어.
이렇게 이렇게.
맞뜨면 난리 나.
그러니까.
PD님.
재촉해주세요.
작가님들 빨리.
예쁜 비결 물어봤을 때.
10초 동안 대답을 못하셨는데.
왜 그러셨는지.
사실은.
예쁜 비결이 뭔지 모르겠어요.
비결이 없으면 없는 거지.
원래부터 예쁘니까.
비결이 없는 거지.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긴 해요 사실.
매력있다.
매력.
들어보니까 민주씨는.
본인이 예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대요.
저 얼굴은 설마 알아요.
알 거예요.
울썸 울썸.
난리 났어 지금.
예쁜 비결이요?
예쁜 비결.
글립분들의 사랑을 받으면.
좋았다 좋았다.
여기까지 저희 아일린 인사드리겠습니다.
둘 셋.
지금까지 아일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조롭게 마무리된 인터뷰 연습.
와 진짜 대박.
MC 사실 대박.
완전 완벽했어.
그니까.
솔직히 좀 완벽했어.
정말?
이렇게 질문하는 사람 정말 없을 거야.
진짜 무대를.
고마워.
그러니까 우리가 최고의 극악의 그 상황을 만들어내고 한 거잖아.
고마워 정말.
잘했어.
그럼 우리 이렇게 해서 진짜 뮤직뱅크 때도 이렇게 해도 돼?
할 말을 잃은 민주씨.
그렇게 하는 걸로 할까?
대답이 없으니까.
대답이 없잖아 일단.
큰일나.
이대로 가는 거지.
리허설 했는데도 어떻게 안 돼?
이대로 리허설을 했는데 이대로 나간다?
이렇게 해도 문제가 있긴 해.
진짜 컴백해서 인터뷰에서 그렇게 질문해 주실 건지?
아니죠.
어디까지나 오늘은 아이돌 인간극장에서만 할 수 있는 그런 거고.
그럼 컴백 때도 똑같이 하겠습니다.
뭐라고?
컴백 때도 똑같이 할게.
뒷감당은 오로지 민주의 몫입니다.
그러면 우리 셋이 몸을 풀고 안무 연습을 시작해볼까?
좋아요.
근데 잠깐.
나 하고 싶은 게 있어.
평범한 몸풀기는 좀 지겨워.
진짜 지겨워 보이는 포즈다.
일상의 새로움을 추구하는 게 바로 나 아니겠어.
그래서 오늘은 좀 뭔가 다른 특별한 몸풀기를 하고 싶네.
우리 연습실에 저번에 운동기구 같은 거 있지 않았나?
그거 한 번 가져와볼까?
난 새로운 거 쓰는 거 좋아하기 때문에.
그거 한 번 해볼까 우리?
안무 연습 전 몸 푸는 시간을 갖는 멤버들.
한 번 이 훌라후프를 통해서 뭔가 재밌는 방식으로 몸풀기를 했으면 좋겠어.
어때?
좋아.
나는 일단 기본적인 훌라후프도 사실 잘 못해 내가.
그래서 내가 찾아낸 방법이 있어.
바로 사선 훌라후프인데.
아까보다 진짜 오래 버티지 않아?
나 훌라후프 잘해.
자신 있어.
진짜?
그래서 내 말은 그거야.
각자 자신 있는 훌라후프 기술로 가장 오래 버티는 사람이 1등이야.
1등 하면 뭘 주긴 하는 거야?
1등을 하면 언니들 사랑을 줘.
근데 사실 이 게임의 목적은 꼴찌를 피하면 돼 꼴찌.
꼴찌한테는 벌칙을 하자.
간단한 벌칙.
애교 어때 애교?
벌써 싫어한다.
원희 씨한테도 애교가 제일 심한 벌칙인가요?
솔직히 원희 자기 귀여운 거 아는데 일부러 저래.
솔직히 원희 자기 귀여운 거 너무 잘 아는데 저래 일부러.
저는 얼굴이 근데 좀 귀엽게 생겨서 어쩔 수 없이 그게.
자꾸 자기 안 귀엽다고 안 귀여운 라이팅하고 고양이 닮았다고 고양이 라이팅하고.
누가 봐도 병아리죠?
욕했다 욕했다 욕했다.
욕했어.
무서운 병아리다.
이 훌라후프가 조금 얇아서.
가위바위보 하자.
가위바위보로 하자.
가위바위보 진 사람 패널티인 거지.
안 내면 진 거 가위바위보.
이의제기 할 수 없어.
너네 짰냐?
이거 짰다고 하겠다 사람들이.
이거 짠 거 아닙니다.
짠 거 아니고 단 거예요.
다 준비됐어요?
기본으로 돌리자.
근데 예쁜 표정으로 돌리기.
