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유명한 초능력자가 있다?! 검증받은 초능력 소년, 김성한│미스터리

비밀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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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영화 등에 등장하는 미스터리한 존재, 초능력자!
그런데 그런 초능력을 가진 사람이 한국에도 있다?
바로 한국의 검증받은 초능력 소년, 김성한 군이다.
그는 여러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초능력을 내보이며 크게 화제가 되었던 인물이다.
당시 그가 보여주었던 초능력은 많은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가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더욱 더 미스터리한 인물로 여겨지곤 한다.
한국의 초능력자, 김성한 군에 대해 알아보자!
#초능력 #미스터리 #미스테리 #김성한
1984년 11월 19일 영덕군 교육 총 이곳에는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한 소년을 응시하고 있었다
그 소녀는 바로 중학생인 김성환 분이었다
김성한 분은 그가 살던 학교와 동네에서 먼저 화제가 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그가 놀라운 능력을 가진 초능력 자 였기 때문이다
동네 사람들과 학교 친구 선생님 등 여러 사람들이 김성한 군의 초능력을
실제로 목격했다
그러자 그의 놀라운 초능력은 점점 더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믿을 수 없는 초능력은 당시에도 크게 논란이 되었고 그래서 김성한
분해 능력을 제대로 검증해 보자 는 의견이 등장한다
그리하여 1984년 11월 19일
김성한 군 의 초 능력을 검증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이곳에 모인 많은 사람들이 김성한 군을 주목하고 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김성한 군 의 초능력 검증이 시작되었다
김성한 군이 이 자리에서 사람들에게 보여준 초능력은 다음과 같다
1 나침반 나침반 의 바늘은 늘 일정하게 남과 9개 방향을 가리킨다
그런데 김성한 군은 나침반 바늘의 손을 되지 않은 채 초능력을 이용해
자기 마음대로 바늘에 방향을 조정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시대 김성한 군은 11시를 가리키고 있는 시계바늘을 해 몇 차례
돌아가라 고 고함을 질렀다 그러자 놀랍게도 시계바늘은 10:25 방향으로
움직였다
3 달걀 김성한 부는 날 달걀을 손에 쥐었다
그리고 약 40여분이 지난 후에 놀랍게도 그 안에서는 병아리가 부화되어
나왔다
4 종이 두꺼운 책 사이에 얇은 종이 한장이 끼워져 김성한 군 앞에
놓였다
김성한 분은 그 종이에 손을 대지 않고 눈으로만 응시했다
그리고 잠시 후 책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채 가운데 끼워진 그 종이
한창 많다는 신비한 현상이 벌어졌다
꼭 옴 김성한 부는 날 콩 20개를 손에 쥐고 있었다
그날은 이 콩 들에서 변화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약 4회 그 20개의 0
들 중 6개에서 사비 텄다
김성한 군의 총력 시범은 그 자리에 모인 모든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었지만 그 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김성환 분의
능력을 지켜보았다
그들은 모두 초능력을 의심하며 무언가 속임수가 없는지
똑똑히 지켜 보았으나 의심스러운 점은 찾을 수가 없었다
이렇게 초 능력을 검증받은 김성한 군은 우리나라 정보 기관으로부터 제한을
받게 된다
학자금 등 일체를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김성한 분해 초능력을 국가안보와
관련된 일에 사용 하게 달라는 것이었다
당신은 미국의 cia 나 소련의 kgb 등에서 쳐 능력자들의 텔레파시
투시 능력 최면술 등을 이용하려는 프로젝트가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던
시기였다 고 한다
미국과 소련에서 이러한 초능력 프로젝트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것이 훗날
사실로 밝혀진 바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제의는 김성한 군 부모님의 강력한 반대로 인해 결국
