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 -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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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할렐루야 아 여러분들 기도해 주셔
가지고 우리 제자훈련 122기 세미나
은혜 가운데서 성가
되었습니다 수천여명의 우리 참관 실습
다락방을 위해 수천여명의 성도들이
헌신을 했고 또 우리 순장님들
권사님들 보이지 않게 인처럼
해주셨습니다
에 참가하신 분들 가운데 국내 한
300여명 해외산 110여명 이렇게
참가하셨는데 해외에서 아시는 대로
우크라이나에서 영어는 크레인이라
그러죠
우크라이나에서 47명의 사역자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거기에 베트로 마르코라는
목사님이 이런 내용을 고백을
했습니다 전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마음이
열려서 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오고 있다 이제 우크라이나로
돌아가면 전쟁과는 상관이 없이
제자훈련을 바로 시작하겠다 그랬습니다
아멘 그래서 그다음에 전쟁도 우리의
사역과 사명을 방해할 수가
없다 여러분 정말 이것이야말로 제가
볼 때 비대 전략이 아닌가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려고 할 때 고성을 공략할
무슨 과 창이나 공성 기구도 없는데
하나님 음성 듣고 묵상 기도하다
마지막에 하나님만이 할 수
있습니다라고 하나님이 하십니다 할 때
예성이 무너졌어요 그런 것처럼 비대칭
전략인데 우리도 옛날에 유교 전쟁 때
예배는 우리가 포기하지 않았잖아요
그죠 그런 것처럼 하나님 은혜 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국내 교단
별로도 여러 교단들 뭐 78개 교단이
소급적으로 참석을 했고 보니까 적은
교회 목사님들도 계시는데 작은 또
천명 뭐 3천명 이런 식으로 큰 교회
목사님들도 여러분들이 오시는데 그
중에 제 몇 분들하고 대화를 해
보니까 이런 얘기를 해요 사랑이
교회의 칼 세미나가 빡센 세미나가 돼
가지고 그래 가지고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은 뜨겁습니다 그랬어요
마음은 그 내가 참 고맙게 생각했고
이제 성도들을 목양의 대상으로
보기보다는 목양의 파트너로 삼아서
같이 사용한다고 생각하니까 가슴이
뜁니다 그어요 감사한 일이죠 저는
오늘 예수님은 누구신가 시리즈를 잠깐
멈추고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칼 세미나와 또 하나님 나라의 꿈을
다시 한번 정리하기를 원하는 겁니다여
칼세미나 그러면 사람들이 코리안
에어라인인인가 그게 아니고 C이에요
C
뭐냐면 to awaken the
그래서 평신도들을 깨운다 영의
약자예요 그래서 우리 일반 성도들을
깨워서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온전한
제자로 무장하기 원합니다 그게 칼
세미나에 코리안 에라이 아닙니다 예
그렇게 생각하시고 오늘 말씀의 제목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꿈입니다 요즘 부모님들의 고민이
자녀들이 꿈도 없고 목표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 자녀들도 우리 성도들 개인도
우리 공동체도 하나님이 주시는 확실한
꿈을 주님이 각자에게 맞추 명으로
주시기를 바라는 겁니다 제가 오늘
이사야 60장 1절부터 3절 또 뒤에
마지막 부문까지 사실 이사야 60장
전세인데 사랑의 교회는 지금 46년이
됐는데요이 내용을 가지고 우리 교회
오래 계신 분들은이 내용의 본문에 좀
익숙한 편이에요 그런데 오늘 익숙한
본문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보화를 캐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익숙하지만 새로운 보화를
내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본문은 여러분
잘 아시 이사야 선지자가 썼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일어나라 빛을 바라라
오늘 또 하나님 영광이 내에 머물겠다
그 적은 자가 천명을 이루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다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해 이루리라 하는 이런
내용들은 그 당시에 문학적 표현으로
볼 때는 어떻게 보면 최고의 최고의
아주 독보적인 계시의 말씀이에요
독보적인 본래 이사야는 왕족이고
문제가 뛰어났습니다 문학적 재능이
글솜씨가 뛰어났습니다 뛰어난 신이었기
때문에 영적인 세계의 높은 수준을
아주 영광스럽게 우리 식으로 말하면
글로벌 스탠더드로 표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데 이제 문제는 이사야가