우린 아이돌이니까.
시작하면 돌리는 거야 다 같이.
준비.
시작.
애교 벌칙을 건 훌라후프 대결.
반칙하는 민주씨.
웃겼어 웃겼어 집중이 안 돼.
보면 안 되겠다.
근데 우리 끝이 안 날 거 같은데?
이대로 예쁜 표정 예쁜 표정.
유나씨 애교 확정.
어차피 꼴등 나왔으니까 조금 더 해보고 그만.
재밌다.
다들 여유롭게 훌라후프를 돌린다.
나 혼자만 전쟁이었는데.
다들 되게 평온하게 하네.
퍼포먼스.
이로써 1등 로하.
꼴등이 중요하지.
꼴등 유나.
애교.
아니 우리 진짜 귀엽게 해야 해요.
귀엽잖아.
감독님 귀여우시죠?
유나씨의 애교 작전이 통했다.
1위를 제기한다고 여기서?
감독님이 귀엽다는데?
귀여웠는데 영혼이 없었잖아요.
왜 그러세요.
이쪽은 그렇다 해요.
만족하시나요?
착하시다.
멤버들은 인정할 수 없다.
만족하셨어 지금.
엄청 만족하셨어.
이게 잇몸이 만개가 되셨어.
마스크 쓰고 있었는데.
거짓말이에요?
마스크 밑에서 약간 입술 삐죽 내밀고 계실 거 같은데.
아니야 지금 눈이 이렇게 환하게 웃고 계셨어.
멤버들 인정을 못하던데 왜 그때 감독님한테 말을 건 거예요?
감독님께서는 마스크로 가리고 계셨지만
분명히 저는 치아를 봤습니다.
저는 봤어요.
마스크를 하는데 어떻게 치아를 봐.
눈웃음을 봤어요.
그걸 보고 아 통했다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 홀로하우스 할 때
끝났는데 왜 몰래 잡고 다시 나왔어요?
보셨어요?
뭐라고요?
아무도 몰랐던 사실.
끝났는데 왜.
어?
꼴등 유나언니가 아니었던 거야?
충격받은 유나씨.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잘 캐치를 했었어야 됐다.
아무도 몰랐잖아요.
그것 또한 내 실력이니까.
아무도 몰랐어요 끝날 때까지.
그러면 이거는 제 완벽 범죄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잘 봤어야지 친구들아.
무서워.
연습 연습.
연습 연습 해야 되니까.
우리 뭔가 챌린지 위주로 해보는 거 어때요?
좋아.
근데 뭔가 각자 개성을 살려서.
개성?
어.
했으면 좋겠다.
재밌겠다.
좋다.
아니면은 각자 그냥 챌린지를 하면서 다섯 명을 추는데
각자 다른 스타일로.
그 마그네틱 때 했던 것처럼?
그 우리 막 포즈 다 다르겠잖아요.
띠롱 할 때.
원래 우리 챌린지가 여기서 체리를 만들고
여기서 하트를 만들잖아.
여기서 이렇게 두 개 하트를.
근데 여기서 하트 말고 뭔가 뭐
아무거나 여기서 뭐
코끼리 하든 뭐
고양이 하든 뭐
해볼까 그렇게?
여러 아이디어를 내본다.
난 사실 아까 민주 언니가 한 게 너무 좋았어요.
손민수 할게.
나는
이렇게 할게.
고양이 귀야.
아 고양이 귀가.
난 왠지 민주 언니에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생각났어.
옥기.
막내의 아이디어에 감탄하는 언니들.
디스 이즈 텐사이.
너무 천잰데?
나도 선물해줘.
귀여워.
이거 실제로 음악방송 때 써도 되겠다.
아이덴티티가 있네.
진짜 귀엽다.
민주 씨의 옥기 안무는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으신 거예요?
일단 왠지 제 거를 생각하는 것보다
옥기가 제일 먼저 떠올라서
토끼하고
오리하고
이거 하면 되겠다 생각했어요.
저건 진짜 좋았어.
천재적이었어.
민주 씨도 로아 씨한테 하나 추천해주자면?
로아는
뭔가 화려한 걸 했으면 좋겠어서
뭔가 덤블링 몇 바퀴 하고
물고기 이렇게 한 번 하고
포즈를 하면 좀 멋있을 것 같아요.
로아 또 부담되겠다.
되게 많은 걸 시켰어.
로아야 나도 짜주라.
나도 내 것도 해줘.
나도 해줘라.
어떡하지?
나는 치타거든.
치타?
치타 연두 이거잖아요.
그치 그치.
치타 뭐
고양이 거 하니까 고양이 비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니까 이거랑 이거 하면 안 돼?
똑같지?
알겠어.