무산되었다 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이날 이후로 김성한 군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점차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그런데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1995년 3월 사이 김성한 군이 다시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984년에 있었던 초능력 검증 이후 처음이었다
이날은 지역 신문인 영남일보 에서 김성한 분을 취재하는 자리였다
중학생이던 김성한 군은 이미 성인이 되어 있었다
이 자리에는 영남일보 에 취재진을 포함해 7명이 있었다
취재진은 김성한 씨와 인터뷰를 이어가다 서 줘 능력이 지금도 있냐는
질문을 던진다
그러자 김성한 씨는 한 번 해보겠다 고 말하더니 인터뷰 자리에 다 바로
나왔던 감에서 씨앗을 빼낸 다음 자신의 손에 쥐었다
이때 비교를 위해 그 자리에 있던 다른 4명도 같은 감 에서 나온 씨를
손에 쥐었다
그 후 김성한 씨는 자신의 손에 쥔 감시의 입김을 불어 넣기도 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4분 후 손바닥을 펼쳐 보니 씨앗에서 는 이미 싹이 나
있었다
딜 싸게 길이는 약 8mm 가량이 어따
당연히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이들이 깜짝 놀랐다
당시 지지자를 했던 신문 기자는 이 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김씨의 손바닥에는 어떠한 다른 4수리 끼어들 여지는 없었으며 다른 네
명의 감싸쥐고 있던 다음 시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10년전 김성한 군 이날 콩을 쥐었을 때는 약 3일 후에나 싹이 나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감시 삭을 키우는데 고작 4분 정도가 걸린 것이다
이는 분명 예전보다 크게 향상된 초 능력이라고 볼 수 있었다
이때 씨앗을 보며 놀라는 사람들에게 김성한 씨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염력으로 싹튼 씨앗의 나무나 열매는 보통의 그 것과는 다르며 경우에
따라서는 유전자 구조가 아낄 수도 있다
그런데 김성한 씨가 대중에게 초능력을 내 보인 것은 이 때가 마지막이었다
그 후 김성환 씨가 다시 대중매체 모습을 드러낸 것은 그로부터 무려
17년이 지난 2012년 이었다
한 방송사 의 깊 이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초능력자 로 유명했던 김성한
씨의 근황을 취재한 것이다
이 tv 프로그램에 취재에 는 12년 전 빔 성한 씨를 취재했던 영남일보
의 기자도 동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한 씨의 초능력을 직접 보았다는 여러 사람들의 목격담
부 소개했다
마을 사람 중학교 친구 초능력 단체의 이사장 등이었다
그들은 모두 김성한 씨의 초능력을 실제로 보았다 고 증언했다
그 후 김성아 씨를 만난 진행자는 그에게 실제로 초능력을 가진 초능력자가
맞는지를 물어보았다 그러자 김성한 씨는 이러한 대답을 내놓았다
나의 능력은 진짜였다
생각이 복잡하지 않았던 어린 시절에는 초능력이 자주 발현 되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생각이 복잡해 지고 작고 무언가를 이루어 내려는 욕심이 작용하면서
그로 인해 감정이 많이 움직이고
그러면서 이제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
그는 어렸을 때 자신이 보인 초능력은 실 지었어
지금은 그 능력을 좀 처럼 쓸 수 없다고 밝힌 것이다
김성한 씨와 그의 신비한 초능력은 오랫동안 우리나라에서 크게 화제가
되었다
그 당시 김성한 씨의 신비한 능력을 실제로 봤다는 목격자들이 원앙 여러명
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총 능력이란 것이 워낙 믿을 수 없는 범주에 것이다 보니 그의
능력에 대해 의혹의 눈길을 보내는 사람도 많다
그들은 정확한 영상이나 사진 등으로 남겨진 조 능력의 증거가 없다는 점
그리고 대중 앞에 그의 능력을 내보인 적이 극히 드물다는 점 등을 그
이유로 꼽는다
또한 김성한 씨와 그의 초능력에 대한 이야기가 사람들 사이에서 퍼져
나가면서 점차 부풀려 져 화장 되 었다는 의견도 있다
그런데 김성한 씨는 2012년의 마지막으로 tv 에 모습을 드러냈을 당시
다음과 같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사람은 누구나 우연찮게 초능력을 사용할 때가 많다
본인들이 모르는 것 뿐이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