오이 예언의 말씀을 기록할 때는 이런
영광스러운 꿈을 꿀 만한 소위
낙관론을 펼칠 만한 그런 상황
아니었어요이 예언의 말씀이 적용될
때는 과거 솔로몬의 황금빛 나는
예루살렘 성전도 다 파괴되고 마지막
시드기야 왕은 두 눈이 뽑힌 채로
바벨론에게
끌려갔고 예루살렘 성은 제미가 된
상태요 그래서 백성들이 바론에서
날마다 눈물로 지우면서 가운데 있을
때이 말씀을 주신 거예요 오늘 제가
눈에 확 성경 구절 하에 있는데
그것이 본문 15절에 15절에 보니까
선에는 너가 버림을
당하며 미움을 하였으므로 너에게로
가는 자가
없었다 무슨 뜻입니까 상황이 버림
당하고 미움받아 가지고 가까이 오는
자가 없었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다
떠나고 배신때리고 멸시하고 아는 체를
하지 않는 아주 비극적인 상
되었 그 상황데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15절 그다음에 보니까
이제는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이제는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의
기쁨이 되게 하리니
할렐루야 전에는 배신 때리고 상처받고
다 도망가고 다 멸시하고 다
냉소적으로 대우하고 그랬습니다만
이제는 아니야 내가 너를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 기쁨이 되게 해주시겠다
그랬어요 전에는 내가 주어가 돼
가지고 내가 뭐 하려고 하다 비참해
졌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주어가 되어
가지고 네가 아름다움이 되겠고 영원한
영광과 기쁨이 될
것이다 자 기가막힌 말씀 어떻게 보면
꿈같은 말씀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말도 안는
전에는 그지만 이제는 영원한
아름다움과 대대 기쁨이 되겠다고 누가
그러시냐 내가 하라고 그랬어요 이제는
내가 내가 누구냐 우리가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께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절 뒤에 너희에게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뭐예요 내 위에
나타나리니 그 내가가 누굽니까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신다 그러니 여러분이나 저나 우리
개인적으로 인생 살아보면 다 과거의
발목 잡히고 과거의 상처가 있고 어떤
쓴뿌리가 있고 내게 있는 수많은
한계가 있지만 그거는 전에 거 오늘
예배드리면서
이제부터는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이
주시는 아름다움과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걸
누가
한다고요 하나님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시는 거예요 하나님 주시는 꿈
때문에 더 이상 과거에 지배받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이룰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 혹시나 우리 가운데
지금 현실의 상처와 쓴뿌리 비참함에
함몰되어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향해 주신 그
꿈을 잃어버린다면 그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죠 현실의 문제의 막 현실의
상처와 비참함에 그게 너무 몰입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여러분과 저의
마음이 전쟁터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늘 먼저 도전하라는 것은
이것입니다 꿈이 없으면 싸우는
것이에요 여러분 꿈이 없으면 부부가
싸웁니다 전에는이 말 하면 와 하고
알아들었는데 여러분 싸우는 부부는
꿈이 없는 부부 부부입니다 꿈이
없으니까 싸우는 것입니다 꿈이 없으면
형제들이
싸웁니다 꿈이 없으면 공동체가 갈등이
있습니다 꿈이 없는 나라의 민족은
날마다 갈등하고 날마다 싸우고 서로
투쟁합니다 만인에 만인에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이 예배와이 말씀을
통하여 여러분들 가정에 여러분들
자녀들에게 또 우리 공동체 이민족에게
하나님이 주신 꿈을 회복시켜 주시기를
바라는 것이에 왜 싸웁니다 다시요
꿈이 사라졌기 때문에 꿈이 사라지면
부부가 싸우고 꿈이 사라지면 형제들이
싸우고 여러분 개인적으로도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신선한 꿈이 없다면
너무나 안타깝죠
근데
베드로가 사도행전에 보면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고 늙은이는 꿈을
꾼다고 그랬어요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이 자리에 연세
