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국에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 공통된 예언들 │ 미스터리, 대한민국 예언, 미스터리

비밀의 문
64 팔로워
1738년에 사망한 한 중국의 예언가는 한국에 대한 예언을 남겼다.
그는 2025년에 대한민국에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이라 예언했다.
그런데, 이 예언과 놀랍도록 닮아있는 예언이 또 있다.
바로, 한국의 예언가 격암 남사고가 남긴 예언이다.
두 예언은 동일하게 2025년의 대한민국을 가리키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2025년에 대해, 두 예언이 말하는 내용을 함께 살펴보자.
#예언 #미스터리 #대한민국 #한국 #통일예언 #남사고 #격암유록 #남사고비결 #예언서 #예언가 #미스테리 #신비한이야기 #마위앤펑 #마원풍
[음악]
붉은 해가 뜰 때이 나라는 비로소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게 될 것이다
검은 고래가 출몰하면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마엔 펑은 중국의 학자이자
예언가
1636년에 스찬 성에서 태어난 그는
30세가 되던 해부터 산속에서
은거하며 수련에 매진했다 특히 그는
점성술과 예언에 뛰어한 인물이었다고
전해진다 1738년에 사망한 그는
생전의 산속에 머물면서도 세상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두루 알고 많은
예언을 남겼다 그런데 그 예언 중에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대한 놀라운
예언도 있다 그 예언을 먼저
살펴보자 남북으로 쪼개진이 나라는
오랫동안 대국의기로 사방이 막혀 길을
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혜의 불근
해가 될 때이 나라는 비로서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게 될
것이다을 에 남북의가 팽창하여
결국에는 터질 것이니 동쪽의 바다에
검은 고래가 출몰하면 파람 소리와
천둥 소리가 들리면서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 두 지도자가 싸우고 방에서
군대가이 나라로 모여들게 된다 그렇게
불태운지 7일째가 되는 날이 전쟁은
비로서 끝이 날 것이다 그러나이 망
또한 새로운시작의
상이다 이후로 그 땅의 기운은
800년의 대운 이들로 북방으로 크게
통하게 되리니 그 누구도 그들의
번영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다
예언에서 말하는 남북으로 쪼개진이
나라는 대한민국을 뜻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예언에서 붉은 해가 뜰 때이
나라는 비로소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게 될 것이라고 했다이 붉은 해가
뜰 때는 언제일까 이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다 우선 붉은색이라는
점에서는 공산당을 의미한다고 보는
의견이 있다 빨간색이 공산당을
상징하는 색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의견은 60갑자를
이용한 명리학적 해석이다 명리학적으로
보면 붉은에는 불의 기운을 뜻한다
천간 또는 간은 갑을 병정
무기경신 개로 총 가지가 있다이는
지지와 함께 결합하여 갑자를 이루게
된다 이간 중에서 병은 붉은색 불의
기운을 뜻하며이는 대운 떠오르는 해
등을
의미한다 그래서 예언의 붉은 해를
병자가 들어간 해로 해석하는 의견이
있다 병이 들어간 해는 10년에 한
번씩 돌아오게 된다 현재로부터 가장
가까운 병의 해는 2026년에 병
5년이며이는 붉은 말해 해다 그런데
예언의 다음 구절에서 을사년의 남북의
기가 팽창하여 결국에 터질 것이라고
했다 을사년 60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데 현재로부터 가장 가까운
을사년 2025년이다 이어 예언에서
동쪽 바다에 검은 고래가 출몰한다고
했는데 검은 고래는 잠수함이나
항공모함을 뜻하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또한 이때 피바람 소리와 천둥
소리가 들리며 전쟁이 시작된다고
하는데이는 미사일이 발사되어 날아가는
소리일 것으로 추정한다 포탄이
발사되며 날아갈 때 피잉 하는 소리는
피바람 소리와 닮았고 화광 하면서
터지는 소리는 천둥이 치는 소리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때
팔방에서 군대가 모여든다고 한 것으로
보아이는 세계 여러 나라가 참전하는
세계 대전이라 해석하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예언에 따르면이 전쟁은 새로운
시작의 상징이며 이후로 그 땅에는
800년의 대운이 될 것이라고 했다
특히 북방으로 크게 통하게 될 것이라
했는데이는 한반도를 넘어 그쪽으로
뻗어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
이러한 해석을 종합해 보면 2025년
을사년의 전쟁을 치르고 난 뒤에
2026년에 한국이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통일을 이루고 그 후에 크게
번역한다는 예언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이 예언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또 하나의 예언이 있다 그것은 바로
격감 유혹이라고 불리는 남사고 비결의
예언이다 남사고 비결은 한국의
예언서로 조선 명종때 예언과 격감
남사고가 지었다 그는 생전에 여러
예언을 적중시켜 이미 조선 최고의
예언가 인정받고 있었다 남사고는
명종의 어머니인 문정 왕우의 죽음을
예언하면서 이후에 벌어질 궁당 정치
상황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예언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그는 임진년에 백마를
탄 사람이 남쪽으로부터 나라를 침범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정말로 임진년의
외장 가토가 백말을 타고 쳐들어왔다
바로 임진 외란이 이렇게 뛰어난
예언가 있던 남사고가 남긴 예언서가
바로 남사고 이들이다 여기에는
한반도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해
기록되어 있으며 큰 환난이 일어나는
시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남사고는 자손들이 말세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이러한 예언을
남긴 것이라고 한다 또한이는 천기의
관한 책이라 하여 간행하지 않고
비밀리의 자손 들이 보관해 왔다
그러다가 8리로 광복 부에
자손들이이를 세상에
공개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625
전쟁과 분단을 겪고 난 후 남사고
비결에 이에 대한 내용이 이미
예언되어 있다는 것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데이 책에는
한반도가 통일되는 시기에 대한 예언도
담겨 있다 그 내용은 이렇다 통합
지년 아시 용사적 구회 월야 백의
민족 생지
통합되는 때는 언제인가 사년 적구의
기쁜 달이다 백의 민족이 살아나는
해다 여기서 용사는 용해 해와 뱀의
해를 뜻한다 또한 적군은 붉은 개를
뜻한다 붉은 개의 다른 병수를
의미하며이는 60개월 한 번 즉
5년에 한 번씩 돌아온다 그래서
예언대로 라면 용이나 해이면서 수이
들어 있는 시기를 찾아야
한다 시점에서 가장 가까운 것은 바로
물 4년인
2025년이다 또한 을사년의 병수는
바로 2025년 9월이다 그리고
그다음 용이나 뱀의 해이면서 병수리
들어 있는 시기는 2060년 꽤 긴
시간이 흐른 후다 그래서이 예언을
믿는 이들 중에는 2025년에 통일이
될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다
이처럼 마위 번과 남사고비결 예언은
동일하게 2025년을 이야기하고
무섭도록 닮아 있는 대한민국 동일에
대한 두 가지 예언 그 예언의 시기는
현재로부터 얼마 남지 않았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