그러면 동물로 할까?
그래.
동물이 없는데 지성 동물.
너는
너도 뭔가 토끼랑
햄스터?
햄스터는 모카인가?
나는 근데 그거 할게.
커피 마실게 여기서.
아 진짜?
유나 언니가 옆에서 커피를 줘요 그냥.
여기서 커피를 들고?
여기서 커피를 마셔야겠다.
근데 방향이 똑같잖아.
그러네.
한 번씩 바꾸는 것도 괜찮지 않아요?
언니는
뭐가 있을까?
병아리.
병아리 병아리.
병아리.
근데 오리랑은 차별점이 있어야 되니까
어때 이거?
병아리 같잖아.
병아리 마음에 안 들지만
오늘 옷이 병아리니까 일단 할게요.
인간 병아리 원희 씨.
귀여워.
그럼 병아리 말고 뭐가 마음에 들어요?
저는 사실 마음에 드는
저는 뭐
사자?
마음에 드는 거.
근데 저렇게 할 거니까
저는 고양이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고양이가 무슨 말이야.
진짜 고양이라 못 봤나 봐.
누가 봐도 병아리 아니야?
어떻게 고양이야?
날까요 그냥?
그래 그래.
졌다 졌다.
저 이거 날면
CG로 잘라서
저 날개 해주시면 안 돼요?
어려운 편집을 시키지 마.
아니면 볼까?
내가 이 방향대로 해서
이렇게 커피를 따라줄게.
이렇게 계속 따라갈게.
좋아.
맞아.
다음 컷에서 마시면 되는 거 같아.
소리 되게 좋았던 거 같아.
좋아.
다시 해볼까?
대형 맞춰서 해볼래요?
혹시 저 닮은 거 언제 있어요?
로아 안 했구나.
그냥 넘어갈 뻔했다.
아이디어는 로아한테 다 빼놓고
로아를 신경을 못 썼네.
로아 씨 안무를 정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버렸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고양이.
내가 안 보이나?
생각했어요.
I'm sorry.
I'm sorry, Roa.
We're so sorry.
약간 병아리랑 고양이를 합친 것 같아.
그럼 병아리, 고양이니까 병양이네?
꼬부기.
꼬부기 맞다, 꼬부기.
아니야, 꼬부기로 하자.
꼬부기 어떻게 했지?
그러면 등을 표현하는 거 어때?
등 닦고.
허리 아픈 것 같아.
좋은데?
괜찮은데?
그다음에 또 반대는
로아, 고양이 해도 돼.
유나가 한다면 이쪽.
나는 한 번 모카한테 커피를 주고
한 번 치타를 할게.
멤버별 포즈가 완성됐다.
해볼래?
괜찮은데?
이건 좋다.
이건 음악방송에서도 써도 되겠다.
막방 때 해야겠다.
막방 때 한 번 할까?
그러면 음악에 맞춰서 한 번 다시 해볼까?
그러면 챌린지 바꾼 거는
또 나중에 이따가 딱 보여드리고
지금 1절 먼저 연습해볼래요?
좋아.
마지막으로 연습을 해보는 아일리.
솔직하고 당찬 매력을 담은 신곡 체리쉬로
데뷔 후 첫 컴백을 알린 아일리.
아일리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다시 한 번 글로벌 팬들을 내려시킬 예정입니다.
오늘의 연습은 여기까지.
챌린지 한 번 찍어볼래요?
이게 만약에 잘 되면은
음악방송에서도 한 번
좋다.
너무 좋지.
꼭 하자, 막주에.
우리 아일리의 컴백을 위하여
한 번 파이팅 할까?
좋아.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우리 진짜 파이팅 합시다.
좋아.
자, 퇴근.
퇴근.
파이팅.
그렇게 아일리의 하루가 끝났다.
은행장으로서 챌린지 홍보 멘트 한 번 해볼까요?
오마이갓.
저 약간 프리스타일이 약하거든요.
예금지 여러분.
저희 아일리 씨, 챌린지를
11월 21일에 돌아오는데요.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고
저희 전곡이 모두 같은 결이면서도
또 다른 매력을 다 갖고 있으니까
모두모두 열심히 들어주셨으면 좋겠고
분명히
어머, 11월이라니.
진짜 심했지.
날짜를 얘기를 안 하다니.
11월이라고 했어.
11월이라고 했어?
자, 다시 할게요.
예금지 여러분.
저희 아일리 씨, 챌린지로
10월 21일에 돌아옵니다.
전곡이 모두 결이 같으면서도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분명 들으시면 좋아하실 겁니다.
저희 아일리 많이 기대해주시고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좀 잘했는데?
처음에 11월이라고 했나?
11월 들은 사람이 여기 귀가 몇 갠데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