드신 분들도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에
충만한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아멘
여러분 요셉은 꿈 꾸는 자 있죠
요셉은 꿈을 꾸는데 형들은 꿈을 안
꾸니까 형들은 질투하고 요셉을
팔아먹는
거예요 만약에 형들도 같이 꿈을
꿨다면 자기들도 살고 야곱의 가정도
살 수가 있었을 것이에 그런데 형들이
꿈을 꾸지 않으니까 못된 질투하고
잘못된 어떤 잘못된 어떤 모략을
꾸미고 이래가지고 동생을 팔아먹는
거예요 그래서 그 결과가 뭡니까
아버지 야곱이 나중에 그 아들 요셉을
다시 만날 때까지 수많은
시간을 아버지 가슴에 막 그냥 못을
박아 가지고 그 야곱의 가슴에
시퍼렇게 먹이던
거예요 그러나 그 아들 요셉은 하나님
나라의 꿈을 끝까지 붙들고 있었기
때문에 그 꿈을 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을 확신했기 때문에 형들과 다투지도
않고 싸움에 말리지도 않고 복수도 안
했어요 예수님의
제자들도 십자가를 통한 성숙과 이런
것들이 없을 때는 꿈이 없을 때는은
예수님의 제자들 시기에는 누가 더로
높은가 누가 자성한다 누가 누가
우정승 아는가 서로 그냥 자리 때문에
막 갈등하고 있잖아요 그 갈등
구조예요 갈등 구조예요 싸우는
구조예요 그러니까 십자가를 통해서
제대로 된 어떤 그 하나님의 꿈이
체화되지 못할 때는 경쟁구도로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지고 다시 회복하고 깊어지고 그러면
경정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가지고 미션 구도로 서로서로 다 함께
잘되는 것이에 그러니까 여러분 다시요
꿈이 없으면 뭐 한다고요 싸운다고
싸우는 가정과 공동체와 싸우는 부분은
꿈이 없는 것이에요 그리고 사랑하는
행자 여러분 제가 간절히 구하는
것은요 저 우는 애도 앞으로 꿈이
있으면 안 울
거예 여러분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저도이 살다 보면 수많
어려움들이 있잖아요 다 그런데 제가
가만히
보니까요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을
가지면 그 선풀이와 갈등과 고통
때문에 그 어려워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좀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여러분들 그 좀 안타깝게 보이고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좀 귀엽게
보여야
돼요 여러분 그거 대단한 수준을
얘기하는데 그거 아무나 되는 건
아닌데 아 여러분 여러분
마음 아프게 하는 사람 많잖아요
그런데 하나님 나라에 대한 높은 꿈이
있으면 소위이 업으로
올라가면 그 그 그 그 사람 좀 못된
놈들을 제가 내가 좀 손 좀 봐야지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귀엽다 그게 그 쉬운 건
아니지만 어떤 그런 그런 경지는
하나님이 주신 꿈의 원에 올라가
있으니까 그런 일이 일어나게 되는 줄
믿는 것이에 여러분 잘 아시 대로 꿈
얘기만 하면 잠언 29장 18절 많이
얘기하잖아요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뭐예요 방자 행한다 우리가 묵시가
없다 뭐 꿈이 없으면 어렵다이
정도인데 그게 아니고 여기 방자
행한다는 말이 중요한데이 구절을 깊이
파고 들면 출애굽기 32장에 금송아지
사건이 나오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서 안
내려오니까 뭐 우리가 뭘 의지해야
되나 이렇게 하다 보니까 출기 32장
25절에 모세가 본즉 백성이 뭐예요
방자 아니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무슨 말이 하나님을 향한
꿈이 사라진 공동체는 추한 물고를
나고 방자하게 행하는
방자 사사 시대에 이스라엘 민족이
얼마나 방자 있는지 막 그냥 막
성적으로 문란해지고 난리 쳐 가지고
사람의 시체에 각을 뜨고 그걸 막
12지에 다 나눠주고 감히 필수를
형용할 수 없는
방자들길 는 영적 사명의 꿈과
하나님이 주신 어떤 비전을 여러분들이
딱 집중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들의
인생에 다시 한번 볼록렌즈를 대시
다시 되찾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볼록렌즈뿐만 아니라 이꿈은 우리에게
내비게이션이 되는 거예요 어디로 갈까
어떻게 가야 될까 상당히 우리가
흐트러져 있고 집중이 안 되는 그런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 우리에게 주시는
내비게이션에 대해 무슨 일이
벌어집니까 하나님 주신이 꿈이 있으면
우리 개인과 우리의 삶을 흐트리는
모든 것들을 물리칠 수가 있고 잘못된
길로 가는 것도 물리칠 수가 있고
명쾌한 시선으로 삶을 바라볼 수가
있고 어떤 사람들의 기만과 음모와
모략 무찌를 수가 있는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런데이 꿈이라는 내비게이션과
볼록렌즈가 없으면 삶이 흐릿해 보이고
올바른 인생 항로를 찾기가 어려운
거예요 속아 넘기가 쉬워요
예 그러면 내가 싸우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는가 없는가는
뭘로 측정할 수 있습니까 내가 지금
하나님이 주신 꿈이 있느냐 없느냐를
어떤 리트머스 시험지로 어떤 시금석을
가지고 어떤 다림질과 청양 줄을
가지고 그걸 체크할 수 있는 것입니까
핵심은 이것입니다
자 내가 지금 당하는 현재의 문제가
더 커 보이느냐 내가 지금 당한
현재의 아픔과 쓰라이 더 커 보이는가
아니면 나를 붙잡아 주시고 나에게
사명 주신 하나님의 꿈이 더 커
보이는가
여러분 이해가 되십니까 내 지금 내
막 내 어려움과 문제가 골몰해 가지고
막 머리를 싸매고 내 고통하고 있는가
인간이니까 그럴 수 있죠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이 주시는 꿈과 사명이
더 커 보이는 거 어느게 더 커
보이는
거예 저도 지난 시간들을 생각하면
수많은 어려움과 아픔과 있지만 그
가운데 하룻밤 딱 자고 나면 자고
나면 아침 나면 하나님이 주신 꿈이
다시 회복되면 그것은 극복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내가
여러분과 제게 하나님 앞에서 문제가
더 커 보이느냐 아니면 하나님 주시는
꿈이 더 커 보이느냐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꿈이 내게 있느냐 없느냐를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라는 거예요
아니 세상 나라가 더 커 보이는가
아니면 하나님 나라가 더 커
보이는가 내가 가진 현실의 문제가 더
커 보이냐 아니면 하나님 주신 꿈이
내게는 더더 커 보이냐 이걸 깊이
여러분들 한번 비교를
해보시라고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꿈이
더 일 때는 다윗같이 그렇게 고생하고
그렇게 어렵고 힘들어도 시편 18편
28절 29절 특별히 29절에 다
같이요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인생은 우리 앞에 수많은
채권들은 수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를 의뢰한다는
뭐예요 하나님이 주신 꿈과 사명
때문에 적군을 향하여 돌파할 수가
있게 하여 주시옵시고
하나님이 주신 꿈과 사명 때문에 내
인생에 수많은 담을 뛰어넘는 줄로
확신합니다 이게 너무너무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심금이 더 커
보여야 이걸 이걸 이걸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제대로
깨달으면 그 주님이 주신 꿈을 내가
잃어버리지 않을뿐만
아니라 그
누구도 하나님이 내게 주신이 사명과
꿈을 내게서 빼앗을 자가
라 그 누구도 하나님이 되신 꿈과
소명을 앗아갈 수가
없느니라 그러니 다시요 싸우는 사람은
갈등하는 사람은 엎어져 있는 사람은
꿈을 잃어버렸다 꿈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그러면 하나님 우리에게 주 꿈이 뭘까
첫 번째 이제는 전에는 두 번째
싸우는 람 없는 사람이다 세 번째
그러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꿈이
뭘까 하나님 우리에게 주 꿈이 오늘
본문에서 딱 여러분 세 가지로 정리가
되고이 세 가지를 여러분들이 계속
집중하고 확인하고 그러면 지금까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수많은
은혜들이 다시 한번 확인되면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무장될 수가 있는
겁니다 첫 번째 하나님 우리 주꿈이
뭐냐 첫 번째는
뭐냐면 내 백성이 다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소위 뉴
아이티 새로운 정체성입니다
오늘 우리가 의롭게 된 것은 내
능력과 내 실력으로 의롭게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의롭게 해주셨기
때문에 의롭게 된 것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리스도의 보혈로 덮어주셔서
내 의가 아니라 예수님의 피와의
때문에 오늘 새로운 정성을게 된 줄로
믿는
것이에요 교할 때 그 당시에 행위
구원이 너무 많았어요 내가 뭐 어떻게
하고 내가 뭐 어떻게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이거 바치면 어떻게 되고 뭐 뭐
이런 윤리를 뭐 지키면 어떻게 되고
여러분 그 하다 하다가 마지막까지 그
내가 하는 그 어떤 행위가 막 쌓여져
가지고 결국 심판대 앞에 갔을 때 딱
뭐 한다 이래 갖고 카톨릭은 구원의
확신에 대해서 어정쩡한 사람들이
많아요 내가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하고
그게 아니고 예수님의 피와 예수님의
예수님의 보혈로 내가 의롭게 되
우리가 의롭게 된 원인이 예수님
때문에 되는 거기 때문에 그것만
생각할수록 우리가 너무 감사하고 너무
축복이 돼 가지고 야 그렇다면 그
하나님이 주신 그 은혜와 그 능력과
나를 의롭게 하신는 그 축복에 대해서
거기에 걸맞는 삶을 살아야지 하는 그
열매로 나타나는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그거예요 그렇게 돼야 그러니까 일단은
우리의 아이덴티티 우리의 정체성은
예수님의 의로 내가 의롭게 된 줄로
확신하는 것이에요 두 번째로는 주님
우리 계신 꿈이 뭐예요 21절 영원히
땅을 차지한다 그랬어 영원히 땅을
찾아다 소위 새로운 랜드 뉴랜드 뉴
아이덴티티 그다음에 새로운 땅 새로운
지경 뉴랜드 되는 거예 무슨 말입니까
이게 가깝게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옛날에 땅 고토를 다시 회복하는 것도
포함되 있고 또 아브라함에게도 동선을
바라보라 보이는 걸 너게 주리라
그러고 난다음 하나님께서 동산 보여다
하늘에 있는 별과 같이 땅에 있는
모래와 같이 의 영적 후손들이
많아지리라 우리가 믿음으로 우리
모두는 다 믿음으로 영적인 아브라함의
후회가 된 줄로 믿습니다 이거에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물리적으로
거주할 새 땅도 주시지만 영적으로
영원히 땅을 차지한다 그랬잖아요
특별히 영원히 땅을 차지한다고
했으니까 영원한 우리의 지경을
우리에게 해해 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땅에 대한 영적인 개념이 영혼과
연결되 있어 가지고 눈에 보이는
물리적인 땅 정도가 아니라 영적인
토지를 하나님이 스피리
영적인 토지를 우리에게 주시는 줄로
믿으셔야 되는
것이 그것이 어느 정도 대단한 가면요
그것이 어느 정도 대단한가면 3절에
보니까 나라들은 너의 빛으로 왕들은
빛이는 너의 광명으로 나오리라 우리가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는 부족한데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나라들과 왕들이 우리에게로
온다 우리 우리 우리의 마음에
품어지는
너무나 너무나 놀라운 꿈의 수준이에요
꿈의 수준 측은 이게 A 급이에요 A
다른 말 하면 세계 열방 세계 모든
나라 세계 모든 민족들이이 꿈을 꾸는
사람들에게 나온다는
것이에요 우리가 이해하는 말로 하면
우리가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개인과
교회와 공동체로 된다는 것이에요
할렐루야 젊은들이 스피리 랜드 영적
랜드 새로운 랜드 뉴 랜드가 커진다는
건 어떤 뜻입니까 젊은이들 가운데
아이고야 내가 뭔가 그냥 자기 자신을
보면 한탄스럽고 정말 희망이 없어
보이고 정말 아 애 젊은애들 가는데
나는 이제 이생망이다 이생망 뭔지
알죠 이번 생에는
망했다 나는 왜이 흙수저로 태어나
가지고 나는 뭐 아무것도 없이 방한
쪽 구석에서 그야말로 내 인생 왜
이렇게 어려운가 내 인생 왜 어려운가
하면서 한탄하면서 웅크 있던 그
사람이 오늘이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꾸고 하나님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너희에게 영원히 땅을 차지하는 축복을
주시면 영적인 토지가 넓어진다고
확신이 되면 갑자기 그 가슴에 불이
붙어 가지고 세계를 위해 뛸 수 있고
세계를 위해 준비되는 새 백성이 되는
것이에요 저는 그런 젊은이들을 너무나
말 많이 알고 있어요 남들을 볼 때
희망이 없다고 할 사람들이 하나님
꿈을 가지고 집중하고 이렇게 할 때
세계를 위하여 뛸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주님 만들 신 케이스를 제보
갖고 오라 말 얼만지 많이 갖고
와요 영적인 토지가
넓어진다 할머니들도 마찬가지예요
할머니들이이 꿈이 구워지면 야 나만을
위해서 기도 맨날 몸이 아파 가지고
관절이 아프다고 관절이다 그러고 막
이런 할머니들이 이런 꿈을 꾸게 되면
이상하게
돼요 젊은이들을서 기도하게
되고 어떤 할머니는 그 자기 집 앞에
있는 초등학교에 빙빙빙빙 돌면서
하나님 여기서 인물 나오게 하여
주십시오 여기서 인물 나오게
달라고 이렇게 기도하 거기서 인물이
나 나오니까 실질적으로는 그것 때문에
결국은 그 할머니의 기도가 할머니가
하나님 나라의 영적 토지를 넓힘으로
말미암아 할머니가 세계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 교회 여기 연세드신
어른들은 앞으로 서초고등학교 돌면서도
기도하시고 거기만 하지 말고 남쪽
타워 여기 여기 남쪽 타워 동경 돌
치면서 하나님 남쪽 우리 드림랜드
우리 우리 수천 명의 우리 주일학교
우리교회 뭐 한 만 명 등록돼
있잖아요 아이들 그 만 명 아이들이이
가운데 주님 인물 나오게 하여 달라고
했잖아요 그런 마음을 정말 진심을
담아 가지고
정말 순도 없게 기도하게 되면요
거기서 인물이 나올 때 하나님이 그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것이에요 그냥이 예배당만 들어서지
마시고
내려오실 거 아니에요 그럴 때 마음에
손을 가지고 하나님 스레 올라가 람
내려가 람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 나라의 인물들이 나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영적인 토지가 넓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가 우리 남한 땅은 전
세계에서 107위 밖에 안
됩니다이 적은 적은 나라입니다 땅이
적습니다 그렇지만이 나라에 있는 한교
그리스인들 문에 하나님나라의 스피리
랜드 하나님 나라의 뉴랜드 하나님
나라의 영적인 토지가 넓어질 것을
기대하면서 주님 우리나라가 러시아보다
땅이 작고 우리가 중국보다도 인구가
작고 일본보다도 경제가 약하지만
하나님 아버지 우리나라는 영적인
강국이 될 줄로 믿습니다 영적인
스피리 랜드가 넓어진 나라가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이건 참 너무나 심막
하고 오묘한
것이에요 저는 제가 가만히 보니까요
하나님 나라에 꿈을 꾸는 사람은요
끝까지 죽 죽는 날까지 토목 공사하는
거예요 죽는 날까지 영적인 토목공사를
하는 것이에요 뭐 집만을 계속 짓는다
그런 뜻이 아니라 은혜의 준말을 타고
하나님 나라의 평온은 끝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 주신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그럴 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그 기도와 여러분들의 꿈과
여러분들의 집중력과 여러분들의
볼록렌즈 내비게이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영적 후손들을
통하여 영적인 토목공사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모든 사람들의 삶이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힘들죠 다 어둠이 빛을 가리우는
것처럼 캄캄함이 이말이 오늘 이사야
6장 앞부분에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다 일어나라 그런 거 보면 납작
엎드려서 박 박히고 있는 거예 너무
힘들어 가지고 인생의 삶이라 건
대부분 다
그렇다고 그런데 어떻게 너 너 자손의
영령이 땅을 차지하고 너의 영적
토지가 넓어지고 그러니까 새로운
아이덴티티 새로운 뉴랜드이 수가 있는
것이
아닌데 그런데 그걸 여러분들이 내가
하고 내 실력으로 하고 내 능력을
하면 그것이
아니지만 주님이
하신다는데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신다
아멘 세상의 모든 우수사례 근심들을
정리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아멘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을 다시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것이에요
예 세 번째 주님이 우리를 향 꿈이
무엇입니까 거기 보니까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첫째는 내 백성이 어 어떻게
된다고요 다 어렵게 되고 두 번째는
어떻게 된다 영원히 뭘 한다고요 땅을
찾아 세 번째는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이다 새로운 영광에 뉴
글로리에 우리가 의롭게 되고 땅을
차지하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이상하게도
참으로 주님이 주시는 의로움과 영적인
땅을 차지하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이
폭발적으로 확장되기 시작하는 것이
그래서 청교도 신학자 존 joh 오는
뭐라고 얘기하느냐 하나님 영광에
대해서 함께 읽어 보죠 성도의 가장
큰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하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아멘 저 여러분의 가장 큰과
쁨과 축복이 뭐냐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영광을 온 세상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이 주
꿈을 갖게 되면요 자연스럽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에요 성도가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과 꿈을 내 사명이라고 생각할 때
모두가 다 예외없이 가장큰 관심은
주님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합 아니 내가 하나님의 영광에만 내
삶에 가장 큰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러면서 너무너무
소중한게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영광스럽게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요
이런 초점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하나님 관심을 갖게 되면 하나님도
우리를 영광스럽게 주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죽을 때도 영광스럽게 죽도록
꿈을 갖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이에
오늘이 자리 계시 연세드신 여러분
여러분 앞에서 여러분 주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 죽을 때도 하나님의
영광 깨닫고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정말 참으로이 땅에서 영광스럽게 죽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 다시요 죽을 때도
영광스럽게 죽을 꿈을 갖는 우리 교회
귀한 성도들 되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가지
사라 교의 모든 성도들 오늘이 말씀을
듣는 모든 주의 구원 속들은 뉴
아이덴티티 새로운 신분을 갖게 된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뭡니까 하나님
우리에게 영적인 토지를 주셔
가지고 토지를 거룩한 토목공사를 한
영원한 은혜의 중반을 타고 달려도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축복을
하나님 허락해 주셨는데 그거는
여러분들의 그릇 때문에 달려 있는
것이에요 용량에 달려 있는 것이에 세
번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에 관심을
기울뿐만 아니라 죽을 때도 영광스럽게
죽게 하여 주십시오 아멘이 우리
꿈이에요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구체적인 꿈이에요 그러면이 꿈을
우리가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 어떻게 정할
것인가 여러분과 저는 하나님이 주시는
꿈의 대사들이 되었음을 믿으셔야 하는
것이에 우리 모두는 주님이 주시는
꿈의 대사들이다
저는 매주이 예배당 안에 들어오는
모든 분들이 세상에 시달리고 오염된
우리의 마음들이 다시 한번 주님이
주시는 꿈을 회복하고 그 꿈의 증거가
뭐냐 하나님의 나라의 대사가 되는
것이에요 자 우리 남측 타워 꼭대기
북측 타워
꼭대기에 대한민국 국기와 교회 국기가
걸려 있습니다 저걸 걸어 놓은 이유는
이 예배를 드리고이 예배당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의 특명
정권
대사들이 그걸 깨닫도록
그리고 우리의 영적인 안테나가 정권
대사는 대사는 본부가 뭘 얘기하는가
본부에
본부에 주시는 훈령이 뭔가 여기
관심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의 영 본부인 하나님께서 주님의
심정이 무엇인가 주님의 무엇인가
하나님 우리 주신 꿈이 무엇인가
여기에다 우리 관심을 울 울려 가지고
우리의 평소의 삶의 현장에서 특명
정권 대사의 삶을 사는
것이에요 자 고린도서 5장 20절 보
이렇게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다 다
함께요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뭐예요이 사실이 된다는
말은 We
are for
chist 그 하나님 나라의 엠베스
대사가 된
거예요 대사가 됐다는 뜻은 어떤
뜻입니까
교사는 우리 교회 교사들 교사는
교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의 대사가 먼저이고 그다음 교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나라 대사 교사에
주부는 주부만의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대사 주부예요 그다음에 대학생들도
하나님 나라 대사 대학생들이
직장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대사 직장인
들 그럴 때 우리는 그 작은 자가
천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하나님 나라의
대사는 어떤
사람은 실질적으로 어떤 그 나라의
대사의 자격을 갖고 감당할 만한 어떤
모든 것이 다 갖춰지지 않는 사람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이 부족하다고 해서 그 나라에서
파송한 대사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을 살다 부족한가 좀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대사 적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평생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
사는 것이에요 하나님 나라 대사로 살
때 우리는
천국적가의
있는 인간의
계산적 인간의 어떤
수학적 어떤 적인 그런 삶을 뛰어넘게
되는
것이에요 하나님 나라의 대사에 대한
꿈을 꾸고 아까 세 가지 하나님
주신이 세 가지 하나님에 대한 우리를
향한 그 사명과 꿈을 집중하게 될
때에 우리는 세상의 어떤 한계들을
많이 돌파하고 담을 뛰어넘을 수가
있는
것이에요이 세상에 살아가면서도
마음가짐 하나가 제대로 되면 세상
사람들 볼 때는 너는 안 돼 너는
부족해라고 말해도 그 마음가짐 하나
가지고 세상에 어떤 한계를 뛰어넘는
그런 경우 있잖아요 저는 부산에서
어릴 때 살아 가지고 잘 알아요
부산에 자갈치 시장에 사람들이 자판에
자판 장수들 고등어 자판 장수들이
자갈치시장에 가가지고 도매금으로
해가지고 이제 자판을 고등어를
머리에고 골목길 다니면서 뭐 저 무슨
뭐 대신동 뭐 영주동 범일동 뭐
가야동 이렇다 다니면서 고등어 사
있어 고등어 사
있어 내 고등어 좀 사주소
사주소 그 엄마는 그걸 그 그 고등어
장수는 결코 결코 인간적으로
수학적으로는 자식 대학 못
보내요 우리 아버지 가나는 개척교회
산중턱에 살면서 그 그 하루살의
노동자 품파 인생 아무런 희망이
없어 그런데 새벽에 나와 가지고
말씀을 읽다가 눈물로 눈물의 씨을
가지고 눈물로 기도하는 자는 기쁨으로
반드시
가져오리라 아멘 그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또 고등어 자판 장수를
하면서 고등어 사주 있소 미안합니다
오늘 사투리를 써
가지고 사투리를 쓰는 사람도 설교할
수 있어요
예 너무나 중요한 얘기를는
인간적으로도 마음 써 보면 세상에서
기을 것 같은 일이
일어나는데 하나님 우리에게 뉴
아이덴티티를 주시고 뉴 랜드를 주시고
뉴 글로리를 주시 이걸 여러분 식으로
다 마음에 받아 가지고 여러분 이거
하면 여러분들의 삶의 영적인 토지가
넓어질 줄로 믿습니다 이거
아멘 예루살렘 교회는 훌륭한
교회였습니다 그 예루살렘 교회가 교회
전통과 훌륭함을 가지고
하다가 세계 선교의 우선순위를 안디옥
교회가 갖고 가게
됐어요 교회는 오래되면 될수록
처음에 모과의 교회가 나중에 관료화가
되고 관료화가 되다가 나중에 딱딱
굳어져 가지고 나중에 장의사 손에
넘어갑니다 여러분 그것은 꿈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사라의 교회는
끝까지 계속해서 영적인 토지를 복음의
영광을 위하여 세계 선교 쓰임받는
그런 축복 있기를 바라는 것이에
우리는 저 작년에 916 한국교회
섬김의 날 작년에 123 한국교회
섬김의 날 올는 12 1위에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통하
우리가 우리 개인만이 아니라 한국
교회 전체를 섬길 때 여러분 개인의
삶에도 영적인 토지가 넓어지게 될
겁니다
할렐루야이 오늘이 말씀을 여러분들
위로 받으시기를 바라고 그리고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
이룬다 그랬을 때 세상에 세상의
사고방식은 작은 자는 작은 자고 약한
자는 약한 자입니다 뭐 작은 자가
강해진다는 약한 자가 더 뭐 크게는
될 수가 없는 거예 세상적인
사고방식은 그런데 하나님의 법칙은
여호와께서 속히 이루시면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루고 작은 자가 천명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큰
나라들보다 적은 나라지만 꿈은 적지
않는 거예요 우리나라 한국 교회가
영적인 강국이 돼야 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지나간 시대 동안 이런 복음이
들어가 가지고 뉴 아이덴티티 뉴랜드
뉴 글로리에 대한 눈을 뜬 하나님의
백성들 때문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된
줄로 확신하는 것입니다 한 가지고
주님 앞에 크게 쓰임받기를 간절히
바라고 여러분들이 예배당에 들어오는
모든 분들은 하나님 나라의 꿈과
소명을 가진 특명 전권 대사가 된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자비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의 심정과 꿈을 깨닫게 해 주신
것을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모두가 다이 하나님
나라의 소명의 눈이 열리게 하여
주셔서 새로운 정체성으로 무장하게
하여 주시옵시고 영적 토지가 확장되는
지경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찬란한
주님의 영광을 경험하며 모든 문제를
돌파하는 모든 담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신실한 종들로 삼아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꿈과 목표와
사명을 내 것으로 명확하게 붙잡고
우리 자녀들은 장례일을 말하고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어른 세대는
꿈을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과 학교와 직장에서
하나님 나라의 명 대사의 삶을 살아들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소원하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들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